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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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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9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9 Document Transcript

    • 2013년 9월 9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 전망] 주 후반으로 가면서 경계심리 커질 듯 주간 KOSPI 흐름은 전강후약을 예상한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들이 주초반 강세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크다. 반면 주후반으로 갈수록 각종 변수들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수 상승에 따른 경계감이 나타 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수의 상승과 함께 나타나고 있는 원화 강세 현상은 외국인의 KOSPI 순매수 강도를 약 화 시키는 요소이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Money Flow 외국인은 주가 상승을 보고 있다 -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도 1.6조원을 순매수 함. 1,100원 이하의 환율에서 환차익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외국인은 지수 상승(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으로 보임 - 국적별 자금 동향이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 단기 투자 성격의 유럽계는 3개월 연속 순매도(6.7조원)하였지만 장기 투자 성향을 보이는 미국계 자금은 두 달 연속 순매수(3.8조원)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G20 Summit, 성장정책 - G20 정상회담에의 합의는 성장에 초점. 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성장기반 확대와 고용창출임을 명시. 성장 달성을 위한 정책적 여력을 더욱 확대시키는데 합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미국의 통화, 재정정책이 모두 후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이제 유럽 등 다른 국가들 이 세계 경기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기술적 분석 KOSPI 단기 과열 근접 : 국내 투자자와 해외 투자자의 동상이몽 - 국내 투자자 : 통계적 과열/침체를 나타내는 %B지표가 93%를 기록하며 KOSPI가 단기 과열권에 근접 - 외국인 투자자 : 달러 환산 KOSPI는 이미 8월말에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 새로운 상승 추세를 형성 - KOSPI 1960p 내외는 국내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에게 모두 부담. 국내 투자자는 중기 하락 추세선에 대 한 부담을 느낄 것이고 해외 투자자는 직전 고점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LG이노텍: 실질적인 수익성 변화는 진행 중,13년 2H 실적호전에 주목! -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영업이익은 13년 1,624억원, 14년 2,869억원으로 증가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 2 호텔신라: 두 자리수 성장 재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000원 (+10% 상향) - 3Q13부터 면세점 매출액 두 자리수 성장 재개 - 주요 이슈 점검: 환율, 제주도, 중국여유법 시행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화학/정유 Weekly Monitor: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증대로 정제마진 반등 - 화학: C2/C3계열의 강세지속 & BD체인 상승 - 정유: 복합정제마진 약 2달 만에 의미 있는 반등세 시현 - Weekly Idea: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확대로 정제마진 반등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 3 투자포커스 [주간 전망] 주 후반으로 가면서 경계심리 커질 듯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미국, 중국 경제지표 발표로 주초반 강세 예상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는 양적완화 축소가 