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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Confidential, Internal use only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UX Trend Report July, 2014
  • 2. 2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Ritot는 세계 최초의 프로젠션 스마트워치이다. 자체 디스플레이 없이 손등에 투사하는 방식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현재 Indigogo에서 대량 생산을 위한 모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미 목표 금액인 5만달러를 훌쩍 넘겨, 현재 16만 달러의 모금이 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의 스마트워치들과 다른 점은 디스플레이 해야 할 정보들을 액정화면이 아닌 프로젝터 형식으로 손등에 보여주는 것이다. 직접 피부에 빛을 비춰서 원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손목에 달려있는 버튼만 누르면 편리하게 전화를 받거나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수신할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트위 터와도 연동되어 메시지나 피드를 수신할 수 있고 기상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시계의 기본 기능은 충실하게 탑재되어 있다. 아직까지는 갤럭시 기어나 아이워치처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이 제품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다. 액정을 없앴기 때문에 액정화면의 크기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디자인이 더욱 미려해지고, 심플해 질 수 있었다. 디자인 컨셉은 두 가지로 Bracelet은 알루미늄 팔지에 가죽 본래의 느낌을 살려 우아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면, Sport는 고무와 플라스틱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날렵하고 심플해 활동할 때에 불편함이 없도록 디자인 되었다. 기술의 독창성은 피코 프로젝터에 있다. 그것은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빛을 가지고 문자를 투사할 수 있다. 투사된 영상 은 10초 만에 자동으로 사라질 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나타낼 수도 있다. 오로지 하나의 버튼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는 조작의 단순성도 디자인과 함 께 이 제품이 주목 받는 또 다른 하나의 큰 이유이다. 구글 글라스나 아이와치, 갤럭시 기어와 같은 지금까지의 웨어러블 기기들은 웨어러블을 위해 불필요한 것들의 존재를 감수해 왔다. 안경을 쓰지 않는 사 용자에게 구글 글라스는 그 자체가 불필요한 웨어러블이었고, 스마트워치의 경우 기존보다 큰 액정이 불필요한 웨어러블이었다. 특히 스마트워치에서의 디스플레이의 사이즈는 아이러니하게도 편리한 사용을 위해 사이즈를 키우면 제품이 지나치게 크다고 느끼고, 그래서 사이즈를 줄이면 화면이 너무 작아 서 불편하다고 느껴왔다. 이는 지금까지 스마트 기기들을 단순히 ‘웨어러블 기기’라고 생각하고 기능에 초점을 맞춰 발전시키면서 가져온 결과로 보인다. Ritot는 스마트 기기들이 ‘웨어러블 기기’가 아니라 ‘웨어러블 제품’으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는 생각의 전환점으로 보인다. 드디어 웨어러블 제품들이 사 용자를 중심에 놓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전환을 통해 앞으로 진정한 웨어러블 제품들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본다. Ritot, the first projection watch. Wearable source : INDIGOGO written by 김준미C
  • 3. 3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Finger Reader는 MIT의 미디어 랩에서 만들었으며, 시각 장애인을 위해 책을 실제 음성으로 읽어주는 장비이다. 검지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검지 손가 락으로 책의 줄 위에서 움직이면 그 내용이 음성(컴퓨터 합성음)으로 나온다. 카메라가 달려 있어 손가락의 움직임과 글자를 인식하는 기술이다. 이것만 있으면 시각 장애인용 점자 책이 아니라 일반 책도 읽을 수 있다. 또한 내부에는 전기모터가 들어 있어, 손가락이 글자가 있는 줄을 벗어나면 진동으로 그 사실을 알려준다. 이는 시각 장애인들이 손가락으로 글자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해결한 아이디어이다. 이 전기모터는 문장의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 서도 손가락에 미세한 진동을 전달해 다음 문장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준다. 종이에 인쇄된 책은 물론이고 모니터 화면에 있는 텍스트도 읽어준다. 또한 번역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외국 서적을 읽을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터치 스크린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 터치스크린은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이를 사용자의 Action 으로 인지해 Feedback을 주어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거나 스크롤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또한 MIT의 공대생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아직 제품 디자인은 고려하지 못한 단점이 있다. 아직 좀 더 소형화 될 필요가 있고, 속도를 좀 더 높여야 하는 등의 해결해야 할 점이 있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상품화 된다면 점자책을 없애고, 시각 장애인과 일반인의 경계를 한 단계 허물 수 있고, 외국어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 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중략…..단언컨데 본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 헨렌켈러 ‘본다’ 라는 인간의 당연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니즈 중 하나를 반영한 제품이다. 디자인이나 사이즈가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이미 제품의 본질 자체가 사 용자의 니즈를 형상화한 제품이기 때문에 삶을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제품들과는 태생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워치나 구글 글레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 가 아닌 ‘웨어러블 제품’ 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더 소형화 되고 더 디자인화 되는 것은 인간의 또 다른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필요한 작업임에는 틀림 없다. 물론 요즘에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전환하여 들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기도 한다. 하지만 전자책이 종이책을 완전히 몰아낼 수 없었듯이 음성책 역시 종이책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이는 종이책을 읽는 행위가 주는 감성적인 측면이 크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의 중요한 니즈 를 반영하면서 기존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시켜 줄 수 있기 때문에 Finger Reader가 갖는 의미는 전자책과 음성책과는 다르다. 전자책과 음성책은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존의 종이책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대하에 만들어졌지만 Finger Reader는 대체제 보다는 증폭제로서 만들어 졌다. 이 제품이 상용화 된다면 아마도 20년 후에는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와 같은 영화는 더 이상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감성이 사라진다는 것은 또 다른 측면에서 슬픈 일이다. Finger Reader, Wearable Text Reading Device from Fluid Interfaces, MIT Media Lab source : Youtubesource : the huffington post Wearable written by 김준미C
