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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GUide Book Ver2.0 Blog GUide Book Ver2.0 Document Transcript

  • Table of Contents 1. 블로그는 무엇인가? 1 인터넷과 블로그에 대한 이해 1 블로그 근원 4 블로그와 다른 서비스의 차이점 6 개인블로그와 팀블로그 8 2. 블로그 준비단계 9 블로그 이름, 주제 결정하기 9 블로그 주소는 어떤게 좋을까? 11 블로그툴 선택하기 12 3. 블로그 시작하기 14 나만의 블로그를 오픈해보자 14 마음에 딱 드는 블로그 디자인 적용하기 21 첫번째 글 쓰기 24 간단한 HTML 편집 34 글 쓸때 설정값은 다 어디에 쓰는 것일까? 37 태그 입력하기 39 트랙백 보내기 41 동영상 올리기 45 4. 올바른 블로깅 습관 48 꾸준히 글 쓰기 48 블로그 글을 쓸때 알아두면 좋은 팁 49 블로그에서 제목이 가지는 의미 50 저작권 보호 51 블로깅 할 때 주의할 점 53 i
  • 5. 블로그 관리 55 센터 55 글관리 57 스킨 61 플러그인 80 링크 83 환경설정 87 6. 블로그 전파하기 98 내블로그의 RSS주소는? 98 RSS구독 서비스(한RSS) 100 메타 블로그, 올블로그에 가입하기 105 RSS 배포용 서비스, 피드버너 111 7. 블로그에 날개를 달자 113 블로그에 광고하기 113 블로그에서 책을 팔자 121 블로그를 이용한 쇼핑몰 운영 123 위젯 설치하기 125 블로그 전문 검색 127 나도 닷컴 도메인을 사용해보자 (2차 주소 설정방법) 129 ii
  • 인터넷과블로그에대한이해 인터넷은 어떤 공간일까? 이미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았지만, 돌아보면 인터넷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인터넷은 1969년 미국에서 군사목적으로 개발된 ARPANet(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Net)에 기 초해서 발전했다. 미국방성에서는 어느 한 곳의 통신망이 적의 공격에 파괴되더라도, 정상적인 다른 전산망을 이용 하여 통신을 할 수 있도록, 중앙집중시스템이 아닌 분산된 컴퓨터들의 정보를 저장/교환함으로써 전쟁 발생시에 위협에 대처하려는 목적으로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인터넷은 처음 군사 목적으로 개 발되었지만, 곧 대학-연구기관- 정부-기업을 잇는 전산망으로 발 전하게 된다. 우리는 보통 인터넷에 접속해서 뉴스를 보고, 싸이월드에 접속하 고, 블로그를 보고, 홈페이지를 접속한다. 이런 일들을 흔히 ‘인 터넷’을 통한 활동이라고 정의하 지만, 실제 이런 활동들이 가능한 것은 인터넷 서비스의 하위 개념 인 웹(Web, 원래는 World Wide Web이라고 불러야 하지만 편의상 Web이라고 불린다)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다. 이런 웹이 발명된 것은 인터넷 보다 한참 뒤인 1989년 3월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에게 웹서비스 가능해진 것은 해외의 사례를 보더라도 20여 년 밖에 되지 않은 일인 것이다. 현재 웹에는 수많은 페이지가 존재하는데, 정확히 추산할 수 없지만 수 조 페이지가 존재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런 각각의 페이지들이 정보를 담고 존재하며,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분명 인터넷(인터넷과 웹은 분명 다른 개념이지만 대부분 혼용사용됨)은 가장 많은 양의 정보를 담고 있는 자료저장소이다. 인터넷은 가지고 있는 가장 혁신적인 부분은 물리적인 거리 차이를 기술적으로 극복했다는 점일 것이다. 서울과 부산, 미국과 한국은 물론이고 아프리카의 어떤 국가와도 인터넷을 통해서는 연결될 수 있다. Blog Guidebook 1
  • 인터넷이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보급되고, 사람들이 점차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사람들 은 많은 정보를 저장하고, 공유하며, 인터넷을 통한 사회적인 관계의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게 됐다. 단순 히 어떤 웹페이지를 생산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점차 어떻게 하면 쉽게 전파하며, 수많은 페이지들과 경쟁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심지어 웹에 있는 정보들의 상당수는 무의미하며 광고성 짙은 정보들이다. 이런 정보들은 정보 자체로는 의미하지 만, 자동적으로 생성되며 사람들이 정보를 선택하는 기준을 흐리게 한다. 우리가 전자우편함에서 발견하는 스팸 메 일들이 그러하다. 그렇다면 웹에서 정말 좋은 정보를 발견하고 알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런 고민에서 2003년에 이르러 ‘웹 2.0(Web 2.0)’ 이라는 말이 생 겨났다. 웹 2.0은 우선 기존의 단순 한 구조의 웹사이트를 웹 1.0으로 본다. 이때의 웹은 단순히 웹페이 지를 생산하고 방문자들에게 보여 주는 단계였다. 웹사이트는 웹페이 지가 묶여 있으며 정보 전달은 일 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후, 웹은 방문자들이 글을 쓰고 다른 방문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조금 더 발전되고 동적인 단계(예: 게시판)로 발전한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는 웹 2.0은 정보 생산자가 동시에 정보 소비자이며, 정보 소비자가 정보 생산자가 되는 상 호작용을 통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하나의 콘텐츠 생산과 사회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정보 를 생산하고, 네트워크를 통해서 훨씬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또 웹서비스에 올려진 정보들은 특정한 기술 이나, 서비스에 묶이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다른 데이터와 연결되기도 한다. 웹 2.0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블로그’를 예로 들곤 한다. 누구나 쉽게 정보를 생산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생산한 정보를 통해 반응을 할 수 있다. 생산자(블로그 이용자)는 동시에 소비자(블로그 이용자)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블로그에 올려진 정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른 정보와 연결될 수 있다. 이쯤에서 블로그라는 말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블로그 Blog’라는 말은 우리가 일반 적으로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올려진 문서의 총합을 의미하는 웹(Web)과 사전적인 의미로 기 록, 일지를 의미하는 로그(Log)의 합성어이다. 블로그 초기에는 지금과는 달리 웹로그(Weblog)라고 불렸으며, 시 간이 흘러 현재와 같이 블로그(Blog)라고 불리게 되었다. Blog Guidebook 2
  • 블로그의 발전은 정말 눈부셨는 데, 미국의 블로그 전문 검색 회사 테크노라티(Technorati)는 2005 년 전세계의 블로그가 1천만개라 고 밝혔다. 이 수치는 2006년 5천 7백만개로, 2007년 7천 3백만개 로 늘어난다. 특히, 2008년에 이 르러서는 전세계에 블로그가 약 1 억 3천 3백만개 이른다고 밝혔다. Blog Guidebook 3
  • 블로그근원 초기의 블로그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살펴 보며, 블로그의 발전에 대해서 좀 더 알아 보자. 블로그가 처음 시작된게 정확히 언제인지 에 대해서는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다. 가 장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 )은 1997년 미국의 데이브 와이너(Dave Winer)의 스크립팅 뉴스(Scripting News) 를 최초의 블로그로 보는 시각이다. 데이브 와이너는 인터넷에 자료를 올리면서 한 페 이지에는 하나의 글이 들어가고, 최근에 올 리는 글이 가장 먼저 나오도록 했다. 일반 적으로 이런 방식(최근글이 먼저 나온다)은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이다. 반면, 다른 의견으로 1994년에 시작된 저스틴 홀(Justin Hall)의 온라인 일기를 가장 초기의 블로그로 보는 시각이 다. 저스틴 홀은 자신의 생각을 인터넷에 게시하였는데, 이런 형태의 온라인에서 글 쓰기가 뉴욕타임즈 등에 최초 의 블로그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두 경우 모두 명확히 ‘블로그라는 틀’을 만들려고 했다고 보긴 힘들다. 이처럼 블로그는 거창한 생각과 뜻을 가지고 시작했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시작된 것이다. 시간이 흘러 실제 지금과 같은 회원가입을 통해서 글을 쓰는 서비스는 1999년 8월에 시작한 블로거닷컴 (Blogger.com)이 최초이다. 블로거닷컴은 파이라 랩스(Pyra Labs)에서 개발된 최초의 블로그 서비스이며, 2003년 구글(Google)에 인수되었다. 대한민국의 블로그 서비스는 이보다 시작이 좀 늦었는데, 최초의 한국 블로거에 대해서는 알려진바가 없지만, 2001년 12월에 블로그 사용자 모임인 웹로그인코리아(WIK)가 시작되었다. 2002년 9월에는 상업적인 블로그 서 비스(www.blog.co.kr)가 탄생되었는데, 사실 이때까지는 별다른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이어 2003년 국 내 포털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블로그 서비스의 가능성을 깨닫고 개발에 참여하게 된 이후 본격적인 궤도 오르게 된다. 1 본문 내용의 일부는 김중태 문화원(http://www.dal.kr/)과 위키피디아의 블로그 섹션(http://en.wikipedia.org/wiki/Blog) 을 참고하였다. Blog Guidebook 4
  • 현재 국내의 블로그 시장에서는 국내 1위의 포털인 네이버(Naver) 블로그가 가장 넓은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다. 이어 2위는 티스토리(Tistory)이다. 티스토리는 태터앤컴퍼니(TNC)에서 개발되었으며 현재 다음(Daum)에서 서 비스 중이다. 티스토리는 기자와 같은 전문가 집단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다른 웹서비스들을 포함해서 웹서비 스 중에서 2007년 가장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3위의 이글루스는 온네트에서 2003년 서비스를 시작했으 며, 강한 매니아층을 집견한 서비스로 유명했는데 2006년부터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되어 서비스를 진행 중 이다. 국내 블로그는 현재 네이버-티스토리-이글루스의 3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으며, 앞으로 본 교재를 통해서 티스토리 를 중심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서 배워볼 예정이다. 이 두 서비스를 큰 틀로 하고 있지만, 다른 대부분의 서비 스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Blog Guidebook 5
  • 블로그와다른서비스의차이점 기능적으로 봤을 때, 블로그는 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웹서비스들(카페, 미니홈피 등)과 그다지 새로운 것이 없 다. 카페/미니홈피 등의 서비스는 이용자가 글(혹은 사진/동영상)을 올리고, 다른 방문자들은 이용자가 남긴 글을 통해서 정보/재미를 얻는다. 카페는 참여자가 어떤 주제, 어떤 관심사를 공유한 그룹이며 미니홈피는 주로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만난 친구들 과 같은 사회적인 인맥에 바탕을 둔다는 것이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런 서비스가 있기 전에, 유행처럼 번져갔던 홈 페이지는 사용자가 HTML로 직접 편집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위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기능을 한다. 궁극 적으로 정보(글)를 남길 수 있는 방법(보통 이를 위한 도구를 ‘에디터 Editor’라고 함)과 남겨진 정보를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며, 블로그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는 블로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 일기(로그)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 게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이며 여러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 (BBS)과는 달리 한사람 혹은 몇몇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 을 블로거라고 한다. 위에서 언급하는 것들은 블로그에 대한 설명이지만, 분명 블로그에서만 국한되는 것들은 아니다. 위의 내용에 더해 서 블로그의 기본적인 특징을 따져보면 다음과 같다. 낯선 개념이 등장하는데 앞으로 개념의 설명과 이용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예정이므로, 여기에서는 이런 개념이 있다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된다. 1. 최근의 글이 가장 먼저 보인다 | 블로그가 다른 웹서비스들과 구분짓는 가장 큰 차이점이다. 블로그는 일반적으로 글의 제목과 본문이 펼쳐진 상태로 보여지며, 접속했을 때 가장 최근의 글을 첫 화면에서 볼 수 있다. 게시판/카페 등은 보통 목록(List) 형태로 보인다. 2. 블로그 소유자만 글을 쓸 수 있다 | 게시판/카페의 경우 방문자들이 자유롭게(때론 사전에 허가된 사용 자들만 쓸 수 있기도 함) 글을 쓸 수 있는데 반해, 블로그는 명백히 블로그 소유자들만이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물론 팀블로그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사람에게 글 쓰기 권한을 줄 수 있지만, 이런 경우에도 사전 에 초대되고 허가된 경우에만 글을 쓸 수 있다. 3.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도구로 댓글(Comment)과 트랙백(Trackback)이 있다 | 댓글은 많은 웹서비스에서 운영자 및 방문자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블로그에서도 동일하 게 사용된다. 트랙백은 다른 블로그와 글을 연결해주는 기능으로 블로그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Blog Guidebook 6
  • 4.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를 제공한다 | RSS는 블로그에서만 사용되는 기능은 아니지만, 대부분 의 블로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직역하면 ‘정말 쉬운 배포’라는 뜻으로,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표 준으로 사용되는 규격(XML)으로 배포하고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5. 스킨 시스템(Skin system) | 스킨 시스템은 블로그의 외부 디자인을 담당한다. 미니홈피 / 카페 등에서 도 기능과 분리해서 디자인만 담당하는 스킨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으며, 블로그의 경우 메뉴의 구성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대부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6. 각 글은 고유한 주소(permalink)를 가진다. | 블로그에 남겨진 글은 각각 고유한 주소를 가진다. 새로운 글이 추가되더라도 이전 글의 주소는 변경되지 않으며, 글이 삭제되더라도 한 번 생성된 주소는 재사용 되지 않는다. Blog Guidebook 7
  • 개인블로그와팀블로그 초기의 블로거는 개인이 혼자서 운영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루었다. 블로고스피어가 점차 커질 수록 영향력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정보를 올리려는 욕구가 커졌으며, 특히 회사나 단체의 경우에는 별도의 관리자를 두고, 팀원들은 필자로 참여해서 글을 쓰길 원한다. 이렇게 여러 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블로그에 참여해서 공동으로 글을 쓰며 운영하는 방식(혹은 그 기 능)을 ‘팀블로그(Team Blog)’라고 한다. 물론 별도의 팀블로그 기능이 없더라 도, 블로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 유함으로써 여러 사람이 하나의 블로 그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 최근에는 많은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팀블로그 기능을 필수로 지원하고 있다. 팀블로그 기능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 은 권한을 두고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 ‘블로그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 , ‘글을 쓰며, 자신과 다른 사람 의 글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 , ‘글을 쓰며 자신이 남긴 글만 관리할 수 있 는 권한’ 팀블로그의 장점은 여러 사람이 운영 함으로써 하나의 블로그에 다양한 의 견과 정보를 담을 수 있으며, 아무래도 글이 자주 등록된다. 예를 들어, 3M (http://mmnm.tistory.com/)은 방송사 PD, 팝칼럼니스트, 영화저널리스 트가 참여한 팀블로그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이트로 성장했다. IT관련 기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블로터 (http://bloter.net/)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IT에 있어서 재미있고, 발빠른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사 례이다. 이런 영향력과 업데이트 주기, 컨텐츠의 질은 한 사람이 운영했을 때보다는 상대적으로 여러 사람이 운영 할 때 훨씬 쉽게 도달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8
  • 블로그이름 주제결정하기 블로그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어떤 이름과 주제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다. 블로그 이름은 외부에서 블로그를 부르는 공식적인 이름이 된다. 이름을 짓고 난 뒤에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 지만, 하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방문자가 기억하기 훨씬 쉽기 때문에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고 변경하지 않 는 것이 좋다. 아래는 현재 블로고스피어에서 인기 있는 블로그의 이름이다. • [인터넷 / IT] - 서명덕기자의 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 Channy's Blog -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 [정치 / 사회] - 박노자 글방 - 이정환닷컴! - foog.com • [음식 / 맛집]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 베비로즈의 cooking & living - 파찌아빠의 맛집순례/엠파스 • [영화 / 연예] -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3M (흥 UP) -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닉네임(혹은 이름)의 블로그’와 같은 형태이다. 닉네임이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 면서 본인을 홍보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9
  • 다음으로 할 일은 앞으로 블로그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서 글을 올릴지를 결정하고, 주제에 따라 어떤 분류(Category)를 만들지를 결정한다. 하나 의 큰 주제(블로그 전체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주제 (분류)를 적절하게 만들어서 방문자들이 쉽게 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 는 것이다. 분류의 경우 자유롭게 생성/추가/삭제할 수 있는데, 너무 많 을 경우 오히려 방문자들에게 불편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왼쪽은 요리/맛집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먹는언니의 Food Play(http://www.foodsister.net/)’의 분류의 내용이다. 가장 큰 주제(요리/맛집)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하위 분류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몇개는 큰 주제와 상관 없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분류도 보인다. 분류를 만드는데 일정한 규칙이란 존재하지 않지만, 앞으로 블로그에 올 릴 글의 내용을 예상해서 주제가 서로 섞이지 않는 선이면 좋다. Blog Guidebook 10
  • 블로그주소는어떤게좋을까 인터넷(혹은 웹)에는 수많은 웹페이지가 존재한다. 인터넷은 전세계에서 같은 규격을 사용해서, 대한민국에서 미 국이나 아프리카의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때 다른 웹페이지를 방문하기 위해서 웹페이지를 가르키는‘주 소’가 필요하다. 주소는 어떤 웹페이지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값으로 절대 중복될 수 없다. 이런 주소를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이라고 부르는데, 각각의 블로그의 경우도 고유한 주소가 필요하다.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주소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주소이며, 무료 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http://blog.naver.com/nickname 과 같이 사용되며, nickname 부분은 이용자가 자유롭게-다른 사용자와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생성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http:// nickname.tistory.com 처럼 서비스 이름(tistory.com) 앞에 nickname을 이용한다. 전혀 다른 방식으로 독립 도메인을 블로그에 연결하는 방법이 있다. http://nickname.com , http:// nickname.co.kr 처럼 어떤 블로그 서비스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만의 주소를 만드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 블로그는 http://bbakorea.org 이며, 필자의 블로그는 http://bklove.net 을 사용한다. 독 립 도메인을 사용하게 될 때의 장점은 기억하기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서비스에서 독립 도메인 주소를 지원하지 않으며, 도메인 등록에 별도의 비용(1년을 기준으로 도메인 의 성격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지만 10,000원~30,000원 정도)을 지불해야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는 두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네이버 블로그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포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독립도메인 주소 를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블로그에서 독립 도메인을 제공 2하는지 잘 살펴 보고 블로그를 선택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배우도록 하자. 2 현재 티스토리(tistory.com) / 텍스트큐브닷컴(textcube.com)과 같은 블로그 서비스에서 독립 도메인 주소를 제공한다.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텍스트큐브(textcube.org)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독립 도메인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Blog Guidebook 11
