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40530

207 views
178 views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207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38
Actions
Shares
0
Downloads
0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40530

  1. 1. 금융주치의 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5. 30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S&P500 업종별 등락률(%)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698.74 65.56 ▲ 0.39 ▲ 나스닥지수 4,247.95 22.87 ▲ 0.54 ▲ S&P500 지수 1,920.03 10.25 ▲ 0.54 ▲ VIX 지수 11.57 0.11 ▼ 0.94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지수 9,938.90 0.27 ▼ 0.00 ▼ 일본 닛케이지수 14,681.72 10.77 ▲ 0.07 ▲ 중국상해종합지수 2,040.60 9.63 ▼ 0.47 ▼ 브라질지수 52,239.34 400.41 ▼ 0.76 ▼ 인도지수 24,234.15 321.94 ▼ 1.31 ▼ 주요국 금리 종가(%) 등락폭(%P) 등락률(%) 미국 국채(10 년) 2.46 0.02 ▲ 0.87 ▲ 미국 국채(5 년) 1.53 0.05 ▲ 3.36 ▲ 브라질 국채(5 년) 11.97 0.09 ▼ 0.76 ▼ 멕시코 국채(5 년) 4.90 0.03 ▼ 0.54 ▼ 美1분기GDP실망에도상승 5월 29일(목) 뉴욕증시는 미국의 1 분기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 록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향후 경기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 며 상승세를 보였음. 1분기 GDP성 장률 수정치는 시장의 예상(-0.6%) 를 넘어서는 -1.0%를 기록함. 반면 시장은 이를 계절적 요인으로 치부 하는 한편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및 주택지표 호전 등 향후 경기 개선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 용함. 또한 연준 통화정책 역시 변화 가 없을 것으로 전망함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12.26 4.80 ▼ 0.24 ▼ KOSDAQ 549.61 0.35 ▼ 0.06 ▼ KOSPI200 262.57 0.44 ▼ 0.17 ▼ KOSPI200 선물(근월물) 263.00 0.60 ▼ 0.23 ▼ VKOSPI(변동성지수) 10.49 0.31 ▼ 2.87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2.81 0.00 - 고객예탁금 153,559 5,568 ▲ 국고채(10 년) 3.32 0.03 ▼ 신용융자 49,115 59 ▲ 회사채(3 년 AA-) 3.23 0.01 ▼ 선물거래 예수금 70,661 380 ▲ 회사채(3 년 BBB-) 8.93 0.01 ▼ 위탁자 미수금 822 211 ▼ CD(91 일) 2.65 0.00 - 주식형 수익증권 809,383 640 ▼ 주요 시장지표 외환 / 원유 / 반도체 상품 시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 1,020.60 0.80 ▼ WTI($/배럴) 103.58 0.86 ▲ 엔/달러 101.57 0.19 ▼ Dubai($/배럴) 106.64 0.19 ▼ 달러/유로 1.361 0.002 ▲ Brent($/배럴) 111.07 0.11 ▲ 원/헤알 458.16 2.22 ▲ DDR3(4Gb,$) 4.19 0.00 - 원/페소 79.48 0.32 ▲ NAND(64Gb,$) 3.94 0.00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BDI(P) 940.00 1.47 ▼ 금(金, $/온스) 1,256.30 0.24 ▼ CRB 상품지수(P) 306.01 0.43 ▲ 은(銀, $/온스) 19.01 0.26 ▼ 밀($/톤) 632.50 0.98 ▼ 동(구리)($/톤) 6,970.00 0.92 ▼ 옥수수($/톤) 469.50 0.63 ▼ 아연($/톤) 2,047.00 2.03 ▼ 대두($/톤) 1.499.00 0.08 ▲ 니켈($/톤) 18,750.00 3.92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4 월 개인소득: 예상치 0.3%, 이전치 0.5%  미국, 4 월 개인소비: 예상치 0.2%, 이전치 0.9%  미국, 5 월 시카고구매관리지수: 예상치 60.0, 이전치 63.0  미국, 5 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 예상치 82.8, 이전치 81.8 국내외 주요 뉴스  미국, 1/4 분기 국내총생산(GDP) -1.0%로 3 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기록. 