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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미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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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기술이 발전한다는 가정으로 …

10년 후 기술이 발전한다는 가정으로
예측해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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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 1. http://www.jsnews.co.kr
    지석신문
    강우정, 김기홍, 이영선
    2020년 가상세계에 대한 가상세계 보고.
    • 기술발전이 가져온 자살
    • 2. 폭탄 테러 범인은 10대 청소년
    • 3. 가상세계에도 존재하는 ‘왕따’
    • 4. JPYUN 정신병원 코스닥 상장
    • 5. 전면광고: 만두양
  • 기술발전이 가져온 자살
    40대~50대 자살, 10년 전에 비해 2배 증가
    2020년 40~50대의 자살은 10년 새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 이미 10년 전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국가로 ‘자살 공화국’이란 불명예스런 이름이 붙은 적이 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꼬리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살의 원인에 대해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현격히 줄어든 사회에서 20~30대에 비해 기술 습득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받는 중압감을 이기지 못한 데 있다고 말한다.
  • 6. 폭탄 테러, 범인은 10대 청소년
    판단력 없는 10대,호기심 때문에 저질러...
    최근 서울에서 발생했던 폭탄 테러의 범인이 10대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터넷에서 폭탄 제조법을 보고재료를 구입하였고직접 제조한 폭탄의 위력이 궁금하여 광장에 설치했다고 한다.
    2015년, 전면적으로 개방화된 웹의 정보들은 5년 만에 그 사용의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
    한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5명은 인터넷에서 폭탄, 마약 등의 제조법을 검색해봤고, 이들 중 2명은 직접 재료를 구입, 제조 해봤다고 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네티즌들은정보 개방에 대한 부분적 제한에 대한 공방이 끊이지 않고 있다.
  • 7. 가상세계에도 존재하는 왕따
    심리학 박사 김기홍씨(이하 김박사)는 10여 년 전과 지금의 가상세계를 이끄는 심리에 대해 설명하였다.
    전이나 지금이나 가상세계에서는 공통적으로 밴드왜건효과(Bandwagon Effect)와 스놉 효과(Snob Effect) 및 베블런 효과(Veblen Effect)가 나타난다. 이에 대해 김박사는 우상 혹은 인기인(celebrity)이 밴드왜건이라면, 우상이 되기 위해 사람들은 과시적 소비를 일삼는다.
    가상세계의 현대인이 과거와 다른 점은 인기인들끼리의 유대이다. 이들이 집단을 형성하면서 밴드왜건은 1인이 아닌 집단이 되었다.
    문제는 이 대열에 끼어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상세계에서조차 심리적 박탈감을 겪으면서 우울증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또한 가상세계에만 집중하면서, 현실 세계에서 살아 갈 수 없을 정도로 사회성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김박사는 대열에 끼어들지 못한 ‘왕따’들에게 사회성을 잃기 전에 가상세계에서 나타나는 비합리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전하며 이들에게 병원을 찾기를 권고하였다.
  • 8. JPYUN 정신병원 코스닥 상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1일 오전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JPYUN 정신병원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식을 열었다.
    JPYUN 정신병원은 중독, 우울증 치료 뿐 아니라, 비만과 영양실조, 안과 등의 치료를 함께 한다.
    김대표는 이들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이 가져온 질병들로 이를 치료하기 위한 집중 테라피를 개발하였으며, 내달 개관식을 가질 재활원에서 이 테라피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 9. 두통, 피로회복, 영양제를 한번에
    피로회복
    영양
    만두양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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