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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삼성전자 (005930)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성장의 한계와 Valuation 디스카운트 - 목표주가 165만원으로 하향 반도체 삼성전자의 2014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의 38.7조원에서 36.1조원으로 6.8% 하향 Results Comment 2014.1.27 한다. 갤럭시S5의 출시로 2Q14까지 영어이익의 점진적인 개선이 가능하겠지만, 하반기에 이익 성장세를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2014년 IM(통신) 부문의 수익 성 감소를 DS(부품) 부문의 성장으로 상쇄하기는 역부족인 것으로 판단한다. 매수 (Maintain) 목표주가(원,12M) 1,650,000 현재주가(14/01/24,원) 1,307,000 26% 상승여력 영업이익(13F,십억원) Consensus 영업이익(13F,십억원) 36,784 38,263 EPS 성장률(13F,%) MKT EPS 성장률(13F,%) P/E(13F,x) MKT P/E(13F,x) KOSPI 27.8 4.2 7.9 12.1 1,940.56 시가총액(십억원) 발행주식수(백만주) 유동주식비율(%) 외국인 보유비중(%) 베타(12M) 일간수익률 52주 최저가(원) 52주 최고가(원) 주가상승률(%) 주가상승률(%) 절대주가 상대주가 110 105 100 95 90 85 80 75 70 192,520 170 71.2 49.7 1.43 1,217,000 1,560,000 1개월 -7.6 -4.7 6개월 -0.6 -2.1 삼성전자 12개월 12개월 -10.0 -8.9 KOSPI 삼성전자의 현 Valuation은 2014년 예상 P/B 1.2배, P/E 7.6배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 성장률의 하락세(2012년 +79% 하락(2013 22.6% 2013년 +27% 2014년 -2%)와 ROE 2014년 18.5%)를 고려할 때, 리스크를 반영한 De-rating 국면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의 175만원에서 165만원으로 5.7% 하향한다. 획기적인 신성장 동력 M&A 또는 기업 분할이 필요한 시점 2014년에 삼성전자가 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성장을 이룬다면 과연 재평가될 수 있을까? 영업이익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삼성전자의 Valuation 디스카운트는 앞으로 도 크게 해소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크게 두 가지 전략이 있다고 판단한다. ▶ <곱셈의 전략>은 기존의 디스카운트 요인을 획기적으로 뒤바꿀 만한 획기적인 신성장 동력에 대한 M&A이다. ▶ <나눗셈의 전략>은 삼성전자를 크게 셋트와 부품으로 ‘기업 분할’하는 것이다. 부품 부문에 대한 기업가치는 중장기적으로 150조원 이 상이며, 이 경우 분할된 시가총액의 합은 현재보다 50% 이상 증가할 수 있다. 문샷 싱킹 - 실리콘밸리의 TECH 동향과 시사점 최근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Tech 업체들의 동향을 통해 삼성전자의 위기의 본질과 미래 성 장 전략을 동시에 찾을 수 있다. ▶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의 경쟁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고, 삼성의 차별화 요인을 찾기 어렵다. ▶ OS/플렛폼, 모바일AP 등 주요 핵심 Value Chain에서 삼성의 경쟁력이 약화되 고 있다. ▶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든 횡적인 확대 영역에서 구글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 다. ▶ IoT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의 빅뱅은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것이다. ▶ 구글은 기계 학습 로보틱스 등 전혀 새로운 메가트랜드를 선점에 나섰다. ▶ 아마존과 테슬라와 같은 기업들은 ‘문삿 싱킹(Moonshot Thinking)의 파괴적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13.1 13.5 [반도체] 송종호 02-768-3722 james.song@dwsec.com 장준호 02-768-3241 joonho.jang@dwsec.com 13.9 14.1 ▶ IBM의 인지컴퓨팅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했다. ▶ 리트 모터스, 뉴로 스카이 등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에서 새로운 시장 창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결산기 (12월) 매출액 (십억원) 영업이익 (십억원) 영업이익률 (%) 순이익 (십억원) EPS (원) ROE (%) P/E (배) P/B (배) 12/10 154,630 16,621 10.7 15,799 92,863 20.7 10.2 1.7 12/11 165,002 15,644 9.5 13,383 78,660 14.7 13.5 1.7 주: K-IFRS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2/12 201,104 29,049 14.4 23,185 136,278 21.6 11.2 2.1 12/13F 228,696 36,784 16.1 29,732 174,760 22.6 7.9 1.5 12/14F 232,789 36,003 15.5 29,234 171,830 18.5 7.6 1.2 12/15F 266,558 38,221 14.3 31,028 182,376 16.8 7.2 1.1
  • 2.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Valuation 성장의 한계와 Valuation 디스카운트– 목표주가 165만원으로 하향 Valuation저평가 Valuation저평가 지속 것인가? 어떻게 볼 것인가? 삼성전자의 현 Valuation은 2014년 예상 P/B 1.3배, P/E 7.7배 수준에 불과하다. 주목할 점은 삼성 전자의 Valuation 저평가가 상당기간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단순한 저평가가 아니라 리스크를 반영한 De-rating 국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2012년에 전년대비 +79%급성장한 이후, 2013년에도 +27% YoY 성장하였으나, 2014년에는 -2.0% YoY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ROE는 2012년 21.6%에서 2013 년에 22.4%로 높아졌으나, 2014년에는 18.4%로 낮아질 전망이다. 스마트폰 경쟁 심화 이익 전망과 목표주가 하향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의 양상은 어떨까? 고가 스마트폰에서 삼성의 차별화 요인을 찾기 어렵다. 삼성의 또 다른 강점은 마케팅에 있겠으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 애플도 본격적으로 마 케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중저가 시장에서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성장세도 만만치 않다. 구글 역시 경쟁력있고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따라서 2014년 하반기 이후 삼성전자의 High-end 스마트폰 마진이 하락할 가능성은 한층 더 높아 진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반영하여 2014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의 38.7조원에서 36.0조원으로 6.8%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의 175만원에서 165만원으로 5.7% 하향한다. 삼성전자 표 1. 삼성전자 P/B Valuation (원,%) 2014F 1,307,000 1,047,507 1.25 18.5% 14.8% 2.9% 11.9% 8.9% 11.8% 1.58 1,650,000 주가 BPS PBR ROE Earnings Yield 무위험수익률(국고채3년) 리스크 프리미엄 적정 리스크 프리미엄 적정 Earnings Yield 적정 PBR 적정 주가 비고 A B C=A/B D E=D/C F G=E-F H I=F+H J=D/I K=B*J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그림1. P/B 추이 그림2 그림2. 글로벌 경쟁사 P/B vs. ROE 비교 (만원) 1.8x 1.6x 200 180 1.4x 160 1.2x (P/B, x) 4 140 Qualcomm 3 1.0x 120 0.8x 100 AMAT Nokia Intel HP 2 80 60 TSMC 삼성전자 1 40 Apple Sony 20 (ROE, %) 0 0 04 05 06 07 08 09 10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2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1 12 13 14 0 10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20 30 40
