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416

2,123 views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2,123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115
Actions
Shares
0
Downloads
1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416

  1. 1.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미국증시 조정의 대안 - 3월 이후 글로벌 증시는 미국 성장주의 조정과 신흥국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 신흥국 연간 수익률이 선진국을 앞서기 시작.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외국인 매수세 신흥국 전반으로 확대. 신 흥국의 이익추정치 상승 반전 - 이익추정치가 하향되고 있는 미국 실적시즌이 성장주 반등의 계기가 되지 못할 것. 미국 증시의 대안찾기 유 효. 대안은 선진국 중 유럽, 신흥국 중 이머징 아시아(정책,수급,이익 개선의 삼박자) - 미국의 대안으로서 유럽 주목. 유럽 증시의 상승 동력은 미국과 달라. 미국이 ‘이익성장’의 논리가 지배한 반면, 유럽은 ‘경기순환’ 논리가 작동되고 있기 때문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보험: 기저효과로 2014년 1분기 순이익 크게 증가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손해보험업종 선호 - 손해보험업종 5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800억원, 전년동기대비 38.3% 증가 - 생명보험업종 3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623억원, 전년동기대비 13.3% 증가 - 2013년 1분기에는 신계약비 추가상각과 대규모 유가증권 손상차손 인식, 그리고 보증준비금 추가적립 등 일 회성 요인으로 매우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 - 이자차 역마진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생명보험사보다는 자동차보험 관련 모멘텀이 기대되는 손해보험사를 선 호함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정유업: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 미국 원유재고 감소의 의미: 미국 정유업의 부활 -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증대 가능성: 3월부터 중국은 석유제품 순수출국 전환 - 1Q14 정유업체 Preview: 의미있는 실적 기대 어려움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SK이노베이션: 증설 및 E&P 기대감 - 1Q14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 2Q14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폭은 제한적 - PX 증설 및 E&P 인수 기대감은 유효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S-Oil: 기다림의 시간 - 1Q14 영업이익 흑전되나 기대치에는 미흡 - 2Q14 조금은 아쉬운 실적개선세 - 단기적으로는 성장모멘텀이 부재. 기다림의 시간이 될 듯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2. 2. 2 GS: 주가의 하방은 확보 - 1Q14 GS칼텍스 회복 영향으로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개선 - 2Q14 GS칼텍스 개선 및 GS리테일 성수기 진입 -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는 장점. Valuation 매력으로 주가하방 확보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미국증시 조정의 대안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ishin.com *미국 성장주 조정과 신흥국의 상대적 강세 3월 이후 글로벌 증시는 미국 성장주의 조정과 신흥국의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미국 성장주의 조정을 글로벌 증시의 하락 시그널로 볼 것인가, 아니면 지역/국가/업종간 격차 해소의 과정으로 볼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미국 성장주의 조정을 기회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다. *미국 실적시즌과 성장주 이익 전망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미국 성장주의 조정은 단기에 그칠 것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성장주의 빠른 반등을 제한할 가능성이 높다. S&P500, MSCI USA 모두 2014년 이익증가율과 EPS값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 S&P500의 2014년 이익증가율은 7.0%로 현재 예상되고 있다. 