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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외국인은 주식 선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주식 선물 시장 최근 5년 연평균 61.4% 성장 - 연간 거래대금은 2013년말 기준 62.2조원까지 증가 - 외국인은 주식 선물 활용을 꾸준히 높이며 현물 시장 리스크에 대응. - 현물 매수 과정에서 주식 선물 매도 헤지시 단기 차익 실현 포인트(SK하이닉스 등). 주식 선물 매도 헤지가 풀리는 종목 관심(한국전력 등)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SK이노베이션: PX증설로 외형성장 가능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20,000원(하향, 기존 150,000원) - 2Q14 영업이익 -699억원으로 적자전환 예상. SK에너지의 적자심화가 주된 요인. SK종합화학 또한 PX마진 약세로 전분기 대비 감익 - 3Q14 영업이익 2,083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SK에너지의 적자폭 축소에 기인.하지만, 등/경유 마진 약세 지속으로 SK에너지의 턴어라운드는 어려울 전망 - SK에너지의 약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나, PX증설로 인한 외형성장 모멘텀은 유효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S-Oil: 당분간 주가모멘텀 부재 - 투자의견 Marketperform(유지), 목표주가 56,000원(하향, 기존 70,000원) - 2Q14 영업이익 -449억원으로 적자전환 예상. 정유부문 적자폭 심화 및 석유화학부문 감익 영향. 정유부문 적자는 5개 분기 연속될 전망 - 3Q14 영업이익 803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되나, 정유부문은 적자폭 축소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당분간 주가모멘텀 부재. 기다림의 시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강원랜드: 시대의 주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강원랜드 투자포인트: 규제, 실적, 배당 - (규제) 단계적 세금 인상으로 세율은 글로벌 상단 수준. 규제는 피크 지난 것으로 판단. - (실적) 증설효과 확대와 비용통제로 이익 증가 폭 확대 - (배당) 배당확대 정책에 가장 부합하는 회사. 금리인하 시 상대적 매력 확대.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 2. 2 보험업: 이익 및 모멘텀의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 일반 및 장기보험 손해율 부담으로 부진한 2위권 손보사의 이익과 정부의 내수 경기부양 의지가 반영되며 급락하고 있는 시중금리 등 이익과 모멘텀 측면에서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고 판단 - 손해보험 5개사 2014년 2분기 순이익 5,080억원, 전년동기대비 6.0% 증가 : 2분기 실적의 특징은 1) 대규 모 사고가 집중되며 일반보험 손해율이 급등하고 2) 위험관리 능력에 따라 삼성/동부, 그리고 현대/LIG/메리 츠의 이익 차별화 확대임 - 생명보험 3개사 2014년 2분기 순이익 4,716억원,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 : 구조조정 비용과 IBNR 추가 적립 등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정되어 있지만 삼성생명의 대규모 처분이익으로 생명보험 3사의 순이익은 전 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삼성화재 중심의 보유전략을 유지, 3대 차별화 포인트가 2014년에 지속될 것이기 때문 : 1) 온라인 자보 M/S 확대를 통한 손해율 차별화, 2) 경쟁사 대비 높은 사망담보를 바탕으로 한 위험손해율 차별화, 3) 삼성 계열사의 낮은 사고발생률을 바탕으로 한 일반보험 손해율 차별화 - 생명보험업종에서는 동양생명의 배당수익률에 관심 : 주당 400원 배당 가능, 전일 종가 기준 4%의 배당수 익률 기대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디스플레이 – 7월 하반월 LCD 패널가격 및 수급동향 - 패널가격은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 당사의 기존 예상에 부합 - TV: 32인치 패널가격, 상반월대비 1달러 (1.2%) 상승. 나머지 제품은 보합 - PC: 모니터/노트북용 패널가격, 상반월대비 평균 0.3%~0.5% 상승 - 9월까지 패널가격은 강보합세 시현할 전망.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재고수준도 건전하기 때문 김경민769.3809 clairekim@daishin.com 음식료업: 2분기 업체별 차별화 확대, 하반기 이후 탑라인 성장성 회복 여부 중요 - 음식료 업종 중립이나 3분기까지 소재 및 사료 업체에 전반에 대한 관심은 지속할 필요 있으며 Top picks는 대상과 CJ제일제당 제시, 다만 롯데푸드와 오리온은 저가매수 후 홀드 전략이 필요 - 1분기 업종 전반 실적 호조의 주원인인 원재료 투입가 하락과 판촉통제에 의한 이익개선 효과는 2분기 에도 이어지나 YoY 개선폭은 1분기보다 감소. 