  • 3.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곱셈과 나눗셈의 전략> 획기적 신성장 동력 M&A 또는 기업 분할 현재 구조로는 Valuation 디스 어려워… 카운트 해소가 어려워… 2014년에 삼성전자가 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성장을 이룬다면 과연 재평가될 수 있을까? 2013년에 도 삼성전자는 실질적으로 시장의 우려를 넘어서는 실적 성장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이에 상응하 는 Valuation 재평가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Valuation 디스카운트는 앞으로도 크게 해소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중장기 재평가 전략 – 1) 획기적 신성장 동력 M&A 분할(셋트-부품) 2) 기업 분할(셋트-부품) 삼성전자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크게 두 가지의 전략, <곱셈과 나눗셈의 전략>이 있다고 판단한다. <곱셈의 전략>은 기존의 디스카운트 요인을 뒤바꿀 만한 획기적인 신성장 동력에 대한 M&A이다. <나눗셈의 전략>은 삼성전 자를 크게 셋트와 부품으로 ‘기업 분할’하는 것을 뜻한다. ▶ Valuation 디스카운트를 상쇄할 만한 획기적인 M&A는 어떤 성격일까? 예를 들면 전기차 시장에 서 혁명을 가져오고 있는 테슬라를 M&A하는 수준을 의미한다. 테슬라의 모델S가 과연 자동차인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자동차가 아니라 가장 큰 모바일 디바이스로 볼 수도 있다. 구글이 지난 6 개월간 로봇업체를 무려 8개나 인수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림3. 애플과 테블라의 파괴적 혁신의 유사점 그림3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 삼성전자를 기업 분할할 경우 특히 반도체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2014 년 반도체 영업이익이 10조원을 상회하고, 2015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한다고 전망할 때, 삼성전자 부품 부문에 대한 기업가치는 중장기적으로 150조원 이상으로 판단된다. 이 경우 분할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의 합은 중장기적으로 현재 수준보다 적어도 50% 이상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그림4 그림4. 네이버의 합병 전후 시가 총액 추이 (조원) 30 NAVER, NHN엔터테인먼트 시가총액 합산 (분할전 NHN) 인적분할 최초 결의 (13.3.8) 25 20 거래정지 시작 (13.7.30) 15 10 거래정지 후 재상장 (13.8.29) 5 0 12.1 12.7 13.1 13.7 14.1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3
  • 4.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그림 5. 2014년 연간 영업이익 소폭 역성장할 예상 2014년 (조원) 60 연간 영업이익 (L) (%) 100 % YoY (R) 80 50 36.8 40 38.2 36.1 40 29.1 30 20 10 0 11.6 9.0 9.0 20 16.2 17.3 60 -20 6.0 -40 0 -60 06 07 08 09 10 11 12 13 14F 15F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6. IM 부문 영업이익 성장세 둔화될 전망 (조원) 30 반도체 DP (Display) IM (Handset) CE 25 20 15 10 5 0 -5 06 07 08 09 10 11 12 13 14F 15F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High따라... 그림 7. High-end 스마트폰 비중 하락에 따라... 그림 8. IM 부문 영업이익률의 점진적인 하락 예상 (%) (백만대) 50 Mid-end High-end 400 (%) 40 High-end 비중 (R) 300 30 (조원) 8 IM부문 분기 영업이익 (L) 7 Low-end 500 영업이익률 (R) 21 18 6 15 5 12 4 200 20 9 3 6 2 100 10 0 0 10 11 12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4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3 14F 15F 3 1 0 0 1Q08 1Q09 1Q10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Q11 1Q12 1Q13 1Q14F
  • 5.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그림 9. 美 10년물 국채 금리(축반전)와 삼성전자의 주가 추이 10년물 금리(축반전) 그림 10. ISM 제조업 지수와 삼성전자도 중장기 유사한 흐름 10. (만원) (%) 0 170 미 10년물 국채 금리 (L, 축반전) 150 1 130 (Index) 75 ISM 제조업 지수 (L) (만원) 170 삼성전자 (R) 70 150 65 130 60 2 110 3 90 6 40 30 70 45 50 5 90 50 70 4 110 55 35 10 50 30 30 10 01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03 05 07 09 11 1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1. 삼성전자: 그림 11. 원/달러 환율과 삼성전자: 의외로 낮은 상관관계 12. 삼성전자: 반비례? 그림 12. 유가와 삼성전자: 반비례? 중장기적으로 높은 상관관계 (원/달러) 1,500 (만원) 180 원/달러 환율 (L) 삼성전자 (R) 1,400 (달러) 150 (만원) WTI 유가 (L) 170 삼성전자 (R) 160 140 1,300 150 120 130 120 1,200 100 1,100 80 1,000 110 90 90 60 70 60 900 40 800 50 30 30 20 700 0 01 03 05 07 09 11 0 10 01 13 03 05 07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1 1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3. 그림 13. 장기적으로 유사한 흐름의 OECD 선행지수와 삼성전자 09 14. YoY)와 그림 14. 중국 PMI(% YoY)와 삼성전자 (만원) (%) OECD 선행 지수 (% YoY, L) 6 삼성전자 (R) 170 150 4 (만원) (%) 15 170 중국 PMI (% YoY, L) 삼성전자 (R) 150 10 130 130 2 110 0 90 70 -2 5 110 90 0 70 -5 50 50 -4 30 -6 10 01 03 05 07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09 11 13 -10 30 10 -15 06 07 08 09 10 11 12 1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5
  • 6.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실리콘밸리의 Tech 동향과 시사점 애플의 경쟁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 HighHigh-end 스마트폰 경쟁 지속 2014년에도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갤럭시S5)와 애플(iPhone6)의 경쟁은 지속될 것 이다. 애플은 64-bit AP/OS를 먼저 채택함으로써 핵심 경쟁력에서 삼성전자를 다시 앞서기 시작했 다. iPhone6에서는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확대하여 가장 큰 약점을 보완할 것으로 예상된다. Highend 스마트폰에서 삼성전자의 차별화 요인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갤럭시S5의 예상 사양으로 볼 때, 1) 디스플레이 사이즈(5.25인치)와 해상도(2560x1440, 560 ppi), 2) 모바일DRAM(3GB), 3) 배터리 용량(3,200mAh)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iPhone6의 주요 사양은 1) 디스플레이 해상도(1920x1080, 440 ppi), 배터리용량(1,800mAh), 모바일DRAM(1GB 또는 2GB) 등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더 어려워진 차별화와 애플의 경쟁력 강화 그러나 주목할 부분은 이러한 사양 차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과연 갤럭시S5가 iPhone6보다 더 낫다 고 평가할 것이냐는 점에 있다. 문제는 실질적인 효용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배터리 소모가 더 크다면 용량이 높아도 사용 시간은 유사하다. 갤럭시S5의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더 높아도, 사용자들은 iPhone6의 디스플레이가 더 자연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다. 엑시노 스AP가 옥타코어/2.0Ghz지만, 듀얼코어/1.3Ghz인 A6보다 성능이 좋다고 보기 어렵다. 