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7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물가는 움직이고 있다
- 지난해 긴축에 나섰던 주요 신흥국들의 긴축 완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선진국들의 경기부양책과 경제 회복
세에 힘입어 수요 증가를 동반하는 물가 상승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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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커스 물가는 움직이고 있다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여전한 저성장, 저물가 심리
- 금리하락은 저금리 정책과 저성장, 그리고 저물가라는 기존의 경제에 대한 관념을 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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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Preview
우리금융
(053000)
주주가치 제고 노력 기대감
높지만 현실화 여부 지켜봐야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02.769.3789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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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6/16 6/13 6/12 6/11 6/10 06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12.2 359.8 152.0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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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생명 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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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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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617

  1. 1.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물가는 움직이고 있다 - 지난해 긴축에 나섰던 주요 신흥국들의 긴축 완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선진국들의 경기부양책과 경제 회복 세에 힘입어 수요 증가를 동반하는 물가 상승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음 - 인플레이션이 살아나면 그간 수익 악화로 주가 성과가 안 좋았던 소재, 산업재 산업 이익이 회복될 수 있다 는 기대도 살아날 수 있을 것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우리금융: 주주가치 제고 노력 기대감 높지만 현실화 여부 지켜봐야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23일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발표 예정. 주주가치 제고 노력에 대한 시장 기대감 높은 편. 예보나 우리은행측 이 매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중간배당 및 자사주 매입 실시 등을 시행할 가능성이 대한 기대감 확대 - 현실화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주가는 민영화 성공 가능성과 프리미엄 지급 여부에 좌우될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2. 2. 2 투자포커스 물가는 움직이고 있다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여전한 저성장, 저물가 심리 - 금리하락은 저금리 정책과 저성장, 그리고 저물가라는 기존의 경제에 대한 관념을 단적으로 반영 - 이런 지배적인 생각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변화는 물가 인플레이션의 두 얼굴 - 신흥국가는 오히려 고물가에 시달려왔음. 이들은 긴축을 통해 자국 통화가치 방어와 물가에 주력. 아베노믹스로 인한 수출가격 경쟁 심화에 따라 선진국 물가 하락에 기여 - 이제 주요 신흥국들은 긴축 완화로 진입할 가능성. 부양책에 나선 유럽과 제한적이지만 돈을 풀기 시작한 중국, 안정성장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미국 등 최종수요국들도 상반기보다는 나은 수요 예고 - 이와 함께 공급이슈도 가세. 이라크 정치불안, 엘니뇨, 남아공 파업,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 가능성 등은 원자재 공급을 감소시킬 수 있는 요인 - 관건은 수요개선과 함께 동반하는 물가상승인가, 수요보다 빨리 비용만 높이는 물가상승 국면으로 전개될 것인지 여부 - 부양적으로 변하는 주요국의 경제정책은 수요를 동반하는 물가상승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음 수출이 이익을 낼 수 있는 환경으로 - 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수출을 통한 이익개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짐. 주요국 물가와 한국 수출 가격간 상관계수는 높음(vs.미국 0.7, vs. 