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정보포럼   국내 및 해외 학위자 네트워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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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정보포럼 국내 및 해외 학위자 네트워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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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계에서 해외학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 분야별 국내와 해외 학위 연구자의 특성/활동/네트워크 비교 -

국내 학계에서 해외학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 분야별 국내와 해외 학위 연구자의 특성/활동/네트워크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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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정보포럼 국내 및 해외 학위자 네트워크 분석 Presentation Transcript

  • 1. 국내 학계에서 해외학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분야별 국내와 해외 학위 연구자의 특성/활동/네트워크 비교 -
    2011. 7. 20.
    권기석/한승환/양정모/장덕희
  • 2. 차 례
    서론
    기존문헌검토 및 연구문제
    방법론 및 데이터
    분석결과 I– 서술 분석
    분석결과 II – 연결망 분석
    토의 및 결론
  • 3. 서 론
    세계적으로 ’70, ’80년대 초 두뇌유출(Brain Drain)이 많은 개도국에 영향을 주었음 (Krishna & Khadria, 1997).
    ’80년대와 ’90년대 초 아시아와 중남미 국가의 두뇌귀환(Brain Return)이 두드러지면서 새롭게 이슈화됨 (Gailard & Gailard, 1997).
    한국, 대만과 같은 아시아 국가의 연구자 사회 성장에 선진국(특히, 미국)으로부터의 두뇌귀환이 끼친 영향은 심대함. 본 연구는 이들의 영향을 연구활동과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다루어 보려고 함.
  • 4. 문헌검토
    지난 수 십 년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일방적인 두뇌유출(Brain Drain)이 있었으나, 한국, 대만 등은 이를 반전시키는 두뇌유입(Brain Gain or Reverse Brain Drain)의 대표적인 나라로 평가됨 (Yoon, 1992; Gailard & Gailard, 1997).
    지금까지해외 선진국 (특히, 미국) 대학은 한국학생의 주요 목적지이며, ’70년대 이후 경제발전으로 이들의 귀국률이 꾸준히 증가(Song, 1997).
    한편, 최근 정부정책에 따라 국내 대학의 연구역량강화, 대학원 교육이 팽창하면서 국내학위자의 배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Kim et al., 2010). 이에 따라 논문 등 국내연구활동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NRF, 2011).
    중심-주변부 명제에 의하면, 중심에서 교육받은 주변부의 연구자들은 소속지역과 고립되면서 중심과 연계 (Shrum & Shenhav, 1995). Wagner et al. (2001)등은 한국, 대만과 같은 반주변부(grey area)국가의 연구특성에 대해 연구, 그러나연구자 개인의 특성과 활동에 대한 문헌은 드묾 (Hwang, 2008)
  • 5. 연구문제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인적 환경적 속성은 어떠한가?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은 어떠한가?
    해외학위연구자와 국내학위연구자의 연구네트워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 6. 방법론 및 데이타
    2004년-2009년 KCI 데이터(194,634편)와 KRI 데이터(6만여 명)를 연구자 번호를 통해 결합
    사회과학분야와 인문학분야에서 각각 해외학위자수 top5 학문분야 선정 (한국연구재단 외국박사학위 종합시스템)
    사회과학 분야
    경영학, 경제학, 법학, 교육학, 정치외교학
    인문학 분야
    기독교와 신학, 철학, 영어와 문학, 역사학, 중국어와 문학
  • 7. 방법론 및 데이타
    사회과학 분야 논문 수 : 총 58,407편
    • 인문학 분야 논문 수 : 총 34,466편
  • 방법론 및 데이타
    분석의 구조
  • 8. 사회과학분야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
  • 9. 1. 학위자 성별
    국내 및 해외 학위자 간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남성 학위자들이 여성 학위자들보다 월등히 많았다.
    이 경향은 사회과학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났으나, 교육학 분야는 여성 학위자가 타 분야에 비해 훨씬 더 많게 나타났다.
  • 10. 경영학
  • 11. 교육학
  • 12. 2. 학위자 연령
    국내와 해외 학위자들을 비교했을 때, 국내 학위자에 비해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저널에 많이 등재하는 국내 학위자들의 연령대는 4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인 반면,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대는 40대 중반에서 후반이었다.
  • 13. 경제학
  • 14. 3. 학위 수여기관
    사회과학 분야에서 국내 학위자들의학위 수여기관은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가장 많았다.
    국외 학위자들의 학위 수여기관은 대체로 미국 대학교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법학의 경우, 미국 대학교 출신 학위자들도 많았으나, 그에 비해 독일 출신 학위자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Univ. zuKoeln대학 출신 학위자들이 가장 많은 논문을 등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 15. 법학
  • 16. 4. 소속기관
    소속기관에서도, 국내 학위자들과 해외 학위자들의 분포가 다르게 나타났다.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지방의 국공립대나, 서울의 일반 사립대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해외 학위자들은 주로 서울의 상위권 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 소속기관 차이는 경제학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교육학 분야에서는 교육학의 특성상 한국교원대학교 소속인 국내 및 해외 학위자들이 가장 많았다.
    그런데, 교육학에서,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교육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반면, 해외학위자들은 교육학과가 설립되어 있는 일반 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법학의 경우, 소속기관에 있어서 국내 및 해외 학위자 간에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았다.
