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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ELS가 주가 바닥을 만들기도 한다 - 3월 POSCO와 삼성증권 바닥은 ELS가 만들었음. - 현재 얇아진 시장 수급 지난 3월과 유사. KOSPI 하단 1950p로 견조해 낙인 이슈 발생시 개별 종목 추세적 하락 시발점 가능성 낮음. - ELS 부담은 (1) 만기 부담과 (2) 낙인 부담으로 구분됨. - 5월, 6월 만기 부담이 큰 종목은 현대중공업, OCI, 두산인프라코어 등. - 낙인 부담이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 GS, 삼성중공업 등. 낙인 이슈 발생 종목 관심 가져볼 만한 시점.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세아베스틸: 1Q실적 예상치 부합, 2Q에도 이익모멘텀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1Q14 영업이익은 출하량 증가로 턴어라운드 성공하며 컨센서스 부합 - 2Q14에도 특수강 출하호조로 실적개선 지속 전망, 대형단조 적자폭 추가축소 기대 - 배당수익률 3.4%, 12mf PBR 0.62X(ROE 8.0%)로 여전히 valuation 매력 존재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롯데케미칼: 2015년까지 Cycle에서보면 좋은 매수 기회 - 투자의견 BUY, TP 24만원(하향, 기존 26만원) 제시 - 1Q14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하회. 다만, Aromatic부문 개선은 긍정적인 부분 - 2Q14 영업이익 대폭 개선 전망. Aromatic 적자축소 및 타이탄 정기보수 효과 제거 영향 - 2015년까지 Cycle에서 보면 좋은 매수 기회. 화학업종 Top Pick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스카이라이프: 가입자 전망 유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1Q14 영업이익 322억원, 컨센서스 소폭 상회. 가입자 성과는 부진하나 이익 성과는 우수 - 2Q14 이후 해지율 안정화와 KT와의 협업 개선으로 월 3~4만명 수준의 순증규모 회복 전망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LGU+: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1Q14 영업이익 1,132억원, 컨센서스 소폭 하회.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으로 이익 감소했으나, 사상 최장 기 간의 영업정지 영향으로 연간 마케팅 비용 증가는 5.5%로 크지 않을 것 - 가입자 증가 둔화. 보조금을 통한 가입자 유치가 아닌,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통해 자사 가입자의 ARPU 상 승을 이끌어줄 수 있는 전략 필요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 2. 2 코웨이: 요리보고 조리봐도 탄탄하다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2만원 상향 - 1Q14 영업이익 898억원(+29.7%)으로 당사 추정치 5%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 2Q14부터 기능 강화돤 신제품 출시 및 채널확대로 계정 확대, 2014년도 두자리수 영업이익 성장 전망 -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 성장이 가능한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 2014년 연말 배당금 1,700원 예상하나 확대 가능성 있음. 고배당 정책 유지에도 2016년 순현금 구조 전환 기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ELS가 주가 바닥을 만들기도 한다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POSCO와 삼성증권 ELS가 바닥 만들어 - KOSPI가 1900p 초반까지 하락했던 3월 개별 종목 ELS 낙인(Knock-in)에 대한 이슈 있었음 - 지수 하락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약화된 상태에서 ELS 낙인 물량 출회는 개별 종목 주가에 상당한 부담. 실제 낙인이 발생한 일부 종목(포스코, 삼성증권 등)은 큰 폭으로 하락. 하지만 낙인 효과로 인 한 하락은 오히려 주가 바닥을 만듬.. 