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및 의료 업종 시장 현황 및 광고 집행 분석

2,379 views
2,152 views

Published on

제약 및 의료 업종의 시장 현황 및 광고 집행 분석과 시장 주요 이슈를 살펴 본 리포트입니다.


최근 3년간의 광고 집행 데이터를 살펴 보았으며, 2010년도 광고비 집행 현황 및 카테고리 별 광고 집행 현황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또한 광고주 선호 상품과 개정 법률, 미디어 트렌드 등 주요 이슈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Published in: Business, Technology
0 Comments
2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2,379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6
Actions
Shares
0
Downloads
71
Comments
0
Likes
2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제약 및 의료 업종 시장 현황 및 광고 집행 분석

  1. 1. 제약 및 의료 업종 시장 현황 및 광고 집행 분석 컨버전스실 미디어팀
  2. 2. INDEX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 최근 3년 간 광고 집행 추이 - 2010년 9월까지 광고 집행 현황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3. 3.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4. 4.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최근 3년 간 광고 집행 추이 < 3년 간 광고 집행 금액 추이 _ 단위:천 원 > < 월별 광고 집행 추이 _ 단위:천 원 > 09년 전년 대비 광고 집행 금액 44% 성장, 광고 시장 확대  07년 194억 원, 08년 180억 원, 09년 260억 원 수준으로 08년 잠시 주춤하였으나, 09년 급성장 하면서 전년 대비 44% 성장  월 별 광고 집행이 활발했던 기간은 07년 1월과 2.3월, 08년 1월과 7월, 09년 7월과 11월로 주로 방학, 입학 전을 겨냥하여 광고 집행이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음 [ 애드램 _ 2007.1~2009.12 ]
  5. 5.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3Q까지 총 광고비 현황 (2010.1~2010.9) < 기간 내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비중 _ 단위:% > < 기간 내 월 별 광고 집행 금액 추이 _ 단위:천 원 > 동일 기간 09년 184억 원 대비 10년 226억 원으로 23% 성장  10년 9월까지 총 226억 원의 광고를 집행하였으며 일반병원(178억), 의약품(31억), 한의원(7억) 순으로 광고비 지출  광고 집행 비중은 일반병원(79%), 의약품(14%), 한의원(3%) 순으로 일반 병원 광고의 비중이 매우 높음  월 별 광고 집행 금액은 7,8월에 가장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였으며 이는 방학, 휴가 등 성수기 시즌을 겨냥한 것으로 보임  전년 대비 23%의 성장을 이루며 점차 광고 시장 확대되고 있음 [ 애드램 _ 2009.1~2009.9 / 2010.1~2010.9 ]
  6. 6.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미디어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분석 (2010.1~2010.9) <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비중 _ 단위:% > < 사이트별 광고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상위 10개 사이트 > 전체 집행 금액의 59%를 차지하는 포털 사이트 중, 네이버>다음>네이트 집행 비중 우수  미디어 카테고리별 집행 비중은 포털 59%, 언론/미디어 35%, 커뮤니티 3% 순으로 포털 비중이 매우 우수함  네이버 (44억 원) > 다음 (4억 원) > 네이트 (3억 원) 순으로 가장 많은 광고비를 투여하였으며, 그 다음 스포츠서울/조선일보/ 와이티엔의 언론 매체에서 1억 원 이상 집행  포털과 언론/미디어 매체가 전체의 94%를 차지  두 카테고리에 광고 집중 현상 [ 애드램 _ 2009.1~2009.9 / 2010.1~2010.9 ]
  7. 7.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미디어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분석 (2010.1~2010.9) < 일반병원 미디어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 > < 의약품 미디어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 > 일반병원에서는 네이버가, 의약품에서는 다음의 광고 집행 금액 우수  일반병원 카테고리에서 광고집행 비중은 네이버 (20.27%) > 다음 (15.81%) > 네이트 (13.7%) 순으로 나타나 포털이 전체의 50%를 차지  의약품 카테고리에서 광고집행 비중은 다음 (32.46%) > 동아일보 (12.92%) > 네이버 (12.04%) 순으로 나타났으며, 타 매체 대비 다음의 집행 비중 매우 높음 [ 애드램 _ 2010.1~2010.9 ]