  • 블로그툴선택하기 국내에서 보통 사용되고 있는 블로그툴의 종류는 25개에 이른다. 블로그툴을 선택하기 앞서 선택의 기준이 되는 가장 큰 단계는 서비스형(blog publishing system)과 설치형(self-hosted blog software)으로 구분하는 방식이다. 서비스형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서비스에 가입해서 블로그 계정을 등록한다. 네이버 / 다음 / 파 란 / 야후 등의 국내 대부분의 포털에서 블로그를 제공하고 있으며, 블로그 서비스만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들도 있다. 설치형은 인터넷에 일정한 공간은 확보(대부분 임대하는 웹호스팅을 사용)하고, 블로그의 기능이 담긴채로 배포되 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한다. 국내에서는 오픈소스로 제작되고 있는 텍스트큐브 (Textcube.org)가 대표적이며, 해외에서는 워드프레스(Wordpress)를 들 수 있다. 각각은 장단점이 존재한다. 서비스형 블로그의 장점은 우선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다. 회원 가입만으로 블로그가 생 성되므로 몇분만 투자하면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공간을 블로그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관리하므로 별 도로 공간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반면 제약이 존재한다. 상업적인 이용을 제한당하거나, 기능에 있어서 도 업데이트가 느리다. 설치형은 자유도가 서비스형에 비해서 아주 높다. 운영주체가 블로그 사용자 본인이므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활용 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기존에 운영 중이던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넣고 싶으면 디자인만 조금 가다듬으면 된다. 독립도메인을 이용하여 닷컴(.com)과 같은 주소로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써 개인의 브랜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호스팅 공간을 제공받으려면 일정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설치를 해보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 설치라는 과정 자체가 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Blogger : http://www.blogger.com/home • JOINS 블로그 : http://blog.joins.com/center/v07/ • 네이버 블로그 : http://section.blog.naver.com/ •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 • 드림위즈 블로그 : http://blog.dreamwiz.com/ • 무버블타입(설치형) : http://www.movabletype.org/ • 미디어몹 : http://www.mediamob.co.kr/ • 야후 블로그 : http://kr.home.blog.yahoo.com/ • 엠파스 블로그 : http://blog.empas.com/ • 오마이뉴스 블로그 : http://blueblog.ohmynews.com/ • 워드프레스(설치형) : http://wordpress.org/ • 워드프레스닷컴 : http://wordpress.com/ Blog Guidebook 12
  • • 이글루스 : http://www.egloos.com/ • 싸이월드 블로그 : http://home.cyworld.com/ • 텍스트큐브(설치형) : http://textcube.org/ • 텍스트큐브닷컴 : http://textcube.com/ • 파란 블로그 : http://blog.paran.com/ • 티스토리 : http://www.tistory.com/ • 한겨레 필통 블로그 : http://feeltong.hani.co.kr/ Blog Guidebook 13
  • 나만의블로그를오픈해보자 편의를 위해서 앞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본으로 설명하며, 각 단략의 마지막 부분에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설명된 부분을 강조하고자 한다. 티스토리/네이버가 아닌 다른 블로그 서비스의 경우에도 전체적인 메뉴 구성 및 방식은 비슷하기 때문에, 원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성상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의 경우는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점이 존재한다. (실제 운영 의 차이보다는 처음 시작 단계의 설치하는 과정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다면 공 식 온라인 메뉴얼이나, 배포되는 다른 매뉴얼을 PDF파일로 다운 받아서 출력하여 이용할 수 있다. 티스토리는 현재 초대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회 원으로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으로 배 포되는 초대장이나, 이미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는 다른 이용자들의 초대가 필요하다. (국내 블로그 서비스 중에서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 닷컴은 초대제로 운영중이며, 그외에는 회원가 입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 해서 별도의 페이지(http://www.tistory.com/ invitation/?_top_tistory=left_invitation)를 운 영하고 있으므로 초대장을 구할 수 없다면 접속 해보길 바란다. 초대는 전자우편을 통해서 진행되며, 위와 같은 초대장을 받게 된다. 초대장의 유효기간은 15일이며, 이 기간 내 가입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된다. 초대장은 이용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보충되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다른 사 용자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할 수 있다. 자, 이제 초대장의 [회원 가입하기]를 클릭해서 본격적으로 가입을 진행해보자. Blog Guidebook 14
  • 아이디는 초대받은 메일 주소가 자동으로 입 력되며, 가입을 완료한 뒤에 다른 아이디(메일 주소)로 수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항목은 ‘비밀번 호’ , ‘비밀번호 확인’ , ‘필명’ , ‘블로그 제목’ , ‘블로그 주소’이다. 특히, 필명과 블로그 주소는 다른 사용자와 중 복되어 사용할 수 없으니 반드시 중복검사를 통해서 자신의 고유한 필명과 주소를 입력하 여야 한다. - 비밀번호 / 비밀번호 재입력 : 최근 개인정 보 노출이나 해킹을 통해서 개인이 입력한 정 보나, 비밀번호 등이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하 고 있다. 정보 보호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 항을 지켜서 비밀번호는 만드는 것이 좋다. • 6자 이상으로 영문의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등을 혼용해서 사용한다 • 가급적 특정한 낱말, 사전에 나오는 단어를 바로 사용하지 않는다 • 개인 정보와 연관된 비밀번호, 예를 들어 생일 / 학번 / 전화번호 / 주민등록번호 / 자동차 번호 / 이름 의 이니셜 등을 비밀번호로 사용하지 않는다 • 키보드의 패턴, 연속적인 숫자, 반복되는 숫자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 키보드의 한/영문 자판의 차이를 이용해서 단어를 변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 경우에도 대 소문자의 혼합/특수문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특정 단어만으로 생성하지 않는다 - 필명 : 필명은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이용자의 이름과 같이 사용되므로, 평소에 자신이 사용하는 닉네임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 블로그 제목 : 자신의 블로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제목을 짓는다. 일정한 규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차후에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생성한 뒤 변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Blog Guidebook 15
  • - 블로그 주소 :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nickname.tistory.com 을 블로그 주소로 제공한다. 이 주소는 다른 사용 자와 절대 중복될 수 없으며, 아래와 같은 경우는 사용할 수 없다. • 영문과 숫자 이외의 문자가 들어간 블로그 이름 • 3자 이하의 글자수로 된 블로그 이름 • center,global,mail,www,ftp 와 같이 이미 제한 되어 있는 문구의 블로그 이름 • 다른 회원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의 주소인 경우 필요한 정보를 입력했으며, 이용약관을 잘 확인한 후 “위 약관에 동의 합니다.”의 선택상자에 체크를 한다. 실명확 인을 하면 작성된 글을 더 많이 노출할 수 있는데, 원하는 경우 실명확인을 하면 된다. 이상이 없다면, [회원인증완 료]의 버튼을 클릭해서 회원가입과 회원인증 작업을 완료한다. Blog Guidebook 16
  • 다음은 블로그 생성에 앞서 블로그의 디자인을 선택하는 부분이다. 티스토리에서는 크게 3가 지 형태의 디자인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1단은 본문과 세부정보(글 목록, 댓글 목록, 프 로필 정보 등)가 상/하로 구성된 레이아웃으로 본문을 읽는데 가장 넓은 가로 화면을 제공한 다. 심플한 것이 장점이지만, 세부정보가 글의 하단에 표시되어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존재한다. 2단형은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블로그 레이아 웃이다. 대체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태이므로, 블로그가 낯설다면 무난하게 2단 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본문의 옆에 세부정 보가 표시된다. 3단형은 2단형의 세부정보 표시 영역을 다시 2 개로 나눠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한 페이지에서 전달할 수 있는 정보가 훨씬 많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다소 레이아웃이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최근에는 모니터 의 화면이 커지면서 1단, 2단형의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3단형을 선호하는 사용자들도 있다. 티스토리는 현재 1단(27개) 2단(56개) 3단(41개)의 스킨을 제공하고 있 다. 원하는 스킨을 선택하고, 스킨 이미지 아래의 라디오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스킨을 선택할 수 있다. 스킨 선택을 완료한 다음, [블로그 생성] 메뉴를 클릭하면, 블로그를 시 작하기 위한 블로그 생성단계를 완료할 수 있다. 디자인의 경우 생성 후 에 관리화면에서 자유롭게 다른 디자인으로 변경하거나,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무난한 스킨을 선택한 후 다음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 Blog Guidebook 17
  • Blog Guidebook 18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와 달리 별도의 초대없이 회원가입만으로 블로그를 개설 할 수 있다. 네이버의 회원가입 을 하면 자동으로 블로그가 생성되며, 이때 블로그 주소는 회원가입에서 입력한 아이디가 된다. 예를 들어, 네이버 아이디로 nickname 을 사용했으면, 블로그 주소는 자동적으로 http://blog.naver.com/nickname 이 된다. 이 주소 는 절대 변경할 수 없다. 네이버 회원가입은 약관에 동의하고, 반드시 (한국인의 경우) 주민등록번호와 실명 을 확인해야 하며, 이후 가입 인증을 위해서 ‘휴대폰’ ‘유 선전화’ ‘공인인증서’ 중에 1 가지 방식으로 가입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가입인증을 완료했으면, 회 원 가입에서 필요한 기본 정 보를 입력하고 정보에 이상 이 없다면 가입이 완료된다. 아직 네이버 회원이 아닐 경 우, 위의 과정을 거쳐서 회원 가입을 진행하면 최종적으로 가입 완료 단계에서 블로그 에 글을 쓸 수 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19
  • 만약, 기존에 네이버에 가입한 적이 있다면 로그인 한 뒤에 자신의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다. 위에 언급한대로 자신 의 아이디가 nickname 이라면 http://blog.naver.com/nickname 이 블로그 주소이며, 메인페이지에서 블로그 메 뉴를 선택해서 이동할 수도 있다. Blog Guidebook 20
  • 마음에딱드는블로그디자인적용하기 블로그에 있어 디자인은 부차적인 요소일 수도 있다. 블로그에 있어서 디자인은 전달하려는 정보(글, 사진, 동영상 등)를 상대방에게 가장 잘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충분하지만, 때로는 블로그 디자인을 통해서 상대방 블로그를 인 지하게 하고,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갖게 하는 첫 번째 단계가 될 수 있다. 베스트셀러의 저자이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로거 중 한 사람인 세스 고딘(Seth Godin)의 블로그를 보면 프로필 이미지를 제외한 디자인에 특이한 점은 발견되 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2단 레이아웃을 가지 고 있으며,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텍스트 위주의 글)를 잘 보여줌으로써 블로그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그 리고 통일된 노란색 계열의 색을 사용해서 일관된 느 낌을 주고 있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이제 앞에서 생성한 블로그의 디자인을 변경해서 자신 의 블로그에 가장 잘 맞는 디자인을 선택해보고자 한 다. 각 서비스마다 적게는 수십개에서, 많은 경우 수백 개 이상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레이아웃이 나 간단한 요소는 블로거의 입맛에 맞게 변경하는 기 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티스토리에서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메 뉴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소창에 직접 http://nickname.tistory.com/admin/ skin 를 입력하거나, 블로그 화면에서 관리 자(ADMIN)메뉴를 클릭하고, [스킨] - [스킨 선택] 메뉴를 각각 클릭함으로써 이 동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21
  • 스킨은 목록에서 원하는 스킨을 고르고,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적용할 수 있다. 선택을 편하기 위해서 원하는 레이아웃을 선택하거나, 인기순으로 정렬할 수 있다. 블로그에 적용하기 전에 적용한 상태를 보고 싶으며, 디자인의 썸네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새로 운 창에서 적용된 블로그 디자인 을 볼 수 있다. [HTML/CSS 편집] 및 [파일 업로드] [스킨 위자드]의 기능은 이후에 블로그 설정 화면에서 상세하 게 다룰 예정이므로, 이 장에서는 여기까지 설명한다. Blog Guidebook 22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디자인을 변경하기 위해서 주소 입력창에 http://admin.blog.naver.com/NaverSkin.nhn? blogId=nickname 을 직접 입력하거나, 블로그 페이지에서 [관리] - [스킨설정] - [스킨선택] - [네이버 블로그 스 킨]을 차례대로 선택하면 된다. 원하는 스킨을 선택한 뒤, 페이지 하단의 [바로 적용]을 선택하면 디자인이 적용되며, 적용된 화면을 보고 싶다면 스킨 이미지 하단의 [미리보기]를 클릭해서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23
  • 첫번째글쓰기 이제 본격적으로 첫번째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것이다. 블로그마다 제공하는 블로그 에디터(Editor)의 구조/기능은 다소 차이가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메뉴 들은 비슷한 편이다. 대체적으로 블로그에서는 다음과 같은 에디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분류 : 글의 주제에 맞게 분류를 정한다. 분류 자체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 제목 : 글의 제목을 입력하는 단계이며, 일부 블로그의 경우 제목 자체를 글의 주소로 사용하기도 한다. • 폰트 : 본문에 적용된 폰트를 선택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폰트는 ‘맑음고딕’ ‘돋음’ ‘굴림’ 등이다. • 글자크기 : 본문의 글자 크기를 선택한다. • 진하게/밑줄/기울이기 : 글의 일부를 강조하기 위해서 속성을 지정한다. 일반적으로 하나 이상의 속성 을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 글자색/배경색 : 글의 색을 변경하거나, 글의 배경색을 변경할 수 있다. • 들여쓰기/내어쓰기 : 문단을 강조하기 위해서 본문 일부를 들여쓰거나, 내어쓸 수 있다. • 이미지 첨부 : 이미지를 첨부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서비스에 따라서 여러 이미지를 추가해서 슬라이드 쇼(Slideshow)를 구성하거나, 이미지를 수정해서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24
  • • 인용 : 다른 곳에 게시된 글을 인용구로 추가하기 위한 기능으로, 들여쓰기나 따옴표(“)가 적용된 상태 로 보이게 된다. • 하이퍼링크 :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를 설정하는 메뉴이다. 경우에 따라 링크를 클릭했을 때 새 로운 창에 띄우거나, 현재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글을 쓰기 위해서는 주소 http://nickname.tistory.com/admin/entry/post/ 를 직접 입력하 거나, 관리화면에서 [글쓰기] 메뉴를 클릭할 수 있다. 글 쓰기 화면은 본문영역을 중심으로 크게 4개의 부분으로 구 성되어 있다. 글쓰기 상단에는 분류 / 에디터 메뉴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오른쪽에 서식을 지정하거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추가적인 정보(지도, 쇼핑, 영화 정보 등)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아래에는 글의 태그 및 지역정보 를 지정하고, 저장할 수 있는 메뉴가 존재한다. 글의 속성을 지정하는 영역이다. 티스토리에서 글은 크게 4가지 속성을 가지게 된다. • 글 : 일반적인 글로써, 특정한 분류를 선택해서 분류 아래에 글을 둘 수 있다. 기본 설정값이다. • 공지 : 방문자에게 특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서 ‘공지’를 선택할 수 있다. 공지로 선택된 글은 공지사항 아래에서 표시된다. • 키워드 : 블로그에 있는 글을 백과사전과 같은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블로 그”라는 단어로 키워드를 작성해서 글을 쓰게 되면, 다른 글에서 본문 중에 “블로그”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이를 클릭하면 미리 입력해둔 키워드의 내용이 화면에 표시된다. • 서식 :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 자주 입력하는 형식이나 내용의 글을 서식으로 지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다. 저장된 서식은 오른쪽 화면에 표시된다. 본문에 텍스트가 아닌, 다른 형태의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되는 메뉴 영역이다. 메뉴를 클릭하면 새로 운 창에 선택한 정보를 입력하기 위한 표시된다. • 사진 : 사진 / 이미지를 첨부하기 위한 메뉴이다. 50장까지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25
  • • 슬라이드쇼 : 사진 / 이미지를 여러장 올려서 슬라이드쇼 형태로 만들 수 있다. 사진은 1장에 최대 10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이미지 형태로 슬라이드쇼를 제공하는 ‘이미지 갤러리’와 플래시 형태 로 제작되어 자유롭게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래시 갤러리’를 선택해야 한다. • 동영상 : 본문에 동영상을 삽입하는 기능이다. 동영상은 100MB까지 파일을 올릴 수 있으며, Daum TV팟과 연동되어 블로그에 올리면서 바로 TV팟에 공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AVI / WMV / ASF / MPEG / DV / MOV / QT / FLV의 형식을 지원한다. • 오디오 : 음악 파일을 올려서 블로그에서 들을 수 있도록 한다. 파일 1개당 최대 10MB의 용량까지 올 릴 수 있다. • 파일 : 위와 별개로 블로그 내 워드(DOC), 파워포인트(PPT), PDF 등의 다른 첨부파일을 선택해서 추 가할 수 있다. • 지도 : 특정한 지역과 연계된 정보를 게시하기 위해서 블로그 내 지도를 첨부해서 추가할 수 있다. • 멀티미디어 : 멀티미디어는 일반적으로 외부의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진 정보를 가져와서 블로그에 표 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HTML 태그 형식이나, URL 링크를 직접 입력해서 블로게 게시할 수 있 다. 본문 영역의 텍스트 등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부분이다. 메일/카페 등에서 사용되는 에디터와 비교적 비슷하다. 텍스트 설정은 기능을 선택하고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텍스트를 입력 후 영역을 선택해서 기능 버튼을 클릭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26
  • 메뉴는 단축키를 이용해서 적용할 수 있다. 아래는 제목 / 본문을 입력하는 영역이며, 이미지나 동영상이 삽입하면 표시된다. 오른쪽에는 글 쓰기와 관련된 부가 기능이 표시된다. • 작성중인 글 : 예전에 작성된 글 중에 비공개 상태로 있는 글의 목록 이 표시되며, 클릭해서 불러올 수 있다. •정보 첨부 : 다음 서비스와 연계된 기능으로 글과 관련된 부가적인 정 보를 불러와서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 서식 : 자신이 서식으로 지정해놓은 글이나, 다음에서 기본적으로 제 공하는 서식을 사용해서 글 입력을 쉽게 할 수 있다. • 플러그인 : 글 쓰기와 연계된 플러그인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플러그인은 블로그의 기능을 확장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메뉴 상단의 [플러그인]에서 원하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활 성화 되어 있는 플러그인이 화면에 표시된다. 예를 들어, ‘이전 글 넣기’ 플러그인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는 다음과 같 이 표시된다. 여기서 [이전 글 넣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창에 이전글을 선택해 서 본문에 링크와 같이 제목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플러그인에 대해선 다음에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제 하단에 배치된 메뉴를 살펴볼 것이다. 블로그 하단에는 블 로그 글의 상태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들이 자리잡고 있다. Blog Guidebook 27