9월부터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를 낳으며 주초반 KOSPI 강세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8월 실업률(7.3%)은 다소 개선되었지만, 비농업부문 일자리수 증가(16만 9천개)는 시장의 예상치(18만명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지난 6월(18만 8천개→17만 2천개)만 과 7월(16만 2천개→10만 4천개) 비농업부문 일자수도 기존 발표치에서 크게 조정되면서 미국 고용상황의 개선이 종전 기대보다 느리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부진한 고용시장 개선속도는 양적완화 축소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기대로 이어질 수 있다. 중국의 수출입 데이터가 개선된 점도 투자심리 개선을 도울 전망이다. 6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중국의 수출증가율은 7월과 8월 각각 5.1%, 7.2%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는 한국의 수출증가율이 6월 마이너스(-1.0%) 기록후 7월(2.6%)과 8월(7.7%) 연속 상승한 것과 흐름이 유사하다. 글로벌 경기의 회복이 향후 두 나라간 수출지표 개선에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수급 상황 불리해질 수 있어 우선 외국인 순매수의 경우, 이전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소 감소했고, 환율 환경도 불리해졌다. 6월말 이후 연중 저점을 탈출한 KOSPI는 꾸준한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아시아 이머징 증시는 최근까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한국 증시의 상대적인 가격매력이 이전보다 줄어들었다. 아직 상대 밸류에이션의 수준을 감안할 때, 한국 증시의 추가상승 여력이 남아있지만 외국인 매수의 강도는 차츰 약화될 수 있다. 원/달러 환율도 외국인 순매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과거 원/달러 환율과 KOSPI 외국인 순매수의 관계를 살펴보면 원/달러 환율 1100원을 기준으로 그 이하에서는 순매도를 기록한 경우가 많았다. 물론 경기모멘텀이나 상대적 매력을 감안한다면 아직 외국인의 추가 매수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1100원을 하회하기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차츰 환차익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서 외국인 순매수 강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한다. 수급환경이 불리해지는 것은 국내 기관투자자들도 마찬가지다. KOSPI가 장기박스권에 갖히기 시작한 2011년 이후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을 보면, KOSPI가 1950을 넘어서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1950이하로 내려가면 다시 자금순유입이 나타났다.예상한다. 1950을 넘어선 상황에서 점차 주식형 펀드에서의 자금 이탈 현상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투신권의 순매수 여력도 함께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대외변수에 따른 불확실성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9월 FOMC가 다가 올수록 Tapering 실시에 대한 ‘우려’와 연기에 대한 ‘기대’가 다시 팽팽히 맞서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추석연휴 기간중 미국 9월 FOMC의 결과가 발표되는 만큼 위험관리 차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고 가려는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 미국의 시리아 군사개입 문제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G20정상회담을 통해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고자 했지만,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와 유럽 국가들의 신중론에 발목이 잡힌 상태이다. 내부적으로도 결정권을 9일부터 다시 열리는 의회에 넘긴 상태지만, 의원들의 적극적인 찬성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다. 공화당이 우세한 하원에서는 개입 찬성을 표시한 의원이 7%에도 미치지 못했다. 민주당이 우세인 상원에서 조차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의원들이 상원과 하원 각각 49%, 34%에 이른다는 점이다. 