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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3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3 Document Transcript

    • 2013년 9월 3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Daishin Small Cap Sector Strategy (1) Small Cap Chemical Sector - ‘Daishin Small Cap Sector Strategy’에서는 중소형주 투자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여 안정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전략을 격주로 제시 - 이번 자료에서는 스몰캡 화학 섹터 선정. 유럽 경기 기대감이 화학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스타일 측면에서는 대형 화학주보다 중소형 화학주의 성과가 더 좋을 것 - 스몰캡 담당자 탑픽은 유원컴텍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유원컴텍:본사와 중국법인의 쌍끌이 - 유원컴텍의 신규거래처 확보와 중국법인의 라인증설 효과로 규모의 성장 가능할 전망 - 유원화양의 라인증설에 따른 수혜: 하반기부터 본격화 - 2013년 연결매출 2,430억(YOY +84.8%), 영업이익 249억(YOY +138.1%) 예상 김용식. 769.3808 ysk257@daishin.com 티케이케미칼: 원재료가 안정화, 시황호조로 턴어라운드 진행 중 - 생산량 기준 점유율 21%로 1위인 Polyester, 전방산업 개선으로 실적개선 가능할 듯 - 수익성이 높은 스판덱스 시황 호전이 특히 긍정적으로 판단 - 2013년 연결매출 8,680억(YOY +1.8%), 영업이익 65억(YOY 흑자전환) 예상 김용식. 769.3808 ysk257@daishin.com 동성하이켐: 안정적 성장의 궤도 재진입 - 2012년 추춤했으나 2013년 이후 주요 사업부을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는 양상 - 매출성장 둔화되었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2009년 이후 영업이익율 가장 높아질 듯 - 성장 회복은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김용식. 769.3808 ysk257@daishin.com 하나금융: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이익 개선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환율 하락으로 대규모 외환환산익 발생 기대. 최근 매크로 지표는 비이자에 우호적으로 전개 - 대기업 신용리스크 크게 확산되지 않을 듯. 3Q 순익은 3,63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외환은행 보유 자사주 4.4%. 40,000원 미만 가격에서는 물량 출회 가능성 낮다고 판단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 2 투자포커스 Daishin Small Cap Sector Strategy (1) Small Cap Chemical Sector 김영일 02.769.2176 ampm01@dashin.com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스몰캡 전략 ‘Daishin Small Cap Sector Strategy’에서는 중소형주 투자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여 안정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전략을 격주로 제시. 중소형주 투자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크게 세 가지. 첫 번째 리스크는 정형화된 Index가 없어 업황 판단이 쉽지 않다는 것. 두번째 리스크는 중소형주 개별 분석이 많지 않아 이익 추정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것. 세번째 리스크는 유동성이 부족해 시장 하락기 에 원하는 만큼을 팔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새롭게 재구성한 DS(Daishin) Small Cap Sector Index의 기술적 변화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중소형주의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고자 함 Daishin Small Cap Sector Index와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유망 섹터 선택 DS(Daishin) Small Cap Sector Index는 시가총액 800~4000억원(8월말 기준) 종목을 GICS 소분류 기준으로 재구성해 시가총액 가중평균 방식으로 산출. DS Small Cap Sector Index는 총 29개로 각각 의 Index는 4~10개 종목으로 구성. 기술적 점수를 통해 투자 유망 업종 선택. 