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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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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주치의 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4. 11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S&P500 업종별 등락률(%)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170.22 266.96 ▼ 1.62 ▼ 나스닥지수 4,054.11 129.79 ▼ 3.10 ▼ S&P500 지수 1,833.08 39.10 ▼ 2.09 ▼ VIX 지수 15.89 2.07 ▲ 14.98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지수 9,454.54 51.81 ▼ 0.55 ▼ 일본 닛케이지수 14,300.12 0.43 ▲ 0.00 ▲ 중국상해종합지수 2,134.30 29.06 ▲ 1.38 ▲ 브라질지수 51,127.48 57.92 ▼ 0.11 ▼ 인도지수 22,715.33 12.99 ▲ 0.06 ▲ 주요국 금리 종가(%) 등락폭(%P) 등락률(%) 미국 국채(10 년) 2.65 0.04 ▼ 1.58 ▼ 미국 국채(5 년) 1.59 0.03 ▼ 2.02 ▼ 브라질 국채(5 년) 12.32 0.05 ▲ 0.43 ▲ 멕시코 국채(5 년) 5.13 0.00 - 0.00 - IT,바이오주거품논란으로급락 4월 10일(목) 뉴욕증시는 기술주 매 도세와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등으 로 인해 급락했음. 특히 나스닥지수 는 3.1%나 떨어졌음. 전날 랠리를 펼쳤던 기술주와 바이오주 등 이른 바 고성장 모멘텀주가 일제히 급락 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음. 중국 수출 감소에 따른 중국 경기 둔화 우려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 쳤음. 이같은 악재들이 부각되면서 뉴욕증시는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 아섰음. 이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 수가 7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은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음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08.61 9.66 ▲ 0.48 ▲ KOSDAQ 555.10 2.88 ▲ 0.52 ▲ KOSPI200 262.41 1.20 ▲ 0.46 ▲ KOSPI200 선물(근월물) 262.70 0.30 ▲ 0.11 ▲ VKOSPI(변동성지수) 12.59 0.09 ▼ 0.71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2.86 0.01 ▲ 고객예탁금 146,231 3,945 ▲ 국고채(10 년) 3.54 0.02 ▲ 신용융자 47,471 146 ▲ 회사채(3 년 AA-) 3.29 0.01 ▲ 선물거래 예수금 71,875 515 ▲ 회사채(3 년 BBB-) 8.99 0.01 ▲ 위탁자 미수금 1,074 120 ▼ CD(91 일) 2.65 0.00 - 주식형 수익증권 830,542 1,481 ▲ 주요 시장지표 외환 / 원유 / 반도체 상품 시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 1,040.20 1.20 ▼ WTI($/배럴) 103.40 0.20 ▼ 엔/달러 101.61 0.32 ▼ Dubai($/배럴) 104.20 0.22 ▼ 달러/유로 1.387 0.007 ▲ Brent($/배럴) 106.88 0.45 ▼ 원/헤알 470.60 4.19 ▼ DDR3(1Gb,$) 1.39 0.00 - 원/페소 79.65 0.05 ▲ NAND(16Gb,$) 3.02 0.01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BDI(P) 1,029.00 3.02 ▼ 금(金, $/온스) 1,320.50 1.12 ▲ CRB 상품지수(P) 310.19 0.22 ▲ 은(銀, $/온스) 20.09 1.62 ▲ 밀($/톤) 662.25 1.01 ▼ 동(구리)($/톤) 6,637.50 0.11 ▲ 옥수수($/톤) 501.25 0.20 ▼ 아연($/톤) 2,033.50 0.49 ▲ 대두($/톤) 1,482.25 0.87 ▼ 니켈($/톤) 17,050.00 3.33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3 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0.1%, 이전치 -0.1%  미국, 4 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 예상치 81.0, 이전치 80.0  미국, 3 월 근원 PPI 상승률: 예상치 0.2%, 이전치 -0.2% 국내외 주요 뉴스 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 이달 말에 판매를 시작. '중국은 우리의 최대 시장이 될 것이며 이르면 내년에 중국 판매가 미국에 육박할 것' 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유럽중앙은행(ECB)의 비전통적인 방식의 경기 부양책을 지지하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방침에 대해서는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비판  첸 블랙베리 최고경영자, 수익성 강화를 위해 단말기 부문 보다는 투자와 인수, 파트너십 등에 더 집중할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핵심사업부문인 단말기 사업에서 손을 뗄 수도 있음을 시사  그리스 정부가 5 년 만기 국채 30 억유로를 성공적으로 발행. 2010 년 이후 4 년 만에 글로벌 채권시장에 성공적으로 복귀. 