이들의 견해가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에 따라 미국의 시리아 내전 개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상당기간 개입여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시리아 사태 개입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현재 진행 중인 화학무기 사용여부에 대한 UN조사단의 결과발표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4 MoneyFlow 외국인은 주가 상승을 보고 있다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도 1조원 이상 순매수 -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도 1.6조원을 순매수 함. 1,100원 이하의 환율에서 환차익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외국인은 지수 상승(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으로 보임. 국적 별 자금 동향이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 단기 투자 성격의 유럽계는 3개월 연속 순매도(6.7조원)하였 지만 장기 투자 성향을 보이는 미국계 자금은 두 달 연속 순매수(3.8조원) - KOSPI가 주간 기준으로 1.5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1955.31(9월 6일 종가 기준) 포인트로 마감 하였다. 외국인은 지난 한 주 동안 1조 6,186억원(KOSPI 1조 6,054억원 순매수, KOSDAQ 131억 원 순매수)을 순매수. 4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이 순매수 하는 업종 확산되고 있음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는 5주 연속 순유출. GEM 펀드는 전 주보다 2배 늘어난 대 규모 순유출(27억 3,000백만달러) 기록. Asia ExJapan펀드도 11억 4,000만달러 순유출. 한국의 외국인 순매수와 이들의 자금 출처인 GEM과 ASIA 신흥국 펀드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중. Tapering이슈로 U.S펀드가 4주 연속 순유출, 유럽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Western Europe 펀드는 10주 연속 순유입 기록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는 한국과 대만의 순매수에 힘입어 2주 연속 순매수. 한국, 대만, 인도, 베트남 순매수. - 원/달러 환율은 일주일 전 대비 17.1원 내린 1,092.9원에 마감. 지난 6월 21일 1,154.2원까지 급 등하였던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자금 유입이 본격적으로 유턴하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점진적으 로 하락. 외국인은 환차익은 기대하고 있지 않는 듯 보임 - 지난 주 외국인은 총 27개 업종 중 단 6개 업종(호텔.레져, 미디어,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은행, 소 프트웨어)만 순매도. 업종별 매수세가 확산되고 있음 한국, 대만 연속 순매수.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도 1조원 이상 순매수 -2.09% 6.04% -0.90% -4.00% -5.66% 2.79% 16.02% -7.0% -2.0% 3.0% 8.0% 13.0% 18.0% -6,000 -4,000 -2,00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한국 대만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2013년 외국인 순매수 지난주 외국인 순매수 YTD지수 수익률(우) (Mil $) -10 -8 -6 -4 -2 0 2 4 6 8 10 12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020 1,040 1,060 1,080 1,100 1,120 1,140 1,160 1,180 1,200 KRW/USD(축반전, 우) 한국 외국인 순매수(KS+KQ) 2011년 이후 누적 (KRW)(Bil $) 자료: Bloomberg,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5 매크로 G20 Summit, 성장정책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성장에 초점을 둔 G20 정상회담 공동선언문 - G20 정상회담에의 합의는 성장에 초점. 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성장기반 확대와 고용창출임을 명시 - 이를 위해 투자 회복과 청년실업 해소를 주된 수단으로 확인. 특히 인프라투자와 중소기업투자를 위 한 자본형성의 중요성을 강조. 