초기분석등

733 views

Published on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733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1
Actions
Shares
0
Downloads
3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초기분석등

  1. 1. 헬리네시아 스토리 초기 분석<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2. 2. 트렌드 분석<br />귀족적 성향으로 자리 잡은 애묘트렌드. <br />중독성 있는 집착.<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3. 3. 게임에 대한 우호적인 기대심리 반영<br />트렌드 분석<br />긍정적인 시장성을 보여준 애묘인들의 게임플레이 성향<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4. 4. 여성 시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다. <br />전체 5분의 1이 황금시장인 여성으로 분포 <br />비용 지출이 비교적 자유로운 20 대 ~ 30대 중반이 전체 80 퍼센트 집중.<br />트렌드 분석<br />고정적인 지출->온라인 지출 베네핏 확보에 대한 가능성.<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5. 5. 트렌드 분석<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6. 6. 2. 유저 공략 플렌.<br />-부족과 개인 플레이어간의 공동체의식 강화 및 사회성 강화->커뮤니티증대.<br />-루빅스큐브스킬시스템->채집+ 획득+ 조합-> 무한 스킬트리 운용, 콜렉션,머천다이징<br />-‘스시고양이’ 와 같은 재미요소->아기자기한 커뮤니티 즐길 거리들.<br />-‘타임머신 던전’은 시공간의 제약 없는 다변성 멀티퀘스트를 제공하며 타 종족간의 갈등유도<br />-‘4단계 변신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시스템-> 단계에 맞는 다양한 퀘스트.<br />-‘부족전투’와‘길드전투’시스템, ‘몬스터들의 침공’->부족방어전. ->협동과 커뮤니티<br />-‘DIY 아이템Tool 과DIY Housing Tool’로 콜렉터 유저 확보 및 고정 유저층으로 전환.<br />코어유저-> 구전-> 온라인커뮤니티->라이트 유저<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7. 7. <ul><li>헬리네시아 스토리 중에서…</li></ul>짤막한 시높시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8. 8. Background<br />세계관<br />인류는 오래 전 세상의 모든 사물과 멘탈리즘을 통해 소통하고 있었다. 이것은 20세기에 들어 가이아라 불리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br />문명이 발전하며 많은 인간들이 자연과의 대화가 단절되어 버렸고 빠른 시간의 변화 속에서 스스로 이.야.기들을 속박하기 시작했다. <br />그리고 탐욕이라는 것이 모든 인간들에게 팽배해지자 인류의 터전이었던 지구의 소리는 정적 속으로 감춰져 버렸다.<br />하늘은 모든 빛을 우리 마음속의 욕심인양 전부 삼켜 버렸고 이내 세상은 어둠 속으로 물들어 갔다.<br />인류는 죽어가는 지구가 내뿜은 어두운 안개 속에서 변해 갔고 거칠고 혼탁한 공기 속에서 빠르게 오염되어 갔다.<br />수백 년이 지나고 암흑 속에서 비릿한 내음만을 피우던 대지에 새로운 빛이 드리워질 때쯤 모든 사물은 이합집산의 형태로 빠르게 재정립되었으며 그것은 실로 커다란 문명의 변화였다.<br />세계는 다시 정화되는 시기를 맞이했고 선택 받은 종족이 나타나 병든 지구와 오염된 생명체들에게 새생명을 부여하기 시작했다.<br />종족<br />1.묘신족: 묘신 족은 암흑 속으로 모든 것이 묻힐 무렵 자연의 목소리에 순응하여 헬리네시아에 들어왔던 여러 생명체가운데 선택 받았던 8마리 고양이들로부터 탄생 하 게 되었다.<br />이들은 수백 년간 헬리네시아를 지켜나가며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였고 가이아 의 신비로운 힘에 이끌려 생명체의 영혼을 정화시키는 묘신 족으로 거듭나게 된다.<br />묘신 족의 족장 캐스터는 모든 묘신 들에게 오염된 대지에 각자 흩어져 오염된 생명체정화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영혼의 순화와 정화 그리고 용서라는 가이아의 가르침대로 오랜 탐욕으로 점철된 인간들의 역사를 용서하고자 수행의 길을 걷게 된다.<br />이에 따라 족장 캐스터와 더불어 다섯 명의 장로는 각각의 종족을 데리고 멀고 도 긴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br />2.