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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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25

  1. 1.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수급에 억눌린 KOSPI. 탄력적인 반등 기대 - 지난주 KOSPI 글로벌 최하위 수익률 기록. KOSPI만의 약세 원인은 금융투자의 대량 차익매도. KOSPI 매 력도 여전히 유효하고, 펀더멘털 모멘텀 개선세 지속되고 있어 수급에 의한 변동성 확대는 저점매수 기회. - 이번주 KOSPI 전약후강 흐름 예상. 금융투자 매물압력에 억눌렸던 만큼 KOSPI의 빠른 분위기 반전이 가 능하다는 판단. 이번주 대내외 경제지표의 개선세가 투자심리의 회복과 더불어 KOSPI의 매력도를 재평가 하는 계기가 될 전망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기술적 분석 애플과 삼성전자 디커플링 그리고 삼성전자의 역할 - KOSPI는 기간 조정을 마무리하고 재상승 시작할 전망. 3주간 진행된 기간 조정에도 20일선(2060p)이 여 전히 상승하고 있어 안착에 성공한다면 빠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국내 수급(금융투자) 개선과 영국계 자금 귀환이 KOSPI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 - 8월말~9월초는 삼성전자 방어적 역할이 중요. 삼성전자는 KOSPI 하락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할 것. 애플대비 상대적으로 커진 매력과 중장기 지지선인 121만원에 근접했다는 점이 삼 성전자 반등을 이끌어 KOSPI 하락 압력을 줄여줄 것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Money Flow 유로존의 성장률 부진으로 아시아 신흥국 매력 확대 - Asia ExJapan펀드로 4주째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음. Asia ExJapan펀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6.25%로 중국 다음으로 높은 비중 Asia ExJapan펀드로 분류되어 집계되는 펀드는 총 111개인데 이중에 92개가 유럽계 펀드로 82.88%를 차지 - 유로존의 2분기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 상대적으로 아시아 신흥국의 매력도가 확대되는 국면에 돌입. 유럽계 외국인 자금이 아시아 신흥국으로 강하게 유입되는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옐런 의장, 완화적인 통화정책 시사 - 옐런의장, 잭슨홀 연설에서 미국 고용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지만, 노동력의 저활용 정도가 상당하고, 고 용수준과 유휴노동력(slack in the labor market)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결론 - 높아진 미국 고용시장의 유휴노동력 수준은 구조적인 변화보다는 경기순환적인 요소가 더 큼 - 이런 유휴노동력이 경기순환적인 반등으로 해소될 수 있다는 판단은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정책 후퇴도 매우 완만할 것임을 시사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2.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두산인프라코어(Initiation): 박스권 주가를 뚫는 새로운 힘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15,000원은 2014,2015년 평균 BPS 12,952원(신종자본 제외)에 Target PBR 1.16배 적용하여 산정. 목표주가는 2014년 PER 24.0배, 2015년 PER 19.9배에 해당 - 동사의 주가는 연초부터 11,000대의 가격을 바닥으로 2014년 BPS 1배기준인 14,500원을 고점으로 박스 권 거래중 - 두산계열사 유동성 문제 불거지며 현재가격 박스권 하단인 11,650원까지 하락. 동사는 리파이넨싱을 통해 중기유동성 문제는 크게 없으며 대규모 차입금 만기도래하는 2017년을 위해 밥캣 상장을 고려 중 - 하반기 공작기계와 DII의 판매호조 지속 예상, 엔진사업부 실적개선이 본격화 되고있어 현재가격에 매수 권고 - 장기적으로 박스권 주가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밥캣의 상장, 중국의 구조적인 시장 회복이 필요한 상황.