지난 겨울 매서웠던 추위의 영향을 우려보다도 더 많이 받으면서 경기가 일시적으로 수축된 것으로 알려짐  블룸버그 통신, 72 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2 분기 미국 경제가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 1 분기 마이너스 성장이 미국 경제의 침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  시장 전문가들은 1 분기 마이너스 성장이 미국 경제의 침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데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스페인의 1 분기 성장률 하향 조정에 전문가들이 경계의 시선을 드러내고 있음. 표면적으로는 확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불황에 빠진 상태라는 것이 시장의 의견  세계최대 연기금펀드인 일본의 공적기금(GPIF)가 자국채권투자 비중을 현 60%에서 40%로 축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일본 당국은 주식 등 위험자산의 비중을 높여야한다고 압박  시장조사업체 리퍼에 따르면 유럽 금융시장에서 1 분기에만 541 개 뮤추얼 펀드가 출범. 지난해 1 분기에 비해 25% 가량 늘어난 수치이며 분기 기준으로 2012 년 말 이후 최대 규모에 해 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하나대투증권, 한국전력(015760): 2 분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 여름철 요금적용으로 전력판매 단가 상승에 따른 기대이상의 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 <매수 유지>  우리투자증권, 코나아이(052400): 올 누계 계약 잔고 600 억원을 확보. 중국 예상 총 매출액을 1000 억원으로 추산, 전년대비 82%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수 유지> -0.02 0.12 0.23 0.33 0.39 0.66 0.72 0.76 0.81 1.02 0.54 -0.50 0.00 0.50 1.00 1.50 통신 유틸리티 금융 산업재 경기소비재 IT 에너지 의료 필수소비재 소재 S&P500
  2. 2. 마켓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5. 30 Page 2 시장돋보기-금일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남아공, 중장기 경기회복세 주목 – 최근 남아공 증시 호조는 기업 이익 성장을 동반. 향후에도 남아공의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해야 할 것. 정부 주도의 인프라 투자 확대가 경기회복세를 지지하며, 1 분기 부진했던 실물경기의 반등 기대감을 높임. 파업 및 정치적 리스크 영향으로 단기적 투자심리가 악화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 경기회복세는 유효할 전망. 대우증권 게임의 룰 변경 – 변화되고 있는 게임의 룰의 형태는 1)과거와 달리 실적 서프라이즈 및 쇼크 기업의 주가 반응이 실적발표 이후 두드러지는 현상, 2)미국기업 1 분기 실적이 과거 경기회복기와 달리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 심화로 정리. 이를 통한 포트폴리오 전략은 대형주 모멘텀 회복에 주목 및 마진율 개선 기업으로의 관심 집중이 필요하다는 판단. 6 월 전략 업종으로 조선, 화학, 건설, 은행, 증권, IT 하드웨어 업종을 제시. 신한금융투자 삼성전자가 분할된다면? - 삼성전자를 둘러싼 많은 설들 중 가장 이목을 끄는 내용은 회사 분할설.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할인은 지주사 할인과 다르지 않아. 삼성전자의 분할은 사업부별 경쟁업체와의 밸류에이션 비교를 통한 재평가 계기가 될 것. 분할될 경우 적정 시가총액은 보수적 가정 하에서도 346.8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43.9% 상승 여력 존재, 보통주 주가로는 210만원 해당. 한국투자증권 가속화 일로에 들어선 자동차 연비 개선 - 2015 년, 2016 년부터 세계 주요국 연비 규제 본격적으로 시작. 연비 개선의 방법은 엔진 다운사이징(터보차저)와 경량화(EP, 알루미늄, 냉간스프링). 연비 개선 관련 기업, 기대감을 넘어 실적 개선으로 관심 받기 시작하는 시기 도래. IT Wire, EP 와 알루미늄 소재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에 대해 우선적인 관심 필요. 우리투자증권 과거 트리플 강세 국면의 특징 – 2003 년 이후 주식, 채권, 원/달러 환율의 트리플 강세가 뚜렷했던 국면을 살펴본 결과 경기측면에서는 OECD 경기선행지수가 기준선(100)을 웃도는 경기확장 국면이 많았고, 미국 변동성지수나 CDS 프리미엄 등 주요 리스크 지표들의 안정세, 외국인 매수에 따른 국내 증시 상승 강화의 특징이 관찰. 과거 트리플 강세 국면에서 나타났던 특징들이 최근에도 유사하게 관찰되고 있어 매물소화 과정을 거친 이후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매매전략이 필요. * 작성자: 최진, 김재연,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