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417

680
-1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680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2
Actions
Shares
0
Downloads
0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417

  1. 1.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신흥국에서도 선택과 집중 필요 - 신흥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 국면은 5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 이제 중요한 것은 신흥국내에서 어떤 국가 를 선택하느냐. 지역/국가별 과열 시그널이 감지되고 있어 신흥국 내에서도 차별화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 기 때문. -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등을 감안했을 때 향후 신흥국 증시의 상승국면에는 이머징 아시아 증시가 중 심에 설 전망. 라틴 아메리카는 중단기 과열권에 진입했고, 이머징 아시아 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여 전하다는 판단 - 이머징 아시아 증시 중에서도 대만(최선호, IT, 금융), 인도(경기소비재, 금융, 에너지, 유틸리티), 인도네시아 (유틸리티, 에너지), 한국(IT,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증시의 매력도가 높음.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조선업: Drillship 발주시장 Update (용선현황 포함) - Oil Major의 Capex 감소와 높은 용선 미확보 비율로 2014년에도 Drillship 발주 약세 지속 - 조선 대형3사 2분기만 보면 약세 지속, 2014년 상반기까지 보면 저점 매수 구간 - 우선 추천주 : 대우조선(매수, 목표주가 45,000원), 현대중(매수, 목표주가 280,000원)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캐피탈: 지금은 캐피탈사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시기 -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 개시 - 캐피탈사는 경기개선 및 자동차판매의 수혜주. 대손 안정화 및 이자비용률 하락으로 이익확대가능성 증가 - 펀더멘털 기대감 강화, 시장 성장 및 경쟁 완화되는 우호적 영업환경이 전망되어 주가 재반등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 단기 선호주는 KB캐피탈. 중장기 투자종목으로 아주캐피탈 제시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KB캐피탈: 연계영업 전량 소멸에도 이익규모 증가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KB금융 피인수 이후 연계영업 전량 소멸, 영업자산 0% 성장을 가정하더라도 2014년 순익은 575억원으로 전년대비 6.2% 증가, ROA 1.45% 유지 - 마힌드라 JV는 내구재할부금융 이상으로 매력적. Captive 제조사 보유 효과 - KB와 시너지확대 기대. 보수적 성장 및 충당금 확대 가능성과, 적은 유통주식수는 리스크 요인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아주캐피탈: 더 강해진 실적 기대감. Valuation 상승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700원 제시 - 자회사 이익규모 전년수준 유지, 건전성 개선으로 2014년 ROE 4.2%로 전년대비 1.5%p 개선 - 건전성 지표 하향 안정세는 하반기로 갈수록 뚜렷해질 전망. 2015년 양적 질적으로 동시에 개선된 실적 시현 가능 - 상대적으로 풍부한 유통물량도 매력 요인. M&A 이슈 향방 주목 및 펀더멘털에 기반한 중장기적 접근 필요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2. 2. 