  • 파일첨부는 상단에 입력한 이미지 / 음악 / 기타 파일과 같은 첨부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이며, 본문의 특정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파일이 선택된 경우 위와 같이 표시된다. 상단의 이미지 첨부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파일첨부 메뉴의 ‘파일 첨 부’ 기능으로 추가할 수 있다. 이미지 / 파일을 선택하면 위의 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각각 다음과 같은 기능이다. • 왼쪽 삽입 : 텍스트 영역의 왼쪽에 삽입되며, 오른쪽은 빈상태로 표시된다. • 중앙 삽입 : 텍스트 영역의 가운데 삽입된다. • 본문 왼쪽 삽입 : 텍스트 영역의 왼쪽에 삽입되며, 오른쪽은 글이 표시된다. • 본문 오른쪽 삽입 : 텍스트 영역의 오른쪽에 삽입되며, 왼쪽에는 글이 표시된다. • 선택한 두개의 파일을 가운데 정렬로 삽입 • 선택한 세개의 파일을 가운데 정렬로 삽입 • 여러개의 파일을 슬라이드쇼 형태로 삽입 • 사운드 삽입 : 음악 파일의 경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본문내에서 재생 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28
  • 다음은 태그(tag) 영역이다. 태그는 크게 일반 태그 와 지역 태그를 입력할 수 있다. 태그는 블로그의 글을 분류하기 위한 기능으로, 작성된 글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주제어, 키워드, 단어 등을 입력한다. 가 급적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좋다. 태그는 1개 이 상을 입력할 수 있으며, 단어를 입력하면 왼쪽과 같 이 추천하는 태그가 화면에 표시된다. 첫번째 태그를 입력하고, 두번째 태그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키보드의 탭(tab)키를 입력한다. 지역 태 그는 글이 지역과 연관된 정보일 경우 입력하면 좋 다. 지역태그 역시 하나의 단어를 입력하면 자동으 로 적당한 지역태그를 추천해준다. 지역태그는 맛집이나 여행 정보를 올릴 때 특히 유 용하다. 다양한 블로거들이 같은 형식의 지역태그 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정보를 올린다면, 특정 지역 에 대한 각 블로그의 다양한 글들을 묶을 수 있게 된다. 태그는 거의 모든 블로그에서 사용하는데 반 해, 지역태그는 일부의 블로그에서만 사용되는 기 능이다. 공개설정은 글의 상태 / 권한을 설정한다. • 공개여부 : 글의 공개 상태를 설정한다. ‘비공개’는 기본 설정 값이며 작성자 본인 외에는 볼 수 없다. Blog Guidebook 29
  • ‘보호’는 글의 임시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만 볼 수 있다. ‘공개’는 블로그 에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글을 볼 수 있다. ‘발행’은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외부의 RSS나 메타블로그 서비스에 글을 보내는 기능을 제공한다. • 등록일 : 등록일은 처음 글을 쓸 때에는 현재 시간을 등록 시간으로 설정하는 ‘현재’, 미래의 특정 시점 으로 등록일을 지정할 수 있는 ‘예약’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글을 한 번 저장한 뒤에는 설정값이 조금 바뀐다. 예약해서 특정 시간에 글이 자동으로 공개되길 원하면, 예약 시간을 설정하고 공개여부에서 글 을 [공개] 또는 [발행]으로 저장해야 한다. 이전 저장 시점에서 글의 시간을 ‘유지’하거나, 다시 수정한 시점으로 시간을 변경하는 ‘갱신’과 ‘예약’ 설정을 할 수 있다. • 권한 : 글의 댓글 및 트랙백을 남길 수 있는 설정을 할 수 있다.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이용자들이 댓글/ 트랙백을 남길 수 있고, 해제하면 댓글 / 트랙백을 남길 수 없다. • 절대주소 : 글의 주소를 설정하는 기능이다. 입력하지 않을 경우 블로그 전체 설정에 따라서 글의 주소 가 숫자 혹은 문자로 자동으로 저장되며, 입력할 경우 입력한 주소를 기준으로 글의 주소가 지정된다. 글의 작성 시점에 트랙백을 보낼 수 있는 기능으로,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트랙백 기능에서는 이후에 자세히 배워볼 예정이다. CCL은 Creative Commons License의 약자로, 글의 저작권과 연관된 기능이다. ‘내가 설정한 저작물 사용 허가를 표시합니다’를 선택하면 컨텐츠의 저작권에 관한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CCL의 장점은 블로그 컨텐츠의 저작권 Blog Guidebook 30
  • 을 분명하게 명시함으로써, 컨텐츠를 허용할 경우 별도의 허락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반대로 이용을 허락하지 않을 경우에도 사용권한을 명확하게 표시할 수 있다. ‘상업적 이용’은 저작물을 이용해서 다른 사용자가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 , ‘아니오’로 선택할 수 있다. 컨텐츠 변경은 원저작물을 이용해서 2차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위와 마찬가지로 ‘예’ , ‘아니오’로 선택할 수 있으며, 특별히 ‘동일한 설정 적용시 허락’을 선택하는 경우 2차 저작물은 반드시 원저 작물과 같은 CCL 조건을 가지고 사용해야 한다. 이제 모든 설정을 완료했으면, [미리보기] [임시저장] [저장하기] 메뉴를 선택한다. Blog Guidebook 31
  • N A V E R B L O G 네이버는 카페 / 메일 / 블로그에 일관된 에디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Smart Editor라고 부른다. 티스토리와 구성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인 메뉴의 내용은 비슷하다. 특이한 것은 레이아웃 기능이다. 레이아웃은 미리 지정된 레이아웃을 선택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며, 제공되는 레이아웃이 상당히 정교해서 간 단한 수정만으로 퀄리티 높은 글의 레이아웃을 설정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32
  • 네이버 블로그의 에디터는 설정에 상당히 많은 값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글을 공개하는 설정은 티스토리와 유사한데, 티스토리의 경우 비밀번호를 통해서 특정 사용자들이 글을 볼 수 있 도록 하지만, 네이버는 이웃 관계에 따라서 글을 공개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로그인이 필요하다. 덧글설정은 다른 사용자들이 덧글을 남길 수 있을지는 허용하는 설정값이며, 공감설정은 각 글에 공감할 경우 ‘공 감’한다는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스크랩은 이용자의 글을 다른 사용자들의 블로그 등에 퍼갈 수 있을지를 설정 하는 부분이다. 검색 부분에 있어서는 네이버 검색과 그외 다른 외부 검색엔진이 컨텐츠를 수집할 수 있는지 설정 할 수 있다. 포토 첨부 기능 또한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이다. 다양한 형태의 사진 보기 레이아웃을 제공함으로써, 사진 첨부에 서 강점을 나타낸다.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에 대한 도움말은 http://blog.naver.com/npost/guide/sub01.jsp 페 이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33
  • 간단한 편집 지금까지 블로그 에디터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사실 웹에 표시되는 모든 정보는 HTML이라는 형식으로 저장되며, 우리가 사용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웹브라우저는 HTML을 해석해서 화면에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반대로 에디터(블로그 에디터를 포함해서)는 우리가 글을 쓰고, 효과를 지정하고, 링크를 걸고, 이미지를 삽입하는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우리가 적용하는 효과를 HTML 코드로 변경한 뒤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서 HTML은 하이퍼텍스트 마크업 언어(HyperText Markup Language)라는 의미로, 웹브라우저가 웹페이지를 인식하는 방법 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웹브라우저가 HTML이라는 형식을 해석해서, 다시 모니터에 표현한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TV를 예로 들어보자. TV는 TV 전파신호나 케이블을 통해서 들어온 영상/음성 신호를 해석해 서(신호를 해석하는 장치는 TV에 내장되어 있다) TV화면에 보여준다. 만약 영상/음성 신호 자체를 보여준다면 우 리는 그 신호가 가지는 의미를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영상/음성 신호가 블로그(정확히 웹페이지)에 서는 HTML 코드이며, TV가 웹브라우저의 역할을 한다. 웹브라우저는 TV가 영상/음성 신호를 해석하듯이, HTML 코드를 해석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결과를 모니터에 표시한다. 대부분의 경우, 블로그 에디터는 에디터 모드(이를 위지윅 3 모드라고도 한다)와 HTML 수정모드를 지원한다. 굳 이 HTML 수정 모드를 지원하는 것은 대부분의 에디터가 100% 만족할만한 성능을 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에디 터 메뉴 상단의 EDIT버튼을 클릭하면 HTML 수정모드로 전환하게 된다. HTML 코드는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 장에서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HTML 문 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훨씬 복잡한 규칙이 많지만, 여기서는 에디터를 사용함에서 필요한 간단한 규칙만 배울 것이다. 우선 알아둘 것은 < >안에 들어 있는 말을 태그(tag)라고 한다. 태그는 HTML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규칙 이며,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해당 주제에 꼬리표를 붙이듯이 사용하는 태그와 같은 단어이지만, 사용되는 내 용은 다소 다르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HTML 코드에서 가장 기본적인 규칙은 태그는 <태그이름>로 시작하고 </태그이름>로 끝난다. <태그이름> 과 </태그이름> 가운데 들어가는 말은 태그이름에서 명령하는 규칙이 적용되는 영역이다. 이 영역은 한 단어이거 나, 문장, 문단이 될 수 있다. 3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은 사용자가 현재 화면에서 보고 있는 내용과 동일한 출력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는 의미다. Blog Guidebook 34
  •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위의 글을 티스토리에서 HTML 형식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보인다. HTML 해석 안녕하세요. HTML을 테스트합니다. 이 부분은 태그로 둘러싸여 있지 않다. 에디터는 기본적인 부분 은 태그를 적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최종적으 로 작성된 글에서는 기본적인 태그가 적용된다. <STRONG>진하게</STRONG> <STRONG>은 글을 진하게 하는 태그이다. 반드시 </ STRONG>으로 끝나야한다. <ins>밑줄</ins> <ins>는 밑줄을 친다. 마찬가지로 </ins>로 끝나야 한다. 일반적 으로 HTML 태그에서 밑줄은 <U> </U>를 사용한다. Blog Guidebook 35
  • HTML 해석 <A href="http://bbakorea.org/" 특정한 부분에 링크를 걸 수 있는 기능은 <A>태그이다. 형식은 target=_blank>링크걸기</A> <A href=”링크주소” target=”타겟”>링크 이름</A>이다. href는 Hypertext REFerence를 의미하며, 링크주소에는 실제 목표로 하는 페이지의 주소가 들어간다. 타겟에서는 현재 페이지(_self), 새창으로 띄우기(_blank)가 들어갈 수 있다. <BR />왼쪽 정렬<BR /> 왼쪽 정렬은 브라우저의 기본적인 정렬 방식이라서 별도의 태그 가 지정되지 않았다. 모든 태그는 <></>와 같은 형식으로 끝난다고 했지만, 그런 규칙 을 따르지 않는 태그 중에 하나가 있다. 바로 <BR />태그이다. 빈 줄을 한 줄 삽입하는 기능으로 <BR> <br> 모두 같은 효과를 내지만, 시작과 끝이 따로 없는 태그라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 보통 <BR />과 같이 표시한다. <DIV style="TEXT-ALIGN: center">가운데 정렬</ <DIV>는 구분(division)이라는 의미를 가진 태그이다. 특정한 영 DIV> 역을 지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이번 경우처럼 정렬을 위해서 사용하려면 <DIV style=”TEXT-ALIGN: 정렬방식”>내용</ DIV>와 같이 사용한다. 정렬방식은 left, center, right가 올 수 있다. <DIV style="TEXT-ALIGN: right">오른쪽 정렬</ 위와 같다. DIV> [##_1L|1043015431.png|width="140" height="140" 여기서 이 부분은 이미지를 삽입하기 위한 기능으로 사용되었다.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이미지표시 이 방식은 이 에디터에서 편의상 사용하는 방식으로, 실제 HTML코드는 이것과 다르다. 헷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선 옆의 코드를 살펴보자. [##_ 로 시작하는 것은 텍스트큐브의 고유한 방식으로 뒤에 나 오는 것이 어떤 내용임을 의미한다. 이후에 이미지의 주소, 가로, 세로 크기가 각각 지정되며 _##]으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실제 사용되는 HTML코드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다. <img src=”1043015431.png” width=”140” height=”14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img는 이미지(image)라는 의미를 가진 태그로, 앞의 BR태그와 함께 닫지 않아도 되는 태그이다 (HTML 태그에서 닫지 않아도 되는 태그는 BR과 IMG뿐이다) 형식은 <img src=”이미지 주소” width=”가로크기” height=”세 로크기” alt=”대체 텍스트” />와 같이 사용된다. 마지막 /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지만 사용하는 것이 일관성을 위해서 좋 다. <BR /><BR /><BR /><BR /><BR /><BR /><BR />빈줄 <BR/>태그는 하나당 한줄씩 띄운다. 이 태그는 앞에 7줄의 빈칸 넣기 이 있고, 뒤에 “빈줄 넣기”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이다. Blog Guidebook 36
  • 글쓸때설정값은다어디에쓰는것일까 앞에서 살펴보았듯 블로그에 글을 쓴 뒤에 많은 설정을 해야하며, 이는 블로깅이 복잡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설정이 이렇게 복잡해지는 것은 블로그를 쓰는 사용자의 입장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복잡하지만, 한 번 제대로 알아두면 굳이 헤매지 않아도 된다. 서비스마다 이름에 있어서 다른 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설정하는 내용은 비슷하다. 앞에서 설정값에 대해서 간단히 배웠지만, 조금 더 자세 히 알아보자. 블로그에서 글을 쓸 때 하는 설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 공개설정 : 본인이 아닌 다른 방문자가 블로그에 방문했을 때 글이 보일지 말지를 결정한다. 기본적으로 완 성되지 않았을 때에는 비공개로 저장하고, 작성이 완료되면 공개로 전환하면 된다. 서비스에 따라 일부의 사 람들만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굳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할 필요가 없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는 공개 외에 발행이라는 메뉴를 별도로 확인한다. 공개와 발행의 차이점은, 공개는 블로그를 직 접 방문한 경우에만 글이 보이는 것이고, 발행은 방문하지 않아도 RSS를 통해서 글을 구독할 수 있다. 따라 서, 발행은 공개+RSS라고 생각하면 된다. Blog Guidebook 37
  • • 권한설정 : 권한은 댓글 및 트랙백을 받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서비스에 따라 다른 메뉴에서 블로그 전체에 대한 권한을 설정하는 메뉴를 따로 두기도 한다. 굳이 댓글 / 트랙백을 차단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허용 상태 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 검색설정 : 검색엔진이 블로그의 글을 검색함으로써 많은 방문자들을 유치할 수 있으며, 정보가 더 널리 공 유될 수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검색할 수 있도록 설정값을 선택한다. 설정된 값은 원하는 경우 언제든지 다시 수정이 가능하므로, 필요할 경우 글 목록이나 글 보기 화면에서 수정을 선 택해서 상태를 변경하자. Blog Guidebook 38
  • 태그입력하기 태그는 사실 그리 복잡한 기능이 아니다. 많은 가방 이 있다고 해보자. 디자인이 명확하게 다르다면 쉽 게 구분이 되겠지만, 비슷한 가방일 경우 가방의 차 이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이때 꼬리표(Tag)를 붙여놓으면 쉽게 가방을 찾을 수 있다. 내 가방이 여러 개라면 각각의 가방에 같 은 꼬리표를 붙여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블로그에서 말하는 태그도 이와 비슷한 개념이다. 블로그에는 많은 글이 존재한다. 자신의 블로그에 도 그러하고, 다른 블로거의 글도 있다. 태그는 어떤 글에 대해 주제어 / 핵심이 되는 단어나 문장을 지정하는 것이다. 태그에는 엄밀히 정해진 규칙은 없 기 때문에 어떤 태그가 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모호할 수 있다. 태그는 어떤 글을 누군가 작성했다 면, 글을 작성한 사람이 내용에 대해 서 잘 이해하고 있을테니, 분류 역시 가장 잘할 수 있다는 생각한다. 글을 분류하는 비슷한 개념으로 카 테고리(Category)가 있는데 이는 특 정한 주제에 대해서 미리 이름을 지 어넣고 글을 특정 카테고리에 저장 하는 방식이다. 이 때 문제는 카테고리는 큰 주제에 대해서 글을 집합시킬 수 있지만, 다양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태그는 글을 입력하는 시점에서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글의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지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태그는 어떤 유용함이 있을까? Blog Guidebook 39
  • 1. 검색 : 같은 태그를 쓰는 글은 쉽게 정렬해서 보여줄 수 있다. 내 블로그에 작성된 많은 글 중에서 어떤 주제어(Tag)의 내용을 담고 있 는 글을 쉽게 정렬해서 볼 수 있다. 2. 다른 블로그와 소통 : 여러 블로그의 글이 모이는 메타블로그에서 는 같은 태그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의 글을 보여주는 기능을 대부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태그의 빈도를 추적함으로써 인기 있는 태그를 찾아낼 수 있기도 한다. 2008년 테크노라티의 블로그 조사에서 실제 운영중인 블로거(Active Bloggers)의 36%가 태그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상위로 올라갈 수록 더 많은 사용자들이 태그를 사용한다. 상위 100위에 있는 블로거의 71%는 태그를 사용한다. Blog Guidebook 40
  • 트랙백보내기 트랙백은 블로그에서 처음 제안되었다. 흔히 엮인글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트랙백은 댓글의 가장 블로그다운 변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 댓글은 어떤 글에 대해서 글 아래 직접 의견을 남기는 것이다. 의견은 즉흥적이라 간단한 의견을 남길 때 유용하다. 반면 트랙백은 어떤 글에 대한 의견을 내 블로그에 작성하고 그 글을 역으로 (상대방의 블로그에) 링크를 남기는 방식이다. 블로그에 남겨진 글들이 연관된 글로 엮이면서, 블로그를 읽는 사람들은 각각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하 나의 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최근에는 글을 묶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블로고스피어에 서의 이벤트에 많이 사용되곤 한다. 트랙백은 아주 간단한 기능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이용해보는 것이 이해를 돕는데 빠를 것이다.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다가, 내가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글을 발견했다고 하자. 글을 발견한 시점에서 이미 나는 비슷한 주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아직 작성하지 않았을 수도 있 다. 일단 작성한 상태라고 가정하고 두 글을 트랙백을 통해서 연결해보자. (만약 작 성하지 않을 상태라면 트랙백으로 연결 하기 전에 당연히 글을 써야 한다) 블로그의 하단에 보면 트랙백 주소가 남 겨져 있다. 트랙백 주소는 블로그 서비스마다 생성하는 방식이 다소 차이가 있으며, 주소가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는지는 그 리 중요하지 않다. http://로 시작하는 주소 부분을 마우스로 선택해서 복사를 하든지, 아니면 블로그의 [복사] 부 분을 클릭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이 (트랙백) 주소를 저장하게 된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에 이동해서 트랙백을 보낼 차례이다. 일단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글 관리 메뉴로 이동한다. Blog Guidebook 41
  • 오른쪽의 [보내기]를 클릭하면 하단에 트랙백 주소를 입력하는 영역이 표시된다. 주소를 입력하고 [전송]을 선택하 면 트랙백이 보내진다. 단, 이때 글은 [공개] / [발행] 상태여야 한다. 트랙백이 잘 전송되었는지를 확인해보자. 앞에서 트랙백을 남기길 원했던 블로 그로 이동하면 댓글 표시 영역 이전 에 트랙백이 표시되는 부분이 있다. (블로그에 따라서 댓글과 트랙백이 동시에 보이기도 한다. 글 아래 4개의 트랙백이 존재하며, 글 을 클릭할 경우 해당 블로그의 글을 읽을 수 있게 된다. Blog Guidebook 42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글관리가 아니라, 글쓰기 영역에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다. 보내는 메뉴의 위치가 다르긴 하 지만, 보내는 방식과 방법 면에서는 앞의 티스토리와 완전 동일하다. 우선 트랙백을 보낼 글을 찾아서, 글 수정하기 를 선택한다. 자, 에디터 메뉴의 오른쪽에 [엮인글] 부분을 선택해보자. [엮인글]에 선택 상자가 체크 되면서, 상단에 [엮인글]을 보낼 수 있는 영역이 나타게 된다. 이곳에 상대방의 트랙 백 주소를 입력하고 글을 저장하면 자동으로 트랙백을 보낼 수 있다. Blog Guidebook 43
  • 특히, 네이버 사용자의 경우는 상대방의 블로그가 네이버 블로그일 경우, 하단에 [내 블로그에 엮인글 쓰기]를 선 택하면 그 글과 엮인글(트랙백으로 연결된 글)을 쓸 수 있다. 물론 이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서 트랙백 보내기를 해야 한다. Blog Guidebook 44
  • 동영상올리기 동영상을 올리는 경우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첫번째는 블로그에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다른 곳에 올려진 동영상을 블로그에 삽입하는 것이다. 첫번째 방식은 글쓰기 메뉴에서 [동영상] 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올리는 팝업창이 뜨게 된다. [파일찾기]를 선택해서 업로드 하기를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한다. 최대 100MB까지 지원한다. 아래는 [Daum tv팟에 공개]를 선택하면, 블로그 뿐 아니라 Daum tv팟이라는 서비 스에서도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 동영 상이 블로그에서만 보이기를 원하면 선택 상자를 해제하고, 다른 곳에서도 보이는 게 상관 없다면 [채널 선택] 부분을 클릭 해서 동영상의 주제에 맞는 [채널]을 선택 한다. [올리기]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업로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은 기본적으로 파일이 크기 때문에 업로드 하 는데 환경에 따라서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만약, 용량이 너무 커서(100MB) 올릴 수 없는 경우 동영상 을 다른 포맷으로 저장하거나, 화질/크기를 낮춰서 저장한 다음 올려야 한다. 네이버 / 구글 등의 검색을 통하면 이에 연관된 프로그램 및 소스들을 구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45
