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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 전망] 추가반등 예상, 그러나 상승폭은 크지 않을 듯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돌입했다는 점에서 실적 모멘텀이 가장 좋은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발표치와 2분기 예상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실적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IT와 자동차 업 종이다. 한편. 실적 추정치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지 않다는 점에서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수준의 P/B주도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업종이 은행업종과 소재업종이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Money Flow 아시아 신흥국 내에서 외국인 자금 재편 - 아시아 신흥국 내에서 외국인 자금이 재편되는 움직임이 드러나고 있음. 대만, 한국 순매수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순매 도. Low Quality국가(인도네시아, 태국, 인도)에서는 자금이 유출되고 High Quality국가(한국, 대만)는 자금이 유입됨 - 6월 7일부터 국내 주식형 펀드로 25일 연속 순유입. 6월 주식형 펀드로 유입된 자금 금액은 1조 4,684억원, 7월에 유입 된 금액은 3,072억원 - 은행, 조선, 철강, 디스플레이, 에너지와 같은 경기 민감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음. 이들 업종의 주요 매수 주체는 투신 과 연기금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유럽발 경기회복 -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수 있는 환경 조성. 양적완화 축소 우려 줄고 중국의 급격한 경제 구조개혁 가 능성 낮아졌기 때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는 낮아짐 - 글로벌 경기를 끌어올릴 요인은 유럽. 최근 유럽 일부 경제지표들이 개선되면서 유럽경기에 대한 기대 살아나고 있음,. 여기에 6월말 합의된 성장정책과 ECB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결합되면서 하반기 유럽에 대한 기대 높아질 것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DGB금융: 현 주가는 악재 요인이 대부분 반영된 수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 2분기 실적 부진은 비이자이익 부진과 STX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에 주로 기인 - 경남은행 인수 가정시 예상되는 장단점 1) 총자산 증가로 규모의 경제 발생이 예상되고 시장지배력 확대 가능.하나 경쟁격화로 장기적인 수익성 악화 우려 상존 2) 인수 금액 마련을 위해 자회사 배당, 이중레버리지 사용 등을 감안해도 증자는 불가피 3) 증자에 따른 dilution 불가피하고, 경남은행이 동사보다 수익성이 낮아 ROA 하락 불가피. 타인자본 조달에 따른 레버 리지 상승으로 ROE가 큰 폭 상승하는 점은 긍정적 4) 그러나 인수가격이 0.9~1.0배를 상회하게 될 경우 상기 효과도 크지 않을 듯. 상황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LG디스플레이: 7~8월 중 패널 수급 상황 저점 통과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으로 하향 - 2Q13 영업이익 3,160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3Q13부터 면적당 ASP와 수익성이 높은 중소형 패널 신제 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분기실적 개선폭 클 전망 - 목표주가 하향은 6월 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던 패널가격 하락세가 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간 영 업이익 전망치 11.9% 하향조정하였기 때문. 실적 전망치 하향은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SBS: 너의 시청률이 보여! - 2Q13 Preview: OP 266억원(-36.3% yoy, 흑전 qoq) 전망 - 포인트 1. 주요 드라마 시청률 높음. 포인트 2. 미디어렙 성과 가시화. 포인트 3. 재전송 수수료 증가. 포인트 4. 