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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의 이해
 

소셜미디어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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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의 이해 소셜미디어의 이해 Document Transcript

    • 소셜미디어의 이해 간호학과 2010146071 정가영 1
    • 21세기 정보화시대 우리는 다양한 첨단과학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단순히 주는 정보를 받아 보기만 하던 일방적 소통이 현재는 서로정보를 주고 받는 쌍방향적 소통으로 변화되었다. 컴퓨터를 통해 이용해야했던 인터넷도 휴대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속도도 감소되었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한 편리함은 지금 우리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손만 뻗으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대표적인 쌍방향적 소통 시스템은 SNS1) 라고 할 수 있다. 해외 SNS는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이 있으며, 국내 SNS로는 미투데이(me2day)와 싸이월드(cyworld)가있다. SNS는 스마트폰 등의 수요증가로 더욱더 늘어날 추세로 보이며, 관련된 영화도 개봉하면서 더욱더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SNS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병원,개인기업 등 여러 분야에 접목되어 사용되고 있다. SNS는 주로 기업이 홍보를 목적으로 혹은 기존의 면접 방식이 아닌 SNS를 통해채용할 사람이 어떠한 성향의 사람인가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많이 사용하고 있다.최근에는 병원에서도 이러한 SNS서비스를 사용하여 병원을 홍보하고 환자를 케어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등 대규모의 여러 대학병원들1) Social Network Service ,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2
    • 이 SNS를 이용하고 있다. 병원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따로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환자나 병원에 방문할 필요 없는 간단한 질환의 처리방법 등을 알려주며 간단하게환자를 케어하는 것이다. 또한 이 사진에서 처럼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해 실수 할수 있는 부분 등을 일일이 병원에서 설명 할 필요 없이 트위터계정에 올려 알리기도 한다. 환자의 쾌유를 위해 가져오는 화초 등이 환자들의 감염원인이 될 수 있다는 중요한 정보를 RT해서 자신의 트위터로 가져간다면 병원 내에서 홍보하는 것보다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SNS가 병원과 접목되면서 어려운 의학용어들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간호사인 친척을 통해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요즘 환자들은 병명, 병의 치료방법등 간단한 의학상식을 알고 오기 때문에 의료인들은 더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고 했다. 예전과는 다르게 전문지식들이 SNS 등을 통해 개방화 되면서 병원에 방문하기 전에 환자들 스스로 간단한 셀프케어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SNS는 거의 실시간 이거나 매우 빠른 속도로 정보를 주고 받고 대화를 하기 때문에 희귀수혈자나 장기기증자를 찾는 등 빠른 시간 내에 구하기는 어렵지만 환자에게는 무엇보다도 필요한피나 장기를 찾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위 사진은 수혈자를 찾는 내용의 트위터이고 RT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수혈자를 찾아 무사히 수혈받을 수 있었다는 유명한트윗내용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주 SNS를 즐기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환자라면 병원계정 SNS를 통해 의학지식을 자주 접하며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위암환자나 녹내장환자들 처럼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한 환자들을 관리하는데도 용이할 것이다.이처럼 병원 또한 기업들처럼 SNS를 통해 대외적으로 병원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나 3
    • 환자관리를 한다. 그렇다면 병원 내부에서는 SNS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병원내부에서 가장 인원수가 많은 직원은 간호사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간호사 한명이 여러 명의 환자를 돌보는 형태이며, 의사와는 다르게 지속적으로 환자를 관찰하고 간호해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SNS의 기능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싸이월드는 따로 친구추가와 일촌신청 등을 하고 당사자가 허락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팔로우(follow)만 하면 따로 허락받을 필요 없이 정보를 공유할 수있는 트위터와 그것을 연동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이 편할것이다. 외래환자들을 간호하는 간호사들은 전산 시스템등을 통해 환자의 신상정보와 진료예약시간과 수술스케줄을 잡아주는 일들을 한다. 간단한 질병,질환 등으로인해 병원을 방문한 외래 환자의 경우 팔로우 할 필요성이 많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언급했던 녹내장 등과 같이 입원은 하지 않지만 집에서 꾸준히 간호를 하고식습관 등을 신경 써야하며 지속적으로 진료시간을 예약해야 하는 환자라면 간호사의 트위터 계정에 팔로우 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녹내장의 경우 병원 내 안과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와 팔로우하는 것이다. 