  • 17. 경제학
  • 18. 교육학
  • 19. 5.1 생산성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의 학위자수 대비 논문수는 비슷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생산성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분야별 논문수는 대체로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 수에 비례해서 나타났다.
    그러나, 논문 생산성(학위자수 대비 논문 수)은 분야별 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 20. 5.2 연도별 논문 추이
    연도별로, 각 분야에서 논문 수는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특히 국내 학위자에 비해서 해외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훨씬 더 높았다.
  • 21. 정치외교학
  • 22. 법학
  • 23. 6. 저널
    논문 생산성은 각 분야 내에서는 비슷하게 나타났듯이, 학계에서 널리 읽히는 저널에서도, 국내와 해외 학위자 모두 많은 수의 논문을 등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논문을 등재하는 저널들을 살펴봤을 때, 그 속성은 매우 상이하게 나타났다.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국지적이고 한국에 국한되는 저널에 많이 기고를 한 반면, 해외 학위자들이 주로 싣는 저널은 학계에서 새로 등장하는 학문, 타국과의 비교연구, 또는 국제적인 이슈를 다루는 저널들이었다.
  • 24. 정치외교학
  • 25. 7. 주제어
    경영학, 법학, 교육학, 정치외교학의 경우, 국내외 학위자간 주제어의 차이가 뚜렸하지 않음.
    다만 경제학의 경우, 해외학위자의 논문은 거시적이고 국가수준의 키워드가 많은 반면 국내학위자의 논문은 상대적으로 조직수준의 이슈를 많이 다루고 있음
  • 26. 경제학 키워드
  • 27. 인문학분야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
  • 28. 1. 학위자 성별
    학위자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인문학 분야에서는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철학 분야에서는 남성 학위자가 월등히 높았으나, 타 분야에서는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역사학 분야에서는, 국내 여성 학위자의 비율은 매우 적었으나, 오히려 해외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9. 철학
  • 30. 중국어와 문학
  • 31. 역사학
  • 32. 2. 학위자 연령
    학위자 연령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영어와 문학, 중국어와 문학 분야에서는 이와 상반되는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국내 학위자 연령이 50대, 혹은 40대 후반인 반면에,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은 40대 초반이었다.
    * 추가사항 – 졸업연도와 임용연도( 차이)의 평균값 확인필요, 학위기간 추가 필요
  • 33. 중국어와 문학
  • 34. 3. 학위 수여기관
    국내 학위 수여기관에 있어서, 단연 서울대학교가 압도적으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다만, 기독교와 신학 분야에 있어서는 연세대학교가 가장 많은 학위자를 배출해 냈다.
    해외 학위 수여기관은 주로 미국의 대학교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철학 분야에서는 독일 대학교들이 많았고, 역사학은 학위자들이 다양한 국가에서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35. 역사학
  • 36. 4. 소속기관
    전반적으로,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해외 학위자의 소속기관이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집중되어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분야에서는 국내와 해외 모두 상위 2개 대학이 모두 연세대학교와 한신대학교였다.
    또한, 철학 분야에서는 동양철학의 강세로 국내 학위자의 소속기관 중 1위 대학이 성균관 대학교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국어와 문학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다.
  • 37. 5.1 생산성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논문 생산성은 대체로 비슷하게 유지됐다.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 역사학 분야는 국내 및 해외 학위자 수와 논문 생산성에서 급격한 차이를 보였다.
  • 38. 기독교와 신학
    학문의 특성상, 해외 취득 학위자가 국내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나, 논문 생산성은 학위자수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 39. 역사학
    다른 분야들은 해외 학위자와 국내 학위자 수의 측면에서비슷했던 반면에, 역사학은 두드러지게 국내 학위자가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학위자 논문 생산성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40. 5.2 연도별 논문 추이
    논문 수는 대체로 학위자 수에 비례를 해서 증가를 했으나, 그 증가율을 분석해 보았을 때, 국내보다 해외 취득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더 높았다.
    특히, 이 경향은 영어와 문학 분야와 철학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 41. 영어와 문학
  • 42. 철학
  • 43. 6. 저널
    인문학 분야에서 저널은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등재 저널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국내 학위자들은 지역적 이슈에 더 밀착되어있고, 해외학위자들의 상위 등재 저널은 신생학문이나 국제적 이슈와 연관 지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 44. 영어와 문학
    영어와 문학분야에서, 영문학에 비해 영어학 분야 및 비평 분야는 비교적 신생 학문
  • 45. 기독교와 신학
  • 46. 사회과학분야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
  • 47.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영학
    해외학위자들이우하단에 별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생산성이 높은 해외학위자들이국내학위자를 연결하고 있음
  • 48.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제학
    경영학에 대비하여 고르게 섞임. 다만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 중심으로 국내외학위자들이 연결되어 있음
  • 49.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Economics (Career)
    이러한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은 경력이 긴 지도교수급으로 추정됨
  • 50. 인문학분야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
  • 51.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신학
    사회과학에 대비하여
    인문학은 공저논문 자체가 적기 때문에 공저네트워크가 형성되지 못함
  • 52.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철학
  • 53. 토의 및 결론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성별, 연령, 소속기관 등 개인적 속성에 있어서 차이를 나타냄
    논문생산, 발표저널, 주제어 등 활동변수에 있어서도 차이를 나타냄
    공저 네크워크에 있어서도 해외학위자의 역할이 중요함
    이러한 차이들의 학문분야간 차이 또한 뚜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