  • 4. 4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1800 년대에 발명 된 타자기 시대부터 150년 동안 인간은 계속 유사한 키보드를 이용하여 왔습니다. 2000년대 들어 태블릿 PC가 대중적이 되면서도 기 본적인 아이디어는 동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뒤집는 참신한 입력 장치 에어타입이 발명 되었습니다. 양손에 작은 장치를 장착하여 기존의 키보 드를 대체 입력 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완벽한 타이핑 악세서리라고 표현되는 에어타입은 손바닥에 장착 해두면 어디서나 문자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입니다. 웹 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에어타입은 사용자 손가락의 움직임을 학습하는 것으로, 기존의 키보드와 같은 감각으로 문자를 입력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에어 타입은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어떠한 제품과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에 걸어두면 운반시에도 컴팩트하고 키보드를 따로 두는 공간에 골치를 썩이는 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PC에 꼭 맞는 입력 장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에 따라서는 태블릿 PC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PC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설명- Air Type은 손에 끼우는 것만으로도 어디에나 문자 입력이 가능한 공간 절약형 키보드로 현재 막바지 개발단계에 있는 제품이다. 가능한 이유는 손등의 손가락 움직임을 감지하기 때문이다. 제품을 차고 키보드 위에서 타이핑을 계속하면서 에어타입이 사용자의 손가락의 움직임을 학 습하게 하여 키보드가 없을 때에도 정확하게 입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원리이다. 에어타입은 타이핑 뿐만 아니라 모션 제스쳐도 인식이 가능해 활용도가 아주 높다. 구글 글라스와 같은 제품과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제품으로, 출시되면 Open API를 제공해 단순한 디바이스가 아닌 플랫폼을 지향하 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Air Type Keyboardless Device source : airtype.io http://www.youtube.com/watch?v=mDsNZbbgxUo#t=91 Wearable written by 이진C
  • 5. 5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일본의 스타트업 기업인 Logbar사에서 제작한 ‘Ring’이라 불리는 이 장치는 제스처 기반으로 조작되는 제품이다. 아직 개발중인 제품으로 반지 자체의 모션 센서를 통해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동 방식은 터치센서에 손가락을 터치하고 제스처를 취하면 모션 센서가 제스처를 읽기 시작하여 제스처가 끝나면 이제까지의 움직임을 읽어 해당 명령어를 특정 기기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연동되는 기기는 스마트폰과 TV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로 제어할 수 있는 모든 기기가 포함된다. Ring의 제스처는 사용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 다. 스마트 기기의 범위가 폰, 테블릿에서 TV나 냉장고를 비롯한 가정내 일상용품 전반으로 확대하면서 개별 기기를 중심으로 한 인터렉션보다는 하나의 통 합된 인터렉션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eap Motion이나 Myo Wristband가 가장 대표적인데 지금 소개하는 Ring은 손가락에 끼고 미리 약 속된 동작을 통해서 각 Ring, Shortcut Everything source : logbar.jp Wearable written by 이진C
  • 6. 6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Vessyl은 안에 담긴 음료의 종류를 구분해내고, 영양성분과 칼로리를 분석하는 텀블러이다. 분석된 음료의 성분과 용량, 하루 섭취한 수분의 양을 클라우드 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분관리에 대한 적절한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인상적인 점은 컵 안의 액체의 종류와 성분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진한지, 코카콜라인지 펩시 콜라인지까지 구분이 가능 하다고 한다. 퀸즈 대학 학생이었던 Justin Lee는 IoT를 활용한 제품을 고민하던 중 스마트 컵을 생각해 냈다고 한다. 텀블러는 이동성이 좋고, 늘 지니고 다니는 것이 며 그간 시도되지 않은 참신한 소재인 것이 선택의 이유다. 2015년 판매 예정이며, 정상가 $199, 예약 구매가는 $99. Wearable Computing이 대두 되면서 오히려 미려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항시 착용,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제품의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Vessyl 역시 미려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 꺼내놓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사물인터넷과 헬스케어라는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 두 가지(게다가 환경보호까지)를 잘 접목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너무 비싼 가격이 허들이 되지 않 을까 생각된다. Vessyl, Automatically Know What`s Inside source : myvessyl.com Wearable source : myvessyl.com written by 진윤환C
  • 7. 7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렌즈 착용만으로도 헬스케어가 가능한 스마트 콘텐트 렌즈를 구글에서 발표했다. 이 렌즈를 착용하고 있으면 1초에 1회의 눈물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 수치를 측정한 후 초소형 LED 를 통해 혈당 수치가 떨어질 경우 착용자에게 알려 준다고 한다. 또한, 초소형 카메라, 센서, 통신 장치, 무선 전력 공급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착용자의 시선에 따라 사진, 동영상, 압력, 전기장 센서 등 외부 정보를 가공하여 디스플레이로 보여 준다. 이외에 시력을 읽은 사람은 안내견과 같은 길잡이 역할을 하며, 시각 장애우에겐 장애물을 자체 인식하여 음성 경고주기도 한다. 다양한 기능성을 가지고 신체적 결함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착용 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도 있다. 착용 시 시각적으로 보기가 좋지 않 고 눈에 느껴지는 이물감이 지속적인 착용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Smart Contact Lens / Google Wearable source : The Verge /연합 뉴스 written by 김강미C
  • 8. 8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에티어랩스 글래스는 현실세계에 3D 가상 이미지를 포개어 화면을 띄운다. 사용자는 손짓으로 화면을 조종하여 이메일이나 일정 확인 등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손짓으로 허공의 컴퓨터 가상 이미지를 조종하는 것은 에티어랩스 글래스가 기존의 웨어러블 글래스과 다른 점인데, 이 기술은 안경에 내장된 센서가 사용자가 손을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휘두르는지, 그리고 증강 현실 버튼을 누르는지 인식하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에티어랩스의 CTO인 알렌 양(Allen Yang)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세계의 정보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수술방에 있는 의사처럼 온라인 정보가 필요하지만, 키보드나 태블릿을 사용할 손이 없는 경우에 이 글래스가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생각했고, 그 외에도 우주항공, 산업, 의료, 기계 회사 등 전범위에서 사용될 것이며, 작업의 과정을 완전히 혁신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에티어 랩스는 지난 2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져 20만 달러(한화 2억 5백만 원) 이상의 크라우드 펀딩을 받았으며, 그 후 에 1백5십만 달러(한화 15억 4천만 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에티어랩스의 웨어러블 글래스는 우리에게 개인용 자비스를 선사 해줄 것이라 기대해본다. Atheer Labs, 아이언맨 자비스가 현실로 오다. Wearable source : 테크크런치 http://youtu.be/T0onzbGNJIQ written by 홍혁준C