카테고리별로 출하량이 회복된 품목이 있어 이 경우 1 분기 대비 원가절감폭이 소폭 축소된 부분을 판매량 증가가 상쇄할 전망. 그러나 일부 품목은 2분기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하며 당초대비 이익개선폭이 둔화. 따라서 1분기 대비 업체별 차별화가 다소 심화될 전망. 유가공, 제과 업체 등이 크게 부진 - 원가절감과 비용 통제에 의한 YoY 이익 개선폭은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감소, 특히 지난해 2분기 중 순 이후 판촉완화 분위기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마케팅비 감소에 의한 YoY 이익 개선폭이 하반기에 는 미미할 전망 - 2015년 이후 투자메리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비용개선에 의한 수익성 회복이 아닌 탑라인으로 관심 이 회귀할 때, 출하량 회복, 점유율 증가, 신사업 확대 등으로 내수 판매량이 증가하거나 해외시장 성장 률이 회복되는 업체 중심으로 종목 본격 슬림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외국인은 주식 선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주식 선물 시장 고성장 - 주요 국내 파생 상품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주식 선물 시장 성장세가 특징적. 2008년 6.8조원이던 주식 선물 시장 연간 거래대금은 2013년말 기준 62.2조원까지 증가하며 최근 5 년 연평균 61.4% 성장을 기록 - 2013년말 기준 거래대금 기준 주식 선물 거래 실적은 개인 49.4%, 국내 기관 투자자 15.7%, 외국인 25.8%, 기타법인 9.0%를 기록 ※ 주식 선물 투자 형태 - 개인 투자자들은 레버리지(10배)를 이용한 투기 거래로 주식 선물을 활용 - 외국인은 주식 선물 본연의 목적인 헤지 수단으로 주식 선물 이용.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식 선 물 활용을 꾸준히 높이며 현물 시장 리스크에 대응(점유율 2011년 1.8%, 2012년 19.4%, 2013년 25.6%, 2014년 6월 31.1%) - 한편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1) 유동성 결여 (2) 거래 체결 리크스 등을 이유로 여전히 시큰둥 - 외국인 주식 선물 이용 방식은 삼성전자에 잘 나타남. 올해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 4천억원 샀는데 주가는 1.38% 하락. 환율 효과를 감안하면 삼성전자 올해 상승률은 1.36%. 하지만 외 국인은 이 숫자 이상 수익을 얻었을 것. 주식 선물을 이용해 적절한 헤지를 했기 때문 ※ 외국이 매매를 이용한 주식 선물 활용법 - 주식 선물의 특징은 (1) 레버리지와 (2) 거래세 면제. 이로 인해 투기적 거래 가능. - 2014년 6월말 외국인 주식 선물 점유율은 31.1% - (1) 외국인이 현물 매수 지속에도 주식 선물을 매도한다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에 부담을 느 낀 헤지 거래 가능성. 이 시점이 차익 실현에 나설 수 있는 좋은 포인트(예,sk하이닉스) - (2) 이후 주식 선물을 재매수 한다면 헤지를 푸는 것으로 재상승 가능성 높음(예,한국전력) - (3) 반면, 주식 매도 과정에서 주식 선물 매수 헤지를 통해 주가 상승 리스크를 피하고 있는 종 목은 매수 헤지가 풀리는 시점, 즉 주식 선물 지션이 매도로 바뀌는 시점 주의(예, 현대중공업) 빠르게 성장하는 주식 선물 시장 : 현물시장 거래대금 10% 상회 외국인 삼성전자 주식 선물 헤지 사례 6.8 16.1 22.1 35.3 59.9 62.2 0 10 20 30 40 50 60 70 80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주식 선물 연간 거래대금(조원) 1,200,000 1,250,000 1,300,000 1,350,000 1,400,000 1,450,000 1,500,00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삼성전자 *주식 선물 헤지 구간 추정 -1,200 -1,000 -800 -600 -400 -200 0 200 400 -1,000 -5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외국인 삼성전자 현물 누적 순매수(십억원) 외국인 삼성전자 주식 선물 누적 순매수(2013년~) 자료: KOSCOM,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KOSCOM,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4. 4 Earnings Preview SK 이노베이션 (096770) PX증설로 외형성장 가능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 하향 현재주가 (14.07.21) 99,900 정유업종 2Q14 영업이익 적자전환 예상. SK에너지의 적자 전환 영향 - 2Q14 영업이익 -699억원(QoQ 적전, YoY 적전) 예상. SK에너지의 적자심화가 전사 적자 전환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 SK종합화학은 PX 마진 약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될 것으 로 전망. 다만, SK루브리컨츠와 E&P부문은 견조한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판단됨 - SK에너지 영업이익 -2,759억원(QoQ 적전, YoY 적전) 추정. 