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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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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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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2분기 실적시즌, 우려가 기대로 바뀌는 전환점 - 반환점 통과한 2분기 실적시즌, 수년래 가장 양호한 실적시즌 진행 중. 1) 이익 전망치의 하향조정 폭, 변화 율 축소, 실적 불확실성 완화 시사. 2) 2분기 실적이 부진한 종목들의 주가 반등. 2분기 실적시즌은 불확실 성 해소의 계기. 3)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를 제외할 경우 KOSPI는 2년여만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시 즌 진행. 그 중심에는 4) 그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업종들의 분위기 반전이 자리잡고 있음(전기/전자제품, 건 설, 무역회사, 은행, 철강 업종,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 - 2분기 실적시즌을 전환점으로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될 전망. 이는 이익 턴어라운드로 이어지며 미국, 유럽계 자금 유입에 영향을 미칠 것. KOSPI의 펀더멘털/이익/수급모멘텀 간 삼박자 선순환 고리의 완성 임박. KOSPI의 글로벌 증시대비 강세국면 진입 기대 - 이번주 KOSPI는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에 국내 모멘텀이 가세하는 만큼 탄력적인 상승세로 박스권 상단 (2,050선) 돌파 및 안착을 기대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기술적 분석 미국에 당황하지 말고. 중국 - 미국 시장 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KOSPI는 중국 증시와 연동되며 횡보 또는 상승할 것. 미국 서프라이 즈 인덱스 하락, VIX 지수 상승, 상승 종목 비율 하락 등은 미국 시장 조정 가능성 시사 - 미국 시장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중국이 완충 역할 해줄 것. 올해 S&P500 조정 시기는 1월(-5.6%)와 4월 (-4.0%). KOSPI는 1월 미국에 연동되며 4.3% 하락했지만 4월 중국 상승에 힘입어 보합세. 7월말은 4월과 유사한 상황으로 미국 시장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KOSPI 선전 기대 - KOSPI 중장기 저항선(2060p) 근접으로 속도 조절 나설 듯. 단기 기술적 지표 과열권에 머물고 있어 빠른 상승 부담. 향후 1~2주 2060p 돌파를 위한 과열 해소 과정 진행할 것. 기술적 단기 밴드 2010~2060p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Money Flow 한국의 부진한 수익률이 투자 매력도를 높여 줄 것 - KOSPI의 주간 기준 연초 대비 수익률(2013년 마지막주 대비 수익률)은 1.58%. 대만의 10.59%와 인도의 23.28%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 2014년 외국인 순매수도 한국 56억 달러로 대만 115억 달러 인도 117 억 달러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음 - 최근 정부차원에서 배당 확대를 꾀하고 내수 진작을 도모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의 투자 매력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 표면적으로 한국의 부진한 주가 수익률도 투자 매력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할 것. 향후 한국의 외국인 순매수가 대만과 인도에 비해 더 강해질 것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적정한 환율의 높이는? - 7월 3일에 기록한 달러당 1,008.5원의 환율이 연중 저점. 근거는 1)원화 강세 기대로 예상치 못한 달러 공 급요소 해소, 2)약했던 정책의 부활, 3)예상보다 강한 ECB 정책발표로 달러 반등 기대 - 유동성제약, 지정학적 위험, 경상수지의 높은 경기의존도 때문에 원화는 구매력평가 기준 24% 할인 받아 왔음. 현재 할인율(15.3%)이 평균으로 수렴해간다면, 원/달러 적정수준은 달러당 1,130원 - 향후 원달러는 완만한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내수회복에 따른 경상수지 축소폭과 9월 미국과 유럽의 통 화정책 이벤트에 따라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함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호텔신라: 확정 그림 Plus, 미 확정 기대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30% 상향) - 투자포인트 3가지(해외진출, 볼륨증가, 리레이팅 모멘텀) - (해외) 2014년 10월 창이공항 진출 확정. 추가 해외 진출 가능성 높음 - (볼륨) 변방의 면세점에서 2016년 글로벌 No5, 2020년 글로벌 No1 면세점 가능 - (리레이팅) 추정치 미반영된 모멘텀: 1)면세한도 증액, 2)서울면세점 확장, 3)해외 추가진출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삼성중공업 : 해양플랜트 수익성 우려 완화에 큰 의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6%) 조정 * 목표주가는 2014년 BPS의 1.4배 - 2Q 실적 기대치 상회 : 해양플랜트 수익성 우려 완화 * 해양 프로젝트 일회성 정산 이익 50십억원 제거해도 OPM 6.8% 달성 - 수주 부진 : 7월 말 현재 50.7억불 수주(목표의 35% 달성) * 연말까지 100억불 내외로 추정 -> 잔량 감소하며 2015년 매출 감소 가능성 커지고 있음 -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나 수주와 수익성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주가에서 연말까지 완만한 우상향 예상 * 긍정 포인트 : 4Q 이후 대형 3사 수주 회복 예상(해양생산 설비, LNG선 등) * 리스크 : 8월 통상임금 관련 잡음 발생 가능성 있음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기아차: 2Q 기대치 하회. 9월 이후 양호한 흐름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2Q 기대치 하회 : 소매 판매 yoy 3.7% 증가에도 원달러 환율 yoy -8.3% 하락하며 영업이익 yoy -32% - 8월까지는 생각 보다 낮은 판매, 임단협 관련 우려 지속 예상 - 9월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 원화 절상 마무리 + 통상임금이 포함된 임단협 마무리 + Sorento 신차 효과 가세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현대모비스 2Q Review :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완성차 보다 선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2Q 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완성차 보다 선방 - 8월까지 통상임금 이슈를 포함한 임단협 진행상황 지켜볼 필요 있음 - 9월 이후, 주가 상승 전환 예상 * 원화 절상 마무리 + 7월~8월 통상임금, 임단협 이슈 마무리 + 신차 효과 발휘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현대위아 2Q Review :기대치 충족. 원화 절상 피해 적어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8,000원으로 하향(-5%) 조정 * 실적 하향 조정 반영, 2014년 EPS의 13.4배 - 2Q 실적 기대치 충족 * 위안화 약세로 지분법이익 감소는 있었으나 원화절상 영향은 완성차 대비 적었음 - 장기적으로 현대차 그룹의 성장과 함께 성장 지속하는 기대감 유효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 3. 3 삼성카드: 핵심이익률 개선 추세로 전환 예상. 자본효율화 노력도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 2분기 순익은 2,323억원(+243.7% QoQ)으로 예상치 부합. 삼성화재와 제일모직 주식매각이익 2,092억원을 제외한 2분기 경상순이익은 738억원 - 경상 순익 3,000억원 근접 예상. 체크카드 한시적 소득공제 확대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 - 일회성 이익을 전부 배당재원으로 사용하기는 쉽지 않아 대규모 고배당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배당성향 꾸준 히 상승할 수 있을 전망. 주당배당금 900원 상회할 가능성 높은 편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KB금융: 무난한 실적. 부동산 규제 완화로 성장성 개선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500원 유지 - 2분기 순익은 3,917억원(+4.9% QoQ)으로 예상치 부합.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는 타은행들에 비해 실적 이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에 그쳤다는 점이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한 실적 - NIM 반등 추세 1~2분기 지속될 듯.