2 투자포커스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신흥국에서도 선택과 집중 필요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신흥국 증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 글로벌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 매력도라는 카드를 투자전략의 기준으로 제시.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었고, 중국의 정책 기대감이 유효함을 감안할 때 5월 중순까지는 이 카드가 유효할 전망. 이제 중요한 것은 신흥국, 그 중에서도 어떤 국가를 선택하느냐. 지역/국가별 과열 시그널이 감 지되고 있어 신흥국 내에서도 차별화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신흥국 증시의 중심은 이머징 아시아로... 향후 신흥국 증시의 상승국면에는 이머징 아시아 증시가 중심에 설 전망. 그동안 신흥국 증시의 분위기 반전을 주도했던 라틴 아메리카는 중단기 과열권에 진입. 반면, 이 머징 아시아 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여전. 지역별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의 괴리는 글 로벌 유동성의 변화로 이어짐. 이머징 아시아 증시로 글로벌 유동성 유입은 이제 막 시작. ※ 이머징 아시아 ⇒ 최선호 : 대만, 유망 : 인도, 인도네시아, 주목 : 한국 밸류에이션매력도와 EPS 전망치를 모두 감안해 봤을 때 이머징 아시아에서 최선호 국가는 대 만. 밸류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EPS 전망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 차선호 유망 국가로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한편, 한국은 이익 전망치의 턴어라운드 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 가장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상황에서 이익 개선세만 가시화된다면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에 속도를 더할 수 있기 때문. ※ 국가별 업종 매력도 분석 최근 신흥국 증시의 반등을 주도한 업종은 금융, 소재, 에너지 업종.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뿐만 아니라 이익 개선 및 턴어라운드가 뒷받침되고 있음. 이머징 아시아에서의 유망 국가별 주 목할 업종은 다음과 같음. 향후 이머징 아시아, 국가별 지수의 향배에 있어 이들 업종을 주목. 대만 : IT, 금융, 인도 :경기소비재, 금융과 에너지, 유틸리티, 인도네시아 : 유틸리티, 에너지, 한 국 : IT,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업종. 그림 1. 신흥국과 글로벌 증시 간의 60일 수익률 차이 그림 2. 이머징 아시아 국가별 글로벌 대비 밸류에이션 괴리율 -15 -10 -5 0 5 10 15 11.1 11.3 11.5 11.7 11.9 11.11 12.1 12.3 12.5 12.7 12.9 12.11 13.1 13.3 13.5 13.7 13.9 13.11 14.1 14.3 이머징 증시 2000년 이후 평균 +1표준편차 +2표준편차 -1표준편차 -2표준편차 (%p) CHINA PHILIPPIN MALAYSIA THAILAND TAIWAN KOREA INDONE INDIA -40 -30 -20 -10 0 10 20 30 -50 -40 -30 -20 -10 0 10 20 30 (MSCI AC World 대비 12개월 Fwd PBR 상대 괴리율) (MSCI AC World 대비 12개월 Fwd PER 상대 괴리율) 밸류에이션 부담 국가 밸류에이션 매력 국가 주: 신흥국은 MSCI EM, 글로벌은 MSCI AC World. 두지역별 60일수익률의 차이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MSCI 기준 글로벌 대비 국가별 12개월 Fwd PER / PBR 괴리율 산출. (+)권은 지수대비 프리미 엄영역에 위치해있음을, (-)권은지수대비 디스카운트영역에 위치해있음을 시사 자료: Thomson Reuter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3. 