애플은 여전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최적화시키는 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올해 애플과의 경쟁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표 2. 2014년 삼성전자와 애플의 주요 제품 사양 예상 제품명 Galaxy S5 Processor OS 디스플레이 해상도 RAM Storage Wireless 카메라 배터리 지속시간 센서 기능 충전 기타 출시 시기 2.5Ghz Snapdragon805(main)/ 2.0Ghz Octa-core Exynos6(64-bit) Android 4.4 KitKat 5.2~5.25" AMOLED display WQHD 2560x1440(560ppi) 3GB 32GB/64GB/128GB 4G LTE (Advanced), 3G, Wi-Fi 전면: 3.2MP, 후면: 16MP 최소 3,200mAh 이상 지문인식 + 홍채인식, 센서 홈버튼 자기유도 방식의 무선충전 풀 메탈 바디 1Q14 ~ 2Q14 자료: 각 사,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6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iPhone 6 Apple A8 (64-bit) IOS 7.2 4.7~4.8” 또는 5.5” Retina display 1920x1080(440ppi) or 2272x1280(510ppi), IGZO 2GB 16GB/32GB/64GB/128GB 4G LTE, WiFi, Bluetooth 전면: 3.2MP, 후면: 8MP 최소 1,800mAh 이상 지문인식 + 안면인식, 센서 홈버튼 자기공명 방식의 무선충전 iBeacon(근거리 무선 결제) 2Q14 ~3Q14
  • 7.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핵심 Value Chain에서 삼성의 경쟁력 약화 ICT 산업의 가치 사슬(Value Chain)은 ‘CNPD(Contents-Network-Platform-Device)’의 구조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업체에 있어서는 SCM(Supply Chain Management)와 마케팅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CNPD에 SCM와 Marketing을 더한 ‘CNPDSM’의 관점에서 각 스마트폰 업체들을 평가해보면, 애플은 여전히 가장 통섭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의 핵심 경쟁력 약화 핵심 Value Chain에서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 ▶ OS/플렛폼에서 취약하다. 물론 지금까지 삼성은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을 장악해 왔다. OS/플렛폼이 앞으로 더 바뀔 것이 없다면 문제는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 예상보다 빠르게 64-bit에 진입한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고민은 커졌다. 안드로이드의 64-bit 전환은 ‘달빅 가상 머신(Dalvik Virtual Machine)’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로 인해 그만큼 난이도가 높기 때문이다. ▶ 삼성의 강점은 부품에 대한 수직 계열화에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품으로 볼 수 있는 모바일 AP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너무나 약화되었다. 삼성은 엑시노스5(옥타코어) 출시 이후 자체 Highend 스마트폰 수요의 대부분을 퀄컴에 내주었다. 퀄컴이 스냅드레곤800에서 AP와 베이스밴드를 통 합한 이후에는 High-end AP시장을 되찾아올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애플은 수 많은 부품 중에서도 특히 모바일AP 설계에 대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64bit AP를 출시한 것은 물론, 센서 기능을 총괄하는 M7칩을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석에 나서고 있다. 갤럭시 기어가 시장 형성에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헬스케어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경험(UX)측면에서 갤럭시 기어는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림 15. 리눅스(Java 언어)기반의 앱을 기계어로 변환시켜야 하는 안드로이드 OS의 구조 15. 리눅스(Java 언어) OS의 자료: 업계자료 16. 모바일AP 퀄컴, 미디어텍, 그림 16. 모바일AP 시장 점유율 – 퀄컴, 미디어텍, Spreadtrum 등의 성장세 (%) 0 Others NVIDIA 10 40 1.1 2012 12.0 2Q13 2013년 2013 퀄컴, 미디어텍, , , Spreadtrum의 Spreadtrum 성장세 2.0 Marvell TI 30 0.4 Spreadt… ST-… 20 2.9 1.1 Broadc… 7.0 MediaTek 16.3 Apple 삼성전자 Qualco… 16.4 8.4 32.4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7
  • 8.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더 커져가는 구글의 성장 잠재력 구글의 지속적인 하드웨어 경쟁력 강화 추세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구글의 성장의 성장 잠재력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하드웨어에서 구글 의 존재감은 낮은 시장 점유율에 가리워져 있지만, 구글은 이미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에서 풀 라인업을 구축해놓고 있다. 구글의 Nexus5나 Nexus7 등의 경쟁력과 매력적인 가격을 고려할 때, 언젠가 의미 있는 수요로 분출될 가능성은 없을까? 최근 미국에서는 통신사업자인 AT&T과 T-Mobile 간에 가입자 뺏어오기 경쟁이 붙었다. AT&T는 T-Mobile 가입자가 통신사를 이동할 경우 450달러를 지원할 계획을 밝혔고, 이에 대해 T-Mobile 은 통신사를 이동할 경우 사용자에게 650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맞불 작전을 놓고 있다. 주목할 점은 AT&T가 휴대폰 가격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대폭 축소할 계획이라는 점이다. 이는 고 가 스마트폰 업체에게 있어서 부정적인 반면, 구글과 같은 저가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 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구글이 최근 앱 판매 수익 배분율을 15%로 무려 5배 인상하고 나선 점이다. 지금까지는 앱 판매 수익을 개발자 70%, 통신사 27%, 구글 3%로 배분하여, 판매 수익의 상당 부분 을 사실상 통신사업자에게 거의 다 주었다. 그러나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75%를 장악한 구글의 힘 의 논리가 작동하기 시작했고, 통신사들은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든 영역 을 장악하기 시작한 구글 그렇다면 중장기적으로 애플보다 오히려 구글이 삼성전자에 더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 스마 트폰의 64-bit 전환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새로운 인터페이스(UI) 개발에 있어서, 구글이 과연 지금 처럼 삼성전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미 생태계 구축에 들어간 <구글 글래스>는 가장 파괴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될 가능성이 높고, 한발 더 나아가 <스마트 콘텍트 렌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35달러 에 불과한 <크롬캐스트>는 스마트TV의 개념을 위협하는 혁신으로 평가 받고 있고, Nest의 인수에는 32억 달러를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향후 예상되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든 횡적인 확대 영역에 있어서 구글은 이미 상당 부분 숙제를 끝 낸 듯하다.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에 큰 위협이 아닐 수 없다. 그림 17. 구글의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라인업 17.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8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 9.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IoT(Internet of Things)의 빅뱅 – 초연결시대 IoT를 IoT를 통한 초연결 시대 도래 스마트폰과 테블릿의 파괴적 혁신을 이어갈 새로운 성장 분야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더불어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가 주목 받고 있다. 