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라 성장률 1.0~1.5% 개선 기대 - 대손충당금 증가했지만 은행 자산건전성은 개선 추세. 3분기 순이익은 4,260억원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현대제철: 2Q14 Review - 예상대로 컨센서스 상회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유지) - 2Q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6% 상회하며 대신증권 추정치 부합 - 하반기 고로원가 하락에도 내수 자동차강판 추가 가격인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원가하락에 의한 마진개선으로 2H14 연결 영업이익은 1H대비 20% 증가 전망 - 현 주가 12mf PBR 0.6X로 고로가동이후 밴드 저점에 근접해 valuation 매력 존재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고려아연: 2Q14 Review - 영업이익 예상치 부합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70,000원(유지) - 2Q14 영업이익은 별도는 부진했으나 자회사 호조로 연결은 컨센서스 부합 - 메탈가격 상승 및 원화강세 진정으로 16년이후 증설로 인한 중장기 성장모멘텀 강화될 전망 - 연초 이후 약 35%의 주가상승으로 단기 주가상승 모멘텀은 둔화가능성 존재하나 아연수급개선과 아연, 연 증설통한 중장기 성장성 관점에서 BUY&HOLD 접근 여전히 유효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삼립식품: 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는 기회요인 - 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 위해 삼립지에프에스 설립, 2020년 2조 매출 목표 - 국내 1위의 제빵그룹으로 베이커리 위주 차별화된 식자재 유통 확대 가능 - 2014년 제품가 인상 효과 반영, 알프스식품 정상화, 식자재유통 사업 추가로 2015년에도 높은 실적 개선 세 이어질 전망 - 단기적으로는 가팔랐던 주가 상승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그룹 내 핵심 자회사로서 성장 기회가 높 아 중장기적인 관심 필요하다고 판단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 4. 4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2분기 실적시즌, 우려가 기대로 바뀌는 전환점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반환점을 지난 2분기 실적시즌. 예상보다 좋다 지난주까지 KOSPI 시가총액의 53.6% 기업(66개)이 실적을 발표. 2분기 실적시즌의 반환점을 지남 영업이익 기준 예상치를 상회한 기업이 47.9%(하회 기업은 52.1%),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은 27.1% 특히,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은 실적 쇼크(22.9%) 비율을 상회 직전 분기(2014년 1분기)보다 크게 개선된 실적시즌이 진행 중. ※ 이익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높여주는 변화들 실적 하향조정세는 여전하나 의미있는 변화들이 가시화되며 이익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1) 이익 전망치의 하향조정 폭, 변화율 축소. 이익의 하향조정 트렌드에서 벗어날 가능성 시사 2) 2분기 실적이 부진한 종목들의 반등. 2분기 실적시즌은 실적 불확실성 해소의 계기 3)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를 제외할 경우 2년여만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결과. KOSPI 시장에서 업종/종목별 매기확산 가능성을 엿 볼 수 있는 부분 4) 실적 부진 업종의 분위기 반전 뚜렷. 특히, 전기/전자제품, 건설, 무역회사, 은행, 철강 업종의 경우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음. ※ 실적 불확실성 < 기대감 국면 진입. KOSPI 반전스토리 완성 임박 2분기 실적시즌이 중반을 지나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될 전망. 이러한 변화는 외국인 수급 에 영향을 미침. 즉, KOSPI의 펀더멘털/이익/수급모멘텀 간 삼박자 선순환 고리의 완성이 임박했다는 것. KOSPI가 글로벌 소외현상 탈피, 글로벌 증시대비 강한 상승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 ※ [주간 전망] KOSPI의 강세 예상. 2,050선 돌파 및 안착 기대 월말을 맞아 국내외 다양한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나 결과에 따라 투자심리, KOSPI의 상승추 세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전망. 글로벌 펀더멘털에 신뢰도가 유효한 가운데 국내 이익과 정책에 대 한 기대감/신뢰가 커지고 있기 때문. 국내 모멘텀이 가세하는 만큼 KOSPI는 글로벌 증시대비 상대적 우위를 이어갈 것. 지난주 2,020선에서의 지지력을 확인한 만큼, 이번주 KOSPI는 탄력적인 상승세로 박스권 상단(2,050 선) 돌파 및 안착을 기대. 그림 1. 2 분기 실적시즌, 1 분기 대비 예상치 상회 / 실적 서프라이즈 종목비율은 크게 늘어나 39 61 7.3 12.2 33.3 66.7 14.3 40.6 43.2 56.8 2.3 9.1 47.9 52.1 27.1 22.9 0 10 20 30 40 50 60 70 80 예상치 상회 종목비율 예상치 하회 종목비율 서프라이즈 종목비율 실적 쇼크 종목비율 1Q 매출액 1Q 영업이익 2Q 매출액 2Q 영업이익 (%) 예상치 상회/실적 서프라이즈 종목 비율 상승 에상치 하회/실적 쇼크 종목비율 하락 주: 1) 1분기 실적시즌 당시 시가총액50% 이상 발표 시점(4월 25일)과 현재비교 2) 발표치가 예상치를상회/하회하는지여부와예상치를 10% 이상 상회/하회(서프라이즈/쇼크)하는지여부에따른 종목비율비교 자료: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5. 5 기술적 분석 미국에 당황하지 말고. 중국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이슈 - 미국에 당황하지 말고. 중국 미국 시장 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KOSPI는 오히려 중국 증시와 연동되며 횡보 또는 상승할 것. 미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하락, VIX 지수 상승, 상승 종목 비율 하락 등은 미국 시장 조정 가 능성 시사. 미국 시장이 조정을 나타낸다면 폭은 4% 내외 예상. 다만, 중국 기대감이 완충 역할 을 해줄 것으로 기대. 올해 S&P500 조정 시기는 1월(-5.6%)와 4월(-4.0%)이었는데 KOSPI 반 응을 보면 1월에는 미국 증시에 연동되며 4.3% 하락했지만 4월에는 중국 증시 상승에 힘입어 보합세. 7월말은 4월과 유사해 미국 시장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KOSPI 선전 기대 * KOSPI - 속도 조절 필요 5월 고점 2016p를 넘어서며 레벨-업했지만 중장기 저항선(2060p) 근접해 속도 조절에 나설 전망. 이유는 단기 기술적 지표가 과열권에 머물고 있어 빠른 상승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 기 때문. 결국 중장기 저항선인 2060p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한 차례 기술적 과열 해소 필요. 향 후 1~2주 KOSPI는 2060p 돌파를 위한 과열 해소 과정 예상됨. 단기 밴드 2010~2060p * KRX Sector - 은행 Techncial Bottom Fishing IT, 필수재, 철강 업종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화학, 유통 업종이 회복 국면을 진행. 기술적 특징 섹터는 은행. KRX은행 지수는 한주간 4.0% 상승했는데 그 과정에서 기술적으로 중기 바닥을 확인 * Global Market 주요국 채권 수익률 하락 지속. 신흥 시장과 비철금속 지수 52주 신고가 갱신. 중국 증시 상대적 강세. 신흥 시장 금융 섹터 중장기 저항선 돌파 (1) 미국 모멘텀은 약해지고 중국 모멘텀이 강해져 (2) KOSPI 단기 과열. Technical Band 2010~2060p -150 -100 -50 0 50 10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미국 서프라이즈 지수 중국 서프라이즈 지수 2,016 2,012 1,999 1,920 1,940 1,960 1,980 2,000 2,020 2,040 2,060 14.4 14.5 14.6 14.7 14.8 KOSPI 20일선 60일선 자료: Bloomberg,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6. 6 MoneyFlow 한국의 부진한 수익률이 투자 매력도를 높여 줄 것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Quant RA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한국 YTD 수익률 1.58%, 대만 10.59%, 인도 23.28% 대비 부진 - KOSPI의 주간 기준 연초 대비 수익률(2013년 마지막주 대비 수익률)은 1.58%. 대만의 10.59%와 인도의 23.28%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 2014년 외국인 순매수도 한국 56억 달 러로 대만 115억 달러 인도 117억 달러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음 - 한국이 인도에 비해서는 ROE가 현저히 낮고 (2013년 ROE 인도 17.57%, KOSPI 6.8%) 대만 에 비해서는 배당성향이 현저히 낮음(2013년 배당성향 대만 64.73% KOSPI 18.6%). - 최근 정부차원에서 배당 확대를 꾀하고 내수 진작을 도모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의 투자 매력 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 표면적으로 한국의 부진한 주가 수익률도 투자 매력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할 것. 