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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0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이집트 사태가 가져올 수 있는 변화
2011년 아랍의 봄과 비교해, 이번 이집트의 정치적 불안이 국제유가나 물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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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커스 이집트 사태가 가져올 수 있는
변화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이집트 사태가 물가상승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듯
2011년에는 2010년 12월 튀니지에서 시작된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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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FX [7월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속에 옥석(玉石) 가리기
홍석찬
02.769.3100
piece1@deri.co.kr
- 미 달러화(Dollar Index): 9월 FOMC 회의를 통해 보다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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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Issue & News
LNG선 입찰 움직임 크게 증가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투자 포인트
- 2014년까지 입찰 개시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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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09 7/08 7/05 7/04 7/03 07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55.3 31.7 242.4 1.5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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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현대차 2 우 B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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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1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이집트 사태가 가져올 수 있는 변화 2011년 아랍의 봄과 비교해, 이번 이집트의 정치적 불안이 국제유가나 물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오히려 2011년의 사례를 통해 볼 때, 경기요인이 아닌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국제유가의 상승은 미국 국채 수익 률의 하락이라는 긍정적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미국 명목 국채 수익률의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KOSPI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빠져나가던 달러 캐리 자금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Global FX [7월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속에 옥석(玉石) 가리기 이번 참의원 선거 결과는 아베 총리의 경제정책 추진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미일간 금리차 확대로 연고점 수준까지 엔화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는 장기적인 재료로써 원화가치 하락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나 양호한 국내 경제 펀더멘털로 달러 공급 우위 장세 지속될 전망. ECB 드라기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정책 기조로 하락 압력을 받는 유로화는 1.30달러선 부근에서 약보합권 흐름 시현할 듯. 홍석찬. 769.3100 piece1@deri.co.kr 산업 및 종목 분석 조선: LNG선 입찰 움직임 크게 증가 - 2014년까지 입찰 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LNG선 척수는 80척 상회 - 2016년 하반기~2017년 납기 수요가 몰려 LNG선 선가 상승 가능성 높음 - 대형3사 수혜 예상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2. 2. 2 투자포커스 이집트 사태가 가져올 수 있는 변화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이집트 사태가 물가상승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듯 2011년에는 2010년 12월 튀니지에서 시작된 민주화 혁명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산유국들로 점 차 확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실제로 아랍의 봄이 한창 진행되었던 2011년 1분기 ~ 2분기에 MENA지역의 석유 생산량이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함께 커졌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미 MENA 지역에서 민주화 혁명이 일단락 된 상황이고 정치적 불안 사태 역시 이집트에 국한되어 전개되고 있다. 주변 산유국으로 민주화 시위가 확산되었던 2011년 과는 상황이 다르다. 시장의 또 다른 우려는 국제유가의 상승이 미국의 물가 압력을 높여 양적완화 축소 시점을 앞당기 는 게 아니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사태가 미국의 물가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 인다. 첫째, 기저효과가 크지 않다. 일년 전인 2012년 7월이후에도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나타났었 기 때문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더라도 전년동기비 상승률의 증가폭이 제한적이다. 둘째, 최근 나타나 고 있는 달러 강세는 미국의 물가상승 압력을 낮추는 효과를 발휘한다. 2011년 당시에는 미국 달 러 가치가 하락하는 구간에 있었기 때문에 국제유가의 상승이 미국 물가에 비교적 큰 영향을 주었 다. 그러나 현재는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미국 경기회복으로 달러 강세 국면이 나타나고 있어, 국 제유가 상승이 미국 물가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이집트 사태로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제한될 수 있어 2011년 MENA지역의 민주화 시위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기 전에도 지금처럼 미 국의 (명목)국채 수익률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2010년 11월 미국 연준에서 QE2를 발표했지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국채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켰다. 상승세를 지속하던 국채 수익 률은 MENA지역의 민주화 시위가 확산되면서 오히려 하락반전하기 시작했다. 시위 확산으로 국 제유가가 상승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인플레이션 우려는 반대로 TIPS(물가 연동국채, 실질금리) 수익률의 하락을 가져오면서 명목 금리는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그 림 5). 명목 국채 수익률을 구성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률보다 ‘실질금리(TIPS 수익 률)’의 하락률이 더 커지면서 명목 국채 수익률의 하락으로 이어진 것이다. 최근 미국의 국채 수익률에서도 2011년 아랍의 봄 때와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통상 경기 요인이 아닌 지정학적 위험에 따라 인플레 기대가 상승할 때는 인플레이션 기대에 따른 수익률의 상승폭보다 TIPS 수익률의 하락 폭이 더욱 크기 때문에 미국의 명목 국채 수익률은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지고 있다. 미국 명목 국채 수익률의 상승세가 진정된다면 KOSPI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빠져 나가던 달러 캐리 자금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1년 아랍의 봄 국면에서도 KOSPI에서 순 매도를 지속하던 외국인 자금이 미국 국채 수익률의 하락전환과 함께 다시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S&P 500대비 KOSPI의 상대적 강세를 이끌었다.