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보고서 본문 참고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수급에 억눌린 KOSPI. 탄력적인 반등 기대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KOSPI 주간 수익률 글로벌 최하위. 원인은 국내 수급부담 - 지난주 KOSPI 글로벌 주요국 57개국 중 56위의 주간 수익률 기록. 다양한 대내외 이슈가 부 진의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수급부담 ※ 매물압력의 정점 통과. 펀더멘털 모멘텀 변화에 주목 - 문제는 금융투자의 차익매도. 외국인 선물 매도로 인한 베이시스 축소가 금융투자의 차익매도 로 이어져 KOSPI의 하락 변동성을 자극. - KOSPI 부진의 주된 원인이 수급이라면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 KOSPI의 중기 상승추세 형성 을 위한 모멘텀에 주목 ※ 상승모멘텀 강화. KOSPI의 매력도 여전히 유효하다 1)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도 강화 : 잭슨홀 회의 이후 금리인상 이슈가 수면아래로, 미국 을 중심으로 한 경제지표 개선세 뚜렷. 주택지표 턴어라운드 2) 정책 기대감이 이익 턴어라운드로 : MSCI Korea 12개월 Fwd EPS, 영업이익 전망치의 개선 세 지속. 정책에서 시작된 심리의 변화가 이익 턴어라운드로 이어지는 모습 3) 외국인 순매수 강화 : 7월에는 유럽계 자금 유입세로 전환. 외국인 수급주체가 다양해지며 안 정적이고 강한 외국인 순매수 기대 ※ [주간 전망] 억눌렸던 KOSPI의 빠른 분위기 반전. 전약후강 예상 - 이번주 KOSPI 전약후강 흐름 예상. 주 초반 2,050선에서 분위기 반전의 교두보 마련, 주 후 반에는 2,100선 회복시도 가시화 - 금융투자의 매물압력에 억눌렸던 만큼 KOSPI의 빠른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는 판단. 이번주 대내외 경제지표의 개선세가 투자심리의 회복과 더불어 KOSPI의 매력도를 재평가하는 계기 가 될 것 금융투자의 대량 매도 MSCI Korea 중단기 이익모멘텀 턴어라운드 -4.3 -0.5 -2.2 -0.6 0.8 -5 -4 -3 -2 -1 0 1 2 8월 셋째주 주간 누적 순매수 규모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연기금 (천억원) -14 -12 -10 -8 -6 -4 -2 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MSCI Korea 12M Fwd EPS 1M 변화율 MSCI Korea 12M Fwd EPS 3M 변화율 MSCI Korea 12M Fwd EPS 6M 변화율 (%)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ThomsonReuter,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4. 4 기술적 분석 애플과 삼성전자 디커플링 그리고 삼성전자의 역할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이슈 – 애플과 삼성전자 디커플링( : 애플 주가는 100달러를 넘어서며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한 반면 삼성전자는 8월에만 7.2%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 이후 나타나고 있는 애 플과 삼성전자의 디커플링이 8월 들어 심화되고 있는데 달러화 기준 시가총액 비율을 보면 임계치에 근접하고 있다. 8월말~9월초는 삼성전자의 방어적 역할이 중요한 시기이다. 삼성전자는 KOSPI 하 락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애플대비 상대적으로 커진 매력과 지 지선인 121만원에 근접했다는 점이 삼성전자 반등을 이끌어 KOSPI 하락 압력을 줄여줄 것이다.  KOSPI – 단기 기간 조정 마무리. 2040~2120p : KOSPI는 이번 주에 기간 조정을 마무리하고 재 상승을 시작할 전망이다. 3주간 진행된 기간 조정에도 20일선(2060p)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어 금주 20일선(심리선) 안착에 성공한다면 빠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수급 개선이 KOSPI를 밀어올릴 것이다. 8월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금융 투자의 추가 매물 부담이 낮다는 점과 영국계 자금 귀환이 그 이유이다.  