향후 한국의 외국인 순매수가 대만과 인도에 비해 더 강해질 것 KOSPI에서 외국인 11주 연속 순매수 - KOSPI는 지난 주 0.71%(주간 기준)상승하며 연 중 최고치인 2033.85포인트로 마감. 외국인 은 한 주간 KOSPI에서 5,547억원 순매수 KOSDAQ에서 74억원 순매수. KOSPI에서 외국인 11주 연속 순매수, 해당 기간 6조 1,596억원 순매수 - GEM펀드 7주 연속 순유입, ASIA exJapan펀드 6주 연속 순유입 순유출 전환. Latin America 와 EMEA펀드에서는 자금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는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 는 것과 연관된 듯. 아시아 신흥국은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기 때문에 향후 추가 자금 유입 기대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11주 연속 순매수, 2014년 30개 주 중 단 4주를 제외하고는 모 두 순매수. 필리핀을 제외한 6개국 순매순. 한국은 4주 연속 대만과 인도 대비 높은 순매수 기록 2014년 한국은 대만과 인도에 비해 외국인 순매수 규모와 지수 상승률이 현저히 부진함. 이는 한국에는 기회 요인 17.1 4.8 5.65.0 8.7 11.5 24.4 19.8 11.7 0 5 10 15 20 25 30 2012 2013 2014 한국 외국인 순매수 대만 외국인 순매수 인도 외국인 순매수 (Bil $) 1.58% 10.59% 23.28% 18.88% 20.79% 16.97% 18.51% 0.71% 0.41% 1.89% 0.68% 0.04% 0.53% 0.65% 0% 5% 10% 15% 20% 25% 한국 대만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YTD지수 수익률 지난주 수익률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7. 7 매크로 적정한 환율의 높이는?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저점을 확인해가는 원/달러 환율 - 지난 7월3일에 기록한 달러당 1,008.5원의 환율이 연중 저점이라고 생각 - 근거는 1)원화 강세 기대로 예상치 못한 달러 공급요소 해소, 2)약했던 정책의 부활(내수 확대와 기 준금리 인하), 3)예상보다 강한 ECB 정책발표로 달러 반등 기대 적정한 원/달러 환율에 대한 기준은? - 구매력평가 기준 환율을 중심으로 장기 균형점을 잡는 것이 타당 - 유동성제약과 지정학적 위험, 경상수지의 높은 경기의존도 때문에 원화는 구매력기준 환율에서 평 균 24%정도 할인을 받는 수준에서 움직임 - 7월 원/달러 환율 저점에서 구매력평가기준 환율과의 차이는 15.3%로 평균을 크게 하회, 디스카운 트 폭은 2007년 원/달러 환율이 900원을 깨지던 시점과 비슷 - 디스카운트 폭이 다시 평균으로 커지게 된다면 원/달러 환율 적정수준은 달러당 1,130원 - 이전보다 높아진 경상수지 흑자규모를 본다면 과거 평균보다는 더 낮은 수준에서 원/달러 환율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 2012년 이후 재화수출을 통한 흑자는 620억 달러가 증가. 내수불황보다는 대외여건 변화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효과(수출증대요인 +400억달러, 수입감소요인 +220억달러, 수입감소 요인 중 +120 억달러가 원자재 가격 하락 요인) - 향후 경기 회복 가속될수록 경상수지 흑자는 오히려 위축 가능성. 내수회복까지 가세한다면 경상흑 자폭은 더 빠르게 줄어들 것 - 또 다른 변수는 9월 미국과 유럽의 통화정책. FOMC회의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정책후퇴를 선언하 거나 ECB의 1차 TLTRO 규모가 2천억 유로를 상회한다면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가 확대 -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완만한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상수지 흑자 축소와 통 화정책 이벤트에 따라서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 3년간 줄어든 수입이 수지확대에 기여 낮은 원자재가격이 수입감소에 기여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00.01 00.11 01.09 02.07 03.05 04.03 05.01 05.11 06.09 07.07 08.05 09.03 10.01 10.11 11.09 12.07 13.05 14.03 (십억달러)(십억달러) 수출 수입 재화수지(우)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0 5 10 15 20 25 30 00.01 00.11 01.09 02.07 03.05 04.03 05.01 05.11 06.09 07.07 08.05 09.03 10.01 10.11 11.09 12.07 13.05 14.03 (십억달러)(십억달러) 금속광물 비금속광물 광물성연료(우)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8. 8 Results Comment 호텔신라 (008770) 확정 그림 plus 미 확정 기대감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최지웅 769.3530 jw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0 상향 현재주가 (14.07.25) 105,500 엔터테인먼트업종 2분기 실적 매출액 예상 상회, 영업이익 컨센 수준 기록 - 호텔신라는 별도기준 매출액 6,984억원(+31% YoY), 영업이익 335억원(-1% YoY) 기록 - 매출액은 중국인 인바운드 예상 상회로 컨센서스 상회 (중국 인바운드 예상 상회는 태국 반 정부 시위,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 베트남 반중국 시위 등에 따른 풍선효과도 있었음) - 영업이익은 원화강세로 낮아진 컨센서스 수준 기록 2014년 ~ 2016년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 +52% YoY 예상 - (외형) 중국 인바운드, 영업장 확장을 통해 평균 23% YoY 외형 성장 - (레버리지) 매출액 급증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원가경쟁력 확보, 고정비 효과) - (호텔) 보수 공사 후 투숙률 정상화로 적자폭 감소에서 2015년 흑자전환 예상 투자포인트: 해외, 볼륨, 리레이팅 - (해외) 2014년 10월 창이공항 진출 확정. 추가 해외 진출 가능성 높음 - (볼륨) 변방의 면세점에서 2016년 글로벌 No5, 2020년 글로벌 No1 면세점 가능 - (리레이팅) 추정치 미반영된 모멘텀: 1)면세한도 증액, 2)서울면세점 확장, 3)해외 추가진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30% 상향) - 확정적인 1)중국 인바운드 증가, 2)제주 면세점 확장, 3)창이공항 진출 등을 통한 높은 성장 이 기대되는 가운데 미 확정 사항이나 기대감으로 이어질 1)면세한도 증액, 2)해외 면세점 추 가 진출, 3)서울 장충동 영업장 확장 등으로 주가는 신고가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산정: 2015년 EPS 4,350원 * PER 30배 = 130,000원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534 585 668 702 702 31.4 20.1 793 16.6 12.9 영업이익 34 22 37 34 34 -0.5 53.0 45 10.6 32.8 순이익 14 12 26 21 21 47.0 72.8 34 72.1 60.1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2,190 2,275 2,780 2,845 2,845 0.0 3.9 25.1 영업이익 129 88 149 136 136 0.0 -31.6 53.6 순이익 101 14 97 92 92 0.0 -86.1 547.8 자료: 호텔신라,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4,18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4% 자본금(보통주) 19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05,500원 / 61,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58억원 외국인지분율 41.30% 주요주주 삼성생명보험 외 6인 17.37% 국민연금공단 10.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7.9 28.7 40.7 54.2 상대수익률 14.9 24.7 34.2 44.8 -20 -10 0 10 20 30 40 50 60 54 64 74 84 94 104 114 13.07 13.10 14.01 14.04 (%)(천원) 호텔신라(좌) Relative to KOSPI(우)