최근 수년간 위축되어 있었던 공공투자와 중소기업의 회복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 - 이번 정상회담은 단지 성장의 중요성만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적 여력을 더욱 확대시키는데 합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미국에 대한 의존도 줄이기 - 또다른 이슈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가능성. 선언문에서는 미국 경제안정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고 양적완화 정책의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에 대한 경계감 표현하며 사실상 연준 의 정책 후퇴 의도를 확인한 것과 다름 없음 - 미국은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 방안도 제시하지 않았음. 이제 부채감축 노력에 진입하는 미국은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모두 다른 국가들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 - 결국 부양에서 긴축으로 가는 미국과 긴축에서 부양으로 가는 유럽의 정책적인 엇갈림을 놓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미국 외 국가들이 유럽식의 정책에 공조하기로 합의한 것이라고 평가 - 세계 경기를 주도하는 역할의 중심축이 유럽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 이번 달은 미국의 재정, 통화정책 모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음 - 미국의 재정긴축 이슈는 의회의 개원(9일)과 함께 다시 부각될 수 있음. 민주, 공화 양당간 의견차이 가 확인될 것이기 때문. 또한 17~18일에는 FOMC회의를 통해 양적완화 후퇴여부를 결정. 이에 따 라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모두에서 후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올 수 있음 - 그러나 이제 달라진 점은 미국의 정책 후퇴가 지연되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정책후퇴를 유 럽 등 다른국가들이 대체할 수 있다는 새로운 대안이 생긴 것 G20 정상회담을 통해 제시된 주요 국가들의 인프라투자 등 공공투자를 통한 경기활성화 방안 국가 규모(억달러) 주요내용 브라질 710 유통망 투자 프로그램. 6,900km 도로건설 등 캐나다 700 인프라투자 인도 1,000 델리-뭄바이 철도도로 건설 인도네시아 180 인프라투자 영국 86 인프라투자 러시아 - GDP 대비 투자비중 25% 이상으로 확대 사우디아라비아 - 주택건설 중국 - 서비스분야 발전. 2015 년까지 GDP 대비 4%p 상향 이탈리아 - 12 개월간 중기자금 특별 지원 프로그램. 외자유치 EU - 2015 년까지 EIB 증자를 통한 중기 지원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6 기술적 분석 KOSPI 단기 과열 근접 : 국내 투자자와 해외 투자자의 동상이몽 김영일 02.769.2176 Ampm01@dashin.com 국내 투자자 : KOSPI는 여전히 하락 추세! - KOSPI가 연초 이후 형성된 하락 추세선(1960p 내외)에 근접. 하락 추세선 돌파와 안착에 성공한다면 4분기 KOSPI의 본격적인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음. 필자는 KOSPI가 1960p 내외에서 한 차례 더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 지난주 통계적 과열/침체를 나타내는 %B지표가 93%를 기록하며 KOSPI가 단기 과열권에 근접. 지난 주 V-KOSPI는 1.53% 상승하며 3주 연속 강세. 절대적 수준이 낮아(15.9p) 우려할 정도는 아니지만 올해 V-KOSPI가 KOSPI 단기 고점에 선행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 동행이 불편함. 이번 주 V-KOSPI 상승(시장 변동성 확대 기대) 여부를 체크해야 함 해외 투자자 : 8월말 이후 새로운 상승 추세 형성 - 상반기 10조원 순매도(KOSPI)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7월이후 4조 5천억원을 순매수. 월별 순매수 규모 추이를 살펴보면 7월 8100억원, 8월 2조 1천억원. 9월 한 주간 1조 5천 900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 강도를 높이고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입장은 국내 투자자들과 다를 수 있음. 달러 환산 KOSPI는 이미 8월말에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 새로운 상승 추세를 형성. 최근 외국인 순매수는 KOSPI의 추세적 상승을 염두했을 가능성이 높음 공통적으로 1960p 내외는 부담이 되는 지수 - 1960p 내외는 국내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에게 모두 부담이 될 것. 