KRX Sector – 유통 주도 국면 진입 : 필수재, 증권 등이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통신, 유통이 회복 국면을 진행하고 있다.기술적 특징 섹터는 유통이다. KRX유통은 주도 국면에 진입했는데 이는 장기 적으로는 긍정적, 단기적으로는 가격 부담 신호이다.  Technical Stock Picking : 주간 기술적 관심 종목은 코웨이, CJ제일제당, 효성, 한화, 하나금융지주 이다. 3개월 이내 처음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LG하우시스, 삼광글라스, 서진오토모티브, 삼아제약 등이다.  Global Market : 주식 시장이 2주 연속 상승했고 신흥 시장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주요국 채권 수익률은 기술적 반등을 나타냈다. 신흥 시장의 대부분 섹터가 상승한 가운데 헬스케어, 금융, 통신 서비스 섹터가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1) 애플대비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율 (2) 삼성전자 주도력 약화와 종목별 장세 29.7 10 20 30 40 50 60 70 80 09.1 09.7 10.1 10.7 11.1 11.7 12.1 12.7 13.1 13.7 14.1 14.7 15.1 애플대비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율(%,달러기준) 25.5% 80 90 100 110 120 130 140 150 160 0 5 10 15 20 25 30 35 40 12.1 12.7 13.1 13.7 14.1 14.7 15.1 52주 신고가 비율(KOSPI100,4주평균) 삼성전자(우,만원) 자료: Bloomberg,Wisefn.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5. 5 MoneyFlow 유로존의 성장률 부진으로 아시아 신흥국 매력 확대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Quant RA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유로존의 2분기 성장률 부진과 유럽계 비중이 높은 Asia ExJapan펀드로의 자급 유입 확 대는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 Asia ExJapan펀드로 4주째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음.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를 집계해 발표하는 데이터인 Asia ExJapan펀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6.25%로 중국 다음으로 높은 비중 - Asia ExJapan펀드로 분류되어 집계되는 펀드는 총 111개인데 이중에 92개가 유럽계 펀드로 82.88%를 차지하고 있음. 이 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강해지고 있는 것은 유로존의 경제가 부 진한 것의 반사작용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세계 경제의 약 17%를 차지하고 있는 유로존의 2분기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 유로존이 물가는 하락하고 성장률은 떨어지는 경지 침체기의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음. 유로존의 경지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아시아 신흥국의 매력도가 확대되는 국면에 돌입. 유럽 계 외국인 자금이 아시아 신흥국으로 강하게 유입되는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 KOSPI에서 외국인 15주 연속 순매수. 대만으로 10주 만에 대규모 외국인 순매수 발생 - KOSPI는 지난 주 0.32%(주간 기준)하락하며 2056.70포인트로 마감. 외국인은 한 주간 KOSPI에서 5,267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171억원 순매도. KOSPI에서 외국인 15주 연 속 순매수, 해당 기간 9조 1,367억원 순매수 - GEM펀드 11주 연속 순유입. Asia ExJapan펀드 4주 연속 순유입. 아시아 신흥국(GEM+Asia exJapan)펀드는 10주 연속 순유입 중. 