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매거진 20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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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매거진 2012 08

  1. 1. Vietnam Mission Magazine Vol. 2012-8 Vietnam International Seminary 베트남 국제신학교·신학대학원 호치민 / 하노이 / 다낭 / 하이퐁 캠퍼스 목회학 박사(D.min), 목회학 석사(M.Div), 신학사(B.Th) 과정 blog.daum.net/domagp 외환은행 223-18-251642 임상원 신학 사역 목적 교육 목표1. 목회자 공인 자격 부여. 1. 신학적 기초 소양과 인성을 갖춘 목회자.2. 신학 교수 자원 양성. 2. 목회 사역지에서 가르치는 목회자.3. 전국 도시 신학교 설립. 3. 목회 사역지역에 신학교를 세우는 목회자.4. 베트남 기독교계 리더 양성. 4. 베트남 기독교계의 리더가 되는 목회자.5. 선교 동원 및 선교지도자 양성. 5. 교회 부흥을 사모하며 선교하는 교회 목회자. Vietnam Global Mission Association 베트남 세계선교협의회 Mission Training Center 선교훈련원 blog.yahoo.com/VGMA 우리은행 1002-245-172713 임상원 설립 목적 이사회 조직 1. 선교사 선발, 훈련 및 파송 현지 목회자 및 성도 14 인 2. 베트남 지역교회의 선교 동역 한인 성도 2 인, 선교사 1 인 3. 현지교회 성도의 선교 동원 (현지 한인교회 4 교회 예정) 하나. 선교사 훈련 세미나 8월 7-10일 현지 교회와 성도를 선교에 동원하며, 선교헌신자, 선교 지도자를 위해 백석대학교기독학부 언론선교학과 이종우 주임교수의 선교학 기초 전반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4일간 12강좌로 숨 쉴틈없이 진행된 강의는 교수와 훈련생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만큼보람도 큰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선교의 선두에서 베트남 교회와 성도를 이끌어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2. 둘. 세계선교회 정기이사회 8월 8일 선교회 이사회는 해외선교사로 헌신한 후보자 17명에 대한 파송 대상자 선별을 위한결정을 했습니다. 먼저 국내 소수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4명을 우선 선발하여 파송 훈련을 하기로하고 재정 모금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사람이 선발되어 파송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셋. 세상을 노래하다가 주를 노래하는 가수 선교사 훈련에 참여한 사람 가운데 예수를 믿기전 세상 가수로 잘 나가던 이가 예수를 알게 된후 더이상 세상 노래를 하지 않기로 작정하고 주님만을 찬양하며 3년을 지나온 가수가 있습니다.한달 전 첫 음반을 제작하고 그 곡으로 훈련 기간 중 찬양 인도와 특별 찬양을 드리며 감동적인간증을 들려 주었습니다. 그 좋았던 세상 노래가 시끄러운 소음이 되었고 주를 찬양할 때 말할 수없는 기쁨이 넘쳐나 그 기쁨을 세상에 나누고 싶어 선교 훈련을 받노라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에 기쁨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삶의모두를 드릴 수 있다면 그보다 큰 기쁨이 없을 것 입니다. ================ 국제신학 예정 사역 ================= 하노이 캠퍼스 세미나● 일시: 2012년 9월 18-21일, 11월 6-9일 현지 교수진의 강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강의를 현지 교수진이 진행하는 하노이 국제신학교와 신학대학원 학생들에게 주님께서 큰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세계선교센터 예정 사역 ================= 선교사 훈련 세미나●일시: 10월 15-19일 선교사 파송 후보자를 선별하는 최종 훈련 과정이 진행됩니다. 소수종족 선교를 위한 선교사선발이 끝나면 내년 초 파송을 받게 됩니다. 파송까지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제1회 베트남 2012 세계선교대회● 일시: 11월경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세계선교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선교에 동원하여 베트남이 한국과 같이 세계 선교에 동역하는 꿈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비전이 성취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집회 허가와 필요한 재정이 공급되도록 기도해주세요.