중소형 화학업종 선택 :‘DS Small Cap Chemical Sector’ 선정 스토리 유럽 경기에 대한 기대는 5월 이후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 과거 통계로 판단해보면 국내 소재업종, 특 히 화학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스타일 측면에서는 대형 화학주보다 중소형 화학 주의 성과가 더 좋을 것이다. 8월 이후 DS Small Cap Chemical Index 수급 개선에 주목한다. 8월 한 달간 ‘기관+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132억원으로 Index 시가총액의 0.85%를 기록 기술적 분석 : 개별 종목 중심으로 사파이어테크놀로지와 나노신소재는 중기 추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 종목의 경우 지난 2분기 고점을 넘어선다면 기술적 측면에서 본격적인 상승 추세에 진입하게 된다. 지난 2분기 고점 돌파 여부 를 주시. 동성하이켐은 8월에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했다. 신고가 이후 안착 여부를 주목한다. 만약 안 착에 성공한다면 한 단계 레벨-업이 가능할 것. 유원컴텍의 5500~6000원 수준은 기술적 지지영역 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될 전망이다. 이중 바닥 패턴 형성 여부를 주목해야 하며 중기 바닥이 패턴 확 인시 120일 이동평균선과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완성되었던 8500원 수준까지 반등 시도가 이어질 것 스몰캡 탐방 노트 요약 : 유원컴텍. 티케이케미칼. 나노신소재. 동성하이켐 *Top Pick : 유원컴텍(036500) (1) 부진했던 실적은 2013년 3분기 이후 개선되며 적자 폭 크게 축소될 것 (2) 중국소재 자회사 유원화양 라인증설 효과로 하반기 강한 실적모멘텀 예상 (3) 2013년 연결매출 2,430억(YOY+84.8%), 영업이익 249억(YOY+138.1%) 예상 *나노신소재(121600) (1) 원통형 Target 매출 가시화로 2009년 이후 매출 성장 최고 수준 예상 (2) 디스플레이 사업부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동성하이켐(013450) (1) 2013년 이후 주요 사업부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세 (2) 2013년 추정매출 2,330억(YOY +10.7%), 영업이익 172억(YOY +28.7%) 예상
    • 3 유원컴텍 (036500) 본사와 중국법인의 쌍끌이 유원컴텍의 신규거래처 확보와 중국법인의 라인증설 효과로 규모의 성장 가능할 전망 - 동사의 주 사업목적은 고기능성화학소재(Compounding)와 경금속표면처리 임. - 동사가 자회사(57%)로 보유하고 있는 유원화양은 Mg(마그네슘) 다이캐스팅 기술로 스마트폰 의 외장 및 내장재 제조를 주업으로하고 있음 - 2013년 하반기는 본사부문의 신규거래처 효과에 따른 실적개선, 유원화양의 라인증설 효과 의 가시화 등으로 역대 최고 실적 기대 부진했던 유원컴텍의 실적은 2013년 3분기 이후 개선되며 적자 폭 크게 축소될 듯 - 사출업체에 공급되어 각종 IT 및 자동차 부품의 재료로 사용되는 Compound를 제조 - 안정적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으나 신규ITEM 투자로 인해 2012년에 이어 2013년 1분기 영 업적자 시현(각각 14억, 16억, 별도기준) - 하지만 2013년 3분기 이후 신규거래처 매출 발생하며 적자 폭 크게 축소될 전망 - 적자 축소의 주요 요인은 1) SK하이닉스 향 Tray공급, 2) LED관련 해외수주 가시화 3) 아이 마켓코리아와의 업무제휴를 통한 간접매출 증가로 요약 유원화양의 라인증설에 따른 수혜: 하반기부터 본격화 - 중국소재 자회사인 유원화양은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기술로 모바일 관련 Bracket 제조 - 2012년 18대였던 라인을 24대, 현재 34대로 순차적으로 증설하며 점증하는 수요에 대응 중 -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여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 외에 중국 로컬업체와의 거래 증가 - 향후 유원컴텍의 성장은 유원화양의 성장과 연동될 것으로 판단 유원화양은 2014년 심사 진행 후 2015년 상반기 심천A증시 상장 계획 - 상장을 위해 홍콩 관계사 지분 100% 인수 등 상장관련 절차 진행 중 - 주식회사 전환, 주간사 및 지정감사인 선임 등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화양그룹 외 현지 증권사 및 창투사 등 재무적 투자자가 현재 주주로 참여 중 - 상장 성공 시 57% 지분보유하고 있는 유원컴텍의 지분가치에 긍정적인 수혜 가능 2013년 연결매출 2,430억(YOY +84.8%), 영업이익 249억(YOY +138.1%) 예상 -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은 유원화양의 라인증설에 따른 성장이 가장 큰 요인 - 유원컴텍의 신규거래처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효과도 영업이익 증대에 기여 - 희석증권 고려한 PER=9.4X 수준이나 성장성 고려시 향후 주가상승은 긍정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원 , %) 2010A 2011A 2012A 2013F 매출액 623 920 1,268 2,430 영업이익 46 90 105 249 세전순이익 19 49 54 230 총당기순이익 22 37 23 174 