3 Issue & News 조선업 Drillship 발주 시장 Update(용선현황 포함)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1) 투자포인트 - Oil Major의 Capex 감소와 높은 용선 미확보 비율로 2014년에도 Drillship 발주 약세 지속 - 조선 대형3사 2분기만 보면 약세 지속, 2014년 상반기까지 보면 저점 매수 구간 - 우선 추천주 : 대우조선(매수, 목표주가 45,000원), 현대중(매수, 목표주가 280,000원) 2) Drillship 시장 동향 : 전세계 잔량(브라질 물량 제외) 중, 62%가 용선 미확보 - Drillship 발주 약세 지속 : 대형3사 2011년 26기 수주 -> 2014년 9기 예상 * Oil Major의 Capex 감축 + 여전히 높은 용선 미확보 물량(전체의 62%가 용선 미확보) * 싱가폴 조선소의 Drillship 시장 신규 진입(2014.2월)로 점유율 하락까지 겹쳐 * Oil Major의 Capex 감축 배경 : 원유 생산량 정체 + 유가 정체 + 비용 상승 - 여전히 높은 용선 미확보 비율 : 전세계 Drillship 잔량(45기)의 62%가 용선 미확보 * 2014년 인도 예정 Drillship의 50%(11기, 브라질 발주물량 제외)가 용선 미확보 * Oil Major의 Capex 감축 움직임이 시작된 2013년 하반기 이후, Drillship의 용선 계약 크게 둔화 - 심해시추선(Drillship, Semi-Rig) 발주업체 움직임 : * 용선 미확보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추가 선박 발주(투기) 주저하는 상황 * Oil Major 또한 Capex를 줄이는 상황에서 용선 입찰 계획도 많지 않은 상황 - Oil Major의 Capex 증가 시점이 Drillship 발주 증가 시점일 것으로 추정 * Capex 증가 전환 시점으로 2015년 하반기 이후 추정 * 2015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심해유전 투자의 회수가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 3) 조선사 영향 및 주가 전망 - 심해시추선 발주 시장 침체에 따른 조선사 영향 * 한국 대형3사 2014년 시추선 수주, 2013년 대비 28억불(5기) 감소 예상 * 조선사별로는 Drillship 수주 비중이 높은 삼성중의 부정적 영향 커 (2011~2013 합계 수주에서 Drillship 비중 : 현대중 18%, 삼성중 35%, 대우조선 17%) - 2분기 조선주는 약세 예상, 그러나 2015년 상반기까지 길게 보면 저점 매수 구간 * 2분기 조선주 약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2분기는 Yamal LNG 수주로 1분기 보다 수주 증가가 예상되나 Yamal LNG를 제외하면 1분기에 이어 수주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며 * 조선사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기대치 하회가 예상되기 때문 - 2014년 상반기까지 보면 2분기는 저가 매수 기회 * 우선 추천주 : 대우조선(매수, 목표주가 45,000원), 현대중(매수, 목표주가 280,000원) * 생각하는 저점 주가 : 대우조선 30,000원(PBR 1.1배), 현대중 200,000원(PB 0.9배) * 2015년에는 FLNG로 대형3사 수주가 크게 상승 반전 예상 * 또한 2015년에는 2013년 하반기 선가 상승으로 현대중공업 실적도 상승 반전 예상 * 삼성중공업은 실적 약세가 201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2015년 FLNG 수주 증가 시, 상승 전환 예상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현대중공업 Buy 280,000원 삼성중공업 Buy 43,000원 대우조선해양 Buy 45,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5 -8.0 -21.0 14.8 상대수익률 2.4 -10.4 -20.1 10.7 -10 0 10 20 30 40 80 90 100 110 120 130 140 150 13.04 13.07 13.10 14.01 14.04 (%)(pt) 조선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4. 4. 4 캐피탈 지금은 캐피탈사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시기 ‘캐피탈사’들에 대한 우려 일변도의 시각. 그게 다일까? - ‘산업 성숙기 진입. 