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 김우성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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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게 된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 발표를 하기에 앞서, 저와 같은 평범한 대학생을 이곳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해 주신 에버노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n
  • 제 발표 주제는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나의 대학생활’ 입니다. 제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일들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버노트는 제 생활을 훨씬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이며 생산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n
  • 제 소개부터 해야겠죠?\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저는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06학번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소속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의 작년 2011년의 회장을 맡아 1년동안 6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개의 프로젝트가 교내 IT 전시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2개는 제가 참여하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아서 하였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매년 주최하는 이매진컵에서 게임 부문에 도전하여 Linker 라는 게임으로 세계 50위권인 Round2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동아리 프로젝트로 아이패드용 대전디펜스 게임인 캐슬 & 레기온 2를 제작하였으며, 학교에서 iOS용 도서관 앱을 만들어 주지 않아 팀을 꾸려서 경북대 도서관 앱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인의 부탁을 받아 매일 발행되는 LA Times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1면 pdf 파일을 메일로 보내주는 LA Times Subscriber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저는 늘 무엇인가를 혁신하고, 만들어 나가는 Innovator, Creator가 제 꿈입니다.\n
  • 에버노트를 쓰기 전엔 어땠을까요?\n
  • 저는 종이로 된 플래너를 통해서 제 인생에 대해 관리를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기 시작해서, 대학교 2학년까지도 플래너를 애용해왔습니다. \n
  • 이 그림과 같이 제가 할 일들과, 프로젝트, 목표, 미래 계획, 하루 일정 등을 모두 플래너에 기록하곤 했었죠. 그러다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플래너가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뺏어가더군요. 특히 보관할 만한 기록들 말이죠. 그래서 플래너와 스마트폰의 기록들이 서로 분리되고 말았습니다.\n
  •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n
  • 바로 에버노트를 활용해서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분리하고 저장하는 것이죠.\n
  • 바로 에버노트를 활용해서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분리하고 저장하는 것이죠.\n
  •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n
  • 여기서 컨퍼런스를 참관하시면서 많은 분들의 에버노트 활용 방안에 대해서 들으시겠지만, 저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에버노트를 활용한 경험들을 6가지로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n
  • 첫 번째로 학교 공부입니다.\n\n
  • 대학생활을 계속 해 가면서, \n
  • 시험공부는 모든 학생들에게 필수입니다.\n
  • 시험 시즌이 지나갈 때 마다 공책, 노트들은 쌓여가죠. 버릴 수도 없고, 정리하긴 힘들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n
  •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게 된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 발표를 하기에 앞서, 저와 같은 평범한 대학생을 이곳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해 주신 에버노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n
  • 그래서 저는 제 컴퓨터인 Mac과 iPad를 활용하였습니다.\n\n
  • 공부를 하면서 정리가 되는 부분들은 제 컴퓨터인 맥으로 정리를 하면서 공부를 한번 더 하고, 다시 훑어 볼 때에는 iPad를 통해서 했습니다. 그러면 노트 여러권에 시험 공부를 정리 하는 것이 아니라 에버노트 하나로 모든 시험공부가 정리됐었죠. 특히 지난 시험들이 계속 차곡차곡 쌓이기 때문에, 지난 시험들의 내용을 참조할 때에도 검색을 쉽게 할 수 있고 바로바로 열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특징은 시험을 치러 가기 직전 iPad 하나만 달랑 들고 가서 에버노트를 살펴보면서 마지막 정리를 하는 것이었죠.\n
  •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한 기간의 시험공부 전체를 노트북을 만들어 관리하고, 적절한 제목을 달아 어느 기간의 무슨 과목임을 명시해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시험 공부의 양이 상당했기 때문에 각 장 별로 노트를 만들어 관리를 해 더 편하게 시험 공부를 할 수 있었구요.\n
  • 다른 과목들도 유사한 방식으로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n