선진국(US+Japan+WesternEurope)펀드는 3주만에 순유입 전환했지만 대부분 미국으로 유입된 자금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2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대만에서 10주만에 대규모 자금(9억 5,600만달러) 순매수. 아시아 7개국 합계 외국인 순매수는 385억달러로 작년의 261억달러 의 1.5배에 달하는 수준 ASIA ExJapan 펀드로 4주째 강항 순유입 진행중. 이 자금의 힘으로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강세 지속 -30 -25 -20 -15 -10 -5 0 5 -4,000 -3,000 -2,000 -1,000 0 1,000 2,000 3,000 4,000 11.01 11.06 11.12 12.05 12.11 13.04 13.10 14.03 ASIA exJAPAN 2011년 이후 누적(우) (Mil $) (Bil $) -20 0 20 40 60 80 100 120 11.1 11.5 11.9 12.1 12.5 12.9 13.1 13.5 13.9 14.1 14.5 14.9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ASIA신흥국(GEM+Asia exJapan) 2011년 이후 누적 (Bil $) 자료: EPFR,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6. 6. 6 매크로 옐런 의장, 완화적인 통화정책 시사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실업률 이외 보조지표에 관심 - 옐런의장, 잭슨홀 연설에서 미국 고용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지만, 노동력의 저활용 정도가 상당 하고, 고용수준과 유휴노동력(slack in the labor market)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결론 - 높아진 미국 고용시장의 유휴노동력 수준은 구조적인 변화보다는 경기순환적인 요소가 더 큼 - 이런 유휴노동력이 경기순환적인 반등으로 해소될 수 있다는 판단은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정책 후퇴도 매우 완만할 것임을 시사 경제활동참가율, 불완전한 고용회복 반영 - 경제활동참가율은 16세이상 인구 중, 일을 하고 있거나 적극적으로 구직 중인인구의 비중을 나타냄 - 미국 경제활동참가율은 2000년 이후부터 하락세. 이는 노령인구의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도 있고, 은퇴나 장애로 인한 구직중단, 진학, 구직포기 등 다른 구조적/경기순환적 요소의 영향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은 대부분 경기순환적 요소에 기인하기 때문에 완화적 통화정책 여지 큼 Part-time 고용자 비중 높은 수준. 고용시장 역동성도 둔화 - Part-time으로 일을 하고 있으나 full-time 직업을 원하는 인구(비자발적 part-time 취업자) 역시 높 은 수준. 다만 위기 이후 비자발적 part-time 취업자 비중은 큰 폭 줄어들고 있어 경제회복에 대한 신뢰가 높아진다면 기업들이 full-time 채용을 늘리는 등 고용여건은 나아질 가능성이 높음 - 신규고용률이나 자발적 퇴직율 등 고용시장 역동성도 위기 이전보다 낮은 수준 - 옐런 의장은 고용시장의 역동성 둔화가 총수요 부족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어 저금리 유지 시사 임금상승률 둔화는 구조적 - 옐런 의장은 임금상승률도 실업률 회복 속도보다 뎌디다는 점에 주목. 다만 임금상승률은 구조적 영 향이 더 크고 고용시장의 불충분한 회복을 가늠하는 데 다른 지표들보다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 - 임금상승률이 뎌딘 이유는 기업들이 경기침체동안 충분히 임금을 줄이지 못했기 때문, 생산방식의 변화가 있었기 때문. 또한 기업들이 장기 실업자 채용을 꺼리면서 고용시장의 유휴노동력 소진 이전 에 임금상승이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음 경제활동 참가율, 금융위기 이후 큰 폭 하락 57 58 59 60 61 62 63 64 65 62 63 64 65 66 67 68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 경제활동참가율 고용율(우) 자료: BL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7. 