  8. 8.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분석 _ 일반병원 < 병원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비중 _ 단위:% > < 광고주별 광고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상위 10개 광고주 > 안과와 성형외과의 총 광고 집행 금액 102억 원으로 전체의 50% 이상 차지  일반 병원 카테고리의 집행 비중은 안과(38%), 성형외과(20%), 치과(17%), 비만클리닉(9%) 순으로 나타남  광고주별 집행 금액은 밝은성모안과(15억), 밝은눈안과(12억), 석플란트치과(11억), 강남밝은세상안과(10억) 순으로 나타남  상위 10개 광고주 중 안과 병원이 4개로 온라인 광고에 많은 금액을 투여하는 것을 알 수 있음 [ 애드램 _ 2010.1~2010.9 ]
  9. 9.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분석 _ 의약품 < 광고주별 광고 집행 비중 _ 단위:% > < 브랜드별 광고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상위 10개 브랜드 > 동국제약이 총 광고집행 금액 7억 원으로 전체의 28% 비중 차지  의약품 카테고리 내 광고주별 집행 비중은 동국제약(28%), 일동제약(14%), 한국노바티스(12%) 순으로 나타남  광고주별 집행 금액은 동국제약(7억), 일동제약(4억), 한국노바티스(3억), 현대약품(3억) 순으로 나타남  동국제약은 ‘인사돌(5억)’, ‘마데카솔(1억)’ 등에 많은 광고비를 투여 하였으며,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씨플러스(2.5억)’, ‘메디폼(1.5억)’ , 한국노바티스는 ‘라미실 원스(2억)’ , 현대약품은 ‘노레보원(3억)’에 광고비 집중 투여 [ 애드램 _ 2010.1~2010.9 ]
  10. 10. 1. 제약 및 의료 광고 집행 분석 2010년 카테고리별 광고 집행 분석 _ 한의원, 의료기타, 종합병원 한의원, 의료기타, < 한의원 광고주별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 > < 의료 기타 광고주별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 > < 종합병원 광고주별 집행 금액 _ 단위:천 원 > 제약 및 의료 업종에서 일반병원, 의약품을 제외한 카테고리의 광고 집행 금액 미비  한의원 카테고리 내 광고주별 집행 금액은 서정한의원(1.8억), 하접몽한의원(1억), 큐오엘한의원(7천만) 순으로 나타남  의료 기타 카테고리 내 광고주별 집행 금액은 포브센테크(1억), BIOMET3i(8천만), 압구정미소유모발이식센터(5천만) 순  종합병원 카테고리 내 광고주별 집행 금액은 세웅종합병원(2억), 힘찬병원(6천만), 여수백병원(4천만) 순으로 나타남 [ 애드램 _ 2010.1~2010.9 / 상위 5개 광고주 ]
  11. 11. 2. 제약 및 의료시장 주요 이슈
  12. 12.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병원 광고주, 비용 대비 효율성 높은 네트워크 상품 선호 < DMC미디어 기 집행 사례 분석 _ 병원 광고주 > 실질적인 고객의 참여가 광고 집행의 주 목적인 병원광고, 합리적인 CPC 상품 선호  단일 매체 예산으로 여러 개의 매체를 하나의 미디어로 통합하여 노출되기 때문에 User Reach가 넓음  사이트, 문맥, 리 타겟팅 등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주가 원하는 타깃에게 효울적으로 노출 가능  저렴한 광고비로 비용 대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보다 많은 고객에게 노출시킴과 더불어 고객의 상담을 이끌어 내야 하는 병원 광고주에게 매우 적합
  13. 13.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업그레이드된 병원광고.. 브랜드 캠페인 공모전, 모델 공개 모집 등 다양화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광고를 넘어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모색  허쉬성형외과는 지난 6월 ‘올바른 신체상 만들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취지의 일환으로 브랜드 캠페인 공모전 진행 - 내가 성형외과를 광고한다면?이란 주제로 인터넷광고, UCC 동영상, 지하철 및 버스광고, 지면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모 -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이벤트를 벗어나 성형외과 광고 공모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진행해 고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과 동시에 병원을 하나의 브랜드 인지, 상승 효과를 동시에 이뤄냄  광고 모델 공개 모집 - 단순 모델이 아닌 직접 성형 수술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과정, 변화된 모습을 모여주는 것이 최근 병원광고의 트렌드 - 레알성형외과는 매년 ‘성형모델 선발대회’를 주최, 성형모델들의 수술 전후 모습을 공개해 매해 큰 화제를 얻음 - 허쉬성형외과는 ‘허쉬걸’이라는 타이틀로 오디션을 통해 브랜드 모델 선발 [ 한경닷컴 7/29일자 / 한경닷컴 1/4일자 / 아이비타임즈 8/2일자 뉴스 ]