  • 9. 9 Results Comment 삼성중공업 (010140) 해양플랜트 수익성 우려 완 화에 큰 의미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000 상향 현재주가 (14.07.25) 28,500 조선업종 1) 투자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6%) 조정 * 목표주가는 2014년 BPS의 1.4배 - 2Q 실적 기대치 상회 : 해양플랜트 수익성 우려 완화 * 해양 프로젝트 일회성 정산 이익 50십억원 제거해도 OPM 6.8% 달성 - 수주 부진 : 7월 말 현재 50.7억불 수주(목표의 35% 달성) * 연말까지 100억불 내외로 추정 -> 잔량 감소하며 2015년 매출 감소 가능성 커지고 있음 -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나 수주와 수익성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주가에서 연말까지 완만한 우상향 예상 * 긍정 포인트 : 4Q 이후 대형 3사 수주 회복 예상(해양생산 설비, LNG선 등) * 리스크 : 8월 통상임금 관련 잡음 발생 가능성 있음 2) 2Q 실적 : 해양플랜트 수익성 우려 완화에 기여 - 삼성중 2014년 2Q 실적은 매출 3,107십억원(yoy -18%), 영업이익 262십억원(yoy -8%), 지배순이익 206십억원(yoy -4%)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 2Q에 2개 해양 Project 인도하며 정산이익 50십억원 발생 -> 이를 제거해도, OPM 6.8%로 1Q OPM(1Q OPM : 일시 충당금 580십억원 제외 시, 6.3%) 대비 0.5%pt 개선 * 기존에 해양플랜트의 수익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면 이번 실적 발표로 이 같은 우려 상당 부분 완화시킴 - 하반기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 Project의 매출인식 증가로 수익성은 조금씩 하락 3) 주가 측면에서 최악의 국면 통과. 연말까지 완만한 우상향 예상 - 수주 약세와 실적 우려 속에 주가 크게 하락 했었음 - 2Q 실적으로 실적에 대한 우려는 완화됐으며 4Q 이후 수주 증가(해양생산 설비, LNG선 등) 예상되며 연말까지 주가는 완만한 상승 예상 * 리스크 : 8월 통상임금 관련 잡음 발생 가능성 있음 / 4Q 수주는 증가하나 연간 수주 목표는 미달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3,798 3,431 3,642 3,598 3,107 -18.2 -9.4 3,606 0.9 16.1 영업이익 286 -362 184 191 262 -8.4 흑전 198 -3.6 -24.4 순이익 215 -272 140 152 206 -4. 흑전 161 -4.6 -22.1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4,489 14,835 14,446 14,146 13,881 -1.9 2.4 -6.4 영업이익 1,206 914 180 226 312 38.0 -24.2 -65.9 순이익 796 632 133 254 326 28.3 -20.6 4 .4 자료: 삼성중공업,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6,58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4% 자본금(보통주) 1,15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5,550원 / 25,2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511억원 외국인지분율 22.02%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10인 20.97% 국민연금공단 5.0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9 0.0 -19.0 2.1 상대수익률 4.2 -3.1 -22.7 -31.6 -50 -40 -30 -20 -10 0 10 18 23 28 33 38 43 48 13.07 13.10 14.01 14.04 (%)(천원) 삼성중공업(좌) Relative to KOSPI(우)
  • 10. 10 Results Comment 기아차 (000270) 2Q 기대치 하회. 9월 이후 양호한 흐름 예상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문용권 769.3781 ykm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56,800 자동차업종 1)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2Q 기대치 하회 : 소매 판매 yoy 3.7% 증가에도 원달러 환율 yoy -8.3% 하락하며 영업이익 yoy -32% - 8월까지는 생각 보다 낮은 판매, 임단협 관련 우려 지속 예상 - 9월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 원화 절상 마무리 + 통상임금이 포함된 임단협 마무리 + Sorento 신차 효과 가세 2) 2Q 실적 : 기대치 하회. 원화 절상과 LF Sonata 영향, Sorento 대기 수요 때문 - 기아차 2Q 실적은 매출 12,054십억원(yoy -8.1%), 영업이익 769십억원(yoy -31.8%), 지배순이익 1,024십억원(yoy -13.3%)으로 기대치를 하회 - 2분기 소매판매량 : 757.1천대(내수 110.7천대 + 해외 646.4천대) * 2분기 소매판매 증가율 : 전체 yoy 3.7%(내수 yoy -5.9%, 해외 yoy +5.5%) * 전체 소매판매량은 yoy 3.7%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이 yoy -8.3%(-93.2원/달러) 하락하며 전년 대비 이익 크게 하락 * LF Sonata 신차 효과로 국내와 미국, K5 판매 둔화(국내 yoy -11%,미국 6월 yoy -3.4%) * Sorento는 신차(국내 8월 출시) 대기 효과로 전세계 판매량 둔화(전세계 yoy -4.8%) * 중국은 3공장의 가동으로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yoy +13.1%, K3 판매가 성장을 이끔) - 3Q 이후 기아차 판매 포인트 : 9월 이후 양호한 판매 예상 * 국내 : 신형 Carnival 효과 온기로 반영 / 8월 신형 Sorento 출시 * 중국 : 3Q에 K4 출시 예정(3공장 가동률 상승 예상) / 2015년 소형 SUV 출시 계획 * 미국 : 3Q 신형 Carnival 출시 예정 / 2015년 초, 신형 Sorento 출시 계획 * 8월까지 우려 포인트 : LF Sonata에 의한 K5 부진, Sorento 대기 효과 지속 예상 3) 9월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 기아차 주가는 4월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음 * 배경 : 원화 강세가 가장 큰 원인이었으며 LF Sonata 신차에 따른 K5 판매 둔화와 신차 대기 효과에 따른 Sorento 판매 부진도 한 이유 - 9월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 원화 절상 마무리 + 통상임금이 포함된 임단협 마무리 + Sorento 신차 효과 가세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3,113 11,926 12,782 12,800 12,054 -8.1 1.1 11,545 -0.8 -4.2 영업이익 1,126 736 813 856 769 -31.8 4.5 627 -9.9 -18.4 순이익 1,181 876 966 959 1,024 -13.3 16.9 765 -15.4 -25.3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47,243 47,598 48,806 48,986 47,859 -2.3 0.8 0.5 영업이익 3,522 3,177 3,035 2,993 2,917 -2.5 -9.8 -8.2 순이익 3,865 3,817 3,664 3,537 3,544 0.2 -1.2 -7.2 자료: 기아차,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23,02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89% 자본금(보통주) 2,13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68,900원 / 50,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583억원 외국인지분율 37.35%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3인 35.62% 국민연금공단 7.0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2 -0.9 7.8 -6.6 상대수익률 1.6 -3.9 2.8 -12.3 -25 -20 -15 -10 -5 0 5 10 15 45 50 55 60 65 70 75 13.07 13.10 14.01 14.04 (%)(천원) 기아차(좌) Relative to KOSPI(우)
  • 11. 11 Results Comment 현대모비스 (012330) 2Q Review : 기대치 소폭 하회 했으나 완성차 보다 선방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문용권 769.3781 ykm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0,0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281,500 자동차업종 1) 투자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2Q 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완성차 보다 선방 - 8월까지 통상임금 이슈를 포함한 임단협 진행상황 지켜볼 필요 있음 - 9월 이후, 주가 상승 전환 예상 * 원화 절상 마무리 + 7월~8월 통상임금, 임단협 이슈 마무리 + 신차 효과 발휘 2) 2Q 실적 :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완성차 보다 선방 - 현대모비스의 2Q 실적은 매출 8,928십억원(yoy +2.5%), 영업이익 746십억원(yoy 1.7%), 지배순이익 918십억원(yoy +2.1%)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 * 2Q 부문별 매출 yoy % : Module조립 +0.7% / 핵심부품 +6.9% / AS용 부품 +0.4% 성장 * 현기차 2Q 공장 생산량 : 2,043천대(yoy +4.1%) / 2Q 원달러 환율 yoy -8.3% - 완성차의 2Q 자동차 부문 매출이 모두 yoy 하락한 것에 비하면 양호한 실적 * 배경 : 위험회피용 선물환 매도 / 중국에서 고가 SUV 판매 증가 * 현대모비스 1Q말 선물환 매도 잔액 : $1.19bn(매도환율 : 1,067원/달러~1,190원/달러) (기아차 1Q 말 위험 회피용 선물환 매도 잔액 : $0.2bn) - 연결자회사 현대라이프생명 3Q부터 흑자 전환 가능하다고 발표 * 또한, 흑자 전환하기 때문에 추가 출자는 없을 것으로 발표 / 3Q부터 실적 개선에 기여 * 배경 : 2012.4월 인수 이후 체질 개선 마무리(보장상 상품 라인업 확대/채널 개선 등) 3) 완성차와 함께 