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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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326

  1. 1. 금융주치의 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3. 26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S&P500 업종별 등락률(%)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367.88 91.19 ▲ 0.56 ▲ 나스닥지수 4,234.27 7.88 ▲ 0.19 ▲ S&P500 지수 1,865.62 8.18 ▲ 0.44 ▲ VIX 지수 14.02 1.07 ▼ 7.09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지수 9,338.40 149.63 ▲ 1.63 ▲ 일본 닛케이지수 14,423.19 52.11 ▼ 0.36 ▼ 중국상해종합지수 2,067.31 1.03 ▲ 0.05 ▲ 브라질지수 48,180.14 186.72 ▲ 0.39 ▲ 인도지수 22,055.21 0.27 ▼ 0.00 ▼ 주요국 금리 종가(%) 등락폭(%P) 등락률(%) 미국 국채(10 년) 2.75 0.02 ▲ 0.73 ▲ 미국 국채(5 년) 1.73 0.00 ▼ 0.09 ▼ 브라질 국채(5 년) 12.85 0.10 ▼ 0.77 ▼ 멕시코 국채(5 년) 5.26 0.02 ▲ 0.38 ▲ 소비지표호전에사흘만에반등 3월 25일(화)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의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 및 소비지표의 호전에 반등하며 사 흘만에 반등에 성공함. 나스닥지수 는 장중 혼조세를 거듭한 끝에 바이 오 테크주들의 반등으로 강보합세 로 장을 마감함. 이날 발표된 1~2월 주택관련지표들은 혹한으로 인해 부진세를 나타냈지만 3월 미국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기대지수가 2008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 며 소비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음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41.25 4.30 ▼ 0.22 ▼ KOSDAQ 539.05 6.55 ▼ 1.20 ▼ KOSPI200 251.56 0.75 ▼ 0.30 ▼ KOSPI200 선물(근월물) 252.95 0.25 ▼ 0.10 ▼ VKOSPI(변동성지수) 12.96 0.12 ▲ 0.93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2.88 0.01 ▼ 고객예탁금 133,461 4,348 ▼ 국고채(10 년) 3.54 0.03 ▼ 신용융자 47,094 81 ▲ 회사채(3 년 AA-) 3.31 0.01 ▼ 선물거래 예수금 72,349 84 ▼ 회사채(3 년 BBB-) 9.00 0.01 ▼ 위탁자 미수금 1,004 50 ▼ CD(91 일) 2.65 0.00 - 주식형 수익증권 833,703 1,433 ▲ 주요 시장지표 외환 / 원유 / 반도체 상품 시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 1,079.35 1.55 ▲ WTI($/배럴) 99.54 0.56 ▼ 엔/달러 102.28 0.04 ▲ Dubai($/배럴) 103.65 0.32 ▲ 달러/유로 1.380 0.002 ▲ Brent($/배럴) 106.59 0.26 ▲ 원/헤알 465.76 1.99 ▼ DDR3(1Gb,$) 1.37 0.00 - 원/페소 82.06 0.15 ▼ NAND(16Gb,$) 3.03 0.00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BDI(P) 1,602.00 0.00 - 금(金, $/온스) 1,312.10 0.07 ▲ CRB 상품지수(P) 300.83 0.43 ▲ 은(銀, $/온스) 19.98 0.45 ▼ 밀($/톤) 708.25 0.87 ▼ 동(구리)($/톤) 6,559.50 0.76 ▲ 옥수수($/톤) 486.50 0.71 ▼ 아연($/톤) 1,967.00 1.29 ▲ 대두($/톤) 1,428.00 0.18 ▲ 니켈($/톤) 16,225.00 0.56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2 월 내구재주문 증가율: 예상치 1.0%, 이전치 -1.0%  주간 원유재고 증감: 예상치 N/A, 이전치 585 만 국내외 주요 뉴스  블룸버그, 현재 독일을 제외한 유로존 국가들은 장기 경제침체 겪고 있음. 일본이 90 년대 중반까지 성장률 둔화와 물가 하락, 기업 수익 감소로 디플레이션을 겪었던 것과 유사  미국, 3 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2.3(전월치 78.3 및 시장예상치 78.4 상회). 