중국 0.6) - 인플레이션이 살아나면 그간 수익 악화로 주가 성과가 안 좋았던 소재, 산업재 산업 이익이 회복될 수 있다는 기대도 살아날 수 있을 것 물가상승률의 반전 조짐은 조금씩 진전 유럽과 미국의 재화가격과 한국 수출물가 -4 -2 0 2 4 6 8 10 09.01 09.05 09.09 10.01 10.05 10.09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4.01 14.05 (% YoY) 선진3국 수출3국 신흥3국 -25 -20 -15 -10 -5 0 5 10 15 20 -8 -6 -4 -2 0 2 4 6 8 10 00.01 00.11 01.09 02.07 03.05 04.03 05.01 05.11 06.09 07.07 08.05 09.03 10.01 10.11 11.09 12.07 13.05 14.03 (% YoY)(% YoY) EA 미국 한국 수출물가(우)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3. 3 Earnings Preview 우리금융 (053000) 주주가치 제고 노력 기대감 높지만 현실화 여부 지켜봐야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02.769.3789 haneykim@da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13,500 유지 현재주가 (14.06.16) 12,750 은행업종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23,969원대비 목표 PBR 0.55배를 적용해 산출 - 우리금융은 5월 22일 인적분할을 통해 3개금융지주사로 재상장. 분할후 존속법인 우리금융의 2 분기말 총자산은 287.5조원, 총부채는 266.9조원, 총자본은 20.5조원으로 분할전대비 각각 50.7 조원, 47.4조원, 3.4조원 감소한 것으로 추정. 발행주식수도 분할전 806,015,340주에서 분할후 676,278,371주로 감소 - KNB금융과 KJB금융의 인적 분할 및 우리파이낸셜, 우리F&I, 우리자산운용 매각 등을 통해 이들 회 사는 자회사에서 제외되었고, 우투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저축은행은 6월 30일 매각 완료 예 정. 따라서 6월말 기준 주요 자회사는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우리종금 정도만 남게 될 전망 - 2분기 순이익은 9,550억원으로 추정. 이는 조특법 개정에 따른 법인세 환급 6,300억원 이상, 우리 F&I와 우투증권 계열사 매각에 따른 매각익 세전 600~700억원 등 세후 총 6,800억원 정도의 일회 성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우리파이낸셜은 매각익이 이미 1분기에 반영(세후 150억원) - 2분기 우리은행 총대출은 약 2.0% 증가가 예상되고 NIM은 1.61%로 전분기와 동일해 1분기의 큰 폭 하락세에서 벗어날 전망. 결국 순익은 대손충당금 규모에 의해 결정될텐데 대기업 신용위험 재 평가에 따른 추가 충당금은 2013년 944억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고, 신규 부실도 크게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2분기 경상 순익은 약 2,600~2,700억원 내외일 것으로 예상 23일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발표 예정. 주주가치 제고 노력에 대한 시장 기대감 높은 편 - 분할후 존속법인 우리금융은 은행 형태로의 매각을 위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및 우리종금 등 기타 자회사와 합병을 통해 은행으로의 전환이 예정되어 있음 - 금융위는 6월 23일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발표 예정. 주요 언론에 따르면 지분 30%를 인수할 그룹과 10% 미만을 인수할 그룹으로 나눠 투트랙으로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지분 30%는 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나머지 지분은 희망수량경쟁입찰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 잠재인수대상자인 교보생명의 자체 출자여력은 약 1조원 정도에 불과해 교보생명의 경우 기존 주주인 전략적투자자들과 함께 PEF나 JV를 만들어 참여할 것으로 추정. 30% 지분 일반경쟁입찰시 유효경쟁이 성립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많지만 유효경쟁 성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 그동안 정부가 우리금융에 투입한 공적자금은 약 12.8조원으로 이중 국내 상장공모, 네 차례의 블록세 일, 배당금, KNB금융과 KJB금융 매각을 통해 회수한 자금은 약 7.5조원. 예보채 이자지급액을 배제할 경우 우리은행 매각 금액이 주당 13,700원을 넘을 경우에는 공적자금을 전액 회수할 수 있게 됨 - 따라서 예보나 우리은행측이 매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중간배당 및 자사주 매입 실시 등의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할 것이라는 유추가 가능하고, 그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커져 있는 상황. 2분기 중 자회사 매각에 따른 현금 유입 및 조특법 개정에 따른 법인세 환급 등 대규모 일회성 이익 발 생 등으로 실탄이 확보된다는 점도 그러한 유추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음 현실화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주가는 민영화 성공 가능성과 프리미엄 지급 여부에 좌우될 듯 - 공적자금 회수 차원에서도 대주주인 예보는 대규모 배당금 지급을 원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배당 은 소액주주와 그 과실을 동일하게 향유해야 함. 자사주 매입의 경우도 자본비율 하락 등을 고려시 가능성을 예단하기가 쉽지는 않음. 따라서 현실화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우리는 상기의 주주가치 제고 방안들이 실제로 실현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음 - 지분 10% 미만 희망수량경쟁입찰 방식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현 주가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지분 을 매입하기를 원할 것으로 예상. 