  • \n
  • \n
  • 독서록은 제가 에버노트를 즐겨 쓰는 주 이유 중 하나입니다.\n
  • 그 전에 제 특징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 텐데요, 저는 독서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인문/철학/사회/정치/게임개발/컴퓨터/체육/역사 등 관심이 가는 분야는 어느 것이든지 도서관을 가서 책을 빌려서 보는 편입니다. 자기개발서 쪽도 상당히 좋아하죠.\n
  • 저희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의 제 대출 성향입니다. 진정한 독서가들이 보기엔 보잘것 없는 양일수는 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한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이번 주의 신간은 무엇인가, 혹은 좋아하는 코너를 돌면서 어떤 책이 있을까 살펴보곤 합니다. 물론 제 전공 서적이 분포되어 있는 총류 서적이 제일 많군요 ^^\n
  • 독서를 계속 하면서, 가볍게 읽어 내려간 책도 있고, 어려워서 읽다가 포기한 책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었던 책들을 기록하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독서로 얻은 것은 무엇인지 기록을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플래너에 독서를 한 것을 정리하곤 했습니다. 물론 제가 독서록을 작성하고 싶을 정도로 제 생각에 좋은 책들만 했죠.\n
  •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게 된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 발표를 하기에 앞서, 저와 같은 평범한 대학생을 이곳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해 주신 에버노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n
  • 가장 중요한 것은 길이에 상관없이, 이 책을 읽고 무엇을 얻었는가, 다음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한 기록이죠.\n
  • 이렇게 컴퓨터와 책을 준비하고,\n
  • 목차를 읽습니다. 목차가 흥미가 간다면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의미겠죠? 그러면 저는 기분에 따라 목차를 일단 에버노트에 다 기록을 하고 독서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n
  • 그리고는 독서를 시작하죠.\n
  • 책을 다 읽고는 독서록을 작성합니다. 방식은 딱히 구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내용만을 채워넣습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책의 사진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책이었는지 더 기억하기가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n
  • 이런 식으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위주로 작성하였죠.\n
  • 하지만 독서 자체를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독서록이 꼭 길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단지 책 사진과 간단한 평만 남길 때도 있으니까요.\n
  • \n
  • 다음은 플래너입니다. 플래너만큼은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해왔기 때문에 옮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에버노트로 내용을 옮기는 중에 있고 점차 옮겨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
  • 플래너를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조금씩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니까 꽤 오랫동안 사용을 했었습니다. 심지어는 군대에서도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이용을 하곤 했죠.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에버노트의 매력을 알았기 때문이죠.\n
  • 플래너를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조금씩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니까 꽤 오랫동안 사용을 했었습니다. 심지어는 군대에서도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이용을 하곤 했죠.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에버노트의 매력을 알았기 때문이죠.\n
  • 플래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n
  •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n
  •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n
  •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n
  •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n
  •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게 된 김 우 성 이라고 합니다. ^^ 발표를 하기에 앞서, 저와 같은 평범한 대학생을 이곳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해 주신 에버노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n
  • 그래서 저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문서화를 하는데 에버노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플래너에 비해 에버노트의 강점은 바로 수정이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사명서, 미래 계획, 목표 등을 종이 플래너를 사용한다면 수정이 아주 번거롭습니다만, 에버노트는 수정에서 자유롭죠. \n
