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2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기술적 반등... 이번주가 타이밍이다
- 지난주까지 KOSPI를 억눌러왔던 대내외 변수들이 하나둘 완화되며 KOSPI는 기술적 반등 구간에 진입할
전망. ...
2
매크로
태국, 정치적 갈등의 단기적 고조
- 태국 잉락 총리 해임으로 정국불안 재고조, 특히 2010년 군부 개입 유혈 사태 우려 제기
- 무력 충돌 재연 우려는 과도해 보임. 1) 친정부 무력 시위 명분이 아직 약...
3
화학/정유: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Recticel 1Q14 실적
- 화학: 글로벌 PE/PP 공급부족 현상 발생 중 vs. 고무/화섬 체인 약세
- 합성수지 혼조세: HDPE(+5$/톤), LDPE(-30$...
4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기술적
반등...이번주가 타이밍이다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KOSPI 기술적 반등의 카운트다운 시작. 불확실성의 정점은 지났다
4월 이...
5
기술적 분석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 높아 :
한국 에너지업종은 청개구리? (요약)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 높아
KOSPI가 중요한 기술적 분기점에서 하락...
6
MoneyFlow 환율이 바꿔놓은 시장 상황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Quant RA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원화 강세의 여파로 ...
7
China
weekly
중국 2/4분기 수출 지표
개선 예상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경기 회복세, 내수 < 외수
지난 8일 발표된 4월 중국 수출 및 수입 증가율은 각...
8
매크로
태국, 정치적 갈등의
단기적 고조
이진호
02.769.3084
betterljh@daishin.com 태국 잉락 총리 해임으로 정국불안 재고조
- 지난해 11월 반정부 시위 시작 이후 6개월 만에 총리 해임
...
9
Results Comment
BS 금융
(138930)
보수적인 자본정책 긍정적.
증자에 따른 dilution도 6%에
불과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
10
Results Comment
우리금융
(053000)
대손충당금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있는 실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
11
Results Comment
대우조선해양
(042660)
쇼크 실적 아니었다는 점은 긍정
적이나 2014년 이익 전망 하향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
12
Results Comment
강원랜드
(035250)
이익증가 가시성 재확인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유지
현재주가
(14.0...
13
Results Comment
풍산
(103140)
1Q 영업이익은 부진했으나
세전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최서연
769.3345
choi0409@daishin...
14
(Vol.41) 14.05.05(월)-14.05.09(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 Recticel 1Q...
15
와이엠씨
(155650)
New Wave, UHD TV 시대
가 열린다
LCD용 타겟 및 공정부품 제조업체
- 와이엠씨는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시 필요한 TFT-LCD 전극 스퍼터용 재료(Sputtering Targe...
16
Issue & News
증권업
삼성자산운용 지분 매각의
영향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삼성증권, 삼성선물 지분 매입/삼성자산운용 지분 매...
1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5/09 5/08 5/07 5/02 4/30 05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3.9 162.7 252.8 132.0...
1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한국전력 106.6...
Upcoming SlideShare
Loading in...5
×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512

2,021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2,021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2
Actions
Shares
0
Downloads
1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512

  1. 1.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기술적 반등... 이번주가 타이밍이다 - 지난주까지 KOSPI를 억눌러왔던 대내외 변수들이 하나둘 완화되며 KOSPI는 기술적 반등 구간에 진입할 전망. KOSPI의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12개월 Fwd PBR 1배 수준)는 대내외 변수가 잠잠해질 경우 반 작용의 트리거가 될 것. - KOSPI의 1차 반등목표치는 20일선과 4월 25일 장대음봉의 중간지수대가 위치한 1,980선. 실적대비 낙폭 이 크고,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IT(전기/전자제품, 디스플레이, 반도체/장 비), 금융(증권, 은행), 자동차/부품 주목.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기술적 분석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 높아 - 한국 에너지업종은 청개구리? (요약) - KOSPI는 1950p내외를 저점으로 2월 초, 3월 중순처럼 상승 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 높음. - 만기 부담 해소와 한국 비중 축소 마무리 단계 진입으로 외국인 수급 부담 줄어듬 - 글로벌 에너지 업종 강세. 한국 에너지업종 ELS 수급 이슈로 상대적 약세. 5월 이후 정상화 과정 기대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Money Flow 환율이 바꿔놓은 시장 상황 - 외국인은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하고 있음.. 그 이전 연속 순매수하던 시기와 달라 진 요소는 원달러 환율. 평균 환율 1,051.2원에서 1,029.2원.으로 하락 - 원화 강세의 여파로 시장 주도 업종에도 확연한 변화가 나타남.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보험 등 의 내수소비재 업종이 강세, 에너지 화학, 상사와 같은 수출자본재 업종 약세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2/4분기 수출 지표 개선 예상 - 중국 4월 수출 및 수입 증가율(yoy)지표 예상치 상회 및 플러스 증가율로 반등→ 단, 내수보가 외수가 빠르 게 회복되고 있다는 판단 - 4월 수출 지표가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한 원인은 미국/유럽 경기 회복 영향. 5월부터 대홍콩 허위무역 규제에 따른 낮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2/4분기 수출 회복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 - 4월 수입 증가율도 반등했으나, 대외 경기 회복 대비 내수 개선세는 아직 미약. 실질 수요 회복 개선은 4월 고정자산투자 증가율 반등 여부 확대 필요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2. 2. 2 매크로 태국, 정치적 갈등의 단기적 고조 - 태국 잉락 총리 해임으로 정국불안 재고조, 특히 2010년 군부 개입 유혈 사태 우려 제기 - 무력 충돌 재연 우려는 과도해 보임. 1) 친정부 무력 시위 명분이 아직 약하며, 2) 군부 개입 가능성도 높지 않기 때문임 - 향후 관건은 반정부 세력의 결정,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불확실성 해소 과정으로 해석 가능 이진호. 769.3084 betterljh@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BS금융: 보수적인 자본정책 긍정적. 증자에 따른 dilution도 6%에 불과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500원 유지 - 1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1,002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상회. 순이자이익과 순수 수료이익 등의 핵심이익 증가 덕분 - 유상증자에 따른 dilution은 6%에 불과. 증자 현실화로 인해 관련 우려는 점차 해소될 것 - 경남은행 인수 가정한 pro-forma 연결 순익은 4,540억원. 