국내 투자자는 중기 하락 추세선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이고 해외 투자자는 직전 고점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 다만, KOSPI 단기 고점이 나타나더라도 지난 3월과 6월 같은 추세적 하락보다는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기 위한 에너지 응축 과정일 것.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KOSPI가 이미 8월에 새로운 상승 추세를 시작했기 때문 ( 원화 기준 KOSPI ) ( 달러 기준 KOSPI ) 자료: 대신증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7 Issue & News LG 이노텍 (011070) 실질적인 수익성 변화는 진 행 중,13년 2H 실적호전에 주목!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RA)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0 유지 현재주가 (13.09.06) 85,5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LG이노텍, 13년 9월과 10월은 실적 측면에서의 모멘텀 부각과 동시에 주가 상승도 기대됨. LG이 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 - 그 이유는 1) 주요 거래선인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의 신모델이 9월 10일 공개 및 9월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가 과거대비 시장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졌으나 이번에 프리미엄 및 보급형 모델이 동시에 출시되면서 LG이노텍의 3분기 및 4분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 특히 보급형 모델이 중국의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에 처음으로 공 급될 경우에 추가적으로 당사의 매출 추정치를 상향할 가능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 로 판단. 또한 LG전자의 G2 판매량 증가도 예상치 범위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점도 실적 개선 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 - 2) LG이노텍이 8월 29일 공시한 3천억원의 전환사채 발행이 향후에 재무구조 개선과 이자비용 감소로 연결되면서 순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이번 전환사채 발행으로 주가에 미치는 희 석화 부분은 약 16% 정도이나 실질적으로 이자비용 및 추가적인 이익 개선을 감안하면 6~8% 수준에 그칠 것으로 분석. 최근 주가 조정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13년 3분기 및 4분기, 2014년 실적의 턴어라운드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유효함. - 3) 13년 3분기 영업이익은 551억원으로 추정되며, 시장 추정치(493억원)대비 11% 및 전분기대 비 54.5% 증가할 것으로 예상, LG이노텍의 실적 모멘텀이 IT 기업 중에서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 단. 3분기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534억원)대비 3% 증가한 것임. 13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1,109억원으로 상반기대비 115.2%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것이 새로운 이슈는 아니지만 모바일 부품군의 매출 확대를 통한 13년 하반기 마진율 호전, 2014년 LED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간 이익 이 증가하는 구조적인 턴어라운드에 초점을 맞춘 장기적인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영업이익은 13년 1,624억원, 14년 2,869억원으로 증가할 전망 - 연간 13년 매출은 6조 3,672억원(19.8% yoy), 영업이익은 1,624억원(110.2% yoy)으로 추정. 14년에 매출은 7조 159억원(10.2% yoy), 영업이익은 2,869억원(76.7% yoy),으로 증가할 전망 - LED의 수익성 개선은 지연되고 있지만 조명시장 확대와 LG이노텍의 조명 비중 증가분을 감안하 면 14년에 LED의 적자 축소, 턴어라운드는 가능하다고 판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4,553 5,316 6,367 7,016 7,774 영업이익 -45 77 162 287 365 세전순이익 -174 -18 67 218 291 총당기순이익 -145 -25 67 192 248 지배지분순이익 -145 -25 67 192 