2014년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광고 수익 증가 기대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스카이라이프: 돌다리가 맞지만, 두들겨 보자 - 2Q13 Preview: 시장 기대수준 소폭 하회 전망 - 가입자 목표 달성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하지만, 7월 실적을 확인하자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주간 전망] 추가반등 예상, 그러나 상승폭은 크지 않을 듯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버냉키 경기부양기조 유지 발언 이후 환율환경 개선 예상 6월 FOMC 이후 가파르게 상승했던 미국 달러 가치는 최근 다시 빠르게 하락했다. 버냉키 미 연 준 의장이 연내 경기부양기조가 지속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버냉키 의장의 발언 이후 나타난 변화 중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은 달러의 약세 전환이다. 6월 버냉키 의장이 연내 양적완화 정책의 축소 가능성을 언급(6월 19일)한 이후 달러는 2주 사이 5%의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지만, 10일 버냉키의장의 발언 이후 다시 상승폭의 절반 수준을 반납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버냉키 의장의 발언뿐만 아니라 미국 외부적인 환경도 추가적인 달러 약세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 인다. 유로화 강세 가능성과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담이 달러 약세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 다. 유로화 강세를 가능케하는 요소는 유로존 경제지표들의 개선이다. 최근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 라이즈 지수는 지난 4월을 저점으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아직 유로존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 지 못하고 있지만, 경제지표들이 기대 이상의 개선세를 보여주면서 유로존 경제 안정화에 대한 기 대감이 높아진 것이 유로화 가치를 견조하게 지켜내고 있다. 19일 ~ 20일 개최 예정인 G20 재무 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역시 달러 강세를 저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미국에 출구전략을 단계적이고 완만하게 시행하도록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멈출 경우 해외에서 미국으로 유입되는 달러 역시 감소 하면서 달러화 가치도 추가적인 약세 압력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경기둔화우려, 실적 시즌 개막은 불안요인 중국 2분기 GDP성장률 발표와 실적시즌 도래라는 변수는 KOSPI의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 다. 15일 발표가 예정된 중국 2분기 성장률(전년동기비)이 낮아진 컨센서스인 7.5% 수준을 하회하 게 된다면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비관론이 확대되면서 증시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크 다.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도래했다는 부분도 증시에 부담요인이 될 전망이다. 1분기와 똑같은 크기의 어닝쇼크 수준을 2분기에도 기록하게 된다면 KOSPI 전체적인 영업이익 수준은 1분기를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 업종선택, 실적 시즌의 도래를 감안해야 실적 추정치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할수록 실적 모멘텀이 가장 좋은 것으로 예상되는 소수 업종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발표치와 2분기 예상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실적 모 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IT와 자동차 업종이다. 특히 두 업종의 경우 실적 모멘텀 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조정으로 P/E가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까지 하락했다. 또 1분 기 대비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표적인 수출주인 두 업종의 경우 2분기 실적 발표치가 예상치를 충족할 가능성이 크다. 실적 추정치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지 않다는 점에서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수준의 P/B주도 시 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업종이 은행업종과 소재업종이다. 