견신족: 어둠이 모든 자연과 인류를 삼켜버렸을 무렵 지구의 반대편 알.하르츠 계곡은 헬리네시아 같이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안식처가 되었다.<br />하지만 헬리네시아에 비해 작고 척박한 토지였으며 바이러스의 침범은 받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살아가는 것은 아주 힘들었다.<br />견신족은 수백 년간 그들만의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목적을 위해 자연의 순수물질과 화학물질의 혼합기술을 탄생시켰다.<br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호전적이고 강함과 약함을 명확히 하려는 성향이 되었고 결국 견신족의 대제사장 엘로아함은 묘신 족과의 전쟁을 부르는 큰 사건을 일으킨다.<br />배경<br />22세기말 인류는 지구의 자원을 대부분 소모해버려 극도의 에너지부족현상을 겪고 있었고, 남아있은 적은 양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국가들이 무한전쟁상태로 돌입한다. 이로 인해 자연은 대부분 파괴되어 갔고 지구의 재생능력마저도 사라져버렸다.<br />파괴와 전쟁이 극에 다다랐을 쯤 지구는 마지막 숨을 몰아 쉬고 그 숨결에 의해 인류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br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정령들은 어둠의 힘에 밀려 자연의 성지였던 헬리네시아에 모여들고 모여든 정령의 힘으로 작게나마 어둠이 침범하지 못하는 지역이 만들어졌다.<br />멸망을 피한 소수의 생명체들은 헬리네시아에 도착해 희망의 빛을 놓지 않고 삶을 유지할 수 있었다.<br />수백 년이 지난 후 다시 정화의 기운이 감돌며 지구는 회생하려는 움직임을 하게 되고 그 임무를 수행할 선택 받은 종족에 의해 새로운 지구탄생을 위한 정화를 시작했다. <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9. 9. Synopsis<br />프롤로그<br />며칠 전 두 번째 생일이 지났던 지오나스는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몸을 이끌고 바람과 별을 의지해 본능이 가리키는 먼 동쪽 땅으로 향하고 있었다. <br />허기지고 지친 상태라 어디서든 간에 쉬어야 했지만 그를 쫓고 있는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의해 약간의 휴식도 허락되질 않았다.<br />두 달 전만 해도 지오나스는 평범한 인간의 가정에서 사랑 받고 자랐던 집 고양이 제이제이였다. 다정했던 주인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을 죽이려고 하기 전까진..... <br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그날 이후 모든 상황이 변했다.<br />Chapter 1<br /> <br />대재앙과 생존자들<br /> <br />I<br /> <br />인류는 고갈되어가는 마지막 자원을 쟁취하기 위해 분쟁을 거듭했고 그로 인해 지구는 고통스런 마지막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br />마침내 심하게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지구의 중력장이 뒤틀어졌고 인간들이 전쟁을 위해 쏘아 올렸던 전략위성들이 추락하기 시작했다.<br />핵과 방사능으로 가득 찬 위성들은 지표,바닷속으로 떨어져 지구의 곳곳이 파괴되고 황폐해져 갔다.<br />지진과 해일, 화산분출로 인해 심해지각의 변동이 생기며 그 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체가 용출하기 시작했다.<br />네오유러피안지역의 분쟁으로 인한 난민을 수송 중이던 그리너스호의 선장 ‘제라드클레이튼’은 바닷속에서 용솟음쳐 올라오는 기포를 발견했다. <br />배 앞쪽의 바다는 마치 끓는 물과 같이 보였고 어두운 그림자를 가진 기체가 대기를 잠식하며 그리너스호를 집어 삼키려 하는 것 같았다.<br />순간 공포가 엄습해왔고, 배를 돌려 피하려고 했을 땐 이미 그리너스호는 어둠 속에 갇히고 말았다.<br />얼마 후 그리너스호의 실종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였고 선체를 찾아냈지만 승선자들 중 생존자는 한 명도 없었다. 이후 각지에서 비슷한 일이 발생을 했고 전세계는 이 원인 모를 사건으로 공포감에 휩싸인다.