물량 부담 해소라는 불활실성이 해소되었기 때문 - 금융투자의 ELS관련 매매 패턴은 낙인 구간 도달 전까지 ‘주가 하락시 매수, 주가 상승시 매도’를 반복하는 것. 낙인에 따른 헤지 물량 출회시 기술적 지표를 통해 ‘낙인 물량 출회 – 단기 바닥’에 대 한 어느정도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다이버전스’라는게 있는데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됨 ※ 3월과 유사한 상황. ELS 낙인 주목 - 종목형 ELS 수요가 낮아져 금융 투자 매수 여력 감소. 금융 투자 매도 기조 유지는 ELS 관련 개별 종목에 부담으로 작용. 이유는 시장의 얇아진 수급 때문. 최근 20일 KOSPI 평균 거래대금이 3.6조 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일 거래대금은 2.8조원을 기록. - KOSPI 예상 하단은 1950p로 지수 자체의 하락 리스크는 커보이지 않음.. 1960p 이하에서 유입되 는 주식형 펀드와 연기금 매수도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 따라서 ELS 낙인 관련 물량이 출회된 다면 종목별로는 또 한 번의 매수 기회가 될 것 ※ 종목별 ELS 물량 부담은? - 4월말 현재 낙인 부담이 큰 종목은 SK이노베이션, GS, 삼성중공업 등. 낙인 부담 금액은 (1) 발행가 대비 40~50% 하락한 ELS를 선별하여 (2) 낙인시 예상되는 헤지 물량을 추정. 두 종목을 기초자 산으로 하는 ELS는 채권, 종목A, 종목B를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 상태에서 특정 종목 하락시 다른 자산을 팔아 하락 종목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헤지. 헤지 물량은 전체 발행금액의 30%정도로 추정 - 만기 부담 종목은 현대중공업, OCI, 두산인프라코어 등으로 이들 종목은 ELS 만기 도래에 따라 매 도해야하는 금융투자 수급 부담에 노출. 낙인 상태에 있는 ELS(50%이상 하락)는 낙인 종목만 현재 평가 금액만큼 보유하기 때문에 만기 물량 부담은 발행 금액을 50% 정도로 추정. 그림 1. 낙인 부담과 만기 부담 종목 만기부담(5,6월) 낙인 부담 거래대금 (a+b)*0.5 v*0.3 일평균(백만) 60%이상(a) 50~60%(b) 40~50%(c) 30~40%(d) SK이노베이션 - 98,926 37,682 - - 329,754 24,221 GS - 60,044 10,912 - - 200,146 45,600 삼성증권 18,000 44,532 18,919 - 36,000 148,439 - LG화학 6,560 35,988 55,857 - 13,119 119,959 - 두산중공업 - 12,590 16,127 - - 41,966 16,450 삼성중공업 - 12,000 56,387 - - 40,000 101,576 대우증권 24,403 10,797 9,969 - 48,805 35,991 - 두산인프라코어 34,754 5,365 20,155 - 69,508 17,884 - 제일모직 6,384 4,673 23,861 - 12,768 15,575 - POSCO - 900 64,390 - - 3,000 339,189 우리투자증권 9,695 722 6,563 - 19,390 2,407 - 현대중공업 122,215 - 47,897 11,368 233,062 - - OCI 55,176 - 38,143 15,547 94,805 - - 현대상선 34,500 - 36,398 68,999 - - - GS건설 34,500 - 31,923 68,999 - - - 발행가 대비 하락률별 발행금액(백만) 종목명 자료: KOSCOM,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4. 4 Results Comment 세아베스틸 (001430) 1Q실적 예상치 부합, 2Q에도 이익모멘텀 지속 이종형 769.3069 jhlee76@daishin.com 최서연 769.3345 choi0409@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 유지 현재주가 (14.04.28) 26,600 철강금속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1Q14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3분기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 2Q14에도 특수강 출하호조로 실적개선 지속 전망, 대형단조 적자폭 추가축소 기대 - 배당수익률 3.4%, 12mf PBR 0.62X(ROE 8.0%)로 여전히 valuation 매력 존재 1Q14 영업이익은 출하량 증가로 턴어라운드 성공하며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은 325억원(+13%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3분기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 특수강봉강 판매량은 51.9만톤(+4%QoQ, +11%YoY)으로 비수기에도 양호. 