  3. 3. 3 Global FX [7월 전망] 글로벌 달러 강세 속에 옥석(玉石) 가리기 홍석찬 02.769.3100 piece1@deri.co.kr - 미 달러화(Dollar Index): 9월 FOMC 회의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출구전략 계획이 제시될 것 으로 예상됨. 대략적인 시기 외에 출구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한 가운데 국채 수익률 추 이에 따라 미 달러화 강세는 추세적으로 진행될 전망. - 엔화(USDJPY): 참의원 선거 결과는 아베 총리의 경제 정책 추진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듯. 국 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일본 경제지표 개선은 여전히 미약하나 미-일간 금리차 확대로 추가적인 엔화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원화(USDKRW):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는 장기적인 재료로써 원화가치 하락에 영 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다만 국내 경제의 양호한 펀더멘털에 따른 수급상 달러 공급 우위 장 세 속에 원화는 신흥국 통화와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낼 전망. - 유로화(EURUSD): 재정 긴축에 따른 포르투갈 정정 불안과 ECB 드라기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정책 기조로 하락세 시현. 최근 유로존 경제지표가 바닥을 다지고 있고 오는 9월 독일 총선 앞 두고 ECB 보폭 제한되며 1.30달러선 부근 약보합권 흐름 예상. - 신흥국 통화(Emerging Currency): 계속되는 수출 부진 만회를 위해 러시아 정부가 루블화 약 세를 용인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터키 중앙은행의 환시 개입으로 리라화 약세는 일단 진정 되었으나 만성적인 경상수지 적자와 상대적으로 높은 단기 외채 비율로 외국인 자금 이탈 우 려에 취약해 달러당 2리라선 부근으로 레벨 높여갈 전망. 광업 생산 부진과 정부의 대응 노력 부족이 랜드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며 10랜드대 초중반에서 약세 흐름 이어갈 듯. 미국의 경 기 회복 기대감과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동시에 상존한 페소화는 추가 경기부양 여력 충분해 약세 흐름 제한될 전망. 물가 불안과 경기 둔화라는 두 가지 위험에 직면한 헤알화는 토빈세 폐지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외국인 자금 유턴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그림 1. 미국국채수익률상승이미달러화강세견인 그림 2. 높은단기외채비율은터키경제의약점 1.4 1.6 1.8 2.0 2.2 2.4 2.6 78 79 80 81 82 83 84 85 13.1 13.2 13.3 13.4 13.5 13.6 Dollar Index 미 국채 10년물(우축) (Index) (%) 0 20 40 60 80 100 120 Turkey South Africa Mexico Russia Brazil % of reserve % of debt (%) 자료: Bloomberg, 대신경제연구소(DERI) 자료: 세계은행(World Bank), 대신경제연구소(DERI) 주: 2011년말기준
