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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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11

  1. 1.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지정학적 리스크보다 정책/중국 모멘텀 - 이번주 KOSPI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충격을 극복하고 2차 상승국면으로 진입할 전망. 중국발 모멘텀 과 Policy Mix 기대감이 확대되는 시점이기 때문 - 7월 11일 저점(1,985p) 이후 2,090선 돌파시도(장 중 고점, 7월 30일) 과정과 유사한 흐름 예상. 당시에도 정책과 중국 모멘텀이 상승추세 형성의 원동력이었음 - KOSPI 상승추세를 주도할 업종 : 1) 금융(은행, 증권), 건설(정책 기대감 + 실적 턴어라운드), 2) 철강, 기 계, IT가전(중국 모멘텀 + 실적 턴어라운드)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기술적 분석 약해지는 삼성전자. 강해지는 종목들 - 기술적으로 지난 주 하락은 KOSPI에 약이 될 전망. KOSPI는 중기 저항선이었던 5월 고점(2020p)을 넘어 선 이후 한 차례 가격 부담 해소 과정이 필요했는데 지난 주 그 과정을 시작. 가격 부담 해소 과정은 이번 주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기술적 지지선이 2020p 수준에 위치해 있어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 형태로 진행될 것 - 올해 삼성전자는 8.89% 하락하며 KOSPI보다 9.87%p 초과 하락. 기술적으로 ‘삼성전자 주가 하락 리스크 는 크지 않지만 KOSPI를 이기기도 쉽지 않음’. 현재 상황은 2005년과 유사. 삼성전자 하방 경직성과 상대 적 약세는 풍선 효과를 유발해 종목 장세로 이어질 것. 삼성전자 대안 찾기와 종목을 펼칠 필요가 있음.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Money Flow 금리 인하 후 국내 펀드 자금 채권-주식 Rotation 예상 - 시장에서는 8월 14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 기준금리가 인하될 경우 국내 펀드 자금 이 채권형 펀드에서 주식형 펀드로의 Rotation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국내 자금은 2008년 12월을 기점으로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이동이 시작됐고 그 이동은 지금까지 이어 지고 있음. 주식형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전체 증권형 펀드(주식형+주식혼합형+채권혼합형+ 채권형)의 규모는 2011년 5월을 저점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국내 자본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 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채권형=>주식형으로의 자금 Rotation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여전히 완화적인 유럽. 금통위 주목 - E CB, 최근 2개월간 통화정책회의에서 완화정책을 한 이후에도 여전히 자산매입 가능성 시사. 선진국 통화 정책 차별화를 통해 유럽 경기회복 기대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 14일 예정되어있는 한국 금통위에서도 금리 인하 기대. 성장률/물가전망치 하향조정, 정부와의 정책공조, 여타 신흥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기준금리를 고려했을 때 금리 인하 가능성 - 경험적으로 금리 인하 폭은 25bp일 가능성. 그러나 예상보다 큰 금리 인하 가능성(50bp)도 있으며 기준금 리 25bp 인하에 그칠 경우 금융중개지원 금리나 지준율 인하 등 추가적인 완화정책 더해질 수 있음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2.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JB금융: 이자이익과 판관비 큰폭 개선. 주가 소외로 가격 매력도 부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원 유지 - 2분기 순이익은 163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하회해 다소 부진. 일회성을 모두 제외한 경상 순이 익은 약 250억원으로 추정 - NIM 개선은 예대율 상승에 기인. 3분기 이후 하락 예상. 캐티팔 레버리지는 9배로 낮아질 전망 - 자산건전성 안정화되고 있는 편. 광주은행 인수시 약 1,500억원의 부의영업권 환입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현대하이스코: 2Q Review - 강관 및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으로 예상치 상회 - 투자의견 Marketperform(하향), 목표주가 88,000원(38% 상향) - 2Q 영업이익은 강관 및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 27%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 상반기 일회성 이익을 제거할 경우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안정적인 실적 전망 - 계열사의 해외 자동차공장 증설과 예산 경량화공장 신설로 16년이후 성장모멘텀 확보 - 2Q 실적호조 반영해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38% 상향하나 최근 3개월간 주가는73%의 상승해 단 기급등 부담으로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하향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KT: 300Mbps는 예정대로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2.1GHz대역의 20MHz폭이 8월 중 LTE로 용도 전환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용도 전환시 경쟁사와 동일한 시점(4Q14~1Q15)에 300Mbps 서비스 제공 가능. 우려 해소 - 연말 LTE 점유율은 이동전화 점유율인 30.1%를 넘어설 전망. 무선 ARPU는 +8.2% yoy 전망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강원랜드: 21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드롭액 성장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1개 분기만에 가장 높은 드롭액 성장 기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8%상향)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골프존: 휼륭한 기존사업 더 휼륭한 신사업 - 2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 - 신사업: 회사 가치 상승을 이끌 것 - 기존사업: 시장 우려 대비 매우 양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원(유지)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LG디스플레이: 탐방노트 - 3분기 실적개선 가능성 여전히 높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 유지. 12개월 선행 BPS 33,958원에 목표 P/B 1.2배 적용 -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로 3,952억원 제시. 