적자전환의 주요 원인은 ① 정 제마진 약세(1Q 9.2$/bbl → 2Q 8.48$/bbl). 특히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하는 등/경유 마 진의 하락이 정제마진 약세를 심화시킨 것으로 판단, ② 원/달러 환율하락에 따른 재고평가 손실 발생, ③ No.1 RFCC 정기보수(5월 말~7월 초, 1달 반 가량)로 인한 비용발생 영향 - SK종합화학 영업이익 704억원(QoQ -16.7%, YoY -68.5%) 예상. 원화강세 및 PX-납사마 진 하락 영향(1Q 325$/톤 → 2Q 283$/톤)으로 감익이 불가피 - SK루브리컨츠 영업이익 667억원(QoQ +0.6%, YoY +128.4%) 추정. 견조한 기유마진 지속 - E&P부문 유가상승 및 선적정상화로 영업이익 1,302억원으로 개선 전망(QoQ +24.8%) 3Q14 SK에너지의 적자폭 축소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예상 - 3Q14 영업이익 2,083억원(QoQ 흑전, YoY -34.1%) 예상. 정기보수 등 일회성 비용소멸에 따른 SK에너지 적자폭 축소 및 PX마진 개선에 따른 SK종합화학 소폭 개선 영향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SK루브리컨츠와 E&P부문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 - SK에너지 영업이익 -78억원(QoQ 적지, YoY 적지) 추정. 원/달러 환율 안정화 및 정기보수 효과 제거, 휘발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적자폭 축소를 예상. 다만, 등/경유 마진 약세는 부담 - SK종합화학 영업이익 946억원(QoQ +34.3%, YoY -56.7%) 전망. 중국 의류 수요/수출 성 수기 진입에 따른 PX마진 개선 및 울산/인천 PX설비 가동으로 물량이 소폭이나마 증가할 것 으로 예상됨. 다만, 신규증설 설비 가동으로 아시아 PX마진 개선폭이 크지는 않을 것 - SK루브리컨츠/E&P부문 영업이익 각각 635억원, 1,260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할 전망 PX증설로 인해 외형성장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TP 12만원(하향, 기존 15만원). 2014~2015년 영업이익 추정치 54%, 19.8% 하향함에 따라 TP 조정(2015년 BPS 178,035원에 Target PBR 0.65배 적용) - 미국/중국 중심의 정유제품 순수출 포지션 전환에 따른 글로벌 공급과잉 지속으로 SK에너지 실적은 부진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되나, PX증설(울산 100만톤/년, 인천 130만톤/년)에 따른 외형성장은 여전히 유효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6,853 16,878 16,516 -2.0 -2.1 16,078 2.7 영업이익 395 226 -70 적전 적전 124 -156.3 순이익 253 82 89 -64.8 8.8 137 -35.3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73,330 66,670 66,358 -9.1 -0.5 66,593 -0.4 영업이익 1,699 1,383 644 -18.6 -53.5 988 -34.8 순이익 1,185 730 516 -38.4 -29.2 685 -24.6 자료: SK이노베이션,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18.5 시가총액 9,32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77% 자본금(보통주) 46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58,000원 / 99,6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30억원 외국인지분율 33.33% 주요주주 SK 외 1인 33.40% 국민연금공단 9.6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1 -21.3 -23.2 -32.0 상대수익률 -2.6 -22.1 -25.2 -37.0 -45 -40 -35 -30 -25 -20 -15 -10 -5 0 5 81 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3.07 13.10 14.01 14.04 (%)(천원) SK이노베이션(좌) Relative to KOSPI(우)
  • 5. 5 Earnings Preview S-Oil (010950) 당분간 주가모멘텀 부재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56,000 하향 현재주가 (14.07.21) 53,800 정유업종 2Q14 영업이익 적자전환 전망. 정유부문 대폭 적자에 기인 - 2Q14 영업이익 -449억원(QoQ 적전, YoY 적전) 예상. 정유부문에서의 적자폭 심화 및 PX 마진 약세로 인한 석유화학부문 이익감소가 주요 원인. 다만, 윤활기유 마진은 소폭 개선되며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정유부문 영업이익 -1,407억원(QoQ 적지, YoY 적지) 추정. 정유부문의 적자는 5분기 연속 될 것으로 예상됨. ① 정제마진 하락(1Q 9.2$/bbl → 2Q 8.48$/bbl)이 주요인.