  • 동영상이 완전히 업로드 되면, 다음은 동 영상이 플레이 되기 전 화면에 보여질 이 미지를 선택한다. 목록 중 한가지를 선택 한 다음 [등록]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업로 드 하기 위한 작업이 모두 완료되며, 창이 사라지게 된다. 동영상은 한 번 인코딩(웹에서 보일 수 있 는 형태의 영상으로 변환) 작업을 진행하 게 되므로, 실제 확인하는데는 다소 시간 이 걸리기도 한다. 글쓰기 페이지에는 삽입된 동영상의 영역 을 확인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46
  • 동영상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동영상에 대한 시간이 표시되며, 제목과 tv 팟 설정, 퍼가기 허용 등에 대한 추가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퍼가기는 동영상을 다른 블로그 / 카페 등에 퍼간 뒤 게시 할 수 있는 기능을 허용할지에 대한 설정이며, 기본적으로 [허용 안함]으로 되어 있다. 동영상이 더 많이 퍼지길 원하 면 [허용]으로 선택한다. Blog Guidebook 47
  • 꾸준히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습관은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는 것이다. 실제 블로그 검색 서비스인 테크노라티의 2008년 조사 를 보면 인기가 많은 블로거 가 글을 쓰는 횟수도 많음을 알 수 있다. 최상위 100위에 있는 블로그 는 월 평균 310개의 글을 작 성했으며, 500위의 블로그는 125개, 5000위까지 살펴보 면 25개의 글을 작성했음을 알 수 있다. 평균은 10개였 다. 하루를 기준으로 따졌을 때 상위 100위의 블로그는 43%가 10개 이상 작성했으며, 500위까지의 19%만이 10개 이상의 글을 작성했다, 5000위에서는 겨우 3%만이 하루 10개 이상의 글을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하루에 10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는 것은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이상,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목표 가 아니다. 그럼에도 꾸준한 블로깅을 강조하는 이유는 블로그에 일정 부분 계속 신경을 쓰지 않으면, 블로깅에 쉽 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방문자들 역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를 더 많이 보게된다. 하루에 블로그에 몇 개의 글을 작성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부분 취미나 여가시간을 활용해 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라면 상황에 맞게 글의 업데이트 주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전문 적인 블로그를 운영하길 원하고 또 어떤 전략적인 목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라면(그러니까 단체 및 조직에서 홍보 등의 목적으로 운영하길 원한다면) 꾸준히 블로그가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이때, 팀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사람이 블로그 운영에 참여한다면 훨씬 쉽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그 전에 참여하는 팀원들에게 블로그 운영의 목적과 방향을 정확하게 알리고, 팀원들에게 목표와 목적에 공감을 끌어내는 것이 우선이다. Blog Guidebook 48
  • 블로그글을쓸때알아두면좋은팁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어떤 마법같은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래의 사항을 유의해서 작성하면 좋다. • 웹에서의 글 쓰기에는 언제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완벽한 글을 작성할 필요는 없다. 지나치게 완벽에 가까운 글을 쓰려고 하면 피로도가 증가해서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기 힘들다. • 가급적 텍스트가 가능한 것보다는 적절한 공백을 주는 것이 좋다. 적절한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단조로 움을 피할 수 있다. • 다른 사용자의 글의 일부를 가져올 때에는 명확하게 출처를 밝히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본문 전체를 스 크랩하지 않는다. 특히, 음악을 담고 있는 MP3 등의 파일이나 영화 / 드라마와 같은 파일을 블로그에 올 리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 웹에 쓰여지는 글은 일단 공개되고 나면 빠르게 퍼져나간다. 공개되어서 안되는 내용이 있는지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블로그의 경우에도 글이 공개되고 나면 많은 구독기 등에서 빠르게 글을 수집해간다. 일단 수 집해간 글은 나중에 블로그에서 원본을 삭제하더라도 외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글을 작성한 뒤 공개할 때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 태그를 꼬박 꼬박 다는 것만으로 검색이나 메타 블로그를 통해서 유입되 는 방문자를 늘릴 수 있 다. 입력하기 귀찮더라 도 가급적 꾸준히 태그 를 달도록 한다. 실제 태 그를 다는 비율을 살펴 봤더니 인기있는 블로그 일 수록 태그를 사용하 는 빈도가 높았다. • 너무 긴 글이라면, 나눠서 쓰는 것이 좋다. 웹에서 글을 읽을 때 너무 길면 방문자들이 쉽게 피로를 느끼거 나 부담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때는 가급적 글을 여러 편으로 나눠서 공개하는 것이 좋다. • 댓글과 트랙백은 블로그의 가장 좋은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다른 블로그와 소통하기 위해서도 댓글을 잘 읽고, 반응(답글)을 보내주는 것이 좋다. Blog Guidebook 49
  • 블로그에서제목이가지는의미 온라인 컨텐츠에 있어서 ‘제목’이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오프라인으로 발행되는 글들, 이를테면 책이나 신문, 잡 지에 표시되는 글의 경우도 제목은 중요한 요소이지만, 온라인은 컨텐츠의 특성상 제목만은 통해서 이용자들의 관 심을 유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신문은 제목과 함께 글의 양, 사진이 주는 느낌, 부제와 같은 다양한 요소에 영향 을 받는다. 잡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정보들이 유통되고, 소비되는 온라인에서 대부분 글은 ‘제목’을 통해서 사람들을 가장 먼저 만난다. 방문자들 은 ‘제목’이 관심이 가는 경우에만 글을 클릭하며, 클릭한 다음 글의 양이나 사진 등을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제목 을 얼마나 잘 짓느냐가 방문자들을 유도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물론 그런 점을 악용해서 본문과 전혀 상관 없거나, 지나치게 선정적인 제목을 짓는 것은 좋지 못하다. 운영하는 블로그의 평판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 이다. 블로그의 제목을 지을 때 고려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제목을 짓는다. - 제목의 길이가 지나치게 긴 것은 좋지 못하다. 블 로그의 글이 유통되는 서비스들의 경우 오른쪽과 같이 제목이 표시되는 영역이 그리 길지 못하다. - 앞부분에 중요한 단어를 넣는다. - 대화체 / 질문체가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Blog Guidebook 50
  • 저작권보호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내가 아는 정보(그 정보가 독창적이든, 낯익은 것이든)나 의견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공 간에 공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정보와 의견을 제시한 나의 노력은 존중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내가 올린 어 떤 정보가 다른 사람에 의해서 수정되어, 마치 그가 작성한 것처럼 유통되는 것을 보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따라서 저작권 보호는 우리가 모두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본 규칙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저작권에 있어서 내 가 작성한 저작물을 보호받는 것만큼, 나 스스로 상대방의 저작물에 대해서 보호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저작권의 경우 단순한 규칙을 넘어서 실제 현행법으로 보호되는 권리이므로, 이를 위반했을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이 저작한 저작물에 대해서 내 블로그에 옮겨오는 것 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다. 저작권에 민감한 사진, 음악, 영화와 같은 민감한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의 음원, 영상의 경 우,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였더라도 불특정 다수에 대한 전송권을 저작권자가 허용하지 않은 이상, 블로그에 공개로 올리시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된다.(대부분의 상업적인 데이터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법률적인 소송을 대리하는 법률단체들이 있다) 한 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인터넷 공간에 저작권이 있는 정보를 공개적으로 올려서 소송이나 고발을 당하고, 벌금을 내기도 한다.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문화 관광부 저작권 심의 조정 위원회에 문의하면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문화 관광부 저작권 심의 조정 위원회 : http://www.copyright.or.kr/ 만약 다른 블로그에서 글을 퍼올 때에는 해당 블로그 운영자가 어떤 저작권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한 뒤에, 글을 퍼가는 것을 허용할 경우에만 가져와야 한다. 이 경우에도 가급적 글의 전체보다는 필요 한 부분만 인용하는 것이 좋으며, 원래 글 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해 서 글을 가져 갔음을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로그를 비롯한 웹은 정보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다. 때로는 상대방의 블로그, 홈페이지 등에서 작성한 내용이 내가 작성하는 글에서 필요할 경우도 있다. 반박 내용을 쓰거나, 더해서 완성된 정보를 만드는 경우 Blog Guidebook 51
  • 에 그렇다. (만약 이런 상황이 아니라, 단순히 정보의 내용이 좋아서 저장해두고 싶다면 링크 주소를 저장하거나, 저장한 뒤 비공개로 처리해 자신만 볼 수 있게 담아두는 것이 좋다)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보자. 내 게시물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용도로 필요가 생길 수 있다. 만약 별도의 표시가 없다 면, 방문자는 나에게 게시물 이용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질문을 해야 하고, 그건 허락하는 입장에서도 귀찮은 일이 다. 이를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CCL(Creative Commons License / http://www.creativecommons.or.kr/)이라 는 라이선스 규칙이다. CCL라이선스를 소개하는 홈페이지에서는 CCL을 자신의 창작물에 대하여 일정한 조건하에 모든 이 의 자유이용을 허락하는 내용의 라이선스라고 밝히 고 있다. 즉, CCL은 내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용에 대한 권리를 표시함으로써, 저작 물을 이용하려는 상대방에게 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일종의 규칙이다. 이미지에 표시된 것처럼 CCL은 크게 4가지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상대방이 내용을 인용하는 2차 저 작물에 원래 저작자의 정보가 표시되어야 한다는 원칙인 저작자 표시, 게시물이 상업적인 용도로 이 용할 수 있는지를 표시하는 비영리, 저작물의 내용 을 임의로 변경해서 재배포 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정 하는 변경금지, 재배포되는 저작물도 원저작물과 같은 조건아래 배포된다는 동일조건변경허락이 그 것이다. 내 블로그에 CCL을 지정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를 방문해서 내가 지정하는 CCL에 대해 세부적인 설정을 해야 한다.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lang=ko 를 방문해서, 내가 원하는 저작물의 라이선스 를 선택한다. 선택화면은 위과 같다. 각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확인한 뒤 선택을 완료하고, 저작권 정보에 대한 이 미지 또는 텍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표시하면 된다. 최근에는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로그 서비스에 서 CCL을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기도 한다. (앞에서 설명한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별도로 CCL사이트에서 설정값을 지정하지 않아도,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 저작권 관련 사항을 명시할 수 있다) CCL이 저작권 보호 및 건전한 컨텐츠 이용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CCL 그 자체가 법적인 구속력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저작권은 대한민국이 정한 법률에 의해서 보호되는 것으로 저작권법 10조2항은 “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 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Blog Guidebook 52
  • 블로깅할때주의할점 기존의 뉴스와 같은 저널리즘에 입각한 글 쓰기에서는 공공성을 최대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일정 영역에서는 공공 성을 희생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규제나 제도권의 견제를 받아들이는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미디어 2.0(인터넷에 기반한 새로운 미디어) 옹호론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시장 질서에 대한 경도된 의견을 종종 보이고 있다. 전문적이 고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논의를 확대시키는 반면 즉흥적이고 단편적인 내용에 집착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또 한 객관적인 시각을 아예 처음부터 포기하고 주관적이고 편향된 시각을 옹호하기도 한다. 이는 무리한 일반화를 야기하기 때문에 구술문화에 좀더 접근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구술문화와 문자문화는 오랜 역사적인 관계를 가지며 상호 보완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전 은 구술문화를 인터넷으로 끌어들이고 다시 한 번 대폭발하게 된다. 진중권 교수는 “서구의 인터넷 문화가 정보 지 향적이며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는 친교 지향적 문화”라고 지적한다. 친교문화에서는 구술문화의 여러 양태들이 그대로 드러나게 된다. 블로그 같은 구술문화이면서 문자의 형식을 빌은 매체의 경우, 이러한 모습이 뚜렷하게 드 러나는데 이로 인한 문제점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 즉, 일반적으로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다음과 같은 장애요인을 갖고 있다. 좀더 개인화 되어 있고 좀더 비공식적 인 매체인 블로그에서는 자칫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모멸감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음의 내용은 블로깅을 하면서도 주의해야 할 점이다. • 양극화 현상 분극화 또는 양극화로 표현할 수 있는 이 현상은 중립성에 대한 훼손을 기반으로 한다. 개인이 말하는 것이고 주관 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양측, 또는 다원화된 이해를 기반하면서도 한쪽으로 치우친 주장을 하기 쉽다. 또한 이는 한쪽의 의견에 편향되게 말함으로써 토론보다는 주장의 반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진다. • 언어 연상적 경향 언어 자체가 주는 연상적 작용에 의한 것으로 언어는 자신의 주관적 경험에 대해 추상적인 상황을 구체화시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남들과 경험을 공유하지 못해 연상을 다르게 만들어 생산자와 수용자 사이의 메시지 교환을 어 렵게 만들기도 한다. 내 어머니와 남의 어머니가 다른 행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 면 남들은 자신의 어머니를 그 이야기에 대입시켜 근본적인 메시지 오류를 만들어낸다. • 사실과 추론의 혼동 추론은 구술문화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몇 가지 사실의 조합을 통해 배경과 과정을 생략하고 미래 진단을 하는 경우가 흔하게 있다. 저널리스트의 제 1의 덕목을 사실 관계 확인에 있다고 할 때 이는 저널리스트로서의 결 격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이기도 하다. 따라서 변하지 않는 사실관계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 또는 잘못된 사실 관 4 이 내용은 명승은(블로그 필명: 그만)씨의 글을 참고해서 작성하였다. Blog Guidebook 53
  • 계로 인한 잘못된 추론은 수용자를 혼란에 빠트리게 된다. 저널리즘의 전제조건이 기록이라는 점에서 저널리즘 2.0의 가치 역시 기록의 입장으로 접근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경계해야 할 점이다. • ‘모두 다’ 일반화의 오류 흔히 언어적 메시지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이는 기존의 저널리즘에서도 흔히 보이는 현상이다. 작은 사안 하나를 두고 ‘다른 것 모두’를 끌어들여 일반화시키는 경향이다. 이는 사례가 분명할 경우나 통계 인용의 경우에서 흔히 보 게 된다. 이른바 시대적 경향을 말하는 트렌드에 대한 구술이 이뤄질 때 상대방이나 자신을 모두의 범주에 포함시 켜 메시지 자체가 신빙성이 떨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나는 그렇지 않은데’라는 말을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을 만 들고 이는 서로의 메시지 신뢰를 떨어트리게 된다. • 고정적인 평가 특정한 대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이고 사전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자신만의 주관적인 평가를 개입시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수구 꼴통’이라거나 ‘멋진 구글’ 등의 수식어를 차용하는 경우가 그렇다. 일부러 긍정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단어나 대상에 대한 서술을 끌어나갈 때도 상대방과의 충분한 교류가 없는 상태라면 메시지 전체가 서로의 평가 차이로 인해 왜곡되는 현상이 발견된다. 심리학적으로도 특별한 평가를 내리지 않고 교과서적 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상에 대해 누군가 특정한 시각을 통해 반대, 또는 다른 시각의 평가를 내리면 인지부조화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 사회적 선입견 투영 ‘여자들은 원래 그래’, ‘수구꼴통들이 하는 짓이 늘 그렇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에 생긴 일이다’, ‘삼성은 부패한 조직이야’ 등 사회적인 선입견은 늘 마찰을 불러오는 요소다. 일반화의 오류에도 포함되는 이러한 현상은 미디어 2.0 시대에서도 주의해야 할 메시지 전달 방식이다. 특히 사회적 선입견을 통한 특정 대상에 대한 평가는 메시지 전달자와 수용자를 괴리시키는 일을 발생시킨다. 사회적인 약자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그대로 노출할 경우 이는 명예훼손이나 인격권 침해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 이외에도 타인에게 저작권이 있는 글을 퍼담을 때는 가급적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타인의 글을 인용할 때는 링 크를 활용해야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노출시키거나 사적인 감 정 표현을 절제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쓰는 것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블로그는 개인화된 매체이긴 하지만 활용하기에 따라서 사회 공적인 매체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 을 내포하고 있다. 반면 사회적으로 개인이 책임지기 힘든 범위까지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 은 물론 타인에게까지 심각한 피해를 주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을 염두에 두고 블로그 서비스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타인은 물론 자신에게도 피해를 주 지 않는 책임 있는 블로깅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다. Blog Guidebook 54
  • 블로그 관리 페이지를 하나씩 살펴보면서 블로그에 필요한 기본 설정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블로그 관리화면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소창에 직접 http://userstorylab.tistory.com/admin 를 입력하거나, 블로그 화 면에서 관리자(Admin) 메뉴를 선택한다.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에서는 관리자 화 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단축키를 지원한다. 블로그 페이지에서 키보드의 [Q]키를 누르면 관리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센터 센터는 블로그에서 일어난 기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일종의 상황판과 같은 기능을 한다. 기본적인 화면인 위와 같으며 왼쪽에는 글/댓글/트랙백/방명록에 남겨진 글의 숫자가 표시되며, 아래에 티스토리 의 공지사항이 표시된다. 초대하기 메뉴를 통해서 센터화면에서 친구를 바로 초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중 앙은 티스토리의 상황판이며, 보여지는 컨텐츠는 다른 내용으로 변경할 수 있다. 오른쪽의 [센터변경] 메뉴를 선택 해보자. Blog Guidebook 55
  • 현재 표시되는 정보들은 선택상자가 체크된 상태로 표시되며, 해제하거나 다른 메뉴를 선택함으로 센터화면에 표 시할 수 있다. 아래에 표시된 메뉴는 마우스를 클릭하고 이동함으로써 다른 메뉴와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56