  3. 3. Multi-cultural Family Center 다문화 가족센터 blog.daum.net/domagp 대구은행 508-10-6791786 임상원 설립 목적 3대 사역 1. 다문화 가정의 가족문제 상담 지원 다문화 가정 사회적 기업 개발 (전퉁물품 매장) 2. 다문화 가정의 경제적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한글교육, 요리교실, 육아) 3. 다문화 가정의 돌봄과 복음전도 다문화 가정 돌봄 (상담, 부모 결연, 쉼터) 가든지, 보내든지, 돌보든지 국내 이주 외국인 증가의 문제는 교회와 선교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 교회는 지금까지 모든성도가 선교에 동참하도록‘가든지, 보내든지’라는 선교의 의미만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이제는선교국가인 한국에 스스로 찾아온 저들을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 다른 언어, 다른 피부색을가진 사람들을 환영하며, 기꺼이 섬기며 돌보아야할 영혼으로 받아들이고 저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돌보는 선교사가 나와야 한다. 돌보는 선교사역은 직접적인 복음전도 사역이다. 이미 199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사역이 본격화 되었음을 감안할 때, 이제 선교 구호는‘가든지, 보내든지, 돌보든지’가 된다. 다문화 센터는 외국인 이주자 및 근로자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사회복지적 측면에서의 접근을 통한 사랑의 봉사와 섬김을 목적으로 한다. 이주민선교 세미나 한국기독교장로회 익산노회는 6월 26일 이리제일교회에서 22차 이주민선교세미나를 개최하고,선교역량 강화와 다문화포용력 증대를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협의회 실행위원, 노회 교역자들과평신도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이주민선교가 교회의 새롭고 필수적인 선교영역임을 알리고, 교회가 이주민과다문화가족의 급증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이주여성 사건 관련 간담회1. 7월 9일 20개 단체 참가 (기아대책이주여성쉼터, 동포세계신문,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생각나무BB센터, 서울이주여성 쉼터, 서울중국인교회, 아시아의 친구들, 어울림 이주여성·다문화가족센터, 여수이주여성쉼터,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 유엔 인권정책센터, 이주사회연구소,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인천여성의전화 부설 울랄라 이주여성 쉼터, 천안 모이세,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이주민건강협회,한국 이주여성 연합회, 한국 이주여성 인권센터)
  4. 4. 2. 문제 개요1) 이번 사건은 한국계 중국 여성(중국동포) 2명이 피해자로, 중국 동포 여성 사건이지만 동시에 결혼이주여성이기 때문에 발생한 측면도 가지고 있다. 특히 체류자격 확보가 남편의 의중에 따라 결정되는 현 제도에서, 이주여성이 체류를 위해 남편에게 폭력을 당해도 참아야 하며, 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음.2) 가해자 남성들은 모두 오랜 기간 무직으로 이주여성이 가족을 부양해 왔음. 남성의 생활에 대한 책임의식 결여, 알코올 중독, 학대 등이 국제결혼 남성의 일부에서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이 대책 마련이 시급함.3) 체류 문제 등을 제외하면, 이주여성의 가정폭력 사망 사건은 근본적으로 여성폭력의 문제와 맥을 같이 하고 있음4) 이번 사건의 경우 중국 동포에 대한 편견이 작동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음. 한국어가 가능 하다는 이유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의 프로그램과 맞지 않아서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이 오히려 협소했던 측면이 있음.5) 특히, 안정적인 체류권 확보의 문제는 이주여성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중요한 사안임. 현행 출입국 관리법, 국적법은 이주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제한하는 것임. 지난해 12월 21일 체류연장에서 배우자의 신원보증 조항을 삭제하였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음.6) 이주·여성 관련 단체는 이 사건을 계기로 공동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한국사회에 이주여성이 죽지 않을 권리 확보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벌이기로 함.