9월 이후 양호한 흐름 예상 - 4월 이후, 주가는 약세 : 원화 절상 + 지배구조 이슈 부각되며 글로비스 대비 상대가치 하락 우려 반영 - 9월 이후는 기존 우려들 마무리(원화 절상 마무리 + 7월~8월 통상임금, 임단협 이슈 마무리)되며 현대차, 기아차의 신차 효과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8,708 8,918 9,293 9,283 8,928 2.5 0.1 8,670 6.0 -2.9 영업이익 733 721 773 761 746 1.7 3.4 746 8.8 0.1 순이익 899 825 920 918 918 2.1 11.4 882 6.5 -4.0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30,789 34,199 36,819 36,400 35,896 -1.4 11.1 5.0 영업이익 2,906 2,924 3,110 3,041 3,090 1.6 0.6 5.7 순이익 3,559 3,422 3,643 3,633 3,672 1.1 -3.9 7.3 자료: 현대모비스,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27,40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2.25% 자본금(보통주) 49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21,000원 / 259,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96억원 외국인지분율 48.18% 주요주주 기아자동차 외 4인 30.17% 국민연금공단 8.0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5 -6.8 -3.8 8.1 상대수익률 -2.0 -9.6 -8.2 1.5 -5 0 5 10 15 20 180 200 220 240 260 280 300 320 340 13.07 13.10 14.01 14.04 (%)(천원) 현대모비스(좌) Relative to KOSPI(우)
  • 12. 12 Results Comment 현대위아 (011210) 2Q Review :기대치 충족. 원화 절상 피해 적어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문용권 769.3781 ykm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18,000 하향 현재주가 (14.07.25) 186,500 자동차업종 1)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8,000원으로 하향(-5%) 조정 * 실적 하향 조정 반영, 2014년 EPS의 13.4배 - 2Q 실적 기대치 충족 * 위안화 약세로 지분법이익 감소는 있었으나 원화절상 영향은 완성차 대비 적었음 - 장기적으로 현대차 그룹의 성장과 함께 성장 지속하는 기대감 유효 2) 2Q 실적 : 기대치 충족. 원화 절상 피해 적어 - 현대위아의 2Q 실적은 매출 1,931십억원(yoy +4.6%), 영업이익 146십억원(yoy +10.8%) 지배순이익 109십억원(yoy +4.8%)으로 기대치를 충족 * 자동차 부품 OP 119십억원(yoy +7.9%), 기계 OP 27십억원(yoy 25.8%) * 기계부문에서 FA(공장자동화), 군수부문의 Project 종료 시 정산 이익 발생(10십억원 수준으로 추정)으로 기대치 상회 - 원화 절상에 따른 자동차 부문의 영업이익 둔화는 적었음 * 연결 매출의 25%에 해당하는 16억불 규모가 연간 달러 유입 * 2014년 1Q말 달러 선물환 매도 잔량 : $272천(연간 매출의 2% 수준으로 많지 않은 규모) * 위안화 영향은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추정 . 2Q 지분법이익 7십억원(yoy -30%) . 산동기차발동기 지분법 이익 감소가 컸음(1Q 지분법이익 3.4십억원(yoy -60%) 3) 현대차 그룹의 성장과 함께 성장 지속하는 기대감 유효 - 2014년 동사의 주가는 여타 자동차 주식 대비 크세 초과 상승했음 * 현대차 그룹 성장과 함께 장기 동반 성장 기대감 반영 - 단기적으로는 현대차 충칭 4공장, 기아차 멕시코 공장 증설 계획 확정과 납품 범위 공개가 동사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생각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847 1,909 1,951 1,919 1,931 4.5 1.1 1,790 5.8 -7.3 영업이익 132 133 145 144 146 10.8 9.9 122 -12.5 -16.5 순이익 104 109 116 118 109 5.0 -0.2 97 -15.8 -10.9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7,021 7,092 7,636 7,568 7,508 -0.8 1.0 5.9 영업이익 540 529 572 557 530 -4.8 -1.9 0.2 순이익 418 417 463 456 417 -8.5 -0.2 0.0 자료: 현대위아,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4,79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9% 자본금(보통주) 12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99,500원 / 152,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58억원 외국인지분율 20.43%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1인 40.99% 국민연금공단 12.1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1 10.7 11.0 17.7 상대수익률 -1.5 7.3 5.9 10.5 -15 -10 -5 0 5 10 15 20 90 110 130 150 170 190 210 13.07 13.10 14.01 14.04 (%)(천원) 현대위아(좌) Relative to KOSPI(우)
  • 13. 13 Results Comment 삼성카드 (029780) 핵심이익률 개선 추세로 전환 예상. 자본효율화 노력도 기대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02.769.3789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8,5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44,050 카드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57,150원 대비 목표 PBR 0.85배를 적용해 산출 - 2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243.7% 증가한 2,323억원으로 우리 예상치에 거의 정확히 부합 - 삼성화재(0.6%)와 제일모직(4.9%) 주식매각이익 2,092억원을 제외한 2분기 경상 순이익은 738 억원으로 경상 순익 기준으로도 전분기 676억원 대비 9.2% 증가 - 개인신판 취급고는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해 시장평균 성장률인 0.9%를 상회하면서 2분 기 M/S는 16.4%로 전분기대비 0.2%p 추가 상승 추정. 취급액 증가에 따라 이자 및 수수료 이익이 전분기대비 2.5%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비용과 판관비는 전분기대비 각각 0.8%와 0.5% 감소해 구조적 핵심이익률이 개선 중인 것으로 판단 - 영업수익률(주식매각익 제외)이 1분기 19.0%에서 18.7%로 감소한 이유는 IT센터 화재에 따 른 SMS서비스 비용 부담이 약 40억원 발생했고, 1분기 중 발생했던 배당수익 42억원이 소 멸되었기 때문. 이자 및 수수료만을 고려한 상품자산수익률(핵심영업수익률)은 17.7%로 전 분기 17.5%대비 0.2%p 개선된 것으로 분석 - 총차입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금융비용이 계속 감소 중이고, 모집인수수료 및 업무비용 절감에 따라 절대 판관비 규모도 계속 감소 중. 상품자산대비 판관비율은 12.1%까지 하락 - 대손상각비는 예상과 달리 전분기보다 증가했지만 이는 IT센터 화재에 따른 일시적인 고객데 이터 부재로 인해 연체 회수활동이 지연되었기 때문. 3분기부터는 신규연체율과 30일이상 연 체율이 하락하면서 대손상각비가 700억원대 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경상 순익 3,000억원 근접 예상. 체크카드 한시적 소득공제 확대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 - 신용카드사들은 그동안 레버리지 규제에 따른 외형확대 제한, 가맹점수수료율/대출금리 등 가격인하 압력 지속, 체크카드 사용 활성화 권장 등 3중고에 시달려 왔는데 마케팅비용 절감 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 하락에 따른 조달비용 추가 감소도 예상되면서 핵심이익률이 미 약하나마 점차 개선 추세로 전환될 전망. 3분기 추정 순익은 810억원. 일회성 주식매각익을 제외한 삼성카드의 올해 경상 순이익은 약 2,980억원으로 추정되어 3,000억원에 근접할 듯 -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시한이 2년간 추가 재연장되고, 기업 배당을 촉진하는 사회적 분위기 고조는 동사의 자본효율화 노력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체크카드에 대한 한시적인 소득공제 확대는 투자심리에 다소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그동안의 체크카드 소 득공제율 확대 기간에도 동사의 경우 높은 성장률을 보여 왔다는 점에서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 -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보유 계열사 평가익이 약 1,430억원에 달해 추가 매각익 발생 기대감도 높은 편. 