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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port/summary of attending University Consortium on 2008 (Seattl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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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UNICON 2008Team Development Conference“Think Differently: Make a Difference”Dec 3-5, 2008 @ Seattle, Washington, USAhost: Foster School of business, univ. of washington
    심지윤
  • 2. Presentations/Workshops Schedule
  • 3.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4. Newcomer’s Workshop
    교육기관이 바라는 것
    • 개인적, Professional, 조직적 발전
    • 5. 잠재적 의뢰인 (주로 회사) 와의 관계 발전
    • 6. 새로운 정보
    위탁사가 바라는 것
    • 미래의 정보
    • 7. 분야별 화두 및 가이드
    • 8. 발전적 조직운영
    • 9. 파트너쉽
    • 10. 정보리소스 network
    • 11. Full-service
    • 12. 비용대비 효과
  • Newcomer’s Workshop: 과정평가 설문을 통해 알아야 할 것들
    강사진이 영향력 있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가?
    학교의 명성에 걸맞은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나?
    강사진은 전문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는가?
    강사진은 교육생들이 가져오는정보와 실무 상황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가?
    과정 내용과 교육생들의 수준이 맞는가?
    교육생들의 학비와 시간에 걸맞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가?
    회사와 교육생들은 설득력 있는 실무자 교육 참가 이유를 원한다.
    “Executives seek a COMPELLING reason to attend.”
  • 13. Newcomer’s Workshop: Exec. Ed.의 시장 크기
    시장크기 $66억
    대학기반 실무자교육 크기 $200만
    평균적으로 $66억 정도가 실무자교육에 투자됨
    대학 기반의 실무자 교육 market share는 대략 $200만으로 추정됨
    대학 기반 실무자 교육 1위인 Harvard Univ.의 share는 1%도 안 됨.
  • 14. Newcomer’s Workshop: 최근 교육기관이 맞닥뜨린 변화들
    예측 불가능한 시장 상황
    “혁신” 에의 요구
    - action learning 비중 늘림
    - 실무자 강사진
    - Coaching
    조직 유연성
    짧아지는 교육과정
    빨라지는 교육과정
    파트너십 및 협동
    외부조달 증가
    직접 눈으로 보여지는 효과를 원함
    비용 대비 효과
  • 15. Newcomer’s Workshop:최근의 요구
    리더십 개발 강조: 조직 크기와 사원 직위에 관계 없이 전체적으로 요구가 늘고 있음
    이유
    - 국제화
    - 예측 불가능해지는 시장 상황
    - 리더십의 의미가 포괄적으로 변함
    - 가능한 가장 낮은 곳까지 리더십 발휘를 원함
  • 16. Newcomer’s Workshop: 2008년의 화두
    위탁과정 sales에 있어서의 기본단위
    Open-Enrollment과정 sales의 기본단위
    - 과금은 어떤 기준에 의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
    - Premium과 그 과금은 어떤 식으로 얻어내는가?
    누가 최고의 value를 만들어 내는가?
    경쟁자는 누구인가? (컨설팅社? 다른 학교?)
    어떤 소비자를 가장 잘 공략할 수 있는가?
    - 세계화, 교육 접근성 다양화
    - 비디오, case 발굴, business coaching등은 수입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마케팅 및 미래의 위탁사와의관계 발전에 도움이 됨.
  • 17.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18. Going Global: Working with a Foreign Partner
    Global 인재: 정의에 대해서 아직 많은 논란이 있으나 세계화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며 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는 사람
  • 19. Going Global: 위탁과정
  • 20. Going Global: Open Enrollment
  • 21. Going Global: 교육과정의 기본 전제
    가르치기 보다는, 각 과정/주제의 중요성과 function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
    “What is surprising to you?” “Where fits where?”
    배움의 기회 제공 + 배운 것의 review를 도와주는 중간자= Cheung Kong Graduate School of Business
    Networking 중간자의 역할 충실히 수행
  • 22. Going Global: 파트너 선정시 고려해야 할 것들
    Win-Win?
    - market share가 줄어들거나 이름, 대표지위 등이 부당하게 사용되는 경우 있음.
