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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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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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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중국 하반기 미니 부양정책 지속 예상 → 투자/소비 증가율 ↑ - 중국 2/4분기 GDP성장률(yoy) 7.5%로 예상치(7.4%) 상회 및 전분기(1/4분기 7.4%)보다 소폭 반등 →낮 은 기저효과 및 순수출 기여율 상승 - 특히 6월 경제지표에서 신규대출증가액 및 철도투자 증가율 반등 → 3월말부터 실시한 미니 부양정책 효 과가 점진적으로 내수 경기에 반영 - 하반기 미니 부양정책 지속 예상. 이는 부동산 경기 불안정 및 추가 신규대출여력 안정적이기 때문 → 투 자/소비 증가율 상승으로 하반기 GDP성장률은 7.5% 상회 예상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은행 2Q earnings preview: 양호한 실적과 규제 완화가 가격 매력 부각시킬 듯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우려와 달리 은행 2분기 순익은 상당히 양호할 것으로 전망. 표면 순이익의 경우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의 실 적이 가장 양호할 전망. 대출성장률은 신한지주, NIM은 기업은행 우위 예상 - 기준금리 인하 논란 및 충당금 불확실성으로 센티멘트 악화 중이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부동산 규제 완화 이 슈가 은행주의 가격 매력을 부각시키며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최선호주로 하나금융 유지. 3분기 관심 종목은 우리금융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자동차산업: ZF의 TRW 인수 성공 시, 효과 - 7월 10일(현지시간), 독일의 ZF Friedrichshafen(부품업체 순위 9위)이 미국의 TRW(부품업체 순위 11위)에 대해 인수 제안을 함 - 본 보고서에서는 인수 성공 시, 변화를 가늠해 보고자 함 - 두 회사는 제품이 서로 겹치지 않아 합병을 위한 좋은 조합 * 성공 시,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 전 부문을 공급하는 종합부품 업체의 탄생 (매출 기준 2위) * ZF : 변속기, 조향, 현가, Axle 등 / TRW : Chassis(제동/조향/현가), Safety, 전장 - 고객 다변화 관점에서는 두 업체 모두 미국, 유럽 완성차 향 다변화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여서 효과는 크지 않음 - 국내 업체 미치는 영향 : 국내 업체의 미국, 유럽 완성차 향 고객 다변화 시, 불리한 환경 * 특히, 조향,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에서 * 당장 2014년~2016년 실적 조정 요인은 없음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LG화학: 안정적 이익체력 재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 2Q14 영업이익 3,812억원 예상. 석유화학부문의 견조한 이익 및 소형전지 수익성 개선 긍정적 - 3Q14 영업이익 4,670억원 추정. 전 사업부문의 고른 이익개선세 나타날 전망 - 여타 화학업체 대비 안정적인 수익창출 능력과 중장기 성장가능성에 주목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 2. 2 투자포커스 중국 하반기 미니 부양정책 지속 예상 → 투자/소비 증가율 ↑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2/4분기 GDP성장률 반등 – 낮은 기저효과 및 순수출 기여율 ↑ 16일 발표된 중국 2/4분기 GDP성장률(yoy)은 7.5%로 예상치(7.4%) 상회 및 전분기(1/4분기 7.4%)보다 소폭 반등했다. 이는 낮은 기저효과 및 순수출/소비 기여율 상승에 따른 것으로, 정부 성장률 목표치(7.5%)에 부합했다. 특히 6월 경제지표에서 신규대출증가액 및 철도투자 증가율이 반등했는데, 이는 3월말부터 실시한 미니 부양정책 효과가 점진적으로 내수 경기에 반영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중국 하반기 미니 부양정책 지속 예상 → 투자/소비 증가율 ↑ 2/4분기 미니 부양정책 영향으로 신규대출액이 크게 증가했고 GDP성장률도 연간 목표치인 7.5%에 부합했지만, 하반기 시장에서 우려하는 점은 중국 정부가 재차 유동성 축소 등 긴축 정책 실시 여부이다. 비록 지난 5월~6월에도 신규대출액이 크게 증가했고, GDP성장률도 안정적이더라도 추가 미 니 부양정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부동산 투자 및 가격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 황에서 내수 경기가 여전히 불안정하고, 신규대출증가액 연간 목표치를 감안하면 하반기 추가 대출여력은 2013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안정적이다. 