컨센서스 대비 3.9% 높은 수준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내에서 동사의 3분기 실적가시성 높음. (1) 미국 주요고객사의 신제품 출하 시작, (2) 중국 국경절 TV 수요 기대감 때문 - 원화강세, 유로존 경기둔화 가능성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지정학적 리스크 보다 정책/중국 모멘텀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지정학적 리스크 Vs. 경기모멘텀. 승자는 경기모멘텀이다 -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일희일비하는 모습. 미국의 이라크 공습으로 지정학 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사실. - 그러나 변동성 확대국면이 오래가지는 않을 전망. 글로벌 경기 펀더멘털 모멘텀의 견고함이 글 로벌 증시의 버팀목 역할을 하며 중장기 상승추세를 이끌어 나갈 것. ※ [주간 전망] KOSPI 2,050선 안착 이후 2차 상승국면 전개 예상 - 이번주 KOSPI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충격을 극복하고 2차 상승국면으로 진입할 전망. 중 국발 모멘텀과 Policy Mix 기대감이 확대되는 시점이기 때문. - 7월 11일 저점(1,985p) 이후 2,090선 돌파시도(장 중 고점, 7월 30일) 과정과 유사한 흐름 예 상. 당시에도 정책과 중국 모멘텀이 상승추세 형성의 동력이었음 ※ Policy Mix와 중국 모멘텀 기대감 강화국면 진입 1) 중국발 모멘텀 ; 8일 중국 수출입 지표의 서프라이즈에 이어 13일 실물경제지표 발표 예정. 중국 고정투자의 증가세와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감 완화 기대. 이와 함께 중국 국경절에 대 한 선수요도 커질 수 있는 시점 2) Policy Mix : 14일 금통위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정책 기대감 확대 예상.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 화된 상황에서 인하 폭과 향후 방향성이 중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가 예상보다 큰 폭이거나 대출확대 등 추가 완화정책과 결합된다면, 정책 공조 효과, Policy Mix의 모멘텀 기대 ※ [업종 전략] 정책/중국 모멘텀에 하반기 기대감이 가세하는 업종 선택 - 2분기 실적 시즌(대형주)이 마무리됨에 따라 하반기 경기/실적 기대감은 점차 확대될 전망. 정 책/중국 모멘텀 수혜주와 이익 전망치가 우상향하는 업종/종목들에 집중 - 대상 업종 1) 금융(은행, 증권), 건설(정책 기대감 + 실적 턴어라운드), 2) 철강, 기계, IT가전(중 국 모멘텀 + 실적 턴어라운드) 2003 년 이라크 전쟁 당시 주가 흐름 OECD 경기선행지수 3 개월 연속 개선폭 확대. 신흥국 경기 턴어라운드 뚜렷 90 95 100 105 110 115 03.2.21 03.3.21 03.4.21 03.5.21 KOSPI S&P500 (2003.3.20=100) 99 100 101 102 10.1 10.4 10.7 10.10 11.1 11.4 11.7 11.10 12.1 12.4 12.7 12.10 13.1 13.4 13.7 13.10 14.1 14.4 14.7 OECD 경기선행지수 신흥 6개국 경기선행지수 아시아 5개국 경기선행지수 (기준선 = 100) 주: 전쟁 개시시점을 100으로 재평가하여 주가 지수 산출 자료: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OEC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4. 4 기술적 분석 약해지는 삼성전자. 강해지는 종목들.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이슈 – 삼성전자의 풍선효과 : 올해 삼성전자는 8.89% 하락하며 KOSPI보다 9.87%p 초과 하락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삼성전자 주가 하락 리스크는 크지 않지만 KOSPI를 이기기도 쉽 지 않다’. 현재 상황은 2004년~2007년과 비슷하다. 당시 삼성전자는 60만원선에서 횡보했 지만 상대 지수는 꾸준히 하락했다.(4년간 연평균 17.7%p KOSPI 수익률 하회). 삼성전자 하 방 경직성과 상대적 약세는 풍선 효과를 유발해 종목 장세로 이어질 것이다. 삼성전자 대안 찾기에 나서야 하며 종목을 펼칠 필요가 있다.  KOSPI – 단기 과열 해소. 2020~2100p : 기술적으로 지난 주 하락은 KOSPI에 좋은 약이 될 전망이다. KOSPI는 중기 저항선이었던 5월 고점(2020p)을 넘어선 이후 한 차례 가격 부담 해소 과정이 필요했는데 지난 주 그 과정을 시작했다. 가격 부담 해소 과정은 이번 주까지 이 어질 전망이다. 다만 기술적 지지선이 2020p 수준에 위치해 있어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 정 형태로 진행될 것이다.  KRX Sector - 레저 Bottom 통과 : 필수재, 증권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통신, 유 통이 회복 국면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적 특징 섹터는 레저이다. KRX레저 지수는 한 주간 1.0% 상승했는데 그 과정에서 상대 지수가 Bottom을 확인했다.  Technical Stock Picking : 주간 기술적 관심 종목은 LG이노텍, 현대위아, 고려아연, 현대산업, CJ이다. 3개월 이내 처음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골프존, 네오위즈홀딩스였다.  Global Market : 안전 자산 선호(채권, 금, 달러 강세)가 강했다. 다만, 주식 시장 하락 폭은 둔 화되었다. 신흥 시장은 산업재, 소재, 에너지 섹터의 기술적 지지선 도달로 추가 하락보다는 저점 형성 과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1) 약해지는 삼성전자 (2) 삼성전자 상대적 약세기 업종 상대 수익률(2004~2007년) 80 100 120 140 160 180 200 220 500,000 700,000 900,000 1,100,000 1,300,000 1,500,000 1,700,000 12.1 12.7 13.1 13.7 14.1 14.7 15.1 삼성전자(좌,주간종가) 상대지수(삼성전자/KOSPI) 123만원 114만원 *2012년=100 섹터 / 년도 2003 2004 2005 2006 2007 삼성전자 14.4 (10.6) (7.7) (11.0) (41.6) 소재 5.6 (0.6) (26.0) 26.1 50.6 산업재 19.4 8.8 38.5 18.8 68.0 경기관련소비재 21.0 (9.9) 22.5 (12.8) (26.8) 필수소비재 2.1 13.8 0.0 10.7 (3.7) 금융 (14.9) (3.4) 46.8 (1.4) (13.5) 전기통신서비스 (44.5) (11.4) (56.1) 17.5 (23.6) 유틸리티 (13.0) 15.1 (14.3) 7.7 (25.9) IT 7.2 (14.9) (0.5) (15.7) (30.3) 상대 수익률(%p, KOSPI 대비)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5. 