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등/경유 마진 약세로 내부마진은 더욱 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② 평균 원/달러 하락(1Q 1,068원/$ → 2Q 1,030원/$)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 또한 발생 -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 384억원(QoQ -18%, YoY -65%) 예상. 원화강세 및 PX-납사마진 하락 영향(1Q 325$/톤 → 2Q 283$/톤)으로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윤활기유부문 영업이익 574억원(QoQ +9.1%, YoY +16.0%) 추정. 윤활기유 마진 개선 영향 3Q14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되나, 정유부문은 적자폭 축소에 그칠 전망 - 3Q14 영업이익 803억원(QoQ 흑전, YoY +219.7%) 예상. 최근 PX마진 반등으로 인한 석유 화학부문 소폭 증익 가능하나, 정유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윤활기유부문은 계 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견조한 이익 수준 지속될 것으로 추정 - 정유부문 영업이익 -225억원(QoQ 적지, YoY 적지) 추정. 환율 안정화 및 휘발유 성수기 진 입으로 인해 적자폭 축소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등/경유 마진이 약세를 보이고 있어 실적의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 479억원(QoQ +25%, YoY -68.8%) 예상. 중국의 의류 수출/수요 성 수기 진입으로 인한 전방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향 영향으로 PX마진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추정. 하지만 하반기 역내 PX 증설 등을 감안하면 개선폭이 크지는 않을 전망 - 윤활기유부문 영업이익 548억원(QoQ -4.5%, YoY +36.3%) 추정.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당분간은 주가모멘텀 부재. 기다림의 시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Marketperform(유지), TP 5.6만원(하향, 기존 7만원). 2014~2015년 영업이익 추 정치를 각각 76.6%, 33.5% 하향함에 따라 TP 또한 조정 - 미국/중국의 정유제품 순수출 포지션 전환에 따른 글로벌 공급과잉 지속으로 정제마진 단기 간 내 큰 폭 개선 어려울 전망. PX 또한 내년까지 공급부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어 당분간 주가모멘텀은 부재. 기다림의 시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6,975 7,602 7,383 5.9 -2.9 7,486 -1.4 영업이익 100 47 -45 적전 적전 19 -341.7 순이익 -22 25 45 흑전 76.1 67 -33.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34,723 31,159 29,668 -10.3 -4.8 30,432 -2.5 영업이익 782 366 167 -53.2 -54.4 331 -49.6 순이익 585 290 189 -50.5 -34.9 282 -33.2 자료: S-Oil,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18.5 시가총액 6,20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1% 자본금(보통주) 28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1,200원 / 53,8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39억원 외국인지분율 45.97% 주요주주 Aramco Overseas Company BV 외 7인 35.07% 한진에너지 28.4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8 -13.9 -23.0 -27.1 상대수익률 -6.2 -14.7 -25.1 -32.4 -40 -35 -30 -25 -20 -15 -10 -5 0 5 10 45 50 55 60 65 70 75 80 85 13.07 13.10 14.01 14.04 (%)(천원) S-Oil(좌) Relative to KOSPI(우)
  • 6. 6 Company Analysis 강원랜드 (035250) 시대의 주식: 배당, 금리, 규제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 m 최지웅 769.3530 jw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유지 현재주가 (14.07.21) 33,050 엔터테인먼트 업종 카지노 순기능: 세수확보, 고용창출 - 불법도박 시장은 강원랜드 매출액의 약 50배가 되는 것으로 추정 - 강원랜드 세금납부액은 연간 약 5,500억원 지역 고용만 약 3,000명 - 불법도박 세금납부액 0원 미국 사례: 어두운 비즈니스 오명을 벗고 투명한 비즈니스로 탈바꿈 - 1930년~1950년까지 미국 내 카지노 인식은 어두운 산업으로 치부됨 - 1960년대부터 카지노정책기구를 통해 투명화, 1970년대 카지노 기업 상장 시작 - 2012년 미국 카지노 시장 세금납부 9조원, 고용인원 33만명 - 한국은 투명한 강원랜드와 웹보드 업체 규제에 집중 (편하기 때문) => 규제 대상은 불법 온/오프라인 도박시장 (인식 변화 중) 강원랜드 투자포인트: 규제, 실적, 배당 - (규제) 단계적 세금 인상으로 세율은 글로벌 상단 수준. 