모바일 중심(Mobile Centric)의 시대에는 연 결성(Connectivity)이 곧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모바일로 연결된 새로운 세상에서 미디어는 물론, 교육, 유통 등 모든 분야가 재정의되고 있다. 2013년 6월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의 사고 소식을 가장 먼저 전세계에 전한 것은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가 아니었다. 삼성전자의 David Eun 부사장이 트위터에 올린 글과 사진은 전세계로 리트윗되 었고, 오히려 월스트릿 저널 등 주요 언론사에서 이를 인용하였다. IoT는 이러한 사람과 사람간의 연결성을 넘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시 킬 전망이다. ‘초연결(Hyper Connectivity) 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기하급수적인 빅데 이타의 증가는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비즈니스의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 핵심 기술 인프라 확보가 관건 IoT에서는 데이터를 생성하는 센서, 데이터 사이언스, 통신 등이 핵심이다. 최근 IoT 표준 제정을 위 해 리눅스 재단이 주도하고 반도체/통신/가전업체들이 참여한 ‘AllSeen Alliance’가 창설되었다. 가트 너는 2020년까지 IoT기기는 260억개에 이르고, 1.9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8. 그림 18. Nest 인수를 통해 IoT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 구글 19. Intel의 그림 19. Intel의 IoT 분야에서의 중장기 비젼 자료: Web 자료: Intel 20. 그림 20. 디바이스간 연결성에서 빅뱅을 가져올 IoT 21. 2020년까지 IoT의 그림 21. 2020년까지 IoT의 가치 창출 전망 자료: Vivante Corporation 자료: Gartner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9
  • 10.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What’s the Next Big Thing? 로보틱스 그렇다면 포스트 모바일 이후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메가 트렌드는 과연 무엇일까? M&A에 로봇업체 M&A에 나선 구글 구글이 최근 미친 듯이 인수하고 있는 분야는 다름아닌 로봇업체들이다. 구글은 지난 6개월 동안 로 봇업체들을 무려 8개나 인수하였다. 가장 최근에 인수한 Boston Dynamics를 비롯하여, Redwood Robotics 등 무려 7개의 미국 로봇업체와 일본의 대표적인 로봇업체 Schaft도 인수하였다. 흥미로운 점은 구글의 로봇 인수를 안드로이드의 아버지, 앤디 루빈이 진두 지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향후 로봇에서도 스마트폰과 같은 ROS(Robot Operating System)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서일까?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MIT 출신의 Marc Raibert가 1992년에 설립하였고, 주로 국방 고등 연구 계획청(DARPA,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에 군사용 로봇을 공급해왔다. 대표적인 로봇 으로 빅독, 와일드 캣, 치타, 아틀라스 등이 있으며, 동물이나 인간과 유사한 형태의 균형 잡힌 보행 을 구현한 점이 가장 특징적이다. 경쟁’ 성큼 다가온 ‘기계와의 경쟁’ 이러한 로봇들이 과거와 달라진 점은 특히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이 결합되고 있다는 점이 다. MIT 교수가 창업한 Rethink Robotics 에서 만든 산업용 로봇 ‘Baxter’는 센싱과 기계 학습을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대당 가격은 2만 2,000달러에 불과하다. 문제는 새로운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은 ‘로봇 혁명’이 그저 먼 예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앞으 로 3년 내에 미국의 제조업은 다양한 형태의 로봇으로 새롭게 무장할 가능성이 높다. ‘기계와의 경쟁 (Race against the Machine)’은 특히 아시아의 제조업에 가장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22. 그림 22. 보스톤다이나믹스의 Big Dog 23. 그림 23. 보스톤다이나믹스의 Cheetah 자료: Web 자료: Web 24. 그림 24. 샤프트 - 재난 처리에서 세계 최강 로봇 25. Robotics의 Baxter와 그림 25. Rethink Robotics의 Baxter와 창업자 Rodney Brooks 자료: Web 자료: Web 10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 11.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아마존과 테슬라의 문샷 싱킹 해결한다! 미지의 문제를 해결한다! 구글의 창업자 세리게이 브린이 주도하는 Google X Lab에서는 무인자동차, 구글글래스 등의 100여 개 미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구글은 <Solve for X>라는 TED와 같은 웹사이트를 통해, ‘거대한 문제’, ‘급진적 해결방안’, ‘기술적인 돌파구’ 간의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한 노력이다. 현 재 Solve for X에는 160개의 ‘X’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Solve for X>에서 추구하는 것은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과 협력(Collaboration)에 기반한 기술적인 확장이다. ‘문샷 싱킹’이란 달나라로 가기 위한 생각, 즉 불가능을 가능케 하려는 생각이다. 10%를 개선하려는 것이 아니라 10배의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다. 아마존과 테블라의 문삿 싱킹 ‘문샷 싱킹’에 있어서는 아마존과 테슬라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 최근 아마존은 ‘아마존 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라는 획기적인 계획을 내놓았다. 소형 무 인 헬기인 드론(Drone)을 도입하면 물류센터에서 배송지까지 30분 안에 배송이 가능하다. 현재 미 연방 항공우주국에서는 이에 대한 기술적, 법적인 문제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또한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2000년부터 ‘블루 오리진(Blue origin)’ 를 설립해 우주 여행 프로젝트도 준비해왔다. ▶ 테슬라의 CEO 엘런 머스크가 창업한 ‘스페이스X’가 미국의 우주 항공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페이스X는 불과 3억 달러로 우주 발사체인 팔콘 9을 개발했는데, 이는 NASA 의 계획한 예산의 12분의 1에 불과하다. 또한 엘런 머스크는 캘리포니아주 고속열차 계획에 대해 10 분의 1의 투자로 ‘하이퍼 루프(hyper Loop)’라는 차세대 이동 수단을 구현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26. 그림 26. 구글의 Solve for X 사이트 27. Drone을 그림 27. 무인헬기 Drone을 배송에 도입하려는 아마존 28. 스페이스X 그림 28. 스페이스X를 창업한 엘런 머스크 29. 그림 29. 하이퍼 루프 개념도 자료: Web 자료: Web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1