국내 신차출시 효과로 자동차향 수요가 호조를 보였고 부진했던 기계향 수요도 4Q13 이후 점진적으로 회 복되며 특수강봉강 출하증가를 견인 - 대형단조사업부도 대형잉곳을 중심으로 4Q13이후 출하회복 지속, 영업적자는 4Q13 -70억 원 수준에서 1Q14에는 -60억원 이하로 축소된 것으로 추정 - 세전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10% 상회했는데, 일회성 환차익이 주요원인으로 추정 2Q14에도 특수강 출하호조로 실적개선 지속 전망, 대형단조 적자폭 추가축소 기대 - 2Q14 영업이익은 440억원(+36%QoQ, -14%YoY)으로 분기 실적개선 지속될 전망 - 3월말 LF소나타 출시로 여전히 자동차향 수요 호조가 예상되고 기계/건설중장비향 수요도 성수기 진입해 특수강봉강 출하량은 54.6만톤(+5%QoQ, +8%YoY)으로 증가전망 - 1Q14 국내 고철가격 약세로 특수강봉강 롤마진도 1Q14대비 만원내외 개선전망 - 성수기 진입과 조선사 수조회복으로 대형단조사업 출하량도 회복세가 지속되며 2Q14 대형 단조사업 적자폭은 추가축소가 예상됨 배당수익률 3.4%, 12mf PBR 0.62X(ROE 8.0%)로 여전히 valuation 매력 존재 - 동사의 주가는 2/7 21,500원을 저점으로 24% 상승했지만 현 주가는 12mf PER 8.1X, PBR 0.62X에 불과. 3.4%의 배당수익률 감안시 여전히 valuation 매력 존재 - 부진했던 국내 기계/건설중장비 업황의 점진적 회복시그널 보이고 있고, 작년 하반기 국내 조선사 수주회복 이후 동사의 대형단조사업도 출하량이 증가하며 적자폭이 점진적으로 축소 되고 있어 올해 동사는 지난 2년간의 감익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4만원(12mf PBR 0.8X) 유지 KOSPI 1969.26 시가총액 95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8% 자본금(보통주) 21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3,650원 / 21,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9억원 외국인지분율 6.39% 주요주주 세아홀딩스 외 5인 68.96% 국민연금공단 7.2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 13.2 -2.7 -19.1 상대수익률 -1.8 10.2 1.2 -20.2 -30 -25 -20 -15 -10 -5 0 5 10 15 20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13.04 13.07 13.10 14.01 (%)(천원) 세아베스틸(좌) Relative to KOSPI(우)
  • 5. 5 Results Comment 롯데케미칼 (011170) 2015년까지 Cycle에서 보면 좋은 매수 기회 윤재성 769.3362 js 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40,000 하향 현재주가 (14.04.28) 173,500 화학업종 1Q14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하회. 다만, Aromatic부문 개선은 긍정적인 부분 - 1Q14 영업이익 683억원(QoQ -46.9%, YoY -41.8%) 시현. 시장컨센서스 및 당사추정치(각 각 977억원, 971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Olefin부문 및 타이탄이 전분기 대비 각각 40%, 64% 가량 감익. 다만, Aromatic 부문은 적자가 축소(QoQ +281억원) - Olefin부문: 영업이익 963억원(QoQ -40%, YoY -25.3%) 기록. MEG/BD 마진 하락이 이익 감소의 주요인으로 작용. 다만, PE/PP 및 에틸렌/프로필렌은 제품 마진 견조하여 영업이익 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이익기여도를 보임 - Aromatic부문: 영업이익 -332억원(QoQ 적지, YoY 적전). 전분기 대비 적자축소는 1) 원재 료 MX가격 하락 2) PTA 가동률 하향으로 인한 적자물량 감소 3) PIA의 견조한 마진에 기인 - 타이탄: 영업이익 80억원(QoQ -63.6%, YoY 흑전). 2월 한 달간 정기보수로 인한 판매물량 감소 및 생산비용 상승 발생한 영향으로 판단 2Q14 영업이익 대폭 개선 전망. Aromatic 적자축소 및 타이탄 정기보수 효과 제거 영향 - 2Q14 영업이익 1,373억원(QoQ +101%, YoY +97.3%) 추정. 