  4. 4. 4 조선업 Issue & News LNG선 입찰 움직임 크게 증가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투자 포인트 - 2014년까지 입찰 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LNG선 척수는 80척 상회 - 2016년 하반기~2017년 납기 수요가 몰려 LNG선 선가 상승 가능성 높음 - 대형3사 수혜 예상 2014년 입찰 개시될 LNG선 척수 81척 - LNG선 입찰 움직임 크게 증가 / LNG선 선가 상승 가능성 높음 - 현재 진행 중 또는 2014년까지 진행 예상되는 LNG선 입찰 물량 80척 상회  Shale가스 수송용 LNG선 입찰 물량 44척 포함 - LNG선 입찰 증가 배경  2017년 Shale가스 수출 본격화+러시아, Africa 등의 수출시점도 ‘17년으로 맞물림  LNG선은 선박 필요 시점 대비 3년 전인 2014년 발주 필요 - 한국조선업체 수주 기대 척수(2013년 4분기~2014년) : 40척 상회 예상  LNG선 81척의 발주 업체 지역별 분포 : 러시아 30척 / 일본 20척 / 기타 31척  한국 조선소 수주 기대량 : 기타 지역 발주 물량 31척 대부분 + 러시아 물량 30척 중, 상당 부 분 + 일본 물량 3척 내외  한국 조선소의 2014년 LNG선 수주 척수는 러시아 발주가 얼마나 계획대로 진행될지 여부에 따라 결정(러시아 물량은 여타 지역 보다 개발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Project 개발 순서에서 뒤 로 밀릴 가능성 있음) - 상기 81척은 입찰 물량만을 집계. 수의 계약 물량까지 감안 시, 더 많을 것 수혜 업체 : 조선 대형 3사 - 한국업체의 전세계 LNG선 시장 점유율은 76%(2013년 6월 잔량 기준)로 LNG선 발주 증가 시, 한국대형3사의 수혜가 가장 큼 - LNG선에서의 수혜는 대형3사가 고르게 수혜 볼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추천주 : 실적까지 고려 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추천 연말까지 업황 개선. 상승 여력은 상선 선가 상승 폭이 결정 - 조선주, 7월 5일부터 KOSPI 대비 초과 수익 시현 중  배경 : 7월 6일(토) 24개월 만에 Clarkson 선가 Index 첫 상승 + LNG선 발주 움직임 증가 + 상선 발주 회복 + IT 주가 하락에 따른 기관 투자가 수급 개선 - 대형3사 업황은 4분기로 갈수록 개선 예상  대형3사 주력 선종(LNG선, Drillship) 발주 회복 + 상선 선가 상승 지속 + 대우조선 해양 실적 개선  Drillship 용선 미확보 물량 감소하며 Option 행사 증가 예상(삼성중공업 가장 수혜) - 다만, 상승여력은 제한적  대우조선해양 : 금융위 지분 17.1% 매각 관련하여 2014년 PER 10배 수준인 32,000원 이상 에서는 오버행 우려 증가할 것  삼성중공업 : 연간 단위로는 Drillship 매출 비중 하락으로 인한 EPS 둔화로 2013년 PER 10 배 수준인 40,000원 이상에서 가격 부담
  5. 5. 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09 7/08 7/05 7/04 7/03 07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55.3 31.7 242.4 1.5 270.6 501 2,606 외국인 -88.5 -191.4 -143.8 -77.5 -233.9 -733 -10,721 기관계 140.1 154.5 -102.5 78.0 -33.5 191 8,633 금융투자 12.1 71.5 20.7 24.9 -18.7 139 1,978 보험 51.4 28.7 -11.0 13.8 -32.3 -38 960 투신 7.6 37.7 -48.0 -5.7 -5.6 -37 -104 은행 -9.5 -17.6 -7.0 -8.6 -4.9 -43 -93 기타금융 -1.5 -0.4 1.2 3.4 0.2 4 -374 연기금 42.4 28.9 -38.2 19.0 65.6 180 4,583 사모펀드 20.5 -11.7 -22.4 35.3 -29.3 -37 240 국가지자체 17.1 17.4 2.2 -4.1 -8.5 21 1,444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중공업 