  • 9. 9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덴마크 오디오 회사 GN이 개발한 Intelligent Headset은 지능형 3D 헤드셋이다. 일반 하드셋과 유사한 외형이지만 가속도센서, 나침반, 자이로스코프, GPS, 마이크 등을 내장하고 있으며, Bluetooth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 동하여 사용 할 수 있다. 사용자는 Dynamic 3D 오디오를 통해 사용자가 향하고 있는 방향과 위치, 작업에 따라 음성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제품을 개발한 GN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우미, 3D 사운드를 활용한 게임, 여행이나 전시를 위한 가이드 용으로 이 제품을 설명하고 있으며, 개 발자를 위한 API를 공개하여 관련 앱이나 콘텐츠 개발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한다. 9월 말 경 판매예정이며, 소비자 가격은 $600. 현재 $420에 선판매 중이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기기가 다양한 센서, 네트워킹 기술 등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IoT의 기본개념이다. 그런 면에서 일반적으로 음악, 전화 용으로만 사용되던 헤드셋이 현실을 트래킹하고,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제품의 놀랍다. 또한 청각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가상현실/ 증강현실과의 결합,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환경, 시각이 방해받으면 안되는 모든 서비스에 접목 가능한 잠재력을 지닌 제품이다. Intelligent Headset, The world’s first headset with 3D audio source : youtu.be/wYe9kDqTxR0 Wearable source : intelligentheadset.com written by 진윤환C
  • 10. 10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사람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돌고래나 박쥐 같은 동물의 음역 소리 (비가청 주파수)를 TV와 스마트폰에 연동하여 현재 소비자가 시청하고 있 는 TV 속 상품를 자연스럽게 구매로 연동시켜 주는 서비스 이다. 예를 들어 “별에서 온 그대”를 시청 중 일 때 TV 소리에 전지현의 립스틱에 대한 숨겨진 상품 정보의 주파수(10kHz~300GHz)가 함께 흘러보낸다. 이것을 모바일 앱을 통해 음파신호를 인식하고 전송된 음파의 상품 정보를 확인과 동시에 구매까지 바로 연동시켜주는 것이다. 이 사운들리의 핵심 기술은 주파수의 압축 과 방출 시 왜곡되고 손실되는 구 간을 분석하여 파괴되지 않고 모바일에 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TV 시청 중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검색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연동시켜 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으나 TV 시청 시 상품정보에 대한 주 파수가 포함된 프로그램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인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Soundly, 사운들리 source : soundly.ly / besuccess.com Smart Home written by 김강미C
  • 11. 11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아기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부모가 아기의 움직임을 스마트 폰 등을 이용해 볼 수 있게 돕는 서비스다. 다른 육아용 CCTV와의 차별점은 프로 서비스의 경우 영상 녹화 뿐 아니라 음성 녹음, 블루투스를 이용한 수면 센서,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아이 성장 과정에 대한 전방위적인데 이터를 측정,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온니 베이비 베이직은 부모가 웹캠을 통하여 아기들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부모가 온니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웹캠과 온니 웹 포탈, 그리 고 부모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연결만 하면 작동하는 간단한 서비스이다. 온니 서비스에 연결한 후에는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 어디서든 아이들을 볼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의 발육 과정을 기록할 수 있다. SEP 솔루션은 추후에 아이의 발육과정을 담은 책자를 부모에게 주는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반면 온니 베이비 프로는 원격 접속 비디오 모니터로, 70도 각도의 시각 범위를 가지고 있고 적외선 LED 를 통한 야간 시력이 가능한 HD 카메라와 고품 질의 마이크, 고성능의 스피커와 여러 색의 LED 조명을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여 블루투스 수면 센서와 방 온도 측 정 센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은 부모에게 아기의 실시간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도 아이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발육과정을 기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단순히 영상, 음성 등의 데이터를 측정하는 것 뿐 아니라 온니 베이비 웹 포털(Onni baby web portal)과 같은 분석툴을 통해 시각화된 그래프와 통계 자 료를 제공한다는 것 역시 강점이다. 하드웨어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온니(Onni)를 통해 가정용 CCTV 시장의 더 큰 미래 가능성을 엿볼 수있 다. Onni, 스마트 육아용 CCTV Smart Home Source : http://sepsolutions.fi written by 홍혁준C
  • 12. 12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Smart Home Belkin의 wemo는 모바일이나 태블릿과 집안의 가전기기, 전원스위치 등을 연결하여 앱으로 조절할 수 있는 홈 오토메이션 제품이다. 다음달이면 출시 될 매우 전통적인 슬로 쿠커가 wifi 기능을 추가해 wemo 제품 라인에 포함되었다. 쿠커의 기능 자체는 매우 간단하다. 전원의 온,오프 겸 온도의 고, 중, 저를 조절하는 버튼과 온도를 알 보여주는 램lamp가 전부다. 이 쿠커는 wemo앱으 로 조리 시간, 조리온도를 세팅할 수 있다. 조리 완료 예상시간을 세팅한 후 조리가 진행 중이어도 얼마든지 시간을 다시 수정할 수 있다. 테스트 제품을 써본 리뷰 반응도 좋다. 다만, wifi 신호 수신이 불안정할 경우 쿠커의 전원도 자동으로 꺼진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런 기술적인 문제보다 조금 더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싶다. 대부분의 음식 조리과정은 하나의 온도와 시간만 세팅되기 보다 센 불에서 10분, 약한 불에서 30분과 같이 2-3 개의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친다. 찌개, 국, 전골, 스튜, 카레 등 대부분 국물이 들어가는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는 원하는 만큼의 온도와 시간 을 여러 번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프로세스와 기능이 없는 점이 무엇보다 아쉽다. Crock-Pot WeMo Smart Slow Cooker, 미국, Belkin & Jarden written by 김수현C