또한 이미 7월부터 은감회가 예대 율 조정을 실시하면서 추가 유동성 공급이 예상되고, 일부 지방도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가 실시되고 있다. 따라서 하반기 유동성 공급 확대 및 산업별 부양정책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 며, 이에따른 투자/소비 증가율 상승으로 하반기 GDP성장률은 7.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 다. 하반기 미니 부양정책 지속 예상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2/4 분기 순수출 및 소비 기여율 ↑ 6 월 철로투자 증가율 3 개월 만에 반등 주: 중국 통계청이 1/4분기 항목별 기여율은 발표하지 않음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3. 3 은 행 2Q Earnings Preview : 양호한 실적과 규제 완화가 가격 매력 부각시킬 듯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02.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우려와 달리 은행 2분기 순익은 상당히 양호할 것으로 전망 - 은행주는 2분기에도 약 2.9% 하락해 KOSP 대비 초과하락세 지속. 상반기에만 KOSPI를 약 9.2%p 초과하락. 그 배경은 1) NIM 개선 폭 저조 및 기준금리 인하 우려 제기 2) 경기베팅 시각 약화 및 3) 동부그룹 구조조정 논란에 따른 충당금 불확실성 우려 등의 요인 때문으로 추정 - 은행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2.8조원으로 시장컨센서스 상회 예상. 대출성장률 1.8~2.0%로 양호 한 성장세 지속되고 은행 평균 NIM 2bp 상승 예상. 대손충당금도 1.6조원으로 경상 대손충당금 수준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 Top-line과 bottom-line 모두 양호한 모습을 보일 공산이 큼 - 2분기 은행 평균 NIM은 2bp 상승이 예상되지만 하반기 중 추가 반등 기대는 다소 어려울 듯. 유 가증권 감액손실 감소로 인해 비이자이익 부문도 전분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은행별로는 표면 순이익의 경우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의 실적이 가장 양호할 전망. 대출성장률은 신한지주, NIM은 기업은행 우위 예상 - 이익추정치가 하향되고 있는 타업종과 달리 은행주의 경우 양호한 실적 예상에도 불구하고 기준 금리 인하 논란 및 충당금 불확실성으로 센티멘트 악화 중. 그러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부동산 규 제 완화 이슈가 은행주에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DTI 완화 없는 LTV 완화만으로도 대출 수요 증가 효과 기대. 그러나 기존 대출보다는 신규 대출 에 더 영향을 크게 미칠 전망. 규제 완화시 성장률은 높아지겠지만 NIM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상존. 그러나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규제 강화 일변도에서 규제 완화로의 분위기 전환 등이 은행 valuation 매력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은행 최선호주로 하나금융 유지. 2분기 양호한 실적과 조기통합론 부각에 따라 투자심리 개선 예 상. 3분기 관심 종목은 우리금융. 민영화 성공시 주가 상승 여지 높은데 아직 성공 가능성을 예단 하기는 어렵지만 3~4분기 중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주가에 계속 반영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2분기 주가상승률 현황 0.8 -2.9 2.2 -0.3 3.3 -0.3 -0.4 -0.8 -1.0 -1.6 -3.6 -5.5 -5.5 -10 -5 0 5 KOSPI 은행 증권 보험 JB금융 기업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 KNB금융 BS금융 DGB금융 하나금융 KB금융 KJB금융 (%)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월별 기관 및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추이 (단위:십억원) KOSPI 은행 증권 보험 KB 신한 우리 하나 기업 DGB BS KNB JB KJB 기관순매수 4월 -1,832 -304 83 135 -102 -148 -14 -119 116 -14 -20 -2 5월 -802 -149 7 -95 -128 -41 -26 -4 -4 -13 9 32 8 18 6월 -392 -131 44 -119 -81 -56 62 -61 -48 -12 35 12 17 2 2Q -3,026 -584 134 -79 -311 -244 23 -183 64 -39 24 44 22 20 외국인순매수 4월 2,793 158 -1 145 -5 231 -16 54 -163 19 33 4 5월 1,952 238 -1 167 100 73 31 22 54 19 3 -27 -6 -31 6월 1,122 110 -19 401 55 70 -53 88 42 14 -60 -24 -2 -19 2Q 5,868 507 -21 712 150 375 -37 163 -66 51 -24 -52 -3 -51 자료: 대신증권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하나금융 Buy 48,500원 우리금융 Marketperform 13,5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4 0.3 -1.0 11.8 상대수익률 -0.7 -0.7 -4.0 4.2 -4 -2 0 2 4 6 8 10 12 14 16 80 90 100 110 120 130 13.07 13.10 14.01 14.04 14.07 (%)(pt) 은행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 4. 