아일랜드 구제금융 졸업과 유로존 경기 회복에 기인  중국과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계약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르면 다음달 중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본계약을 체결할 것  미국 신규실업수당 건수, 전주보다 3 만 2,000 건 줄어든 30 만건을 기록. 무디스는 고용 경기가 서서히 호전되고 있으며 혹독한 겨울 추위가 물러가며 고용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 증권사 신규 리포트  한국투자증권, LG 생활건강(051900): 엔화약세 영향이 지속되고 생활용품 회복속도가 예상보다 느려 2014 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3% 하향. 목표주가도 70 만원에서 63 만원으로 하향 <매수 유지>  하나대투증권, LG 유플러스(032640): 1 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 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금년도 영업이익 감소 우려가 줄어들 전망 <매수 유지> -3.20 -2.51 -2.46 -2.36 -2.02 -1.89 -1.33 -0.90 -0.39 -0.30 -2.09 -4.00 -3.00 -2.00 -1.00 0.00 의료 IT 경기소비재 금융 소재 산업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 S&P500
  2. 마켓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4. 11 Page 2 시장돋보기-금일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총선 결과로 급락한 인도네시아에 대한 시각 – Fragile 5 로 지목되었던 인도네시아의 2014 년 높은 주가 상승률은 1) 외자 이탈 취약국 디스카운트 해소와 2) 정권 교체에 따른 정책 변화 기대감에 기인. 4 분기 경상수지 개선, 물가 안정으로 소비 심리가 회복됨에 따라 탄탄한 내수기반을 보유한 인도네시아의 성장성은 유효. 내수 산업 중심의 주식시장도 추가 상승 기대. 9 일 실시된 총선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지수의 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함. 삼성증권 국내 기관 자금흐름에서 관찰된 긍정적 신호 – 지수가 몇 년간의 박스권 흐름을 깨고 상승 가도를 달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위국인 투자자의 관심도 중요하지만, 국내 자금의 유입도 필요. 최근 국내 증시 자금 유입 가능성의 긍정적 변화들이 포착됨. 1) 2008 년까지 급격히 유입되던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의 이탈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2) 국내 펀드군 내 주식 자산 비중이 평균 대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3) 가계 자산에 숨통을 틔워줄 부동산 경기의 회복 조짐이 감지. 신한금융투자 원화 강세에 대한 전망 및 대응 - 원/달러 환율은 10일 장중 한 때 1,030원까지 하락했지만, 장중 중국 수출 지표와 이주열 한은 총재의 환율 경계감 표시로 종가는 1,040원선에서 마감. 외국인 매수 유입은 원화 강세보다 신흥국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따른 결과. 중국 지표 발표 후 나타났던 시장 흐름이 당분간 이어진다고 판단되며. 삼성전자 등 대형주 강세가 KOSPI를 2,100pt로 이끌 전망. 한국투자증권 4월 금통위 코멘트: 유지된 정책, 달라진 시장환경 – 4월 금통위,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동결. 2014년 성장률 전망은 상향(3.8%->4.0%), 소비자물가 전망은 하향(2.3%->2.1%). 당위 관점에서 금리인하 전망 유지하나 달라진 시장환경 감안해 그 시기를 3/4분기로 수정. 정책스탠스 유지되었으나 글로벌 시장환경은 채권에 우호적, 박스권 속 플래트닝 예상. 대우증권 다시 신흥국이다! 교역량 회복에 따른 상승흐름 예상 – 신흥국 증시는 글로벌 교역량 위축의 영향으로 2009 년 8 월 13 배에서 현재 10 배 수준에서 거래. 향후 글로벌 교역량이 회복(유로존 경기회복 지속 및 글로벌 PMI 제조업 지수 회복)되며, 신흥국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신흥국 중에서 밸류에이션이 낮아져 있는 국가들(한국, 러시아, 중국)에 주목할 필요. 특히,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 비중이 가장 크고 2 년 연속 증가 중으로 우선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판단. * 작성자: 최재식, 김재연,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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