20.7 삼성전자 68.4 삼성전자 47.8 LG 전자 12.2 현대차 18.9 LG 디스플레이 12.9 LG 디스플레이 32.7 LG 유플러스 10.0 기아차 8.2 현대모비스 12.1 POSCO 10.8 삼성엔지니어링 9.1 대우조선해양 7.2 SK 하이닉스 10.5 삼성 SDI 9.1 현대모비스 7.7 엔씨소프트 6.7 하나금융지주 8.3 KB 금융 8.9 삼성전기 7.5 NHN 6.4 KB 금융 8.0 SK 텔레콤 6.7 현대차 6.8 삼성생명 5.2 POSCO 7.1 현대제철 6.6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4.7 SK 4.5 LG 전자 7.1 롯데케미칼 5.9 한라비스테온공조 4.6 KT&G 3.9 삼성 SDI 6.2 SK 이노베이션 5.8 GKL 4.1 삼성전기 3.8 LG 생활건강 6.0 현대중공업 5.7 SK 3.7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다음 6.2 파트론 5.0 서울반도체 4.4 다음 5.7 이오테크닉스 3.8 셀트리온 2.2 액토즈소프트 2.6 GS 홈쇼핑 3.8 GS 홈쇼핑 1.6 파라다이스 1.7 아이센스 1.5 이오테크닉스 3.7 원익 IPS 1.2 에스엠 1.7 포스코 ICT 1.4 성광벤드 2.2 솔브레인 1.0 차바이오앤 1.4 에스엠 1.1 AP 시스템 1.7 성광벤드 1.0 세중 1.2 에스에프에이 1.1 CJ E&M 1.7 CJ E&M 0.7 게임빌 1.1 파트론 1.0 메디톡스 1.6 비아트론 0.7 서울반도체 1.0 한국사이버결제 0.8 루멘스 1.6 잉크테크 0.6 액토즈소프트 0.7 동성화인텍 0.7 옴니시스템 1.6 유진테크 0.6 위메이드 0.6 태광 0.6 파라다이스 1.4 자료: KOSCOM
  6. 6. 6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현대차 2 우 B 59.3 0.6 삼성전자 434.4 -4.9 한국전력 49.7 1.9 삼성전기 78.6 -3.2 기아차 42.2 3.8 하나금융지주 52.4 -0.6 LG 화학 42.6 3.0 SK하이닉스 62.7 -1.4 삼성중공업 32.8 6.7 LG전자 42.8 -2.1 SK 텔레콤 34.9 5.4 LG전자 58.6 -2.1 LG 유플러스 31.7 -0.4 현대모비스 36.2 -1.9 삼성 SDI 34.0 -0.7 삼성전자 57.7 -4.9 엔씨소프트 24.2 1.2 고려아연 28.3 -1.9 현대차 30.0 1.2 현대차2우B 43.5 0.6 삼성화재 17.7 4.3 현대중공업 25.5 3.6 하나금융지주 29.6 -0.6 현대모비스 33.8 -1.9 코웨이 17.6 3.8 SK텔레콤 23.8 5.4 SK 이노베이션 27.0 1.8 삼성엔지니어링 26.2 -6.7 LG 10.3 3.4 삼성물산 22.5 -3.9 POSCO 26.0 2.2 LG이노텍 17.9 -1.9 KT&G 8.6 4.3 현대차 22.0 1.2 삼성생명 25.6 0.5 현대상선 15.8 11.0 락앤락 8.1 4.9 삼성SDI 21.4 -0.7 대우조선해양 25.2 9.7 LG유플러스 15.5 -0.4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09 7/08 7/05 7/04 7/03 07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62.2 -175.2 -141.8 -47.0 -205.6 -615 -9,541 대만 154.7 -204.3 168.0 -143.9 -168.4 -565 -769 인도 -- -39.4 -3.0 70.1 -97.4 134 12,369 태국 -- -124.2 42.8 -0.3 -108.6 -170 -3,137 인도네시아 -- -97.6 -26.4 -20.0 -87.9 -299 -900 필리핀 -6.0 -14.3 -4.3 -5.1 -0.6 14 1,419 베트남 0.2 0.3 0.5 -2.8 -1.5 -4 141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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