5 MoneyFlow 국내 펀드 자금 채권-주식 Rotation 예상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Quant RA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국내 자금은 2008년 12월을 기점으로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이동 - 시장에서는 8월 14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기준금리가 인하 될 경우 국내 펀드 자금 시장의 움직임이 변화될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채권형 펀드 에서 주식형 펀드로의 Rotation이 나타나는지 살펴봐야 함 - 현재 국내 주식형 펀드는 60.8조원, 2008년 12월 85.7조원에서 약 25조원이 유출된 상황. 반면 채권형 펀드는 55.7조원으로 자료 집계 시점인 2006년 4월 이후 최대 규모기록. 특히 2014년 4월말 50조 돌파 후 단기간에 55조원의 자금이 몰림 - 국내 자금은 2008년 12월을 기점으로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이동이 시작됐고 그 이동은 지 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주식형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전체 증권형 펀드(주식형+ 주식혼합형+채권혼합형+채권형)의 규모는 2011년 5월을 저점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국내 자본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채권형=>주식형으로의 자금 Rotation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KOSPI에서 외국인 13주 연속 순매수. 대만에서는 강한 외국인 순매도 발생 - KOSPI는 지난 주 2.03%(주간 기준)하락하며 2031.10포인트로 마감. 외국인은 한 주간 KOSPI에서 2,671억원 순매수 KOSDAQ에서는 1,137억원 순매도. 순매수 규모는 줄어들었 지만 KOSPI에서 외국인 13주 연속 순매수, 해당 기간 8조 170억원 순매수 - Asia ExJapan펀드는 2주 연속 2007년 10월 3일 이후 사상 최대 금액 경신 29억달러 순유 입. GEM펀드 9주 연속 순유입.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는 Asia ExJapan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시아 신흥국 선호 현상을 방증하는 것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12주 연속 순매수 후 순매도 전환. 한국, 인도 순매수. 대만, 인 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순매도. 대만에서 2014년 들어 세 번째로(주간 기준) 강한 외 국인 순매도 발생. 대만 증시는 2014년 고점대비 -4.5% 하락한 상황 국내 펀드 자금은 2008년 12월을 기점으로 주식형에서 채권형으로 이동. 금리 인하가 자금의 Rotation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27 32 37 42 47 52 57 62 35 45 55 65 75 85 95 06.5 07.5 08.5 09.5 10.5 11.5 12.5 13.5 14.5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 국내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우) (조원) (조원) 120 125 130 135 140 145 150 155 160 165 35 45 55 65 75 85 95 06.5 07.5 08.5 09.5 10.5 11.5 12.5 13.5 14.5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 국내 펀드(증권소계) 설정원본(우) (조원) (조원) 자료: 금융투자협회, 대신증권리서치센터
  6. 6. 6 매크로 여전히 완화적인 유럽. 금통위 주목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유럽중앙은행 완화 정책 지속 - 최근 2개월간 통화정책회의에서 완화정책을 발표(6월 총 7,000억 유로 완화정책 발표, 7월 선별적 저리대출정책(TLTRO) 세부 사항 발표) 한 이후에도 여전히 자산매입 가능성 시사 - 미국/영국/일본에 비해 유럽은 추가적인 완화 여력이 높고, ECB도 추가 완화 정책에 대해 적극적 - 미국, 영국 등에 대한 정책후퇴 우려보다는 선진국 내 통화정책 차별화를 통한 유럽 경기회복 기대 가 상대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8월 한국은행 금리 인하 예상 - 14일(목요일)로 예정되어있는 한국 금통위에서도 금리 인하 기대 높음 - 1)7월 올해 성장전망치(4.0에서 3.8%)와 물가전망치(2.1에서 1.9%) 하향조정, 2)40.7조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내놓은 정부와의 정책공조, 3)다른 신흥국들과 비교해봤을 때 상대적으로 기준금리 수준이 높다는 점, 4)10월 미국 자산매입 종료 이후 금리인상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 등을 고려했을 때 8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음 예상보다 큰 금리 인하도 가능 - 경험적으로 보면 금리 인하 폭은 25bp일 가능성 - 그러나 이보다 큰 폭(50bp)으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닫아놓을 필요도 없음. 금리 인하 폭이 큰 만큼 경기부양효과가 크고, 향후에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 날 수 있기 때문 - 현재 경제상황이 위기/침체는 아니어서 기대 이상의 큰 폭 금리 조정에 나설지는 불확실. 이전처럼 25bp 인하에 그친다면 지준율인하,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 인하 등 추가 완화 정책도 나올 수 있음 -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가 예상보다 큰 폭이거나 대출확대 등 추가 완화정책과 결합된다면, 정부와 한 국은행은 강력한 정책 공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금융중개지원 금리/ 지준율 인하: 25bp 기준금리 인하에 더해질 수 있는 정책 0 1 2 3 4 5 6 7 8 9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05.1 05.5 05.9 06.1 06.5 06.9 07.1 07.5 07.9 08.1 08.5 08.9 09.1 09.5 09.9 10.1 10.5 10.9 11.1 11.5 11.9 12.1 12.5 12.9 13.1 13.5 13.9 14.1 14.5 (%)(%)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대출금리 지급준비율(우) 주: 금융중개지원 금리는 지방중소기업지원프로그램 대출금리, 2013년 3월 이전에는 총액한도대출금리 자료: 한국은행,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7. 