7 두산인프라코어 (042670) 박스권 주가를 뚫는 새로운 힘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15,000원은 2014,2015년 평균 BPS 12,952원(신종자본 제외)에 Target PBR 1.16배 적용하여 산정. 목표주가는 2014년 PER 24.0배, 2015년 PER 19.9배에 해당 - 동사의 주가는 연초부터 11,000대의 가격을 바닥으로 2014년 BPS 1배기준인 14,500원을 고점으로 박스권 거래중 - 주가가 박스권을 뚫기 위해서는 동사의 장기적인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 성하는 것이 중요 보고서 차별포인트 - 동사의 차입금 상환스케줄을 감안한 유동성 점검  리파이넨싱을 통한 중기 유동성 문제는 완화  하지만 2017년 신종자본증권의 콜옵션 행사시점, 일부 밥캣관련 차입금 만기도래 하는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 - PBR 1배 상단을 뚫기 위해서는 어떤 이벤트가 작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석 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언제 턴어라운드 할까?  밥캣 상장을 위한 요건과 성공적인 상장 시 그 효과 투자포인트 - DII의 시장을 이기는 성장은 당분간 지속  북미 제품믹스 개선- SSL보다 마진이 높은 CTL과 MEX의 매출비중 증가  북미 ASP 상승- 2015년에는 Compact제품 Tier4 엔진 탑재 증가하며 단가 상승 효과 기대  유럽의 회복- 하반기~내년 초에 유동성 완화정책 실시 후 유럽 건설기계 수요 증 가 예상 - 엔진사업부의 실적개선  2015년 G2엔진 밥캣 탑재율 70% 상회하며 불과 작년 적자 기록했던 사업부가 2014년 OPM 5.0%-> 2015년 OPM 10.1% 로 개선예상  외형성장을 위해 외부고객을 상대로 마케팅 활발히 진행 중 - 하반기 중국시장 점유율 일부 회복, 2015년 미착공 부동산 프로젝트 착공 시작  점유율을 크게 잃었던 미니, 소형사이즈 부분에서 하반기에 영업전략 바꾸며 일부 점유율 회복 예상  2013년 하반기~ 2014년 상반기 건설허가 전년대비 크게 상승한 반면 착공률 낮 아 지연된 프로젝트들의 착공 재개 예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2A 2013A 2014F 2015F 2016F 매출액 8,158 7,737 8,019 8,471 8,803 영업이익 362 370 447 564 614 세전순이익 -22 -57 143 268 325 총당기순이익 393 -101 128 155 211 지배지분순이익 340 -102 130 156 211 EPS 2,018 -596 625 754 1,018 PER 8.4 NA 18.6 15.4 11.4 BPS 14,569 14,398 15,022 15,776 16,795 PBR 1.2 0.9 0.8 0.7 0.7 ROE 15.8 -3.7 4.2 4.9 6.3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주: 2014년에는 2분기에 360억원의 법인세 환급 발생하며 법인세율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 자료: 두산인프라코어,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 담당자변경(커버리지재개) 현재주가 (14.08.22) 11,650 기계업종 KOSPI 2056.7 시가총액 2,41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0% 자본금(보통주) 1,03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6,900원 / 11,4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63억원 외국인지분율 22.55% 주요주주 두산중공업 외 8인 36.47% 국민연금기금 5.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5.0 -8.6 -8.6 -11.7 상대수익률 -16.1 -10.5 -13.0 -20.7 -30 -25 -20 -15 -10 -5 0 5 10 15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3.08 13.11 14.02 14.05 (%)(천원) 두산인프라코어(좌) Relative to KOSPI(우)