규제는 피크 지난 것으로 판단. - (실적) 증설효과 확대와 비용통제로 이익 증가 폭 확대 - (배당) 배당확대 정책에 가장 부합하는 회사. 금리인하 시 상대적 매력 확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강원랜드는 1)현금자산 1.4조원인데 투자계획이 미미하고, 2)현금흐름이 매우 좋고, 3)투자 계획이 많은 마카오 카지노 대비 배상성향이 낮아 정부 배당확대 정책 부응할 것으로 기대됨 - 배당성향 60%로 상향 시 적정주가 44,000원, 70%(마카오 성향) 시 적정주가 51,000원 - 재무적으로 강원랜드는 배당성향 100%도 전혀 무리 없음 - 금리인하 시행되면 상대적 배당매력 더 부각될 것 ** 실적 개선만 봐도 주가 상승 가능. 배당성향 확대 시 주가 상승 여력 대폭 확대. 강원랜드 vs 불법도박 1.4 64.8 0 10 20 30 40 50 60 70 강원랜드 매출액 불법도박시장 (조원) 강원랜드 - 세금납부: 0억원 - 지역고용: ?명 - 세금납부: 5500억원 - 지역고용: 3000명 불법도박 주: 1) 강원랜드 세금은 각종 세금과 정부 배당금 합산금액(2014년 예상 납부액) 2) 불법도박시장은각종 기관 2012년 추정치 평균 3) 강원랜드현재 배당성향 약 50% 자료: 강원랜드, 사감위, 국정원, 재경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18.50 시가총액 7,07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8% 자본금(보통주) 10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4,350원 / 26,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34억원 외국인지분율 26.17% 주요주주 한국광해관리공단 36.27% 강원도개발공사 6.1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3.0 6.5 -2.7 13.1 상대수익률 11.3 5.7 -6.3 5.1 -5 0 5 10 15 20 25 30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38 13.01 13.04 13.07 13.10 14.01 (%)(천원) 강원랜드(좌) Relative to KOSPI(우)
  • 7. 7 Earnings Preview 보험업 이익 및 모멘텀의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이익 및 모멘텀의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 일반 및 장기보험 손해율 부담으로 부진한 2위권 손보사의 이익과 정부의 내수 경기부양 의지가 반영되며 급락하고 있는 시중금리 등 이익과 모멘텀 측면에서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고 판단 - 자보료 인상 및 할인할증제도 개선 등 자보의 손해율 개선 기대감, 실손의료비 담보 요율인상에 대한 기대감 등이 하반기 손해보험업종의 모멘텀 및 이익 개선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됨 손해보험 5개사 2014년 2분기 순이익 5,080억원, 전년동기대비 6.0% 증가 - 2분기 실적의 특징은 1) 대규모 사고가 집중되며 일반보험 손해율이 급등하고 2) 위험관리 능력에 따라 삼성/동부, 그리고 현대/LIG/메리츠의 이익 차별화 확대임 - 삼성화재와 동부화재의 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2%, 39.9% 증가하겠지만 나머지 손보사는 이익 감소할 것으로 전망. 원인은 손해율에 있음 - 고액사고 집중으로 일반보험 손해율이 11.3%p 급등, 이를 반영한 전체 손해율은 1.2%p 상승 전 망, 신계약비 추가상각 제거로 사업비율은 0.7%p 개선, 합산비율은 102.3%로 0.5%p 상승 전망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15.9% 성장 전망, 보유이원은 하락하겠지만 지난해 유가증권 손상차손 의 영향으로 투자수익률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인담보 신계약은 9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 전망 생명보험 3개사 2014년 2분기 순이익 4,716억원,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 - 구조조정 비용과 IBNR 추가적립 등 일회성 비용 반영이 예정되어 있지만 삼성생명의 대규모 처분 이익으로 생명보험 3사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IBNR 추가적립으로 위험손해율이 상승할 것이고 구조조정 비용 반영으로 사업비율 상승 전망 - 대규모 처분이익이 반영된 삼성생명의 순이익은 33.9% 증가하겠지만 한화생명은 구조조정 비용 반영, 동양생명은 지난해의 높은 투자수익률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순이익 감소 전망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7.7% 성장, 삼성생명의 처분이익으로 투자수익률 46bp 상승 전망 - 보장성 신계약 APE는 8,1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삼성화재 중심의 보유 전략 유지, 3분기에 2위권 손보사 저가 매수 전략 권유 - 삼성화재 중심의 보유전략을 유지, 3대 차별화 포인트가 