전분기 대비 실적개선의 근거 는 1) Aromatic부문 전분기 대비 255억원 적자축소 2) 타이탄 정기보수 효과 제거로 인한 71억원 개선 3) 납사투입 가격 하락(1Q14 960$/톤 → 2Q14 현재까지 약 930$/톤) 4) 5월 이후 MEG 가격 반등에 따른 이익기여도 상승 5) 견조한 PE/PP 마진 지속을 가정 - Olefin부문: 영업이익 1,298억원(QoQ +34.8%, YoY +32.6%) 예상 - Aromatic부문: 영업이익 -77억원(QoQ 적지, YoY 적지) 추정 - 타이탄: 영업이익 151억원(QoQ +89.4%, YoY 흑전) 전망 2015년까지 Cycle에서 보면 좋은 매수 기회.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투자의견 BUY, TP 24만원(하향, 기존 26만원) 제시. TP는 2014~2015년 평균 BPS에 Target PBR 1.15배 적용(COE 8.4%, 평균 ROE 9.4% 가정). 이익추정 변경에 따라 TP하향 하나, 2015년까지의 Mid-Cycle 진입을 감안하여 투자의견 BUY,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글로벌 에틸렌 가동률은 2013년 86%에서 2015년 88%까지 우상향을 전망. 2014~2015 년 에틸렌 증설 물량은 2013년 초 예상 대비 현저히 감소해 공급부담은 낮음 - 폴리머(PE/PP)의 견조한 시황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며, 현재의 부진한 화섬시황 또한 현재 중국 폴리에스터 가동률(82%)을 감안하면 재고소진→가격상승을 5월 중순 이후 기대할 수 있을 것. 하반기에는 타이어/합성고무 시황 개선으로 BD가격 상승 기대 가능 - 주가의 하방은 16만원 중반(2014~2015년 평균 BPS 207,125원*0.8배)에서 지지될 것. 참 고로, 작년 6월 말 주가 반등시기의 PBR Valuation은 0.7배 수준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4,171 4,067 3,977 3,943 3,898 -6.6 -4.2 4,020 -3.4 3.1 영업이익 117 129 98 97 68 -41.8 -46.9 137 97.3 101.0 순이익 114 -4 72 76 48 -58.4 흑전 107 321.9 125.5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5,903 16,439 16,388 16,394 16,206 -1.1 3.4 -1.4 영업이익 372 487 659 762 638 -16.3 31.1 30.9 순이익 315 288 504 602 503 -16.4 -8.5 74.8 자료: 롯데케미칼,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9.26 시가총액 5,94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1% 자본금(보통주) 17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35,500원 / 128,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63억원 외국인지분율 24.16% 주요주주 롯데물산 외 3인 53.55% 국민연금공단 7.4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7 -16.8 -14.3 4.2 상대수익률 -7.2 -19.0 -10.9 2.9 -20 -10 0 10 20 30 40 50 90 110 130 150 170 190 210 230 250 13.04 13.07 13.10 14.01 (%)(천원) 롯데케미칼(좌) Relative to KOSPI(우)
  • 6. 6 Results Comment 스카이라이프 (053210) 가입자 전망 유효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00 유지 현재주가 (14.04.28) 24,450 미디어업종 1Q14 가입자 성과는 부진. 이익 성과는 우수 - 1Q14 매출액 1,512억원(+1.7% yoy, -2.5% qoq), 영업이익 322억원(-9.0% yoy, +63.5% qoq) 달성 - 1Q14 가입자 순증 3.7만명(1Q13 11.2만명, 4Q13 7.8만명). OTS가 도입된 4Q09 이후 최 저 수준. 