일회성 이익을 전부 배당재원으로 사용하기는 쉽지 않아 올해 대규모 고배당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상 이익 기준의 배당성향은 꾸준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올해 주당배당금은 900원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실제 배당금은 예상치를 다소 상회할 가능성 높은 편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 3Q14(F)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충전영업이익 168.7 169.8 NA 385.1 387.2 129.5 128.0 177.8 10.0 -54.1 세전이익 109.4 89.6 NA 306.8 306.0 179.8 241.4 106.9 16.4 -65.1 순이익 83.4 67.6 100.3 232.9 232.3 1 8.6 243.7 81.0 15.7 -65.1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충전영업이익 1,345.2 643.2 NA 909.6 909.6 0.0 -52.2 41.4 세전이익 985.5 360.0 NA 603.3 601.4 -0.3 -63.5 67.0 순이익 749.9 273.2 321.8 457.3 455.9 -0.3 -63.6 66.8 자료: 삼성카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33.85 시가총액 5,10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2% 자본금(보통주) 615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4,850원 / 32,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52억원 외국인지분율 13.25%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2인 71.87%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0 22.9 23.6 15.8 상대수익률 0.4 19.1 17.9 8.7 -20 -15 -10 -5 0 5 10 15 27 29 31 33 35 37 39 41 43 45 47 13.07 13.10 14.01 14.04 14.07 (%)(천원) 삼성카드(좌) Relative to KOSPI(우)
  • 14. 14 Results Comment KB 금융 (105560) 무난한 실적. 부동산 규제 완 화로 성장성 개선 기대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02.769.3789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7,0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36,7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69,803원대비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출 - 2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4.9% 증가한 3,917억원을 시현해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에 거의 부합 - 2분기 대출성장률은 1.5%로 성장이 없었던 1분기 대비 다소 개선되었고, 그룹 NIM은 전분기대비 2bp 상승해 순이자이익이 전분기대비 4.3% 증가하면서 거의 10개 분기만에 처음으로 증가(2013년 4분기의 순이자이익 증가는 팩토링 회계처리 변경 효과에 주로 기인) - 1분기 중 발생했던 카드재발급 및 SMS 면제비용 등이 소멸되고. IB투자금융수수료 증가로 인해 수수료이익도 전분기대비 12% 증가하는 등 오랜만에 핵심이익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음 - 기타비이자부문과 대손충당금도 특이 요인이 없어 경상 수준을 기록. 판관비도 1.0조원에 불과해 안정적인 모습. 2분기 순익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는 타은행들에 비해 실적이 예상치에 부 합하는 수준에 그쳤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한 실적으로 판단 - 카드 개인정보유출 사태를 비롯한 내부통제시스템의 취약성 부각, 현 경영진들의 중징계 가능성 논란 등으로 인해 주가가 극심한 약세를 보이면서 현 PBR이 0.53배에 불과해 분명 저평가 매력 은 상존하지만 당분간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이는 다분히 구조 적인 요인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수익성 대비 할인 요인 상존. 은행주 반등 국면 진입에 따라 주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상대적으로 타은행들을 크게 초과상승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NIM 반등 추세 1~2분기 지속될 듯.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라 성장률 1.0~1.5% 개선 기대 - 2분기 그룹 NIM은 2.48%로 전분기대비 2bp 상승. 카드사 영업정지 여파에 따른 현금대출(현금서 비스와 카드론) 부문의 이자이익 감소 효과를 제외한 은행 NIM은 1.82%로 전분기대비 4bp 상승 - NICE의 개인신용정보 유출에 따른 신용카드사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정보유출 카드3사와 기 타 카드사들의 개인신용정보 유출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신용판매 부문은 각각 -1.3%와 +2.1% 차이를 보인 반면 현금대출 부문은 각각 -11.2%와 -6.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은행 NIM 상승의 배경은 2분기에만 평균 금리 7.6%대의 고금리 조달이 약 3.2조원 만기도래했 기 때문. 5월에 주로 만기가 도래해 조달비용 감소 효과가 2분기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3분기에 추가 개선 가능성 높은 편. 6월말 주택관련 고정금리대출 비중이 18.1%까지 상승했고 (6.3%p 개선), 평균 3.6%, 최저 3.3%였던 혼합형대출상품의 금리를 최근 4% 초반대로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3분기에도 은행 기준 약 2~3bp의 NIM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 - LTV 70%, DTI 60%로의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에 따라 주택관련대출 성장률이 다소 높아질 것 으로 기대. 동사의 주택관련대출 잔액은 약 86조원으로 규제 완화시 약 2~3조원의 주택관련 신 규대출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는 국민은행 총여신 205조원의 약 1.0~1.5%에 해당하는 수준 - 다만 하반기에는 가계대출 뿐만 아니라 기업대출 부문에서도 성장률을 확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금번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에 따른 주택관련 대출의 경쟁 요인까지 감안시 3~4분기 NIM 의 개선 폭이 예상보다 다소 미미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대손충당금 증가했지만 은행 자산건전성은 개선 추세. 3분기 순이익은 4,260억원 예상 - 은행 상·매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은 전분기대비 각각 4,700억원과 4,300억원 순증에 그쳐 은행 자산건전성은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음. 동부제철 익스포져 거의 없고, 원화대출금대비 대기업대출 비중도 약 7.6%에 불과해 금번 대기업 신용위험 재평가의 영향이 거의 없었음 - 그러나 그룹 대손충당금이 3,32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증가한 이유는 비은행계열사 때문. KB캐피탈 연결에 따라 150억원이 증가했고, 카드사도 영업 재개로 충당금이 전분기대비 약 130억원 증가 - 대손충당금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고, 순이자이익도 추가 개선이 예상되면서 3분기 순익은 4,260 억원으로 4,000억원 상회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ROE는 5.7%에 그칠 것으로 전망 KOSPI 2,033.85 시가총액 14,19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17% 자본금(보통주) 1,93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3,950원 / 34,1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79억원 외국인지분율 64.63%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96% Franklin Resources Inc 외 42인 7.2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5 2.7 -2.8 2.8 상대수익률 2.8 -0.5 -7.2 -3.5 -15 -10 -5 0 5 10 15 20 27 29 31 33 35 37 39 41 43 45 13.07 13.10 14.01 14.04 14.07 (%)(천원) KB금융(좌) Relative to KOSPI(우)