2014년에 지속될 것이기 때문 - 1) 온라인 자보 M/S 확대를 통한 손해율 차별화, 2) 경쟁사 대비 높은 사망담보를 바탕으로 한 위 험손해율 차별화, 3) 삼성 계열사의 낮은 사고발생률을 바탕으로 한 일반보험 손해율 차별화 - 3분기에 2위권 손보사 저가 매수를 권유하는 이유는 이익 및 모멘텀 저점이 도래하였기 때문 - 영업용/업무용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이어 할인/할증제도 변경도 예정되어 있어 자동차보험 손해 율 안정이 기대되며 현재의 장기 위험손해율 부담은 2015년 1월 표준화 이후 실손보험료 인상이 이루어지면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됨. - 금리 급락에 따른 보험업종의 악화된 모멘텀 및 수급 상황은 3분기 중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 일반보험 손해율 개선이 기대되는 LIG손보와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관련 최대 수혜주인 현대해상 을 저가 매수 대상으로 추천 생명보험업종에서는 동양생명의 배당수익률에 관심 - 채권 금리 급락으로 대형 생명보험사의 이자차 역마진 스프레드 개선 시점 지연 - 동양생명은 대형사에 비해 역마진 부담이 적고 3분기에 예정된 대규모 처분이익(판교 아파트 분양 전환)을 감안할 때 주당 400원 배당 가능, 전일 종가 기준 4%의 배당수익률 기대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화재 Buy 290,000원 현대해상 Buy 39,500원 동부화재 Buy 64,500원 LIG손해보험 Buy 41,000원 메리츠화재 Buy 17,200원 삼성생명 Marketperform 110,000원 한화생명 Marketperform 8,300원 동양생명 Marketperform 13,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4 0.3 -2.6 -0.5 상대수익률 -2.1 -0.6 -5.3 -7.7 -10 -8 -6 -4 -2 0 2 80 85 90 95 100 105 110 13.07 13.10 14.01 14.04 14.07 (%)(pt) 보험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 8. 8 Issue & News 디스플레이 7월 하반월 LCD 패널가격 및 수급 동향: 9월까지 패널가격 강보합세 전망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2014년 7월 하반월 LCD 패널가격, 상반월에 이어 강보합세 기록 - 패널가격은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 당사의 기존 예상에 부합 - TV: 32인치 패널가격, 상반월대비 1달러 (1.2%) 상승. 나머지 제품은 보합 - PC: 모니터/노트북용 패널가격, 상반월대비 평균 0.3%~0.5% 상승 - 9월까지 패널가격은 강보합세 시현할 전망.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재고수준도 건전하 기 때문 모니터용 PC 패널: 공급부족 지속으로 8월에도 1달러 이상 가격 상승 전망 - 모니터 패널의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요인은 모바일폰 패널 및 TV 패널과 생산라인을 공유하 고 있기 때문 - 5세대 및 6세대 생산라인에서 각각 휴대폰 패널과 30인치 미만 중소형 TV 패널의 생산이 증가하여 모니터 패널 생산가능 면적은 상대적으로 축소 - 모니터 패널 중 주요제품인 19인치 및 19.5인치 제품은 8월에 1달러 이상 상승 전망 - 이와 같은 가격상승은 18.5인치, 20인치, 21.5인치 등 다른 모델의 가격상승을 견인 노트북용 PC 패널: 가격상승과 공급부족 지속으로 적자 탈피 - 노트북 패널도 앞서 언급한 모니터 패널처럼 다른 제품과 생산라인 공유 - 최근 휴대폰, 태블릿PC, 상업용 중소형 디스플레이 생산확대로 노트북 패널 생산가능 면적 축소. 이와 더불어 북미의 백투스쿨 (Back-to-school) 수요에 힘입어 노트북 패널 공급부족 심화 - 과거 노트북 패널은 LCD 패널업체의 수익에 기여하지 못했으나, 최근 견조한 가격상승에 힘 입어 적자를 탈피한 것으로 추정 TV 패널: PC 패널 대비 상대적으로 수급균형. 재고수준은 여전히 건전한 편 - 32인치 TV 패널가격의 상승세는 6월 3.2%MoM에서 7월 2.4%MoM으로 둔화 - 이는 일부 TV 세트업체가 패널재고를 충분히 확보하여 수요강도가 낮아졌기 때문 - 아울러 주력 제품인 40~42인치 패널재고도 이미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예상 - 다만 전반적으로 재고수준은 여전히 건전. 글로벌 평균 재고수준은 여전히 5.0~5.5주 이고 한국/일본의 TV 세트업체 재고수준은 4주 미만인 것으로 추정 6월 LCD 패널출하: TV 패널 중심으로 전년대비 면적증가세 뚜렷 - LCD 패널출하는 패널가격보다 한 달 늦게 집계되는 후행지표. 6월 패널출하량은 전월대비 +3.4%, 전년대비 +8.8%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 시현 - 출하면적기준으로 전년대비 +15.0% 증가하며 출하량 증가세 +8.8%를 크게 상회. TV 패널 의 출하면적 증가율이 전년대비 +20.4%를 기록하며 대면적화를 주도했기 때문 - 7월 패널출하는 6월대비 4~5%MoM 감소할 전망. 중국 국경절 직전의 일시적 비수기이기 때문. 