높은 대출성장률 지속될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우리금융: 대손충당금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있는 실적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1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흑자전환한 3,228억원을 기록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상회. ㈜STX 출자전환을 포함 하여 총 2,250원의 대규모 충당금 환입 발생했기 때문 - 2분기 추정 순익은 9,240억원으로 대폭 개선이 예상되지만 일회성 때문으로 큰 의미는 없음 - 5월 22일 3개 금융지주사로 분할 재상장. 수급 개선 효과로 상장일 초반 주가 상승 기대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대우조선해양: 쇼크 실적 아니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2014년 이익 전망 하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으로 하향(-11%) 조정 -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대신 여타 대형조선사 달리 대규모 충당금 없었음 - 2014년 영업이익, 2013년 대비 개선은 여전히 유효하나 개선 폭은 생각 보다 미진 - 여타 대형조선소와 달리 대규모 충당금 없었고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 2014년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치 낮아지며 주가 회복 폭은 생각 보다 크지 않을 전망 - 다만, 4Q~2015년 1Q까지 보면 저가 매수 기회 전재천 . 769.3082 jcjeon7@daishin.com 강원랜드: 이익증가 가시성 재확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방문객 역성장으로 실적 우려 높았으나 증설효과로 Top-Line 성장, 비용통제로 영업이익 증가,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 2014년 증익 가시성 매우 높음, 증설효과 기대한 속도는 아니지만 긍정적 김윤진 .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풍산: 1Q 영업이익은 부진했으나 세전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1,000원(하향) - 실적전망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31,000원으로 11% 하향. 목표주가는 12mf PBR 0.8X - 연초 구리가격 하락으로 1Q 영업이익 부진했지만 구리 헷지를 통해 세전이익은 안정 - 2Q까지 이익모멘텀 제한적이나 4월이후 구리가격 상향안정으로 하반기는 수익성개선 - 단기모멘텀 약하지만 PBR 매력, 하반기 실적개선 관점에서 추가 하락시 매수접근 추천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3. 3. 3 화학/정유: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Recticel 1Q14 실적 - 화학: 글로벌 PE/PP 공급부족 현상 발생 중 vs. 고무/화섬 체인 약세 - 합성수지 혼조세: HDPE(+5$/톤), LDPE(-30$/톤), LLDPE(-5$/톤), PP(보합), PVC(보합), ABS(보합) - 부타디엔 체인 약세: BD(-5$/톤), SBR(-40$/톤). 천연고무(-71$/톤). 천연고무 가격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 으며, 합성고무 또한 하락세 - 정유: 정제마진 하락 - Weekly Idea: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 Recticel 1Q14 실적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와이엠씨: New Wave, UHD TV 시대가 열린다 - UHD TV 판매량 급증 전망 - UHD TV는 Target 물질 3배 필요 - 삼성디스플레이 소주공장 원통형 구리 타겟 채택 수혜 전망 고봉종. 769.3062 smallcap@daishin.com 증권업: 삼성자산운용 지분 매각의 영향 - 삼성증권은 2014년 5월 9일 삼성선물 지분 49.0%를 855억원에 취득하고 삼성자산운용지분 65.3%를 2,728억 원에 매각하는 것을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음 - 삼성증에 단기적으로 긍정적/ 중기적으로는 부정적으로 평가. 1,577억원의 처분이익은 단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이지만 향후 운용사의 순이익 기여도 제거, 처분이익 재투자수익률이 삼성자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 어 중기적으로 부정적 - 삼성자산운용 매각은 Valuation 측면에서 한국금융지주에 긍정적 영향 줄 것임 -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한국밸류자산운용을 삼성자산운용 매각 P/E Valuation 적용시 약 5,340억원 산정됨 - 결론적으로 한국투자증권은 BPS대비 0.5배 이하의 가치만 반영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 - 삼성증권의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53,500원 유지, 한국금융지주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4. 4. 4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기술적 반등...이번주가 타이밍이다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KOSPI 기술적 반등의 카운트다운 시작. 불확실성의 정점은 지났다 4월 이후 기다리던 기술적 반등의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음. 그동안 KOSPI의 변동성을 자극해왔던 대 내외 불확실성들이 소멸 / 완화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 대외 불확실성 : 1) 옐런 청문회, 2) 중국 수출입 지표, 3) 우크라이나 사태 대내 불확실성 : 4) 1분기 실적시즌 부진, 5) 가파른 원화 강세 속도, 6) 옵션만기 부담 4월초 KOSPI 2,000선 회복시도 이후 정체 / 하락변동성 확대에 시달려왔던 KOSPI의 기술적 반등이 이번주를 계기로 본격화될 전망. ※ 단기 저점 시그널 확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KOSPI의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대내외 변수가 잠잠해질 경우 반작용의 트리거가 될 것. MSCI Korea, WiseFn 기준 모두 12개월 Fwd PBR 1배 수준에 머물러 있음.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가격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지수대. ※ [주간전망] 단기 변동성은 매수기회. KOSPI 기술적 반등 1차 목표치 1,980선 이번주 KOSPI는 1,940선 지지력을 바탕으로 반등시도를 본격화 해나갈 전망. 1차 반등목표치는 20일 선과 4월 25일 장대음봉의 중간지수대가 위치한 1,980선. 엷어진 수급상황, 아직 남아있는 실적 불확실성으로 1,950선을 일시적으로 하향이탈한다면, 이는 매수 기회로 적극 활용. ※ [대응전략] IT, 금융, 자동차/부품 업종이 KOSPI 반등을 이끌 전망 실적 시즌에 대한 부담, 추가적인 실적 하향조정 가능성이 남아있음을 감안해 실적대비 낙폭이 큰 업 종/종목에 매매집중도를 높일 필요가 있음. 이에 해당하는 업종은 트로이카로 불리는 IT(전기/전자제 품, 디스플레이, 반도체/장비), 금융(증권, 은행), 자동차/부품 MSCI Korea 12 개월 Fwd PBR 1 배 수준 2013 년 6 월 저점권과 유사한 과매도 시그널 발생 0.995 0.8 1.0 1.2 1.4 1.6 10.1 11.1 12.1 13.1 14.1 MSCI 기준 12개월 Fwd PBR 2000년 이후 평균 -1표준편차 +1표준편차 (배) 자료: ThomsonReuter,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5. 5 기술적 분석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 높아 : 한국 에너지업종은 청개구리? (요약)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 높아 KOSPI가 중요한 기술적 분기점에서 하락을 멈추고 있음. 2014년 KOSPI는 일정한 채널 안에서 고점과 저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주 또 다시 채널 하단에 도달. KOSPI는 1950p내외를 저 점으로 2월 초, 3월 중순처럼 상승 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 높음. 4월 하락의 주범인 수급 불안 이 지난 주 상당 부분 해소되었기 때문. 5월 옵션 만기를 지나며 수급 부담이 낮아졌고 12월 이 후 진행되고 있는 한국 비중 축소도 마무리 단계에 진입. 기술적 지표도 과매도 구간 탈출을 시 도. 다만, 속도 측면에서는 중기 모멘텀이 하락하고 있어 2월, 3월과 같은 빠른 상승보다는 완만 한 상승 가능성. 1차 저항선은 20일선이 위치한 1980p내외로 예상 외국인 매매 개선 될 것 3월 말~ 4월 중순 한국 비중 축소로 인한 자금 유출보다 전체 신흥 시장 자금 유입에 따른 한 국 배분 금액이 커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가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4월 중순 이후 상황이 달라짐. 