<br />저주를 흠뻑 머금은 먹구름 같아 보이는 이 기체는 생명체에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었고, 점점 세력을 넓히며 지구전체를 공격하고 인류전체와 대부분의 생물들이 바이러스에 중독되어갔다. <br />바이러스에 중독된 생명체들은 감정도 생각도 사라지고 늙지도 않고 오로지 주변의 모든 것들과 생물들을 파괴하는 것에 몰두하게 만들었다.<br />서로 파괴를 일삼는 아비규환이 지속되었고 지구의 생명체는 그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죽음의 별로 변해갔다.<br />인류는 대부분 바이러스에 중독되어 서로를 파괴하고 있었고 피폐해져 가는 상황 속에서도 바이러스의 공격을 피해 살아남은 소수의 생명체들이 있었다.<br />그 생명체들은 본능적으로 자연의 힘이 아직 남아있는 곳으로 향했고, 지오나스 역시 그곳을 향해 가는 중이었다.<br />중독되지 않고 그곳으로 향해가던 생명체들은 그곳의 이름을 헬리네시아라고 칭했고, 헬리네시아는 예전부터 생명체들에게 신성한 땅이었고 대자연의 힘의 중심이었던 곳이었다. <br />바이러스의 힘에 밀려난 정령들이 이끌리듯 모여들기 시작했고 모여든 정령들의 힘에 의해 강력한 방어막을 펼치는 효과가 되었기에 오염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다. <br />그러나 언제 헬리네시아 조차 바이러스의 침범에 오염될지 모르는 상태라 모두들 두려움에 떨며 지내야 했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0. 10. Synopsis<br />II<br /> <br />힘든 발걸음을 옮긴지 얼마나 됐는지...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육체의 피로와 배고픔, 자신을 뒤쫓는 바이러스의 공포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지오나스는 이 힘든 여행이 그만 끝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br />의식이 점차 희미해지고 헬리네시아에 거의 다다랐다는 느낌이 왔을 쯤 지오나스는 더 이상 한발자국도 뗄 수가 없었고 그 자리에서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br />지오나스는 꿈속에서 집 고양이 제이제이 시절의 행복했던 시간, 주인의 다정한 손길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고 그만 이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해지고 싶었다.<br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웅웅 거리는 소리와 강한 빛에 눈이 부셔 잠에서 깨어난 지오나스는 주변을 둘러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br />사방엔 온통 신비로운 빛들이 날아다녔고 힘들고 지쳤던 몸도, 황폐해졌던 마음도 거짓말처럼 말끔히 깨끗해져 있었다.<br />분명 자신은 이곳에 오려다 쓰러져 버렸는데, 어떻게 오게 됬을까 의아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는 건 없었다.<br />지오나스는 편안해진 마음 때문인지 의문은 금방 사라져버렸고 빛들의 중앙에 더욱 강력한 빛의 덩어리가 자신을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br />카이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아벨리아가 머물고 있는 헬리네시아에 가까이 왔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 올랐다. <br />바이러스에 중독된 동료녀석들이 자신을 공격해 뒷다리에 상처가 나서 움직이기가 힘들었지만 조금만 더 가면 아벨리아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br />도시에서 도둑고양이생활을 하며 같이 지냈던 동료들은 이 여행에서 모두 잃고 이제 카이 혼자 남았다.<br />귀족고양이인 아벨리아를 위험에 대비해 헬리네시아에 먼저 보낸 건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벨리아는 카이에게 있어서 목숨보다 소중한 연인이었기에...<br />헬리네시아에 거의 도착했을 쯤 카이는 쓰러져있는 한 마리의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 고양이는 지칠 대로 지쳐 이젠 누워 죽음만 기다리는 모습이었다.<br />천천히 살펴보니 평소 좋아하지 않던 인간의 손에 길러진 집 고양이녀석이라 그냥 내버려두고 가려고 했다.<br />발걸음을 옮기려 할 때 그 재수없는 집 고양이녀석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걸 보자, 얼마 남지 않은 고양이중 한 마리일 텐데, 착한 일 한번 하자란 생각이 들어 녀석을 데려가기로 마음을 먹었다.