실적의 불안정성을 감안하더라도 두 업종의 경우는 기업가치 대비 낮은 수준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어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4. 4 MoneyFlow 대신퀀트 – Money Flow 아시아 신흥국 내에서 외국인 자금 재편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아시아 신흥국 내에서 외국인 자금이 재편되는 움직임이 드러나고 있음. 대만, 한국 순매수 인도 네시아, 태국, 인도 순매도. 국가별 Quality로 구별을 하자면 Low Quality국가(인도네시아, 태국, 인도)에서는 자금이 유출되고 High Quality국가(한국, 대만)는 자금이 유입됨. Low Quality국가의 자금 유출은 추세적으로 진행 중이지만, High Quality국가로 자금 유입에 대한 방향성을 논하기는 이른 상황 KOSPI가 주간 기준으로 2.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1869.68(7월 12일 종가 기준) 포인트로 마 감. 외국인은 지난 한 주간 1,555억원(KOSPI 1,129억원 순매수, KOSDAQ 426억원 순매수) 순 매수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는 한 주 만에 다시 순유출 전환. 두 펀드 모두 순유출 기 록. 7월 10일에 있었던 버냉키 의장의 발언이 신흥국으로 자금이 유입되도록 하는데 긍정적인 영 향을 줄 것으로 기대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5주 연속 순매도 후 순매수 전환. 대만, 한국, 베트남 순매수. 인도 네시아(10주 연속 순매도), 태국(7주 연속 순매도)에서 외국인 순매도 지속 Commodities / Materials Fund는 22주 연속 순유출. 이집트 유혈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 유가 상 승 영향으로 Energy Fund로의 자금 유입이 크게 증가 6월 7일부터 국내 주식형 펀드로 25일 연속 순유입. 6월 주식형 펀드로 유입된 자금 금액은 1조 4,684억원, 7월에 유입된 금액은 3,072억원 은행, 조선, 철강, 디스플레이, 에너지와 같은 경기 민감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음. 이들 업종의 주요 매수 주체는 투신과 연기금. 투신과 연기금 모두 자동차 업종 강하게 순매도. 투신 696억원, 연기금 1,075억원 순매도. 아시아 국가 외국인 매매동향: 대만, 한국 순매수 인도네시아,태국 장기간 순매도 -14 -12 -10 -8 -6 -4 -2 0 2 4 6 11.01 11.04 11.07 11.10 12.01 12.04 12.07 12.10 13.01 13.04 13.07 6,700 7,200 7,700 8,200 8,700 9,200 9,700 TAIWAN TAIEX INDEX 대만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Bil $) -2 -1 0 1 2 3 4 5 6 7 8 11.01 11.04 11.07 11.10 12.01 12.04 12.07 12.10 13.01 13.04 13.07 3,400 3,600 3,800 4,000 4,200 4,400 4,600 4,800 5,000 5,200 5,400 JAKARTA COMPOSITE INDEX 인도네시아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Bil $)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5. 5 매크로 유럽발 경기회복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유럽이 살아야 하반기 경기를 낙관할 수 있다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좀 더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을 언급했던 연준은 시장의 예민한 반응을 달래기 시작했고 경기후퇴 우려가 부각된 중국 역시 안정 적 경제운용 의지를 표명하며 과도한 구조개혁은 없을 것임을 시사 그러나 중국과 미국으로부터의 소식은 성장을 더 높이는 요인이 아니라 성장 둔화 우려를 진정시키 는 데 불과. 세계경기를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동력은 그간 주목을 받았던 미국과 중국보다는 상대 적으로 부진했던 유럽과 신흥국가에서 찾을 수 있을 것 최근 유럽 일부 경제지표들이 개선되면서 유럽경기에 대한 기대 역시 살아나고 있음. 지난 6월말 성 장을 이끌 정책안이 발표되었고, 유럽중앙은행(ECB)도 경기 우호적인 통화정책 유지를 강조. 이처럼 유럽이 경기우호적인 정책으로 선회함과 함께 유럽 경기지표들 호전 가능성이 만나고 있는 것은 유 럽 경기의 향후 전망을 더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요인 연초부터 바닥 탈피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들은 정책효과가 더해지면 더 탄력있게 회복 가능. 