7 Results Comment JB 금융 (175330) 이자이익과 판관비 큰폭 개선. 주가 소외로 가격 매력도 부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8,500 유지 현재주가 (14.08.08) 7,2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9,481원대비 목표 PBR 0.9배를 적용해 산출 - 2014년말 BPS는 캐피탈 주식교환 신주발행 4.5백만주와 9월 유상증자 27.0백만주 발행분을 반 영하고, 10월 인수할 광주은행은 연결을 미반영한 JB금융 stand-alone 기준 - 2분기 순이익은 163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하회해 다소 부진. 다만 이는 캐피탈의 대 우자판 송도개발 조기청산 관련 추가 충당금 153억원 적립에 기인. 웅진채권 이자회수 13억원 및 상각채권 충당금 환입 23억원 등의 일회성을 모두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약 250억원으로 추정 - 경상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순이자이익 증가와 판관비 감소 때문. 2분기 총대출이 전분기 대비 약 4.8%나 증가하고 NIM은 전분기대비 3bp 상승하면서 2분기 그룹 순이자이익이 1,156억 원으로 전분기대비 5.8% 개선되었고, 그룹 판관비는 55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2.0%나 감소 - JB우리캐피탈도 대우자판 추가 충당금을 제외시 약 129억원의 경상 순익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되는데(1분기 순익은 88억원), 이는 자산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 요인 외에도 판관비가 약 34억 원 감소했기 때문. 은행과 캐피탈 모두 2분기 중 판관비가 큰폭 감소세를 나타냈음 - NIM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렵고, 판관비도 3분기 이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50 억원대의 경상 순익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전망. 다만 캐피탈 자본 확충에 따른 레버리지 감소로 캐피탈 자산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용등급 상향(A+⇒AA-)에 따른 조달비용 감소로 이익기여도도 확대 예상. 유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물량 부담은 불가피하겠지만(9월 26 일, 27.0백만주) 최근 은행주 반등 국면에서의 주가 소외로 인해 가격 매력은 높아졌다고 판단 NIM 개선은 예대율 상승에 기인. 3분기 이후 하락 예상. 캐피탈 레버리지는 9배로 낮아질 전망 - 2분기에도 총대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NIM은 오히려 개선. 주된 이유는 웅진채권 미수이자 회수 13억원(NIM +4bp 효과)과 예대율 상승 때문. 총대출이 4.8% 증가했지만 예수금은 0.5% 증가에 그쳐 예대율이 1분기 90.5%에서 95.7%로 상승. 아직 100% 미만이지만 향후에도 예대율 상승세 가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고성장 지속시 NIM은 3분기 중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또한 8월 중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일명 코코본드)를 2,000억원 발행할 예정인데 약 6%대의 상 당한 고금리로 발행될 것으로 전망. 물론 이는 자본증권으로 이자비용이 배당으로 지급되기 때문 에 손익계산서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주당순자산가치(BPS)에는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 - JB우리캐피탈은 2분기에도 총자산이 4,760억원이나 증가하면서 레버리지가 16.8배까지 상승(2 분기 총자산은 약 4.6조원), 다만 7월 중 2,000억원의 배당우선전환주식 발행, 700억원의 유상증 자 등이 예정되어 있어 증자 후에는 레버리지가 9배로 낮아지게 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2015년 말까지는 총자산을 약 6조원 정도(레버리지 10배)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자산건전성 안정화되고 있는 편. 광주은행 인수시 약 1,500억원의 부의영업권 환입 예상 - 은행 상·매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은 전분기대비 각각 320억원과 177억원 순감. 그러 나 골프장 부실채권 매각에 따른 연체와 NPL 감소 요인 480억원을 감안할 경우 실제적으로는 각각 160억원과 303억원 순증했으나 연체 순증 규모 감소하고 있고 NPL도 크게 늘지 않고 있어 건전성이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향후 은행 부문의 충당금 변동성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 - 10월 중 광주은행을 그룹으로 편입할 예정인데 광주은행 인수시 약 1,500억원 정도의 부의영업 권 환입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 중 900~1,000억원은 순자산장부가치와 인수대금의 차이로 영업권 상각을 하지 않지만 나머지 500~600억원은 순자산공정가액 조정분과 무형자산계상 등 에 따른 것으로 향후 수년간 영업권 상각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아직 추정 재무제표에 광주은행 인수 효과를 반영하지 않았지만 광주은행 인수에 따른 부 의영업권 발생액을 감안할 경우 올해 순이익은 우리 추정치보다 1,500억원 가량 증가할 개연성 이 있음. 대규모 부의영업권 인식은 자본비율 개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다만 내 년부터는 영업권 상각이 진행되면서 다소간의 순이익 규모 축소와 ROE 하락 여지는 상존 KOSPI 2,031.10 시가총액 91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8% 자본금(보통주) 475십억원 52주 최고/최저 7,596원 / 5,346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3억원 외국인지분율 8.46% 주요주주 삼양바이오팜 외 3인 11.93% 신영자산운용 외 3인 6.5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1 -2.7 6.2 19.5 상대수익률 2.9 -6.6 0.5 10.8 -20 -15 -10 -5 0 5 10 15 20 25 5 5 6 6 7 7 8 8 13.08 13.11 14.02 14.05 (%)(천원) JB금융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8. 8. 