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이주여성 리스트故레티김동 (2007년 3월 대구 사망, 베트남) 2006년 10월 입국, 입국 8개월, 임신한 몸으로 갇혀있던 아파트 9층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다 실족으로 사망.故후안마이 (2007년 6월 충남 천안 사망, 베트남) 2006년 12월 베트남에서 결혼, 2007년 5월 입국 한 달만에 남편에게 무차별 폭력을 당해 갈비뼈 18대가 부러져 사망. 사망 2주만에 사체로 발견.故쩐타인란 (2008년 3월 경북 경산 사망, 베트남) 2008년 입국 일주일만에 14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 타살의혹 제기됨. 고인 일기 곳곳에 폭력 내용이 기록된 것이 번역됨.故체젠다 (2010년 3월 강원 춘천 사망, 캄보디아) 2009년 5월 입국, 2010년 보험금을 노린 남편이 수면제 먹이고 방화하여 사망.故탓티황옥 (2010년 7월 부산 사망, 베트남) 2010년 2월 베트남에서 결혼, 7월 1일 입국, 입국 일주일만에 정신질환자인 남편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故강체첵 (2010년 9월 전남 나주 사망, 몽골) 2009년 3월 입국, 2010년 가정폭력 피해 몽골여성 E씨를 보호하려다 E씨 남편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故황티남 (2011년 5월 경북 청도 사망, 베트남) 2010년 4월 베트남에서 결혼, 7월 입국, 2011년 5월 24일 출산 19일 만에 남편에 의해 칼로 난자당해 사망.故탐티로안 (2012년 3월 7일 강원도 정선 사망, 베트남) 2011년 7월 베트남에서 결혼(재혼), 2012년 1월 입국, 3월 7일 정신질환 남편에 의해 사망, 남편도 얼마 후 자살함.故리선옥 (2012년 7월 2일 서울 강동구 사망, 중국(한국계) 2005년 9월 결혼(재혼) 입국, 2012년 7월 2일 평소 폭력을 행사하던 남편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故김영분 (2012년 7월 4일 강원도 철원 사망, 중국(한국계) 2001년 입국, 2012년 7월 4일 남편의 폭력으로 4일 동안 뇌사 상태로 있다가 사망.
  5. 5. ======================= 세계 선교 정보 ======================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KWMC) 7월 23일(월) 169개국의 기수단이 등장하는 것으로 시카고휫튼대학에서 대회의 막을 올렸다.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끝 선교’를 주제로 2천5백여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 총 5천여명이 참석한 대회는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손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커닝햄 목사를 비롯한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세계선교사대회, 선교사자녀대회, GKYM 청년축제, GKYMYouth 축제, 어린이선교대회까지 총 5개의 대회가 2주간에 걸쳐 연이어 열렸다. 개회 설교는 빌리그래함센터 소장 론 앨리슨 목사가 ‘성공적 선교를 위한 필수요건은 무엇인가’라는제목을 통해 “성공적인 사역은 지식도, 교육도, 기도생활도, 선행을 많이 쌓는 것도 아닌 인내”라고강조했다. 사역을 ‘마라톤’으로 비유한 그는 “낙심하고 더 이상 나아갈 힘이 생기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라며 “하나님과의 개인적 경건의 시간을 늘리고, 진정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친구들을 두며, 성령충만할 것”을 제시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쇠퇴하는 한국 기독교의 영향력을 지적하며 “슬픈소식이 하나 있다. 한국 기독교는 20세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지만, 21세기는 더 이상 그렇지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 중 하나로 씨뿌리는 비유에서 3번째 땅인 가시덤불, 즉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유혹에 빠진 것을 들었다. “한국의 삶의 지표가 나아지면서, 서방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쇠퇴의길을 밟고 있다”고 말했다. 축사한 존 파이퍼 목사는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큰 부르심이 있다. 하나님께서 세계에서 한국교회에큰 축복을 주셨다. 큰 축복이 있는 곳에는 그만큼 큰 책임이 따른다”고 했다. 올해 103세가 된 방지일 목사(명예대회장)는 “자기 경험이 아닌 온전히 말씀에만 붙들려 그리스도를메시아라 전했던 바울을 닮아라. 내 생각, 내 의지대로 하면 그것은 나의 사업이 되는 것이다. 온전히주님 뜻에 붙잡혀 주님의 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한인 선교사 파송은 1979년 93명에서 급격히 늘어나, ‘선교사 2만 명 시대’, ‘선교사 파송국 2위’의위치를 굳혔다. 