소비 심리의 빠른 회복은 정책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 한편 독일경기 부진, Fitch의 프랑스 신용등급 강 등과 같은 부정적 뉴스도 금융시장에 큰 영향 주지 않았는데 이는 정책에 대한 기대를 동시에 키우 기 때문 유럽, 정책에 대한 기대 지속될 것 다음주 중국의 2분기 GDP실적과 일본 참의원선거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엔화 변동성 확대 등이 시장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른 영향은 이미 상당부분 선반영 되어있어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 중국과 일본 변수를 넘어서면 관심은 다시 유럽으로 회귀할 것. 유럽이 기대를 충족해가는 과정이 하 반기 경기에 있어 더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 그림 1. 연속적 하락세를 벗어나고 있는 유로존 산업생산 그림 2. 남유럽 국가 소비심리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중 -25 -20 -15 -10 -5 0 5 10 15 08.01 08.04 08.07 08.10 09.01 09.04 09.07 09.10 10.01 10.04 10.07 10.10 11.01 11.04 11.07 11.10 12.01 12.04 12.07 12.10 13.01 13.04 13.07 (% YoY) 유로존 독일 프랑스 -50 -45 -40 -35 -30 -25 -20 -15 -10 -5 0 08.01 08.04 08.07 08.10 09.01 09.04 09.07 09.10 10.01 10.04 10.07 10.10 11.01 11.04 11.07 11.10 12.01 12.04 12.07 12.10 13.01 13.04 13.07 이탈리아 스페인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6. 6 Earnings Preview DGB 금융 (139130) 현 주가는 악재 요인이 대부분 반영된 수준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 현재주가 15,2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3년말 추정 BPS 20,602원 대비 목표 PBR 0.9배를 적용해 산출 - DGB금융은 최근 1개월간 주가가 약 5.6% 하락해 은행주 중 주가상승률이 가장 저조 - 그 배경은 1) 2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1.3% 감소한 570억원에 불과해 실적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2) 대주주인 에버딘과 사우디국부펀드가 각각 1.1%와 1.0% 지분율을 축소하 면서 수급 여건이 악화된데다, 3) 경남은행 인수 가능성이 BS금융보다 낮다는 시장참여자들의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1) 2분기 실적 부진은 주로 KOSPI 하락에 따른 보유 주식 감액손과 트레이딩 손실 등의 비경상 요인에 의한 것이고, 2) 대주주 지분 매각은 비중 조절의 일환으로 추세적인 매도라고 보 기 어려운데다, 3) 우리는 지역감정과 정치논리로 인해 지방은행들의 경남은행 인수 가능성을 맹신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하지만 굳이 DGB금융이 BS금융보다 인수전에서 불리할 것으로 예단 할 필요는 없으며, 4) PBR 0.74배로 주가가 상기 우려 요인들을 어느정도 선반영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DGB금융의 투자매력은 점차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 2분기 실적 부진은 비이자이익 부진과 STX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에 주로 기인 - 2분기 추정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1.3% 감소한 570억원으로 컨센서스 큰폭 하회 예상 - 2분기에도 대출성장률은 3.0%를 상회했지만 NIM은 2.54%로 전분기대비 8bp 하락해 하락 폭 이 은행 중 가장 클 전망. 다만 1분기에는 NIM 하락 폭이 타행대비 적었던 점 고려해야 - 이자이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KOSPI 하락에 따른 보유 주식 감액손실 60억원 및 주식관련 트레 이딩 손실 등으로 인해 비이자이익은 매우 부진할 전망 - NPL비율 및 연체율이 1분기보다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자산건전성은 나쁘지 않지만 상각 관련 추가 충당금 50억원 및 STX그룹 관련 보수적 충당금 적립으로 약 60억원의 추가 충당금 발생 전망(STX그룹 익스포져는 300억원). 그룹 대손충당금이 400억원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 지만 총자산대비 대손상각비율은 0.5% 미만으로 타행대비 여전히 낮은 편. 쌍용건설 익스포져 없는데다 대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추가 충당금 영향도 없을 것으로 전망 - 경남은행 인수 가정시 예상되는 장단점 - 우리는 지역감정과 정치논리를 감안시 DGB금융이나 BS금융 등 지방은행들의 경남은행 인수 가능성을 맹신해서는 안된다고 판단. 그러나 인수 가정시의 장단점을 예상해 보면 - 경남은행 인수에 따른 총자산 증가로 규모의 경제 발생이 예상되고 시장지배력 확대 가능. 시너 지는 크지 않을 듯. DGB금융이나 BS금융 누가 인수하더라도 두 은행 사이의 경쟁은 지금보다 훨씬 치열해질 전망. 