8 Results Comment 현대하이스코 (010520) 2Q Review: 강관 및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으로 예상치 상회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하향 목표주가 88,000 상향 현재주가 (14.08.08) 90,200 철강금속업종 투자의견 Marketperform(하향), 목표주가 88,000원(상향) - 2Q 영업이익은 강관 및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 27%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 상반기 일회성 이익을 제거할 경우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안정적인 실적 전망 - 계열사의 해외 자동차공장 증설과 예산 경량화공장 신설로 16년이후 성장모멘텀 확보 - 2Q 실적호조 반영해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38% 상향하나 최근 3개월간 주가는 73%의 상승해 단기급등 부담으로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하향 2Q14 영업이익은 본사 강관 및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 연결 영업이익은 933억원(-4%QoQ)으로 컨센 및 대신증권 추정치를 각각 27%, 26% 상회 - 2Q에도 140억원의 일회성 미실현이익 반영(작년말 냉연분할 때문, 1Q 408억 기반영, 3Q 17억 반영전망). 일회성이익 제외한 2Q 영업이익은 793억원(OPM 7.5%)으로 1Q 565억원 (OPM 5.3%)대비 228억원(약 40%) 개선. 이 중 본사 144억원, 해외법인 84억원 개선 추정 - 본사 강관부분 영업이익률은 1Q 약 2%에서 2Q 약 5%로 개선. 수출중심의 판매호조와 수 입산 열연조달 확대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1Q 약 60억원의 일회적 손실로 인한 기저효과 때문, 본사 경량화부분 영업이익도 1Q BEP 수준에서 2Q 약 30억 수준으로 개선 - 해외법인은 중국 중심의 현기차 자동차 판매호조로 매출액이 1Q대비 약 2% 증가에 그쳤지 만 영업이익률이 1Q대비 약 1%p 상승. 해외법인 수익성은 4Q13이후 점진적 개선되는 중 상반기 일회성 이익을 제거할 경우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안정적인 실적 전망 - 올해 반영될 미실현이익 565억원 중 548억원이 상반기 반영되어 하반기는 17억원으로 감 소하겠지만 이를 제외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의 안정적 실적 예상됨 - 해외법인의 판매호조 및 수익성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 높고, 강관부분은 7월부터 15.75% 반덤핑 관세로 미국향 유정관 수출 타격이 예상되지만, 올해 초 강관 유통업체 부도 로 발생했던 상반기 약 70억원의 일회성손실이 소멸되면서 유정관 부진을 만회할 전망 - 3Q 및 4Q 영업이익은 각각 709억원(-24%QoQ), 721억원(+2%QoQ)으로 일회성이익을 제 외할 경우 하반기가 상반기대비 약 4%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계열사의 해외 자동차공장 증설과 예산 경량화공장 신설로 16년이후 성장모멘텀 확보 - 현재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진 기아차 멕시코 공장과 현대차 충칭공장이 착공을 시작 하면 현대하이스코의 해외판매법인도 동반진출이 예상되며, 완료 예상시점인 2016년 이후 현대하이스코의 해외법인 실적은 또 한번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또한 올해 투자가 시작된 예산 경량화 공장이 2015년 9월에 완공되면 2012년 1,000억원 수준의 경량화부분 매출액도 2016년 이후 중장기 3,000~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작년말 냉연사업부 분할이후 축소된 현대하이스코의 실적은 2014~2015년 본사 및 해외법 인의 수익성 개선을 거쳐 2016년이후 새로운 성장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2Q 실적호조 반영해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38%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하향 - 2Q 실적호조를 반영해 14~15E 지배주주 EPS 전망치를 기존대비 각각 14%, 25% 상향하 고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38% 상향. 목표주가는 12mf PBR 2.1X를 적용했으며,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14~15E 평균 ROE 20.6%를 반영 - 단, 최근 3개월간 주가는 73%의 상승해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 존재한다고 판단해 투자의견 은 기존 Buy에서 Marketperform으로 하향(현 주가 15E기준 PER 11X, PBR 1.95X) - 16년 이후 성장사이클 진입 관점에서 중장기 매수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KOSPI 2031.1 시가총액 2,05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7% 자본금(보통주) 11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90,200원 / 38,8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88억원 외국인지분율 15.09%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5인 55.16% JFE STEEL Corporation 7.9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6.9 72.5 105.9 126.6 상대수익률 25.3 65.6 94.9 110.2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27 37 47 57 67 77 87 97 13.08 13.11 14.02 14.05 14.08 (%)(천원) 현대하이스코(좌) Relative to KOSPI(우)
  9. 9. 9 Issue & News KT (030200) 300Mbps는 예정대로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 유지 현재주가 (14.08.08) 34,500 통신서비스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2015년 예상 EPS 4,398원에 Target PER 10배 적용(SKT 2007~2013년 평균) 2.1GHz 대역의 20MHz폭을 LTE로 용도 전환 가능 - KT는 2001년 2.1GHz 대역의 40MHz폭(상향 1,960~1,980 / 하향 2,150~2,170)의 주파 수 대역을 IMT 비동기식 용도로 할당 받음. KT는 이 대역을 3G(WCDMA) 용도로 사용하여왔 으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IMT 비동기식에 LTE를 포함하면서 KT가 이 대역을 LTE로 용도 전환 신청 - 전일 미래창조과학부는 KT가 요청한 2.1GHz 대역의 LTE로의 용도 전환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짐. 추가 검토를 거쳐 8월중 용도 전환이 최종 확정될 것으로 전망 경쟁사와 동일한 시점에 300Mbps 서비스 제공 가능. 우려 해소. 