  8. 8.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8/22 8/21 8/20 8/19 8/18 08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33.9 381.7 94.7 -149.9 182.7 857 -609 외국인 105.3 2.5 234.5 183.1 1.2 1,416 7,721 기관계 -48.3 -372.2 -238.4 -13.2 -163.6 -1,696 -5,930 금융투자 -34.9 -261.5 -38.1 -61.8 -27.1 -273 -3,055 보험 -12.2 -25.3 -16.8 3.4 -4.0 -387 670 투신 10.5 -30.4 -106.8 -7.8 -95.3 -615 -3,509 은행 -6.0 -0.8 -32.3 -14.6 -9.0 -169 -1,592 기타금융 2.6 1.1 -12.0 -6.5 -0.1 -14 -635 연기금 -5.7 -4.4 19.8 87.3 -13.0 77 3,532 사모펀드 0.8 -44.5 -55.1 -6.0 -17.4 -120 -561 국가지자체 -3.5 -6.5 3.0 -7.3 2.1 -194 -779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28.5 호텔신라 8.5 현대산업 11.5 삼성전자 21.1 현대모비스 17.7 SK 텔레콤 7.3 대한항공 10.6 현대모비스 18.1 신한지주 13.0 아모레퍼시픽우 6.8 SK 하이닉스 10.1 삼성SDI 13.9 한국전력 11.9 KT&G 6.3 코스맥스 7.5 S-Oil 8.8 SK 이노베이션 11.4 KT 6.0 SK 텔레콤 7.3 LG 전자 8.5 LG 디스플레이 10.9 엔씨소프트 5.7 SK 이노베이션 6.8 현대미포조선 6.9 KB 금융 8.8 한국타이어 5.6 LG 생활건강 6.7 POSCO 6.0 NAVER 8.6 현대산업 5.5 LG 하우시스 6.2 현대글로비스 5.2 현대제철 8.4 이마트 5.4 KT&G 6.2 롯데케미칼 5.2 SK 7.6 아모레퍼시픽 4.8 현대그린푸드 5.5 대림산업 4.9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메디톡스 9.1 다음 20.5 CJ E&M 7.2 마크로젠 5.1 파라다이스 5.2 서울반도체 1.9 에스엠 4.7 와이지엔터테인 먼트 3.1 마크로젠 2.4 오스템임플란트 1.8 오스템임플란트 3.2 메디톡스 3.0 고영 2.2 셀트리온 1.4 쎌바이오텍 3.0 CJ 오쇼핑 2.7 뷰웍스 2.2 리홈쿠첸 1.3 파라다이스 2.3 라이온켐텍 1.8 성우하이텍 1.7 네오위즈게임즈 1.3 다음 2.0 아미코젠 1.8 아모텍 1.6 CJ 오쇼핑 1.3 KT 뮤직 2.0 바이오랜드 1.8 위메이드 1.6 CJ E&M 1.3 인터파크 2.0 루멘스 1.7 차바이오텍 1.1 이엘케이 1.2 씨젠 1.8 유진테크 1.7 파트론 1.0 해성산업 1.1 산성앨엔에스 1.7 GS 홈쇼핑 1.6 자료: KOSCOM
  9. 9. 2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92.9 -0.2 SK텔레콤 48.6 2.1 SK 하이닉스 57.2 4.8 삼성전자 224.4 -0.2 현대모비스 75.6 0.0 호텔신라 39.6 0.0 현대하이스코 55.6 1.4 현대차 113.9 0.2 POSCO 68.8 2.6 현대중공업 27.2 -6.9 SK 텔레콤 54.1 2.1 SK이노베이션 89.1 -4.3 현대차 54.7 0.2 기아차 26.8 -1.0 KCC 53.3 9.3 현대모비스 83.6 0.0 하나금융지주 44.5 1.6 아모레퍼시픽우 24.3 8.5 현대위아 49.1 11.7 한국전력 61.2 -2.1 신한지주 43.4 0.0 KCC 22.8 9.3 삼성생명 37.2 0.5 S-Oil 57.4 -11.3 현대제철 41.2 -0.6 KT&G 21.3 0.2 KT 29.1 -2.0 LG전자 43.0 -3.0 KB 금융 38.2 -1.8 삼성전자우 20.7 0.4 GKL 23.4 2.7 대우조선해양 42.6 -5.7 LG 전자 35.9 -3.0 롯데칠성 18.5 -5.0 KT&G 21.2 0.2 현대제철 36.4 -0.6 강원랜드 29.3 0.3 아모레퍼시픽 18.5 6.0 기아차 20.2 -1.0 롯데케미칼 35.0 -2.7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8/22 8/21 8/20 8/19 8/18 08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97.5 11.8 231.4 158.5 -0.1 1,307 8,168 대만 484.5 61.0 178.9 209.2 23.1 655 11,865 인도 0.0 0.0 50.4 108.4 0.0 785 12,700 태국 20.7 0.6 15.1 27.2 -30.9 71 -903 인도네시아 6.1 35.0 44.1 -38.4 7.5 -56 4,899 필리핀 -6.5 0.0 8.3 95.5 -0.7 109 1,117 베트남 3.5 3.6 -3.1 -4.7 -1.7 -58 211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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