연초 9.5%보다 낮아진 수치이다. 특히 3월 마지막주 미국의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MSCI USA)는 전주대비 2% 하향조정되었다시가총액 이 큰 소프트웨어서비스 업종의 이익추정치 하향이 크게 진행됐기 때문이다. *대안으로서의 유럽과 이머징 아시아 미국증시 조정의 대안찾기가 여전히 유효하며, 선진국 중 유럽, 신흥국 중 이머징 아시아(정책,수 급,이익 개선의 삼박자)가 미국증시 조정의 대안이 될 전망이다. 미국과 유럽 증시가 동반 상승했지만 상승 동력은 달랐다. 미국이 ‘이익성장’의 논리가 지배 한 반면, 유럽은 ‘경기순환’ 논리가 작동되어 왔다. 상승 동력과 색깔이 달랐던 만큼 미국증 시 조정에 유럽증시가 동조화되기 보다 대안이 될 가능성 높다. 신흥국 연간 수익률이 선진국을 앞서기 시작했다.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외국인 매수는 신흥국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하향되던 신흥국의 이익추정치도 상승 반전했다. 무엇보다 미국 주가 조정이 밸류 부담에 근거하고 있는 점이 차별화를 만들고 있다. 글로벌 증시 투자 유망 국가 유망 국가 투자 포인트 수익률 (추천일) 관련 ETF 이탈리아 경기 회복, 낮은 밸류에이션, 이익 전망 상향의 삼박자 10.3% (2/10)  EWI 대만 차별화를 만드는 힘은 이익 안정성. 1개월 전 대비 이익 추정치 상향 7.7% (2/10)  EWT 인도 개선되는 정책에 대한 신뢰, 차별화 되는 수급, 이익모멘텀 상승 9.9% (2/10)  EPI, PIN, INDY 폴란드 유럽 경기회복이 주는 안정성 2.6% (2/10)  EPOL, PLND 인도네시아 수급 개선(외국인 순매수)과 정책 신뢰(경상수지 개선) 12.4% (3/12)  EIDO, IDX, IDXJ 주: 수익률은 추천일 이후 MSCI 각 국가 지수의 2014.4.9 종가 기준 등락률
  4. 4. 4 Earnings Preview 보험업 기저효과로 2014년 1분기 순이익 크게 증가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손해보험업종 선호 -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 손해보험업종 5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800억원, 전년동기대비 38.3% 증가 - 생명보험업종 3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623억원, 전년동기대비 13.3% 증가 - 2013년 1분기에는 신계약비 추가상각과 대규모 유가증권 손상차손 인식, 그리고 보증준비금 추가 적립 등 일회성 요인으로 매우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 - 이자차 역마진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생명보험사보다는 자동차보험 관련 모멘텀이 기대되는 손해 보험사를 선호함 손해보험 5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800억원, 전년동기대비 38.3% 증가 - 순이익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지난해 1분기에 발생한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 때문임 - 2013년 1분기에는 1) 신계약 고성장에 따른 신계약비 추가상각 발생, 2) 손상차손 기준 강화로 인한 대규모 유가증권 손상차손 인식 등의 요인으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 장기위험손해율 상승과 일반보험에서 대규모 일회성 사고 반영으로 손해율은 전년동기대비 1.5%p 상승하겠지만 사업비율은 신계약비 추가상각 제거로 2.2%p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14.8% 성장, 투자수익률은 3.9% 전망, 이로 인하여 투자영업이익은 13.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인담보 신계약 984억원 전년동기대비 35.0% 감소 전망. 지난해 절판의 기저효과 때문 생명보험 3개사 2014년 1분기 순이익 4,693억원, 전년동기대비 15.0% 증가 - 순이익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지난해 1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 때문임 - 2013년 1분기에는 한화생명과 동양생명이 1) 준비금 추가적립과 2) 유가증권 손상차손 반영으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 위험손해율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되며 보험금 지급률은 일시납 보험료 유입 감소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5.8% 성장, 투자수익률은 4.4%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전망 - 보장성 신계약 APE는 8,0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지난해 절판의 영향 때문임 실적 개선 모멘텀이 있는 손해보험업종 선호 - 우리는 실적 개선 모멘텀이 있는 손해보험업종을 선호함. - 영업용/업무용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이어 할인/할증제도 변경도 예정되어 있어 자동차보험 손해 율 안정이 기대되며 현재의 장기위험손해율 부담은 2015년 1월 표준화 이후 실손보험료 인상이 이루어지면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 생명보험업종은 손해보험사대비 자산 듀레이션이 2~3년 길기 때문에 2014년에도 이자차 역마 진 스프레드가 개선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순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낮음 2014년 상반기 최선호 종목: 삼성화재 유지 - 1분기 순이익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높은 종목은 삼성화재, 동부화재, 삼성생명, 동양생명임. - 개인정보 규제 강화, TM영업 위축 등 최근 영업환경 변화에서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는 삼성 화재를 선호. 또한 동사의 2014년 순이익은 8,455억원으로 역사상 최고 수준의 이익이 시현될 것 으로 전망됨.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화재 Buy 290,000원 현대해상 Buy 41,500원 동부화재 Buy 64,500원 LIG손해보험 Buy 41,000원 메리츠화재 Buy 17,200원 삼성생명 Marketperform 110,000원 한화생명 Marketperform 8,300원 동양생명 Marketperform 13,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2 -2.0 0.1 6.1 상대수익률 0.4 -3.9 2.6 2.2 -5 0 5 10 15 20 80 85 90 95 100 105 110 115 120 13.04 13.07 13.10 14.01 14.04 (%)(pt) 보험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5. 5. 5 보험 2014년 1분기 실적 Preview 손해보험: 기저효과로 순이익 크게 증가, 신계약비 추가상각과 유가증권 손상차손 제거  커버리지 5개 손해보험사의 2014년 1분기 순이익은 4,8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3% 증가 전망  2013년 1분기에는 1) 신계약비 추가상각 1,183억원이 반영되었으며, 2) 유가증권 손상차손 2,517억원 (처분이익을 통해 2,107억원 상쇄)등이 반영되며 매우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음  손해율은 전년동기대비 1.5%p 상승하겠지만 사업비율이 2.2%p 개선되며 합산비율은 0.6%p 하락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14.8% 성장, 보유이원은 하락하였지만 지난해 유가증권손상차손의 영향으로 투자수익률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투자영업이익은 운용자산 성장과 유사한 13.8% 증가  인담보 신계약은 9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0% 감소 전망, 절판효과의 기저 때문 생명보험: 기저효과로 순이익 증가, 변액보증준비금 및 유가증권 손상차손 제거  커버리지 3개 생명보험사의 FY13년 2분기 순이익은 4,6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 증가 전망  순이익 증가의 원인은 한화생명과 동양생명의 순이익이 증가폭이 크기 때문임. 한화생명의 경우 지난해 1분기에 변액보증준비금 1,300억원 적립과 유가증권 손상차손 300억원이 반영되었고 동양생명은 보증준비금 추가적립 188억원과 손상차손 282억원이 반영되었음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5.8% 성장, 투자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4.4% 전망  보장성 신계약 APE는 9,0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감소 전망, 절판효과의 기저 때문 보험사 2014년 1분기 실적 전망 (단위: 십억원, 원, %, %p) 2013 1Q 2013 4Q 2014 1Q Consensus 대신증권 FnGuide 괴리율(%) 예상치 (QoQ, %) (YoY, %) 삼성화재 204 133 207 6.4 220 65.1 7.9 현대해상 49 43 68 -7.8 63 44.8 27.2 동부화재 83 83 103 8.8 112 34.4 35.5 LIG 손보 -15 15 62 -15.7 52 236.1 -444.2 메리츠화재 26 38 39 -16.1 33 -13.3 26.9 손보사 계 347 314 479 0.2 480 53.0 38.3 삼성생명 322 118 305 5.1 321 172.2 -0.3 한화생명 