  • 15. 15 Results Comment 현대제철 (004020) 2Q14 Review: 예상대로 컨센서스 상회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94,0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75,000 철강금속업종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유지) - 2Q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6% 상회하며 대신증권 추정치 부합 - 하반기 고로원가 하락에도 내수 자동차강판 추가 가격인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원가하락에 의한 마진개선으로 2H14 연결 영업이익은 1H대비 20% 증가 전망 - 현 주가 12mf PBR 0.6X로 고로가동이후 밴드 저점에 근접해 valuation 매력 존재 2Q14 영업이익은 예상대로 1Q대비 크게 개선되며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은 별도 3,589억원(+54%QoQ), 연결 3,768억원(+50%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6% 상회하며 대신증권 추정치 부합. 별도 사업부별 영업이익률은 제철사업 약 13%, 기존 사업 약 3.5% 수준으로 추정(1Q14 제철사업 약 10%, 기존사업 약 1%) - 3월 이후 내수 자동차강판 가격을 8~9만원 인하했음에도 실적호조의 배경은 1) 작년말 합 병한 냉연사업부에 잔존했던 고가 열연재고가 1Q에 모두 소진되고 2Q부터 자가열연 투입이 정상화되면서 냉연부분의 수익성 상승, 2) 고로 투입원가가 1Q대비 톤당 약 3만원 하락해 분기초 예상보다 약 만원 추가 하락, 3)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이 509만톤(+11%QoQ)으로 증가하면서 고정비 감소 때문으로 추정 - 연결 세전이익은 환율하락으로 약 2,300억원의 외화관련이익 발생해 컨센서스 35% 상회 하반기 고로원가 하락 예상되지만 자동차강판가격 추가 인하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1H14 철광석 및 강점탄가격 하락으로 2H14 고로재 투입원가는 2Q14대비 약 4만원 하락 이 예상됨(3Q 약 3.5만원, 4Q 약 0.5만원) - 투입원가 하락과 원달러환율 하락으로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현대기아차 상황과 맞물려 최근 2H14 내수 자동차강판가격의 추가 인하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시점에서 하반기 차강판가격의 인하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함 - 근거는 1) 3월부터 8만원, 4월부터 추가 만원 등 상반기에만 총 9만원의 차강판가격 인하로 평소의 가격조정 폭(5만원 내외)을 상회하는 가격 인하가 이미 이루어졌고, 2) 올해 1Q~4Q 까지 예상되는 분기별 고로재 투입 원가의 총 하락폭이 약 8~9만원으로 상반기 차강판가격 인하폭과 유사해 추가인하의 근거가 희박하며, 3) 그룹사에 자동차강판을 공급하기 위한 고 로투자로 약 12조원까지 늘어난 순차입금의 상환부담과, 진행중인 특수강투자로 올해 및 내 년까지 연간 1조원이상의 CAPEX 부담을 감안시 추가인하를 감내할 만큼 현재 현대제철의 자금상황에 여유가 크지 않기 때문임 - 현대제철은 현재 하반기 차강판 가격협상이 진행 중이며 8월 중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별도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2% 증가하는 이익모멘텀 예상 - 별도기준 2H14 영업이익은 3Q 3,280억원(-9%QoQ), 4Q 3,930억원(+20%QoQ)로 1H14 대비 22% 증가 예상됨. 전망치는 하반기 차강판가격 인하를 가정하지 않음 - 3Q는 봉형강부분(기존사업)은 비수기로 2Q대비 부진 예상되나 고로부분(제철사업)은 저가원 료 투입확대로 마진개선 예상(고로사업과 기존사업 영업이익률은 각각 13.5%, 1.5%로 추정) - 4Q는 고로부분은 안정적 수익성 유지되는 가운데 봉형강부분이 성수기 진입해 실적 개선되 며 분기 최대 영업이익 전망(고로사업과 기존사업 영업이익률은 각각 14.0%, 3.0%로 추정) - 현 주가 12mf PBR 0.61X로 고로가동이후 밴드 저점에 근접해 valuation 매력 존재 (14~15E ROE 평균 5.7%). 하반기 이익모멘텀과 valuation 매력관점에서 매수의견 유지 - 2Q14 법인세율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반영해 14E 지배주주 EPS 전망치를 8% 하향 조정하 나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PBR 0.8X 적용(POSCO와 동일적용) KOSPI 2033.85 시가총액 8,74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72% 자본금(보통주) 58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9,900원 / 64,7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14억원 외국인지분율 17.36% 주요주주 기아자동차 외 8인 41.83% 국민연금공단 7.0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6 12.8 -5.4 5.0 상대수익률 0.0 9.3 -9.8 -1.4 -15 -10 -5 0 5 10 15 20 25 54 59 64 69 74 79 84 89 94 13.07 13.10 14.01 14.04 (%)(천원) 현대제철(좌) Relative to KOSPI(우)
  • 16. 16 Results Comment 고려아연 (010130) 2Q14 Review: 영업이익 예상치 부합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70,000 유지 현재주가 (14.07.25) 431,500 철강금속업종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70,000원(유지) - 2Q14 영업이익은 별도는 부진했으나 자회사 호조로 연결은 컨센서스 부합 - 메탈가격 상승 및 원화강세 진정으로 16년이후 증설로 인한 중장기 성장모멘텀 강화될 전망 - 연초 이후 약 35%의 주가상승으로 단기 주가상승 모멘텀은 둔화가능성 존재하나 아연수급 개선과 아연, 연 증설통한 중장기 성장성 관점에서 BUY&HOLD 접근 여전히 유효 2Q14 영업이익은 별도는 부진했으나 연결은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은 별도 1,402억원(-11%QoQ), 연결 1,520억원(-4%QoQ)으로 별도는 컨센서스와 대신증권 추정치를 각각 8%, 5% 하회했으나 연결은 컨센서스와 대신증권 추정치 부합 - 별도 영업이익률은 13.3%로 1Q대비 2.4%p 하락했는데 원달러환율이 1Q대비 39원 하락해 예상보다 수익성 부진 추정. 동사는 원가는 4~5개월전 환율 적용되나 제품가는 0~1개월전 환율 적용되어 원달러환율 하락구간에서는 일시적 재고효과로 수익성은 하락. 환율 안정시 수익성은 회복됨(4Q13 환율이 3Q대비 50원 하락했는데, 영업이익률은 1.9%p 하락함) - 연결 영업이익 중 별도 영업이익을 제외한 자회사 영업이익 합계는 118억원으로 1Q대비 약 110억원 개선. SMC 실적은 1Q와 유사했으나 서린상사 등 기타 자회사 실적호조 추정 - 연결 세전이익은 1,479억원(-13%QoQ)으로 컨센서스와 대신 추정치 각각 13%, 6% 하회. 지분 6% 보유한 인터플렉스 주가하락으로 약 150억원의 일회성 손상차손 반영했기 때문 2H14 영업이익은 원달러환율 안정과 아연가격 상승으로 1H대비 17 개선 전망 - 3Q14 영업이익은 별도 1,600억원(+14%QoQ), 연결 1,680억원(+11%QoQ) 전망. 7월이후 원달러환율 상승반전과 아연중심의 메탈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은 2Q대비 개선 전망 - 4Q14 영업이익은 별도 1,850억원(+15%QoQ), 연결 1,940억원(+16%QoQ)로 2Q12 이후 최대 분기실적 전망. 8~9월 아연전해공장 증설완료로 4Q부터 분기 약 50억원 내외의 전력 비 절감효과 예상되며, 성수기진입으로 제품 판매량도 연중 최대치 전망 메탈가격 상승과 원화강세 진정으로 설비증설로 인한 중장기 성장모멘텀 강화될 전망 - 7월들어 LME 아연가격은 $2,300대를 돌파, 11년 8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 세계 아 연메탈수급은 13년부터 수요초과로 전환되며 펀더멘털 개선되고 있으며 Brunswick & Perseverance(13년, 33.5만톤) Century(15년, 51.5만톤), Lisheen(16년, 16.5만톤) 등 주요 아연광산 고갈로 향후 공급부족에 의한 아연가격 상승모멘텀 강화될 전망 - 미국 테이퍼링 발표 전후해 중기 저점 확인했던 귀금속 가격도 우크라이나, 중동 사태로 인 한 안전자산 선호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반기 이후 상승압력 강화 예상 - 7월부터 원달러환율도 상승반전하고 있어 메탈가격, 환율 등 우호적 여건은 16년부터 시작 되는 아연, 연 증설효과와 더불어 중장기 성장모멘텀을 더욱 강화시킬 전망 단기 주가상승에 대한 부담 있지만 중장기 관점에서 BUY&HOLD 접근 여전히 유효 - 연초 이후 주가는 약 35% 상승했고, 현 주가가 14E PER 15.6X, PBR 1.8X(14E ROE 11.9%)로 valuation 부담감 높아지고 있어 단기 주가 상승모멘텀은 둔화 가능성 존재 - 그러나 진행중인 아연, 연 증설이 완전 가동될 경우 순이익이 14년대비 약 90% 개선된 약 1조원까지 증가할 전망으로 중장기관점에서 BUY&HOLD 접근은 여전히 유효 - 목표주가는 47만원은 15~18E 평균 BPS 330,662원에 Target PBR 1.4X 적용. 15~18E 평균 BPS 적용한 이유는 16년이후 증설로 인한 성장성이 주가에 선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 기 때문. Target PBR 1.4X는 15~18E 평균 ROE 13.8%를 반영 KOSPI 2033.85 시가총액 8,14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67% 자본금(보통주) 9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31,500원 / 273,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68억원 외국인지분율 17.28% 주요주주 영풍 외 45인 50.94% 국민연금공단 8.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1.4 34.0 30.4 47.8 상대수익률 8.5 29.9 24.4 38.7 -20 -10 0 10 20 30 40 50 180 230 280 330 380 430 480 13.07 13.10 14.01 14.04 14.07 (%)(천원) 고려아연(좌) Relative to KOSPI(우)