  • 12.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IBM - 인지컴퓨팅의 프런티어 있다! 왓슨의 세상이 오고 있다! IBM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역량을 집중해온 분야는 인지컴퓨팅(Cognitive computing)이다. 2011년 미국의 퀴즈쇼 제퍼디에서 슈퍼컴퓨터 왓슨(Watson)은 인간 챔피언을 누르고 승자가 되었다. 왓슨은 IBM의 서버 90대를 병렬로 연결하여, 2,880개의 CPU와 16TB의 메모리를 통한 강력한 컴 퓨팅 능력을 갖추고 있다. 왓슨을 주목하는 이유는 언어를 이해하고 이를 학습하는 능력에 있다. 왓슨과 구글의 검색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공 지능 전문가인 한상기 박사는 ‘왓슨에는 자연어 처리를 통한 질문의 이해 능력이 있는 것 분만 아니라, 가설 생성과 평가를 통해 자신이 얻은 답에 대한 평 가 분석을 한다. 또한 다이나믹 학습 기능을 갖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더 스마트해진다.’고 설명한다. 가속도가 붙은 왓슨의 상용화 실제로 왓슨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병원에서는 최적화된 치료 진단에 활용 되고 있고, 시티그룹 등 금융기관들에서도 고객 컨설팅과 금융상품 추천 등에 활용하고 있다. 최근 왓슨은 15개의 서버 만으로도 속도는 2배 이상 더 빨라졌다. IBM은 2014년에 슈퍼컴퓨터 사업부문 을 ‘왓슨 그룹’으로 분리하고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주목할 부분은 왓슨이 2015년 이후 스마트폰의 앱으로 출시된다는 점이다. ‘왓슨 2.0’ 프로젝트를 통 해 향후 왓슨은 스마트폰에서 비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또한 IBM은 왓슨을 통해 개발자들이 프 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나아가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컴퓨터를 개발하는 ‘SyNAPSE’라는 인지컴퓨팅 프로젝트도 진행 중에 있다. 30. 슈퍼컴퓨터 그림 30. 퀴즈쇼에서 인간 챔피언을 이긴 슈퍼컴퓨터 Watson 31. Watson을 그림 31. Watson을 진단에 도입하기 시작한 병원 자료: Web 자료: IBM 32. 그림 32. 시티그룹 등 월가에도 도입된 Watson 33. IBM에서 그림 33. IBM에서 개발한 Neurosynaptic Core 자료: Web 자료: IBM 12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 13.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실리콘밸리의 주목할 스타트업 – 리트모터스와 뉴로스카이 파괴적 혁신의 도가니 지금 실리콘 밸리는 ‘파괴적 혁신’의 도가니이다. 뛰어난 창의력과 비즈니스 아이디어, 그리고 이를 구현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전세계의 창업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또한 이를 조기에 발굴하여 성 장의 과실을 공유하려는 벤쳐 캐피탈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 애플, 구글, 아마존 등과 같은 거대 기 업들은 적극적인 M&A를 통해 미래 전략을 세우고, 성장 잠재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리트 모터스와 뉴로 스카이 실리콘밸리의 수 많은 벤쳐 기업들 중에서도 주목 받는 한국인 창업자들이 있다. ▶ ‘리트모터스(Lit Motors)’라는 회사이다. 이 회사가 앞으도 상용화하려는 제품은 자동차와 오토바 이가 결합된 형태의 전기차이다. 독창적인 점은 자이로스코프를 적용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 점이다. 또한 흡사 애플의 제품과도 같은 뛰어난 디자인을 지녔다. 기존 자동차의 10분의 1인 2천만개의 부 품으로 구성되어 생산 효율성도 높다. 리트모터스의 C1은 2014년부터 양산될 계획이다. ▶ 또 다른 주목할 회사는 뇌파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뉴로 스카이(Neurosky)이다. 웨어러블 디바이 스에 대해서는 흔히 스마트 워치나 글래스 이상의 제품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뉴로 스카이는 뇌파(EEG)와 눈동자 움직임(EOG)의 상호 작용을 통해 사물을 움직이는 등 뇌파를 이용한 다양한 응용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나아가 이를 응용한 스마트폰 앱의 출시가 예상된다. 이들이 만들어서 상용화하려는 제품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제품들이다. ‘문샷 싱킹’을 고 민하는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에게 있어서 Fast follower 전략이란 절대 있을 수 없다. 독창적인 아이 디어를 제품화하여 새로운 가치와 시장을 창출하고, 파괴적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려는 생각. 이것이 앞으로 삼성전자가 추구해야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이 아닐까? 그림 34. 리트 모터스의 C1 34. 그림 35. 리트모터스의 창업자 다니엘 김 35. 36. 그림 36. 뉴로 스카이에서 상용화한 Mindset 37. 그림 37. Emotiv 에서 상용화한 뉴로헤드셋 자료: Web 자료: Web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3
  • 14.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실적전망 2014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소폭 역성장 예상 2014년 36조원 2014년 영업이익 36조원 예상 삼성전자의 201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32.8조원(+1.8% YoY), 영업이익 36.1조원(-2.0% YoY, 영업이익률 15.5%)으로 전망된다. 갤럭시S5의 출시로 2Q14까지 영업이익의 점진적인 개선이 가능 하겠지만, 하반기에 이익 성장세를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High-end 스마트폰 시장의 경 쟁이 심화되고 있고, 삼성전자의 차별화 요인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IM 부문 수익성 감소 예상 IM 부문의 수익성 감소를 DS 부문의 실적 성장으로 상쇄하기는 역부족인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DS 부문 영업이익은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1조원 증가할 전망이나, IM 부문의 영업이익은 2.8조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9.9조원으로 +44% YoY 성장이 예상되 나,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2조원으로 -31.5% 역성장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표 3. 삼성전자의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이와 전망 매출액 % QoQ % YoY IM 부문 CE 부문 DS 부문_반도체 Memory DRAM NAND Non-Memory DS 부문-DP 매출원가 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률 판관비 매출 비중 영업이익 % QoQ % YoY IM 부문 CE 부문 DS 부문_반도체 Memory DRAM NAND Non-Memory DS 부문-DP 영업이익률 IM 부문 CE 부문 DS 부문_반도체 Memory DRAM NAND Non-Memory DS 부문-DP 순이익 % QoQ % YoY (십억원,%) 1Q13 52,868 2Q13 57,464 3Q13 59,083 4Q13 59,280 1Q14F 55,058 2Q14F 59,153 3Q14F 59,250 4Q14F 59,327 -5.7% 16.8% 32,820 11,240 8,580 5,120 3,727 2,413 3,460 7,110 31,379 21,489 40.6% 12,709 24.0% 8,779 -0.7% 54.3% 6,510 230 1,070 812 494 462 38 770 16.6% 8.7% 20.7% 35,540 12,780 8,680 5,700 4,236 2,591 2,980 8,180 34,341 23,123 40.2% 13,592 23.7% 9,531 8.6% 47.5% 6,280 430 1,760 1,581 1,114 745 127 1,120 16.6% 2.8% 13.2% 36,570 12,050 9,740 6,370 4,964 2,834 3,370 8,090 35,528 23,556 39.9% 13,392 22.7% 10,164 6.6% 26.1% 6,700 350 2,060 2,016 1,555 817 134 980 17.2% 0.3% 5.7% 33,890 14,270 10,988 7,068 5,637 2,860 3,920 6,460 36,450 22,830 38.5% 14,520 24.5% 8,310 -18.2% -6.0% 5,470 660 1,993 1,883 1,613 603 107 110 14.0% -7.1% 4.1% 32,789 11,430 9,734 6,833 5,459 2,803 2,901 6,550 33,861 21,198 38.5% 12,375 22.5% 8,823 6.2% 0.5% 5,547 371 2,449 2,399 1,931 795 53 405 16.0% 7.4% 2.9% 37,348 11,813 9,710 6,529 5,112 2,846 3,181 6,855 36,083 23,070 39.0% 13,542 22.9% 9,527 8.0% 0.0% 6,129 386 2,396 2,307 1,720 843 163 616 16.1% 0.2% 0.3% 36,151 12,510 10,483 7,047 5,280 3,196 3,436 6,690 35,550 23,700 40.0% 14,605 24.7% 9,095 -4.5% -10.5% 5,332 496 2,696 2,514 1,796 998 232 570 15.3% 0.1% 0.1% 36,101 13,160 10,274 6,828 4,907 3,349 3,446 6,385 35,596 23,731 40.0% 15,123 25.5% 8,608 -5.4% 3.6% 5,172 486 2,400 2,248 1,510 988 232 450 14.5% 19.8% 2.0% 12.5% 15.9% 13.2% 19.1% 1.1% 10.8% 6,977 1.8% 43.5% 17.7% 3.4% 20.3% 27.7% 26.3% 28.8% 4.3% 13.7% 