현재 전세계 169개국에 2만3,331명의 한인 선교사가 파송돼 있다.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으므로(금세기 최고의 설교자 존 파이퍼 목사는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예수 그리스도를 최고로 높이는 순수하고 강력한 복음 선포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설교자로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이 복음이다” “예수님의 지상명령” “삶을 허비하지 말라” “말씀으로 승리하라” 등 영혼을 격동케 하는 저서로 한국교회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휫튼대학, 풀러신학교를 나와 독일 뮤니히대학 신학박사로, 32년간 미네아폴리스의 베들레헴 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다.) 파이퍼 목사는 요한복음 10장 7절에서 18절의 본문을 중심으로 총 6가지 분석을 제시했다.첫째, 예수님은 스스로 목자라 부르심(요 10:11,14),둘째, 어떤 양들은 주님께 속해 있지만 어떤 양들은 주님께 속해 있지 않음(요 10:3),셋째, 예수님께 속한 양들은 하나님께서 그 분께 맡겨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양이 됨(요 6:37),넷째, 예수님께서 그들이 자기 양이란 사실을 알고 이름을 부르시니 그들이 듣고 따름(요 10:26),다섯째, 예수님은 자기 양을 부르실 뿐 아니라 목숨을 내어주심(요 10:11),여섯째, 목숨을 내어주신 후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심이다. 이 과정은 로마서 8장의 전개과정과 매우 비슷하다. 즉 구원을 받는 과정이며, 예수님께서는‘너희가 내 양이 아님으로 믿지 않는다’, 즉 내게 속해있지 않기 때문에 나를 믿지 않는다고말씀하셨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네가 나(예수님)를 믿지 않으므로 나에게 속해 있지 않다고오해한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의 교리를 왜곡시켰다.
  6. 6. 이 현상은 윌리엄 캐리 시대에 특별히 많이 일어났는데, 윌리엄 캐리가 인도에 대한 뜨거운마음을 가지고 내가 가겠다고 일어섰을 때,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선택하셨다면 네 도움이없이도 구원하실 수 있다고 말했었다고 덧붙였다. 파이퍼 목사는 이 우리에 들지 않은 주님의 다른 양들을 인도하려면,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는것이 필수적이며, 여기에서 하나님의 선교에서 사람 동역의 필수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선교가 시작되고 해변을 중심으로 교회가 세워졌을 때, 사람들은 전세계에 편만하게 복음이증거됐다고 생각했다. 그 때 허드슨 테일러가 아직 이 우리에 들지 않은 양들이 있다고 외치고내지(land)로 들어가 선교했다. 해변 선교와 내지 선교가 고루 이뤄지면서 전세계에 교회가 세워졌으니, 이제 복음이 모두 전파됐다고 생각했을 때 카메론 타운센드는 전세계 6천여 언어가 존재하고, 이 중 수천 언어가 성경이 없고 교회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성경 번역 사역에 매달린다. 1974년 스위스 로잔대회에서 랄프 윈터 박사는 이 우리에 들지 않은 또 다른 양들을 발견한다. 그는 전세계를 2만4천 종족 그룹으로 나누고 이 중 절반 이상이 복음을 듣지 못했음을 말한다고 했다. 파이퍼 목사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역사 가운데 교회가 교회 안에 고착, 고립되지 않도록끊임없이 선교를 통해 밀어내고 계신다고 말하면서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께 속한양이 반드시 있으며, 우리가 그 분의 말씀을 선포했을 때 그들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사실을잊지 말라고 권고했다. “예수님께서는 그 우리에 들지 않은 양들은 반드시 자기에게로 이끌겠다고 약속하셨다. 말씀을 신실하게 전달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잊지말자고 격려했다. 전세계 기독교 동향 -지난 100년간 기독교의 남하 현상 (고든컨웰신학교 타드 존슨 교수는 전세계 모든 종족, 언어, 나라, 도시의 기독교와 타종교 현황의 전체 통계연구 권위자로서, 그가 편찬한 ‘세계 기독교 대백과사전은 ABC, BBC, AP 통신, 뉴욕 타임즈 등에서도 널리 활용 및 인용되고 있다. 이런 통계 자료를 가지고 로잔운동에서 새로운 전략, 미전도종족 선교, 세계 종교에 대한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활발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존슨 교수는 기독교 번영 국가는 유럽, 미국에서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남미) 쪽으로 남하했지만, 여전히 남쪽 국가 기독교에 선교 전략 및 복음의 서구성이 남아 있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1910년에는 전세계 기독교 인구의 66%가 유럽에 있었고, 북미주를 포함했을때 전체 기독교 인구의 80%가 미국과 유럽에 분포했다. 