해지율은 3.3%로 4Q09 이후 최대 수준 -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심화로 마케팅 비용은 증가추세이나(297억원. +6.7% yoy, -23.8% qoq), 전분기 대비 신규 규모 감소 영향으로 이익은 개선 가입자 전망 유효: 해지율 안정화, KT와의 협업 개선 - 순증 규모가 OTS 도입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가입자 전망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 고 있으나, 2Q14부터는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 1) 해지율 안정화: 통상적으로 유선 상품은 3년 약정으로 계약. 4Q13의 해지율과 1Q14의 해 지율이 3.3%로 OTS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인 이유는, 3년 전인 4Q10과 1Q11의 신규 가입자가 각각 24만명과 23만명으로, 3Q12와 4Q12의 25만명, 27만명을 제외하면 OTS 도입 이후 가 장 많은 신규가입자의 약정 만기가 도래하였기 때문 - 2Q11~2Q12 동안은 신규가입자가 평균 18만명 수준으로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에, 2Q14~2Q15 동안은 해지율이 평균 수준인 2.6%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2) KT와의 협업 개선 가능 - KT 그룹의 2012년과 2013년 월평균 순증은 각각 8.0만명과 7.8만명. 1Q14의 월평균 순증 은 6.3만명이고 3월은 7.5만명 달성. 하지만, OTS 비중이 2012년 60%에 이어 2013년 50% 로 하락하였고, 1Q14에는 23%까지 하락하면서 OTS 순증 규모 감소 - 현재 KT 그룹의 순증 가입자 규모가 유지될 경우, OTS 비중만 2012~2013년 수준으로 회 복되어도 OTS 가입자는 월 3~4만명 증가 가능. 당사 추정 2014년 스카이라이프 가입자 순 증 규모는 45만명(2012년 53만명, 2013년 39만명) - 아직, 유료방송 시장에는 아날로그 가입자 851만명(2월 기준)이라는 기회요인이 있기 때문 에, KT 그룹의 순증 규모는 2015년까지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또한, KT 그룹 내에서 스카이 라이프에게 주어진 목표는 ‘플랫폼 혁신을 통한 UHD 시장 선도’라는 그룹내 미디어 사업의 리 더 역할이므로, KT와의 협업이 지속되면서 OTS 비중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2,257원에 PER 18배 적용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49 155 155 155 151 1.7 -2.5 159 8.0 5.3 영업이익 35 20 30 27 32 -9.0 63.5 33 79.3 2.5 순이익 26 13 23 20 24 -9.4 80.5 25 74.2 5.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551 600 648 678 672 -0.9 8.9 12.0 영업이익 67 99 122 146 142 -2.8 47.3 43.2 순이익 56 73 195 112 108 -3.3 29.2 48.8 자료: 스카이라이프,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PI 1969.26 시가총액 1,16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0% 자본금(보통주) 12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2,550원 / 23,0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56억원 외국인지분율 11.93% 주요주주 케이티 외 1인 50.11% 한국방송공사 6.78%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8 -12.2 -18.0 -38.9 상대수익률 1.4 -14.5 -14.7 -39.6 -60 -50 -40 -30 -20 -10 0 18 23 28 33 38 43 48 13.04 13.07 13.10 14.01 (%)(천원) 스카이라이프(좌) Relative to KOSPI(우)
  • 7. 7 Results Comment LG 유플러스 (032640)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12,000 유지 현재주가 (14.04.28) 10,150 통신서비스업종 1Q14 실적 기대 수준 부합 - 1Q14 매출액 2.78조원(-2.8% yoy, -5.7% qoq), 영업이익 1,132억원(-8.1% yoy, -9.4% qoq) 달성 - 매출 감소 원인은 영업정지(3/13~4/4. 4/27~5/18) 영향으로 단말판매 감소 및 단말기 가 격 하락 때문. 단말 매출은 7,603억원 기록(1Q13 1조원, 4Q13 8,835억원) - 이익 감소 원인은 영업정지 이전에 1~2월 과열 마케팅의 영향으로 마케팅 비용이 5,510억 원으로 증가했기 때문(1Q13 4,500억원, 4Q13 4,770억원. 