  • 13. 13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아마존에서 재미있는 서비스를 단말기과 함께 런칭하였다. 그 주인공은 "Amazon Dash". 온라인 쇼핑을 IoT에 접목시킨 서비스 제품으로, 대시라는 단말기를 이용하여 아마존 프레시에 자동으로 상품 구매등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상품에 붙어있는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스틱에 달린 마이크에 대고 구매할 상품의 이름을 말하면 아마존 프레시의 장바구니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되고, 이를 확인 후 주문하면 24시간 이내에 물품이 배송된다. 사람들이 물건을 사게 만들어야 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프레시에 최신기술력을 아주 잘 활 용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등록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매력적인 서비스지만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정확한 상품명을 마이크에 말하기 위해서는 사용해 본 제품에서만 국한되어 이용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담긴 상품을 확인하고 주문하기 위해서는 모바일이나 웹사이트로 다시 접속해야 만 하는 부분에서 번거로움이 있다. 추후 대시에 스크린을 도입하여 사용자에게 시각적으로 결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해당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을 대중화 한다면 영향력 및 효율성이 극대화 될 것이라 예상된다. Amazon Dash, 온라인 쇼핑을 IoT에 접목시킨 서비스 Smart Home source : amazon written by 진초아C
  • 14. 14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Beep은 무선 오디오 스피커커이다. 스피커에 바로 연결하고 작은 USB의ㅇ 파워 어댑터가 연결되어 있다. 이 조그만 제품은 현재 예약주문을 받으며 세상 에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Beep의 작동 방식은 너무나 심플하다. 탭하면 음악이 흘러나오고 중앙의 다이얼을 돌려 볼륨을 조절한다. 다시 톡하고 탭하면 음악은 멈춘다. 두 번 두드 리면 다음 트랙으로 이동한다. 또한 라디오 판도라 앱과 연동된다. 조그만 몸집에, USB를 사용하는 것에 비하면 음질이 괜찮다고 한다.(24bit DAC) Beep은 총 5개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집안의 모든 스피커에 하나씩 연결한다면 같은 노래를 집안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고 광고한다. 메탈 재질에 어울 리는 매끈한 디자인은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볼륨을 조절하기에 두께가 얇아 잡기 어려울 듯 하다. 잡고 돌리지 않고 손가락으로 밀어서 돌리는 방식이 라면 땀이나 물이 닿을 때 미끄러지지는 않을까 궁금해진다. Beep, 미국, Beep Smart Home written by 김수현C
  • 15. 15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스마트홈 시장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 만큼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어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장단점과 나아갈 방향들을 고민해 보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함께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자동으로 열고 닫히기 때문에 출근 시간에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문을 잠갔는지 걱정하지 않 아도 된다. 어두운 곳에서 가방 속 열쇠를 찾는 번거로움도 없다. 부착 후 사용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설치하고자 할 경우 제거해도 흔적이 남지 않 는다.이 제품은 누가 잠그고 열었는지 추적할 수도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아침 9시, 저녁 5시처럼 특정한 날짜와 시간에 문을 여는 것도 가능하다. 은행의 보안 시스템 수준으로 암호화된 블루투스 e-Key로 인해 가능한 일이다.Wi-Fi와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원격으로 열고 닫을 수 있 기 때문에 가족이 왔을 때 굳이 현관까지 나가지 않아도 침대에 누워 문을 열어줄 수도 있으며 심지어 여행 중에도 가능하다. 열쇠 가운데에는 프로그램 화된 컬러 스크린이 부착되어 있는데 시간과 온도, 사용자의 이름이 표시된다.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개폐가 가능함과 동시에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에 대비하여 일반적인 열쇠도 비상용으로 하나 제공된다. 만약 배터리가 다 됐을 경우 앞부분을 열고 열쇠로 열면 된다. 일반적인 문에 모두 장착하며 누구 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2014년 가을 출시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 배터리 수명을 볼 수 있는데, 개발 당시 2~3개월의 배터리 수명이 고민이었으나, 와 이파이 신호를 수신 BLE (bluetooth low energy)로 변환하여 지니 허브로 전송되어 현재 12개월이라는 현실적인 배터리 수명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기기 오류 혹은 정보 유출의 염려로 문이 열리지 않을가 불안한 사용자의 Needs가 잠재되어 있을 것이다. 개인 가정용보다 호텔 및 리조트 등에서 적용하여 서비스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개인 가정에서는 사용자의 불안함을 완전히 해결할지는 다소 의문이다. 스마트홈 서비스를 융합형으로 발전하는 가운데 표준화를 통해 기기들간의 연동 및 연결성에 대한 부분과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할 것이 다. Genie Smart Lock Smart Home source : www.geniesmartlock.com written by 박현주C
  • 16. 16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액세서리를 통해 ipad 와 사용자 간에 상호 작용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ipad game app이다. OSMO에서 제공되는 카메라 반사경과 거치대를 설치하면 게임 3종(Tangram , Newton , Words )과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다. 게임 중 Tangram 은 제공되는 그림 퍼즐 형태를 사용자가 하나씩 맞춰가면 구성된 퍼즐의 형태가 맞는지 맞지 않는지 자동적으로 인식하여 준다. 또한, Newton 은 하얀 종이를 바닥에 두어 펜을 통해 다양한 요소를 그려주면 화면(ipad)에서 떨어지는 볼의 장애물로 인식하게 되어 위에서 떨어지는 볼이 장애물에 부딪히게 된다. 이때 특정한 물체를 종이 위에 놓게 되면 형태 그대로 스캔되어 화면상에 라인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Words 게임은 화면의 사진을 보고 해당하는 단어를 알파벳 퍼즐을 통해 맞추면 정답인지 아닌지를 인식하여 준다. 이 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적인 동작(놀이)을 통해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측각적인 반응으로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시킨다는 점에서 주 타켓층을 고려한 app이라고 생각된다. OSMO, IOS kids’ games with the real world Gamification source : https://www.playosmo.com/?action=order / GIGAOM written by 김강미C
  • 17. 17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Project Morpheus는 소니가 만든 가상현실(VR) 헤드셋이다. 가상현실 헤드셋 기기는 소니가 처음이 아니다. Oculus Rift가 2013년 3월에 개발자 키트 를 이미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1280*800의 저해상도, 두 눈으로 나누어 보는 방식이기에 실 해상도는 더 작고, 화면 왜곡이 생긴다. 소니는 사실 상 후발주자로 올 3월에 최초로 이 기기를 선보인 뒤, 최근 E3쇼에서 다시 선보였다. 그러나, 처음으로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완성도를 보였고 이 기기는 플레이스테이션 4로 제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부분은 디자인으로 Oculus Rift의 헤드셋에 비해 착용감이 좋다는 평가가 보인다. 시야를 완전히 덮고 밴드를 이용해 머리에 고정시 킨다. 머리를 양쪽으로 움직여 방향을 조절하고 게임 패드나 핸들을 손으로 조작한다. Morpheus는 동작인식과 안면 움직임 인식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게임을 더욱 현실감있게 속도감이나 무게감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동작인식이기에 움직임의 범위가 넓고 동작에 대한 반웅 감지도 빠르다, 그러나 움직임이 격할 때 나타나는 화면 뭉개짐이나 잔상문제가 있고 ‘가상 현실’보다 게임을 몰입도 있게 즐길 수 있는 ‘가상 체험’에 가깝다는 반응이다. 더불어 이러한 헤드셋 스타일은 안경을 끼고 착용할 수 없다는 근본적인 한계, 난시 및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의 피로도를 조절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먼저 시 장에 제품을 출시한 Oculus 또한 안경을 낀 채로는 사용할 수 없다. 현재까지는 제품의 상용화에 모든 초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서울의 초등학생 43.8% 가 안경을 낀다는 뉴스(아시아 경제 2012,7)가 보도되는 만큼 안경을 쓰고도 착용할 수 있을 디자인이 고려되어야 한다. Project Morpheus, 일본, Sony Virtual Reality written by 김수현C