성장 지속 - 용도 전환이 확정되면 KT가 사용하는 LTE 주파수는 상향 35MHz폭, 하향 40MHz폭, 총 75MHz폭(보유 기준으로는 85MHz폭으로 이통 3사중 가장 많지만, 800MHz 대역의 상하향 각 각 5MHz폭, 총 10MHz폭은 아직 사용 전)으로, 상하향 각각 10MHz폭씩 증가 - LTE는 빠른 다운로드 속도가 장점이므로 다운로드 대역폭이 중요한데, 다운로드 대역폭 기 준으로는 3사 모두 40MHz폭씩을 보유하게 됨 - KT는 경쟁사대비 다운로드 주파수가 부족하여 3band LTE-A(다운로드 기준 20MHz + 10MHz + 10MHz, 총 3개 대역의 주파수를 가상으로 묶어 최대 다운로드 속도 300Mbps 제 공)의 제공이 늦어질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왔으나, 이번 주파수 용도 전환을 통해 경쟁사 와 동일한 시점(4Q14~1Q15)에 300Mbps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Main 1.8GHz 20MHz폭(광대역) + Sub1 900MHz 10MHz폭 + Sub2 2.1GHz 10MHz폭) - KT는 지난 2Q14 무선 ARPU가 전분기 대비 2.2% 증가하면서 이통 3사중 증가폭이 가장 컸고, 3분기 연속 2%대 성장을 보여주면서 무선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경쟁사는 LTE 가입자 증가가 둔화되고 있으나, KT는 오히려 가속도가 붙고 있어서, 연말에 는 LTE 점유율이 이동전화 점유율인 30.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2Q14 28.9%), 무선 ARPU는 2013년 대비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2012A 2013A 2014F 2015F 2016F 매출액 23,856 23,811 23,456 24,281 25,135 영업이익 1,209 839 199 1,409 1,784 세전순이익 1,415 -5 -85 1,435 1,847 총당기순이익 1,105 -60 -64 1,148 1,459 지배지분순이익 1,046 -162 -61 1,148 1,459 EPS 4,006 -622 -234 4,398 5,589 PER 8.9 NA NA 7.8 6.2 BPS 47,141 45,020 44,038 48,436 53,556 PBR 0.8 0.7 0.8 0.7 0.6 ROE 8.7 -1.4 -0.5 9.5 11.0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K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1.1 시가총액 9,00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74% 자본금(보통주) 1,56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7,000원 / 28,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59억원 외국인지분율 43.90%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8.9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4 8.0 14.6 -2.8 상대수익률 11.0 3.7 8.5 -9.9 -30 -25 -20 -15 -10 -5 0 5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38 13.08 13.11 14.02 14.05 (%)(천원) KT(좌) Relative to KOSPI(우)
  10. 10. 10 Results Comment 강원랜드 (035250) 21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드롭액 성장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00 상향 현재주가 (14.08.08) 33,700 엔터테인먼트업종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변곡점 - 매출액 3,556억원(+15% YoY), 영업이익 1,236억원(+33%YoY) 기록 - 비카지노: 세월호 사태로 수학여행 취소 등으로 극심한 부진(단기적) - 카지노: 증설효과 확대와 비용절감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구조적) - 2년간 하향추세였던 강원랜드 컨센서스 2분기를 계기로 상향 전환 - 2Q14 주요지표(YoY): 드롭액 +10%, 카지노매출액 +17%, 홀드율 1.4%P 21개 분기만에 가장 높은 드롭액 성장 기록 - 강원랜드 드롭액은 2009년 1분기 이후 정체 또는 역성장 기록 - 2013년 6월 증설 후 처음으로 두자리수 드롭액 성장률 기록(+10% YoY) - 증설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달리 증설효과는 점진적으로 확대 발생 중 - 카지노 매출액은 24개 분기만에 가장 높은 성장 기록(+17% YoY) 투자포인트: 규제, 실적, 배당 - (규제) 단계적 세금 인상으로 세율은 글로벌 상단 수준. 규제는 피크 지난 것으로 판단 - (실적) 증설효과 확대와 비용통제로 이익 증가 폭 확대 - (배당) 배당확대 정책에 가장 부합하는 회사. 금리인하 시 상대적 매력 확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8% 상향) - 투자의견 매수: 1)규제는 피크를 지난 것으로 판단되고, 2)증설효과 예상 상회와 비용통제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3)배당 매력도가 높음(2014년 예상 배당수익률 3.0%) - 목표주가 상향은 실적 상향조정과 Fwd EPS 적용기간 변경에 따름. 목표 PER 20배 유지 - 목표주가는 Fwd EPS 2,150원 * 목표 PER 20배 = 43,000원 * 주가전망: 1)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정적이고, 2)배당성향 상향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가는 신고가 돌파 가능할 것으로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309 373 345 352 356 15.0 -4.7 406 8.6 14.3 영업이익 93 138 115 124 124 32.8 -10.2 150 11.2 21.7 순이익 76 106 93 97 101 31.9 -5.2 120 14.7 19.3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296 1,361 1,492 1,499 1,505 0.4 5.0 10.6 영업이익 405 388 497 511 512 0.3 -4.2 32.0 순이익 306 298 394 397 409 3.0 -2.8 37.5 자료: 강원랜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1.1 시가총액 7,21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9% 자본금(보통주) 10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4,500원 / 26,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45억원 외국인지분율 25.68% 주요주주 한국광해관리공단 36.27% 강원도개발공사 6.1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8.0 17.4 0.7 19.7 상대수익률 6.7 12.8 -4.6 11.0 -10 -5 0 5 10 15 20 25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13.08 13.11 14.02 14.05 (%)(천원) 강원랜드(좌) Relative to KOSPI(우)