7,575 8.6% 50.0% 18.3% 2.9% 21.1% 31.6% 31.3% 28.8% 4.0% 12.1% 8,050 6.3% 25.3% 16.1% 4.6% 18.1% 26.6% 28.6% 21.1% 2.7% 1.7% 7,127 -11.5% 4.0% 16.9% 3.2% 25.2% 35.1% 35.4% 28.4% 1.8% 6.2% 6,966 -2.3% -0.2% 16.4% 3.3% 24.7% 35.3% 33.7% 29.6% 5.1% 9.0% 7,737 11.1% 2.1% 14.8% 4.0% 25.7% 35.7% 34.0% 31.2% 6.7% 8.5% 7,388 -4.5% -8.2% 14.3% 3.7% 23.4% 32.9% 30.8% 29.5% 6.7% 7.0% 7,219 -2.3% 1.3% 주: K-IFRS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순이익 /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예상 14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2012 2012 201,104 2013 2013 228,696 2014F 2014F 232,789 201 2015F 266,558 21.9% 105,840 51,110 34,890 20,860 16,048 9,208 14,030 33,000 126,652 74,452 37.0% 45,402 22.6% 29,050 13.7% 138,820 50,340 37,988 24,258 18,564 10,697 13,730 29,840 137,698 90,998 39.8% 54,214 23.7% 36,784 1.8% 142,388 48,913 40,201 27,237 20,757 12,194 12,964 26,479 141,091 91,698 39.4% 55,646 23.9% 36,053 14.5% 169,073 50,801 46,402 31,346 17,180 14,166 15,056 29,899 165,266 101,292 38.0% 63,071 23.7% 38,221 78.8% 19,410 2,330 4,300 3,243 2,520 1,571 1,031 3,230 14.4% 26.6% 24,960 1,670 6,883 6,292 4,775 2,627 406 2,980 16.1% -2.0% 22,180 1,740 9,941 9,469 6,957 3,624 680 2,042 15.5% 6.0% 21,122 1,824 12,627 11,350 7,429 4,908 1,277 2,548 14.3% 18.3% 4.6% 12.3% 15.5% 15.7% 17.1% 7.4% 9.8% 23,185 18.0% 3.3% 18.1% 25.9% 25.7% 24.6% 3.0% 10.0% 30,521 15.6% 3.6% 24.7% 34.8% 33.5% 29.7% 5.2% 7.7% 29,310 12.5% 3.6% 27.2% 36.2% 43.2% 34.6% 8.5% 8.5% 31,267 73.6% 31.6% -4.0% 6.7%
  • 15.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표 4. 수익 예상 전 후 비교 (십억원, %) 수정 전 수정 후 변경률 13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4F 13 14F 13F 228,416 36,774 30,521 245,507 38,688 31,516 228,696 36,784 30,521 232,789 36,053 29,310 0.1 0.0 0.0 -5.2 -6.8 -7.0 16.1 13.4 15.8 12.8 16.1 13.3 15.5 12.6 0.0 0.0 변경이유 14F -0.3 -0.2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IM부문, DP부문 이익 전망 하항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예상 표 5.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실적과 주요 추정 추이와 전망 (십억원) Semiconductor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Memory 1Q13 8,580 -10.5% 1,070 -24.6% 12.5% 2Q13 8,680 1.2% 1,760 64.5% 20.3% 3Q13 9,740 12.2% 2,060 17.0% 21.1% 4Q13 10,988 12.8% 1,993 -3.3% 18.1% 1Q14F 9,734 -11.4% 2,449 22.9% 25.2% 2Q14F 9,710 -0.3% 2,396 -2.2% 24.7% 3Q14F 10,483 8.0% 2,696 12.5% 25.7% 4Q14F 10,274 -2.0% 2,400 -11.0% 23.4% 2012 201 34,890 -5.7% 4,300 -41.3% 12.3% 2013 201 37,988 8.9% 6,883 60.1% 18.1% 2014F 201 40,201 5.8% 9,941 44.4% 24.7% 2015F 201 46,402 15.4% 12,627 27.0% 27.2%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NonNon-Memory 5,120 -3.9% 812 -0.4% 15.9% 5,700 11.3% 1,581 94.7% 27.7% 6,370 11.8% 2,016 27.5% 31.6% 7,068 11.0% 1,883 -6.6% 26.6% 6,833 -3.3% 2,399 27.4% 35.1% 6,529 -4.4% 2,307 -3.8% 35.3% 7,047 7.9% 2,514 9.0% 35.7% 6,828 -3.1% 2,248 -10.6% 32.9% 20,860 -8.1% 3,243 -23.1% 15.5% 24,258 16.3% 6,292 94.0% 25.9% 27,237 12.3% 9,469 50.5% 34.8% 31,346 15.1% 11,350 19.9% 36.2%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DRAM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Shipment (1Gb eq, mn units) Bit Growth (% QoQ, %YOY) ASP (1Gb eq, US$) %QoQ, %YoY NAND 3,460 -18.8% 38 -92.5% 1.1% 2,980 -13.9% 127 239.6% 4.3% 3,370 13.1% 134 5.0% 4.0% 3,920 16.3% 107 -19.9% 2.7% 2,901 -26.0% 53 -50.9% 1.8% 3,181 9.6% 163 210.0% 5.1% 3,436 8.0% 232 42.4% 6.7% 3,446 0.3% 232 0.2% 6.7% 14,030 -1.8% 1,031 -66.9% 7.4% 13,730 -2.1% 406 -60.7% 3.0% 12,964 -5.6% 680 67.6% 5.2% 15,056 16.1% 1,277 87.9% 8.5% 3,727 -3.1% 494 -4.4% 13.2% 3,013 -5.0% 1.1 -5.0% 4,236 13.7% 1,114 125.8% 26.3% 3,170 5.2% 1.1 -3.4% 4,964 17.2% 1,555 39.5% 31.3% 3,645 15.0% 1.2 -2.7% 5,637 13.5% 1,613 3.7% 28.6% 4,192 15.0% 1.2 -8.0% 5,459 -3.2% 1,931 19.7% 35.4% 4,340 3.5% 1.1 -10.7% 5,112 -6.4% 1,720 -10.9% 33.7% 4,438 2.3% 1.0 -8.2% 5,280 3.3% 1,796 4.4% 34.0% 4,656 4.9% 1.0 -2.0% 4,907 -7.1% 1,510 -15.9% 30.8% 4,696 0.9% 0.9 -10.0% 16,048 -2.9% 2,520 -28.5% 15.7% 11,537 28.6% 1.1 -40.3% 18,564 15.7% 4,775 89.5% 25.7% 14,021 21.5% 1.1 -28.9% 20,757 11.8% 6,957 45.7% 33.5% 18,129 29.3% 1.0 -25.9% 17,180 -17.2% 7,429 6.8% 43.2% 23,792 31.2% 0.8 -25.0%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Shipment (16Gb eq, mn units) Bit Growth (% QoQ, %YOY) ASP (16Gb eq, US$) %QoQ, %YoY AP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Shipment (mn units) Bit Growth (% QoQ, %YOY) ASP (US$) %QoQ, %YoY 2,413 6.5% 462 4.3% 19.1% 1,950 11% 1.1 -5% 2,591 7.4% 745 61.4% 28.8% 2,168 11% 1.1 -3% 2,834 9.4% 817 9.6% 28.8% 2,438 12% 1.1 -3% 2,860 0.9% 603 -26.2% 21.1% 2,774 14% 1.0 -8% 2,803 -2.0% 795 32.0% 28.4% 3,058 10% 0.9 -11% 2,846 1.5% 843 6.0% 29.6% 3,351 10% 0.8 -8% 3,196 12.3% 998 18.4% 31.2% 3,805 14% 0.8 -2% 3,349 4.8% 988 -1.0% 29.5% 4,390 15% 0.7 -10% 9,208 -10.3% 1,571 -19.3% 17.1% 5,523 48% 1.5 -40% 10,697 16.2% 2,627 67.2% 24.6% 9,330 69% 1.1 -29% 12,194 14.0% 3,624 38.0% 29.7% 14,605 57% 0.8 -26% 14,166 16.2% 4,908 35.4% 34.6% 22,637 55% 0.6 -25% 760 932 -25.4% 22.7% -76 28 #DIV/0! -136.8% -10.0% 3.0% 30 35 -25.0% 16.7% 24.0 25.0 0.0% 4.2% 1,075 15.4% 43 53.8% 4.0% 40 14.3% 25.0 0.0% 1,085 0.9% 43 0.9% 4.0% 40 0.0% 25.0 0.0% 6,581 13.9% 919 -11.6% 14.0% 305 23.5% 19.2 -9.2% 4,181 -36.5% 7 -99.3% 0.2% 170 -44.3% 22.6 17.9% 3,851 -7.9% 38 457.4% 1.0% 145 -14.6% 24.8 9.9% 4,577 18.8% 229 496.0% 5.0% 171 18.0% 25.0 0.7% 1,100 1,007 -51.7% -8.5% -55 30 -114.2% -154.9% -5.0% 3.0% 50 39.8 -47.4% -20.4% 20.0 23.0 -9.1% 15.0% 1,056 1,018 4.9% -3.6% 32 4.9% -100.0% 3.0% 0.0% 40 40 0.5% 0.0% 24.0 24.0 4.3% 0.0%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예상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5