과열이 심했던 3Q12 5,000억원)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통해 가입자당 매출의 증대 방안 필요 - 미래부 영업정지를 계기로 이동전화 시장은 크게 안정화 되고 있고, LGU+는 2Q14에도 미 래부 영업정지가 지속되며(4/27~5/18), 방통위의 추가 영업정지 14일도 2~3Q 중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1Q에 급격히 증가한 마케팅 비용은 2Q이후 감소 전망. 당사 추정 마케팅 비용은 1.9조원으로 2013년 1.8조원 대비 5.5%의 소폭 증가 전망 - 2014년에도 2013년의 5%에 이어 4.8% 정도의 매출 성장이 예상되고, 1Q 마케팅 과열에 도 불구하고, 사상 최장 기간의 영업정지로 인해 2Q 이후의 비용 통제가 가능하므로, 당사 추 정 2014년 영업이익은 6,300억원으로 2013년대비 16.1%의 양호한 성장이 예상되나, 수익의 기반이 되는 가입자의 증가가 둔화되는 현상은 부정적 - 미래부 이후의 방통위 영업정지가 예정되어있고,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단말기 보조금을 통한 고객 유인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자사 고객의 69%를 LTE로 보유 중이고, 26%는 2G 고객 이어서 LTE로의 전환 유인이 크지 않은 만큼, 수익성이 좋은 LTE 가입자의 증가는 둔화 될 것으로 전망 - 기회 요인은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통한 ARPU 자체의 증대: 4/2에 출시한 LTE 무제한 데 이터 요금제는 현재 15만명이 사용 중이고, 8만원 이상의 고객이 8만원으로 하향 조정한 경우 는 40%, 반면 8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경우는 60%이기 때문에, 현 추세로 가입자 규모가 증가 하면 ARPU 상승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1,109원에 PER 10배(이통 3사 동일 적용) 적용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2,860 2,948 2,915 3,035 2,780 -2.8 -5.7 3,053 10.5 9.8 영업이익 123 125 126 116 113 -8.1 -9.4 214 48.0 89.4 순이익 74 48 71 59 27 -63.9 -44.0 157 92.6 483.8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0,905 11,450 11,871 12,253 12,005 -2.0 5.0 4.8 영업이익 127 542 644 629 629 0.1 327.7 16.1 순이익 -60 279 378 377 388 2.8 흑전 38.8 자료: LG유플러스,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PI 1969.26 시가총액 4,43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8% 자본금(보통주) 2,57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3,750원 / 9,43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94억원 외국인지분율 27.59% 주요주주 LG 외 2인 36.11% 한국전력공사 8.8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3 -3.3 -18.1 7.6 상대수익률 -2.8 -5.9 -14.9 6.3 -10 0 10 20 30 40 50 8 9 10 11 12 13 14 13.04 13.07 13.10 14.01 (%)(천원) LG유플러스(좌) Relative to KOSPI(우)
  • 8. 8 Results Comment 코웨이 (021240) 요리보고 조리봐도 탄탄하다.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 상향 현재주가 (14.04.28) 79,000 기타서비스업종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실적 확인 - 1분기 매출 4,948억원(+6.4% YoY), 영업이익 898억원(+29.7% YoY), 순이익 661억원 (-17.6% YoY).