지배지분순이익 17 25 -9 119 EPS 144 202 -62 759 PER 25.9 23.1 NA 8.1 BPS 2,513 3,035 3,773 4,532 PBR 1.5 1.5 1.7 1.5 ROE 7.1 -1.8 0.0 18.2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유원컴텍,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김용식 769.3808 ysk25@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현재주가 (13.09.02) 6,310 반도체장비 KOSDAQ 525.18 시가총액 1,028억원 시가총액비중 0.09% 자본금(보통주) 81억원 52주 최고/최저 11,800원 / 5,4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3억원 외국인지분율 0.88% 주요주주 최병두 외 2인 18.4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6 -34.5 -42.6 15.8 상대수익률 -6.1 -28.0 -41.5 12.1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5 6 7 8 9 10 11 12 13 12.09 12.12 13.03 13.06 (%)(천원) 유원컴텍(좌) Relative to KOSDAQ(우)
    • 4 티케이케미칼 (104480) 원재료가 안정화, 시황호조로 턴어라운드 진행 중 2013년 하반기 영업환경 긍정적 변화로 턴어라운드 진행 중 - 동사는 Polyester원사와 스판덱스 및 PET-Chip을 생산하는 화학소재 업체 - 시황 부진과 원재료가 상승으로 2012년, 2013년 1분기 영업손실 시현(각각137억, 70억) - 2013년 2분기부터 원재료가 안정화와 스판덱스 제품 시황 호전되며 34억의 영업이익 전환 - 2013년 3분기 이후의 점진적 시황 호전 기대되고 주요 원재료가격 안정화되며 흑자기조 유 지될 것으로 예상 생산량 기준 점유율 21%로 1위인 Polyester, 전방산업 개선으로 실적개선 가능할 듯 - 동사의 Polyester사업부문은 2013.1Q 매출비중 34%이며 시장점유율 1위 사업부 - 원재료 비중이 높은 Polyester사업 특성(75% 수준) 상 원재료의 가격변동에 민감한 구조 - 전방산업 수요회복되고 주요 원재료인 PTA의 가격 2013년 초부터 안정화되면서 마진율 상 승국면 진입할 듯 수익성이 높은 스판덱스 시황 호전이 특히 긍정적으로 판단 - 수익성이 높아 동사의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판덱스 시황 2분기 이후 지속 호전 예상 - 2011년 2분기부터 영업손실 지속되었으나 소폭 흑자전환하며 2분기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 - Polyester와 마찬가지로 원재료인 PTG 가격안정화로 마진폭 개선 진행 중 - 이는 PTG의 원료인 BDO가 증설의 영향으로 공급이 크게 확대되며 나타난 현상. 따라서 당 분간 마진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반면 매출비중이 가장 큰 PET-CHIP은 수익성이 낮아 이익개선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매출비중 약 47.5%로 가장 큰 PET-CHIP사업부의 수익성은 매우 낮은 상태 - 원재료비중이 높아 동사 이익개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판단 - 하지만 연초 50% 가동중단을 벗어나 재가동하며 고정비회수는 가능할 전망 2013년 연결매출 8,680억(YOY +1.8%), 영업이익 65억(YOY 흑자전환) 예상 - 본격적인 회복국면으로 진입하지 못한 업황으로 매출규모는 전년도 수준 예상 - 하지만 원재료 하향안정에 따른 마진율 개선으로 영업손익은 흑자전환 할 것으로 판단 - 호황기가 포함된 4분기로 갈수록 개선되는 양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원 , %) 2010A 2011A 2012A 2013F 매출액 8,820 10,006 8,528 8,680 영업이익 736 332 -137 65 세전순이익 394 441 -349 45 총당기순이익 262 382 -285 34 지배지분순이익 262 382 -285 34 EPS 493 459 -317 39 PER 0.0 4.4 NA 43 BPS 770 2,457 2,102 2,145 PBR 0.0 0.8 0.8 0.8 ROE 27.0 -13.9 -0.6 1.8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티케이케미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김용식 769.3808 ysk25@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현재주가 (13.09.02) 1,680 화학 KOSDAQ 525.18 시가총액 1,512억원 시가총액비중 0.13% 자본금(보통주) 450억원 52주 최고/최저 2,415원 / 1,345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1억원 외국인지분율 1.53% 주요주주 에스엠티케미칼 외 24인 41.04% 대우인터내셔널 8.8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0 -3.4 -6.7 3.7 상대수익률 -7.6 6.2 -4.8 0.4 -30 -20 -10 0 10 20 30 40 50 60 0.9 1.2 1.5 1.8 2.1 2.4 2.7 12.09 12.12 13.03 13.06 (%)(천원) 티케이케미칼(좌) Relative to KOSDAQ(우)