  • 16.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표 6. 삼성전자 IM 부문의 실적과 주요 추정 추이와 전망 (십억원, 백만대) IM((IT&Mobile)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margin OP margin Handset 1Q13 32,820 6.9% 6,510 6,510 19.0% 19.8% 2Q13 35,540 8.3% 6,280 -3.5% 17.7% 3Q13 36,570 2.9% 6,700 6.7% 18.3% 4Q13 33,890 -7.3% 5,470 -18.4% 16.1% 1Q14F 32,789 -3.2% 5,547 1.4% 16.9% 2Q14F 37,348 13.9% 6,129 10.5% 16.4% 3Q14F 36,151 -3.2% 5,332 -13.0% 14.8% 4Q14F 36,101 -0.1% 5,172 -3.0% 14.3% 201 2012 105,840 56.9% 19,410 138.7% 18.3% 201 2013 138,820 31.2% 24,960 28.6% 18.0% 201 2014F 142,388 2.6% 22,180 -11.1% 15.6% 2015F 201 169,073 18.7% 21,122 -4.8% 12.5%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31,770 7.3% 6,050 8.2% 19.0% 34,580 8.8% 6,047 0.0% 17.5% 35,200 1.8% 6,164 1.9% 17.5% 32,170 -8.6% 5,026 -18.5% 15.6% 31,589 -1.8% 5,427 8.0% 17.2% 36,048 14.1% 5,999 10.5% 16.6% 34,851 -3.3% 5,202 -13.3% 14.9% 34,901 0.1% 5,052 -2.9% 14.5% 105,840 56.9% 19,861 145.8% 18.8% 138,820 31.2% 23,287 17.2% 16.8% 142,388 2.6% 21,680 -6.9% 15.2% 165,073 15.9% 20,722 -4.4% 12.6% Handset Shipment(M) Shipment(M) 100.0 105.0 114.5 112.0 115.0 121.0 120.0 124.0 396.4 431.5 480.0 540.0 % QoQ, % YoY Shipment(M) Smart Phone Shipment(M) %QoQ, %YoY HighHigh-end % MidMid-end % LowLow-end % Galaxy S3 Galaxy Note2 Galaxy S4 Galaxy Note3 Galaxy S5 Smart Phone ASP($) %QoQ, %YoY Tablet Shipment(mn units) %QoQ, %YoY -4.8% 70.0 11.1% 27.0 39% 15.0 21% 28.0 40% 14 11 5.0% 75.0 7.1% 34.0 45% 16.0 21% 25.0 33% 8 6 22 9.0% 86.5 15.3% 26.5 31% 26.0 30% 34.0 39% 6 4 17 4 -2.2% 85.0 -1.7% 25.0 29% 28.0 33% 32.0 38% 3 9 9 3.3% 100.0 4.2% 27.0 27% 35.0 35% 38.0 38% 314.0 -16.6% 11.0 22.2% 307.1 -2.2% 13.0 18.2% 3 3 10 267.8 -5.2% 21.0 10.5% 8.9% 316.5 46.9% 112.5 36% 85.0 27% 119.0 38% 28 24 48 13 348.7 1.7% 15.8 198.1% 332.9 -4.5% 42.0 165.8% 11.2% 380.0 20.1% 103.0 27% 135.0 36% 142.0 37% 25 22 47 285.8 -14.1% 69.5 65.5% 12.5% 450.0 18.4% 112.5 25% 171.0 38% 166.5 37% 5 5 14 282.4 -7.9% 19.0 18.8% 23.5% 215.5 128.0% 100.0 46% 11.5 5% 104.0 48% 41 10 376.6 21.6% 9.0 0.0% 5.2% 95.0 6.7% 28.0 29% 33.0 35% 34.0 36% 6 6 18 306.5 6.5% 16.0 18.5% -0.8% 96.0 1.1% 26.0 27% 34.0 35% 36.0 38% 309.6 309.6 -2.0% 9.0 28.6% 2.7% 89.0 4.7% 22.0 25% 33.0 37% 34.0 38% 11 8 5 287.7 -6.3% 13.5 3.8% 2013 201 29,840 -9.6% 2,980 -7.7% 10.0% 2014F 201 26,479 -11.3% 2,042 -31.5% 7.7% 257.3 -10.0% 100.0 43.9%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예상 표 7.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부문의 실적과 주요 추정 추이와 전망 Display Panel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LCD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Shipment ('000 units) % QoQ, % YoY TV ASP (US$) % QoQ, % YoY SMD Sales % QoQ, % YoY OP % QoQ, % YoY OP margin 2Q13 8,180 15.0% 1,120 45.5% 13.7% 3Q13 8,090 -1.1% 980 -12.5% 12.1% 4Q13 6,460 -20.1% 110 -88.8% 1.7% 1Q14F 6,550 1.4% 405 268.6% 6.2% 2Q14F 6,855 4.6% 616 51.9% 9.0% 3Q14F 6,690 -2.4% 570 -7.4% 8.5% 4Q14F 2012 201 6,385 33,000 -4.6% 12.9% 450 3,230 -21.2% -530.7% 9.8% 7.0% 5,009 1.0% 263 -35.4% 5.2% 45,412 -0.4% 206 1.1% 5,120 2.2% 308 17.4% 6.0% 46,610 2.6% 212 2.6% 5,031 4,758 -1.7% -5.4% 154 -188 -50.1% -222.5% 3.1% -4.0% 47,335 49,185 1.6% 3.9% 203 183 -3.9% -10.0% 4,342 -8.8% -125 -33.8% -2.9% 49,523 0.7% 174 -5.0% 4,315 -0.6% -44 -64.4% -1.0% 50,858 2.7% 174 0.0% 4,277 -0.9% -9 -80.5% -0.2% 51,850 2.0% 174 0.0% 4,213 22,174 -1.5% -2.5% -72 941 724.0% -167.6% -1.7% 4.2% 52,662 183,256 1.6% 7.1% 174 212 0.0% -15.2% 2,930 5.0% 586 -16.7% 20.0% 3,061 4.5% 811 38.5% 26.5% 2,209 30.0% 530 78.3% 24.0% 2,540 15.0% 660 24.6% 26.0% 2,413 -5.0% 579 -12.3% 24.0% 2,172 -10.0% 521 -10.0% 24.0%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예상 16 (십억원) 1Q13 7,110 -8.3% 770 -30.6% 10.8%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3,061 0.0% 827 1.9% 27.0% 1,699 -44.5% 297 -64.0% 17.5% 10,826 66.7% 2,289 256.6% 21.1% 2015F 201 29,899 12.9% 2,548 24.8% 8.5% 19,919 17,146 18,885 -10.2% -13.9% 10.1% 536 -249 125 -43.0% -146.5% -150.0% 2.7% -1.5% 0.7% 188,542 204,893 216,108 2.9% 8.7% 5.5% 200 174 195 -5.4% -13.3% 12.2% 10,751 -0.7% 2,521 10.1% 23.4% 9,334 -13.2% 2,291 -9.1% 24.5% 11,014 18.0% 2,423 5.8% 22.0%