성장성 둔화 및 참여자 증가로 경쟁 심화, 은행 및 카드사의 시장 잠식 우려’ - 최근 캐피탈사 관련 언론보도와 연구자료들은 하나같이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일색 - 이러한 판단은 사업영역이 각기 다른 48개 할부리스사들을 통합하여 분석했기 때문으로 판단 - 커버리지 회사인 ‘KB캐피탈과 아주캐피탈의 입장에서도 같은 결론이 나올까?’ 본 보고서는 이러 한 궁금증에서 출발. 제목에도 드러나 있듯이, 우리의 의견은 ‘아니다’ 라고 판단 - 2014년 경기개선, 자동차판매 증가에 따른 자동차금융 시장규모 성장과 현대캐피탈 및 신생 캐 피탈사들의 영업강도 완화에 따라 KB캐피탈과 아주캐피탈의 성장 기회가 도래할 전망 캐피탈사의 투자매력: 경기개선 및 자동차판매 증가의 수혜업종 - 2014년 경기 개선세 및 자동차 판매대수 증가율 양호. 자동차금융 시장규모는 4.1% 증가할 전 망. 시장점유율에 기반하여 자동차금융 시장규모 증가가 영업자산 확대로 직결되는 사업구조 - 취급수수료 폐지에 따른 영업수익률 하락폭은 축소될 전망. KB캐피탈과 아주캐피탈은 네트워크 판매망을 확보하여 영업수익률 하락도 제한적 - 대손비용률 안정화 및 고금리채권 리프라이싱에 따른 이자비용률 하락으로 이익확대가능성 증가 2013년 상반기 캐피탈사는 KOSPI를 49%p 초과상승. 현 주가부진은 불확실성에 기인 - 2013년 상반기 KB캐피탈과 아주캐피탈은 KOSPI를 각각 49%p씩 초과상승 - 당시 시장을 주도했던 중소형주 랠리와 맞물려 1) 금융주 내에서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 2) 2013년 실적개선 기대감, 3) 2분기 은행주의 부진에 따른 대안주 역할이 부각되었기 때문 - 하반기 이후 KB캐피탈의 대주주 변경이후 불확실성, 아주캐피탈의 실적기대감 소멸로 주가 하락 - 현재 불확실성 다소 해소, 실적기대감은 더욱 강화. 캐피탈사에 다시한번 주목해야할 시기 펀더멘털 기대감 강화, 우호적 영업환경 전개로 재반등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 KB캐피탈의 수익창출력 점검을 위한 2014년 연계영업 전량소멸, 영업자산 0% 성장 가정에도 예 상 순이익은 575억원(+6.2% YoY)으로 마힌드라 JV 등 호재 반영시 추정치 상향 여지 높음 - 아주캐피탈은 자회사 흑자규모 유지, 건전성 개선에 따라 2014년 지배지분 순이익 286억원 (+75.1% YoY) 추정. 건전성 개선세가 하반기로 갈수록 뚜렷해져 2015년 성장 본격화될 전망 - 시장규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대캐피탈 및 신생 캐피탈사들의 영업강도 약화로 경쟁 완화 예상 - 타금융권의 시장잠식 가능성도 제한적으로 KB캐피탈과 아주캐피탈의 성장기회 도래했다는 판단. - 은행주 1분기 실적기대감 약화. 작년과 마찬가지로 캐피탈사에 대한 관심이 부각될 수 있는 상황 단기 선호주는 KB캐피탈. 중장기 투자종목으로 아주캐피탈 제시 - KB캐피탈(021960 K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원 제시 (상승여력 38.3%) - 아주캐피탈(033660 K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700원 제시 (상승여력 20.5%) - KB캐피탈의 KB금융 피인수 이후 단기적인 실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 현 PBR은 0.96배로 최근 하락에 따라 valuation 매력이 높아진 주가 수준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개선 기대감이 더욱 강해질 아주캐피탈을 중장기 선호주로 제시 - KB캐피탈의 대주주 변경에 따른 보수적 성장 및 충당금 적립 확대 가능성은 리스크요인 - 아주캐피탈은 최대주주의 지분매각 검토 보도로 주가가 급등. 미정된 사항이 많아 펀더멘털에 기 반한 접근이 필요 김한이 02.769.3789 haneykim@daishin.com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신규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KB캐피탈 Buy 28,000원 아주캐피탈 Buy 6,7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2 6.9 0.8 0.9 상대수익률 -3.4 4.8 3.3 -2.8 -5 0 5 10 15 20 25 30 80 85 90 95 100 105 110 115 120 125 13.04 13.07 13.10 14.01 14.04 (%)(pt) 캐피탈업(좌) Ralative to KOSPI(우)