    • 5 동성하이켐 (013450) 안정적 성장의 궤도 재진입 2012년 추춤했으나 2013년 이후 주요 사업부을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는 양상 - 동사는 기능성 용제와 유기과산화물, 폴리우레탄을 생산하여 중간재 및 최종소비재를 공급하 고 있는 석유화학업체임. - 주요 사업부로는 기능성 용제를 생산하는 석유화학사업부, PVC, 합성수지 등을 생산하는 정 밀화학사업부 그리고 신발 및 자동차부품용의 TPU를 생산하는 폴리우레탄 사업부가 있음. - 2012년 전방산업의 침체로 2009년 이후 20% 이상 성장하던 매출규모가 2% 선으로 위축 - 하지만 주요 사업부인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사업부의 회복국면으로 2013년 매출 증대,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규모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매출성장 둔화되었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2009년 이후 영업이익율 가장 높아질 듯 - 장치산업의 특성 상 전방산업 침체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는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상황 - 하지만 생산라인 병목현상의 해소, 관리비용의 절감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 예상 - 따라서 매출성장율 회복국면과 함께 영업이익율 개선으로 전기대비 영업이익 28% 성장할 것으로 전망 성장 회복은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사업부는 유가와 연동되는 매출구조이나 판가반영이 수월. 따라서 유가변동이 미치 는 영향은 미미. - 기본적인 수요회복에 따른 성장 이외에 해외수입원료 대체로 일부 매출 확대 기여할 듯 - 국내 60%를 점유하고 있는 정밀화학사업부의 경우 인조대리석 매출 증가와 중국향 PVC, 에 틸렌 가동률 증가하며 전기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는 상황 - 반면 폴리우레탄 사업부는 성숙기로 진입한 시장상황의 영향으로 전기와 유사한 매출 수준일 것으로 전망 2013년 추정매출 2,330억(YOY +10.7%), 영업이익 172억(YOY +28.7%) 예상 - 완연한 회복세가 아닌 상황이지만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의 회복으로 전기대비 성장할 듯 - 생산의 효율화 및 비용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율 개선되며 역대 최고수준의 이익 달성될 전망 - 희석전 추정PER =9.3배, 발행된 BW로 인한 희석효과 고려할 경우 PER=12배 수준 - 과거 11~13배 수준(희석효과시 15~17배)의 PER 고려 시, 추가적 주가상승 가능할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원 , %) 2010A 2011A 2012A 2013F 매출액 1,707 2,063 2,104 2,330 영업이익 105 121 134 172 세전순이익 110 126 140 155 총당기순이익 85 96 109 119 지배지분순이익 85 96 109 119 EPS 600 680 772 845 PER 5.5 6.5 10.1 9.2 BPS 3,324 3,762 4,627 5,472 PBR 1.0 1.2 1.7 1.4 ROE 19.2 18.4 17.7 16.7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동성하이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김용식 769.3808 ysk25@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현재주가 (13.09.02) 7,820 화학 KOSDAQ 525.18 시가총액 1,105억원 시가총액비중 0.09% 자본금(보통주) 71억원 52주 최고/최저 7,850원 / 5,0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6억원 외국인지분율 0.57% 주요주주 동성홀딩스 외 3인 52.13% 신영자산운용 외 3인 12.2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9 29.0 40.4 42.4 상대수익률 16.5 42.0 43.3 37.9 -20 -10 0 10 20 30 40 50 5 6 7 8 9 12.09 12.12 13.03 13.06 (%)(천원) 동성하이켐(좌) Relative to KOSDAQ(우)