이 경우 양사 NIM 하락 등 장기적인 수익성 악화 우려 상존 - 인수 금액 마련을 위해 자회사 배당, 이중레버리지 사용 등을 감안해도 증자는 불가피. 재무적투 자자를 참여시킨다고 해도 이는 결국 타인자본으로 향후 상환을 위해서는 자본 확충 수반 필요. 경남은행 예보 지분 57%를 1배에 인수하고, 은행 Tier I 비율을 9.5%로 유지시키는 범위내에서 배당 및 지주사 이중레버리지 130% 사용 등을 가정할 경우 약 2,500여억원의 유상증자 필요 (BS금융은 동일 가정시 약 3,500억원의 유상증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 이 경우 증자에 따른 dilution 불가피하고, 동사보다 수익성이 낮은 경남은행을 인수함에 따른 ROA 하락 불가피. 물론 타인자본 조달에 따른 레버리지 상승으로 ROE가 크게 상승할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 43% 잔여 소수지분을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의 경우처럼 주식교환을 통해 100% 자회사할 경우 ROE 관점에서는 주주가치가 지금보다 제고될 전망 - 그러나 인수 가격이 우리가 판단하는 적정가격인 0.9~1.0배를 상회하게 될 경우 이러한 효과 도 크지 않을 듯. 결국 인수가격이 문제인데 경쟁 상황을 고려할 경우 적정가 이하의 인수 가능 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경남은행 인수 관련 이슈는 상황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7. 7 표 1. DGB금융 + 경남은행 인수 합병 가정에 따른 valuation 변화 (2013F 기준) (단위: 십억원, %, 원, 배) DGB금융 DGB금융 (0.25조원 증자 가정) 경남은행 예보지분 인수 (57%지분 인수) 잔여지분주식교환 (100%지분 인수) 인수가격 1,723 DGB금융 예보지분 현금인수 총 발행주식수의 56.97% 56.97% 1,085 1,085 잔여주주지분 주식교환 총 발행주식수의 43.03% 43.03% 638 현금인수 영업권 인수가격-2013년말 자기자본 -121 -121 주식교환 영업권 -273 교환비율 (%) DGB금융 주가/경남은행 주가 0.60 신주 발행 주식수 (천주) 21,858 41,813 DGB금융 예보지분 인수 57.0%, 자사주 일반주주 43.0% 41,813 Valuation 목표가 19,000 18,000 31,000 18,700 20,500 목표PBR 0.93 0.93 0.86 0.93 1.00 ROE 9.5 9.5 9.0 9.5 10.0 성장률 3.0 3.0 3.0 3.0 3.0 자기자본비용 10.0 10.0 10.0 10.0 10.0 주가 (원) 2013.07.12 종가 기준 15,250 15,250 25,528 15,250 15,250 예보지분 인수가 32,822 발행주식 (천주) 134,053 155,911 58,050 155,911 197,724 시가총액 2,044 2,378 1,482 2,378 3,015 /총자산대비 (%) 5.5 6.4 4.7 3.5 4.5 총자산 36,900 37,150 31,671 67,736 67,736 수정총자산 총자본+자사주-외부주주지분 36,900 37,150 31,671 66,825 67,736 총자본 자사주 가산 2,762 3,012 2,117 4,043 4,043 수정총자본 총자본+자사주-외부주주지분 2,762 3,012 2,117 3,132 4,043 수정총자산 / 수정총자본 13.4 12.3 15.0 21.3 16.8 순이익 263 263 207 364 457 BPS 총자본/발행주식수 20,602 19,317 36,469 25,933 20,449 Adj. BPS 수정총자본 /발행주식수 20,602 19,317 36,469 20,091 20,449 EPS I 자사주 차감 1,964 1,689 3,570 2,333 2,312 EPS II 자사주 포함 1,964 1,689 3,570 2,333 2,312 ROA I 자사주 차감 0.71 0.71 0.65 0.54 0.68 ROA II 자사주 포함 0.71 0.71 0.65 0.54 0.68 ROE I 자사주 차감 9.5 8.7 9.8 9.0 11.3 ROE II 자사주 포함 9.5 8.7 9.8 11.6 11.3 PBR I 자사주 차감 0.74 0.79 0.70 0.59 0.75 PBR II 자사주 포함 0.74 0.79 0.70 0.76 0.75 PER I 자사주 차감 7.76 9.03 7.15 6.54 6.59 PER II 자사주 포함 7.76 9.03 7.15 6.54 6.59 주: 경남은행의 주가는 PBR 0.7배에 형성된다고 가정(경남은행이 BS 금융과 DGB 금융보다 수익성이 낮다는 점을 감안해 현 BS 금융과 DGB 금융 주가와의 상대비교를 통해 산출), 예보지분 57% 는 순자산가치대비 0.9배에 인수한다고 가정. 잔여지분 43%는 주식교환을 통해 인수한다고 가정. DGB 금융의 현 주가와 경남은행의 예상주가 기준의 교환비율로 주식교환한다고 가정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8. 