  • 글관리 글관리 메뉴는 이용자 및 방문자들이 올린 글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하는 페이지이다. [글관리] - [글메뉴]는 자 신이 작성한 글을 수정 및 삭제, 상태를 변경할 수 있는 메뉴이다. 글목록 상단에는 특정 분류를 선택해서 글을 정렬할 수 있으며, 앞의 선택상자를 선택해서 다수개의 글을 특정 분 류로 이동하거나, 상태를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개별 글에는 상태 메뉴를 클릭해서 설정할 수 있다. 왼쪽부터 [비공 개] , [보호] , [공개] , [발행] 기능이 설정된다. 글 목록에서는 트랙백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트랙백은 글이 공개 / 발행된 상태에서 만 사용할 수 있다. 댓글 메뉴에서는 방문자들이 남긴 댓글의 목록이 제공된다. 등록일 / 댓글이 남긴 글 제목 / 댓글 내용 / 작성자 / IP 정보가 표시된다. [스팸차단]을 선택하면 특정한 사용자의 IP / 이름으로 남겨진 댓글을 차단해서, 스팸이 막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log Guidebook 57
  • 스팸 차단하기를 선택하면 작성자와 IP가 화면에 표시되 며, 각각을 선택해서 스팸으로 등록할 수 있다. IP가 차단 되면 해당 IP로 접속된 사용자는 댓글을 남길 수 없다. IP주소는 인터넷에 접속하면서 부가되는 컴퓨터의 고유 한 주소이다.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ASDL / VDSL 등 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유동IP 방식으로 계속 IP주소 가 변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공유기 등을 이용해서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공유기에 연결할 때에는 외부적으로는 1개의 IP주소로만 접속된다. 따라서, 가정용 초고속인터넷과 공유기에서 특정 IP를 차단할 경우 다른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댓글알리미는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에서만 사용되는 기능이다. 내가 다른 블로 그에 댓글을 남기고, 그 블로그가 위 3개의 블로그 중에 1가지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남긴 댓글에 답을 남겼다면, 그 답을 내 블로그 관리화면의 [댓글 알리미]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보통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의견을 댓글로 많이 남기지만, 다시 답을 확인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것은 힘든 경우가 많다. 댓글알림이 기능을 이용하면 이렇게 내가 오래전에 남긴 댓글에도 답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 케이션을 위해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 이때 주의할 것은, 다른 블로그의 댓글을 남기면서 블로그 주소(URL)을 남길 때 블로그 주소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트랙백, 방명록은 각각 내 블로그에 남겨진 트랙백과 방명록에 남겨진 글을 관리하는 기능으로 댓글 영역과 동일 한 기능을 제공한다. Blog Guidebook 58
  • 휴지통은 삭제되거나, 스팸 차단에서 걸러진 글들이 모여지는 곳이다. 만약 남겨진 글들이 잘못 분류된 글이라면 [복원]을 선택해서 다시 돌릴 수 있다. [삭제]는 해당 댓글 / 트랙백 등을 아예 삭제하는 기능이다. 휴지통에서 삭제 된 글은 다시 복원할 수 없다. Blog Guidebook 59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는 별도의 글관리 메뉴를 제공하지 않으며, 각 게시물이 보여지는 상태에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글을 수정할 때에는 글이 보이는 화면에서 [수정]을 클릭한 뒤 수정하면 된다. 댓글 역시 블로그 가 보이는 화면에서 목록을 확인하면 된다. Blog Guidebook 60
  • 스킨 기본적인 스킨에 대해서는 앞에서 배웠다. 여기서는 그 외 스킨을 간단히 수정하는 법에 대해서 배우고자 한다. 각 스킨에는 HTML/CSS편집, 파일 업로드, 스킨위자드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 스킨에 따라서는 스킨위자드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도 한다. 스킨은 블로그의 외부적인 디자인을 담당한다. 이 디자 인은 HTML과 CSS로 이루어져 있는데, HTML은 주 로 골격 / 구조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반면 CSS는 폰 트, 색과 같은 스타일 정보를 담고 있다. HTML/CSS 편집은 이 두 파일을 수정함으로 세부적인 디자인을 변경하 는 기능이다. HTML/CSS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사전 학습이 필요하기에 여기서 간단히 배울 예정이다. Blog Guidebook 61
  • 메뉴를 클릭하면 HTML파일(skin.html)과 CSS파일(style.css)이 보인다. 각각의 역할을 세분하면 다음과 같다. • HTML :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한다. 각 항목의 위치를 변경한다. 제목을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변경한다. 메 뉴를 추가한다. 메뉴를 제거한다. • CSS : 폰트를 변경한다. 각 항목의 색을 변경한다. 링크의 색을 변경한다. 영역의 크기를 설정한다. 여백을 준다. 글의 줄간격을 설정한다. 위는 간단히 정리한 것으로 훨씬 많은 설정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Skin.html에 아래와 같은 부분이 존재한다. (물론 아래 내용은 스킨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다) <s_sidebar_element> <!-- 블로그 이미지 모듈 --> Blog Guidebook 62
  • <div class="blogImage"> <div class="box"> <img src="[##_image_##]" alt="Blog Image" /> </div> </div> </s_sidebar_element> 각각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 <s_sidebar_element>는 스킨에서 이 부분이 사이드바(Sidebar) 영역의 한 요소임을 알려준다. 이 부분은 </s_sidebar_element>까지 지정된다. • <!-- 블로그 이미지 모듈 -->는 주석으로, 실제 표시되지 않지만 다른 사용자가 스킨을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현재 어떤 부분인지를 적어놓은 것이다. • <div class="blogImage">와 <div class="box">는 각각 앞에 설명한 style.css에서 서식을 불러온다. Style.css에는 blogImage와 box에 대한 서식이 지정되어 있다. </div>로 끝난다. • <img src="[##_image_##]" alt="Blog Image" />는 핵심 영역으로 <img src=” “>는 이미지를 표시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_image-##] 블로그 이미지를 불러오는 치환자이다. 이 부분만 제거하는 것으로도 원하는 효과(블로그 왼쪽에 이미지를 제거하는 것)를 낼 수 있다. 만약,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을 삭제하면, 블로그의 프로필 이미지는 화면에 표시되지 않게 된다. CSS의 한 부분도 살펴보도록 하자. body { font: 0.75em "Malgun Gothic"; line-height:1.5; color:#000; background-color:#333; padding: 30px;} a:link { color:#888; text-decoration:none;} a:visited { color:#888; text-decoration:none;} a:hover { color:#000; text-decoration:underline;} a:active { color:#555;} 각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body { font: 0.75em "Malgun Gothic"; line-height:1.5; color:#000; background-color:#333; padding:30px;}는 블로그의 body 영역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글꼴(font)의 크기는 0.75em이고, “맑은 고딕” 폰트를 사용한다. 이 폰트가 없을 경우, 기본 폰트로 보이게 된다. 줄 간격(line-eight)은 1.5로 글꼴의 1.5배가 된다. 글꼴의 색(color)은 #000(검은색)이며, 배경색(background-color)은 #333(회색 계열)이다. 안쪽 여백(padding)은 30px(픽셀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크기의 단위) Blog Guidebook 63
  • • a:link { color:#888; text-decoration:none;}는 링크(link)로 연결된 글의 색(color)을 지정하며 색은 #888이다. 그외 특별한 글꼴에 기능(text-decoration)은 사용하지 않는다(none). • a:visited { color:#888; text-decoration:none;}는 이미 한 번 방문한(visited) 링크의 디자인을 결정하 며, 방문한 적이 있는 경우 글꼴의 색(color)은 #888이다. 이 역시 특별한 글꼴 강조기능은 없다. • a:hover { color:#000; text-decoration:underline;}는 링크 위에 마우스를 올린 상태(hover)일 때의 효과를 설정한다.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원래 링크의 색(#888)에서 색을 변경(#000)한다. 강조를 위해 서 밑줄(underline)을 긋는다. • a:active { color:#555;}는 현재 열려있는 링크의 경우를 결정한다. 색(color)을 #555로 변경한다. 여기서는 아주 일부분만 다뤄보았는데, CSS와 HTML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별도의 교제를 통해서 학습하는 것이 좋다. CSS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하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http://www.thebigfly.com/csslots/ 따라가서 더 많은 내 용을 배울 수 있다. HTML에 대해서는 많은 카페와 사이트가 있다. 규격 및 특징에 대해서 알기를 원하면 http:// www.w3.org/TR/html4/ 페이지를 방문해보자. 티스토리에서는 파일업로드 기능을 제공한 다. 파일 업로드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디자 인한 스킨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이다. 특히 이미 디자인 된 스킨이 스킨 공유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관심이 있다면 스킨을 다운로드 받아 실제로 업로드해보자.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http://www.textcube.org/theme/category 페이지를 방문한다. 이 사이트는 설치형 블로 그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의 스킨이 등록되어 있다. Blog Guidebook 64
  • 검색창에 “티스토리”를 입력해서 티스토리용 스킨을 찾는다. 14개의 스킨이 검색되었으며, 검색어를 TISTORY로 입력해도 된다. 목록 중에서 “whiteBoard 2.0 for Textcube,Tistory”를 다운받아 설치해보자. (설명을 위한 것일 뿐 원하는 스킨을 선택해도 된다) Blog Guidebook 65
  • 스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이력이 표시되어 있으 며, 샘플 화면도 보인다. 이 스킨은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에서 공통으로 사 용할 수 있는 스킨으로, hi8ar.net 에서 제작한 스킨 이다. 스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화면 하단의 스킨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는 비 슷하지만, 방식이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티스 토리용 스킨을 받아야 한다.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다음, 압축 해제 프로그램 이용해서 파일의 압축을 푼다. 압축을 풀고나면 5개의 파일 과 1개의 폴더가 보인다. 각각의 파일은 디자인과 구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images 폴더 안에는 스킨에서 사용된 이미지 파일이 들어 있다. 파일에 문제가 없다면, 좀 전의 티스토리 관리화면 에서 직접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된다. 티스토리의 관리화면에서 [파일 업로드]를 클릭해 서, 해당 메뉴를 화면에 띄운다. 바로 가기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nickname.tistory.com/ admin/skin/edit?mode=upload Blog Guidebook 66
  • 스킨을 업로드하기 전에, 이전 스킨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전에 올려진 스킨을 삭제하 다. 제일 위의 파일을 클릭한 뒤, 제일 아래로 이 동해서 마지막 파일에 마우스를 올리고 키보드 의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버튼을 클릭 하면 전체목록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이 완료 되면 [삭제]를 클릭한다. Blog Guidebook 67
  • 목록에 파일이 모두 지워졌다. [파일업로드]를 선택해서 좀 전에 받아두어던 파일을 올려보자. 다운받은 여러개 선 택해서 올릴 수 있으며, 바로 적용된다. 다음으로 [스킨위자드]는 블로그 디자인을 별 도의 프로그램이나 HTML코드 변경하지 않고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킨위자드]를 이용하면, 새로운 창에서 배경 및 타이틀, 게시글에 관한 수정을 할 수 있다. 스킨에 따라서는 스킨위자드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목록에서 아예 버튼이 클릭되지 않는다. [배경] 탭에서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사진 이나 패턴, 그리고 이용자가 원하는 배경 이미 지를 올려서 수정할 수 있다. 배경은 블로그 뒤 의 전체 배경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며, 변경 시에 다음과 같이 적용된다. Blog Guidebook 68
  • 위의 배경화면에서 특정 배경 이미지를 선택했다. 이미지 외에도 색을 선택하거나, 이용자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올려서 수정할 수 있다. 배경화면을 반영하고 싶 으면 [적용]을 선택한다. Blog Guidebook 69
  • [타이틀]은 블로그의 제목이 표시되는 영역에 이미지를 삽입하거나, 다른 효과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미 지]에서는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디자인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색을 변경할 수 있다. 특정 타이틀 이미지를 선택하면 뒤의 화면에서 수정되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값을 변경해가면서 마음에 드는 타이틀을 설정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타이틀 영역의 이미지가 변경된다. Blog Guidebook 70
  • [직접올리기]와 [텍스트]는 각각 사진을 직접 올려서 타이틀 영역의 이미지를 수정하고 싶거나,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글자만으로 타이틀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뉴이다. (수정 전) (수정 후) Blog Guidebook 71
  • 스킨위자드의 마지막 수정 영역은 글이 표시 되는 부분을 변경하는 기능이다. 글 영역의 가 로 넓이를 픽셀(pixel) 단위로 수정하고, 제목 과 본문의 폰트와 글자 크기를 설정할 수 있 다. 이렇게 스킨위자드에서 수정되는 내용은 CSS 에 반영된다. 스킨위자드는 스킨을 수정하기 어려운 사용자 를 위한 것으로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으 나, 꼭 필요한 기능을 통해서 다양한 스킨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log Guidebook 72
  • 사이드바는 블로그의 왼쪽 / 오른쪽에서 본문이 아닌, 글 목록 / 댓글 목록 등이 표시되는 영역을 의미한다. [스 킨]-[사이드바] 설정은 사이드바에 제공되는 정보의 종류와 순서를 관리하는 설정화면이다. [사용중인 사이드바]에는 현재 표시되고 있는 사이드바의 메뉴가 표시된다. 메뉴의 위치를 변경하고 싶으면, 이동 을 원하는 영역을 클릭한 후 마우스를 계속 누른 상태에서 다른 메뉴쪽으로 이동한다.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했으 면 마우스를 뗀다. 만약, 원하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우측의 [X]표시를 선택하면 아래의 [사용 가능한 사이드바]로 메뉴가 이동하며, 페이지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 [사용 가능한 사이드바]에 위치한 메뉴를 페이지에 표시하길 원한 경우, 이동할 때와 마찬가지로 메뉴를 선택하고 위쪽으로 마우스를 옮겨서 원하는 위치에 놓은 다음 마우스 클릭을 해제하면 된다. 위치 조정이 완료되면 상단의 [저장]을 클릭해서 변경된 정보가 저장될 수 있도록 하자. Blog Guidebook 73
  • 화면출력 설정은 블로그 및 사이드바에 정보들이 표시될 때 세부적인 값을 수정하는 곳이다. 블로그 화면의 수정 은 다음과 같다. • 기본화면 : 블로그의 한 페이지에 몇 개의 글을 한꺼번에 보이게 할지를 결정한다. 1-30개 중에서 선택 할 수 있으며, 1개의 경우 글을 보게 되는 방문자의 집중도는 높아지는 반면 노출되는 글의 숫자가 적다 는 단점이 있다. 숫자가 많으면 노출되는 글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너무 많을 경우 페이지를 읽어들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방명록의 경우는 한 페이지에 몇 개가 노출될지를 설정한다. • 선택화면 : 태그 / 보관함 등을 선택했을 때 표시되는 페이지에서 글이 몇 개 표시되며, 이때 목록(제목) 만 표시하거나 본문까지 포함하는 등의 설정을 담당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목록과 분문이 여러개 한꺼 번에 호출될 때에는 페이지를 읽어들일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 댓글펼침 : 글이 보여질 때 남겨진 댓글과 댓글을 쓰는 영역이 표시될지를 설정한다. 선택상자가 해제 되어 있으며, 방문자는 댓글을 보거나 남기기 위해서 댓글 메뉴를 클릭하여야 한다. • 트랙백펼침 : 트랙백 영역을 설정하며, 내용은 위와 같다. • 가로크기 : 본문의 가로 크기를 설정한다. 단위는 픽셀(pixel)이다. 이때 가로 크기는 실제 보여지는 부 분이 아니라, 글쓰기 화면의 가로 크기에 해당한다. 실제 가로 크기는 CSS / 스킨위자드를 통해서 수정 하며, 값을 동일하게 설정하면 블로그를 보는 화면과 실제 글을 쓰는 화면의 가로 크기를 동일하게 할 수 있다. • 메뉴바 스킨 : 로그인 했을 때 우측 상단의 메뉴바를 선택할 수 있다. • 트랙백 주소 복사 : 트랙백 주소가 표시되는 부분의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74
  • 사이드바의 수정은 다음과 같다. • 최근 글 : 사이드바에서 최근 글이 표시될 때 몇 개의 글과, 글의 제목이 최대 몇 자까지 표시될지를 설 정한다. • 최근 댓글 : 사이드바에서 최근 댓글이 표시될 때 몇 개의 댓글과, 댓글의 내용이 최대 몇자까지 표시될 지를 설정한다. • 최근 트랙백 : 트랙백이 표시될 때의 숫자와, 트랙백 제목이 최대 몇 자까지 표시될지를 설정한다. • 최근 보관함 : 최근 보관함이 최대 몇 개월까지 표시될지 설정한다. • 공지 : 공지의 글자 길이를 설정한다. • 링크 : 리크의 길이를 설정한다. • 태그 : 태그가 몇 개 표시되며, 어떤 방식(임의순 / 이름순 / 인기순)으로 정렬할지를 설정한다. 예를 들 어 30개를 선택하고 인기순으로 설정했다면, 인기순(사용된 빈도)으로 정렬된 1위부터 30위까지의 태 그가 화면에 표시된다. 설정을 완료하면 [저장]을 선택해서 값을 저장한다. 카테고리 설정은 글의 분류를 관리하기 위해서 추가 및 글자색, 배경색 등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카테고리는 글을 묶어주는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분류를 결정한 뒤 수정하도록 한다. Blog Guidebook 75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관리] 아래 [스킨 설정]을 위한 메뉴가 존재한다. 티스토리와 마찬가지로 특정 스킨을 선택 할 수 있으며, 구조를 변경하고, 변경된 스킨을 저장하며, 새로운 스킨을 만들어서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제 공되는 기능면에서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큰 차이가 없다) 이중에 핵심 기능은 [스킨 선택] , [레이아웃 선택] , [리모콘 꾸미기]이다. Blog Guidebook 76
  • [스킨 선택] 메뉴는 크게 [아이템 팩토리 스킨]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내가 만든 스킨]의 세부 메뉴를 가지고 있 다. [아이템 팩토리 스킨]은 다른 사용자들이 스킨을 새로 만들거나, 만들어진 스킨을 수정한 뒤 다시 공개한 것을 저장해서 내 블로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아이템 팩토리를 이용하면 다른 사용 자들이 작성한 스킨을 이용해서 블로 그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아 주 다양한 종류의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킨 보기에서 [아이템 담기]를 선택 하면, 자신의 [아이템 팩토리 스킨] 메 뉴에서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77
  • 레이아웃은 각 메뉴의 구조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티스토리와 달리, 네이버는 한 화면에서 전체적인 모양을 보고 위치를 변경하는 메뉴를 제공한다. 제일 상단에는 전체적인 구조( 1 / 2 / 3단 구성)를 결정하는 메뉴가 존재하며, 아래는 각 메뉴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오른쪽에는 배치되는 메뉴의 종류와 세부적인 설정을 저장하며, 각각의 값을 선택하면 왼쪽의 모습에 반영되므로 쉽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디자인에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인 기능은 [리모콘]이라는 이름의 기능이다. 리모콘은 스킨의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메뉴바인데, 블로그의 실제 화면에서 변경사항이 적용되는 것을 바 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티스토리의 스킨위자드와 비슷하지만, 훨씬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78
  • 리모콘에서는 왼쪽에 메뉴를 선택하면 오른쪽 에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스킨 배경 / 타이 틀과 같은 부분은 티스토리의 [스킨위자드]와 비슷한 설정을 담당한다. 그 외에도 메뉴의 디자인을 설정하며, 각 구조 의 테두리를 정교하게 수정할 수 있으므로 블 로그 디자인을 깔끔하게 마무리할 때 사용하 면 좋다. 설정이 마무리되면 [확인]을 선택해서 변경한 값을 저장하면 된다. Blog Guidebook 79
  • 플러그인 지금까지 블로그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스킨 설정에 대해서 배웠다. 이제부터 플러그인에 대해서 배워볼텐데, 플러그인은 블로그의 기능을 추가해주는 역할을 한다. 플러그인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블로그에 메신저 기능 을 추가하거나, 맞춤법 검사를 하거나, 링크를 무지게 색으로 꾸며주거나, 또는 이미지를 보여줄 때 독특한 형태로 보여줄 수 있다. 이렇게 플러그인은 원래 없던 기능을 확장하는데 유용하며, 이용자가 선택에 따라서 적용하거나 기능을 빼고 가볍 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플러그인의 개념을 설치형 블로그에서 시작됐다. 설치형 블로그는 원래 이용 자가 직접 설치를 해서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써, 기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게 되는데, 원래 설치되는 프로그램 은 간결하게 만들고, 플러그인을 통해서 기능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Blog Guidebook 80