<br />어차피 헬리네시아에 가서도 죽어버릴 것 같은 녀석이었지만, 그냥 놓아두기엔 맘이 편하질 않았다.<br />지오나스는 빛에 중심에 서서히 다가갔다. 거부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자신을 재촉하는 것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찬란한 빛의 근원과 조우했다.<br />그것은 헬리네시아의 근원, 대자연의 마지막 남아있는 힘이었고, 바이러스를 피해 이곳에 모인 각지의 정령들의 힘까지 합해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었다.<br />지오나스는 그 빛에 충동적으로 뛰어들어갔고, 자신의 몸에 신비한 현상이 일어나는걸 느끼며 정신이 아득해졌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1. 11. Synopsis<br />혼란스러운 현상이 잠잠해지고 지오나스는 자신의 변화에 놀라워했다. 조금 전 까지만 해도 평범한 고양이였던 지오나스는 신체,사고능력이 놀랍도록 뛰어나게 올라갔고 신비한 힘마저 쓸 수 있게 되었고 겉모습도 인간에 가깝게 변해있었다.<br />카이는 다 죽어가던 집 고양이를 힘들게 헬리네시아 안으로 끌고 들어와 신비해 보이는 나무 밑에 눕힌 후, 자신이 할 일은 다했다고 생각하고 아벨리아를 찾아 나섰다.<br />한참을 찾아 헤매다 외진 곳 한쪽에서 아벨리아를 포함한 몇몇의 고양이 무리를 만나게 되었다. <br />그 고양이무리는 자신까지 모두 일곱 마리, 아까 끌고 왔던 녀석까지 하면 여덟 마리였고 이들이 고양이족의 최후의 생존자였다.<br />시간이 지나 바이러스의 힘은 더욱 강해졌고, 헬리네시아의 방어능력은 그 한계를 보이고 있었다.<br />헬리네시아에 의지해 살아남은 생명체들은 두려움이 갈수록 커졌고 희망의 불씨가 점차 작아지고 있었다.<br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재앙이 헬리네시아에 엄습해왔다. 바이러스의 강대한 힘에 의해 곳곳이 오염되기 시작했고, 생명체들은 중독되어 다시 아비규환이 시작되었다.<br />갑자기 닥쳐온 위기에서 카이와 아벨리아를 포함한 일곱 마리의 고양이들은 어쩔 줄 몰라 당황했다. 탈출하는 시간보다 오염이 빨랐기 때문이었다. <br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고양이들은 두려움에 떨며 서서히 바이러스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2. 12. Synopsis<br />바로 그 순간 인간처럼 보이는 자가 나타났다. 고양이처럼도 보이고, 인간인지 고양이인지 구분이 안가는 그자는 카이들이 생전처음 보는 신비한 힘을 써서 바이러스의 침범을 막고 안전한 곳으로 향하는 길을 만들어냈다.<br />카이는 안전한 곳에 와서 그가 누군지를 알아챘다. 바로 얼마 전 죽어가던 집 고양이를 끌고 헬리네시아로 들어왔었는데, 그 죽어가던 집 고양이가 인간 같은 모습으로 자신들을 구해냈던 것이었다.<br />지오나스는 일곱 마리 고양이를 구해내고 그들에게 자신의 힘을 나눠줬다. 지오나스의 힘을 받은 고양이들은 이내 지오나스처럼 인간의 모습으로 바뀌고 신비한 힘도 쓸 수가 있었다.<br />그들은 그 힘으로 자신들과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생존터전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며 작게 남은 헬리네시아를 지켜갔다.<br />III<br />지오나스와 일곱 영웅들의 영웅담이 있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들의 자손은 헬리네시아에서 번성하여 인간과 고양이의 중간모습으로 하나의 종족을 이루어 이름을 묘신 족이라 칭하며 살고 있었다.<br />묘신 족들은 헬리네시아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들과 자연에 순응하며 그들만의 독자적인 문화를 창조했고, 최초 지오나스와 일곱 영웅들이 가졌던 신비한 힘을 발전시켜갔다.<br />그러나 묘신 족들이 발전해간 것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에 중독된 생명체들도 진화를 거듭해 더욱 강력한 힘과 집단을 갖추고 세상의 마지막을 앞당기려 하고 있었다.<br />살얼음판 같은 작은 평화가 깨지고 다시금 큰 재앙이 닥쳐온 것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br />지구를 두텁게 덥고 있던 바이러스는 중독된 생명체들의 힘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강해진 그들은 헬리네시아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에 들어갔다.