신흥 시장 자금 유입에 따른 KOSPI 유입 효과보다 한국 비중 축소로 인한 자금 유출효과가 커 지며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가 순매도를 기록. 외국인 매매가 순매수로 돌아서기 위해서는 한국 비중 축소가 일단락되어야 함. 신흥 시장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 비 중 축소가 마무리된다면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외국인 매수 전환을 기대해볼 수 있음 청개구리 한국 에너지 업종 지난 주 선진 시장 에너지업종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한국 에너지업종은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한국 에너지 섹터 약세의 가장 큰 원인은 ELS 수급 이슈. GS는 800~1000억원, SK이노베이션은 700~900억원 정도가 추가 하락시 출회될 수 있는 ELS 녹 인 물량. 해당 금액이 GS와 SK이노베이션 일평균 거래대금을 크게 상회한다는 부분이 실제 수 급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듯. 녹인 이슈를 정유주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하며 그 시기는 5월 중순. 지난 3월 POSCO와 삼성증권의 녹인 이슈가 좋은 사례. 아시아 피어그룹 대비 저평가. 한국 비중 축소 마무리 단계 가능성 선진 시장 에너지업종 52 주 신고가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0.1 10.4 10.7 10.10 11.1 11.4 11.7 11.10 12.1 12.4 12.7 12.10 13.1 13.4 13.7 13.10 14.1 14.4 GEM 인도 비중(%) 대만 비중 한국 비중 100 150 200 250 300 35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08.1 09.1 10.1 11.1 12.1 13.1 14.1 신흥 시장 에너지 섹터(좌) 선진 시장 에너지 섹터 자료: EPFRr,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6. 6 MoneyFlow 환율이 바꿔놓은 시장 상황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Quant RA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원화 강세의 여파로 내수소비재 업종이 시장 주도 - KOSPI에서 3월 24일부터 4월 25일까지 단 이틀(3월 25일, 4월 14일)을 제외하고 모두 순매 수 했던 외국인은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하고 있음. 이 사이 가장 크게 달라진 요소는 원/달러 환율 - 평균 환율은 3월 24일부터 4월 25일까지 1,051.2원,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1,029.2원. 외국인 순매수 분기점이었던 4월 25일과 4월 26일의 환율은 1,041.5원과 1,035.0원. 외국 인은 1,040원이 깨지자 매도에 나섬. 외국인이 순매도 나선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환율 하락 은 현재 수준이 단기 저점일 듯. 추가적인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면 외국인들은 환차익을 노리 고 순매수 할 것이기 때문 - 원화 강세의 여파로 시장 주도 업종에도 확연한 변화가 나타남.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유틸 리티, 보험 등의 내수소비재 업종이 강세, 에너지 화학, 상사와 같은 수출자본재 업종이 약세 를 보이고 있음. 수출자본재의 하락 폭이 내수소비재의 상승폭의 두 배에 달함. 원화 강세로 인한 실적 악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음 아시아 7개국 외국인 투자 8주만에 순매도 전환 - KOSPI는 지난 주 -0.15%(주간 기준)하락하며 1956.55포인트로 마감. 외국인은 KOSPI에서 5,953억원 순매도 KOSDAQ에서도 887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KOSPI에서 4월 28일부터 7 거래일 연속 순매도 - GEM펀드는 6주만에 순유출 전환. ASIA exJapan펀드도 3주 연속 순유출 기록하면서 신흥국 펀드 자금이 일시적으로 이탈. Western Europe펀드는 여전히 자금 유입이 활발히 진행 중. 미국과 일본 관련 펀드는 자금 유출입 혼조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8주만에 순매도 전환. 한국, 대만, 태국 순매도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은 순매수. 한국의 순매도 금액이 최대 내수소비재 업종 강세, 수출자본재 업종 약세가 나타나고 있는 현재 시장 상황 2.2% 1.8% 1.5% 0.9% 0.7%0.6% 0.4%0.3%0.2% -0.1%-0.1%-0.2% -0.6% -0.8%-0.9% -1.1%-1.2%-1.3%-1.4%-1.4%-1.4% -1.9%-2.0% -2.5%-2.6% -2.8% -3.4% -4.2% -5.00% -4.00% -3.00% -2.00% -1.00% 0.00% 1.00% 2.00% 3.00% -1% 0% 0% 0% 0% 0% 0% 0% 0%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자동차와부품 유틸리티 보험 조선 철강 은행 운송 비철금속 KOSPI 통신서비스 반도체 건설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미디어 건강관리 증권 소매(유통) IT하드웨어 IT가전 기계 상사 화학 복합기업 에너지 소프트웨어 외국인 투신 연기금 1주 수익률(우) 섹터 1주 수익률 및 투자 주체별 수급 현황(1주 순매수/시가총액)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7. 7 China weekly 중국 2/4분기 수출 지표 개선 예상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경기 회복세, 내수 < 외수 지난 8일 발표된 4월 중국 수출 및 수입 증가율은 각각 0.9%, 0.8%로 예상치(-2.5%, -2.0%) 및 전월 치(3월 -6.6%, -11.3%)를 상회했다. 특히 이번 지표 발표로 내수보다 외수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는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율이 예상치를 상회한 가장 큰 원인은 미국/유 럽 경기 회복 영향이기 때문이다. 5월부터 낮은 기저효과를 감안했을시 2/4분기 수출 회복세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무역수지 회복에 따른 2/4분기 GDP에서의 기여율도 소폭 상승할 것으 로 판단된다. 우선 국가별 수출 증가율을 살펴보면 미국/한국/EU 각각 12%, 13%, 15.1%로 전월대비 상승폭이 확 대됐다. 이에반해 대홍콩 수출 증가율은 지난 3월(-43%)에 이어 4월(-31%)에도 마이너스 증가율을 지속하면서, 홍콩 수출을 제외했을시 중국 수출 증가율은 9.5% 상승했다. 따라서 미국/유럽 경기회복 및 2013년 1월~4월 허위무역 조작에 따른 대홍콩 수출 확대에 따른 수출 증가율 상승폭이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5월부터 기저효과가 낮아지기 때문에 2/4분기 수출 증가율 개선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 내수 회복 여부 – 4월 고정자산투자 증가율 반등 가능성 4월 수입 증가율도 반등했으나, 대외 경기 회복 대비 내수 개선세는 아직 미약하다. 항목별로 살펴보 면 철광석, 구리 등 원자재 수입이 증가되고 있는데 재고량도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면 ‘융자상품’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실질 수요 회복 개선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4월 실물 경 제지표 중 투자 증가율 반등 여부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5 월부터 수출 증가율 기저효과 낮아짐 4 월 중국 국가별 수출 증가율 추이 자료: Wind,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8. 8. 8 매크로 태국, 정치적 갈등의 단기적 고조 이진호 02.769.3084 betterljh@daishin.com 태국 잉락 총리 해임으로 정국불안 재고조 - 지난해 11월 반정부 시위 시작 이후 6개월 만에 총리 해임 - 대규모 시위 가능성 고조, 특히 2010년 군부 개입 유혈 사태 우려 제기 - 증시는 해임 당일 소폭 하락, 이후 무력 시위 우려 제기에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 2010년 무력 충돌 재연 우려는 과도 1) 친정부 무력 시위 명분 아직 약해 - 잉락 해임 조치가 친정부 세력을 자극하고 있으나 임시 총리는 여전히 친탁신 인물 - 무력 충돌은 강제 정권 교체가 일어날 시에나 가시화될 수 있음 - 과거에 정권 강제 교체에도 결국 친탁신 정부 재집권, 기득권의 정권 교체 강행 결정 쉽지 않을 것 2) 군부 개입 가능성 높지 않아 - 무엇보다 군부가 개입가능성을 부인 - 과거 군부 무력 개입 이후에도 무력 시위는 지속. 군부 영향 오래가지 않은 바 있어 효과 의문시 관건은 반정부 세력의 결정,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불확실성 해소 과정으로 해석 가능 - 국민적 여론이나 과거 사례를 볼 때, 일방적 권력 행사보다는 타협을 유도하는 형태가 이상적 - 정부 기능 재개로 인한 실물경기 회복 모멘텀 강화, 그리고 금융시장의 정국불안 디스카운트 해 소가 기대됨 - 물론, 최악의 경우 군부에 의한 정권 교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해당 경우에는 단기적 충격 불가피 하나, 장기적 측면의 불확실성 해소로 간주할 수 있음. 실물 경기 회복세에 대한 부정적 영향도 크지 않을 전망 태국 증시: 총리 해임 당일 여파 크지 않음. 반정부 시위 확대 여부가 관건 -2.0 -1.5 -1.0 -0.5 0.0 0.5 1.0 1.5 1,350 1,360 1,370 1,380 1,390 1,400 1,410 1,420 1,430 04.01 04.02 04.03 04.04 04.08 04.09 04.10 04.11 04.16 04.17 04.18 04.21 04.22 04.23 04.24 04.25 04.28 04.29 04.30 05.02 05.06 05.07 05.08 05.09 (%)(pt.) 전일 종가대비 상승률(우) 태국 SET 지수 총리 해임 시위 우려 자료: CEIC, 대신증권리서치센터