8 Earnings Preview LG 디스플레이 (034220) 7~8월 중 패널 수급 상황 저점 통과 예상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성현동 769.3427 harry_sung@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8,000 하향 현재주가 (13.07.12) 28,400 디스플레이업종 2Q13 영업이익 3,160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 2Q13 실적은 매출액 7.51조원(yoy +8.7%, qoq +10.4%), 영업이익 3,160억원(yoy +32.2%, qoq +109.3%)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컨센서스(영업이익 3,070억원) 부합할 전망 - TV패널 출하량, ASP 모두 견조하였고,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1,200억원)로 1Q13대비 실적개선 되었으나, 6월부터 패널가격 하락으로 시장기대치를 상회하지 못했던 것으 로 파악 3Q13 모바일 신제품 출시로 실적개선 - 3Q13부터 면적당 ASP와 수익성이 높은 중소형패널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분기실적 개선 폭 클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소형패널 주 고객인 Apple과 LG전자가 3Q13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에게 긍정적 - 패널수요 성수기 진입과 중소형패널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3Q1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8.07조 원(yoy +6.3%, qoq +7.5%), 영업이익 4,380억원(yoy +47.5%, qoq +38.6%)으로 개선될 전망 이고, 이러한 추세는 4Q13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2013년 하반기 중 공급 트러블로 TV패널가격 반등 예상 - 2013년 하반기 대만/중국 패널업체들의 적극적인 UHD TV(4K2K)패널 생산 예상 - UHD TV패널 생산과정 중 생산성 및 수율 저하로 인한 공급위축 가능성 높다고 판단되고, TV패 널 성수기 진입과 맞물려 TV패널 수급 타이트해지면서 3Q13말~4Q13초 TV패널가격 반등 가 능성 높다고 판단 - 특히 60”/65” TV패널은 7/8G에서 면적효율 저하되어 패널업체들은 MMG(Multi Model on a Glass) 등을 적용할 계획이지만, 이 과정에서 공급 트러블 발생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8,000원으로 9.5% 하향 - 6월 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던 패널가격 하락세가 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 간 영업이익 전망치 11.9% 하향조정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기존 42,000원 대비 9.5% 하향 조정하지만, 실적전망치 하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3Q13중 패널가격 하락세 마무리와 4Q13 TV패널가격 반등 가능성, 3Q13 실적개선을 대비한 비중확대 시점으로 판단 - 현 주가는 forward PER 8.9x, PBR 0.97x(2Q13 BPS 기준, 2013년 ROE 8.6%)으로 valuation 매력 높다고 판단
  • 9. 9 Earnings Preview SBS (034120) 너의 시청률이 보여!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노윤희 769.3844 yhrho@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3,000 유지 현재주가 (13.07.12) 43,600 미디어업종 2Q13 Preview: OP 266억원(-36.3% yoy, 흑전 qoq) 전망 - SBS의 2Q13 매출액은 1,850억원(-13.3% yoy, +30.5% qoq), 영업이익은 266억원(-36.3% yoy, 흑전 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직전 영업이익 추정치 294억원 보다 감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IPTV3사와 스카이라이프에 대 한 재전송 수수료 협상이 지연되어, 사업수익이 3~4분기로 이연될 것이기 때문 투자포인트: 너의 시청률이 보여! - SBS 매출의 80%는 광고수익. 3Q는 통상적인 광고 비수기. 하지만, 비수기 진입 시점에 SBS를 추천하는 이유는, 주요 드라마의 시청률이 높기 때문.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사업수익(판권판 매, 문화사업 등)도 재전송료 수수료 증가(3Q 중 타결 전망) 및 Pooq 활성화에 힘입어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익 발생 전망 - 포인트 1.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12회 시청률은 22.8%. 1회 7.7%의 3배. 수목드 라마 중 압도적인 시청률 1위. 광고 완판 및 10% 가량의 광고 할증 적용 - 포인트 2. 미디어렙의 성과 가시화. “일요일이 좋다”와 “8뉴스”는 10% 가량의 광고단가 인상 및 추가 할증 적용(KOBACO 체제에서는 드라마 20부작 이상 및 시청률 15% 이상 작품에서만 할 증 적용) - 포인트 3. 