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5%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 소비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1분기에 렌탈 만기도래 계정이 크게 증가해 다소 불리한 영업환 경이었음에도 주력인 렌탈사업 4.6% 성장, 수출과 화장품 각각 43.6%, 17.4%의 높은 성장 - 렌탈폐기손실 축소, 광고선전비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률 18.1% 기록, 영업이익 증가에도 순 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동기 웅진케미칼 매각차익 340억원(세금 반영)의 일 회성 이익 때문이며 순이익도 당사 기존 추정치를 9% 상회하는 호조세 - 연결 매출 5,350억원(+5.4% YoY), 영업이익 903억원(+29.5% YoY)으로 연결시 영업이익 5 억원 증가. 중국법인 구조조정 마무리 후 환경가전 호조로 매출 증가하고 손실 축소, 말레이 시아와 미국 법인 호조 지속 신제품 출시 및 채널확대로 계정 증가 강화, 2014년도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 - 2분기부터 제습기, 청정기, 정수기, 매트리스 등 기능 강화된 신제품 출시 및 프로모션 강화 예상, 가격인상에 따른 물량 저항이 감소하고 렌탈만기 도래 계정도 1분기 대비 감소 예상되 어 렌탈 계정 증가세 확대되며 주력인 렌탈 5%대 성장 기대 - 일시불 매출은 제습기, 청정기 판매확대로 2분기 감소폭 축소 후 기저 낮아지는 3분기부터 성장세 전환 기대, 홈쇼핑 채널 확대 등으로 화장품 고성장, 중국을 중심으로 한 ODM 매출 과 해외법인향 매출도 높은 성장 지속 예상 - 2014년 매출 6.2% 성장,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투자 충분히 반영해도 영업이익 11.2% 성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2만원 상향, 돋보이는 투자지표 대비 밸류에이션 부 담 높지 않음. - 투자의견 매수 유지, EPS 상향과 시점 변경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 11만원으로 2만원 상향. 목표주가의 12M Fwd implied PER 은 29.5x. 실적 안정성, 수익성, 현금흐름, 주주우선 정책 등에 있어 소비재 Peer 내 최상위임임을 감안할 때 Peer 대비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 성장이 가능한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 사모펀드 인수 후 조직 의 유연성과 의사결정의 합리성 및 효율성 증대되며 수익성뿐 아니라 현금흐름 크게 개선, 해외사업 및 홈케어 사업 확대 등으로 중장기 성장 위한‘ 플랫폼’ 확장 노력도 지속 전망 - 대폭 강화된 영업활동 현금흐름에도 투자부담 여전히 낮아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 확대 등 주주우선 정책 지속 전망. 2014년 연말 배당금 1,700원 예상하나 확대 가능성 있음. 고배당 정책 유지에도 2016년 순현금 구조 전환 기대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465 482 498 495 495 6.4 2.6 527 6.1 6.6 영업이익 69 88 85 90 90 29.7 2.5 91 15.1 1.7 순이익 80 50 69 67 67 -16.9 32.7 65 8.0 -1.8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807 1,934 2,112 2,054 2,054 0.0 7.0 6.2 영업이익 228 333 374 372 371 -0.3 46.3 11.2 순이익 120 253 277 266 267 0.2 111.4 5.3 자료: 코웨이,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9.26 시가총액 6,09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2% 자본금(보통주) 4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2,900원 / 50,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39억원 외국인지분율 53.99% 주요주주 코웨이홀딩스 외 12인 30.99% 우리은행 5.8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8.1 21.5 33.9 41.8 상대수익률 8.7 18.3 39.3 40.1 -10 0 10 20 30 40 50 45 50 55 60 65 70 75 80 85 13.04 13.07 13.10 14.01 (%)(천원) 코웨이(좌) Relative to KOSPI(우)