  11. 11. 11 Results Comment 골프존 (121440) 휼륭한 기존사업 더 휼륭한 신사업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최지웅 769.3530 jw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00 유지 현재주가 (14.08.08) 22,950 엔터테인먼트업종 2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 - 2분기 별도 잠정 매출액 1,054억원(+16% YoY), 영업이익 304억원(+23% YoY) 기록 - 기존 전망치 매출액 948억원(+4% YoY), 영업이익 250억원(+1% YoY) 또 상회 - 추정치 상회 이유는 1)신규판매 중단에도 기존 예약분 5월까지 판매되었고, 2)교체판매 수요 호조세가 이어졌고, 3)유통사업 성장폭이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임 3가지 신사업: 회사 가치 상승을 이끌 것 - (골프장) 하반기부터 연결 실적에 의미있는 기여 시작(안성W, 안성H 추가) - (GDR) 렌탈 사업모델이기 때문에 초기 실적 기여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회사의 중요한 수 익 창출원이 될 것으로 기대. 현재 전략은 조기 양적 성장보다 질적 관리를 통해 성공적 업 주 사례 구축. 성공 사례 다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 (유통) 2분기 기준 28개 오프라인 매장 오픈. 유통사업에서도 압도적 국내 1위 사업자 될 것 으로 예상. 회사 외형 성장 기여도 가장 높음. 골프존마켓 브랜드 상승과 규모의 경제 발생 기존사업: 시장 우려 대비 매우 양호 - 골프존에 대해 시장이 초기부터 가지고 있었던 우려는 하드웨어 실적 한계 - 소프트웨어 모델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하드웨어도 우려대비 완만한 하락 - GS하드웨어 신규 및 교체판매가 모두 예상을 상회하고 있는데 이는 회사 브랜드와 제품 경 쟁력을 증명한 결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1) 기존사업에서만 안정적으로 연간 현금흐름 700억원 창출 가능, 2)신사업 현실적으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3)브랜드 가치 상승과 국내 골프 산업의 플랫폼 사업자 성장 전망 - Fwd EPS 26% 대폭 상향조정 되었으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유지(추정치 상향이 대 부분 교체판매 가정치 상승에 기인하기 때문임) * 주가전망: 올해 초(보고서: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 2014.03.10) 당사에서 보수적으로 추정 했던 본업이 예상을 크게 상회함. 추천 논리는 같음. 본업만 봐도 적정가치 8500억원. 신사 업 성공하면 시가총액 2배 이상 상승 가능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91 110 95 95 105 16.0 -3.8 102 24.0 -3.0 영업이익 25 37 25 25 30 22.7 -18.8 28 37.9 -7.7 순이익 13 18 18 18 24 86.4 30.8 21 0.3 -10.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276 340 374 374 418 11.7 23.0 22.9 영업이익 74 84 96 96 121 26.3 14.3 43.3 순이익 72 4 60 60 82 35.9 -93.8 1,722.5 자료: 골프존,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DAQ 544.24 시가총액 84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64% 자본금(보통주) 1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2,950원 / 15,7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8억원 외국인지분율 2.98% 주요주주 김원일 외 28인 55.27% KB자산운용 18.9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8.3 9.3 42.1 0.4 상대수익률 10.4 9.8 34.3 2.5 -25 -20 -15 -10 -5 0 5 10 9 11 13 15 17 19 21 23 25 13.08 13.11 14.02 14.05 (%)(천원) 골프존(좌) Relative to KOSDAQ(우)
  12. 12. 12 Issue & News LG 디스플레이 (034220) LG디스플레이 탐방노트 : 3분기 점검해야 할 것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유지 현재주가 (14.08.08) 33,650 디스플레이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 유지 - 목표주가 4만원은 12개월 선행 BPS 33,958원에 목표 P/B 1.2배 적용 - 목표 P/B 1.2배는 2010년 상반기 (1월~6월)의 12개월 선행 P/B 수준 - 2014년과 2010년 상반기의 유사점: (1) TV 패널 성수기, (2) 월드컵 효과. (3) OLED TV 기 대감 - OLED TV 기대감이 2010년 상반기 동사의 주가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었던 이유는 2009년 9월에 OLED TV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을 제시 했기 때문 - 2014년의 OLED TV 기대감은 (1) OLED TV 패널을 양산할 수 있는 패널업체의 숫자가 제 한적이고, (2) 수율개선 속도가 과거의 LCD TV 패널 대비 빠르다는 점에서 비롯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로 3,952억원 제시. 컨센서스 대비 3.9% 높은 수준 - 당사는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로 전분기 대비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4.3%, 1.5% 증가한 3,952억원 제시 - 이는 동사의 2분기 실적발표 이후 형성된 컨센서스 3,805억원 대비 3,9% 높은 수준 - 3분기 동사의 출하면적과 패널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7% 증가, 4% 상승할 전망 - 출하면적의 증가는 TV 패널 등 대면적 제품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 - 패널가격의 상승은 중소형 제품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 고해상도 중소형 LCD 패널의 1인치 당 가격은 최소한 5달러 이상으로, 대면적 제품의 가격 (1인치당 3~4달러)을 크게 상회 3분기 점검사항: (1) 중소형 신제품 출하, (2) 중국 국경절 TV 수요 - 지난 주 반도체/디스플레이 대형주의 주가흐름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었던 요인은 3분기 실 적가시성에 대한 우려와 공급과잉 재현에 대한 우려였던 것으로 판단 - 동사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대비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은 편 - 이는 고해상도 중소형 신제품 출하 때문. 