재전송 수수료 증가. SO로부터 받는 재전송 수수료는 연간 164억원 정도로 추정. 아 날로그 가입자 941만명이 모두 디지털로 전환시(2015년까지 약 80% 전환 전망) 추가 166억원 의 수수료 증가. 164억원 중 통신3사와 스카이라이프의 규모는 119억원 정도이고, 2013년 수수 료 협상이 아직 타결되지 않았으므로, 3~4분기중 협상 타결시 1, 2분기에 인식하지 못한 수수료 를 소급 적용 받는 풍선효과 발생 - 포인트 4. 2014년 스포츠 이벤트. 소치 동계올림픽(2014.2.7~23), 브라질월드컵 (2014.6.13~7.14). 스포츠 이벤트는 중계권료가 큰 만큼 광고수익도 크게 증가하나, KOBACO 체제에서는 광고 패키지의 구성상 이익을 내기 어려웠음. 하지만, 민영미디어렙 등장 후 첫 스포 츠 이벤트인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당사 추정 약 50억원의 흑자 발생. 민영미디어렙의 효율 적 광고판매의 결과인 만큼, 2014년 스포츠 이벤트도 기대됨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3년 예상 EPS 2,975원에 PER 18배(‘03, ‘06~07, ‘11년 평균) 적용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213 142 185 -13.3 30.5 202 -9.1 영업이익 42 -7 27 -36.3 흑전 30 -13.3 순이익 28 -5 21 -26.2 흑전 22 -8.4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721 757 737 5.1 -2.6 750 -1.7 영업이익 83 41 70 -50.9 71.4 69 0.8 순이익 58 29 54 -50.2 87.9 53 3.2 자료: SBS,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10. 10 Earnings Preview 스카이라이프 (053210) 돌다리가 맞지만, 두들겨 보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노윤희 769.3844 yhrho@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00 유지 현재주가 (13.07.12) 38,300 미디어업종 2Q13 Preview: 시장 기대수준 소폭 하회 전망 - 스카이라이프의 2Q13 매출액은 1,597억원(+22.3% yoy, +7.4% qqo), 영업이익은 277억원 (+63.9%, -12.4% 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시장 기대수준보다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홈쇼핑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당사 추정 2013년 홈쇼핑 수수료는 962억원. 회사에서는 보수적으로 연간 약 800억원, 분 기별 200억원으로 회계처리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따라서, 홈쇼핑 협상 타결전까지는 분기별 40억원 가량의 수익 인식의 차이 발생. 하지만, 3Q에 협상 타결시 1, 2Q의 미인식 부분이 소급 적용됨 가입자 목표 달성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하지만, 7월 실적을 확인하자 - 5월 순증은 3.1만명, 6월 순증은 3.3만명으로 기대수준인 5만명에 비해 부진한 성과로 인해 주 가 약세 전환 - 순증 실적은 부진하나, 일평균 신규 가입자수는 3천명 이상으로, 2012년 월평균 신규 가입자수 2,857명 대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하지만, OTS 3년 약정 만기 도래 고객 증가 및 단품 고객의 해지 지속으로 월평균 해지율이 1.1%까지 증가하면서(2012년 월평균 0.8%) 순증 가입자의 부진으로 이어짐 - 신규 증대 및 해지방어를 위해 11월말까지 OTS 신규고객 및 3년 추가 약정 고객 대상 3천원 프 로모션 진행. OTS 3천원 할인이므로, 스카이라이프에 미치는 ARPU 하락은 1천원 미만으로 추 정.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 모집한 가입자에 대한 ARPU 하락은 불가피하나, 하반기 Cloud PVR 상용화로 인해 감소폭 이상의 ARPU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SKB IPTV의 VOD ARPU 4천 원을 위성 단품 가입자 2백만명에 대해 적용하면, 연간 960억원, 2013년 예상 매출의 15% 증가 가능 - CATV의 아날로그 가입자들이 위성방송과 IPTV로 이동하는 방향성은 분명하고(1~4월 순증의 96%가 위성과 IPTV로 유입), 스카이라이프의 2013년 순증 목표인 55만명 달성 가능성도 여전 히 유효하나, 7월 실적을 확인할 필요성은 있음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2013년 예상 EPS 1,923원에 PER 23배 적용(글로벌 Peer 그룹 19.2배 대비 20% 할증)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31 149 160 22.3 7.4 157 1.8 영업이익 17 32 28 63.9 -12.4 31 -13.1 순이익 13 26 22 73.1 -16.8 24 -8.0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460 551 640 19.9 16.2 639 0.2 영업이익 40 67 117 66.7 74.2 123 -5.1 순이익 31 56 92 79.6 63.8 101 -9.6 자료: 스카이라이프,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11. 