4 Issue & News 자동차업 ZF의 TRW 인수 성공 시, 효과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문용권 769.3781 ykmoon@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1) 투자포인트 - 7월 10일(현지시간), 독일의 ZF Friedrichshafen(부품업체 순위 9위)이 미국의 TRW(부품업체 순위 11위)에 대해 인수 제안을 함 - 본 보고서에서는 인수 성공 시, 변화를 가늠해 보고자 함 - 두 회사는 제품이 서로 겹치지 않아 합병을 위한 좋은 조합 * 성공 시,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 전 부문을 공급하는 종합부품 업체의 탄생 (매출 기준 2위) * ZF : 변속기, 조향, 현가, Axle 등 / TRW : Chassis(제동/조향/현가), Safety, 전장 - 고객 다변화 관점에서는 두 업체 모두 미국, 유럽 완성차 향 다변화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여서 효과는 크지 않음 - 국내 업체 미치는 영향 : 국내 업체의 미국, 유럽 완성차 향 고객 다변화 시, 불리한 환경 * 특히, 조향,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에서 * 당장 2014년~2016년 실적 조정 요인은 없음 2) ZF의 TRW 인수 성공 시 예상 효과 -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 전 부문의 부품을 공급하는 종합 자동차 부품업체 탄생 (2013년 매출 기준, 2위로 등극) - 전장 부문이 약했던 ZF에 전장 부문(ADAS, 자율주행 포함)을 보완 - 자율 주행 기술을 완전히 확보하는 업체 탄생 - 두 업체는 각 분야에서 이미 글로벌 업체로서 미국과 유럽의 대부분의 완성차를 고객으로 두고 있어 고객 다변화 측면에서 신규로 고객을 확대하는 의미는 크지 않을 것 3) ZF의 TRW 인수 성공 시, 동종 업체에 미치는 영향 - 초대형 업체의 출현으로 동종 부품 생산 업체에 장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새로운 업체 “ZF+TRW”는 대형화로 완성차와의 가격 경쟁력 및 협상력이 커질 것 이에 따라 동종업체들이 미국과 유럽의 완성차로 신규 고객 확보가 좀 더 어렵게 될 것 * 영향을 주는 부품 : 조향, ADAS로 생각(두 업체가 동시에 생산하는 부품) * 이들 부품을 생산하는 만도, 현대모비스가 장기적으로 미국, 유럽 향 고객 다변화 시, 좀 더 커진 “ZF+TRW”를 넘어서야 신규 고객 다변화에 성공하는 환경이 될 것 * 당장 2014년~2016년 실적 조정 요인은 없음 ZF 제품 : Powertrain, Chassis 전문 TRW 제품 : Chassis 매출이 63% 34% 33% 19% 11% 3% 9% 1% 0% 20% 40% 60% 80% 100% 120% 2013 ZF 아이템별 매출비중 Corpo rate R&D, Corpo ra te Head quarters, an d Service Comp anies ZF Services Electronic Systems Industrial Technology Commercial Vehicle Technology Car Chassis Technology Car Powertrain Technology 11% 21% 63% 4%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013 TRW 사업영역별 매출비중 Electronics Chassis Passive Safety Automotive Components 주: 내부거래 조정 전 기준 / Car Chassis : 현가와 Axle이 주요 품목 / 상기 비중은 전체 매출 기준 / 자동차 부품 매출비중은 88% 자료: ZF 주 : Chassis는 주로 제동, 조향, 현가 장치 / Passive Safety는 Airbag, 안전벨트 자료: TRW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현대모비스 Buy 360,000원 만도 Buy 150,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4 -5.5 2.0 12.4 상대수익률 -0.7 -6.5 -1.0 4.7 -5 0 5 10 15 20 80 90 100 110 120 130 13.07 13.10 14.01 14.04 14.07 (%)(pt) 자동차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 5. 5 Earnings Preview LG화학 (051910) 안정적 이익체력 재확인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0 유지 현재주가 (14.07.16) 293,000 화학업종 2Q14 석유화학부문의 견조한 이익 및 소형전지 수익성 개선 긍정적 - 2Q14 영업이익 3,812억원(QoQ +5.3%, YoY -24.0%) 추정. 