특히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 던 면적변화에 부응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출하량, 출하면적, 패널가격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 을 줄 것 - 출하시작 시점에 대해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 단. 궁극적으로 하반기 매출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 - 아울러 10월 중국 국경절 TV 수요에 대해 기대감을 가져도 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중국 경기의 개선 가능성이 높고, 중국 TV 세트업체들이 2014년 출하목표 달성을 위 해 국경절 판매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 - 중국 국경절 수요강도는 8월 20일 전후 발표되는 LCD 패널가격에 반영될 전망 원화강세, 유로존 경기둔화 가능성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 3분기 동사실적을 전망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은 역시 원화강세인 것으로 판단 - 한편 유로존 경기둔화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나 매출 관련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앞서 언급한 신제품과 국경절 효과에 힘입어 주요 고객사로부터의 수주가 견조할 것으로 예 상되기 때문 - 따라서 2분기 대비 3분기 실적가시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KOSPI 2031.1 시가총액 12,04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9% 자본금(보통주) 1,78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4,400원 / 22,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31억원 외국인지분율 30.87% 주요주주 LG전자 외 1인 37.90% 국민연금공단 8.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9 23.0 34.3 17.5 상대수익률 -0.3 18.2 27.1 8.9 -30 -25 -20 -15 -10 -5 0 5 10 15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13.08 13.11 14.02 14.05 (%)(천원) LG디스플레이(좌) Relative to KOSPI(우)
  13. 13. 13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8/08 8/07 8/06 8/05 8/04 08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273.4 186.2 81.1 268.2 25.9 653 -813 외국인 -208.3 -50.6 184.3 120.3 221.4 202 6,507 기관계 -43.1 -130.5 7.0 -310.4 -252.9 -476 -4,710 금융투자 4.0 -31.4 -6.7 -5.7 25.7 298 -2,484 보험 -42.0 -17.5 -13.1 -66.1 -34.2 -157 899 투신 13.7 -17.5 -46.7 -58.8 -146.8 -325 -3,219 은행 -16.2 -4.1 -10.2 6.8 -7.8 -72 -1,495 기타금융 3.1 3.9 3.5 4.1 -6.1 4 -617 연기금 24.8 -28.0 18.1 -77.7 31.3 -17 3,438 사모펀드 -22.2 -35.4 54.5 -9.8 -32.8 -29 -470 국가지자체 -8.2 -0.4 7.7 -103.4 -82.1 -177 -76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NAVER 39.8 삼성전자 143.6 하이트진로 27.4 삼성전자 45.6 KT 21.4 SK 하이닉스 35.1 KT&G 9.7 삼성물산 23.6 KB 금융 18.9 삼성SDI 20.9 LG 이노텍 9.5 삼성SDI 18.9 한국전력 11.2 LG 화학 16.8 대우조선해양 8.4 현대차 14.7 삼성물산 6.3 KT&G 12.2 KT 6.9 NHN 엔터테인먼트 14.3 현대제철 5.5 기업은행 12.0 기아차 6.6 SK 8.0 현대건설 4.2 쿠쿠전자 10.6 LG 전자 6.5 삼성전자우 7.2 LG 전자 3.9 호텔신라 10.3 현대하이스코 5.6 대우건설 7.1 SK 3.8 대우조선해양 8.7 호텔신라 5.5 롯데쇼핑 7.0 롯데쇼핑 3.7 삼성전자우 6.2 BS 금융지주 5.5 현대제철 5.1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컴투스 6.6 다음 12.7 파라다이스 3.2 다음 6.7 성우하이텍 2.2 파라다이스 6.6 컴투스 2.2 신화콘텍 3.6 게임빌 2.2 CJ E&M 5.3 CJ 오쇼핑 2.2 솔브레인 1.5 차바이오텍 1.7 셀트리온 5.0 메가스터디 1.4 KH 바텍 1.4 솔브레인 1.6 서울반도체 2.7 동서 1.2 성우전자 1.4 인터파크 1.5 씨젠 2.5 심텍 1.2 인터파크 1.4 선데이토즈 1.2 마크로젠 2.3 리홈쿠첸 1.1 골프존 1.2 메디톡스 1.1 신화콘텍 2.0 어보브반도체 1.1 성우하이텍 1.2 슈프리마 1.1 동서 1.5 아미코젠 1.0 메디톡스 1.2 쎌바이오텍 0.9 메가스터디 1.4 사파이어테크놀로지 0.9 KG 모빌리언스 1.1 자료: KOSCOM
  14. 14. 14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한전KPS 117.8 4.6 SK하이닉스 114.1 -7.6 한전KPS 102.2 4.6 삼성전자 239.6 -5.1 KB 금융 82.7 2.3 삼성전자 36.1 -5.1 LG 전자 80.5 2.1 현대차 132.5 -3.8 NAVER 78.7 -1.8 호텔신라 32.6 -1.7 기아차 61.2 -2.9 NAVER 62.6 -1.8 현대차 63.5 -3.8 기업은행 31.0 -3.1 쿠쿠전자 59.2 0.0 POSCO 59.1 -4.8 신한지주 61.1 -2.0 동양생명 30.3 8.9 현대글로비스 38.2 10.9 삼성SDI 53.8 -8.3 한국전력 51.0 3.9 현대중공업 22.9 -6.3 동양생명 33.0 8.9 신한지주 35.4 -2.0 LG 유플러스 50.6 -2.8 LG생활건강 21.7 -2.1 하이트진로 28.2 1.5 삼성물산 33.2 -3.4 LG 전자 43.0 2.1 삼성SDI 18.9 -8.3 LG 유플러스 25.9 -2.8 현대건설 33.0 -4.8 KT 36.7 3.4 쿠쿠전자 18.8 0.0 LG 생활건강 25.7 -2.1 현대중공업 31.9 -6.3 POSCO 32.7 -4.8 LG화학 17.9 -5.7 KT 24.3 3.4 하나금융지주 31.3 -1.7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8/08 8/07 8/06 8/05 8/04 08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224.7 -89.1 152.3 83.8 226.3 107 7,029 대만 -30.7 -49.1 171.5 -603.9 45.4 -398 10,812 인도 -- 319.0 52.7 1.9 70.0 261 12,175 태국 -36.8 -31.8 32.6 -26.2 33.0 -44 -948 인도네시아 -14.9 -20.1 -102.7 -11.2 76.6 -72 4,883 필리핀 -8.9 -3.8 -11.8 -0.9 -42.3 -74 939 베트남 -11.6 -5.9 -8.4 -2.7 1.5 -26 248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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