  9. 9. 9 Results Comment BS 금융 (138930) 보수적인 자본정책 긍정적. 증자에 따른 dilution도 6%에 불과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500 유지 현재주가 (14.05.09) 15,60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18,551원 대비 목표 PBR 1.05배를 적용해 산출. 2014년말 추 정 BPS는 경남은행 인수를 위한 약 5,330억원의 유상증자 실시를 가정한 수치 - 1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1,002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상회 - 실적 호조의 배경은 순이자이익과 순수수료이익 등의 핵심이익 증가 때문. 저원가성예금 증가와 더불어 인프라채권 이자수익 30억원, 고용산재보험료 10억원 등의 일회성 이자이익 증가로 순이 자이익이 전분기대비 2.8%나 개선됐고, 주상복합 PF 관련 수수료와 신용카드 수수료 증가 등에 힙입어 수수료이익도 전분기대비 40.9%나 개선 - 일회성 이자 수취로 인해 1분기 NIM은 2.55%로 전분기대비 9bp나 상승(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NIM은 2.50%로 전분기대비 4bp 상승). 4bp 상승에는 DGB금융과 마찬가지로 발행금리 8.8%대 의 하이브리드채권 콜옵션 행사에 따른 조달비용 감소 효과가 약 2bp 있었고, 자산·부채 구조 개선 효과와 예대금리차 상승 효과도 각각 1bp씩 있었던 것으로 추정 - 그룹 대손상각비는 596억원으로 총자산대비 0.50% 수준. 상·매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 순증액이 각각 840억원과 610억원으로 규모가 소폭 늘어나면서 건전성 개선 추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지는 않은 편(요주의여신이 890억원 순감했지만 지난해 대기업 상시평가시 요주의로 분류된 골프장 여신 730억원이 정상으로 재분류됐기 때문으로 추정). 이는 지난 수년간 지방은행 들의 대출성장률이 시중은행과는 달리 높은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판단되는데 DGB금융에서 도 마찬가지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게다가 1분기에만 은행 총대출이 4.0% 증가하는 등 성장 률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대손상각비는 소폭이나마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 황. 뚜렷한 개선 추세는 보이고 있지 않지만 그렇다고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지도 않은 편 유상증자에 따른 dilution은 6%에 불과. 증자 현실화로 인해 관련 우려는 점차 해소될 것 - 조세특례법 개정에 따라 경남은행 인수가 거의 확정되면서 BS금융 이사회는 41,000,000주의 유상 증자를 결정. 유상증자 예정가는 13,000원이지만 신주배정기준일인 5월 29일 이전 3거래일과 5거 래일(5월 22일~5월26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15%의 할인율을 적용해 발행가액 재산정 예정 - 할인율 15%는 과거 타 금융지주사의 유상증자 발행가액 할인율인 25%보다는 상당히 낮은 수준 - 이사회결의일 기준 예정발행가 주당 13,000원으로 약 5,33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가정 시에도 BPS dilution은 약 6%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 증자 규모가 예상보다 다소 큰 것 아니 냐는 우려가 있을 수는 있지만 타행대비 대출성장률이 높고 경남은행 인수로 레버리지가 확대될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회사측의 보수적인 자본정책을 오히려 우리는 긍정적으로 판단 - 유상증자에 대한 우려로 인해 그동안 주가가 계속 약세를 보여왔기 때문에 금번 증자 발표에 따 른 우려 요인 현실화로 투자심리 위축 현상은 크게 완화될 전망. 증자에 따른 dilution에도 불구하 고 경남은행 인수시 레버리지 확대에 따라 ROE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에 따른 충당금 감소 및 NIM 개선 등을 통해 경남은행의 ROA를 상승시킬 여지가 높다는 점 에서 목표주가를 유지. 향후 인수가 최종 확정, 완전자회사시의 예상 주식교환비율 및 경남은행의 수익성 제고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목표주가를 변경할 예정 경남은행 인수 가정한 pro-forma 연결 순익은 4,540억원. 높은 대출성장률 지속될 듯 - 3~4분기 중 자회사로 편입될 경남은행을 배제한 BS금융의 2014년 stand-alone 순익은 3,670 억원으로 추정. 올해 경남은행 추정 순익 2,030억원에 57%의 지분율을 감안한 2014년 pro- forma 연결 순이익은 4,54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ROE는 기존 9.9% 에서 9.3%로 하락하지만 경남은행 인수 후 그룹 연결 ROE는 10%대를 크게 상회하게 될 전망 - 1분기 중 중소기업대출이 전분기대비 4.3% 증가한 것 외에도 대기업과 공공기타 부문도 14.8%와 9.9% 증가해 가계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높은 대출성장률을 시현하고 있는데 이는 지역경기 호조에 따른 PF대출 및 공공기관 대출 증가 등에 기인. 당분간 높은 대출성장률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KOSPI 1,956.55 시가총액 3,01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6% 자본금(보통주) 96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7,100원 / 13,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81억원 외국인지분율 56.75% 주요주주 롯데장학재단 외 8인 13.59% 국민연금공단 9.1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 2.3 -2.8 9.1 상대수익률 1.2 0.5 -1.4 10.4 0 2 4 6 8 10 12 14 16 18 20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3.05 13.08 13.11 14.02 14.05 (%)(천원) BS금융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10. 10. 10 Results Comment 우리금융 (053000) 대손충당금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있는 실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 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13,500 유지 현재주가 (14.05.09) 11,650 은행업종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24,318원대비 목표 PBR 0.55배를 적용해 산출 -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흑자전환한 3,228억원을 기록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상회. 이는 (주)STX 출자전환에 따른 충당금 환입 외에도 쌍용건설, 동양시멘트, SPP조선 등에서 총 2,25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충당금 환입이 발생하면서 대손충당금이 1,160억원 수준에 불과했기 때문 - 이처럼 낮은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그룹 NIM이 5bp 하락하면서 순이자이익이 전분기대비 1천억원이 나 감소했고, 국민행복기금 출자주식과 보유 STX그룹 주식 등에 대한 905억원의 감액손 인식으로 비이자이익도 부진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크게 확대되지는 못했음. 