    - 파트너를 하청업체로 보는가?
    문화의 차이
    파트너가 흥미롭고 유용한 과정을 개발/운영할 역량이 충분한가?
    Guest speaker, 회사방문, 졸업생 network가 잘 유지되고 있는가?
    시설
    동등한 파트너의 의도를 가지고 있는가?
    파트너에 관련하여 제3자 문의, 방문 등이 도움이 됨
  • 23.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24. Corporate Perspectives on Exec. Ed Challenges
    Panel Discussion 형식으로 진행됨.
    위탁사 입장에서 실무자 교육에게 바라는 점, 미래, 관련사항 등을 설명함.
  • 25. Corporate Perspectives on Exec. Ed Challenges
    불황이라고 해도 위탁사들과의 관계를 지켜 나가는 것, 그리고 먼저 손을 내미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함
    회사 경영진도 상경대 faculty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
    회사측 매년 예산 계획: 시간이 지나면서 유연하게 update 되며, 회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도 예산 수립에 영향을 끼침.
    따라서 너무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아도 됨.
  • 26. Corporate Perspectives on Exec. Ed Challenges: 대학 실무교육의 강점
    사내교육과는 다른 기회 제공
    사내교육이나 컨설팅사의 교육과정과 달리, "점수 매겨진다" 라는 긴장감 없이, 마음껏 실험해 보고 실수해 볼 수 있는 분위기
  • 27.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28. Operations Round Table
    사회: Kathy Venne, Harvard University
    과정운영에 관련된 사람들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round table 형식의 session.
  • 29. Operations Round Table: Decision to Run a Program
  • 30. Operations Round Table: 준비 및 등록금 관련
    가장 이상적인 과정 준비기간은 35일로 보는 사람이 많았음 (local/short term의 경우 2주)
    Open Enrollment 과정 지원자 수가 부족할 경우, 위탁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할인을 적용함
    - London School of Economics: 할인은 하지 않지만, 같은 가격에 더 “얹어” 준다.
    등록금 할부 납입: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 가끔 문의가 오면 대답은 해 주지만, 선전하지는 않는다.
    따로 영업/재무 파트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도 있지만, 대부분 교육기관과 영업/재무를 연결하여 생각하지 못하므로 그러한 부서를 따로 만들지 않고 운영하는 기관도 많다.
    강사진에 의한 강의교재/시간 확인 전달 지체
    -Rice University: 강사진이 제 시간에 전달해 줄 경우, 소정의 보너스/상품 지급
  • 31. Operations Round Table: 등록취소
    등록금 100% 지불 전에는 수강생으로 인정하지 않음.
    번거로운 일이지만 되도록 친절하게, 수강생의 편의 위주로 대할 것
    “People remember how they were treated on bad times.”
    - Smith College 과정운영 팀장
  • 32. Operations Round Table: 비용
    교육생들의 과제물 수행
    - 다 읽는 것이 좋지만 현업 종사자로서 어려움
    - Syllabus에 꼭 읽어야 하는 것과 보조과제를 분리하여 명시함
    Business Cases
    - Business cases를 아직도 많이 사용하나, 멀어지는 추세도 곳곳에서 보이고 있음
    - Action Learning, 시뮬레이션, 뉴스토론 등
  • 33. Operations Round Table: 저작권비용
    강의교재 및 과제물 배부: 하드카피? 소프트카피?
    오디오 교재
    교수진의 저작권 문제가 대두됨
    Dartmouth, Harvard: 온라인으로 바로 저작권 확인/인증을 거쳐 배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
  • 34. Operations Round Table: 과정운영, 위탁사와의 관계 유지
    부원장 등 책임자 직접 방문
    과정 진행 중, 쉬는 시간 또는 점심시간에 항상 누군가가 현장에 있도록 한다.
    - 교육생들과 접하는 기회가 많아지며 신경 써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듦.