  • 자기 개발과 관련에서 에버노트를 사용하면서 굉장히 편했던 것은 자기개발과 관련된 명언들을 옮겨 적기가 아주 쉬웠다는 것입니다. 유명인사의 명언, 지혜들, 철학자의 통찰력 있는 발언들, 성공한 인생을 살았던, 혹은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아주 귀중한 교훈들을 보관하고 자주 보고 싶었습니다. 이것들이 원래는 제 플래너에 적혀 있던 것들이죠. 양이 많아지면 많이질수록, 플래너에는 보관도 힘이 들고 적기가 무엇보다 힘들어지죠.\n
  • \n
  • 다음으로는 웹 클리핑입니다.\n
  • \n
  • 에버노트 홈페이지에서 에버노트 웹 클리퍼라는 것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n
  • 저의 경우에는 사파리인데요, 에버노트 웹 클리퍼를 설치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생성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페이지에서 저 버튼을 클릭하면 에버노트로 내용만 캡쳐가 되어 보관되게 되지요.\n
  • 원하시는 내용을 찾아,\n
  • 에버노트로 즉시 보관할 수 있습니다.\n
  • 저의 경우는 컴퓨터 전공이라 관련 지식들을 구글링을 통해 찾아야 할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찾았던 내용들을 보관을 하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 않을 때마다 계속해서 찾아야 하지요. 그런 점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에버노트 클리핑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n
  • \n
  • \n
  • 저는 강연에 참가하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여서 기회가 될 때마다 세미나나 강연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강연 / 컨퍼런스 / 회의 모두 비슷한 맥락에서 사용하였습니다. 기록이 주 목적이죠. 노트북이나 iPad로 기록을 하고 바로 그 내용을 공유하기 정말 편하다고 느꼈습니다.\n
  • 바로 기록이죠.\n
  • 여기서는 주로 iPad를 사용하였습니다.\n\n
  • iPad에서 내용들을 들으며 바로 기록하고, 편집을 완료해서, 컨퍼런스, 강연, 회의가 끝나는 대로 즉시 필요한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었죠.\n
  • 2011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던 Korea Game Conference에 학부 지원으로 하루 참여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곳에서 세미나들을 들으면서 가치가 있다고 느낀 강연들을 이렇게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n
  • 경북대학교에 얼마전 안철수 교수님께서 강연을 오셨었는데요, 그때도 강연을 들으면서 iPad로 기록을 하고 필요한 주변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바로 공유를 할 수 있었죠.\n
  • 동아리 회의에서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n
  • \n
  • 마지막으로 동기화인데요, 이것은 제 경험이라기 보다는 제가 에버노트를 이용하게 해 준 강력한 요소이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간략하게 언급하려고 합니다.\n
  • IT기기를 여러대 사용하면서 제가 느꼈던 불편한 점들 중 하나가 정보의 파편화였습니다. 여러 군데 나뉘어 있는 정보들을 한데 모으기가 참 힘이 들었었죠.\n
  • 하지만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난 부터 이러한 문제를 많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그림이 에버노트의 동기화 기능을 잘 나타내 준다고 생각합니다. \n
  • 저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기기들에서 에버노트는 작동합니다. 에버노트는 새 플랫폼이 출시될 때마다 아주 빨리 지원되는 서비스 중 하나라는 사실을 에버노트 관련 기사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대부분의 기기에서 작동하며, 항상 동기화된 정보만을 보여준다는 것이 저와 같이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용하게 하는 큰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n
  • 저희 활용기는 여기까지이며 마무리를 하겠습니다.\n
  • 이것은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에버노트의 노트북 목록들입니다. 현재 발표를 하는 지금은 더 많이 늘어난 상태이지요.\n
  • 약 1년 반 동안 제가 만든 노트의 수는 319개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기억해야만 하는 것들과, 기록해야 하는 일들, 보관해야 하는 내용들을 에버노트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도 저의 에버노트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습니다.\n
  • 모든것을 기록,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기. 이것이 바로 에버노트의 핵심이 아닐까요?\n
  • 이것이 바로 에버노트의 핵심이 아닐까요?\n
  • 구글링이라는 말이 있죠. 웹서비스인 구글에서 무엇이든 찾을 때 미국에서는 find it! 이라고 하지 않고 google it! 이라고 한다고들 합니다. \n
  • 저는 이와 같이 evernoting! 이라는 말이 우리 주변에서 사용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n
  •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기서 발표를 듣고 계신 여러분들은 에버노트를 이용하시면서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가 미국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 나라의 선구자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께서 에버노트를 더욱 잘 사용하시면서 주변에게도 에버노트를 전파해 다른 분들의 삶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n
  • 감사합니다^^ 김우성이었습니다^^ 혹시 질문 사항이 있으십니까? \n
  • 에버노트!\n
  • 2 2 김우성 학생

    1. 1.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나의 대학생활 김우성
    2. 2. Me?