  • 18. 18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고테나(goTenna)’는 다른 ‘고테나’ 기기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라디오 안테나이다. 모바일 앱과 함께 작동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휴대폰 서비 스가 되지 않거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을 때에도 다른 ‘고테나’ 사용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통신망 접속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안테나인 ‘고테나’는 휴대폰 기지국, 와이파이 네트워크, 통신 위성 등이 가까이 있지 않아 도 외부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함께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는 산으로 등산을 갔는데 그룹에서 고립된 친구들이 있다면‘고테나’로 문자를 주고받으면 된다. ‘고테나’와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통신을 할 수 있는 개인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것이다. ‘고테나’는 막대 스타일로 생긴 하드웨어로, 벨트 고리나 가방의 지퍼 등에 끼워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사용하려면 제품과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페 어링한 후 앱을 작동시키면 된다. 스마트폰은 iOS기기와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GoTenna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LE로 연결 된개인용 통신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문자가 빠르게 전달된다. 메시지가 재빨리 저주파 라디오 파장으로 전 송되어 1초면 전송이 끝나는 덕분이다. 모든 메시지는 보안을 위해 자동 파기되며 암호화되어 전송된다. ‘고테나’는 약 80km 범위 안에서 다른 ‘고테나’ 에 메시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제품은 스마트폰과 페어링되지 않았을 경우를 대비하여 자체적으로 최대 7천개의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는 온보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다. 이렇게 저장 하고 있다가 스마트폰과 페어링되면 ‘고테나’는 즉시 메시지를 전송한다. 그러나 빌트인 배터리는 계속 사용하면 약 30시간 정도밖에 사용할 수 없다. 따 라서 야외에서 사용할 생각이라면 충전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아무래도 이 GoTenna가 사용되는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방수와 방진 기능이 갖춰져 있 다 goTenna IoT source : http://static.gotenna.com/ http://vimeo.com/100711244 written by 박현주C
  • 19. 19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만우절에 출시된 이 앱은 단 두 글자 ‘Yo’ 만 전송되는 초간단 메신저 앱이다. 만드는데 8시간 걸렸으며, 애플 앱스토어 측에서 미완성 판정을 받아 Reject되었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심플하다. Hogeg는 이스라엘 Tel Aviv에 소재한 Mobli라는 스타트업의 CEO 였다. 그는 자신의 직원인 Arbel에게 이런 저런 부탁하기 위해 연락하는 일이 점점 귀 찮아졌고 문자 보내는 것도 자꾸 대화가 길어지기 일쑤였다. 그러던 그는 Arbel에게 아주 간단한 의사소통 수단이 필요함을 설명하고 Yo앱 아이디어를 설명했으나 Arbel은 ‘바보같은 앱’이라며 반대했다. Hogeg는 친구들이 ?(물음표)나 !(느낌표)와 같은 초간단 텍스트 메시지를 자주 보낸다는 점을 들며 끈질기게 Arbel을 설득했고 마침내 Arbel은 울며 겨자먹기로 8시간 만에 Yo 앱을 완성해 냈다고 한다. 최근 익명성과 심플함을 강조한 메시지 앱이 자주 눈에 띄고 있다. 피상적인 관계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친구나 트워터 팔로워 관계를 넘어 세분화된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이 주목된 결과라고 생각된다. 문제는 이렇게 간단한 메시지 안에 얼마나 많은 스토리텔링을 담을 수 있느냐 하는 점 인데, ‘Yo’라고 하 는 극단적으로 단순한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관심, 주의 환기, 확인 등의 서로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매력적으로 다 가오는 듯 하다. Yo 앱을 개발한 아벨은 이를 ‘상황과 맥락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수단(Context-based Communication Tool)’이라고 설명했다. Yo, It's that simple. Zero Character Communication Tool source : Appstore Communication Apps source : Appstore source : bidnessetc.com written by 진윤환C
  • 20. 20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주기적으로 혈압을 재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가정용 혈압 모니터로 의학적으로 승인된 제품입니다. 위딩스는 암 밴드가 반쯤 말려 있는 무선제품으로 부착된 실린더 안의 작은 공기 펌프로 작동하여 약 40초 정도면 혈압을 측정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어 블루투스로 iOS 5 또는 안드로이드 상위 버전용 앱에서 데이터를 즉시 업로드해 도표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다. 측정값은 목 록화되어 그래프로 저장되고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져 주치의에게 업데이트하거나 지인에게 공개할 수 있다. 실용적이게도 개인 모니터링 차트에 체중계, 활동 모니터(activity monitor) 등 다른 위딩스 제품의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다. 웨어러블 가정용 혈압 모니터, 위딩스 Healthcare 정기적으로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반가운 제품이다. 혈압 측정 정보를 따로 종이에 기록할 필요도 없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어 위급사항에 대비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하지만 모바일 연동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 는 서비스로 제품 자체에서의 결과 피드백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source : widings written by 진초아C
  • 21. 21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그 동안 안전을 위해 착용했던 자전거 헬멧. 하지만 안전은 물론,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자전거 헬멧이 등장한다면 어떨까? 19일 주요 외신은 미국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올라왔던 ‘마인드라이더’ 헬멧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내장된 센서가 뇌의 전기 신호를 측정함으 로써 탑승자의 신경을 체크한다. 즉, 자전거를 타면서 탑승자의 신경이 곤두 서있는지, 아니면 정신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인지를 각 장소에 따라 분별하고 기록해준다. 이 데이터는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돼 GPS에 의해 지도에 표시된다. 개발자에 따르면 지도에 편안하게 체크된 장소는 사용자가 가볍게 여행할 수 있는 지역이며, 신경이 쓰인 위치라고 표시된 지역은 교통체증이나 험한 길 등의 이유로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된다. 이런 데이터가 지도상에 축적되는 것으로 안전하고 스트레스 없는 주행 경로가 만들어 진다는 원리 다. 마인드라이더에서 얻은 데이터는 전용 앱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자전거를 타는 데 있어 실용적인 지도가 만들 어 질 수 있다. 하지만 마인드 라이더는 킥스타터에 모금 활동이 끝났으며, 목표 금액에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Mind rider Mind Reading source : Mind Rider written by 홍혁준C