11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12 7/11 7/10 7/09 7/08 07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5.7 -573.6 39.7 -55.3 31.7 -27 2,077 외국인 140.8 290.0 -38.0 -88.5 -191.4 -340 -10,329 기관계 -149.9 283.5 3.8 140.1 154.5 328 8,771 금융투자 23.7 87.5 16.3 12.1 71.5 267 2,105 보험 -22.5 107.9 8.1 51.4 28.7 56 1,054 투신 -129.8 16.8 -35.6 7.6 37.7 -185 -253 은행 -14.1 -19.9 -14.0 -9.5 -17.6 -91 -142 기타금융 -1.4 1.8 -3.4 -1.5 -0.4 1 -377 연기금 6.1 35.1 36.7 42.4 28.9 258 4,661 사모펀드 -7.0 19.2 -3.3 20.5 -11.7 -28 249 국가지자체 -4.8 35.1 -1.1 17.1 17.4 50 1,473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77.5 현대차 28.2 하나금융지주 15.2 삼성전자 53.7 NHN 13.4 하나금융지주 14.0 SK 이노베이션 13.2 기아차 44.7 LG화학 12.9 기아차 9.6 우리금융 11.9 현대차 32.0 한국전력 9.3 삼성전기 9.0 삼성SDI 8.5 NHN 15.9 신한지주 9.0 LG전자 6.2 SK C&C 7.0 SK 하이닉스 9.1 현대제철 8.9 호텔신라 5.7 대우조선해양 6.9 삼성전기 7.0 현대모비스 8.1 LG이노텍 4.7 SK 텔레콤 5.6 현대모비스 6.9 삼성테크윈 7.9 SK C&C 4.6 KB 금융 4.9 한국타이어 6.0 대림산업 7.4 삼성화재 4.5 LG화학 4.3 현대차2 우B 5.8 POSCO 7.2 우리금융 4.0 만도 2.7 SK 5.7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서울반도체 8.2 파트론 3.5 CJ E&M 6.1 다음 3.4 성광벤드 4.6 셀트리온 3.0 씨티씨바이오 2.6 피엔티 2.3 다음 3.0 위메이드 1.8 씨젠 2.3 서울반도체 2.0 게임빌 2.3 KH 바텍 1.5 미디어플렉스 2.1 네패스 1.7 아이씨디 2.3 인터플렉스 1.0 파라다이스 1.8 KG이니시스 1.2 삼천리자전거 1.5 평화정공 0.9 윈스테크넷 1.5 크루셜텍 0.9 CJ 오쇼핑 1.5 파워로직스 0.8 뷰웍스 1.4 CJ 오쇼핑 0.9 에스엠 1.2 메디포스트 0.6 휴맥스 1.3 골프존 0.9 솔브레인 1.0 CJ E&M 0.6 메디톡스 1.2 서원인텍 0.7 GS홈쇼핑 1.0 플렉스컴 0.6 우리산업 1.1 솔브레인 0.7 자료: KOSCOM
  • 12. 12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기아차 52.2 -2.0 삼성전자 61.2 7.0 삼성전자 109.5 7.0 현대모비스 57.4 0.6 삼성중공업 43.9 1.1 하나금융지주 54.8 5.9 하나금융지주 56.4 5.9 현대차 45.4 -2.3 현대차 38.6 -2.3 POSCO 27.5 3.7 LG디스플레이 54.8 7.0 기아차 40.2 -2.0 대우조선해양 32.3 4.3 LG디스플레이 25.9 7.0 SK 이노베이션 54.8 5.0 NHN 25.0 -0.2 엔씨소프트 31.5 1.2 현대모비스 24.0 0.6 POSCO 52.5 3.7 삼성전기 24.3 4.1 NHN 25.1 -0.2 SK이노베이션 20.6 5.0 LG화학 44.7 4.1 SK하이닉스 23.7 2.5 현대차2 우B 23.2 -1.0 삼성물산 19.9 3.9 삼성SDI 43.0 5.4 현대위아 22.4 -4.5 한국타이어 18.1 8.3 LG전자 17.7 3.6 우리금융 43.0 7.5 삼성엔지니어링 21.5 6.1 OCI 15.5 7.6 SK하이닉스 15.9 2.5 KB 금융 33.3 4.0 현대차2우B 19.5 -1.0 삼성테크윈 14.2 5.4 호텔신라 15.8 -1.0 삼성생명 30.3 1.4 LG유플러스 14.5 1.2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12 7/11 7/10 7/09 7/08 07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141.2 294.4 -53.8 -62.2 -175.2 -234 -8,269 대만 377.7 632.6 198.1 155.3 -204.3 644 780 인도 -- -220.2 12.2 27.8 -39.4 -46 13,295 태국 -- 78.2 58.0 -27.7 -124.2 -62 -2,586 인도네시아 28.3 7.1 -59.4 -53.0 -97.6 -376 -431 필리핀 21.6 -22.8 -8.6 -6.0 -14.3 4 1,500 베트남 2.7 -0.7 -2.2 0.2 0.3 -4 177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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