    • 6 Earnings Preview 하나금융 (086790)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이익 개선 모멘텀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9,000 현재주가 35,30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3년말 추정 BPS 69,965원 대비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출 - 하나금융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다음의 네가지로 판단. 1) 몇개 분기 연속으로 실제 순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큰폭 하회하면서 이익신뢰도가 크게 훼손되었고, 2) 환율, 금리, 주가 등 매 크로 변화에 따른 비이자이익 변동성이 타행대비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 3) 하나은행과 외환 은행 양행 모두 대기업 익스포져가 높아 STX그룹 자율협약 진행으로 촉발된 대기업 신용리 스크 확대 우려에서 자유롭기 어려운데다, 4) 외환은행이 보유한 12.7백만주(4.4%) 가량의 자사주 매물 출회 가능성(Overhang) 우려 등임 - 그러나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의 매크로 지표가 은행 비이자이익 에 오히려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동사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고, credit risk도 확대되지 않고 있어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익은 크게 개선될 전망. 이번만큼은 실적 개선 모 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외환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도 40,000만원 이하 에서는 출회될 가능성이 낮은 편. 은행주 Top pick으로 계속 유지 환율 하락으로 대규모 외환환산익 발생 기대. 최근 매크로 지표는 비이자에 우호적으로 전개 - 동사는 2분기 중 금리 상승, 주가 하락 등으로 유가증권 감액손을 포함 매매평가익이 1분기 대비 1,160억원이나 감소했고, 환율 상승에 따라 비화폐성 외환환산손실이 690억원 발생 - 환율에 대한 비화폐성 외환환산손익 민감도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모두 대략 1원 하락시 약 +9~10억원 내외인 것으로 추정. 전일 원/달러 환율이 9.5원 하락해 1,100원 수준에 근 접했고, 6월말 대비로는 약 40원 넘게 하락했으므로 현재의 환율이 9월말까지 지속된다고 가정시 3분기 중 약 700~800억원의 비화폐성 외환환산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 시장금리도 6월말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고, 감액손 트리거 발생으로 주가 하락시 손실처리 가 불가피한 POSCO, 태산LCD, 금호산업 등의 보유 주식 주가도 6월말 장부가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3분기 중 추가 감액손실 처리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 매크로 지표가 비이자 이익에 우호적으로 전개되면서 3분기에는 비이자이익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대기업 신용리스크 크게 확산되지 않을 듯. 3Q 순익은 3,63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2분기말 현재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대비 대기업대출 비중은 각각 15.5%와 23.2%로 은행 중 가장 높음. 따라서 대기업 신용리스크 확대시 아무래도 관련 우려가 커질 수 밖에 없는 편. 하나금융은 2분기 중 STX팬오션 법정관리 신청과 기타계열사 자율협약 체결에 따라 그룹 전체적으로 약 1,480억원의 추가 충당금을 적립한 바 있음 - 최근 채권자 파산 신청에 따라 ㈜STX 관련 우려가 불거지고 있지만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모두 ㈜STX 익스포져가 없는데다 STX엔진, STX에너지, STX중공업 익스포져는 양행 합산 각각 482억원, 380억원, 236억원에 불과해 익스포져가 미미한 편 - 아직까지 대기업 신용리스크가 크게 확산되지는 않는 조짐. 대기업 비중은 다소 높지만 인 수 이후 하나은행 리스크 관리 체계가 외환은행에도 적용되고 있어 하나금융의 관리 능력을 고려시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외환은행 자산건전성이 2분기 중 크게 개선되 었는데 3분기에도 그룹 credit cost는 총자산대비 0.3%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3분기 추정 순이익은 3,63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6% 상승해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외환은행 보유 자사주 4.4%. 40,000원 미만 가격에서는 물량 출회 가능성 낮다고 판단 - 12월말까지 매각 공시된 외환은행 보유 자사주 12.7백만주에 대한 지분출회 우려는 상존 - 그러나 보유 자사주의 취득원가는 주당 약 38,950원으로 취득원가 이하 매각시 외환은행 PL에 손실로 계상되므로 취득원가 이하에서 무리하게 매각할 여지는 매우 낮은 편. 매각시 의 할인율까지 고려할 경우 40,000원 미만에서는 물량 출회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KOSPI 1,924.81 시가총액 10,23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1% 자본금(보통주) 1,44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1,200원 / 30,3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43억원 외국인지분율 59.60% 주요주주 국민연금기금 8.58% The Capital Group Companies, Inc. 