게다가 20%이상 지분 보유 기업 에 대한 투자평가손 684억원과 기부금 출연 등으로 인해 영업외항목에서도 손실이 크게 발생 - 1분기 NIM 하락 폭이 타행대비 큰 이유는 주택관련 고정금리대출비중 확대를 위한 가계대출 금리 경 쟁과 더불어 예대율을 낮추기 위해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정기예금 및 기업 MMDA 등의 수신을 크게 늘렸기 때문으로 추정(우리은행 NIM 7bp 하락. 예대율은 4분기 99.2%에서 1분기 97.8%로 하락) - 상·매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이 각각 2,640억원과 780억원 순증에 그치는 등 1분기에는 신규 부실이 현저히 감소. ㈜STX 출자전환으로 미출자전환 여신의 자산건전성이 고정이하에서 요주 의로 재분류된 1,566억원을 제외해도 실질 신규 NPL 순증액은 2,350억원 내외에 불과했음 - Top-line은 매우 부진했지만 대손충당금 감소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실적으로 판 단. 그러나 여전히 부진한 경기취약업종들의 업황 등을 고려할 때 낮은 대손충당금 수준이 계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기에는 아직 미흡. 향후 1~2개 분기의 신규 부실 발생 규모 및 대손 충당금 추이를 좀 더 지켜보면서 투자의견 상향 여부를 결정할 예정 2분기 추정 순익은 9,240억원으로 대폭 개선이 예상되지만 일회성 때문으로 큰 의미는 없음 - 2부기 추정 순익은 9,240억원으로 대폭적인 이익 개선 예상. 그러나 이는 조특법 개정에 따라 지 난해 4분기에 납부했던 경남·광주은행 비적격 분할 법인세 6,043억원의 환입이 예상되기 때문. 이를 제외한 경상 순익은 3,197억원으로 추정(매각이 예정된 경남·광주은행의 순익 포함 기준) - 게다가 2분기 중 매각된 우리파이낸셜과 우리F&I는 순공정가액이 순자산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 어 4분기 발생한 우투증권 매각 관련 중단사업손실 3,930억원 인식과는 달리 2분기에는 중단사업이익 이 인식될 공산이 큼. 따라서 이를 반영할 경우 실제 이익은 우리 추정치를 더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그 러나 이는 자회사 매각과 관련된 일회성 요인들 때문이므로 순익 개선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듯 - 또한 동사의 경우는 6월말 실시하는 대기업 신용위험 재평가 결과에 따라서 대손충당금 변동성이 상당 히 클 수도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2분기 이익추정치의 신뢰도는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상기 요인들을 반영해 2014년 추정 순이익을 기존 1.2조원에서 1.8조원으로 50.6% 상향(5월 1일 분할 결정된 경남·광주은행 순익 포함 기준). 그러나 일회성 이익 기여 요인인데다 BPS 개선에 미치는 영향 도 3% 정도에 불과해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 5월 22일 3개 금융지주사로 분할 재상장. 수급 개선 효과로 상장일 초반 주가 상승 기대 - 우리금융은 인적분할을 위해 4월 29일부터 5월 21일까지 거래 정지 중. 5월 22일 우리금융(존속), 경남금융(신설), 광주금융(신설) 3개사로 분할 재상장 예정. 분할비율은 83.9%, 9.7%, 6.4%임 - 기존 우리금융의 총자본과 주식수를 분할비율대로 동일하게 분할했으므로 분할후 BPS와 기준주 가는 3개사가 동일. 다만 경남금융과 광주금융의 수익성이 분할전 우리금융의 수익성보다 높기 때 문에 두 회사는 시초가 상승 출발 예상. 우리금융(존속)은 수익성 높은 경남금융과 광주금융 분할로 인해 분할전보다 수익성이 악화. 따라서 우리금융(존속)은 이론적으로는 시초가 하락 출발 예상 - 그러나 우리금융 거래정지일 이후 은행주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고, 분할전 tracking error를 우 려해 우리금융을 대규모로 매도한 인덱스펀드들이 재상장일에는 다시 대규모 매수세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 폭이 미미하거나 오히려 상승할 가능성도 있음. 결론적으로 분할전 우리금융 시가총액보다 분할후 3개 금융지주사의 시가총액의 합이 더 클 것으로 예상 KOSPI 1,956.55 시가총액 9,39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81% 자본금(보통주) 4,03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3,500원 / 9,8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61억원 외국인지분율 19.78% 주요주주 예금보험공사 56.97% 국민연금공단 8.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0 -0.4 -2.9 0.4 상대수익률 -4.0 -2.2 -1.5 1.6 -10 -5 0 5 10 15 20 8 9 10 11 12 13 14 13.05 13.08 13.11 14.02 14.05 (%)(천원) 우리금융(좌) Relative to KOSPI(우)
  11. 11. 11 Results Comment 대우조선해양 (042660) 쇼크 실적 아니었다는 점은 긍정 적이나 2014년 이익 전망 하향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하향 현재주가 (14.05.09) 29,300 조선업종 1) 투자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으로 하향(-11%) 조정 - 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대신 여타 대형조선사 달리 대규모 충당금 없었음 - 2014년 영업이익, 2013년 대비 개선은 여전히 유효하나 개선 폭은 생각 보다 미진 - 여타 대형조선소와 달리 대규모 충당금 없었고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2014년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치 낮아지며 주가 회복 폭은 생각 보다 크지 않을 전망 - 다만, 4Q~2015년 1Q까지 보면 저가 매수 기회 2) 1분기 실적 : 쇼크는 없었으나 기대치 하회 - 1Q 실적 : 매출 4,065십억원(yoy +25%), 영업이익 81십억원(yoy +20%), 지배순이익 76십억원(yoy +58%)이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 * 기대치 하회 배경 : 매출 인식되는 상선과 해양의 수익성이 생각 보다 낮았고 + DMHI(망갈리아)의 낮은 수익성 * 일회성 요인은 크지 않았음(대손충당금 10십억원) - 2014년 매출인식되는 상선과 해양플랜트의 수익성이 생각 보다 낮은 점을 감안하여 2014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 기존 701십억원 -> 522십억원 3) 실적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반등 폭은 크지 않을 전망 - 현주가는 실적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반영한 주가로 판단 - 다만, 2014년 실적 개선 기대감 낮아지고 수주 약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가 반등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 - 주가의 큰 폭 상승은 수주 상승 싸이클이 시작되는 시점 : 2014년 4Q 이후 * 4Q 이후, FLNG, 해양생산설비, LNG선에 대한 기대감 커질 것 * 4Q 이후, 실적 개선세 보다 뚜렷하게 확인 가능할 것 - 수주 현황 : 현재 17척, 19억불 수주(목표 145억불 대비 13%) * 수주잔량(3월말. 인도기준) : 450억불(해양 60% 초반 / 나머지 상선) * 2Q에 Yamal LNG선 15척 45억불~50억불 수주 예상 * 그러나 이를 제외 시 여타 수주 강도는 약해진 상태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3,259 4,300 3,779 4,011 4,065 24.7 -5.5 4,101 0.3 0.9 영업이익 67 131 123 144 81 19.8 -38.5 123 -3.1 52.4 순이익 48 75 77 109 76 58.0 1.2 102 89.0 34.2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4,058 15,305 15,965 16,227 16,426 1.2 8.9 7.3 영업이익 486 441 626 701 522 -25.5 -9.3 18.5 순이익 222 269 420 525 434 -17.4 21.2 61.2 자료: 대우조선해양,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PI 1956.55 시가총액 5,60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8% 자본금(보통주) 96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8,400원 / 23,6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10억원 외국인지분율 17.10% 주요주주 한국산업은행 외 1인 31.46% 금융위원회 12.1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9 -10.0 -15.9 3.2 상대수익률 -9.0 -11.6 -14.7 4.4 -20 -10 0 10 20 30 40 18 23 28 33 38 43 13.05 13.08 13.11 14.02 (%)(천원) 대우조선해양(좌) Relative to KOSPI(우)