248 EPS -7,213 -1,240 3,326 9,496 12,280 PER NA NA 25.7 9.0 7.0 BPS 65,717 62,876 68,549 70,687 106,032 PBR 1.0 1.3 1.2 1.2 0.8 ROE -10.4 -1.9 5.1 13.6 13.9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LG이노텍,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55.31 시가총액 1,72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5% 자본금(보통주) 10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05,500원 / 70,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50억원 외국인지분율 9.52% 주요주주 LG전자 외 1인 47.87% 국민연금공단 7.1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8.2 -17.4 14.8 -1.7 상대수익률 -10.5 -17.2 18.6 -5.4 -25 -20 -15 -10 -5 0 5 10 15 20 63 68 73 78 83 88 93 98 103 108 12.09 12.12 13.03 13.06 (%)(천원) LG이노텍(좌) Relative to KOSPI(우)
    • 8 호텔신라 (008770) 두 자리수 성장 재개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88,000 상향 현재주가 (13.09.06) 66,000 엔터테인먼트업종 3Q13부터 면세점 매출액 두자리수 성장 재개 (고객믹스 변화) - 4Q12부터 면세점 매출액 증가율 하락으로 성장에 대한 우려 발생: 면세점 영업장 포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물리적 포화 상태 아님. 실제 성장 둔화 요인은 원/달러 하락과 일본 매 출액 큰 폭의 역성장 때문임. - 2Q13 중국 매출액 비중 51%, 일본 매출액 비중 9%으로 고객 믹스 완전히 변화. 중국 성장 이 일본 역성장을 만회하고 전체 성장을 이끄는 그림 3Q13부터 가능 - 성장 재개에 대한 우려가 높기 때문에 3분기 면세점 매출액 +15% YoY 기록 시 2014년 실 적 컨센서스 추가 상향 예상. 8월 중국인 입국객 월 사상 최대인 61만명 예상(+70% YoY) 주요 이슈 점검: 환율, 제주도, 중국여유법 시행 - 환율(원가율):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119원으로 기존 환율 가정치 소폭 상회(연말 환율 가정 1,080원) 최근 원/달러 하향추세 반영하여 3분기 원가율 65.4%로 2분기 대비 3.2%P 높을 것으로 보수적 추정. 볼륨 증가에 따른 협상력 강화로 원가율 장기적 하락 흐름 예상 - 제주도: 면세점 확장 진행 중. 3Q14부터 순차적 확장 영업 계획 (약 70% 확장) - 중국여유법: 중국은 자국민 해외여행 쇼핑 폐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0월1일부터 해외여 행 상품 지상비 정상화 추진. (그동안 마이너스 지상비를 통해 해외여행 상품을 과도하게 낮 은 가격으로 판매. 쇼핑 여행을 통해 현지 여행업체가 적자를 매우는 비정상적인 행태를 바 로 잡기 위한 움직임) 본 법안은 한국 대상이 아니라 전체 해외여행에 대한 법안. 단기적으로 성장률 둔화 가능하나 중국 아웃바운드 큰 그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000원(+10% 상향, upside 33%) - 투자의견 매수: 1) 중국 인바운드 서프라이즈에 가장 직접적 수혜주, 2) 원가율 개선과 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3) 실적 개선이 가속되는 시점 - 목표주가 88,000원: 2014년 EPS 4,400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출 면세점 두자리 성장 재개 35.0 40.4 42.0 51.0 54.0 55.0 26 8 4 3 15 16 0 5 10 15 20 25 30 0 10 20 30 40 50 60 3Q12A 4Q12A 1Q13A 2Q13A 3Q13F 4Q13F 중국인 매출비중(좌) 면세점 매출액 성장률 (우) (%) (%) 주: 중국인 매출액 비중은 면세점 전체 매출액에서 중국인 면세점 매출액 비중을 의미함. (대신증권 추정치) 자료: 호텔신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55.31 시가총액 1,72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5% 자본금(보통주) 10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05,500원 / 70,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50억원 외국인지분율 9.52% 주요주주 LG전자 외 1인 47.87% 국민연금공단 7.1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8.2 -17.4 14.8 -1.7 상대수익률 -10.5 -17.2 18.6 -5.4 -25 -20 -15 -10 -5 0 5 10 15 20 63 68 73 78 83 88 93 98 103 108 12.09 12.12 13.03 13.06 (%)(천원) LG이노텍(좌) Relative to KOSPI(우)