  • 예를 들어, 위 플러그인은 블로그 내 MSN메신저를 설치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입경로는 내 블로그에 유입된 사용자들이 어떤 경로로 방문하게 되였는지를 추적해주는 플러그인이다. MSN 플러그인은 여러가지 설정을 세팅한 뒤에 사용할 수 있고, 유입경로 플러그인은 [사용]이라고 선택하기만 하면 블로그에서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중인 플러그 인의 기능을 중단할 때에는 [설정해지]를 클릭하면 기능을 중단할 수 있다. 활성화 시 킨 플러그인의 기능에 따라 별도의 정보를 보여주는 페이지를 제공하거나, 플러그인 의 기능을 실제 제공되는 페이지에 기능이 추가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유입경로 / 방문자 통계 / 유입키워드 플러그인은 방문자의 통계를 내는 플 러그인인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보여주는 곳이 따로 필요하다. 플러그인 을 [사용] 상태로 변경하면, 플러그인 메뉴 하단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각각의 별 도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Blog Guidebook 81
  • N A V E R B L O G 네이버 블로그에는 티스토리의 플러그인과 같은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하지만 통계관련 기능을 모아놓은 [블로 그 스마트리포터]가 제공되는데, 아주 자세한 통계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준다. 이를 이용하면 각 날짜별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방문하고, 어떤 글이 인기있었으며, 어떤 검색어를 통해서 방문자들이 유입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게시물별로 조회수 / 덧글수 / 스크랩수가 높은 글들을 1위부터 10위까지 정렬 할 수 있으므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82
  • 링크 링크는 비교적 간단한 기능이다. 블로그의 각종 정보를 보 여주는 곳에서 다른 웹페이지의 링크 정보를 보여줄 수 있 는데, 이곳에 추가되는 링크들을 관리하게 된다. 1단 스킨은 하단에 표시하며, 2 / 3단 스킨은 사이드 영역에 정보가 표시된다. 상단의 [링크 추가]를 선택하면 새로운 링크를 추가할 수 있고, 그 아래에는 현재 등록된 링크에 대한 정보가 보인 다. 다른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 [링크 추가]를 클릭해보자. 입력해야 하는 정보는 간단하다, 링크명과 주소이다. 예를 들어 네이버 메인 사이트를 추가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 이 입력한다. Blog Guidebook 83
  • 입력을 완료했다면 [추가] 버튼을 클릭하자. 화면 하단에 위와 같이 네이버가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링크를 추가할 때에는 직접 링크 주소를 입력하는 것 외에 RSS주소라는 것을 이용해서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 공식 블로그 RSS주소는 http:// bbakorea.org/rss 인데, 이를 입력해서 블로그를 추가할 수 있다. [RSS주소로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주소 입력란에 RSS 주소를 입력한다. 다음 [확인]을 선택한다. 블로그에서는 RSS라는 정보를 읽어와서 이 블로그의 링크명과 주소를 자동으로 입력하게 된다. Blog Guidebook 84
  • 위와 같이 정보를 가져오고, [추가]를 선택하면 링크 입력이 완료된다. 또 다른 기능에는 팀블로그 기능을 설정하 는 메뉴가 존재한다. 팀블로그는 블로그를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나눠서 운영하는 방식이다. 각각 관리자 / 편집자 / 필자로 첨여 할 수 있다. 관리자는 블로그 소유자와 동일한 권한을 가지고 모든 설정과 글 관리를 할 수 있는 권한이다. 편집자 는 글을 작성하고,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글을 수정할 수 있지만 설정값을 수정할 수 없다. 필자는 가장 제한적인 기 능으로 글을 쓰고, 자신이 쓴 글을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다. Blog Guidebook 85
  • 특히, 조직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 팀블로그 기능을 사용하면 훨씬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수 있다. 팀블로그에 다 른 사용자를 초대하기 위해서는 [받는 사람]에 초대할 상대방의 메일 주소를 쓰고, 부여할 [권한]을 선택한 다음, [초대]를 클릭하면 메일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알려준다. 위와 같이 다른 사용자를 편집자 권한으로 입력한 뒤, 초대를 클릭한다. 상대방은 메일로 팀블로그에 가입할 수 있 는 초대장을 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면 [팀 블로그 가입하기]를 선택해서 아이디와 비 밀번호를 설정한 뒤 팀원으로 참여할 수 있 다. Blog Guidebook 86
  • 환경설정 티스토리는 환경설정 아래 6개의 설정 메뉴를 제공한다. 블로그에 대한 기본 정보를 설정 하는 [블로그 정보], IP/이름 차단 등을 통해서 특정 접속자를 차단할 수 있는 [스팸 필 터],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고도 다른 도구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는 [BlogAPI 설정], 블로그에 등록한 글과 각종 정보를 안전하게 백업하고 다시 복원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그외 자잘한 설정을 담당하는 [기타 설정]이 제공되며, 다른 사용자 를 초대할 수 있는 [초대 관리] 기능도 있다. 이런 설정을 묶는 방식은 서비스마다 다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한 설정 메뉴를 제 공한다. 파란 블로그(Paran Blog)의 경우는 메뉴 의 구조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기본환경 정보]와 [블로그보호] 페이지에 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블로그 서비스가 완전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에 서는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하지만 파란 에서는 제공되지 않으며, 광고를 연동하는 애드박스와 휴대폰에서 글을 쓰는 기능은 파란에서 제공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사 용할 수 없다. 대부분의 설정은 처음 한 번만 입력하면, 수정할 일이 자주 생기지는 않으므로 블로그 개설과 함께 설정값들을 잘 조절해놓는 것이 좋다. 그럼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블로그 정보] 영역의 데이터를 수정해보자. Blog Guidebook 87
  • 가장 상단에는 블로그의 프로필 정보를 관리한다. [블로그 이름] [블로그 설명]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수 정할 수 있다. 각각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정보를 입력한다. 블로그 디자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프로필에 입력된 정보는 블로그 디자인에 반영되어 화면에 표시된다. 다음은 블로그의 아이콘과 파비콘(Favicon)을 설정한다. 블로그 아이콘 은 다른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남길 때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놓으면 앞에 자동으로 내 블로그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남기는 기능이다. Blog Guidebook 88
  • 파비콘은 브라우저 에서 오른쪽과 같이 이름 앞에 보여지는 작은 모양의 아이콘 을 의미한다. 둘 다 반드시 입력할 필요는 없는 정보이므로, 필요한 경우만 입력하도록 한다. 블로그 아이콘은 이미지 파일 중에서 JPG, GIF, PNG 형태로 입력되어야 하며, 크기는 16px * 16px, 24px * 24px, 48px * 48px로 정사각형으로 입력한다. 파비콘의 경우 ICO라는 파일로 업로드 되어야 하는데, 옆의 ICO 로 파일변화 메뉴를 클릭하면 http://converticon.com/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며, 이미지 파일을 이용해서 파비콘 에서 필요한 ICO파일을 생성해준다. http://www.chami.com/html-kit/services/favicon/ 의 경우도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은 앞의 설정보다 훨신 중요한 블로그의 주소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주소는 1차 주소와 2차 주소가 있으며, 숫 자 혹은 문자 형식으로 보여준다. 1차 주소는 http://nickname.tistory.com 와 같은 형태로 설정되며, 티스토리 내에서 1명만 주소를 사용할 수 있 다. 기본값으로 설정되며, 2차 주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1차 주소를 통해서 접속할 수 있다. 2차 주소는 http://nickname.com 와 같은 독립된 주소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주소를 등록해놓은 상태여야 한다. 글 주소는 숫자와 문자가 이용가능하다. 문자 주소를 이용하면 주소에 제목이 포함되므로, 링크만으로 글의 주소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문제는 한글로 된 주소의 경우 일부 브라우저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2차 주소의 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마지막 장에서 다시 다룰 예정이다. 설정값에 대한 입력을 완료했다면, 제일 하 단의 [저장]을 선택해서 정보를 저장한다. Blog Guidebook 89
  • 스팸 필터는 크게 4가지 형태로 이용자를 차단할 수 있다. • IP : 이용자가 접속한 IP주소를 등록해서 해당 사용자의 댓글 / 트랙백 등을 받지 않는다. (스팸 필터는 방문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다) IP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주소로 192.168.1.100과 같이 숫자와 숫자를 구분하는 점(.)으로 입력한다. 유의할 점은 회사나 공유기를 사용 하는 경우에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컴퓨터들은 외부에서 봤을 때 같은 IP주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 경우 한 명이 차단되면 거기에 연결된 다른 방문자들도 차단된다. • 사이트 : 사이트 이름에 특정 단어가 입력되면 차단한다. • 본문 : 댓글 및 트랙백의 본문에 특정 단어가 등장하면 스팸으로 인식해서 차단한다. 욕설 / 광고 / 음란 한 내용 등을 입력해두면 유용하다. • 이름 : 방문자의 이름(닉네임, 필명)이 설정해놓은 단어와 일치하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Blog Guidebook 90
  • BlogAPI 설정을 이용하면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글을 작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흔히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MS 오피스의 워드(Word)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직접 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위 해서는 [사용설정]에서 [사용하기]를 선택하며, BlogAPI 정도를 등록해야 한다. 티스토리에서는 각각의 프로그램 에 따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원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용법]을 클릭해서 상세 정보를 확인하자. 데이터 관리 기능은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 등에서 제공되는 막강한 기능 중 하나 이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를 사용하던 사용자가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이전에는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데이터 관리 기능을 이용해서 작성된 모든 정보를 XML이라는 형식의 파일로 백업할 수 있고, 이를 가지고 텍스트큐브에서 복원할 수 있다. 제일 상단에는 데이터 교정 메뉴가 있으며,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교정]을 선택하며 블로그에 비정상적인 데이터 를 교정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91
  • 복원은 백업된 파일을 불러오는 기능이며, 백업은 블로그의 정보들을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이다. 티스토리에서는 10MB의 용량만 직접 업로드 하는걸 보장한다. 이미지가 포함되는 경우 보통 10MB를 넘기게 되는데, 이때에는 대용량 메일 등을 이용해서 인터넷에 올린후 [경로 지정하기]를 선택하고, 대용량 메일에서의 첨부파일 주소를 입 력하면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데이터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려면 [데이터 교정]을 선택하면 된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선 택하는 것이 좋다. 백업은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며, 첨부파일(이미지를 비롯한 이용자가 업로드 한 파일)을 포함하거나 제외할 수 있다. 제외할 경우 직접 올린 이미지들이 제대로 보이지 않게 되므로 [포함]을 선택하도록 하자. 비밀번호를 입력 하고 [백업]을 선택하면 파일을 저장하라는 창이 뜨게 된다. 일반적으로 Tattertools-Backup-20080101.xml 이라 는 제목의 파일로 저장된다. 이 파일을 보관했다가, 위에서 설명한 복원을 진행할 때 등록함으로써 블로그를 이사 할 수 있는 것이다. Blog Guidebook 92
  • 공식적으로 이와 같은 복원 기능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텍스트큐브 세 가지 서비스이다. 그 밖에도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 (네이버, 이글루스 등)에서도 정보를 가져오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는 다른 장에서 다룰 것이다. 데이터 삭제와 폐쇄는 블로그에 올려진 정보들을 모두 제거한다. 삭제의 경우 블로그는 유지한 채 등록된 정보만 삭제하며, 폐쇄는 블로그 자체를 더 이상 운영하고 싶지 않을 때 삭제와 탈퇴를 한꺼번에 진행한다. 삭제된 정보는 다시 돌릴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삭제와 폐쇄를 할 때에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데이터를 백업 한 뒤 진행하면, 나중에 다시 마음이 변했을 때 이전의 정보를 가져와서 시작할 수 있다. 기타 설정 메뉴에서는 블로그의 공 개 정책 글 쓰기 환경에 대해서 설 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RSS는 RSS를 만들 때 이용자가 [공개]로 설정한 글과 [발행]을 선 택한 글 중에서 어떤 글을 참고할지 에 대해서 선택한다. 발행은 공개보 다 상위의 개념이므로 가급적 기본 값이 [발행 글]을 선택하자. [공개 글]을 선택하면 글을 저장할 때 [공 개]로 저장해도 RSS로 내보내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RSS에 발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공개하고 싶은 경우 이 용할 방법이 없게 된다. RSS는 RSS구독기(RSS Reader)를 이용해서 구독하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때 [부분 공개]와 [전체 공개] 설정을 통해서 방문자들이 글을 읽는 방식을 제한할 수 있다. [부분 공개]를 선택할 경우 방문자는 글의 일부(앞부분)만 RSS로 생성함으로 전체 글을 읽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 [전체 공개]는 굳이 블로그에 오지 않고 도 RSS구독기를 통해서 글을 읽을 수 있다. 방문자들이 직접 페이지를 와서 읽기를 원할 경우는 [부분 공개]를 선 택하면 되며, 특별히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편의성을 위해서 [전체 공개]를 선택한다. RSS로 내보내는 글의 숫자를 설정할 수도 있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최대값인 30개를 선택한다. Blog Guidebook 93
  • 댓글 권한 설정은 [모든 사용자]가 자유롭게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것과, [로그인 사용자]만 남길 수 있는 두 가지 방 식을 제공한다. [로그인 사용자]의 경우는 방문자가 반드시 티스토리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으므 로, 이 경우 댓글이 남겨지는 비율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블로그는 그 자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커 뮤니케이션이 중요함으로 로그인 사용자에게만 댓글을 허용하는 것은 그리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니다. [관리자 승 인 후 출력]은 위의 두 경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경우든 댓글이 남겨질 때에는 일단 비공개 상태로 저장해서 관리자(운영자)가 먼저 확인을 한 후 승인된 댓글만 다른 방문자에게 보이게 된다. 굳이 댓글에 남겨지는 악플이나 안좋은 내용이 신경 쓰인다면 [모든 사용자] + [관리자 승인 후 출력]을 선택해서 댓글이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도록 하자. 방명록 권한은 댓글 권한과 내용상 같다. 글 쓰기 환경은 에디터 환경에 대한 설정을 진행한다. 굳이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없으며, 마지막의 CCL부 분만 살펴보자. CCL은 앞에서 언급했지만, 저작권에 대한 표시를 명시함으로써 정보의 공유와 이용에 대한 허락을 알리는 방법이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에 대해서 설정한 뒤 공개하되, 굳이 꼭 필요한 부분은 아니다. 다음은 언어와 시간대를 설정한다. 티스토리에서는 현재 [한국어]만 지원한다. 앞에 선택했던 정보들을 포함해서 저장하기를 원하면 [저장]을 선택해서 입력한 내용이 반영되도록 한다. Blog Guidebook 94
  • 마지막의 초대는 다른 블로거들을 티스토리에 초대하는 기능이며, 티스토리가 초대제로 운영되고 있는 탓에 일반 사용자들이 유입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초대장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Blog Guidebook 95
  • N A V E R B L O G 네이버에서는 티스토리와 같은 팀블로그는 운영할 수 없으며, 설정에 있어 서도 2차 독립도메인을 사용하거나, 글의 주소를 어떤 형식으로 설정하게 하는 등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블로그 주소 역시 회원 가입에서 사용한 아이디만 이용할 수 있으므로 변경 할 수 없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다만, 네이버 서비스의 사용자층이 많고,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 들과 연계된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왼쪽은 네이버 블로그의 환 경설정 화면이다. [기본 설정]은 내용에 있어서 티스토리와 비슷한 설정화 면을 볼 수 있다. [프라이버시]는 블로그에 댓글 / 트랙백을 허용할지를 결정하거나, 저작권 에 있어서 CCL 표시 등을 관리하는 부분이다. 최소한 1번은 방문해서 설정 을 꼼꼼히 살펴보고 값을 변경하도록 하자. 네이버 블로그는 하나의 블로그 안에 올릴 수 있는 정보의 종류 별로 블로 그 메뉴를 분리시킨 다음, 각 정보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메뉴] 부 분에서 프로필, 글, 사진, 비디오, 메모 별로 최적화된 블로그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태그]는 블로그에서 사용된 태그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이웃 블로그]는 네이버를 사용하는 다른 블로거와의 관계를 만들어내고, 교류를 늘리기 위해서 제공되는 메뉴이다. 다른 블로거와 이웃을 맺고, 이 웃 블로거의 블로그에 글이 업데이트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96
  • [이벤트]는 블로그 방문자에게 이벤트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방문자순으로 특정한 숫자를 도달한 사람이나, 기념 일 등에 이벤트를 설정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모바일 블로그]를 이용하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바로 올릴 수 있다. Blog Guidebook 97
  • 내블로그의 주소는 RSS에 대해서는 앞에서 잠깐 언급했다. 지금까지 잘 따라왔다면 공감하겠지만, RSS는 그렇게 대단한 기능이 아니 다. (물론 기능면에서 그렇다는 것이지, 활용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람들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름부터 ‘일지(Log)’이므로) 정기적으로 글은 새로 갱신된다. 즐겨찾기를 통해서 페이지를 항상 새로 방문하는 전통적인 방식이 존재하지만, 아무래도 그 수가 많아지만 블로그를 하나하나씩 방문해서 새 글을 확인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게 된다. RSS의 아이디어는 여기서 시작된다. 굳이 즐겨찾기를 통해서 방문해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를 확인해주는게 아니라, 컴퓨 터(혹은 웹서비스)가 블로그에 정기적으 로 방문한 다음 사용자에게 새로운 글이 올라온 블로그만 알려주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각의 블로그는 동일한 형식으로 새로운 글이 올라왔음을 알려주 는 방법을 사용해야 했다. 그 방식이 XML이라는 형식이고, 그 방식으로 블로 그와 같은 사이트에 새로운 글을 알려주 는 규칙을 RSS라고 부른다. 이용자가 알아야 하는 RSS는 딱 여기까지 이다. RSS가 기술적으로 대단한 것은 아 니지만, RSS는 같은 이름의 여러가지 규 칙이 존재한다. RSS 1.0, RSS 2.0, ATOM과 같은 방식인데, 일반적으로 컴퓨터에서는 특정 규칙 뒤에 번호를 붙여서 기능의 개선을 알리고 있지만, 이 경우는 서로 다른 규격을 의미한다. 블로그 시스템에 따라서 여러 구조를 모두 지원하거나, 1개의 규격만 지원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RSS를 이용하는 시스템에서 여러 가지 버전의 RSS를 지원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 는 없다. Blog Guidebook 98
  • RSS주소는 블로그 서비스에 따라서 다르게 부여된다. 예를 들어, 티 스토리의 경우 http://nickname.tistory.com 이라는 주소를 사용하 고 있다면, RSS주소는 http://nickname.tistory.com/rss 이다. 네이버의 경우는 좀 다르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 nickname 의 RSS주소는 http://blog.rss.naver.com/nickname.xml 이다. RSS주소를 특별히 기억할 필요는 없다. 블로그 화면에 2 / 3단 스킨 의 경우는 좌/우측에 배치된 메뉴의 하단에, 1단 스킨의 경우 제일 아래쪽에 RSS주소를 위한 링크가 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경우에 왼쪽과 같이 각 규격별로 RSS주소가 배치되어 있 다. 서비스에 따라서 로고 디자인은 다르지만, 대부분 비슷한 위치 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RSS주소 부분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에 RSS주소가 담긴 페이지가 표시된다. 주소 표시줄의 주소가 해당 블로그의 RSS주소이며, 주소 를 복사하기 & 붙여넣기를 통해서 다른 서비스에 등록하면 된다. 최근에는 RSS는 블로그 뿐 아니라, 뉴스나 게시판 등에서도 널리 활 용된다. RSS의 유용성은 실시간이나,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사 이트에서 더욱 강력한 빛을 발휘한다. 이제 이런 RSS를 이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좀 알아보자. Blog Guidebook 99