그러나 100년이 지난 2010년 조사에 따르면 유럽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66%에서 25%로 줄어들었고, 북미주도 12%로 다소 줄었다.이제는 기독교 인구 비율에 있어서 유럽과 미국은 전 세계의 40%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덧붙여 “기독교 번영 국가는 아프리카와 남미 중심으로, 즉 지구 전체로 봤을 때 남하 현상을겪었으나, 남쪽 국가들의 기독교는 여전히 서구성이 짙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기독교의 문화적 토착화와 관련 대표적 서구성과 동양성을 띠는 국가를 독일과 중국으로 꼽고 연구했다는 존슨 교수는 독일은 개인주의, 문제를 만났을 때 그대로 돌파하는 성향과 좁은인간 관계를 갖고 있다. 반면 중국은 집단주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돌아가며 광범위한 인간관계를 구성하는 것을 발견했다. 독일보다 중국이 오히려 초대교회의 성향과 더 비슷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방 국가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되 서구성까지 그대로 적용해 서구화된 기독교를 정착 시키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한 존슨 교수는서구성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복음이 선교대상 국가에 들어가 그 나라의 문화를 변혁시키는 역할을 해내야 한다. 이것이 현재 기독교가직면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독교 번영국인 남방 국가의 교회 지도자들은 쇠퇴국인 북방(유럽 및 북미) 지역 지도자들보다 긍정적인 복음화 미래상을 갖고 있음이 발견됐다. 하지만 회의적인 복음화상을 갖고있는 서구 지역에서 여전히 대부분의 선교 전략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 지난 2010년 로잔대회결과 발견됐다고 말하고 이제는 새로운 전략들이 새로운 기독교 번영국인 남방 국가들에서 나와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 존슨 교수가 지적한 또 다른 현대 기독교 도전들에는 기독교의 지나친 분열 현상이 있었으며,여전히 선교 비용의 90%가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가는 현실과 미전도종족에 대해 절실한 선교적 관심이 있었다. 이외에도 전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 선교의 중요성이 거론됐다.
  7. 7. 마지막으로 존슨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관계가 있다면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며 현재 기독교인과 이슬람교도가 전세계의 55%를 구성하고 있는데, 활발한 선교를 벌이고 있는 이 두 종교는 100년이 지나면 총 66% 전체 인구를 구성할 전망이다. 앞으로 선교사들과 후방 기독교인들의 이슬람 선교 전략의 중요성이 떠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타드 존슨 교수가 제시한, 지난 100년간(1910~2010년) 기독교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 선진 순위 조사 도표다. 1910년에는 대부분 북방에 위치한 국가들인 반면, 2010년에는 미국, 러시아,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가 남방에 위치하고 있다. 미완성 과업, 미전도종족 선교(폴 애쉴맨 박사는 미전도종족에 관한 최고 전략가로 ‘남은 과업 성취 운동(Finishing the Task Movement)’을 통해 전세계 639개 미전도종족을 향한 최전방 개척선교를 펼치고 있다. 1,000개 언어로 번역되고 236개국에서 6억번 이상 상영된 ‘예수 영화’를 창안해 30여년간 디렉터로 섬겨왔으며, 1966년 CCC에 헌신해 현재 부총재로 사역하고 있다.) “예수님이 오신 후 2천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선교사도 없고,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않은 민족이 많다며 전세계 총 6천여 미전도종족이 있다고 밝혔다. “1974년 랄프 윈터 박사가 나라=민족으로 새롭게 정의하면서 미전도종족을 나눈 것에 따르면, 전세계에 1만2천개 종족이 살고 있다. 이 중 6천 종족은 전도율 2% 이하, 그 중 절반인 3천 종족이 선교사도, 교회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복음화되지 않은 지역은 비기독교강경주의자들의 강력한 반대가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남은 과업 성취 운동을 하는 사역자들 중 절반가량이 예수 영화를 상영한다는 이유로 폭력에 시달렸고, 최근에는 소말리아 미전도종족에게 예수 영화를 보여주던 10명의 사역자가 주민들에게 참수되는 참극을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순교 열매는 달았다. 