  12. 12. 12 Results Comment 강원랜드 (035250) 이익증가 가시성 재확인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유지 현재주가 (14.05.09) 29,350 엔터테인먼트업종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 방문자 역성장에 따른 실적 우려 높았으나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 1분기 연결 매출액 3,733억원(+9% YoY), 영업이익 1,376억원(+16% YoY) - 증설에 따른 슬롯머신 매출 증가로 카지노 매출액 +11% YoY 성장 비용통제로 영업이익 +16% YoY 증가 2014년 증익 가시성 매우 높음 - 2분기 영업이익 1,195억원(+28% YoY)예상. 작년 VIP 홀드율 급락 기저, 올해 증설효과와 비용통제로 높은 영업이익 증가 기대 - 하반기 영업이익 2,415억원(+37% YoY) 급증 전망. 작년 4분기 통상임금에 따른 이익 기저 와 증설효과 확대로 큰 폭의 이익 증가 예상 증설효과: 기대한 속도는 아니지만 긍정적 - 2013년 6월 CAPA 기준 약 +50% 증설 - 시장은 증설에 따른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했으나 회사는 점진적 성장을 유도 - 3번의 분기 실적 발표로 증설에 대한 기대감 합리적 수준으로 낮아짐 - 정체되었던 카지노 매출액 증설 후 3Q13부터 평균 +12% YoY 성장 기록 - 2003년 대규모 증설 효과 3년에 걸쳐 발생한 점 고려 시 향후 TOP-LINE 성장 가시성 매우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유지) - 투자의견 매수: 1)증설에 따른 TOP-LINE성장 가시성 높음, 2)비용통제 가시화로 이익 증가 가시성 매우 높음, 3)2014년 배당수익률 3.3%로 주가 저점으로 판단 - 2014년 추정 DPS 960원, Fwd EPS 1,871원(자사주 차감시 1,965원) -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3.3%, PER 14.9배(자사주 차감 Fwd EPS적용) - 배당수익률이 평균이자보다 높은데 배당금 증가 가시성도 높아 안정적인 주가 상승 기대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342 336 383 392 373 9.1 11.2 344 11.2 -7.9 영업이익 118 41 137 147 138 16.3 232.2 119 28.4 -13.2 순이익 89 28 103 115 106 19.2 279.8 93 22.5 -11.9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296 1,361 1,519 1,527 1,479 -3.1 5.0 8.6 영업이익 405 388 502 520 499 -4.1 -3.7 28.5 순이익 306 298 384 406 389 -4.2 -2.8 30.8 주: K-IFRS연결기준. 자료: 강원랜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56.55 시가총액 6,27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4% 자본금(보통주) 10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5,200원 / 26,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28억원 외국인지분율 27.44% 주요주주 한국광해관리공단 36.27% 강원도개발공사 6.1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9 -12.3 -5.5 -10.0 상대수익률 -3.9 -13.8 -4.1 -8.9 -20 -15 -10 -5 0 5 10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38 13.05 13.08 13.11 14.02 (%)(천원) 강원랜드(좌) Relative to KOSPI(우)
  13. 13. 13 Results Comment 풍산 (103140) 1Q 영업이익은 부진했으나 세전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최서연 769.3345 choi0409@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00 하향 현재주가 (14.05.09) 25,000 철강금속업종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1,000원(하향) - 실적전망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31,000원으로 11% 하향. 목표주가는 12mf PBR 0.8X - 연초 구리가격 하락으로 1Q 영업이익 부진했지만 구리 헷지를 통해 세전이익은 안정 - 2Q까지 이익모멘텀 제한적이나 4월이후 구리가격 상향안정으로 하반기는 수익성개선 - 단기모멘텀 약하지만 PBR 매력, 하반기 실적개선 관점에서 추가 하락시 매수접근 추천 1Q 실적은 영업이익은 부진했으나 세전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은 별도 249억원(-13%QoQ), 연결 187억원(-41%QoQ) 기록. 별도 영업이익은 컨 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5% 하회해 부진 - 구리가격이 12월 평균 $7,200에서 3월 평균 $6,668로 하락하면서 구리 재고평가 손실 발 생한 것이 부진의 원인. 본사는 약 80억원의 평가손실 발생에도 기존에 쌓아두었던 충담금 손실처리로 컨센서스 부합했지만, 자회사 PMX는 재고평가손실로 약 40억원의 영업적자 기 록. 메탈로스와 재고평가손실 제외시 PMX는 15억원 내외 영업흑자 기록 - 방산 매출액은 1,325억원(-3%YoY)으로 성장세가 주춤했지만 이는 4Q12 방산매출액의 일 부가 1Q13으로 이연되어 기고효과가 있었기 때문. 방산부분의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두 자리 수대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세전이익은 별도 317억원(+32%QoQ), 연결 224억원(+10%QoQ) 기록해 컨센서스를 각각 27%, 19% 상회. 구리 헷지를 통해 별도기준 약 130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구리가격 등락에 따른 세전이익 변동폭이 축소된 점은 긍정적 2Q14 실적은 1Q14대비 영업이익은 개선, 세전이익은 감소 전망 - 영업이익은 별도 330억원(+34%QoQ), 연결 300억원(+62%QoQ) 전망 - 본사 신동부분은 3월까지 하락한 구리가격 영향으로 2Q14에도 50~100억원의 메탈로스 (제품가격 하락에도 고가 보유재고 투입으로 마진축소) 반영되어 수익성개선 제한적 - 단, 방산부분은 비수기에서 벗어나 매출액은 1,750억원(+32%QoQ, +7%YoY)으로 증가 예 상. 또한 1Q14 성과급을 포함한 약 1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은 2Q14에는 반영 없음 - 자회사 PMX도 일부 메탈로스 예상되나 1Q14보다는 손실폭 축소 전망 - 단, 세전이익은 별도 270억원(-14%QoQ), 연결 200억원(-13%QoQ)으로 1Q보다 축소 전 망되는데 구리가격이 안정되면서 1Q14의 대규모 구리 헷지이익이 소멸되기 때문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하향,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긍정적 - 14년 및 15년 적용 구리가격 전망치를 각각 3%, 6% 하향하고 1Q14 실적 반영해 14E, 15E EPS 전망치를 각각 19%, 15% 하향. 실적전망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31,000원으로 11% 하향. 목표주가는 12mf PBR 0.8X 적용(기존 0.9X 적용) - 연초 하락했던 구리가격 영향으로 2Q14까지 이익모멘텀 제한적이나 구리가격은 3월 $6,415 저점으로 이후 상향 안정되고 있어 3Q14부터 신동부분은 메탈관련 손실 축소되며 수익성개선 전망. 방산부분도 하반기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 증가와 실적개선 예상 - 구리가격 하락과 상반기 실적부진우려로 주가 부진했으나 현 주가는 12mf PBR 0.65X로 2011년 이후 밴드저점 0.6X에 근접. 단기 주가 상승모멘텀은 부진하지만 PBR valuation 매 력과 하반기 실적개선 관점에서 추가 하락시 매수접근 추천 KOSPI 1956.55 시가총액 70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6% 자본금(보통주) 14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9,900원 / 21,9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9억원 외국인지분율 9.60% 주요주주 풍산홀딩스 외 2인 33.35% 국민연금공단 12.27%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8 -2.9 -12.9 -11.7 상대수익률 -3.8 -4.6 -11.6 -10.6 -16 -14 -12 -10 -8 -6 -4 -2 0 2 4 18 20 22 24 26 28 30 32 13.05 13.08 13.11 14.02 14.05 (%)(천원) 풍산(좌) Relative to KOSPI(우)