시장컨센서스(4,140억원)를 소 폭 하회하는 실적 예상. 석유화학부문은 환율영향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이익을 시현 할 것으로 판단하나, 정보전자/전지부문 이익개선으로 전사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증가 -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 3,002억원(QoQ -2.5%, YoY -18.2%) 예상. ABS/PVC 마진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NCC/PO 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또한 지속. 다만 합성고무 부 문은 시황개선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나타내었으며, 환율하락 효과 발생으로 전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정보전자부문 영업이익 524억원(QoQ +41.5%, YoY -55.8%) 예상. 중국 편광판 증설효과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 제거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출하량 증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하지 만 LCD글라스의 적자 지속 및 환율하락 영향으로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 - 전지부문 영업이익 286억원(QoQ +64.2%, YoY +76.8%) 추정. 소형전지의 수익성 개선 긍 정적. 특히, 원통형전지는 전동공구 등 Application 확대에 따른 수요호조에 따라 가동률이 100%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되었으며, 폴리머전지는 Apple 및 LG전자 G3향 납품증가로 견 조한 수준의 이익을 창출 중. 다만, 중대형 2차전지는 적자가 지속 3Q14 전 사업부문의 고른 이익개선세 나타날 전망 - 3Q14 영업이익 4,670억원(QoQ +22.5%, YoY -9.5%) 추정. 환율 안정화 및 화학제품 마진 개선, 정보전자/전지부문 출하량 증가 등 영향으로 전 부문의 고른 이익개선세 예상 -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 3,688억원(QoQ +22.9%, YoY -2.8%) 예상. NCC/PO의 견조한 수 익성은 지속될 전망. ABS는 향후 증설이 거의 없고, PVC는 인도의 반덤핑 판정에서 제외된 영향으로 ABS/PVC의 마진 개선 예상. 다만, 합성고무 부문은 개선폭 제한적일 전망 - 정보전자부문/전지부문 영업이익 각각 682억원, 전지부문 3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 중국 편광판 증설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통형/폴리머전지를 중 심으로 가동률호조/마진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여타 화학업체 대비 안정적인 수익창출 능력과 중장기 성장가능성에 주목 - BUY, TP 33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015년 BPS에 Target PBR 1.75배(2015년 추정 ROE 12.3%, COE 7.9% 가정). 현 주가 12M Fwd PBR 1.6배 수준으로 2009년 회복기 수준 - 2014년 말 여수NCC 15만톤/년 증설, 2015년 AA, SAP증설(각각 16만톤/년, 8만톤/년)에 따른 외형성장, 소형전지 수익성 개선, 2015년 말 이후 전기차라인업 증가 및 최근 중국 완 성차업체 공급계약 등에 따른 중대형전지 모멘텀을 감안하면 중장기관점에서 긍정적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5,917 5,673 5,859 -1.0 3.3 5,838 0.4 영업이익 502 362 381 -24.0 5.3 414 -8.0 순이익 398 288 299 -24.9 3.8 334 -10.5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23,263 23,144 23,464 -0.5 1.4 23,443 0.1 영업이익 1,910 1,743 1,678 -8.8 -3.7 1,703 -1.5 순이익 1,494 1,266 1,307 -15.3 3.2 1,318 -0.9 자료: LG화학,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PI 2013.48 시가총액 20,96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74% 자본금(보통주) 33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23,000원 / 238,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540억원 외국인지분율 33.64% 주요주주 LG 외 4인 33.56% 국민연금공단 8.7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1 12.0 8.3 7.3 상대수익률 1.1 10.9 5.3 -0.5 -20 -15 -10 -5 0 5 10 15 180 200 220 240 260 280 300 320 340 13.07 13.10 14.01 14.04 14.07 (%)(천원) LG화학(좌) Relative to KOSPI(우)