<br />묘 신들은 자신들의 터전인 헬리네시아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싸웠고, 일부 지역을 빼앗겼지만 다시금 재앙에서 그들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었다.<br />이후 반복되는 바이러스와 중독된 생명체와의 싸움에 지치고, 점차 좁혀 들오는 그들의 힘에 위기를 느낀 묘신 들은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했다.<br />그저 헬리네시아만을 지켜내며 사는 것이 아닌 더 넓은 지역과 나아가 지구를 모두 정화하고자 하는 결심이였다.<br />먼옛날 최초의 재앙이 시작되기 전 인간과 여러 생명체들과 공존했던 기억은 지오나스와 일곱 영웅에게서부터 현재의 묘신들에게 이어져 내려와 그들의 의식 속에 남아있었다.<br />트리워스와 지나는 묘신 족장 캐스터의 명령을 받고 과거 전설 속에 유산으로 남아있는 곳을 찾아가는 중이다.<br />그곳은 전설의 영웅 지오나스가 최초로 대자연의 신비한 힘과 만났던 곳이었다. 그들이 그곳을 찾아가는 이유는 더욱 강해진 바이러스와 중독된 생명체들을 정화시킬 힘을 얻을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br />하지만 이미 그 장소가 속한 지역은 오래 전 바이러스에 침식이 된 상태였기에 많은 위험이 뒤따랐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3. 13. Synopsis<br />우여곡절을 겪고 바이러스와 중독된 생명체들과 싸워가며 전설의 장소에 도착한 트리워스와 지나는 전설로 남아있던 그곳에 희미하고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 대자연의 힘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다.<br />그들은 아주 옛날 지오나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 신비한 힘을 체험했고 더욱 높아진 자신들의 힘을 느꼈다.<br />묘신 족장 캐스터의 명령대로 그들은 그 힘을 봉인해 묘신족 마을로 돌아왔고, 많은 묘신들이 그 힘을 나눠받아 자신들과 헬리네시아를 위협하던 바이러스와 오염된 생명체들과 맞서 싸우며 세상을 정화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딘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4. 14. 케릭터 성장<br />-퀘스트 수행과 플레이에 의한 케릭터의4단계 성장<br />-스킬의 획득과 수련에 의한 후반 클래스 선택 시스템<br />-고양이 케릭터와 인간형 캐릭터에서 각각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재미<br />-단계별 변신 시스템과 각 단계별 독립적인 커스터마이징제공.->내가 만들어 가는 케릭터<br />성장-> 변신-> 성장-> 변신-> 성장-> 변신->지루하지 않은 캐릭터 커스텀<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5. 15. 케릭터 성장<br />성장-> 변신-> 성장-> 변신-> 성장-> 변신->지루하지 않은 캐릭터 커스텀<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6. 16. 캐릭터 성장<br />성장-> 변신-> 성장-> 변신-> 성장-> 변신->지루하지 않은 캐릭터 커스텀<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7. 17. 캐릭터 성장<br />독특한 캐릭터 성장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br />아기 고양이로부터 시작하여 클래스를 정하기 위한 교육을 받은 후에 후차적 클래스 선택을 채택.<br />나의 직업은 나의 노력으로 결정한다.<br />성장-> 변신-> 성장-> 변신-> 성장-> 변신->지루하지 않은 캐릭터 커스텀<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8. 18. 스킬 큐브<br />수 많은 조합 공식을 갖고 있는 루빅스큐브-> <br />큐브에 담겨 있는 나만의 스킬,조합<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19. 19. 스킬 큐브<br />수 많은 조합 공식을 갖고 있는 루빅스큐브-> <br />큐브에 담겨 있는 나만의 스킬,조합<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20. 20. 국가 시스템<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21. 21. 하우징과 자작시스템<br />다양한 꺼리들…<br />Lee . JungPyo<br />Write by 2009.11.24<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