  14. 14. 14 (Vol.41) 14.05.05(월)-14.05.09(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 Recticel 1Q14 실적 ▶ 화학: 글로벌 PE/PP 공급부족 현상 발생 중 vs. 고무/화섬 체인 약세  합성수지 혼조세: HDPE(+5$/톤), LDPE(-30$/톤), LLDPE(-5$/톤), PP(보합), PVC(보합), ABS(보합) - 4월 중 지속상승을 보이던 PE/PP 가격은 5월 초부터 보합권 흐름을 나타내고 있음. 하지만, 최근의글로벌 PE/PP 수급상황을 고려 시 5월 중에도 PE/PP 강세는 지속될 가능성 높음 - 최근 News Flow에 따르면 글로벌 PE/PP 공급부족 현상이 발생 중인 것으로 파악됨. 특히 눈에 띄는 흐름이 나타나는 곳은 중동/유럽/터키/인도 등인 것으로 판단. 1) 중동은 플라스틱 생산업자들이 PE/PP 물량이 부족해 공급원을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2) 유럽의 PP 가격은 8개월 래 최고치를 기록 중 3) 인도는 PE 물량 부족으로 프리미엄을 얹어 제품 구매를 하는 상황이며, 4) 터키의 LLDPE, HDPE, PP 가격은 각각 10~20$/톤 가량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 이는 수요 회복 및 센티멘트 회복에 따른 영향  부타디엔 체인 약세: BD(-5$/톤), SBR(-40$/톤). 천연고무(-71$/톤). 천연고무 가격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합성고무 또한 하락세 - 최근 천연고무 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음. 이는 1) 중국 Qingdao 천연고무 재고 상승 2) 태국의 천연고무 재고처분 영향으로 판단. 아직까지 의미있는 전방 수요회복세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의 BD, 천연고무 가격 하락은 합성고무 가격 상승 제약요인  화섬원료 약세: PX(+5$/톤), PTA(-16$/톤), MEG(-20$/톤). 중국 MEG 재고 수준이 아직도 높아 가격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 중(현재 104.2만톤 기록 중) - 전방 수요에 대한 센티멘트 악화가 가격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 긍정적인 부분은 1) 중국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현재 83% 수준으로 약 10개월 래 최고수준까지 도달. 4월 초부터 80% 이상의 가동률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 2) 폴리에스터 재고가 높은 수준은 아님 ▶ 정유: 정제마진 하락  복합정제마진 8.3$/bbl 기록하며 전주 대비 0.6$/bbl 하락. 휘발유 마진 하락폭(-1.6$/bbl) 확대가 정제마진 하락의 주요인으로 작용 ▶ Weekly Idea: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 시그널 - Recticel 1Q14 실적  벨기에 폴리우레탄 폼 제조업체인 Reticel은 5/6일 1Q14 실적을 발표. 주목할 부분은 매출액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는 점(YoY +4.9%). 이는 시장 컨센서스(YoY +1~2%)를 상회하는 실적. 또한 동사는 유럽의 경기회복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하여 FY2014 매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제시(YoY +2%). 긍정적인 1Q14 실적시현 및 FY2014에 대한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 영향으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5/7일 약 9% 상승하여 마감  동사의 매출 대부분이 유럽향(93% 가량)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1Q14와 같은 긍정적인 매출 증대 추세는 결국 유럽 폴리우레탄 수요가 회복되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동사의 사업부문은 4개 부문으로(Flexible Foams/Bedding/Insulation/Automotive)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 분기에서 눈에 띄는 매출 증가는 Automotive(YoY +8%)와 Insulation(YoY +11%)에서 나타났음. 결국 이는 자동차 및 건설(단열재)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  폴리우레탄의 원료로는 MDI, TDI, PPG, PO 등이 있음. 최근 국내 화학업체들의 1Q14 실적발표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폴리우레탄 원료제조업체인 SKC(PO/PPG), 금호석유(PPG) 및 자회사 금호미쓰이(MDI) 등이 견조한 이익을 시현하였다는 점. 이는 전방수요 회복의 온기가 점차 업스트림에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로 판단 그림1. 유럽 PP 가격 8개월 래 최고치 기록 중 그림2. 벨기에 Recticel, 매출액 1Q14 본격 회복세 1,120 1,140 1,160 1,180 1,200 1,220 1,240 1,260 1,280 1,300 13.5 13.8 13.11 14.2 (유로/톤) PP_Spot(유로/톤) 280 290 300 310 320 330 340 350 360 1Q12 3Q12 1Q13 3Q13 1Q14 (EUR m) Recticel 매출추이 자료: Platts,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Reticel,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5. 15. 15 와이엠씨 (155650) New Wave, UHD TV 시대 가 열린다 LCD용 타겟 및 공정부품 제조업체 - 와이엠씨는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시 필요한 TFT-LCD 전극 스퍼터용 재료(Sputtering Target) 와 FDP공정부품 생산 업체 - 주요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로 매출의 약 70%를 차지 ※Sputtering Target: 패널에 Sputtering을 통해박막배선재 역할을 하는 소재 UHD TV 판매량 급증 -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UHD TV출하량은 2013년 190만대, 2014년 1,269만대로 전년 대 비 567.9% 급증할 전망 -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1)가격과 2)컨텐츠 점진적 해소 1)가격: 200만원대 UHD TV출시(중국 100만원 이하도 등장) 2)컨텐츠: 넷플릭스 UHD방송 시작, 국내 UHD전용 채널 개국, 삼성전자-CJ헬로비전, LG전 자-씨앤앰 제휴 통한 컨텐츠 확대 - 올 6월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로 TV수요 증가 전망 - TV세트업체들도 OLED 개발 지연 및 수율 문제로 UHD TV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 것으로 판단 ※UHD TV(Ultra High Definition TV): 기존 HD TV대비 4배~8배 고해상도TV UHD TV는 Target물질 3배 필요 - UHD(4K기준, 3840x2160)는 FHD(1920x1080)대비 픽셀 4배 - 픽셀이 1/4수준으로 좁아지고 데이터 전송량은 많아지기 때문에 배선 선폭이 약 3배로 두꺼 워져 Target물질이 약 3배 필요 - UHD TV전환시 가격이 오르는 타 부품과는 다르게 물량이 늘어나는 구조 삼성디스플레이 소주공장 원통형 구리 타겟 채택 수혜 - 삼성디스플레이 중국공장은 원통형 구리 타겟을 채택해 동사가 독점 납품 - 기존 Flat타입 보다 교체주기면에서 유리, 고객 교체비용 절감 효과(Indium Bonding비용) - 소주공장이 4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되어 2분기부터 수혜 예상 - 2014년은 2분기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 효과로 고객사 Full가동 지속 전망 - 기존 고객사 이외 중국 업체들도 원통형 타겟 채택할 가능성 높아 고객 다변화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원 , %) 2011A 2012A 2013A 2014F 2015F 매출액 421 457 470 640 864 영업이익 60 83 57 86 123 세전순이익 59 81 57 84 119 총당기순이익 53 73 48 72 101 지배지분순이익 53 73 48 72 101 EPS 791 951 493 731 1,028 PER - 7.7 9.9 8.5 6.0 BPS 1,795 3,636 4,116 4,511 5,390 PBR - 2.0 1.2 1.4 1.2 ROE - 41.4 12.7 16.2 19.1 주1: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주2: 2012년부터 연결기준 자료: 와이엠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고봉종 769.3062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 현재주가 (14.05.07) 6,200 KOSDAQ 550.35 시가총액 606억원 시가총액비중 0.05% 자본금(보통주) 49억원 52주 최고/최저 8,100원 / 4,62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0억원 외국인지분율 1.28% 주요주주 이윤용 외 2인 35.9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0 3.9 4.6 -10.3 상대수익률 -3.4 -2.9 -1.1 -6.5 -25 -20 -15 -10 -5 0 5 10 15 20 4 4 5 5 6 6 7 7 8 8 9 13.05 13.08 13.11 14.02 (%)(천원) 와이엠씨(좌) Relative to KOSDAQ(우)