외 60인 5.2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3 -7.6 -12.6 4.1 상대수익률 -3.4 -3.9 -8.0 3.1 -15 -10 -5 0 5 10 15 20 27 29 31 33 35 37 39 41 43 12.09 12.12 13.03 13.06 (%)(천원) 하나금융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 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02 8/30 8/29 8/28 8/27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129.1 -438.6 -514.7 -189.7 -170.8 -129 -1,516 외국인 80.9 505.4 462.6 133.4 111.1 81 -6,996 기관계 43.2 -55.0 62.2 73.6 56.0 43 9,156 금융투자 -4.0 -63.3 -7.8 -25.0 -42.5 -4 1,364 보험 61.3 8.2 45.8 -8.7 8.3 61 1,122 투신 -50.0 4.5 125.5 1.2 -12.2 -50 -758 은행 1.4 -29.4 -3.1 -0.1 -4.3 1 -724 기타금융 -6.4 1.0 -3.5 2.0 1.5 -6 -401 연기금 41.5 30.2 -57.7 94.9 115.7 42 6,715 사모펀드 -5.4 -7.2 -47.7 -4.5 -16.0 -5 298 국가지자체 4.8 1.1 10.7 13.8 5.5 5 1,541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49.2 NHN 엔터테인먼트 30.4 NHN 엔터테인먼트 40.3 삼성전자 27.9 현대모비스 22.8 NAVER 24.4 NAVER 23.1 현대차 20.4 현대차2 우B 15.3 호텔신라 10.4 호텔신라 13.5 LG유플러스 18.9 삼성화재 11.2 LG디스플레이 10.3 현대중공업 12.7 삼성중공업 16.9 SK 하이닉스 10.3 KB 금융 8.0 삼성물산 12.7 현대차2 우B 16.7 삼성중공업 9.9 기아차 6.8 LG화학 9.8 SK 하이닉스 13.3 현대차 9.0 현대중공업 6.3 KB 금융 8.9 삼성화재 10.0 LG유플러스 8.1 LG전자 5.9 KT 7.9 현대모비스 8.3 하나금융지주 7.7 현대상선 5.5 현대건설 6.0 기아차 6.5 한국타이어 6.3 대우조선해양 5.3 한국가스공사 5.9 SK 이노베이션 6.2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파라다이스 5.0 셀트리온 6.1 에스엠 10.5 파트론 2.9 원익IPS 2.3 서울반도체 1.7 셀트리온 4.5 금호엔티 2.2 솔브레인 2.1 금호엔티 1.5 뷰웍스 1.8 위메이드 2.0 씨티씨바이오 1.4 GS홈쇼핑 1.0 성광벤드 1.5 루멘스 2.0 휴비츠 1.1 파트론 0.9 GS홈쇼핑 1.2 서울반도체 1.9 다음 1.1 매일유업 0.7 비아트론 1.0 에스에프에이 1.1 KG이니시스 1.1 덕산하이메탈 0.7 포스코 ICT 0.9 KG이니시스 1.1 실리콘웍스 1.0 하이소닉 0.7 차바이오앤 0.7 덕산하이메탈 1.1 스페코 1.0 유진테크 0.5 조이맥스 0.7 메디포스트 0.8 루멘스 1.0 에머슨퍼시픽 0.5 나노신소재 0.6 태광 0.8 자료: KOSCOM
    • 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567.0 3.6 NHN엔터테인먼트 158.6 0.0 NHN 엔터테인먼트 75.7 0.0 NAVER 141.1 54.2 NAVER 331.2 54.2 SK이노베이션 50.1 -1.1 삼성물산 57.1 4.6 삼성전자 70.9 3.6 현대차 183.7 2.7 호텔신라 28.0 6.3 현대중공업 50.8 2.0 현대차 69.7 2.7 기아차 123.2 3.8 KB금융 26.5 3.0 호텔신라 50.1 6.3 SK하이닉스 60.5 1.3 한국전력 51.8 2.7 대우조선해양 23.2 -2.2 LG화학 42.1 1.8 효성 39.1 3.6 현대모비스 47.0 4.1 KT 22.3 6.4 KT 41.3 6.4 삼성화재 26.0 4.0 SK 텔레콤 38.0 2.6 LG전자 15.5 1.2 KB 금융 32.7 3.0 KCC 18.5 -1.9 삼성화재 37.3 4.0 LG디스플레이 15.0 -0.5 강원랜드 32.6 5.8 삼성SDI 17.7 -4.0 삼성SDI 29.6 -4.0 만도 14.2 6.7 현대모비스 31.5 4.1 롯데하이마트 13.6 -0.9 삼성중공업 26.0 0.1 BS금융지주 13.7 -1.0 SK 27.4 -1.9 현대해상 13.0 -0.7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02 8/30 8/29 8/28 8/27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94.1 402.4 405.2 109.4 71.4 94 -5,131 대만 135.4 196.6 242.6 -4.7 -28.3 135 1,504 인도 -- 0.0 11.7 -155.7 -208.1 0 11,424 태국 -44.0 1.9 11.8 -94.7 -27.7 -44 -3,811 인도네시아 -21.1 56.2 -7.4 -105.7 -21.7 -21 -850 필리핀 -14.9 -43.7 -34.5 -128.5 -55.3 -15 1,185 베트남 0.0 -1.7 -9.4 -3.3 0.3 0 129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