  14. 14.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병원 광고에도 『QR코드』 등장,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 QR코드, 모바일 홈페이지, SNS를 통해 고객과 소통 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병원 광고에도 QR코드, 모바일을 활용한 사례들이 늘고 있음  강남밝은세상안과는 병원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광고 내 강남밝은 세상안과 QR코드를 찍는 이벤트를 진행  이외에도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 모바일에서 연동되는 트위터와 미투 데이에 병원 사이트를 개설하여 고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줌  로미안성형외과는 QR코드를 통해 병원소개, 수술방법 설명과 수술 전 후 사진, 수술후기, 성형수술에 관련 여러 동영상 등 다양한 성형정보 제공  상담하기 연결을 통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빠르게 문의 및 상담 가능  한국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영어, 일본어 페이지까지 개설하여 외국인 환자 또한 언제든 접속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함 [ 머니투데이 9/29일자 / 코카뉴스 10/14일자 뉴스 ]
  15. 15.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국회 정무위원회,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환자 동의 없는 의료 광고 처벌 강화 추진  의료 광고에 있어 환자의 동의 없는 개인신상정보의 공개 금지  인터넷을 이용한 의료 광고에 대한 사전심의 대상 포함  의료광고 심의 규정 위반에 대한 처벌 강화  인터넷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활용한 의료광고의 경우, 환자의 동의없이 수술 전 후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개인신상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함으로써 환자들의 정신적·물리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음  이에 환자의 동의없는 개인신상정보의 공개한 의료광고를 금지하고, 광고심의대상매체를 확대함으로써 환자의 개인정보와 국민의 건강을 * 대만의 성형외과 광고 보호하기 위해 개정안 발의 - 대만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수술 후 사진에 배우 배용준의 얼굴을 합성하여 홍보 [ 시민일보 4/13일자 뉴스 ]
  16. 16. 2. 제약 및 의료 시장 주요 이슈 제약시장 주요 이슈 피부 보습 제품, 비타민 등 여성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  피부보습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많아지며 업계는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시장선점에 주력 - CJ뉴트라 ‘이너비’는 ‘피부보습해결사’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제품 라인을 강화해 2013년까지 200억 원대 매출 달성 계획 -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3월 제품 리뉴얼을 단행하며 피부 보습에 영향을 주는 히알우론산 성분 첨가 - 현대약품은 지난 3월 ‘미에로뷰티엔 180’ 출시  동성제약은 영업 활성화를 위해 비타민C 제제인 ‘미인이 먹는 비타민’ 건강 기능 식품 출시 - 유동과정의 단순함을 탈피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입해 섭취할 수 있도록 판매망의 다변화를 통해 제품을 적극 홍보, 비타민C 시장의 독보적인 제품으로 유통과정을 줄여 소비자 들게 우수한 제품을 값싸게 공급할 예정  녹십자, 3분기 누적 매출 49억 차로 1위 - 녹십자는 상반기까지 이어진 신종플루 백신 효과로 4,475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백신제제와 해외수출 부문에서 각각 전년 대비 53%, 38%의 성장률을 이루며 동아제약을 위협 [ 이데일리 10/26일자 / 메디컬투데이 10/27일자 / 쿠키뉴스 10/25일자 뉴스 ]
  17. 17. 미디어팀media@dmc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