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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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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금융주치의 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6. 18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S&P500 업종별 등락률(%)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808.49 27.48 ▲ 0.16 ▲ 나스닥지수 4,337.23 16.13 ▲ 0.37 ▲ S&P500 지수 1,941.99 4.21 ▲ 0.22 ▲ VIX 지수 12.06 0.59 ▼ 4.66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지수 9,920.32 36.34 ▲ 0.37 ▲ 일본 닛케이지수 14,975.97 42.68 ▲ 0.29 ▲ 중국상해종합지수 2,066.70 19.29 ▼ 0.92 ▼ 브라질지수 54,299.95 329.60 ▼ 0.60 ▼ 인도지수 25,521.19 330.71 ▲ 1.31 ▲ 주요국 금리 종가(%) 등락폭(%P) 등락률(%) 미국 국채(10 년) 2.65 0.06 ▲ 2.13 ▲ 미국 국채(5 년) 1.75 0.05 ▲ 3.14 ▲ 브라질 국채(5 년) 11.73 0.00 - 0.00 - 멕시코 국채(5 년) 4.75 0.05 ▲ 0.97 ▲ FOMC관망으로소폭상승 6월 17일(화)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혼조에도 불구하고 사흘째 상승세 를 이어갔음. 이날 뉴욕증시는 엇갈 린 경제지표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 주택지표는 부진했 으나 소비자물가가 1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게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 을 미친 것임. 다만 연준의 FOMC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림 에 따라 전반적으로는 관망세가 형 성됐고 이로 인해 거래량은 적었음. 시장은 이번 FOMC회의에서 기준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언급이 나올 지를 예의주시하고 있음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01.55 7.96 ▲ 0.40 ▲ KOSDAQ 537.90 1.88 ▲ 0.35 ▲ KOSPI200 260.43 1.00 ▲ 0.39 ▲ KOSPI200 선물(근월물) 261.30 0.50 ▲ 0.19 ▲ VKOSPI(변동성지수) 11.37 0.33 ▼ 2.82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2.72 0.00 - 고객예탁금 153,993 973 ▲ 국고채(10 년) 3.30 0.02 ▼ 신용융자 47,799 68 ▲ 회사채(3 년 AA-) 3.15 0.01 ▲ 선물거래 예수금 67,601 2,160 ▼ 회사채(3 년 BBB-) 8.85 0.00 - 위탁자 미수금 877 57 ▼ CD(91 일) 2.65 0.00 - 주식형 수익증권 798,103 1,773 ▼ 주요 시장지표 외환 / 원유 / 반도체 상품 시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 1,021.90 1.80 ▲ WTI($/배럴) 106.36 0.54 ▼ 엔/달러 102.21 0.38 ▲ Dubai($/배럴) 109.16 0.03 ▲ 달러/유로 1.354 0.003 ▼ Brent($/배럴) 113.27 0.39 ▲ 원/헤알 451.81 0.09 ▼ DDR3(4Gb,$) 4.16 0.01 ▲ 원/페소 77.93 0.01 ▼ NAND(64Gb,$) 3.95 0.00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BDI(P) 858.00 2.50 ▼ 금(金, $/온스) 1,272.00 0.26 ▼ CRB 상품지수(P) 309.03 0.26 ▼ 은(銀, $/온스) 19.73 0.10 ▲ 밀($/톤) 581.75 0.13 ▲ 동(구리)($/톤) 6,711.00 0.36 ▼ 옥수수($/톤) 439.50 0.57 ▼ 아연($/톤) 2,112.00 1.29 ▲ 대두($/톤) 1.212.00 0.41 ▼ 니켈($/톤) 18,930.00 3.36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1 분기 경상수지: 예상치 -978 억$, 이전치 -811 억$  미국, FOMC 기준금리 결정 국내외 주요 뉴스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가 런던 정상회담에서 140 억파운드(약 24 조원) 규모의 경제협력 방안에 합의. 양국 정상은 내년 말까지 무역 목표액을 1000 억달러로 설정  오라클이 마이크로시스템스를 50 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짐.  S&P, 아르헨티나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CCC+'에서 'CCC-'로 두 단계 강등. 