  • 22. 22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구글이 현재 ‘지식 그래프용 타임라인뷰’라는 새로운 기능을 준비 중인 사실을 확인해 2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지식 그래프용 타임라인뷰는 특정 키워 드의 검색 결과 페이지에 관련된 사실이나 데이터를 타임라인 형태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기능이다. 구글은 이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위키피디아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위키피디아에 공개된 이미지와 텍스트를 불러와 검색 결과 상 단 타임라인과 연결시켰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구글에서 ‘세계대전’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지식 그래프가 표시되고, 시기별 사건이 나 관련 인물은 위키피디아 정보와 연동되는 방식이다. 타임라인은 줌인-줌아웃 방식으로 크게 또는 작게도 볼 수 있다. 구글 지식 그래프용 타임라인뷰가 정식으로 공개되면 이용자는 검색한 키워드와 관련된 히스토리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치 역사책을 들여다보듯 구글 검색을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출시 시점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테스트 화면을 포착한 구글플러스 사용자 프로리안 키르쉬는 “3개월 이내에 공개될 것 같지는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실제 구현 영상은 프로리안 키르쉬의 구글플러스 계정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지만, 줌인 줌아웃을 통해 가로로 이동하며 컨텐츠를 확인하기 보다는 현재 광고영역의 공간을 활용하여 세로 UI 로 모바일 및 스크롤에 익숙해진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노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 또한, 가로UI 를 가져간다면, 모 바일에서의 작은 화면에서는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의문이다. Timeline View_Google source : https://plus.google.com/ https://plus.google.com/u/0/photos/+FlorianKie rsch/albums/6040681732562582465/6040681 734447331570?pid=6040681734447331570& oid=109543393310967160565. New App written by 박현주C
  • 23. 23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신경 과학 박사들과 구글 출신 한국 엔지니어들이 만나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두려운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위한 상품을 내놓았다. 와이브레인은 만성적인 뇌질환인 치매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위해 전류자극을 이용한다. 이 웨어러블 기기의 헤드밴드 전면에는 두 개의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2밀리 암페어(스마트폰 송출량의 8분의 1 수준)의 전기 신호를 내보낸다. 이 전류자극은 뇌 신경 네트워크를 따라 뇌 바깥에 서 안쪽으로 전달된다. 실제 MRI를 통해 이 방법이 두뇌 보상중추를 활성화함이 확인됐다. 기기는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5번 정도 사용 가능하다. 와이브레인은 이미 치매 증상을 겪고 있거나 정상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경도 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를 앓고 있는 환자 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다른 타 질환등의 전체적인 뇌질환을 관리하기보다는 오로지 치매 증상에만 특화된 디바이스를 개발한 것이 차별점이라 볼 수 있다. 헬스케어를 떠받치고 있는 네 개의 큰 기둥은 신약개발(new drugs), 개인화된 치료약(personalized medicine), 줄기세포 연구, 의료 디바이스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한국이 해외 시장의 리더로서 진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장은 의료 디바이스 분야이다. 차이점은 소테릭스 메디컬의 치료를 받기 위해 서는 환자가 반드시 직접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는 점이다. 반면 와이브레인의 솔루션은 환자가 스스로 집에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다. 할로 뉴로사이언스 (Halo Neuroscience)또한 잠재적 경쟁자로 볼 수 있다. 스탠포드의 의학 박사이자 실리콘밸리에서의 모바일 관련 경력을 가진 팀원들이 모인 할로 뉴로 사이언스는 현재 뇌기능 향상 디바이스를 개발 중이다. 사용자가 어렵게 통원치료를 받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헤어 밴드 타입으로 쉬거나 취침 중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장점이 있다. 현재 모바일 연계 플 랫폼을 제작 중으로 해당 뇌파 기록 등을 주치의가 확인하고 타이머 기능이 있어 헤어밴드를 쓰고 살짝 졸더라도 장기간 파장에 노출 되지 않도록 설정하 면 좋을 것 같다. Ybrain _ 신경과학 박사들이 모여 만든 치매를 위한 Wearable IOT New App source : http://ybrain.com/ http://www.youtube.com/watch?v=KDchzvdZPFQ written by 박현주C
  • 24. 24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링리의 CEO인 크리스티나 머캔도 (Christina Mercando)는 중요한 전화나 메시지, 약속을 몇 번 놓친 후 이 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으며, 남들에 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의 링리를 생한하였다. 링리의 반지 표면 아래에는 편심모터 (off-center motor)와 LED, 블루투스 칩, 배터리, 맞춤 회로판, 안테나, 그리고 기타 전자부품들이 들어있다. 링리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경우 블루투스로 접속이 되며 사용자는 미리 프로그램된 네 가지 진동 패턴과 다섯 색깔의 LED를 이용하여 반지를 빛나게 하거나 진동하도록 지정할 수 있다. 달력의 일정, 문자, 전화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알림 기능도 부여할 수 있고 심지어 틴더 (Tinder)에 대해서도 최초의 사용자 테스트 이후 피드백에 의해 알림이 가능하다. 회로판은 가능한 한 소형으로 만들기 위한 특허 기술로 맞춤 생산되었다. 반지는 한 번 충전하면 3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중요한 전화, 메시지, 스케줄을 놓치는 경우를 대비하여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제품이다. 현재는 여성의 액세서리 형태로 판매 하여 한정정인 사용자 만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추후 다양한 소재로 디자인한 제품을 생산하여 고객층을 넓힐 예정이다. 기존의 웨어러블 제품은 일반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형태나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링리는 익숙한 형태의 제품에 기능을 추가하여 제공되는 웨어러블 서비스로 사용자에게 한층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 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소재와 컴팩트한 기술을 바탕으로 구성될 새로운 제품이 기대된다. Smart Ring, Ringly New App written by 진초아C