국경절 대비 재고축적은 8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LG디스플레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 7월 현재 패널가격과 6월까지의 패널출하를 고려해보면 적어도 8월까지 디스플레이 핵심지 표는 양호하게 유지될 전망 - 결국 하반기 수요의 키워드는 중국 국경절(10/1~10/9)이 될 것. 국경절 대비 패널재고 축적 이 예상을 상회하는 경우 8월부터 패널가격 추이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최근 LG디스플레이는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조정국면에 진입. 주가조정시 매 수전략 유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KOSPI 2018.5 LG디스플레이 시가총액 11,68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7% 자본금(보통주) 1,78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3,850원 / 22,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22억원 외국인지분율 30.58% 주요주주 LG전자 외 1인 37.90% 국민연금공단 8.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9 14.0 21.4 22.7 상대수익률 5.2 12.9 18.1 13.8 -25 -20 -15 -10 -5 0 5 10 15 20 25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13.07 13.10 14.01 14.04 (%)(천원) LG디스플레이(좌) Relative to KOSPI(우)
  • 9. 9 Issue & News 음식료업 2분기 업체별 차별화 확대, 하반기 이후 탑라인 성장성 회복 여부 중요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Neutral 중립, 하향 2분기 실적 1분기보다 업체간 차별화 심화, 유가공, 제과 업체 등이 크게 부진 - 2분기에도 실적의 화두는 탑라인 성장보다는 원가절감과 판관비 통제 여부 - 해외시장은 환율 하락에 의한 역효과가 지속됨에도 CJ제일제당의 해외 부분을 제외하고는 1 분기와 유사하거나 그 이상의 실적 가능 전망 - 가격인상 후 물량저항이 타섹터 보다 크게 작용하고 있고 판촉 경쟁도 지속되는 가운데 잉여 원유 매입도 증가한 유가공업체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 4월 세월호 사태 이후 5월 가정의 달 의 각종 행사가 취소되며 제과, 빙과 등 기호식품 판매량에 부정적 영향 미치며 특히 제과 업 체 실적 부진 예상 - 기대에 못미치는 기업도 전년동기대비 감익인 경우는 일부에 한정되나 1분기대비 업체별 차 별화는 확대 예상 하반기 이후 원가절감과 비용통제 효과 감소, 내수 판매증가와 해외성장률 회복이 관건 - 원가절감과 비용 통제에 의한 YoY 이익 개선폭은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감소, 특히 지난해 2분기 중순 이후 판촉완화 분위기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마케팅비 감소에 의한 YoY 이익 개선폭이 하반기에는 미미할 전망 - 다만, 미국 수확기를 맞아 미국의 주요 작물인 옥수수, 대두, 밀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가격하 락 가능성이 높아 곡물 시장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업체들의 높은 모멘텀은 3분기말에서 4분 기 초까지도 지속될 전망 - 2015년 이후 투자메리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비용개선에 의한 수익성 회복이 아닌 탑라인 으로 관심이 회귀할 때, 출하량 회복, 점유율 증가, 신사업 확대 등으로 내수 판매량이 증가하 거나 해외시장 성장률이 회복되는 업체 중심으로 종목 본격 슬림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중립, Top picks는 대상과 CJ제일제당 - 음식료 업종 중립이나 3분기까지 소재 및 사료 업체에 전반에 대한 관심은 지속할 필요 있으 며 Top picks는 대상과 CJ제일제당 제시, 다만 롯데푸드와 오리온은 저가매수 후 홀드 전략 이 필요 - 2분기 실적 당사 기존 추정 부합: CJ제일제당, 대상, 오리온, 하이트진로 - 2분기 실적 당사 기존 추정 상회: KT&G - 2분기 실적 당사 기존 추정 하회: 농심, 롯데푸드, 빙그레, 매일유업, 롯데칠성 - 하이트진로는 당사 기존 추정치가 시장 대비 크게 낮아 추정 부합이 실적 호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익은 롯데칠성과 하이트진로에 한정되며 CJ제일제당은 대한통운 실적을 제외할 경우 전년동기대비 1% 미만 감소로 바이오의 부진에도 타사업부 이 익부 크게 개선대며 전년동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예상 - 투자의견 변경: 롯데칠성 최근 주가 상승했으나 실적 추정은 하향되며 목표주가 유지에도 상 승여력 10% 미만으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 - 목표주가 변경: 농심, 매일유업, 빙그레 등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실적 변경 및 밸류에이션 지표 하향으로 목표주가 하향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CJ제일제당 Buy 410,000원 대상 Buy 58,000원 오리온 Marketperform 1,000,000원 농심 Buy 330,000원 롯데푸드 Buy 1,000,000원 롯데칠성 Marketperform 1,970,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8 8.8 15.9 13.9 상대수익률 0.3 7.8 12.8 5.6 -15 -10 -5 0 5 10 80 85 90 95 100 105 110 115 120 13.07 13.10 14.01 14.04 14.07 (%)(pt) 음식료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 10. 