  16. 16. 16 Issue & News 증권업 삼성자산운용 지분 매각의 영향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삼성증권, 삼성선물 지분 매입/삼성자산운용 지분 매각 - 삼성증권은 2014년 5월 9일 삼성선물 지분 49.0%를 855억원에 취득하고 삼성자산운용지분 65.3%를 2,728억원에 매각하는 것을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음 - 이를 통해 동사는 삼성선물을 100% 자회사로 편입, 삼성자산운용은 보유 지분 전량 매각하게 됨 - 삼성자산운용 지분 65.3%의 장부가액은 1,150억원으로 1,577억원의 처분이익이 발생하게 되었 으며 2~3분기에 반영 예정임 삼성증권에는 단기적으로는 긍정적, 중기적으로는 부정적으로 평가 - 단기적 관점의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대규모 처분이익 시현을 통해 2014년 이익 및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임 - 2014년도 5~6조원대의 거래대금과 수익증권 등 금융상품 판매 정체 등으로 어려운 영업환경이 예상되며 이로 인하여 예상 순이익은 부진한 상황임. 하지만 대규모 처분이익을 통해 순이익의 부 진을 상쇄할 수 있으며 배당재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중기적 관점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자산의 영 업적인 측면에서의 시너지가 축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1) 향후 금융업에서 위상이 커질 것으로 예 상되는 자산 운용사의 순이익 기여도가 없어졌다는 점과 2) 삼성자산운용의 ROE가 11~15%내외 인 점을 감안할 때 처분이익 재 투자시 기대수익률이 낮아 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반면 100% 자회사가 된 삼성선물의 경우 삼성증권이 이미 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판단함 - 이번 지분 처분/취득을 반영하여 삼성증권의 2014년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존 1,280억원에서 2,369억원으로 85.2% 상향하고 2015년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존 1,730억원에서 1,530억원으로 11.5% 하향함 - 우리는 삼성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53,500원을 유지함. 2014년 순이익은 전망치를 크게 상향하였지만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기 때문임 삼성자산운용 매각은 Valuation 측면에서 한국금융지주에 긍정적 영향 줄 것임 - 삼성자산운용 매각 가격의 Valuation은 2013년 BPS에 2배, EPS에 14.6배 수준에서 거래되었음 - 동사의 ROE는 2013년 13.9%, 2012년 12.2%, 2011년 14.7% 수준임 -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한국밸류자산운용을 100% 보유하고 있음 -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한국밸류자산운용은 2013년에 374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하였으며 삼성자산 운용 매각 P/E Valuation을 반영하면 약 5,340억원의 가치를 산정할 수 있음 - 한국금융지주의 현재 시가총액이 2조 674억원이며 자산운용사 가치를 제외하면 한국투자증권과 저축은행, 그리고 PEF의 가치는 1조 5천억원에 불과함 - 한국투자증권의 순자산이 3조 870억원임을 감안하면 P/B 0.5배 이하의 가치만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 한국투자증권의 ROE가 경쟁 대형사 대비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한국금융지주의 Valuation 매력 은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됨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증권 Marketperform 53,500원 한국금융지주 Buy 53,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7 -0.7 -13.0 -24.3 상대수익률 -3.7 -2.5 -11.8 -23.4 -30 -25 -20 -15 -10 -5 0 5 60 70 80 90 100 110 13.05 13.08 13.11 14.02 14.05 (%)(pt) 증권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17. 17. 1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5/09 5/08 5/07 5/02 4/30 05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3.9 162.7 252.8 132.0 88.7 544 2,086 외국인 -56.8 -211.7 -326.7 -151.6 -81.4 -747 -1,510 기관계 46.7 39.8 61.0 9.6 -20.6 157 -635 금융투자 -19.8 -134.2 -15.5 -87.3 30.9 -257 -2,898 보험 -8.3 -23.5 -7.2 29.4 12.9 -10 418 투신 72.7 109.8 72.6 23.4 -57.1 279 58 은행 -9.3 -12.2 -11.9 4.5 -5.7 -29 -763 기타금융 1.4 2.5 0.5 1.5 5.2 6 -188 연기금 -2.1 64.7 24.4 14.5 8.5 102 2,462 사모펀드 0.4 33.2 -0.5 23.3 -12.2 57 130 국가지자체 11.7 -0.7 -1.4 0.3 -2.9 10 146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차 34.7 NAVER 70.7 NAVER 24.5 SK 이노베이션 25.6 한국전력 27.7 삼성전자 46.9 삼성물산 15.9 한국전력 18.4 KT 15.1 한화케미칼 27.3 SK C&C 10.5 현대차 13.2 삼성화재 11.7 현대위아 8.2 LG 생활건강 9.5 KT 12.5 SK 하이닉스 10.2 LG 생활건강 7.8 기업은행 9.2 GS 11.1 아모레퍼시픽 9.2 삼성물산 7.7 KCC 8.8 삼성화재 7.9 LG 전자 7.9 CJ CGV 7.2 현대위아 8.5 롯데케미칼 6.3 기아차 5.8 삼성중공업 6.8 LG 디스플레이 8.3 LG 전자 5.5 KT&G 5.0 한국타이어 6.4 SK 하이닉스 8.0 현대리바트 5.1 아모레G 4.6 팬오션 6.2 한화케미칼 7.1 현대중공업 4.8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우리산업 3.4 위메이드 6.2 CJ 오쇼핑 3.6 크레듀 3.3 원익IPS 2.3 파라다이스 5.9 서울반도체 3.2 내츄럴엔도텍 2.0 이오테크닉스 1.3 CJ 오쇼핑 4.4 인터파크INT 2.8 성광벤드 1.7 리홈쿠첸 1.2 GS 홈쇼핑 2.2 CJ E&M 2.2 파라다이스 1.6 키이스트 1.0 인터파크INT 2.1 바이오랜드 1.9 나이스정보통신 1.6 셀트리온 0.8 메디톡스 1.6 인터파크 1.8 원익IPS 1.3 성도이엔지 0.6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3 바이오스페이스 1.6 서원인텍 1.2 삼화네트웍스 0.6 에스엠 1.2 에스엠 1.5 코나아이 1.2 세운메디칼 0.5 파트론 1.1 GS 홈쇼핑 1.3 파트론 1.2 KG 모빌리언스 0.5 선데이토즈 1.0 엑세스바이오KDR 1.1 솔루에타 1.1 자료: KOSCOM
  18. 18. 1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한국전력 106.6 4.7 NAVER 247.6 -6.4 NAVER 101.0 -6.4 현대중공업 72.1 -2.8 SK 하이닉스 68.3 2.5 현대차 192.2 0.7 현대차 72.6 0.7 SK이노베이션 56.0 -5.9 삼성화재 43.0 6.5 삼성전자 113.9 -0.6 CJ 제일제당 44.1 3.5 한국전력 47.6 4.7 SK 텔레콤 32.2 3.3 삼성중공업 76.2 -4.1 현대위아 38.7 2.9 롯데케미칼 39.2 -2.5 KT&G 25.6 6.2 한화케미칼 47.5 -4.7 SK C&C 38.3 8.5 삼성전기 25.0 0.9 KT 20.2 -1.7 현대모비스 43.4 -1.5 삼성물산 37.8 2.6 삼성화재 22.3 6.5 BS 금융지주 15.3 -1.3 하나금융지주 41.8 -0.4 SK 하이닉스 28.4 2.5 삼성전자 20.1 -0.6 코웨이 14.7 1.6 삼성물산 27.8 2.6 하나금융지주 26.2 -0.4 두산인프라코어 19.3 -2.4 오리온 14.4 5.3 팬오션 27.0 1.0 KCC 25.9 1.8 롯데쇼핑 16.7 -0.6 한전KPS 13.9 3.3 KCC 26.8 1.8 호텔신라 24.6 -1.5 GS 16.5 -6.4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5/09 5/08 5/07 5/02 4/30 05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65.8 -231.0 -371.7 -165.0 -71.2 -833 -700 대만 -191.1 55.4 -123.8 320.6 -114.7 -28 6,050 인도 -- 88.0 24.7 77.1 96.1 257 5,554 태국 -57.8 36.0 -62.3 51.9 57.8 -21 -158 인도네시아 42.1 -11.5 29.4 7.5 -14.6 103 2,997 필리핀 17.4 -4.2 15.8 16.3 32.1 68 825 베트남 4.3 11.5 2.4 0.0 0.0 20 134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