  5. 5. 5 Initiation KB 캐피탈 (021960) 연계영업 전량 소멸에도 이익규모 증가 가능 김한이 02.769.3789 haneykim@daishin.com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신규 목표주가 28,000 신규 현재주가 (14.04.16) 20,250 기타금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 28,000원은 2014F BPS에 Target PBR 1.3x를 적용 - 2013년 7월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 발표 이후 PBR 1.4x에서 1.0x로 하락. KB금융 피인수로 중 장기적 시너지 확대가 기대되나 단기 불확실성에 호재가 가려졌다고 판단 - 2014년 우리금융과의 연계영업규모 전량 소멸 및 영업자산 0% 성장한다는 극단적 가정에도 이자비용률, 대손비용률 하락으로 당기순익 575억원, ROA 1.45% 유지가능 - 대주주변경에 따른 보수적 성장기조 추진 가능성은 위험요인이나 중장기적 접근 필요 - 현 PBR 1.0x는 2014F ROE 13.3%, ROA 1.45%의 우수한 수익성 대비 저평가 연계영업 전량 소멸해도 2014년 순익은 6.2% 증가, ROA 1.45% 유지 - 후쿠시마 원전 사고 전후 비교시 전세계 원전 감소는 제한적 순이익은 2014년 575억원, 2015 년 615억원, 2016년 695억원 추정 - 우리금융과의 연계영업실적이 2014년 전량소멸 후 2015년 50% 회복, 상환률은 유지되어 영 업자산 성장률이 0%, 충당금 적립은 현 수준을 유지한다는 보수적 가정에도 - 1) 2014년 자동차금융 시장 성장, 2) 고금리 회사채 차환효과로 이자비용률 하락, 3) 자산성장 둔화에 따른 대손상각비 증가폭 축소로 570억원대 순이익 달성 가능할 전망 - 2014F ROA는 1.45%로 유지, ROE는 자본증가로 인해 13.3%로 소폭 하락 마힌드라 JV는 내구재할부금융 이상으로 매력적. Captive 제조사 보유 효과 - 내구재할부금융은 수익원 다각화 측면에서 매력적이나 3분기말 기준 영업자산대비 비중은 0.7%에 불과하여 이익기여도는 아직 미미한 수준 - 쌍용차 대주주인 마힌드라그룹 자회사 마힌드라파이낸셜과의 JV는 현대캐피탈-현대기아차와 같은 captive 채널이 생기는 효과 - 쌍용차 판매실적의 50%를 취급한다고 가정시 동일 조건 내에서 2014년 영업자산 성장률은 10.3%, 순이익은 현 추정치 575억에서 620억원 이상으로 증가 가능 KB와 시너지확대 기대. 보수적 성장기조 가능성, 적은 유통주식수는 리스크 요인 - 국내 최다 영업점포 보유, 소매금융에 강한 KB와 연계영업이 본격화된다면 연계영업 규모는 현 우리금융 내에서보다 더욱 확대될 수 있음. 향후 신용등급상승도 기대 가능 - 다만 KB금융의 완전자회사화 가능성에 따라 성장여력에 미달하는 보수적 성장 및 선제적인 충 당금 적립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 2007년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화 및 잔여지 분 공개매수 기대감에 따른 주가 급등과는 다른 경우 - 유통주식수가 2013년 9월말 기준 9.5%에 불과. 낮은 유동성은 디스카운트 요인 KOSPI 1,992.21 시가총액 43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4% 자본금(보통주) 107.5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6,700원 / 18,8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57백만원 외국인지분율 3.91% 주요주주 KB금융 52.0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0 -8.2 -3.1 -6.7 상대수익률 -3.7 -12.0 -5.6 -4.9 -20 -10 0 10 20 15 18 21 24 27 30 13.04 13.07 13.10 14.01 (%)(천원) KB캐피탈(좌) Relative to KOSPI(우)