  • 17.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삼성전자 (005930) 요약) 예상 포괄손익계산서 (요약) (십억원)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판매비와관리비 조정영업이익 영업이익 비영업손익 금융손익 관계기업등 투자손익 세전계속사업손익 계속사업법인세비용 계속사업이익 중단사업이익 당기순이익 지배주주 비지배주주 총포괄이익 지배주주 비지배주주 EBITDA FCF EBITDA 마진율 (%) 영업이익률 (%) 지배주주귀속 순이익률 (%) 요약) 예상 재무상태표 (요약) 12/12 201,104 126,652 74,452 45,402 29,049 29,049 866 246 987 29,915 6,070 23,845 0 23,845 23,185 660 22,128 21,499 629 44,671 15,008 22.2 14.4 11.5 12/13F 228,696 137,698 90,998 54,214 36,784 36,784 1,583 852 690 38,367 7,890 30,477 0 30,477 29,732 745 30,650 29,947 704 53,441 24,105 23.4 16.1 13.0 12/14F 232,789 141,091 91,698 55,696 36,003 36,003 1,503 1,394 650 37,506 7,563 29,943 0 29,943 29,234 709 27,863 27,328 535 54,794 19,828 23.5 15.5 12.6 12/15F 266,558 165,266 101,292 63,071 38,221 38,221 1,674 1,864 650 39,895 8,115 31,781 0 31,781 31,028 752 31,781 31,170 610 58,608 21,719 22.0 14.3 11.6 12/12 37,973 23,845 22,760 14,835 787 7,138 -5,778 -2,568 -4,012 -882 -4,180 -31,322 -22,321 -589 -8,477 65 -1,865 249 0 -1,265 -849 4,100 14,692 18,791 12/13F 47,482 30,477 24,156 15,693 964 7,499 -507 -393 -2,282 -456 -7,579 -38,102 -23,111 -652 -13,516 -823 -3,734 -3,139 0 -1,216 621 5,860 18,791 24,651 12/14F 45,828 29,943 24,231 17,972 819 5,440 -2,176 -1,408 -2,428 321 -7,563 -38,199 -26,000 -700 -9,499 -2,000 -4,356 -2,200 0 -2,156 0 3,466 24,651 28,117 12/15F 49,719 31,781 26,708 19,748 640 6,320 -2,518 -3,019 -1,740 1,091 -8,115 -46,582 -28,000 -1,000 -16,782 -800 -3,575 -862 0 -2,713 0 -477 28,117 27,640 요약) 예상 현금흐름표 (요약) (십억원)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당기순이익 비현금수익비용가감 유형자산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기타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및부채의변동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재고자산 감소(증가)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법인세납부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유형자산처분(취득) 무형자산감소(증가) 장단기금융자산의 감소(증가) 기타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장단기금융부채의 증가(감소) 자본의 증가(감소) 배당금의 지급 기타재무활동 현금의 증가 기초현금 기말현금 (십억원)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성자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재고자산 기타유동자산 비유동자산 관계기업투자등 유형자산 무형자산 자산총계 유동부채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단기금융부채 기타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장기금융부채 기타비유동부채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비지배주주지분 자본총계 12/12 87,269 18,791 26,675 17,747 24,056 93,803 8,785 68,485 3,730 181,072 46,933 16,889 9,443 20,601 12,658 5,452 7,206 59,591 117,094 898 4,404 119,986 4,386 121,480 12/13F 111,961 24,651 27,595 19,146 40,569 103,321 9,161 75,493 3,732 215,282 50,868 16,535 8,217 26,116 13,191 3,539 9,652 64,059 145,810 898 4,404 148,512 5,413 151,223 12/14F 129,299 28,117 29,005 21,574 50,603 112,533 9,619 83,521 3,613 241,832 51,170 17,660 6,517 26,993 13,732 3,039 10,693 64,902 170,808 898 4,404 175,590 6,122 176,930 12/15F 151,319 27,640 32,405 23,313 67,961 122,575 10,389 91,774 3,973 273,894 53,448 19,577 6,155 27,716 14,450 2,539 11,911 67,897 199,123 898 4,404 203,905 6,874 205,997 (요약 요약) 예상 주당가치 및 valuation (요약) P/E (x) P/CF (x) P/B (x) EV/EBITDA (x) EPS (원) CFPS (원) BPS (원) DPS (원) 배당성향 (%) 배당수익률 (%) 매출액증가율 (%) EBITDA증가율 (%) 조정영업이익증가율 (%) EPS증가율 (%) 매출채권 회전율 (회) 재고자산 회전율 (회) 매입채무 회전율 (회) ROA (%) ROE (%) ROIC (%) 부채비율 (%) 유동비율 (%) 순차입금/자기자본 (%) 조정영업이익/금융비용 (x) 12/12 11.2 5.6 2.1 5.0 136,278 273,932 731,458 8,000 4.4 0.5 21.9 52.8 85.7 73.2 8.8 12.0 12.8 14.2 21.6 26.0 49.1 185.9 -18.6 48.5 12/13F 12/14F 12/15F 7.9 7.6 7.2 4.3 4.1 3.8 1.5 1.2 1.1 3.5 3.0 2.5 174,760 171,830 182,376 321,121 318,421 343,779 900,148 1,047,082 1,213,509 14,300 18,000 20,000 6.1 7.9 8.2 1.0 1.4 1.5 13.7 1.8 14.5 19.6 2.5 7.0 26.6 -2.1 6.2 28.2 -1.7 6.1 9.4 9.1 9.6 12.4 11.4 11.9 15.3 16.4 17.7 15.4 13.1 12.3 22.6 18.5 16.8 28.9 25.4 24.4 42.4 36.7 33.0 220.1 252.7 283.1 -29.5 -33.3 -36.6 72.3 82.2 101.9 자료: 삼성전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17
  • 18. 삼성전자 삼성의 위기와 미래 성장 전략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추이 종목명(코드번호) 종목명(코드번호) 삼성전자(005930) 제시일자 2014.01.26 2014.01.02 2013.09.22 2013.03.14 2012.11.20 2012.08.26 2012.06.05 2012.04.29 2012.03.16 2012.01.29 투자의견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매수 목표주가( 목표주가(원) 1,650,000원 1,750,000원 1,900,000원 2,100,000원 1,900,000원 1,650,000원 1,800,000원 1,700,000원 1,500,000원 1,400,000원 (원) 삼성전자 2,500,000 2,000,000 1,500,000 1,000,000 500,000 0 12.1 13.1 14.1 투자의견 분류 및 적용기준 기업 산업 매수 : 향후 12개월 기준 절대수익률 20% 이상의 초과수익 예상 비중확대: 향후 12개월 기준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높거나 상승 Trading Buy : 향후 12개월 기준 절대수익률 10% 이상의 초과수익 예상 중립 : 향후 12개월 기준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수준 중립 : 향후 12개월 기준 절대수익률 -10~10% 이내의 등락이 예상 비중축소: 향후 12개월 기준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낮거나 악화 비중축소 : 향후 12개월 절대수익률 -10% 이상의 주가하락이 예상 매수(▲), Trading Buy(■), 중립(●), 비중축소(◆), 주가(─), 목표주가(▬), Not covered(■)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삼성전자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식워런트증권에 대해 유동성공급자(LP)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삼성전자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식워런트증권을 발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유동성공급자(LP)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 자료를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는 자료작성일 현재 조사분석 대상법인의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정확하게 반영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18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