    위탁 과정은 가능한 한 장기과정으로
    각 프로그램 담당 교수 과정마다 배치
    운영관련자들을 과정에 참여시킴
    - 원활한 communication
    - 보통 새로운 과정/강의/강사의 경우, 또는 첫 강의일 운영관련자가 강의 참석
    - 해당 “상품” 에 관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으며, 마케팅 아이디어도 생김
    Institutional Connection > Personal Connection
    가장 이상적이지만 쉽지 않은 관계임
  • 35. Operations Round Table: 과정평가, etc
    강사진 섭외: 보통 Program Manager가 관여.
    - Smith College: 상경대가 없으나 실무교육과정은 운영함. 강사진을 전부 외부에서 섭외하는 관계로 쉽지 않다고 함.
    Univ. of Texas: “3진아웃”제.
    - 7점 만점에 5점을 3회 이상 넘기지 못할 경우 과정담당 교수 및 기타 관련자가 강사와 면담
    - 발전이 없을 시 퇴출
  • 36.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37. Rising Demand in Emerging Market Business
    발표: Cascade Huan
    Guanghua School of Management, Peking University (북경대학 광화관리학원)
    광하관리학원: 1980년 설립, 아직까지 비학위 비중은 높지 않아 보임.
    - 참여사 사업분야는 다양함
    - 마케팅 director급, 사장/이사 등 임원급도 많이 참여함 (주로 15년 이상 경력/중국 영업)
    - 의외로 중국 본토보다 유럽, 미국 등의 참여비율이 더 높음
  • 38. Rising Demand: China Business Immersion Programs
    보통 1주일 정도로, 광화관리학원 내 숙박시설에서 묵으며 교육
    1년에 2-3회 시행함
    등록금: 약 $5,000 USD
    타겟: 다국적또는 해외기업 지역HQ, 아태지역 담당부서, 중국담당부서 managers
  • 39. Rising Demand: China Business Immersion Programs
    • 보통의 실무자 교육과는 다르게
    - 강의실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적다
    - 토픽들이 더 넓다
    - 토픽에 관련한 배경 설명이 보다 많다.
  • 40. Rising Demand: China Business Immersion Programs
    홍보 및 접근
    - 양보다 질: Financial Times등 유력 매체들에만 집중적으로 광고 게재
    - 북경대의 명성, 초청강의, 졸업생 인맥 등이 지원자 수에 많은 영향을 끼쳤음: 그러나 명성은 항상 도움이 되는 것만은 아님
    - 한계가 있어 추후에는 다른 방향을 생각중임
  • 41. 참석한 Presentation/Workshops
  • 42. Managing the Gen Y Employee
    발표: Laura B. Schildkraut (전 Univ. of Washington 교수)
    1981-1999년 태어난 세대 (만 9-27세)
    7천6백만 (미국 기준)
    왜 Y세대에 대해 알아야 하나?
    노동시장에 빠른 속도로 진입 중
    현재로서는 이들 이외 다른 대안이 없음
  • 43. Managing the Gen Y Employee: 前 세대와의 차이점
    현재 보통의 조직 내 가치 (or 기존 세대)
    Y세대의 가치
    일, 회사 > 나와 내 시간
    “싫어도 어쩔 수 없지…”
    일, 회사 <<<나와 내 시간
    “왜?” “왜 안돼?” “싫은데 왜 해?”
    왜 Y세대에 대해 알아야 하나?
    노동시장에 빠른 속도로 진입 중
    현재로서는 이들 이외 다른 대안이 없음
    싫으면 바로 나가버린다.
  • 44. Managing the Gen Y Employee: Future
    북미에서는 조직에서의 Y세대 관리에 관한 논의 및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관련한 교육도 서서히 시작되고 있음. 수요도 상승세
    한국에서도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되지만, (조직 내) 인간관계가 더 수직적인 한국에서는 어떨는지 의문임.
    Schildkraut曰: 한국 회사들하고도 일해 본 적이 있는데, 대개 신세대에 관해서 “우리 조직이니까 우리가 너희를 뜯어고쳐 놓겠다” 라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아마 한국에서는 조직이 Y세대를 흡수하기 보다는, 기존 조직에 만족하지 못한 Y세대들이 나와 스스로 만든 소규모 비즈니스가 많아지지 않을까?
  • 45. UNICON 2008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