    • 9 (Vol.9) 13.09.02(월)-13.09.06(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증대로 정제마진 반등 ▶ 화학: C2/C3계열의 강세지속 & BD체인 상승  타이트한 수급영향으로 C2/C3 계열의 강세가 지속 - 납사가격 상승폭(+7$/톤)보다 제품 가격 상승폭이 컸음. LLDPE(+30$/톤) > LDPE(+25$/톤) > PP(+20$/톤) > HDPE(+15$/톤), 에틸렌(+15$/톤) > 프로필렌(+7$/톤) - 중국의 PE 수급은 극히 타이트한 것으로 파악.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영업체 Sinopec, Petrochina 등이 PE의 Supply Allocation을 줄인 것으로 파악됨. 공급부족으로 인해 일부 지역으로의 공급자체를 줄이고 있는 상황. 공급차질 영향도 일부 있으나 기본적으로 수요 증대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현재 글로벌 C2/C3 계열의 수급 또한 타이트한 상황인 것으로 판단. 1) 유럽 에틸렌 Spot 가격(FD NWE)은 올해 최고치를 기록(1,560$/톤)하고 있으며, 9월 에틸렌 CP가격은 8월 대비 약 65$/톤 상향된 1,660$/톤에서 확정. 9월 프로필렌 CP가격도 79$/톤 상향된 1,515$/톤 가량에서 형성되고 있음 2) 중동의 계약가격 상향 지속 중. 쿠웨이트 Equate 및 카타르 Qapco는 PE/PP 9월 CP가격을 8월에서 롤오버하거나 10~30$/톤 상향하여 계약  부타디엔/합성고무/천연고무 가격상승 중: 부타디엔(+50$/톤, +4.2%) > SBR(+40$/톤, +2.3%) > SMR20(+24.5$/톤, +1.0%) - Sinopec은 중국 북부 부타디엔 공장인수도 가격을 약 81$/톤(+5.8%) 상향한 1,460$/톤으로 조정. 합성고무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 향후 아시아 부타디엔 가격 추가상승 전망 - 1) 유럽 SBR 수요 회복으로 가격 상승 중. 유럽 타이어수요 회복에 따라 시장참여자들의 센티멘트 개선 2) 중국 천연고무/합성고무 재고 지속 감소 등은 BD 체인에 긍정적 요인 ▶ 정유: 복합정제마진 약 2달 만에 의미 있는 반등세 시현  복합정제마진은 전주대비 약 1$/bbl 상승하며 약 2달 만에 의미 있는 반등세 시현. 휘발유/납사 마진 상승세(각각 WoW +2.2$/bbl, +1.8$/bbl)가 눈에 띄었으며 Dubai유는 소폭 하락 ▶ Weekly Idea: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확대로 정제마진 반등  최근 아시아 복합정제마진 약세는 일부 동남아지역 수요 축소도 있으나 1) 2Q13 중 정기보수 등으로 가동중단 되었던 글로벌 정제설비들이 대거 재가동에 돌입하고, 2)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정제마진 호조로 글로벌 정제설비들의 가동률이 증가하는 등의 공급적 요인도 존재  하지만 최근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가 재차 증대되고 있음. 2Q13 중 정기보수 등 영향으로 약 8%까지 증대되었던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8월 초 2.5년 래 최저치인 약 4% 수준까지 하락하며 공급증대를 견인. 이는 정제마진 약세의 원인으로 작용. 하지만 지난 주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5.1% 수준까지 확대. 마진감소에 따른 조업중단 등 영향. 특히 유럽/아프리카의 조업중단 규모가 증대되었는데 이는 Brent-WTI 가격차 재차 확대(7$/bbl) 확대로 인한 유럽 정제설비의 원가부담 증대 영향으로 판단. Reuter에 따르면 9~10월 유럽 정제처리 규모가 정기보수 및 마진악화 영향으로 약 1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였는데 이는 향후 유럽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를 더욱 확대시킬 것. 특히 1) 미국의 시리아 군사개입 의회통과가 쉽지 않아 보인다는 점 2) 9~10월 원유수요 계절적으로 소폭 감소 3)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증대 등은 향후 유가안정화의 요인  향후 정제마진 반등지속 전망. 1)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확대로 인한 정유제품 공급 감소 2) 유가안정화에 근거. GS(BUY, 6.7만원), SK이노베이션(BUY, 21만원) Valuation 매력 높음 그림 1 복합정제마진, 정제설비 조업중단 확대로 반등세 시현 그림 2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확대 중(% of 조업중단설비/전체설비) 3% 4% 5% 6% 7% 8% 9% 10% 11% 4 6 8 10 12 14 16 11.1 11.7 12.1 12.7 13.1 13.7 ($/bbl) 싱가폴 복합 정제마진 추이(좌)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추이(우) 