10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21 7/18 7/17 7/16 7/15 07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42.0 128.0 -108.6 -34.9 -140.8 274 369 외국인 97.9 121.2 227.7 153.0 281.7 1,954 4,193 기관계 -134.6 -253.2 -121.6 -120.3 -148.0 -2,138 -4,125 금융투자 25.6 -24.4 -56.9 -36.2 -52.4 -265 -3,383 보험 -9.9 18.6 11.0 15.4 9.9 -34 720 투신 -69.5 -59.1 -20.6 -43.6 -16.9 -893 -2,070 은행 -19.1 1.4 -17.3 -8.9 -4.6 -115 -1,213 기타금융 -4.4 8.8 -23.1 -0.8 0.5 -28 -605 연기금 -37.6 122.6 -45.2 -3.5 -3.1 -149 3,282 사모펀드 -26.8 41.0 31.3 -30.8 16.0 -190 -433 국가지자체 7.1 -362.1 -0.8 -12.0 -97.5 -465 -42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93.5 NAVER 29.4 POSCO 31.1 삼성전자 42.1 기아차 13.6 POSCO 28.6 한국전력 16.4 현대차 27.8 하나금융지주 13.3 기업은행 19.4 기업은행 14.7 기아차 13.5 신한지주 12.0 LG 화학 18.2 우리투자증권 13.8 삼성SDI 12.9 LG 8.1 GS 건설 5.4 효성 5.7 SK 이노베이션 12.0 현대차 7.5 우리투자증권 5.2 GS 건설 5.6 KB 금융 9.9 KB 금융 6.9 OCI 4.6 현대차2 우B 4.5 CJ 제일제당 9.4 코웨이 5.8 KCC 4.6 삼성중공업 3.9 하나금융지주 7.9 한국전력 5.8 현대글로비스 4.1 KCC 3.7 LG 6.7 삼성생명 4.4 현대차2 우B 4.1 SK 텔레콤 3.4 신세계 6.3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선데이토즈 3.6 파라다이스 7.8 다음 8.6 파라다이스 5.2 다음 3.0 셀트리온 7.4 제로투세븐 3.5 인터파크 2.4 메지온 2.1 서울반도체 3.3 게임빌 3.1 고영 1.8 차바이오텍 1.6 게임빌 1.7 메디톡스 1.5 서울반도체 1.5 고영 1.6 리홈쿠첸 1.1 한글과컴퓨터 1.3 리홈쿠첸 1.3 메디톡스 1.4 바이로메드 1.0 코오롱생명과학 1.2 하림 1.3 OCI 머티리얼즈 1.0 KG 모빌리언스 1.0 블루콤 1.0 나스미디어 1.3 CJ 오쇼핑 1.0 위닉스 0.9 씨젠 1.0 KT 뮤직 1.2 오스템임플란트 0.9 인터파크 0.8 차바이오텍 1.0 솔브레인 1.2 삼천당제약 0.9 국보디자인 0.8 원익IPS 1.0 에이씨티 1.1 자료: KOSCOM
  • 11. 11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302.8 2.5 NAVER 64.1 -7.4 LG 화학 76.0 -0.9 기업은행 177.5 -2.2 기업은행 162.1 -2.2 LG화학 45.4 -0.9 우리투자증권 51.0 8.8 삼성전자 129.0 2.5 현대차 155.1 -1.1 현대중공업 26.7 0.9 삼성전자우 41.5 0.9 현대차 76.4 -1.1 기아차 65.3 0.5 우리투자증권 23.9 8.8 LG 생활건강 40.9 3.7 NAVER 71.8 -7.4 삼성SDI 56.4 -4.0 삼성전자우 21.2 0.9 현대모비스 32.7 -2.3 삼성SDI 59.8 -4.0 하나금융지주 49.9 2.3 현대차2우B 20.5 0.3 SK 하이닉스 30.7 1.5 엔씨소프트 59.1 -4.0 LG 전자 42.0 0.7 SK텔레콤 19.7 2.5 SK 텔레콤 23.4 2.5 대림산업 46.2 -5.2 POSCO 30.6 4.3 현대글로비스 18.9 -3.3 LG 디스플레이 21.0 1.1 LG전자 38.1 0.7 KB 금융 24.7 0.8 아모레퍼시픽 18.6 -0.4 우리금융 20.7 -1.2 CJ제일제당 32.5 -4.6 한국타이어 23.3 3.3 OCI 17.6 0.9 효성 17.6 4.7 미래에셋증권 28.7 -11.8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21 7/18 7/17 7/16 7/15 07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90.5 115.7 247.3 146.5 270.3 2,107 5,001 대만 7.9 39.4 -78.3 38.8 94.2 588 10,677 인도 -- -- 309.2 105.9 -0.1 1,796 11,772 태국 17.5 24.8 58.0 41.0 49.5 529 -802 인도네시아 -2.0 40.7 45.3 74.5 22.3 1,032 4,862 필리핀 -17.9 -1.1 -4.0 0.0 3.1 31 1,043 베트남 0.6 -1.3 3.4 1.1 -3.7 5 28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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