  • 25. 25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자포스 랩은 자포스 기업 내 연구부서(R&D)다. 10명 정도로 구성된 작은 팀이다. 이들은 자포스 고객에게 당장 제품을 많이 팔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더 쉽게 쇼핑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핀터레스트로 원하는 물품 사진을 쉽게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거나, 잡지 형태로 추천 제품을 볼 수 있는 ‘글랜스’를 출시했다. 가장 최근엔 ‘에스크 자포스(Ask Zappos)’를 개설해 고객의 관심을 사고 있다. 같이 궁금했던 상세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6월 초에 처음 출시돼 테스트 과정을 거쳤고, 지난주부터 공식 모바일 서비스로 선보이고 있 다. 에스크 자포스는 자포스 내에 등록되지 않은 물건도 찾아 준다. 만약 사진에 있는 물건을 찾지 못하면, 해당 사진과 비슷한 제품을 제안해주기도 한다. 에 스크 자포스는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고, 사진을 찍어 문자메시지로 보내도 원하는 정보를 알려준다. e메일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할 수 도 있다. 이 서 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답은 24시간 안에 받을 수 있다. 아담 골드스테인(Adam Goldstein) 자포스 랩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는 7월27일 씨넷 보도에서 “자포스랩은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대신 사람들에게 계속 회자 될 만큼 훌륭한 고객서비스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에스크 자포스는 구글 이미지 검색과 같은 기존 이 미지 인식 기술보다 더 정교한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 옷이나 신발은 질감이나 색상이 다양해 사진으로 구별하기 힘든데, 자포스는 이러한 의 류 및 잡화 사진을 제대로 검색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Ask Zappos source : http://labs.apps.zappos.com/ New App written by 박현주C
  • 26. 26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사용자의 수면패턴과 환경을 분석한 스마트 알람 및 트래킹 서비스. 베개에 부착하는 센서와 통해 분석한 정보를 사용자 모바일에 설치한 App으로 제공한다. 소음, 밝기, 온도, 습도 등의 요소들을 파악하여 언제, 무엇이 사 용자의 수면을 방해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사용자가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수면패턴을 고려하여 사용자에게 가장 적한합 기상시간에 알람을 제공하며, 지난밤의 수면 상태를 Score로 인지하기 쉽도록 알려준다. 건강과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는 수면 퀄리티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위적인 스케줄로 정해지는 수면시간이 아닌 나의 바디 패턴에 맞는 수 면환경과 시간을 스마트하게 알려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사람들의 삶을 한층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Sense smart tracker and alarm monitors Healthcare written by 진초아C
  • 27. 27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Only Coin은 기존에 지갑을 두껍게 만든 주범인 여러 장의 카드를 한 장으로 합친 Smart Card이다. Only Coin 한 장에 모든 신용카드 정보를 복사해 넣는다. 작은 디스플레이와 버튼이 달렸지만 크기와 두께는 일반 신용카드와 같다. Only Con은 스마트폰 카드결제기기인 ‘스퀘어’ 와 비슷한 모양의 리더기와 함께 제공된다. Only Coin = Simple, Easy, Secure Simple. 리더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해 신용카드를 긁으면 마그네틱에 담긴 카드 정보가 저장된다. 스마트폰과 Only Coin은 Bluetooth로 연결돼 신용카드 정보가 자동으로 Only Coin에 담긴다. 사용자는 수많은 카드 대신 Only Coin 하나만 가지고 다니며 결제한다. Easy. 디스플레이 창을 슬라이딩하여 카드의 종류를 확인하고, 버튼을 누르면 특정 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결제는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와 동일하게 카드 리더기에 마그네틱을 긁으면 완료된다. Secure. 휴대폰과 스마트폰이 멀어지면 경고음을 내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LBS(Location Based Service)로서 카드를 식당이나 카페에 놓고 와서 잃어버릴 걱정에서 해방시켜 준다. 기존의 카드 사용과 동일한 UX를 제공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 학습 비용을 줄였다. Only Coin은 평소처럼 카드를 긁는 것으로 끝이다. 신용카드 여러 장이 귀찮다는 누구나 가진 불편함을 가장 익숙한 방법으로 해결했다. 사용자의 기존 UX를 바꾸지 않는 접근이 가장 빠른 길임을 보여주 는 좋은 예시이다. 개인의 구매 이력은 가장 가치 있는 정보중의 하나이다.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광고나 상품을 Offer하는 것 만큼 효율적인 마케팅은 없 다. Only Coin은 고객의 동의만 받는다면 고객의 모든 카드 구매 이력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의미 있는 데이터로 만들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사용자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여 사용자에게는 혜택을 기업에게는 구매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카드 복사 여부와 관련된 법률적인 이슈가 남아 있지만 사용자와 기업 모두에게 가치를 주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사용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말자. 핵심을 단순하게 구현한 송곳 같은 서비스가 가치를 가진다. (인터넷 인용) Only Coin, All your cards. One Coin. Finance source : Only Coin written by 김준미C
  • 28. 28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Beacon은 작은 라디오 시그널을 주변으로 전송하기 위해 블루투스 4.0 (BLE: 블루투스 저에너지)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블루투스 4.0은 약 3인치에서 150 피트 이내에 위치한 주변의 디바이스들에게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블루투스 저에너지(BLE, 블루투스 4.0)는 배터리 소모가 많았던 기존의 블 루투스와는 다른 차세대 블루투스로, 사용자의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Paypal은 이러한 BLE Beacon을 통해 비접촉, 무매 체 결제가 가능한 신개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Paypal Beacon을 선보였다. Beacon은 USB 메모리 형태의 작은 블루투스 송수신기가 핵심이다. 매장 내에 비치된 PC의 USB 포트나 전원 콘센트에 꼽기만 하면 설치가 끝난다. 설치된 Beacon 은 소비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Paypal Mobile App과 블루투 스로 통신을 주고 받으면서 결제가 이뤄진다. 즉, 비접촉이라고 하는 것은 기존의 포스를 통한 신용카드 결제나, NFC 리더를 통한 NFC 결제 방식과는 다르게 블루투스 신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무매체라고 하는 것은 신용카드나 돈을 꺼내지 않고, 즉 손을 이용하지 않고 결제하는 것을 뜻한 다. 사실 이때 주머니 속에 있는 스마트폰이 알아서 결제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매체가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건드 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 포인트다. 예를 들어, Paypal Mobile App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가 비콘이 설치된 매장에 들어가서 물건을 고 르고, 결제를 위해 결제 지역에 가면 Beacon이 블루투스 신호를 보내 Paypal Mobile App에서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 진다. 카드를 긁거나 사인을 할 필 요도 없다. 영수증도 모바일로 발급된다. 아직 기술적인 한계는 존재한다. Bluetooth가 아직 정교한 위치를 찾을 수 없고, 해당 지역에 사람이 여러 명이 라면 누군지 인식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술은 점점 발전할 것이고 모바일 결제는 언젠가 오프라인 결제를 대체할 것이다. Paypal Beacon이 기존의 결제 경험을 바꾼 부분은 크게 5가지이다. 1. 결제 시,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된다. 2.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찾지 않아도 된다. 3. 카드 단말기에 신용카드를 긁지 않아도 된다. 4. 사인을 하지 않아도 된다. 5. 그래서 결제 내내 두 손이 자유롭다는 점이다. Paypal Beacon이 주목 받는 이유는 기존의 결제 과정에서 귀찮은 단계를 줄이고, 두 손을 자유롭 게 하는 새로운 결제 경험을 통해 편리함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내일의 우리가 더 나은 방식으로 살 수 있도록 디자인해야 한다. (RB 사명) 이것이 가치 있는 서비스이다 Paypal Beacon, 非接觸 決濟, 無媒體 決濟 source : youtubesource : CINET Finance written by 김준미C