아르헨티나 정부가 미 헤지펀드에 수 십억 달러 채무를 전액 상환해야 한다는 결정이 강등에 영향  마이클 린치 전략에너지 경제연구소 소장, 바그다드에서 시가전이 벌어질 정도로 전황이 급박해지더라도 유가는 120 달러를 넘지 않을 것  미국, 5 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4% 상승(전문가 예상치 0.2% 상회 및 2013 년 2 월 이후 최대 상승폭).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가격이 0.9% 올랐으며 식품 가격은 0.5% 상승 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우리투자증권, 서울반도체(046890): 백열등 판매금지 확대로 인한 백열등 생산량 감소 및 유통재고 소진 확인되고 있음. 하반기부터 LED 교체수요 본격화될 전망 <매수 유지>  하나대투증권, SK 텔레콤(017670): 정부 규제 정책 변화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고, 금리 하락으로 배당에 대한 관심 높아질 전망 <매수 유지> -0.18 -0.17 -0.10 -0.07 -0.01 0.16 0.20 0.24 0.30 0.93 0.22 -0.50 0.00 0.50 1.00 유틸리티 에너지 통신 의료 필수소비재 소재 IT 산업재 경기소비재 금융 S&P500
  • 2. 마켓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6. 18 Page 2 시장돋보기-금일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미국의 수출주가 움직인다 – 2011 년 이후 부진했던 미국의 수출주 상대 성과가 개선 중. 이는 미국에서의 글로벌 경기에 대한 시각 개선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긍정적. 또한 미국의 수출 단가 회복은 글로벌 수출 가격 회복에 청신호. 미국의 수출주는 한국의 코스피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서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기존의 관성(저성장, 저물가)과 변화(동반성장, 인플레이션)의 충돌은 시작되었으며 컨센서스 변화를 읽는 지표로 미국 국채 10 년물에 반영된 기대인플레이션을 제시. 대우증권 미 연준, 입장 불변 예상 – 옐런 연준 총재의 FOMC 회의 이후 입장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매파적으로 변심할 이유가 아직은 부족하다고 보기 때문. 또한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주거비 상승에 따라 내년 초 2% 중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나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은 내년 상반기가 되어야 2%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연준은 인플레 경계를 높이거나 금리 인상 기대를 앞당기는데 여전히 신중할 것으로 예상. 삼성증권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다섯 명의 나그네 - 2,010pt~2,020pt의 저항권에서 Kospi 지수와 변동성, 그리고 거래대금이 함께 주저 앉아 버림. 그러나, 아래를 보면 꽤 신뢰할 수 있는 지지선인 1,960pt~1,970pt가 버티고 있는 상황. 시장전반에 대한 영향력은 제한적이겠지만 개별기업이나 업종의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을 만한 재료는 있으며, 개별기업들의 재료를 이해하고 기술적으로 접근한다면 빠른 매매는 충분히 가능한 시장.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CJ제일제당, LGD, 고려아연 관심. 신한금융투자 2 기 경제팀 출범과 증시 기대 효과 - 박근혜 대통령 2 기 경제부총리에 ‘최경환’의원 내정.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도 집권 2 기 경제팀(이헌재, 윤증현)은 성장을 중시, 이번에도 국민 체감경기 회복과 경기부양 패키지 적용, 규제 완화 등의 카드가 기대됨. 주식시장 측면에서 찾아보는 두 가지 중기적인 기대 요인, 1) 퇴직연금의 주식 투자: 보수적으로 2 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 유입으로 버팀목 형성, 2) 규제 완화 및 서비스업 육성 가능성: 의료, 교육,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등 관심. 우리투자증권 FOMC 회의 전후의 학습효과에 주목 – FOMC 회의를 앞두고 연준의 테이퍼링과 미국 경제에 대한 평가와 관련, 시장의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막연한 경계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판단.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이슈가 신흥국 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펀더멘탈에 따라 국가별로 차별적인 양상을 띌 것이기 때문. 연준의 입장이 재확인되며 안도랠리로 이어진 지난해 4 월과 같이 이번의 경우에도 과거의 학습효과가 재현될 가능성. * 작성자: 최진, 김재연,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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