59 122 119 -5.0 113 -7.0 91.8 동양생명 27 -4 27 29.1 35 -881.7 28.3 생보사 계 408 235 452 3.9 469 99.4 15.0 보험사 계 755 549 931 2.0 949 72.9 25.7 주: 삼성생명 순익은 연결 기준, 나머지는 별도 기준 자료: 각 사, Fn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보험사별 2014년 1분기 상세 손익 전망 (단위: 십억원, 원, %, %p)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 손보 메리츠화재 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원수보험료 4,298 2,671 2,575 2,213 1,271 수입보험료 5,784 3,186 1,005 보험영업이익 -114 -84 -41 -75 -45 보험손익 1,021 415 235 투자영업이익 411 176 194 149 93 투자손익 1,709 711 166 세전이익 290 83 148 68 44 세전이익 415 150 46 당기순이익 220 63 112 52 33 당기순이익 321 113 35 합산비율 102.8 103.4 101.7 103.7 103.7 위험손해율 85.8 83.2 89.1 투자수익률 3.9 3.7 4.0 3.8 4.1 투자수익률 4.4 4.6 4.3 ROE 11.2 12.6 16.5 14.1 12.7 ROE 6.7 6.5 10.5 주: 삼성생명 순익 및 ROE 는 연결 기준, 나머지는 별도 기준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6. 6 Issue & News 정유업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미국 원유재고 감소의 의미: 미국 정유업의 부활 - 2013년 상반기 최고치를 갱신하던 미국 Cushing 지역의 원유재고가 2013년 하반기부터 감 소하기 시작하여, 2014년 3월 말 2년 래 최저 수준까지 하락 - 원유재고 감소의 원인은 파이프라인 증설을 통해 미국 내 주요 정제설비들이 원활하게 원유 공급을 받고 있기 때문. 특히 Tight Oil 주요 생산지역(PADD2, 3)에 위치한 정제설비의 가동 률 상향이 포착됨. 참고로 Valero는 Light Crude 처리를 위한 CAPEX를 2013년 7%에서 2014년 27%로 대폭 증가시킬 전망 - 또한, 상대적으로 Tight Oil 공급에서 소외되었던 미국 동부(PADD1), 미국 서부(PADD5) 지 역 또한 파이프라인 확장 및 철도운송을 통해 역내에서 원유공급을 받기 시작 - 이는 결국 WTI-Brent 가격차 축소를 통해, 원가경쟁력이 낮은 PADD1 및 유럽 설비의 가동 률 상향을 견인할 것. 미국/유럽의 수출 증대는 글로벌 공급 부담 요인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증대 가능성: 3월부터 중국은 석유제품 순수출국 전환 - 아시아 정제마진은 중국의 석유제품 순수출과 역의 상관관계를 보임 - 중국은 3월 기준으로 4년 만에 석유제품 순수출 Position으로 전환. 휘발유&등/경유 순수출 은 증가. 납사 & Fuel-Oil 순수입은 감소. 동 영향으로 아시아 정제마진은 약세 국면 - 중국의 증설은 지속: 중국은 2013년 80만b/d의 정제설비 증설에 이어 2014년~2015년 약 1.2백만b/d의 정제설비 증설이 예정되어 있음 - 수요 감소 가능성: 대기오염 규제를 위해 주요 대도시에 “National Phase 5 Emission Standard”를 2015년까지 앞당겨 적용함에 따라 석유제품 사용량 감소 가능성 존재. 1) 제품 가격 상승효과 발생 및 2) 자동차 판매 제한 및 천연가스 사용 독려 등 영향 - 중국 석유제품 수출은 향후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아시아 정제마진 약세요인 1Q14 정유업체 Preview: 의미있는 실적 기대 어려움 - SK이노베이션: BUY, TP 15만원(하향, 기존 16만원). 영업이익 2,460억원 예상. 컨센서스 하 회(3,000억원). 정제마진 대폭 개선 제한적. PX 증설 및 E&P자산을 통한 장기성장성 긍정적 - S-Oil: Marketperform, TP 7만원(하향, 기존 8만원). 영업이익 1,064억원 예상. 컨센서스 하 회(1,310억원). 단기성장 모멘텀 부재로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할 전망 - GS: BUY, TP 6만원(하향, 기존 6.2만원). 영업이익 1,311억원 예상. 컨센서스 부합(1,370억 원). 자회사의 견조한 이익창출 및 Valuation 매력있으나, 단기모멘텀은 부족 중국 석유제품 순수출과 아시아 정제마진 추이는 역의 상관관계 0 2 4 6 8 10 12 14 16-3.5 -3.0 -2.5 -2.0 -1.5 -1.0 -0.5 0.0 0.5 1.0 06.1 08.1 10.1 12.1 14.1 ($/bbl)(백만톤) 중국 석유제품 순수출(좌) 아시아 정제마진 추이(역축, 우) 자료: Bloomberg, Petrone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SK이노베이션 Buy 150,000원 S-Oil Marketperform 70,000원 GS Buy 60,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7 -6.4 -17.5 -18.0 상대수익률 -5.2 -8.2 -15.4 -20.9 -30 -25 -20 -15 -10 -5 0 60 65 70 75 80 85 90 95 100 105 13.04 13.07 13.10 14.01 14.04 (%)(pt) 정유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7. 