  6. 6. 6 Initiation 아주캐피탈 (033660) 더 강해진 실적 기대감. Valuation 상승 기대 김한이 02.769.3789 haneykim@daishin.com 최정욱, CFA 02.769.3837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신규 목표주가 6,700 신규 현재주가 (14.04.16) 5,560 기타금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700원 제시 - 목표주가 6,700원은 2014F BPS 12,499원에 Target PBR 0.54x를 적용 - 2013년 상반기중 PBR 0.48x까지 상승했으나 1분기 실적 이후 나타난 건전성과 top-line의 동 반 악화와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0.37x까지 하락 후 현재 0.44배에 거래 - 2013년 자회사 흑자 시현 및 저축은행 이익변동성 축소 확인. 아주캐피탈 건전성지표 안정화되 어 실적개선 기대감이 더 강해졌다는 판단. 할인요인 해소되어 PBR상승 기대 - 시장친화적 배당을 유지하는 고배당주(2013A 배당수익률 5%). 배당매력 지속 예상 - 타사보다 거래량, 유동성이 풍부한 점도 매력적인 요인. 최근 최대주주의 보유지분 매각 추진이 보도되었으나 아직 검토중인 단계. 단기 급등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2014F ROE 4.2% (+1.5%p YoY). 할인요인이 해소되어 PBR 상승 기대 - 2014년 아주저축은행, 아주IB투자 등 자회사 이익규모 전년수준 유지 가정 시 연결기준 ROE는 전년 2.7%에서 4.2%로 1.5%p 상승할 전망 - 연결자회사 실적은 2012년 -213억원(연결조정 포함), 2013년 33억원. 아주저축은행 은 2012 년 -103억원에서 2013년 13억원 기록. 분기별 이익변동성도 축소됨을 확인 - 건전성지표도 하향 안정화. 2013년 별도기준 실질 NPL비율은 4.3%, 연체율은 4.0%별도기준 대손비용률 하락하나 자회사 대손부담으로 연결기준으로는 소폭 상승 - 하반기로 갈수록 건전성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 건전성 개선, top-line 증가 부각 예상 건전성 관리 중심의 보수적 성장기조가 마무리되면 2015년 양적 질적으로 동시에 개선된 실적 시현 가능 상대적으로 풍부한 유통물량도 매력 요인. M&A 이슈는 향방을 주목할 필요 - 대주주지분과 자사주를 제외한 유통주식수는 725만여주(12.6%, 2013년 9월말) 추정 - KB캐피탈보다 거래량, 유동성이 조금 더 풍부하다는 점은 캐피탈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 이 상승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 최근 언론에 최대주주 아주산업이 금융부문을 사업을 정리하고자 보유한 아주캐피탈 지분 74.16% 외 기타 금융자회사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 금융지주사의 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5거래일만에 7.7% 급등 - 그러나 아직 검토중인 단계이며 매각대상과 방식 및 금융지주사들의 인수 의지 등을 가늠하기 는 어려운 상황. 향후 방향성에 주목해야 하며 펀더멘탈에 기반한 중장기적 접근이 필요 KOSPI 1,992.21 시가총액 320.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3% 자본금(보통주) 28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5,800원/ 4,105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83백만원 외국인지분율 0.03% 주요주주 아주산업 68.9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5 13.2 23.0 10.8 상대수익률 3.9 9.4 20.5 12.5 -10 0 10 20 30 4.0 4.5 5.0 5.5 6.0 13.04 13.07 13.10 14.01 (%)(천원) 아주캐피탈(좌) Relative to KOSPI(우)