  • 29. 29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노르웨이의 방송국 NRK는 2009년 이색적인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해안도시 바르겐 발 수도 오슬로 행 기차 연결 100주년을 기념하여 맨 앞자리에서 기차를 타는 듯한 체험을 제공한 것이다. 7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그저 기차 맨 앞에 달린 카메라에 찍인 풍경을 방영할 뿐인 이 방송은 노르웨이 인구 절반이 시청했고, 이후 금요일 황금시간 대에 편성되어 평균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금도 NRK의 홈페이지에 가면 21GB 분량의 7시간짜리 방송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해외의 다운로드 수가 엄청나다고 한다. 급기야 NRK방송국은 노르웨이의 명물인 피오르드 해안을 134시간 동안 항해하는 Hurtigruten을 실시간으로 방영한다. 이 방송은 노르웨이 인구 500만 중 300만이 시청했다. 1인 가정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집에 들어가자마자 TV부터 켠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간간히 TV 소리를 들으며 다른 일을 하기도 하고, 때론 집중 해서 보기도 하며 배경처럼 TV를 틀어놓는다. TV를 틀어놓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만지작거리는 것도 동일한 행동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TV 의 역할은 ‘보는’ 것이 아닌 ‘틀어놓는’ 것일 뿐이다. TV 콘텐츠의 소비행태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틀어놓기만 하는 TV’에서는 무엇을 방송해야 할까? Bergensbanen의 성공은 ‘장시간 동안 편집 요약되지 않은 자연을 방송’한 것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시청자의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는 아무리 길게 봐도 물리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과장과 장치 없이 솔직하게 전달하는 형식이면 더더욱 그렇다. 이 과정에서 TV는 시청의 ‘주체’에서 ‘객체’로 변화되었지만 아마도 이러한 형식의 방송이 주류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TV매체에 대한 새로운 소비 행태가 등장하고, 소비자들은 종전과 다른 스타일의 콘텐츠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 Bergensbanen이 시사하는 바일 것이다. 사용자의 행동패턴에 자연스 럽게 녹아들 수 있는 콘텐츠가 어느때보다 더 필요한 지점이라 생각된다. Bergensbanen - minutt for minutt, 자연을 장시간 틀어 놓다 Media Trend source : tv.nrk.no source : nrk.no/hurtigruten/ written by 진윤환C
  • 30. 30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Düsseldorf) 설치된 Robot Valet Ray입니다. 웹사이트 ,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에 비행 일정을 설정하고 주차 금액을 신용카드를 통해 결재합니다. 여행 당일 주차 지역에 차량을 세운 후 인증 QR 코드를 저장 시킨 후 탑승 수속을 위해 주차장을 빠져 나옵니다. 이후 차량 주차는 Robot Valet 이 차량을 들어 주차 가능 한 곳을 찾아 자동 으로 주차를 해 줍니다. 장점 - 시간을 단축 시켜 준다. (탑승 시간 단축, 주차 지역 모색 시간 단축...등) - 주차 위치를 기억 해 둘 필요가 없다. - 주차 실력이 없는 사용자에게 심리적 편안함을 준다. - 차체를 들어 이동하기 때문에 차량에 흠집이 생길 일이 없다. - 귀국 후 필요한 시간에 맞춰 찾아 가지 않아도 가까운 거리에서 탑승가능 단점 -비용이 조금 비싼 듯?? (1일 : $39.59 / 1시간: $5.46) - 유지비용이 많을 것 같다. Robot Valet / German Airport source : http://parken.dus.com/business-parken/premiumplus.html written by 김강미C Robot
  • 31. 31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제품의 특징은 간단하다. 유모차로 쓰다가 차로 옮겨갈 땐 다리를 뚝딱 접어 바로 카시트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 지금까지는 카시트 자체를 유모차 프레 임에 끼웠다 뺐다 할 수 있었는데 번거로움을 한 번 더 줄인 것. 시트 뒷쪽의 레버를 누르고 조금만 힘을 주면 가볍게 다리가 접힌다. 뒷좌석엔 카시트, 트 렁크엔 유모차를 바리바리 싣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메리트. 차에서는 카시트, 야외에서는 유모차로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냥 트렁크에 실 을 때도 쉽고 간편한 모양새로 변한다. 제품 자체의 무게는 7kg. 내 아이가 탄다고 생각해 만들었으니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카시트로 사용했을 때다. 카시트는 신생아용이라 좌석을 마주 보 게 설치하는데 좌석 쪽에 핸들바를 기대어 설치해야 한다. 충돌이 발생하면 이 핸들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체결한 카시트가 충돌에도 탈거하지 않 게 했고, 측면엔 이중벽으로 안전 장치를 해뒀다. 여기에 유해 물질이 없는 인증 소재만 사용했다. 결국 유럽 표준 품질 및 안전 인증도 받아냈다. 컬러도 일곱 가지로 다양하게 마련했다. 여기에 필요에 따라 가방, 레인 커버, 선쉐이드, 방충망 등 각종 액세서리를 달면 더 완벽해진다. 이스라엘 물건이라 아직 손에 넣기가 쉽지는 않다. 유럽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299유로. 40만원 정도로 카시트와 유모차를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건 부모들에겐 희소식이다. 진짜 부모들이 만들면 이렇게 다르다. Doona, 유모차와 카시트를 하나로 Lifestyle source : Doona written by 홍혁준C
  • 32. 32 The enclosed material is proprietary to Rightbrain Eco Technology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 발을 내디딘 그 때부터 인류는 우주여행에 대한 꿈을 멈추지 않았다. 우주여행을 가기 위해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건 산소다. 그 산소를 만들어주는 인공 나뭇잎을 한 대학생이 만들었다.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섬유나 재료를 만드는 시도는 몇 년 전부터 계속 되어 왔지만 어디까지나 섬유의 형태였다. 처음으로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이 인 공 나뭇잎은 자연 나뭇잎이 만들어내듯 이산화탄소와 물, 빛을 취하고 산소를 방출한다. 이 잎은 엽록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표면은 실크 단백질로 만들어 졌다. 비단 우주여행에만 가져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숨쉴 수 있는 신선한 공기를 제공해줄 수 있다. Julian Melchiorri는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인공 잎으로 작은 실내용 소품은 물론 건물의 한 벽면에 붙여 산소를 공급하게 하는 구상까지 발표했다. 아직 완제품이 아닌 만큼 더 다양한 방향으로 제 품화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해본다. 실내에서 사용하는 인공조화나 나무들은 물론이고 고산지대에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Man-made leaf, 영국, Julian Melchiorri http://vimeo.com/101734446 written by 김수현C
  • 33. 이제 우리는 단순한 보험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앞으로 재정적 안전이나 자동차 구매, 가옥 개조, 심지어 멋진 휴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 파머스그룹의 마틴 파인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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