  • 구독서비스 한 RSS를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서비스는 RSS구독 서비스이다. RSS서비스는 등록된 주소를 바탕으로, 구독 로봇 이 정기적으로 각 블로그의 RSS주소를 확인해서 새로운 글이 있는지 확인하며, 새로운 글이 있을 경우 사용자에게 ‘어떤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등록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용자는 모든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아도 새로운 글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런 RSS 구독 서비스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 웹서비스 형태로 회원가입을 통해서 등록을 한 뒤 사용할 수 있다. 장점은 다른 컴퓨터에서도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자신이 등록한 블로그들의 새로운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RSS구독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다. RSS구독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설치 되어 정기적으로 각 블로그들을 방문하고 새로운 글을 업데이트 한다. 굳이 웹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글을 컴퓨터 에 저장해놓기 때문에 온라인이 아니더라도 글을 읽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제공되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들을 가 지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구독 프로그램의 단점은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설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에서도 온라인과 연계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RSS라는 블로그 구독 프로그램을 통해 RSS를 등록하고, 구독하는 과정을 진행해보자. 그외의 서비 스형 구독서비스나, 설치형 서비스들도 큰 차이점은 없다. 한RSS(http://hanrss.com)을 주소창에 입력하고, 회원 가입을 클릭해서 등록을 한다. Blog Guidebook 100
  • 입력해야 하는 정보는 간단하다. 메일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약관에 동의하여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다. 단, 메일은 한RSS에서 아이디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실제 사용하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는게 좋다. 가입시 메일로 가입 확인용 인증메일이 발송되니, 해당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해야 가입이 완료된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가입하기]를 선택한다. 가입이 완료되면 입력한 메일주소의 메일함을 확인하자. 왼쪽과 같은 메일이 메일함 에 도착했을 것이다. 도착 하지 않은 경우 메일주소가 올바르지 않을 수 있으니 다시 확인해보자. 본문에 포함된 링크 정보를 클릭하면 회원가입이 완료 된다. 가입이 완료되면 로그 인을 해보자. 모든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다 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 을 것이다. Blog Guidebook 101
  • 왼쪽은 각 블로그의 목록이 보이는 곳이고, 오른쪽은 실제 블로그의 내용이 보이는 곳이다. 테스트를 위해서 블로 그를 추가해보자.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 공식 블로그는 http://bbakorea.org이고, RSS주소는 http:// bbakorea.org/rss 이다. 왼쪽 상단의 [추가]를 클릭한다. 주소 입력 부분에서 [직접입력]을 선택하고 RSS주소를 칸에 입력한 뒤, [추가]를 선택한다. Blog Guidebook 102
  • 한RSS는 블로그의 RSS 주소를 가져와서 블로그의 제목을 화면에 표시해준다. RSS를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서 폴 더에 저장할 수 있다. 일단 [추가하기]를 선택해서 RSS 등록을 완료해보자. 왼쪽을 보면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라는 항목이 생겼고, (30)이라는 숫자가 보인다. 항목이 진하게 표시되는 것은 사용자가 아직 해당 블로그에 읽지 않은 글이 있다는 것을 돋보이게 표시해 주는 것이며, 30은 읽지 않은 글의 숫자이다. 글을 읽기 위해서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를 선택하면, 해당 부분이 진하게 된 것이 해제되면서 30이라는 숫자도 없어진다. 실 제 이용자가 모든 글을 읽었는지와는 상관없이 한RSS는 이용자가 목록에서 블로그를 클릭하는 것으로 모든 글을 읽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 외 왼쪽 화면에 보이는 항목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자. • 추가 : RSS를 등록한다 • 편집 : 등록된 RSS들을 관리한다 • 폴더펼침 : 폴더를 항상 펼친 상태로 보이게 만든다. 클릭하면 새 로운 글이 있을 경우에만 폴더를 펼치는 ‘새글폴더 펼침’과 항상 폴 더를 닫힌 상태로 두는 ‘폴더 닫힘’으로 상태가 변경된다. • 모든RSS : 언제나 등록된 RSS를 모두 화면에 표시한다. 클릭할 경 우 ‘새글이 있는 RSS’로 변경되며, 이 때에는 블로그에 읽지 않은 글이 있는 경우에만 목록을 표시한다. • 검색 : 등록된 RSS에 대해 검색을 실시한다. • 지인관리 : 서비스 내에서 다른 사용자를 친구로 등록할 수 있으며, ‘지인블로그’ 폴더에 보이게 된다. Blog Guidebook 103
  • • 부가기능은 서비스에 제공되는 다양한 부가기능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 RSS는 글에 대한 구조화된 데이터를 의미한다. 여러 RSS에 대한 구조화된 데이터(여러 RSS의 묶음)을 OPML이라고 하는데, 자신의 RSS목록을 OPML로 저장해서 다른 서비스로 이동하거나, 다른 서비스에 서 저장된 OPML을 통해서 한RSS로 이사를 올 수 있다. - ‘알림이’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새로운 글이 왔는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 ‘블로그에 설치’되는 구독버튼은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되어서 다른 사용자들이 클릭할 경우 자동으로 한 RSS로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버튼을 만들어준다.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구독버튼은 사용자의 웹브라우 저(익스플로러 등)에 설치되어 다른 블로그를 보다가 이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한RSS에 연결되어 구 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 RSS공유는 이용자의 RSS목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 사용한다. - RSS구독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블로그를 방문해서 목록을 가져오지 않는다. 시스템에 따라 일정한 주 기를 두게 되는데, 바로 업데이트를 하길 원하면 이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목록에서 ‘한국블로그산업협회 (KBBA)’를 클릭해보자. 오른쪽에 글이 표시된다. 이렇게 여러개의 블로그를 등록해두면 편하게 블로 그에 올라오는 새로운 글을 확인 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104
  •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가입하기 한RSS를 비롯한 RSS구독 프로그램은 이용자 본인이 구독하는 블로그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이다. 경우 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의 목록은 비공개로 처리되므로, 일종의 메일 서비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 메타 블로그는 RSS를 이용하기는 하지만, 좀 다른 방식의 서비스이다.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메타블로그라 고 불리는 서비스에 등록한다. 이때 RSS가 사용되며, 메타블로그는 RSS주소를 수집(수집하는 주기는 다르겠지만, 방식은 구독 서비스와 유사하다)해서 글 목록을 보여준다. 다양한 사용자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함으로써 실시 간으로 올라오는 글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메타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글을 클릭하고, 이를 추적함으로써 인기글을 구별해낸다. 즉, 메타블로그를 간단히 정리하면 블로그의 글을 수집해서, 블로고스피어에서 속보와 인기뉴스 등을 확인할 수 있 는 서비스를 말한다. 메타(meta)라는 말을 정확히 표현하면 메타 데이터(meta data)로, 의미는 “데이터를 위한 데 이터”이다. 메타 데이터의 가장 쉬운 예는 태그(tag)이다. 태그는 블로그에 작성된 글을 분류하기 위해서 꼬리표처럼 작성되는 정보이며, 태그가 직접적으로 블로그 글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지만(태그가 없다고 해도 글을 읽고 소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글을 분류하거나 검색하고, 다른 글과 연관지을 때 아주 유용한 정보이다. Blog Guidebook 105
  • 비단 블로그가 아닌 경우에도 메타 데이터는 유용하게 사용된다.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MP3)을 예로 들어보자. 음악 파일을 프로그램에 목록으로 추가하면 음악이 재생된다. 음 악이 재생될 때 이 음악의 제목, 작곡가, 길이, 생성된 시간이 표시된다. 이런 정보들은 실제 음악이라는 데이터를 위한 데이터이다. 직접적으로 음악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음악 제목을 모른다고 음악이 음악이 아닌 것은 아니다), 음악을 분류하거나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음악 자체는 검색 하기에 아주 난해한 정보이므로, 이렇게 부가적인 데이터를 이용하면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엄밀하게 정의하면, 블로그 메타 사이트는 “블로그에서 메타 데이터를 이용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가장 많이 이용 되는 데이터는 역시 RSS이다. RSS는 블로그에 갱신되는 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메타 데이터의 하나이다. 블로그 메타 사이트는 아주 많은 블로그들의 RSS목록을 가지고 있는데, 개별 블로그에서 글이 작성되면 RSS는 갱 신되고,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는 새로운 글이 등록되는 것이다.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블로그 메타 사이트는 올블 Blog Guidebook 106
  • 로그(Allblog), 블로그코리아(Blogkorea), 오 픈 블로그(Openblog), 믹시(Mixsh) 등이 있 다. 올블로그는 2004년 9월에 만들어져 현재 약 19만 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는 국내 대표적인 메타 사이트이다. 등록된 블로그 글 의 숫자는 약 1,500만 개에 이르므로, 블로고 스피어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 이트 중에 하나이다. 올블로그에 회원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등록 하는 단계까지 진행해보자. 올블로그의 회원 가입 역시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 올블 로그 http://allblog.net 을 방문한 다음, 화면 오른쪽 상단의 [올블로그 가입하기]를 클릭한 다. 회원가입 약관이 화면에 뜨고, 내용을 확인 한 다음 [네, 약관에 동의합니다]를 선택하면 회원가입을 진행할 수 있다. 가입할 때 입력해야 하는 정보는 아이디, 비 밀번호, 닉네임, 이메일, 사진이다. 사진은 반 드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정보를 입력한 다음, [개인정보 입력 완료]를 선택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이제부터 올블로 그에 자신의 블로그의 글을 등록해보자. Blog Guidebook 107
  • 먼저, 로그인 메뉴를 클릭해서 뜨는 페이 지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하기]를 선택해서 로그인을 한다. [자동로그인] 항목을 선택하면 항상 로그 인 상태로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게임방 / 도서관 같은 공공장 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로그인이 된 이후에는 [로그인] 버튼이 있 던 곳의 [마이올블로그]라는 메뉴를 클릭 하면 자신의 올블로그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를 볼 수 있다. 현재 등록된 블로그가 없으므로, [블로그 등록]을 클릭해서 블로그를 새로 등록한다. RSS주소를 알고 있으면 [설 치형 기타블로그]를 선택해 서 바로 RSS주소를 입력하 면 되고, 가입형 블로그를 쓰 고 있다면, 블로그 서비스를 선택한 다음 아디이를 입력 해도 된다. 현재 블로그의 RSS주소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설치형 기 타블로그]를 선택한다. Blog Guidebook 108
  • 입력창에 자신의 블로그 RSS주소를 입력한다. RSS주소를 바탕으로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가 표시되며, 필요한 경우 정보를 바로 수정해서 저장할 수 있다. 이상이 없다면 [다음]을 클릭해서 블로그 등록을 완료한다. Blog Guidebook 109
  • 블로그 등록이 완료되었다. 올블로그는 정기적으로 내 블로그의 RSS에 방문해서, 새로운 글이 있는지 확인하고 사 람들의 반응에 따라서 페이지에 적절하게 표시된다. 올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보게 되면, 블로그 화면 하단에 올블로그의 정보를 표시하는 창이 하나 같이 뜨게 된다. 이 창을 통해서 추천을 하거나, 같은 글을 읽은 다른 사람을 발견하고,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관심 블로그로 추가하거나, 불건전한 내용일 경우 신고 기능도 마련되어 있다. Blog Guidebook 110
  • 배포용서비스 피드버너 지금까지 RSS에 대해서 배우고, RSS를 응용한 서비스들에 대해서도 배웠다. RSS는 잘 이용하면 블로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고, 다른 블로그들을 편하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RSS를 사용하게 되면 몇가지 불 편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 정확히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알 수 없다. 블로그의 경우는 대부분 방문자를 측정하는 통계를 제공한다. 하지만, RSS의 경우는 내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도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수 치는 통계에서 알 수 없다. • 위와 비슷한 내용이지만, RSS를 구독한다는 의미는 정기적으로 내 블로그의 글을 읽고 있는 방문자를 의미한다. 이 수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없다. RSS 구독 서비스는 앞에서 소개한 한RSS 외에도 국내에 한글로 제공되고 있는 것만해도 구글 리더, 연모, 피쉬 등 종류가 많다. 서비스에 따라 해당 서비 스를 통해서 구독하고 있는 수치를 알 수는 있지만, 통합적으로 몇명이 글을 읽는지는 알 수 없다. •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는 위와 다르게 트래픽이 늘어난다는 문제점이 있다. 트래픽은 인터넷 회선을 통 해서 전해지는 데이터의 양을 의미하는데, 설치형 블로그가 사용되는 호스팅 서비스들은 대부분 트래픽 을 기준으로 과금을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여러 종류의 RSS 수집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블로 그를 방문해서 글이 있는지 확인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트래픽이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서 RSS배포를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피드버너(FeedBurner)라 는 서비스가 있다. 피드버너는 블로그에서 발행된 RSS를 중계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테면 애초의 블로그의 주소 가 http://nickname.tistory.com/rss 라면, 이를 피드버너에 등록하게 되면 http://feeds.feedburner.com/ nickname 과 같은 형식의 주소가 제공된다. 피드버너를 이용하게 됨으로 가지는 이점은, 피드버너가 RSS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 리고 블로그에는 원래의 RSS주소가 아닌, 피드버너의 RSS주소를 공개함으로써 다른 사용자들은 피드버너를 사용 하게 됨으로 궁극적으로 원RSS주소를 사용하는 것은 피드버너의 서비스 뿐이다. 그만큼 트래픽은 적어지고, 설치 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경우에 꽤 유용한 점이 된다. 특히, 피드버너는 블로그의 RSS에 광고를 삽입하는 기능을 제 공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배분하는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Blog Guidebook 111
  • 보통 블로그에 삽입하는 광고 프로그램은 대부분 디자인 에 포함되기 때문에 RSS구독자는 직접 블로그를 방문하 지 않을 때에는 광고에 노출되지 못한다. 피드버너는 현재 한국어 서비스를 하고 있지는 않다. 피드버너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한국어 서비스는 피드웨 이브(http://www.feedwave.com)가 있으므로 필요한 경 우 이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Blog Guidebook 112
  • 블로그에광고하기 블로그에 광고를 게시하는 것은 그 자체로 종종 논란이 된다. 온라인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 광고로 수익을 얻듯, 블 로그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얻게 되고 이 영향력을 통한 수익을 얻는 것이 무엇이 나쁘냐는 찬성측의 주장과 블로거의 순수성이나 정확한 윤리적인 가이드라인도 없는 상황에서 정보를 가장한 광고에 대해 서 우려를 하는 반대측의 주장은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충돌을 일으키기도 한다. 한편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이니, 광 고는 순전히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광고 를 게시하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 흐름이 되어버렸다. 미국의 경우 TechCrunch라는 IT기술 관련 전문 블로그의 경우는 월 수입이 200,000달러(한화로 계산하면 3억 원) 의 수입을 올리기도 한다.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얻는 가장 기본 적인 방법은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고,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했을 때 일정한 수 익을 블로그 운영자에게 배분하는 방식 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서비스는 구글의 애드 센스(Adsense)이다. 구글은 미국에 본사를 둔 검색 업체인데, 현재 전세계의 웹 서비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회사이기도 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있는 글을 가져가서, 그 글과 연관이 있는 광고를 보여준 다. 이를 테면, 그 블로그가 음악에 관해서 자주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음향 기기에 관한 광고를 보여주거나, 새로 나온 음반에 관한 광고를 표시한다. 블로그 방문자가 그 광고를 클릭하면 클릭한 횟수에 일정한 금액을 배당 받고, 100달러가 넘으면 수표를 받게 된다. 국내에도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있는데, 다음 에서 제공하는 애드클릭스, 올블로그의 올블릿 등이 있다. Blog Guidebook 113
  • 다른 수익 모델도 있다. 태터앤미디어는 국내에서 영향력 있는 블로거를 섭외해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파트 너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태터앤미디어에서 광고를 유치하고, 파트너들 블로그에 일정한 영역에 광고를 삽입한다. 파트너들은 클릭에 대한 비용이 아니라, 광고 영역에 대한 비용을 지불 받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 을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할지 안할지는 순전히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일부의 블로그는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되고, 상업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점을 들어서 광고가 삽입되는 것을 꺼리는 경우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개인이 작성 한 정보가 공유될 때, 그에 대해서 일정한 비용을 받음으로써 블로거에게도 도움이 되며, 더 좋은 글을 작성하는 원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럼 지금부터 애드센스의 광고를 삽입하는 예를 들어볼 것이다. 블로그 서비스에서 광고를 삽입하기 위해서는 HTML 수정이 필요하다. 이는 모든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일부의 블로그에서는 광고를 삽입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현재 광고가 삽입 가능한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 파란, 이글루스,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 큐브 정도이다. 네이버, 야후 블로그에서는 광고를 넣을 수 없다. Blog Guidebook 114
  • 1. 광고 삽입을 위해서 애드센스의 웹사이트(http://www.google.com/adsense/)를 방문한다. 계정이 없는 경우는 [지금 가입]을 클릭해서 계정을 등록한다. 애드센스는 광고의 수익 배분과 관련되어 비교적 자세한 회원 가입 양식 을 모두 입력해야 한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로그인한다. 2. 애드센스의 메뉴 구조는 위와 같다. 광고를 설정하는 곳은 [애드센스 설 정]으로 그 페이지로 이동한다. 3. 광고의 종류를 설정하며, 일반적으로 [콘텐츠용 애드센스]가 배너 광고이다. 이를 클릭한다. Blog Guidebook 115
  • 4. 왼쪽처럼 단위를 선택해야 한다. 일반 배너광고는 [광고 단위]를 선택하면 된다. 이를 선택한 뒤, [계속 >>]을 클릭 한다. 5. 삽입될 광고의 형식(크기)와 색 상 등을 결정한 다. 자신의 블로그의 크기에 맞게 광 고를 선택할 수 있으며, 광고의 색과 모서리 스 타일 등을 선택 할 수 있다. Blog Guidebook 116