입원환자를 관리하는 간호사 또한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 하나 예를 들자면 위암은 위에 종양이 있을 때 그것을절제하는 수술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다. 이 환자는 수술 후 몇 달 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퇴원한 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음식물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위를수술한 만큼 식습관의 관리가 중요하다. 물론 가족들과 본인이 주의를 하겠지만 트위터를 통해 간호사와 상담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위암수술 후 식습관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이라면 왜 병원트위터가 아닌 간호사의 트위터와 팔로우하는게 좋은가? 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병원 트위터는 의사를 통해 직접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 환자를 간호했던 간호사는 그 환자의 특성, 환경 등을 고려해서 좀 더 환자에게 맞는 간호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입원환자의 경우 대부분 한, 두달 이상 길게는몇 년 간 간호사에 의해 관리를 받는데 그 긴 기간 동안 간호사와 친해져 부담 없이 조언을 구하기 편할 것이다. 그리고 간호사의 입장에서 단지 병원에서 업무시간안에서만 환자와 만나게 되니 환자에 대해 알아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타인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환자를 만날 경우나, 간호사 스스로 타인과 친해지는 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면 트위터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간호라는 것 4
    • 은 무엇보다도 환자의 성향 등을 잘 파악해 그 환자에 맞는 방식으로 간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간호사 한명에게 입원환자 6명의 간호업무가 주어졌을 때, 간호사가 그것을 단순히 업무로만 생각한다면 6명의 환자 모두에게 형식적인 간호만 행할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간호란 것은 자신이 간호해야하는 환자에게 결코똑같이 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입원환자의 경우 오랜시간 답답한 병실안에서 수술과 치료를 병행하며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는 상태이다. 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환자의 기분에 따라 질병의 영향을 더 받거나 덜 받거나 한다. 그러므로 간호사의 역할은 단순히 책에 적혀있는 그 방법대로의 간호가 아니라 환자를 이해하고 환자의 기분을 헤아려 환자의 몸과 더불어 마음까지 돌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간호사는 자신의 환자에 많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데 간호사 한명당 한명의 환자가 아닌 여러명의 환자를 담당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는 등의 업무시간 이외에는 환자에 따로 시간을 내어 대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환자가 자신의 고충등을 이야기 했을 때, 간호사도 사람으로서 바쁜 업무에 치여 그것을 잊어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환자와 SNS를 통해 구체적으로는 트위터를 통해 친분을 쌓는다면 환자가 했던말들이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 좀 더 주의하게 되고, 퇴근 후에도환자와 지속인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환자의 정신적 간호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내용이 단순히 내 생각일 뿐이라서 좀 어이없고, 장황한 설명일지는 모르나무엇보다도 소통을 중요시하는 의미에서 간호를 생각해 본다면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해서 병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치료 후에 환자의 몸과 마음을 간호해 주는 간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에 설명했던 것과 같이 환자와 간호사 간의 의사소통이 자유롭고 편해야 하며, 친구나 가족과 같은 친근함이 필수적이다. 나는 그것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많이 사용할 것이며 편리하고 우리의 생활에 가장 밀접한 SNS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SNS도 좋은 조합이지만 더 나아가서 세세하게간호-SNS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SNS는 지금보다도 더 빠르고,더 간편하게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줄 것이란 건 분명하다. 하지만 그 편리함을 어떠한 방법으로 사용하나에 따라 수천 수만가지도 이득을 내고, SNS의 기능을 넘어 5
    • 선 편리함을 가져다 줄 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단순히 SNS를 이용만 하는 것이아니라 자신과 관련되어 있는 여러 곳에 응용해보아야 한다. 특히나 새로운 병이계속 발견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치료법 또한 쉴새없이 발견되고 있는 의료분야에서 SNS는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결론을 내자면 결국 SNS는 앞으로 계속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 될 것이고, 그에 따른 단점들도 있겠지만 자신과 관련된 분야에 응용한다면 그것의 기능을 120%살려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또한 자기계발의 연장선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출처> http://twitter.com/AsanMedicalNews - 서울아산병원 트위터 http://twitter.com/khnmc -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트위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