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b #07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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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b #07 20110923

  1. 1. 2010.09.23TeB #07 Trend, e-Book Jay Park Twice a month IT Technology News and more e. aura@sktelesys.com f. auracreative2010@gmail.com t. @aura_creative
  2. 2. Prologue Telco 사업자들의 Vision을 고민하는 두번째 Page입니다. 소재에 대한 동기는 앞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다시한번 정리 해 보면, 현재 Telco사업자들은 LTE Service라는 화두로 Next Service Upgrade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Telco가 하고자 하는 Service의 방향이 향후 IT가 나아갈 방향이고 곧 당사가 이끌어 내야 할 Infra에 대한 Sol.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은 종국에 당사의 Identity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elco는 그들의 ID를 한번 탈바꿈(?) 하기위해 무진장 노력하는 눈치 입니다. Device의 발달로 초례 된 사용자 Service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그들역시 어쩔 수 없는 도리일테죠. 10월에는 SK 플랫폼 분사가 “SK 플래닛”이라는 정식 명칭으로 성사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체인에 현재 우리 회사도 물려있다는 관점에서, 우리도 앞을 내다보고 변화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
  3. 3. 국내 통신사별 무선부문 ARPU 추이 ARPU란? Average Revenue Per Unit 즉, 가입자당 평균수익 개념으로 보시면 되고, 그 [단위 : 원] [단위 : 러다보니 통신사업 평가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개념인 것 같습니다. 쉽게생각해서 내가엔] 50,000 매월내는 휴대폰 요금의 평균치가 내 개인의 ARPU가 될 것이고 그걸 전체 가입자 측면에 서 바라본다면 해당 Telco의 ARPU가 나오겠죠. TeB#07에서 활용되는 ARPU는 Telco이 40,000 매출추이도 알 수 있겠지만 ARPU의 구성에 따라 매출분석도 다소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일본 무선통신 ARPU 추이 30,000 8000 SKT KT LTG 평균 7000 20,000 구분 09 1Q 09 2Q 09 3Q 09 4Q 10 1Q 10 2Q 10 3Q 10 4Q 11 1Q 11 2Q 6000 1,740 1,867 SKT 41,372 43,369 42,413 42,698 41,003 41,187 41,923 41,368 40,393 40,738 1,905 5000 2,051 KT 34,669 35,353 35,941 35,349 35,961 36,807 36,515 35,024 34,261 34,296 10,000 2,206 LTG 34,045 35,186 35,355 34,164 33,121 33,669 32,949 31,096 29,595 30,195 4000 2,309 2,427 Source : 총무성, 2011년 정보통신백서 평균 37,941 39,385 39,109 39,168 38,007 38,466 38,621 37,538 36,539 36,838 3000 5,263 4,902 4,572 0 2000 3,971 3,209 2,803 09.1Q 09.2Q 09.3Q 09.4Q 10.1Q 10.2Q 10.3Q 10.4Q 11.1Q 11.2Q 1000 2,418 본 자료는 각사 IR자료를 기준으로 재구성 한 것임 0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음성 ARPU Data ARPU 국내 Telco 3사의 IR자료를 09년 1분기부터 가장 최근까지 살펴보았습니다. 데이터에서 보시는 것 과 같이 ARPU가 09년 2분기에 39,385원까지 치솟았던 반면11년 2분기에는 일단 이동통신의 강국 중 하나로 꼽히는 일본을 살펴봤습니다. 역시나 일본에서도 비슷한 36,838원 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실 전체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매체를 통해 보고되었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04년 7.003엔에서 10년도에는 4,845엔으로 급감하였습 다는 측면에서 이 통계자료는 다소 흥미롭습니다. 아마 통신사들은 국제회계기준(IFRS)으 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음성에 대한 ARPU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에 Data에 대한 로 실적 발표를 함으로서 생기는 착시 현상이라고 둘러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경 ARPU는 지속적으로 조금씩이나마 올라가고 있다는 점 이죠. 우는 또 어떤지 비교해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 Telco들의 자료를 좀 더 찾아보니 ARPU의 하락은 통신사 수익원이 좋지 않고 시장 지배력이 떨어지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으며 Smart Device로 인해 변모한 Service 패러다임의 영향일 수도 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Telco 입장에서는 수익은 감소하고 있는데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과 정부 기관에서는 통신비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인거죠. 망부하는 심해지 고 4G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감이 증가하여 통신사 입장에서는 첩 여기서 ARPU의 개념에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첩산경, 사면초가 상황입니다.3
  4. 4. 이쯤되니, 글로벌로 한번 가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ARPU에 따른 글로벌 Telco가치를 한 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통신사들은 무조건적인 수비외에 명확한 대응 전략을 구축하지 번 비교해 본자료가 얻어 걸렸습니다(아래 표). 못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기업들의 시가총액에 대한 비교를 통해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순위를 매겨본 자료 입니다. 역시나 ARPU 하락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서 통신사에 대한 시장 평가가 매 우 부정적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SKT의 시가총액은 09년 11위에서 올해 무려 20위 까지 추락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과 미국도 유사한 추세를 가지고 있다는 점 이죠. 모두가 가치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일본의 소프트 뱅크는 유독 눈에 띕니다. 09년 21위 수준에서 올해 9위로 수직상승 했네요. SKT와 대조적입니다. 원인을 한번 생각해 봅니다. 기존의 통신사들의 기본 B/M은 음성통화와 SMS였죠. 오랫 동안 통신사의 지배력을 지탱해주었던 기반 사업이 최근 Smart Phone가 대중화되면서 위협받고 있습니다. m-VoIP, MIM, SNS 등에 의해 3rd Party 사업자들이 누구나 대체 서 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선택도 다양해지고 있죠. 