  • 6. 디자인을 선택한다. 애드센스는 블로그의 글과 연관되는 광고를 표시하는데, 광고가 없을 경우 어떤 내용을 표 시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선택한 뒤 [계속 >>]을 클릭한다. 7. 채널은 여러 개의 광 고를 설치했을 때, 개별 광고에서 벌어지는 수익 등을 분류하기 위해서 지정한다. 아래 새 채널 추가를 선택해서 광고에 이름을 지어준다. 지정 하지 않아도 별 문제 없 으며, 입력한 뒤 [계속 >>]을 선택한다. Blog Guidebook 117
  • 8. 광고 생성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입력되었다. 혹시 작성한 내용에 수정할 부분이 있으며, [광고 가져오기로 돌 아가기]를 선택하고, 이상 없다면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9. 광고가 생성되었다. 코드를 선택한 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코드를 복사한다. Blog Guidebook 118
  • 10. 앞에서 스킨의 HTML을 수정하는 방법을 배웠다. 원하는 부분에 광고를 삽입한다. 본 문서에서는 게시물이 나오는 영역 바로 위에 광고를 삽입하고자 한다. 게시물을 표시하는 치환자는 [##_article_rep_desc_##] 이며, 그 위에 해당 광고를 붙여 넣는다. 저장한 뒤 블로그 화면으로 이동하면 광고가 표시되어 있다. 경우에 따라서 광고가 처음 표시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Blog Guidebook 119
  • 광고가 본문 위에 표시되어 있다. 만약 본문을 나타내는 치환자 [##_article_rep_desc_##] 의 아래에 광고 코드를 삽입했다면, 본문이 나온 뒤에 광고가 출력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이드바(Sidebar)영역이나, 블로그 어느 영역이든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광고를 삽입해서 표시할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이런 광고 프로그램은 대부분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했을 때, 광고게시자가 지정한 금액 중에 일부를 블로거에게 지급한다. 일정 부분 수익에 도달하면, 수익을 지급한다. 대부분의 경우 블로 거 자신이 광고를 클릭하는 등의 악의적인 행동을 차단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진행하는데, 만약 이런 행동들이 발각될 경우 수입 자체가 무효화되고, 계정이 취소된다. Blog Guidebook 120
  • 블로그에서책을팔자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책에 관 한 정보나 리뷰 등을 올려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한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제공하 는 TTB(Thanks To Blogger)는 이 렇게 책에 관한 글을 많이 쓰는 사 용자를 위한 판매수익 배분 시스템 이다. 블로거는 블로그에 책에 관한 글을 쓰면서(이건 필수사항은 아니다) 알라딘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추가한다. 블로그 방문자가 글을 읽으면서 이 광고를 클릭하거나 (CPC), 실제 알라딘 페이지에 이 동해서 구매를 했다면 이때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블로거에게 나눠주 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에 비해서 책에 대한 정보성 광고는 이용자에게는 훨씬 반감이 덜하며, 실제 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상대방이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는 점에서 꽤 유용한 광고 게시 방법이다. 알라딘 TTB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알라딘에 회원가입을 한 뒤, 별도로 TTB에 참여하는 신청을 해야 한다. Blog Guidebook 121
  • 광고는 종류에 따라 배너 형태, 선반에 놓여진 책, 일반적인 책의 이미지와 간단한 정보가 표시되는 형태, 그리고 책장 스타일로 진열된 형태로 제공된다. 물론 본문에 링크와 같은 형태로 게시할 수도 있다. Blog Guidebook 122
  • 블로그를이용한쇼핑몰운영 블로켓(Bloket)은 블 로그를 통해서 물건 을 판매하는 사람들 을 묶어주는 사이트 이다. 개인의 블로그에 자 신이 판매하고 싶은 상품을 게시하고, 별 도의 사이트를 거치 지 않고 블로그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으 며, 블로켓은 판매하 는 상품이 더 많이 노출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로그에 있는 상품을 판매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는 INIP2P가 있다. Blog Guidebook 123
  • INIP2P는 블로그에 상품을 등록하면서, 별도의 판매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결제 대 행시스템이다. 운영 원리는 간단하다. 블로그는 INIP2P에 회 원으로 가입 한 뒤, 블로 그에 판매를 원하는 상 품을 게시한다. 이 때, INIP2P 사이트에 상품 의 정보 및 가격을 등록 해서 판매를 할 수 있는 코드를 내려받는다. 이 코드를 블로그에 삽 입하면, 다른 블로그 방 문자들은 상품을 블로 그에서 보고, 중계하는 INIP2P를 통해서 신용 카드 및 계좌이체 등으 로 결제를 할 수 있다. 결제가 완료되고 물건 이 배송된 뒤 이상이 없 다면, 판매자는 INIP2P 로 부터 일정한 판매 수 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상품 비용으로 지불받게 된다. Blog Guidebook 124
  • 위젯설치하기 위젯은 블로그나 카페 등 웹사이트 한 켠이나 휴대폰 대기화면에 붙어 날씨나 시계 등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는 자 그마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미 해외에서는 1984년도부터 애플이 처음 PC 바탕화면에 계산기나 메모장을 띄워 놓는 기술을 소개하며 처음 위젯 개념을 도입했으며, 이후 20년간 웹과 모바일, PC 등 다양한 매체의 한 켠에서 작 지만 충실히 제 기능을 수행하며 입지를 넓혀 왔다. 국내에는 위젯이 갖는 무긍무진한 마케팅 효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광고 매체로 소개되며 최근 들어 큰 각광을 받 고 있다. 최근에는 KTF 쇼 위젯과 SKT 아이토핑 등 모바일 위젯 서비스들도 등장해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며 일반 인들에게도 널리 위젯을 이해하게 되었다. Blog Guidebook 125
  • 위젯에는 사용환경 별로 웹 위젯, 데스크탑 위젯, 모바일 위젯, 기타 위젯으로 나눠진다. 그 중 웹 위젯은 말그대로 블로그,카페,홈페이지등 웹사이트에 붙여 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을 말한다. 웹사이트가 가지지 못했던 기능들을, 웹 위젯을 통해 쉽게 보강하고 또 더 멋진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다. 또한 위젯은 최근 마케팅이나 다양한 영역에서 주목 받고 있는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위젯들은 위자드웍스의 위젯팩토리 (http://wzdfactory.com/), 인사이 트미디어의 위젯 (http://www.wezet.co.kr/), 다음 위젯뱅크 (http:// widgetbank.daum.net/) 에서 설치할 수 있다. 위젯의 설치방법은 http://help.wzd.com/Myjit 과 http://blog.daum.net/widgetbank 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Blog Guidebook 126
  • 블로그전문검색 블로그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와 뉴스 등을 기록하고, 외부에 공개한다. 이런 유용한 정보들은 처음에는 메타 블로그나, RSS구독, 직접 방문과 같은 형태로 소비된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정보 들은 이런 방식으로 더 이상 노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보들 이 더 이상 유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 다. 이렇게 블로그에 쌓인 정보들을 필요한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전문 적으로 검색하는 서비스들이 존재 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웹 검색 서비 스에서도 블로그에 존재하는 글을 검색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늘어나 는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블로그를 집중적으로 검색하는 기능도 제공 된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 지고 있는 검색 서비스인 구글에서 도 블로그만을 대상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네이버, 다음, 야후, 파란 등도 기존 검색 기능과 별도로 블로고스피어만 을 대상으로 검색하는 기능을 지원 한다. 아예 전문화된 경우도 있다. 나루 (http://naaroo.com)는 블로그만 검색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다. 블로그 검색이라는 하나의 영역 에 집중함으로써 포털에서 지원하지 못한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나루와 같은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를 포함해서 앞에서 언급된 올블로그 같은 메 타 블로그 서비스는 내용 뿐 아니라, 블로그의 이름이나 글의 제목, 글에 작성된 태그, 본문작성 시 사용된 링크의 종류와 수와 같은 정보까지도 감안해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Blog Guidebook 127
  • 서비스에 따라서 더 잘 검색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도 있다. 예를 들어,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의 경우 특정 검색엔진을 차단하거나, 검색되는 영역을 제한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검색 결과에 더 많이 노출되기 위해서는 블로그의 제목을 잘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 다. 또, 글을 작성할 때 각 게시물의 제목과 태그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태그의 경우 블로그 외부 검색뿐 아니라, 블로그 자체에서 지원하는 검색 기능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서로 다른 시점에서 작성된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글 이 같은 태그가 지정되어 있으면 간단히 태그를 클릭함으로 연관되는 모든 글을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128
  • 나도닷컴도메인을사용해보자 차주소설정방법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는 가입할 때 ID를 입력받고, ID를 이용해서 자사 블로그 주소의 앞 뒤에 붙여서 개인에게 블로그를 부여한다. 보통 블로그만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 주소 앞에 블로그 ID를 사용한다. 티스토 리와 이글루스의 경우가 그런 주소를 사용하는데, 각각 http://nickname.egloos.com 과 http:// nickname.tistory.com 이다. 네이버 / 다음 / 파란 / 야후 등의 포털 서비스는 이미 서비스 주소 앞에 블로그 이외 의 다른 서비스(예를 들면 http://cafe.naver.com 이나 http://news.daum.net 과 같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뒤에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nickname 이 사용되며, 다음 블 로그는 http://blog.daum.net/nickname 이 사용된다. 하지만, http://samsung.com 과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면 훨씬 더 기억하기 쉽고, 상대방에게도 좋은 인식을 줄 수 있다. 특히, 기업이나 단체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독립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사전 작업이 필요 하다. 현재 독립도메인을 사용하려면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여야 한다.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야 독립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다. - 도메인 등록 - 네임서버 설정 - 호스트 IP 등록 - 블로그 설정 개념을 돕기 위해서 도메인 주소를 등록하고 내 블로그가 보여지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예를 들어, 포털 사이 트인 네이버에 접속한다고 생각해보자. 우리가 “네이버”라는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보통 아래 3가지이다. 1.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www.naver.com”을 입력한다 2. 검색엔진에서 “네이버”라는 단어를 검색해서 나온 결과를 클릭한다 3. 익스플로러를 더블 클릭하면, 네이버가 시작페이지로 등록되어 자동으로 접속된다 여기서 2번과 3번의 경우는 http://naver.com이라는 주소를 기억하기 힘들거나 귀찮기 때문에, 쉽게 갈수 있는 지름길을 사용한 것이다. 결국, 사용자는 어느 경우라도 http://naver.com이라는 주소를 주소창에 입력한다.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이 주소가 입력되면, 웹브라우저는 즉시 도메인 주소를 정리해놓은 DNS(Domain Name System)라는 곳에 접속해 이 주소에 대한 해석을 의뢰한다. 다만, 이런 행동들은 이용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 에서 컴퓨터끼리 신호를 주고 받으면서 처리되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 몰랐던 것이지, 어떤 경우에도 예외가 없다. Blog Guidebook 129
  • 그렇다면 바로 네이버에 접속하지 않고, DNS에 접속해서 해석을 의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래 모든 웹사이트 (정확히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컴퓨터)는 IP주소(IP Address)라는 이름의 주소를 배정받는다. IP주소는 12자리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네이버의 IP주소는 202.131.30.83이다. 이 12자리 숫자의 IP가 가지는 문제는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도메인-DNS-IP주소로 교환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사용자는 문자로 된 도메인(http://naver.com)을 기억 하고, 이 이름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DNS에서 도메인을 IP주소(202.131.30.83)로 변환하는 작업을 한다. 각 도메 인은 이렇게 DNS를 거치면서 IP주소를 알 수 있으며, 웹브라우저는 IP주소를 통해서 웹브라우저에 접속한다. 실제 등록을 진행해보자. 등록 과정은 앞의 순서대로 도메인 등록부터 진행한다. 도메인 등록은 일반적으로 대행업 체를 통해서 진행한다. 검색엔진에서 “도메인 등록”을 검색하면 많은 업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형업체는 후이즈 (http://whoisdomain.kr/), 닷네임(http://www.dotname.co.kr), 가비아(http://www.gabia.com) 등이 있다. 도 메인 등록 대행업체 / 등록하는 도메인에 따라서 비용은 다소 차이가 있다. 닷컴(.com) 도메인의 경우 등록비용은 12,000~25,000원 정도이고, 국내에서 사용되는 도메인(.co.kr)의 경우는 18,000~25,000원이면 등록할 수 있다. 각 등록은 1년 단위로 지불되는 금액이며, 최대 10년까지 등록할 수 있다. 흔히 사용되는 도메인은 국제 도메인인 .com .info .biz .net .org 등이 있으며, 국내 도메인으로는 .co.kr .kr .pe.kr 이 사용된다. 그 외에도 기억하기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해외의 국가도메인 .us .eu .me .in 등을 사용하기도 한 다. (도메인 가격 참고) http://www.dotname.co.kr/domain/cost_domain/services_080813.html http://domain.gabia.com/regist/regist_cctld_info.php http://whoisdomain.kr/customer/fee.php 도메인은 다른 사람이 등록했을 경우 이용할 수 없으므로, 등록에 앞서 도메인이 다른 사람에게 먼저 등록되지 않 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각 도메인 등록 사이트의 검색 기능을 통해 입력하면 되며, 다음은 닷네임을 통해서 알아보 고자 한다. 닷네임의 메인페이지 및 도메인 등록 사이트(http://www.dotname.co.kr/register/)로 이동한다. Blog Guidebook 130
  • 영문 도메인과 한글 도메인을 검색할 수 있다. (가급적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영문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 다) WWW. 이후에 등록을 원하는 도메인을 입력하고, 아래에는 어떤 종류의 도메인을 검색할지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userstorylab으로 검색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Blog Guidebook 131
  • [이미 등록된 도메인]이라고 표시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이미 등록을 완료한 도메인이다. 그러므로 [등록가능]한 도메인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다른 단어로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도메인을 선택한다. 목록에서 등록을 원하는 도메인을 선택했으면 [등록 가능] 앞의 선택상자를 선택한 뒤, 아래 [약관에 동의합니다] 를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를 클릭한다. 이때 오른쪽에는 내가 등록한 도메인의 종류와 가격이 표시된다. 다음은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일반적인 회원가입 과정과 동일하기에 여기서는 등록이 완료됐다는 상황에서 블로그와 도메인을 연결하는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메인 등록이 완료되었다면 다음은 네임서버 및 DNS 설정을 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해서 도메인을 등록할 때에는 네임서버만 설정하면 되는데, 서비 스형 블로그(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에서는 별도로 DNS관리를 위한 서비스에 등록해야 한 다. DNS 관리를 제공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서비스에 는 DNSEVER (http://kr.dnsever.com)가 있으며 무료로 제공된다. Blog Guidebook 132
  • 이용에 앞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가입하기]를 클릭해서 회원가입을 진행한다. 입력해야 하는 정보는 비교적 간 단하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회원가입한 뒤 로그인을 진행한다. Blog Guidebook 133
  • 로그인이 완료되면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추가]를 선택한다. 앞에서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 등록했던 도메인명 을 입력하고, 간단한 설명을 추가한 뒤, 스팸 차단을 위해 생성된 이미지를 정확하게 입력하면 도메인을 추가할 수 있다. 입력을 완료하면 새로운 창에 도메인 추가에 대한 확인 메시지가 표시된다. 내용에 이상이 없다면 [확인]을 클릭해 서 등록을 완료한다. DNSEVER에서 도메인 등록을 완료했 다는 완료 메시지와 함께, 네임서버를 바꾸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 내용은 도메인 설정에서 중요한 부분이므로, 창을 닫기 전에 내용을 확인하고, 앞서 등록했던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 네임 서버 변경을 진행해야 한다. 메시지는 위와 같다. 하단의 [DNS 관 리 시작]을 클릭하기 전에 도메인 등 록했던 사이트(앞의 예제에서는 닷네 임)의 도메인 관리 페이지(http:// www.dotname.co.kr/mydotname/ domain/)로 이동한다. 목록에 자신이 등록한 도메인이 나오는데, 목록을 선 택한 뒤 하단의 [네임서버 변경]을 선 택한다. Blog Guidebook 134
  • 상단의 메뉴 중에 [자체 네임서버]를 선택한 뒤 아래의 [새로운 네임서버]란에 1차부터 5차까지 DNSEVER에서 앞에서 보는 것과 같이 채워넣는다. 입력이 완료되면 [네임서버 적용]을 클릭한다. 다시 DNSEVER의 페이지로 이동해서, [DNS 관리 시작]을 선택한다. 이제 DNSEVER에서 DNS관리 기능을 제 공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의 작업했던 내용은 살펴보자. 우리는 도메인을 등록하고, 해당 도메인이 DNSEVER로 이동할 수 있도록 네임서버를 변경했다. 지금까지의 설정으로 방문자들이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웹브라 우저는 DNS를 거쳐서 DNSEVER사이트로 이동할 것이다. (아직 블로그 주소에 도메인을 연결한 것은 아니다) 이제 할 일은, DNSEVER로 접속한 사용자들로 하여금 블로그로 이동하도록 설정을 해주는 작업이다. 다소 복잡 한 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블로그 서비스에서 네임서버를 지원하지 않아서, 우회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인 데, 처음 한 번만 설정하면 되는 작업이다. Blog Guidebook 135
  • 이제 DNSEVER의 페이지에서 [호스트 IP(A) 관리]를 선택한다.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Blog Guidebook 136
  • 여기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곳은 IP주소 부 분이다. 호스트 이름의 경우 비워놓으면 되며, IP주소에는 자신의 블로그 서버의 IP주소를 입 력하면 된다. 티스토리의 경우 211.172.252.15 를 입력하면 되고, 텍스트큐브닷컴의 경우 211.245.21.34를 입력하면 된다. 정보를 입력했다면 [IP 주소(A) 추가]를 선택 한다. 새로운 창에서 안내문을 볼 수 있다. 위 의 경우는 도메인 주소 앞에 www이 붙을 때와 안 붙을 때 같은 주소로 인식하고 접속하도록 하는 것이며, 아래의 경우는 www이 안붙은 경 우는 접속되지 않는다. www외에 다른 단어를 입력했을 때 접속하도 록 변경하고 싶다면, 앞의 화면에서 호스트 이름에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된다. 예를 들어, http:// blog.userstorylab.com으로 접속했을 때만 블로그로 접속하고 싶으면 앞의 호스트 이름란에 blog를 입력해서 설정 할 수 있다.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위의 값이 선택된 상태에서 [확인]을 선택한다. Blog Guidebook 137
  • 이제 마지막으로 블로그에서 주소를 변경하는 작업만 남은 상태이다. 이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DNS를 거쳐서 내 블로그가 위치한 서버까지는 이동한다. 마지막으로 내 블로그가 제공되는 서버에게 내 블로그의 주소를 인식시 켜주는 단계를 진행한다. 블로그로 이동해서 관리 화면으로 들어간 뒤 환경설정을 선택한다. 위와 같이 2차 주소를 선택한 상태에서 주소를 입력하고 [저장]을 선택한다. 텍스트큐브닷컴의 경우 오른쪽과 같은 설정 화면을 가지고 있지만, 방식은 동일하다. [개인 도메인 주소] 부분을 선택한 후 등록 한 도메인 주소를 입력한다. 이제 모든 설정이 완료되었다. 앞에서 진행 한 DNSEVER와 블로그에서의 설정은 실 시간으로 적용되는데, 네임서버 변경의 경 우 전세계의 DNS에 변경된 사실이 전달되 어야 함으로 시간이 좀 걸린다. 결론적으로 등록이 된 이후에 실제 주소를 사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하는데는 최대 2일 정도가 걸리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적 용이 완료되고 바로 접속할 수 있기도하다) Blog Guidebook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