  • 9. 9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4/28 4/25 4/24 4/23 4/22 04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51.1 199.9 50.2 19.6 -92.2 -748 1,397 외국인 -128.6 36.6 70.6 251.5 102.7 2,986 -523 기관계 73.8 -255.6 -121.1 34.3 11.3 -1,908 -860 금융투자 27.5 -16.6 -0.1 -36.9 16.5 -617 -2,693 보험 -25.6 -6.3 -4.1 3.1 44.1 -26 416 투신 -26.6 -99.7 -117.3 -36.7 -34.0 -1,371 -208 은행 -6.5 -136.1 -7.3 -8.7 -29.7 -369 -719 기타금융 3.0 -1.0 0.3 -3.8 -76.0 -137 -198 연기금 63.5 -7.0 -7.7 108.0 62.0 499 2,342 사모펀드 33.3 6.8 23.9 12.0 23.1 25 55 국가지자체 5.2 4.2 -8.8 -2.8 5.3 87 145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KT 17.4 KB 금융 35.4 삼성중공업 15.4 KT 9.6 한국전력 12.5 현대차 32.7 LG 화학 13.9 한국전력 8.7 SK 하이닉스 10.1 NAVER 32.5 고려아연 13.1 현대중공업 8.0 고려아연 7.0 LG 화학 20.3 현대위아 11.9 삼성전기 6.3 신한지주 5.8 삼성중공업 14.7 현대차 10.3 현대모비스 6.1 현대건설 5.5 우리금융 14.7 한국타이어 9.6 우리금융 6.1 롯데케미칼 5.2 한화케미칼 7.3 OCI 5.9 롯데케미칼 5.6 현대모비스 3.7 SK 텔레콤 6.5 기아차 5.9 신한지주 3.7 현대하이스코 3.4 현대중공업 5.5 한화케미칼 5.2 두산중공업 3.6 대우조선해양 2.8 삼성생명 5.4 제일기획 5.1 현대하이스코 3.4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모다정보통신 2.1 메디톡스 1.9 젬백스 2.6 루멘스 2.8 파라다이스 1.9 서울반도체 1.8 파트론 1.9 에스엠 2.2 삼천리자전거 1.9 다음 1.2 유진테크 1.9 성우하이텍 2.0 파트론 1.7 성우하이텍 1.0 CJ E&M 1.3 인터파크 1.9 스맥 1.7 위메이드 0.9 다음 1.1 파라다이스 1.6 CJ E&M 1.6 GS 홈쇼핑 0.8 삼천리자전거 1.0 GS 홈쇼핑 1.4 루멘스 1.6 에스에프에이 0.8 MDS 테크 0.9 삼영이엔씨 1.2 코콤 1.1 코엔텍 0.7 코나아이 0.9 오디텍 1.1 유진테크 1.1 세운메디칼 0.7 아트라스BX 0.8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9 토비스 1.0 아트라스BX 0.7 하림 0.8 차바이오앤 0.9 자료: KOSCOM
  • 10. 10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319.6 0.9 한화케미칼 116.7 4.6 삼성생명 141.2 -2.9 삼성전자 84.4 0.9 SK 하이닉스 308.4 1.8 삼성중공업 108.8 -7.9 NAVER 64.1 -7.4 현대중공업 63.3 -3.8 삼성생명 123.0 -2.9 NAVER 89.9 -7.4 한화케미칼 50.6 4.6 KB금융 53.5 -3.4 KT 62.5 2.2 현대차 51.2 -4.7 LG 생활건강 46.3 -1.3 신한지주 50.7 -4.2 한국전력 44.8 -2.3 삼성전자우 42.2 0.1 LG 화학 45.0 -4.2 롯데케미칼 46.2 -5.7 신한지주 34.7 -4.2 LG생활건강 42.1 -1.3 삼성전자우 43.1 0.1 삼성중공업 43.1 -7.9 롯데쇼핑 26.7 -1.9 KB금융 33.2 -3.4 OCI 38.5 5.7 롯데쇼핑 37.3 -1.9 LG 디스플레이 21.7 -3.3 LG화학 32.4 -4.2 만도 33.5 1.2 KT 31.4 2.2 기아차 20.9 -2.5 현대백화점 31.1 -5.0 현대위아 32.3 3.0 SK이노베이션 28.8 -5.5 삼성엔지니어링 17.3 -3.0 기업은행 29.3 -3.1 기업은행 23.6 -3.1 POSCO 28.6 -3.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4/28 4/25 4/24 4/23 4/22 04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06.2 29.5 65.2 250.6 124.3 3,070 367 대만 139.3 255.6 180.3 182.2 107.6 3,263 6,239 인도 -- 42.1 0.0 137.7 30.8 966 5,051 태국 4.8 27.7 -3.9 50.9 58.4 447 -182 인도네시아 -32.4 -1.5 2.5 39.3 88.0 823 2,951 필리핀 20.9 2.9 29.3 17.9 60.2 324 717 베트남 0.2 1.7 0.8 3.7 3.3 74 114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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