    3. 3. Me?
    4. 4. Me? 김우성•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06학번• 게임제작동아리 ‘레볼루션’ 회장 (11 년도)• Microsoft 이매진컵 2011’ Linker (Round2)• Castle & Legion 2 (iOS)• ‘경북대 도서관’ (iOS)• LA Times Subscriber (Web)
    5. 5. Me? 김우성
    6. 6. Me? 김우성
    7. 7. Me? 김우성Innovator Creator
    8. 8. BeforeEvernote?
    9. 9. Planners
    10. 10. Planners
    11. 11. Now?
    12. 12. Remember everything. Since 2011 / 4 / 29
    13. 13. How?
    14. 14.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15. 15. 학교 공부
    16. 16. 이어져 가는 대학생활,
    17. 17. 이어져 가는 대학생활,계속되는 시험공부,
    18. 18. 이어져 가는 대학생활,계속되는 시험공부,많아지는 정리노트...
    19. 19. MAC + iPad
    20. 20. MAC 에서 정리,iPad 에서 활용.
    21. 21.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22. 22. 독서록
    23. 23. 독 서 광
    24. 24. 독 서
    25. 25. 어떻게 효율적인 독서를 하 지?
    26. 26. 길어도, 짧아도 좋다! 기록하자!
    27. 27.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28. 28. 플래너
    29. 29. 오랫동안 써 왔던 플래너,에버노트와 플래너를 병행
    30. 30. 플래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1. 31. 자기계발, 미래지향
    32. 32. 자기계발, 미래지향
    33. 33. 자기계발, 미래지향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34. 34. 자기계발, 미래지향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35. 35. 자기계발, 미래지향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36. 36. 자기계발, 미래지향 나의 시간을 관리하고, 멀리 바라보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
    37. 37. 사명서 / 미래 계획 / 목표 / 버킷리스트
    38. 38. 명언 / 자기개발 / 교훈 / 인생의 나침반
    39. 39.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40. 40. 웹 클리핑
    41. 41. 웹 서핑 중 기록/정리/보관이 필요하 다면?
    42. 42. 원하는 웹페이지를 찾아,
    43. 43. 원하는 웹페이지를 찾아,에버노트로 즉시 캡쳐 & 보관!
    44. 44.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45. 45. 강연 / 컨퍼런스 / 회의
    46. 46. 기 록
    47. 47. iPad
    48. 48. iPad 에서 바로 기록, 즉시 공 유.
    49. 49. KGC 2011
    50. 50. 안철수 교수님의 경북대 강연
    51. 51. 회의
    52. 52. 학교 공부 독서록 플래너 웹 클리핑 회의 / 컨퍼런스 / 강연 기록 동기화University + Evernote
    53. 53. 동기화
    54. 54. IT기기에서 가장 큰 문제는 파편 화
    55. 55. 언제 어디서나 같은 정보를.
    56. 56. 마치며...
    57. 57. 약 1년 반 동안 319개의 노트, 나의 에버노트는 진화중
    58. 58. +모든것을 기록 어디서나 접근
    59. 59. +모든것을 기록 어디서나 접근=
    60. 60. Googling?
    61. 61. Evernoting
    62. 62. 여러분의 에버노트도여전히 진화중입니다.
    63. 63. Thank 김우성 kwosu87@me.co m facebook.com/ DeepSeaDK
    64. 64. 9번
    65. 65.  김우성 경제의
    66. 66.  이해 2012년
    67. 67.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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