  7. 7. 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4/16 4/15 4/14 4/11 4/10 04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58.5 189.1 7.1 89.8 -165.6 -744 1,400 외국인 44.6 119.7 -4.8 119.0 306.7 2,304 -1,206 기관계 -103.4 -311.0 -13.4 -180.8 -128.5 -1,523 -475 금융투자 -76.7 -171.9 -48.3 -133.4 -3.4 -648 -2,724 보험 17.7 -10.6 -19.1 12.8 5.8 24 466 투신 -17.5 -71.2 17.3 -81.7 -112.2 -917 245 은행 -15.8 -22.2 -12.0 -13.5 -34.7 -154 -504 기타금융 0.3 -4.4 2.0 -9.3 -2.8 -33 -94 연기금 -25.4 -16.0 22.2 72.1 35.8 254 2,097 사모펀드 10.5 -23.8 13.3 -36.7 -28.3 -133 -102 국가지자체 3.4 9.2 11.2 8.9 11.4 83 14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LG 전자 15.2 한화케미칼 17.6 삼성전자 29.2 POSCO 27.6 현대차 15.0 현대제철 9.4 삼성전기 23.6 기아차 18.4 POSCO 12.7 NAVER 9.1 SK 하이닉스 17.0 삼성중공업 18.2 기아차 12.4 LG 생활건강 8.8 NAVER 16.4 오리온 15.8 삼성전자 10.0 현대모비스 8.4 LG 생활건강 14.6 대우조선해양 15.0 오리온 9.1 현대산업 5.9 LG 전자 13.5 한국타이어 14.2 SK 하이닉스 8.2 삼성중공업 5.2 현대모비스 13.0 롯데쇼핑 13.3 LG 디스플레이 8.0 KCC 5.2 삼성SDI 8.0 현대중공업 12.6 SK 이노베이션 7.0 삼성생명 5.1 엔씨소프트 7.9 SK 이노베이션 11.2 LG 이노텍 6.8 SK 4.7 삼성전자우 5.3 대림산업 8.8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아프리카TV 3.1 CJ 오쇼핑 5.1 CJ 오쇼핑 8.7 농우바이오 2.3 파라다이스 2.7 서울반도체 4.1 GS 홈쇼핑 6.2 기가레인 1.8 해성옵틱스 2.3 GS 홈쇼핑 1.8 차바이오앤 2.8 조이맥스 1.8 원익IPS 2.0 KG 이니시스 1.7 라이온켐텍 2.6 비에이치 1.4 우리산업 1.9 CJ E&M 1.6 CJ E&M 2.5 파라다이스 1.3 리홈쿠첸 1.8 다음 1.5 오스템임플란트 2.3 에스에프에이 1.1 녹십자셀 1.6 멜파스 1.5 SK 브로드밴드 1.6 테라젠이텍스 1.1 차바이오앤 1.4 위메이드 1.4 인선이엔티 1.4 매일유업 1.0 성우하이텍 1.3 인터파크 1.4 메디톡스 1.4 KH 바텍 1.0 엔텔스 1.2 네오아레나 1.2 위메이드 1.1 성광벤드 0.9 자료: KOSCOM
  8. 8. 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163.1 0.0 NAVER 93.1 -2.0 LG 디스플레이 58.4 2.7 삼성전자 106.2 0.0 기아차 116.3 0.7 현대모비스 71.1 0.2 삼성전기 53.4 5.9 기아차 103.0 0.7 LG 전자 86.3 1.7 기업은행 67.3 -0.4 NAVER 53.1 -2.0 현대중공업 64.2 -5.0 한국전력 76.9 1.2 한화케미칼 44.0 -9.5 기업은행 49.9 -0.4 삼성중공업 53.2 -4.0 KT 74.0 -0.3 호텔신라 33.5 -3.0 LG 생활건강 37.1 5.6 POSCO 53.1 -1.4 신한지주 61.8 -1.7 SK 31.9 -3.8 금호산업 31.9 3.6 LG화학 52.3 -3.1 POSCO 57.5 -1.4 KCC 27.9 -3.0 SK 하이닉스 28.5 -0.1 대우조선해양 47.2 -6.3 LG 화학 35.7 -3.1 LG생활건강 22.5 5.6 CJ 제일제당 27.1 -0.2 현대차 44.0 -0.2 KT&G 35.7 1.7 현대제철 18.7 -5.2 LG 하우시스 20.9 2.1 신한지주 43.1 -1.7 아모레퍼시픽 33.5 -2.3 엔씨소프트 14.5 -0.5 현대모비스 19.5 0.2 오리온 42.4 -5.6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4/16 4/15 4/14 4/11 4/10 04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41.9 78.4 -13.9 110.7 339.8 2,348 -356 대만 183.8 185.4 227.9 76.7 154.6 2,159 4,956 인도 -- -- -- -68.8 68.3 677 4,762 태국 -- -- -- 10.6 25.7 174 -455 인도네시아 30.1 51.6 -0.3 4.6 -128.2 640 2,769 필리핀 7.2 17.2 8.1 6.8 26.5 166 559 베트남 6.8 2.0 -4.4 -8.5 -6.9 57 97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