7. 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4/15 4/14 4/11 4/10 4/09 04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189.1 7.1 89.8 -165.6 -408.4 -802 1,342 외국인 119.7 -4.8 119.0 306.7 360.1 2,259 -1,250 기관계 -311.0 -13.4 -180.8 -128.5 67.6 -1,420 -372 금융투자 -171.9 -48.3 -133.4 -3.4 81.1 -571 -2,648 보험 -10.6 -19.1 12.8 5.8 0.9 6 448 투신 -71.2 17.3 -81.7 -112.2 -52.5 -900 263 은행 -22.2 -12.0 -13.5 -34.7 -29.0 -138 -488 기타금융 -4.4 2.0 -9.3 -2.8 -1.9 -33 -94 연기금 -16.0 22.2 72.1 35.8 31.4 280 2,122 사모펀드 -23.8 13.3 -36.7 -28.3 18.2 -143 -113 국가지자체 9.2 11.2 8.9 11.4 19.5 80 138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41.3 호텔신라 29.8 현대모비스 18.8 삼성전자 41.1 LG전자 29.7 NAVER 26.4 LG생활건강 18.7 현대중공업 29.1 한국전력 23.3 현대모비스 14.9 삼성전기 13.9 삼성중공업 24.0 POSCO 19.1 SK 9.4 SK 하이닉스 13.1 현대차 22.8 기아차 16.7 현대차 9.3 LG디스플레이 8.7 LG전자 20.2 KT 15.5 한화케미칼 7.2 LG이노텍 6.7 대우조선해양 19.0 삼성전자우 14.9 만도 6.0 기업은행 6.4 한국전력 16.3 이마트 14.3 SK 하이닉스 6.0 이연제약 5.3 오리온 14.6 신한지주 14.0 삼성전기 5.9 만도 5.1 기아차 14.4 아모레퍼시픽 12.2 삼성중공업 5.5 SK 텔레콤 4.8 POSCO 14.2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아모텍 3.0 GS홈쇼핑 6.6 CJ 오쇼핑 6.5 에스엠 5.3 원익IPS 2.2 CJ 오쇼핑 4.9 SK 브로드밴드 3.6 KH 바텍 3.1 루멘스 2.2 컴투스 4.1 GS홈쇼핑 3.4 파라다이스 2.5 셀트리온 1.9 서울반도체 3.9 CJ E&M 2.6 동우 2.2 젬백스 1.8 차바이오앤 3.5 차바이오앤 2.5 아이센스 2.0 하림홀딩스 1.3 메디톡스 2.9 KG모빌리언스 1.9 바이로메드 1.4 서원인텍 1.1 인터파크 2.6 어보브반도체 1.6 이지바이오 1.1 아이센스 1.0 KG이니시스 2.2 쎌바이오텍 1.4 비에이치 1.1 인터플렉스 0.9 멜파스 1.6 메디톡스 1.1 코텍 1.1 성우하이텍 0.8 모다정보통신 1.1 한글과컴퓨터 1.1 기가레인 0.9 자료: KOSCOM
  8. 8. 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기아차 168.7 0.5 기업은행 73.9 -0.4 기업은행 52.9 -0.4 기아차 169.7 0.5 KT 158.3 -0.8 현대모비스 60.9 -2.9 NAVER 48.6 -1.9 삼성전자 135.4 -0.1 삼성전자 129.5 -0.1 NAVER 57.3 -1.9 LG디스플레이 48.3 2.9 현대차 61.6 -2.3 한국전력 97.8 1.7 KCC 29.6 0.0 SK 하이닉스 37.5 -0.7 현대중공업 50.7 -5.0 LG전자 89.7 1.5 현대차 29.6 -2.3 현대제철 37.2 -3.4 LG화학 48.8 -3.7 신한지주 79.2 -0.4 호텔신라 29.0 -3.9 금호산업 32.3 5.7 삼성중공업 44.3 -3.0 POSCO 78.2 1.8 SK 28.6 -2.3 삼성전기 30.0 3.9 신한지주 39.1 -0.4 LG화학 37.8 -3.7 한화케미칼 24.7 -7.2 LG하우시스 24.2 9.4 대한항공 33.8 -4.5 아모레퍼시픽 37.1 5.6 제일기획 17.4 -1.9 LG생활건강 23.5 6.7 코스맥스 33.0 -0.9 KT&G 35.8 2.3 LG생활건강 17.0 6.7 CJ 제일제당 22.2 3.1 KT 32.7 -0.8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4/15 4/14 4/11 4/10 4/09 04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78.3 -13.9 110.7 339.8 347.2 2,306 -398 대만 197.0 227.5 63.1 172.2 212.4 2,035 5,010 인도 0.0 0.0 0.0 68.3 176.3 745 4,831 태국 0.0 0.0 10.6 25.7 53.6 174 -455 인도네시아 0.0 -0.3 4.6 -128.2 0.0 559 2,687 필리핀 17.2 8.1 6.8 26.5 0.0 159 552 베트남 2.0 -4.4 -8.5 -6.9 0.0 51 90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