만약 이 경우 정부가 공적자금 전액 회수를 고집한다면 일반경쟁 입찰에 참여하는 지분 30% 인수 기업이 더 높은 프리미엄을 지급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 - 결국 우리금융 주가는 민영화 성공 가능성과 30% 지분 인수 기업의 프리미엄 지급 여부에 좌우될 전망. 민영화 성공은 동사의 취약한 지배구조가 개선되고, 정부의 지분소유은행으로서 그동안의 비 효율성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에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KOSPI 1,993.59 시가총액 8,62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73% 자본금(보통주) 4,03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3,442원 / 9,758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72억원 외국인지분율 19.97% 주요주주 예금보험공사 56.97% 국민연금공단 8.0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9.9 9.4 6.7 19.7 상대수익률 11.0 5.4 5.0 13.4 -10 -5 0 5 10 15 20 25 8 9 10 11 12 13 14 13.06 13.09 13.12 14.03 (%)(천원) 우리금융(좌) Relative to KOSPI(우)
  4. 4. 4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6/16 6/13 6/12 6/11 6/10 06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12.2 359.8 152.0 -128.0 -222.7 304 882 외국인 35.3 -255.1 11.2 145.5 212.6 465 1,611 기관계 4.4 -85.0 -159.5 -0.1 8.4 -892 -2,487 금융투자 -16.2 -46.9 -41.6 -30.8 -31.9 -641 -3,600 보험 2.1 -39.8 -0.7 4.3 4.9 73 692 투신 -11.5 -22.3 -107.7 18.2 22.8 -313 -1,251 은행 1.5 9.8 6.0 -15.9 -9.1 -62 -997 기타금융 -6.8 -1.7 -1.8 -0.6 -0.7 -173 -406 연기금 24.9 54.7 27.7 28.2 -2.5 347 3,029 사모펀드 19.9 -41.2 -49.8 -14.0 1.4 -197 -127 국가지자체 -9.4 2.5 8.4 10.4 23.3 75 174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57.2 삼성화재 8.9 LG 화학 21.7 삼성전자 61.8 LG 화학 22.4 삼성전자우 8.1 SK 하이닉스 16.3 대우조선해양 17.1 삼성생명 11.6 한국전력 7.9 현대제철 15.9 삼성SDI 14.1 삼성SDI 7.4 KB 금융 5.7 삼익악기 12.3 S-Oil 10.6 현대모비스 5.4 LG 전자 4.7 제일모직 10.2 삼성중공업 10.1 삼성물산 5.3 SK 텔레콤 4.6 LG 디스플레이 9.2 기아차 8.5 SK 하이닉스 4.4 금호석유 4.5 SK 이노베이션 9.2 SK 6.3 S-Oil 3.3 SK 이노베이션 4.1 우리금융 7.6 한국가스공사 5.7 LG 이노텍 3.1 OCI 3.9 삼성생명 7.1 현대모비스 4.8 한화케미칼 3.0 LG 유플러스 3.6 금호석유 6.9 현대중공업 4.2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서울반도체 8.0 루멘스 5.7 파라다이스 6.2 컴투스 2.3 파라다이스 1.1 CJ 오쇼핑 3.9 다음 4.9 인터파크 1.9 성우하이텍 0.7 CJ E&M 3.0 CJ E&M 3.4 에스엠 1.7 파트론 0.7 다음 3.0 서울반도체 3.1 서원인텍 1.1 나이스정보통신 0.6 컴투스 1.6 게임빌 2.2 KG 이니시스 1.1 실리콘웍스 0.6 원익IPS 1.2 아이센스 2.0 원익IPS 1.1 한국토지신탁 0.6 아프리카TV 1.1 어보브반도체 1.9 골프존 0.9 MPK 0.6 키이스트 1.1 매일유업 1.5 조이시티 0.9 테스 0.5 덕산하이메탈 1.1 KG 모빌리언스 1.0 이라이콤 0.9 제우스 0.4 매일유업 1.1 내츄럴엔도텍 0.9 예림당 0.7 자료: KOSCOM
  5. 5. 5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생명 83.0 3.8 삼성전자우 67.4 -7.7 현대제철 110.5 2.8 삼성전자 278.5 -4.3 LG 디스플레이 62.6 0.5 한국타이어 56.0 -3.0 한국타이어 78.3 -3.0 기아차 62.7 -1.2 NAVER 57.2 1.4 SK텔레콤 27.1 3.9 롯데케미칼 43.8 2.3 삼성SDI 47.2 0.9 LG 화학 55.6 4.9 현대제철 27.1 2.8 NAVER 43.5 1.4 현대차 44.3 0.9 삼성전자 51.2 -4.3 삼성중공업 25.4 -5.2 만도 41.4 8.4 POSCO 43.8 -1.7 엔씨소프트 43.2 0.8 한전KPS 25.2 4.7 LG 화학 37.0 4.9 삼성물산 35.5 -3.2 삼성SDI 30.6 0.9 SK이노베이션 25.1 2.9 금호석유 29.5 4.7 GS건설 30.4 2.8 POSCO 29.7 -1.7 LG 22.6 -2.9 한전KPS 29.2 4.7 삼성중공업 30.2 -5.2 현대차 25.2 0.9 OCI 22.5 0.3 우리금융 29.1 3.7 삼성전기 29.4 -3.1 기아차 23.3 -1.2 코웨이 22.1 1.3 LG 27.0 -2.9 현대모비스 28.7 0.4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6/16 6/13 6/12 6/11 6/10 06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3.4 -271.9 0.3 115.3 235.4 413 2,266 대만 31.2 43.9 52.6 105.6 322.6 877 8,234 인도 0.0 0.0 420.4 -8.6 130.2 1,649 9,726 태국 0.0 -31.4 -4.7 -5.3 -25.1 184 -1,051 인도네시아 -20.8 59.1 -37.4 5.5 22.9 63 3,663 필리핀 -1.3 11.9 0.0 20.6 25.3 51 1,016 베트남 0.7 -0.2 1.9 1.2 1.9 21 23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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