  • 6. 6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16 7/15 7/14 7/11 7/10 07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34.9 -140.8 23.1 203.3 76.0 213 307 외국인 153.0 281.7 -6.6 66.9 186.9 1,507 3,746 기관계 -120.3 -148.0 -9.5 -253.5 -246.9 -1,629 -3,615 금융투자 -36.2 -52.4 -15.3 -33.4 -114.5 -209 -3,328 보험 15.4 9.9 -3.4 -32.6 -19.3 -53 700 투신 -43.6 -16.9 44.1 -117.9 -31.0 -744 -1,921 은행 -8.9 -4.6 -0.2 -1.8 -2.7 -80 -1,178 기타금융 -0.8 0.5 0.5 -4.2 1.9 -9 -586 연기금 -3.5 -3.1 6.6 -35.9 -47.2 -189 3,243 사모펀드 -30.8 16.0 -41.0 -28.8 -44.1 -236 -478 국가지자체 -12.0 -97.5 -0.8 1.1 10.1 -109 -66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차 79.2 LG 생활건강 12.1 LG 화학 33.3 NAVER 52.5 POSCO 31.5 LG 화학 12.1 현대모비스 24.8 미래에셋증권 27.8 삼성전자 30.7 현대중공업 11.8 SK 하이닉스 18.1 삼성전자 22.7 SK 하이닉스 12.4 현대모비스 10.2 기아차 15.3 POSCO 15.1 하나금융지주 12.0 아모레퍼시픽 9.5 LG 생활건강 14.8 대림산업 14.9 기아차 9.1 효성 7.2 삼성전자우 10.8 엔씨소프트 12.1 LG 전자 6.8 현대글로비스 5.5 아모레퍼시픽 6.9 삼성SDI 9.6 한국전력 6.3 OCI 4.8 우리투자증권 6.4 CJ 제일제당 9.5 KB 금융 6.0 현대차2 우B 4.7 현대위아 5.4 한국전력 8.6 대우인터내셔널 5.5 삼성전자우 4.6 OCI 4.8 한국가스공사 5.5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컴투스 6.1 파라다이스 6.8 매일유업 2.1 내츄럴엔도텍 6.0 CJ E&M 4.9 서울반도체 3.8 코나아이 2.0 선데이토즈 5.7 우리산업 4.4 셀트리온 2.7 KH 바텍 1.8 파라다이스 4.8 게임빌 3.7 차바이오텍 1.8 세운메디칼 1.3 에스엠 4.4 메디톡스 2.1 아이센스 1.8 GS 홈쇼핑 1.2 아프리카TV 4.4 뷰웍스 1.7 실리콘웍스 1.4 실리콘웍스 1.2 리홈쿠첸 4.1 이지바이오 1.3 GS 홈쇼핑 1.2 오스템임플란트 1.2 CJ E&M 3.4 토비스 1.3 동성화인텍 1.2 CJ 오쇼핑 1.2 우리산업 3.2 KG 이니시스 1.1 다음 1.2 ISC 1.0 서울반도체 3.0 아프리카TV 1.1 선데이토즈 1.1 차바이오텍 0.9 이오테크닉스 2.9 자료: KOSCOM
  • 7. 7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현대차 185.1 2.8 LG화학 65.4 1.9 LG 화학 88.0 1.9 삼성전자 183.8 1.1 삼성전자 182.7 1.1 현대중공업 35.8 -1.8 우리투자증권 29.4 6.6 현대차 110.7 2.8 현대모비스 69.1 1.6 SK이노베이션 35.6 -0.5 아모레퍼시픽 29.1 -0.7 엔씨소프트 58.8 -0.9 POSCO 55.4 0.5 아모레퍼시픽 34.3 -0.7 삼성전자우 26.3 3.0 대우조선해양 53.0 -2.0 한국전력 53.1 -1.4 현대글로비스 28.1 0.2 고려아연 21.9 0.2 POSCO 51.8 0.5 삼성SDI 51.9 2.7 GS건설 20.1 0.7 현대글로비스 21.2 0.2 NAVER 41.8 -1.0 SK 하이닉스 44.0 3.4 현대차2우B 17.9 1.9 만도 20.9 3.0 현대미포조선 35.8 -1.1 하나금융지주 38.3 2.6 삼성엔지니어링 17.1 -6.8 LG 생활건강 19.7 3.2 삼성중공업 34.8 -1.5 현대건설 32.7 -2.4 우리투자증권 16.9 6.6 GS 건설 16.8 0.7 LG전자 31.8 -0.1 신한지주 30.4 -0.5 KCC 13.9 -3.2 영풍 15.4 9.8 현대중공업 29.6 -1.8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16 7/15 7/14 7/11 7/10 07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46.6 272.6 16.7 206.8 173.4 1,656 4,549 대만 38.8 94.2 -61.2 50.7 19.1 619 10,881 인도 -- -- -90.5 215.4 166.0 1,381 11,298 태국 41.0 49.5 12.8 0.0 114.7 429 -818 인도네시아 74.5 22.3 32.5 253.2 362.4 948 4,778 필리핀 0.0 3.1 1.9 -16.1 8.9 54 1,066 베트남 1.1 -3.7 -2.1 -0.5 1.7 2 28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 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 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 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