0% 2% 4% 6% 8% 10% 12% 14% 16% 18% 11.1 11.7 12.1 12.7 13.1 13.7 글로벌 미주 아시아/중동 유럽/아프리카 자료: Petronet,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10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06 9/05 9/04 9/03 9/02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238.3 -375.2 -77.1 -289.5 -129.1 -1,109 -2,496 외국인 499.1 514.1 259.0 252.3 80.9 1,605 -5,472 기관계 -229.0 -113.7 128.7 46.1 43.2 -125 8,988 금융투자 -28.9 -57.3 31.2 -9.9 -4.0 -69 1,299 보험 -25.0 -50.2 5.6 40.7 61.3 32 1,093 투신 -142.4 -62.1 8.0 -64.3 -50.0 -311 -1,019 은행 -79.1 -8.0 -9.5 -18.1 1.4 -113 -839 기타금융 -1.3 -3.4 -4.2 -5.0 -6.4 -20 -415 연기금 75.2 51.1 91.8 85.5 41.5 345 7,019 사모펀드 -30.9 10.3 -2.3 0.8 -5.4 -27 276 국가지자체 3.5 6.1 8.2 16.4 4.8 39 1,575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92.8 NHN 엔터테인먼트 9.0 현대제철 49.4 SK 하이닉스 117.8 현대차 57.2 KB 금융 4.1 LG화학 27.8 SK 네트웍스 36.8 기아차 42.2 오리온 3.9 현대모비스 17.5 삼성전자 23.8 SK 네트웍스 20.2 현대제철 3.6 기아차 15.6 LG디스플레이 12.5 현대건설 17.6 코리안리 3.3 POSCO 6.7 현대차 11.9 한국타이어 17.0 한국가스공사 3.1 현대중공업 5.7 SK 11.0 NAVER 15.7 LG이노텍 2.6 KB 금융 5.3 한국타이어 10.7 SK 하이닉스 14.8 DGB 금융지주 2.2 현대위아 4.9 호텔신라 10.7 LG전자 14.0 삼성카드 1.9 한국가스공사 4.3 LG유플러스 10.1 삼성중공업 13.8 신세계 1.9 대우조선해양 4.3 한국전력 8.3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파트론 7.7 KG이니시스 5.2 CJ E&M 2.9 서울반도체 6.8 코나아이 4.6 매일유업 1.5 위메이드 2.2 코나아이 4.5 다음 3.0 루멘스 1.0 원익IPS 2.2 셀트리온 4.3 셀트리온 2.0 게임빌 1.0 비에이치 1.6 코렌텍 4.0 성우하이텍 1.3 코렌텍 1.0 인성정보 1.4 성우하이텍 2.0 파라다이스 1.1 주성엔지니어링 0.9 KH 바텍 1.2 SK 브로드밴드 2.0 유진테크 0.5 CJ E&M 0.9 우리산업 1.1 다음 1.9 성광벤드 0.5 서울반도체 0.7 GS홈쇼핑 0.9 에스엠 1.9 실리콘웍스 0.5 KH 바텍 0.6 뷰웍스 0.7 엑세스바이오KDR 1.6 젬백스 0.4 한글과컴퓨터 0.6 한글과컴퓨터 0.7 와이솔 1.5 자료: KOSCOM
    • 11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370.7 1.3 NHN엔터테인먼트 81.9 -8.8 LG화학 111.1 5.6 SK하이닉스 300.3 -4.2 삼성생명 178.0 -2.9 KB금융 48.7 0.8 현대제철 74.8 7.0 삼성전자 157.8 1.3 SK 하이닉스 169.9 -4.2 현대제철 11.0 7.0 삼성생명 66.9 -2.9 SK이노베이션 65.2 1.8 현대차 106.6 2.5 종근당 9.8 4.1 NHN 엔터테인먼트 61.0 -8.8 현대차 59.6 2.5 기아차 71.6 2.9 LG이노텍 9.4 -1.2 KB 금융 53.0 0.8 LG디스플레이 44.5 -3.1 삼성중공업 54.4 5.8 호텔신라 9.2 -1.9 현대건설 51.7 5.5 LG유플러스 41.9 0.4 SK 49.7 4.2 강원랜드 8.6 0.4 삼성물산 47.6 3.2 한국전력 41.3 -1.2 LG화학 39.7 5.6 오리온 8.4 -2.3 현대중공업 36.0 1.5 SK네트웍스 36.4 -4.1 삼성화재 37.9 0.2 한국가스공사 6.8 5.4 현대모비스 31.0 0.9 삼성화재 36.2 0.2 효성 34.6 4.0 두산중공업 6.1 4.4 한국가스공사 28.4 5.4 SK 28.5 4.2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06 9/05 9/04 9/03 9/02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453.0 479.9 231.1 218.5 94.1 1,477 -3,749 대만 240.8 355.0 173.7 273.8 135.4 1,179 2,547 인도 0.0 167.2 15.3 -108.6 76.2 150 11,559 태국 30.4 -15.4 -12.0 40.7 -44.0 0 -3,767 인도네시아 -15.7 -10.5 -14.0 -11.9 -21.1 -73 -903 필리핀 8.7 4.2 -14.7 -10.3 -14.9 -27 1,173 베트남 4.2 3.4 0.9 -1.4 0.0 7 136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