지난 6년간 총 980여 단체가 미전도종족 선교에 참여했고, 이중 250여 단체는 풀타임으로 뛰어들었다. 그 결과 7,543명의 사역자가 파송됐고, 772개 종족이 개척 됐으며, 교회가 없던 지역에 총 14,505개 교회가 개척됐고, 이로 인해 총 80만명이 예수님을 영접 했다. 애쉴만 박사는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교회는 선교를 시작은 잘하지만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라고 기독교 선교의 취약점을 말하기도 했다. 제3차 로잔대회와 세계복음화의 미래(더그 버드셀 목사는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 산실 로잔대회의 맥을 이은 인물이다. 2010년 제3회 로잔대회를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었다. 아시안 액세스(Asian Access)에서 20여년간 일본 지역 선교사로 사역하며, 한국인 사위를 두는 등 한국과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현재 로잔대회 회장이자 로잔운동의 총재를 맡고 있으며, 휫튼, 고든컨웰, 하버드대에서 수학했다.) 로잔운동 총재 더그 버드셀 목사가 말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5가지. △확장하는 이슬람 가장 큰 위기는 이슬람이다. 이슬람은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선교적으로는 전세계에 사원을세우는 목적을 가지고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슬람은 예수님을 주라 고백하지 않지만,무슬림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라는 게 큰 도전이라며, 선교에 집중하는 종교는크게 두 가지로 기독교와 이슬람이다. 하나는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종교고, 다른 하나는 용서가없는 종교라고 말했다. △다원주의로 흔들리는 진리 두번째 지적한 것은 다원주의로 흐려진 진리다. 성(性) 정체성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생각하는 것과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우리의 신앙이 도전받고 있는 시대로, 하버드대 총장은기독교 진리는 300년 전 퓨리탄의 신앙일 뿐이고, 절대 진리란 없다고 공공연히 연설한다고 했다.
  8. 8. △교회 및 기독교 영향력 쇠퇴 세번째는 바로 교회 자체다.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는 가장 큰 장애물은 이슬람도 아니고 진리도아닐 수 있다. 가장 큰 벽은 교회일지 모른다면서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거울의 역할을 해야 할교회가 영광을 막는 벽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진정성과 겸손함을 가져야 하고, 젊은 세대들을 일으켜야 한다. 그런 면에서 2개 국어와 문화를 완벽히 알고 있는 젊은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선교적역량은 미래 기독교를 이끌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대도시 선교 네번째는 대도시 거점 선교의 필요성이다. 옛날에는 전세계 인구의 90% 시골이나 작은 마을에흩어져 살았다. 현재는 50%가 대도시에 살고 있고, 앞으로 30년 이내에 75%가 대도시로 이주하게된다는 통계가 나왔다. 계산해 보면 총 32억 명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새로 태어나거나, 도시로이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대도시 선교의 중요성을 심었다. △어린이 선교 다섯번째는 어린이 선교다. 어린이의 마음이 하나님과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사랑을 받고자하는 마음뿐인 순수한 어린이들을 하나님께 이끌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2:4) Thomas S. Won Lim (Th.D / D.Miss) Founder of Vietnam International Seminary & Global Mission Center South Asia Director of Washington college & International Seminary giaolim@yahoo.co.kr Tel. 070-8835-0691 / +82-10-7776-0691 국내 : 외환은행 990-090818-772 임도마,최화평 (지피선교회) 해외후원 계좌 : KEPCO ( Bank code: KOEXKRSE 0770515815 ) Korea Exchange Bank 077-JSD-1005581 Lim Sa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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