무선망 중립성 문제가 여전히 논의되고는 있지만 3rd Party 서비스들은 매우 빠르게 증 가하고 있으며, 제조사와 플랫폼 사업자들과 같은 대형 사업자들도 뛰어들면서 영역 파괴 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톡의 성공에서 알 수 있듯이 신규 서비스들은 통신사들의 기존 서비스들을 완전히 대체하면서 추가로 새로운 가치들을 제공해주고 있 한국기업 시가총액 변화추이 일본기업 시가총액 변화추이 미국기업 시가총액 변화추이 순위 2009 2010 2011 순위 2009 2010 2011 순위 2009 2010 2011 1 삼성전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1 도요타 도요타 도요타 1 Exxon Mobil Exxon Mobil Exxon Mobil 2 POSCO POSCO 현대차 2 미쯔비시 DoCoMo DoCoMo 2 Wal-Mart MS Apple 3 현대차 현대차 POSCO 3 NTT 미쯔비시 혼다 3 MS Apple Petro China 11 SKT - - 5 DoCoMo NTT NTT 13 - AT&T - 18 KT SKT - 9 - - 소프트뱅크 17 Verizon - AT&T 20 - KT SKT 11 - 소프트뱅크 - 27 - Verizon - 27 - KT 16 - - KDDI 43 - - Verizon 70 - LG U+ - 21 소프트뱅크 - - 183 Sprint - - 77 LG U+ - - 25 KDDI - - 228 - Sprint - 89 - - LG U+ 30 - KDDI - 334 - - Sprint Source : KRX, ATLAS Research Source : Yahoo Finance, ATLAS Research Source : Finance Times, YCHARTS, ATLAS Research4
  5. 5.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 섯번째는 써드파티 사 업자들을 대상으로 Open API를 적극 활용 하여 고객관리, 결제, 광고, 인증 등을 제공하 는 써드 파티 Enabler로 포지셔닝하 는 것입니다. 마지막으 로는 네트워크 기술과 무관하게 신규 앱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도 추천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Telco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어떻게 움직여야 바람직 할까요... 때마침 STL Partners와 Telco 2.0이 The Roadmap to New Telco 2.0 Business Model라는 내용의 리포트를 내놓아 인용해 보았습니다. 보고는 Telco가 앞서 제가 말씀 첫번째는 코어 네트워크 서비스로 진화된 채널 전략과 고객 관리 강화를 위해 자체 네트 드린 이러한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6가지 핵심 제안을 하고 있는데, 아주 공감이 워크와 코어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부분은 기존에 SKT와 같은 국내 가네요. Telco들이 주력으로 해 왔던 네트워크 사업에 근간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 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진화된 채널전략수립은 당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는 부분이 6가지 핵심 기회들은 통신사들의 입장이나 기초 전략에 따라 상이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라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LTE뿐 아니라 Telco가 운영해야 할 네트워크망의 미래 Vision 중요한 것은 다양한 각도로 Telco만의 장점을 내세워 생존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됩 을 수립해 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수익모델이 되겠죠. 사실 첫번째 이 내용이 Telco가 가 니다. 누차 강조드리고 있습니다만, 3rd Party 서비스를 자체 서비스의 출구 전략으로 야 할 가장 중요한 본질이며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막는다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며 그들의 DNA와 어울리지도 않아 보입니다. 두번째는 IT 사업과 버티컬 솔루션에 통신 기술을 접목하는 버티컬 사업 솔루션이 새로 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내 Telco들이 하는 짓을 보아하니 갑갑하기 그지 없습니다. 10월 분사 세번째는 네트워크 부하 분산과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와 같이 기존 사업자의 위치를 확 를 앞둔 SK 플랫폼(정식사명 “SK 플래닛”)만 해도 라인업을 살펴보면 오로지 미디어 컴퍼 대하는 인프라 서비스를 언급했네요. 네번째는 임베디드 커뮤니케이션 영역  즉 M2M 니만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가지고 있는 기술적(그리고 사업적)인 우위를 벗어나 및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에 음성, 메시징, 데이터 서비스 등을 통합하는 방안도 눈여겨 서 6가지 기회 요소 중에 마지막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이죠. 고작 좀 다른영역에서의 투5
  6. 6. 얼마전 Telco 2.0 에서 Smart Pipe가 되기 위한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 조사 를 했더군요. 응답자 수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일반화하기에는 다소 조심스럽지만 유선과 무선이 통합된 Network Operator로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과 통신사가 가지고 있는 IT와 SI 기술을 고도화해야 한다는 항목이 모두 24.2%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어 디 다른사람들이라고 제맘하고 다를까 싶습니다. 모두가 영역파괴를 하면서 통신사 서비스를 공략하는데 통신사들도 새로운 영역에 뛰어 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다양한 각도로 고민하는 것이 국내 통신사 들에게는 부족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크게 반성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니 모두 다 자체 SNS를 만들고, MIM이 SMS 시장을 잠식하 니 또 자체 MIM을 만들고.. 그리고 시장에서 소외받는 재탕을 왜 하는 것인지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TV에서 연일 LTE, LTE 때려대는 그 마케팅이 헛되지 않도록 일명 Smart Pipe의 가치를 높이며 새로운 BM을 만드는 것, 그리고 기존의 IT/SI 기술력을 가지고 경쟁력 우위의 에 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병행하는 임무는 Telco의 숙명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번 위기 를 통해 전략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Telco 2.0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결국 Telco도 정신차리고 네트워크에 집중한다면 우리도 먹고살 길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Infra투자에 한몫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한다는 점 이 겠죠.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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