  • 17. 17 Issue & News 삼립식품 (005610) 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는 기회요인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N/A 목표주가 N/A 현재주가 (14.07.25) 92,500 음식료업종 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 위해 삼립지에프에스 설립, 2020년 2조 매출 목표 - 동사는 식자재 유통 사업에 직접 진출하기 위해 2014년 7월 1일을 분할기일로 식품유통 사 업부를 물적분할해 신설회사인 삼립지에프에스를 설립함 - 분할된 식품유통 사업부는 2013년 매출 849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음. 삼립지에프 에스는 삼립식품의 식품유통 사업 외에도 SPC 그룹이 담당하는 그룹전체 구매와 관련된 업 무도 이관 받을 계획. 이관되어 오는 매출은 연간 약 300억원 내외이며 수수료만 매출 인식 해 인건비 및 일부 판관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영업이익, 3분기부터 SPC 구매업무 이관 에 따른 분기 30~40억원의 연결 영업이익이 추가될 전망 - SPC 그룹 전체의 총 구매액은 2013년 기준 약 1조 5천억원인데 SPC안에 있는 통합구매팀 이 그룹 전체가 사용할 각종 원재료 및 상품 등을 구매대행하고 계열로부터 대행수수료만 매 출로 인식해왔음. 그러나 2015년부터는 업무를 이관받은 삼립지에프에스가 점차 구매액 전 체를 매출로 인식하고 원가 및 관련비용도 인식하는 회계 변경이 있을 예정, 변경된 총액 매 출 기준 2020년까지 매출 2조원, 영업이익률 1.5~2% 목표 - 계열 관련 수요와 물가상승률을 감안할 때 매출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전망. 식자재 유 통 사업 내 가공식품 제조판매나 단체급식 등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이익률 확보가 쉽지 않 으나 국내 1위의 제빵 그룹인 계열 내 captive 수요를 기반으로 하고 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 로서의 입지를 감안할 때 1.5%내외 영업이익률은 무리가 없을 전망. 장기적으로 SPC그룹의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시 구매와 관련 해외시장 동반 진출 가능성도 높음 국내 1위의 제빵그룹으로 베이커리 위주 차별화된 식자재 유통 확대 가능 - 프랜차이즈 확장과 함께 성장해 온 파리크라상 그룹은 규제 등으로 인해 신규출점이 쉽지 않 음. 이에 따라 계열 외 다양한 프랜차이즈 점포와 각종 베이커리형 카페 등에도 B2B 소재용 빵, 빵가루, 휴면생지, 면, 소스, 맥분, 계란, 햄, 소시지, HMR 가공식품 등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자재 유통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 중 - 국내 최대 제빵 생산 및 프랜차이즈 업체로서 관련 품목에 대한 우월한 소싱능력을 보유. 기 존 주력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품목 위주의 외부매출 확장으로 기존 대기업 계열 식자 재 유통 회사와는 품목 차이가 크며 captive 수요 기반의 확장으로 이익률도 비교적 안정적 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우려보다는 기회 요인 - 밀다원, 에그팜, 알프스 식품 등으로 식자재 유통 품목 중 일부는 삼립식품 자회사가 생산하 고 있어 식자재 유통 확대시 이들 자회사 매출 확대도 가능, 추후 매출 확보되는 품목에 대 한 새로운 생산설비 투자 가능성 배제할 수 없으며 그룹 내 식자재 유통과 관련 시너지가 가 능한 에스데어리푸드, 설목장, 성일화학 등도 상장사인 삼립식품의 자회사로 편입될 가능성 있음. 제품가 인상, 알프스 식품 정상화, 식자재 유통 진출로 2015년도 높은 실적 모멘텀 - 2013년 7월 인수한 알프스 식품은 품질 개선 및 40%의 CAPA 증설을 위해 CAPEX 투자 진행 중, 품질차이로 기존 외부 매출 내 아직 계열 매출은 없으나 2015년 투자 마무리되면 기존 300억 외부매출 외 captive 매출 400억원 포함 700억원의 매출 가능 - 2014년 제품가 인상 효과 반영, 알스프식품 정상화, 식자재유통 사업 추가로 2015년에도 높 은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 단기적으로는 가팔랐던 주가 상승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그룹 내 핵심 자회사로서 성 장 기회가 높아 중장기적인 관심 필요하다고 판단 KOSPI 2033.85 시가총액 79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7% 자본금(보통주) 4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00,000원 / 38,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5억원 외국인지분율 1.77% 주요주주 파리크라상 외 4인 72.8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8 25.0 61.4 136.3 상대수익률 1.2 21.2 54.0 121.8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27 37 47 57 67 77 87 97 107 13.07 13.10 14.01 14.04 (%)(천원) 삼립식품(좌) Relative to KOSPI(우)
  • 18. 18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25 7/24 7/23 7/22 7/21 07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80.1 1.0 -63.1 -58.5 42.0 74 168 외국인 50.3 174.3 99.3 132.9 97.9 2,411 4,649 기관계 96.2 -167.9 -29.7 -70.3 -134.6 -2,310 -4,296 금융투자 35.7 14.6 -5.6 42.2 25.6 -178 -3,297 보험 -7.4 26.1 17.6 -9.4 -9.9 -7 747 투신 23.7 -92.3 -77.3 -62.6 -69.5 -1,102 -2,279 은행 -8.0 -17.2 -13.9 -15.4 -19.1 -169 -1,268 기타금융 -2.6 -1.2 -2.8 -9.3 -4.4 -43 -621 연기금 15.9 29.7 43.8 -14.9 -37.6 -74 3,357 사모펀드 38.3 -4.1 24.7 -1.3 -26.8 -132 -375 국가지자체 0.5 -123.6 -16.3 0.5 7.1 -604 -561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차 48.6 SK 하이닉스 21.2 기아차 39.1 현대차 43.7 신한지주 19.3 NAVER 18.5 POSCO 28.2 SK 하이닉스 30.9 삼성생명 15.7 삼성전자 18.0 현대제철 23.5 삼성SDI 27.8 LG 전자 13.1 아모레퍼시픽 12.2 삼성전자 21.4 삼성물산 7.9 하나금융지주 11.5 기업은행 10.8 LG 생활건강 19.2 하나금융지주 7.5 롯데쇼핑 10.3 이마트 9.2 현대백화점 15.5 삼성생명 6.2 KB 금융 9.4 현대백화점 9.2 CJ 제일제당 11.7 롯데쇼핑 5.3 기아차 7.8 삼성SDI 6.7 아모레퍼시픽 11.2 현대차2 우B 5.1 고려아연 7.7 삼성전자우 6.7 기업은행 10.0 대상 5.0 한국타이어 4.9 SK 텔레콤 6.5 대림산업 9.9 코웨이 4.7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리홈쿠첸 9.2 서울반도체 7.0 컴투스 8.4 서울반도체 6.5 CJ 오쇼핑 7.8 다음 5.7 한글과컴퓨터 5.8 CJ E&M 4.4 컴투스 3.1 셀트리온 2.3 씨젠 5.2 이오테크닉스 3.2 GS 홈쇼핑 2.6 게임빌 1.2 게임빌 4.9 CJ 오쇼핑 2.9 KG 모빌리언스 1.8 씨젠 1.2 다음 2.1 에스엠 2.3 위닉스 1.8 내츄럴엔도텍 1.0 모두투어 1.3 위닉스 2.1 솔브레인 1.4 메가스터디 0.7 세운메디칼 1.2 동성화인텍 1.9 오스템임플란트 1.4 윈하이텍 0.6 차바이오텍 1.1 선데이토즈 1.9 선데이토즈 1.4 한글과컴퓨터 0.6 동서 1.1 메디톡스 1.8 삼천당제약 1.1 코나아이 0.5 뷰웍스 0.9 윈하이텍 1.8 자료: KOSCOM
  • 19. 19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180.5 0.1 SK하이닉스 132.6 -5.9 POSCO 157.6 6.9 현대차 121.7 0.0 신한지주 70.6 3.5 NAVER 89.2 -1.2 삼성중공업 94.4 5.2 삼성SDI 77.9 -2.7 현대차 66.7 0.0 기업은행 74.9 3.0 기업은행 62.5 3.0 삼성전자 63.0 0.1 하나금융지주 59.1 4.1 POSCO 44.4 6.9 GS 건설 41.3 6.4 SK하이닉스 59.7 -5.9 기아차 52.8 2.0 아모레퍼시픽 40.9 -1.4 아모레퍼시픽 31.1 -1.4 한국가스공사 46.1 -4.5 KB 금융 48.5 2.2 이마트 23.2 -1.9 우리투자증권 30.6 4.9 SK이노베이션 32.9 4.1 삼성생명 35.6 0.5 GS건설 22.2 6.4 현대제철 29.3 4.2 엔씨소프트 30.5 -0.6 롯데쇼핑 32.8 7.2 롯데칠성 19.6 0.3 이마트 24.2 -1.9 신한지주 28.9 3.5 대우조선해양 30.3 5.0 현대중공업 16.9 3.0 LG 생활건강 22.1 3.5 코웨이 28.8 -0.8 LG 전자 30.3 3.3 우리투자증권 14.6 4.9 우리금융 20.7 5.7 SK 28.5 -2.6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25 7/24 7/23 7/22 7/21 07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75.6 171.8 73.0 136.4 90.5 2,563 5,457 대만 -61.7 53.1 0.0 231.3 -2.1 800 10,894 인도 0.0 61.1 139.5 61.8 40.6 2,196 12,172 태국 -31.4 36.5 -24.0 54.0 17.5 564 -767 인도네시아 16.8 31.9 44.3 0.5 -2.0 1,125 4,955 필리핀 -7.5 -1.4 -9.1 -13.9 -17.9 -1 1,011 베트남 1.6 5.6 0.7 1.8 0.6 15 29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