6 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소비심리 개선  미국, 2 월 신규주택판매 전월대비 3.3% 감소한 44 만건 기록(시장예상치 44 만 5 천건 하회). 5 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극심한 한파가 주택 수요를 위축 시킨 것으로 판단  미국 백악관 고위인사 발언, 우리는 경제, 정치적 수단을 통해 러시아에 영향을 주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크림 사태로 러시아와 군사 대결을 벌일 계획은 없음  페이스북, 가상현실 기술업체인 오큘러스 VR 을 20 억달러(약 2 조 1400 억원)에 인수 결정. 오큘러스는 가상현실 헤드셋인 오큘러스 리프트를 만드는 회사  독일 중앙은행 분데스방크, 유럽중앙은행(ECB)의 채권매입을 통한 양적완화(QE)에 반대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 ECB 내 매파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독일 중앙은행이 방향 틀어 그동안의 반대 입장을 접은것 증권사 신규 리포트  동양증권, 롯데케미칼(011170): 중국 수요둔화 속 고가 나프타 투입으로 1 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 하지만 2 분기에는 1 분기 부진에서 다소 벗어날 것 <매수 유지>  신한금융투자, 한미반도체(042700):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 목표주가 기존 1 만 5000 원에서 1 만 7000 원으로 상향조정 <매수 유지> -0.64 0.01 0.38 0.50 0.54 0.61 0.72 0.83 0.84 0.87 0.44 -1.00 -0.50 0.00 0.50 1.00 경기소비재 금융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 통신 IT 의료 에너지 산업재 S&P500
  2. 2. 마켓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3. 26 Page 2 시장돋보기-금일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흔들리는 주도주, 평균회귀 신호 – 미국 헬스케어, 인터넷/미디어 업종의 주가 하락은 업종 스타일 변화를 예고. 이익성장성 보다 싼 가격에 대한 선호 증가. 성장주와 경기순환주 간의 수익률 격차도 해소 예상. 미국의 업종 스타일을 따라갔던 한국도 경기순환주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4 월 16 일 중국 1 분기 성장률 발표 전까지 중국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 집중. 대우증권 원화, 강세 재도전 예상 – 향후 수출 경기 개선 및 경상수지 흑자 누적으로 인해 환율 하락(원화 강세)기대가 유효. 4 월 원/달러 환율은 1,600~1,085 원의 변동을 예상하며 월말에는 현재 1,079 원보다 하락할 것으로 전망. 주식시장 측면에서는 원화 강세에 따라 외국인 순매수 재개를 기대해볼 만 하며, 엔화 약세가 당분간 주춤할 것으로 보여 이로 인해 부진했던 수출주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 신한금융투자 Brief, Cyclical: 경기 민감주 단기 반등 - KOSPI 경기 민감주(철강, 화학 등) 단기 추가 반등을 예상.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 지지력 공감대 형성이 긍정적. 과거 중국 성장률 하락 직후인 2012년 4Q, 2013년 하반기에도 유사한 흐름. EPS 하락 지속, 제한적인 외국인 매수 유입 등을 고려할 때 2012년과 비교가 타당. 2012년 11~12월 반등률 감안할 때, 경기 민감주 단기 트레이딩 유효. 한국투자증권 한국 산업재,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 롱숏 유효 -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주가 움직임은 성장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에 반해 한국 시장은 어떠한 팩트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무작위(random walk) 현상이 지배. 단, 한국 시장에서 그나마 설명력이 높은 중소형주 아웃퍼폼 추세는 더 이어질 전망. 우리투자증권 수익률 평균회귀 과정 – G2 경제가 한파와 춘절 연휴 등 계절적 효과에서 벗어나는 시점에서 수익률 평균회귀 현상이 두드러지기 시작. 또한 경기민감주 및 정책관련주의 반등 시도가 재차 강화되고 있는 점, 투신권 중심으로 이들 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증시 흐름으로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 당분간 상대적으로 가격메리트가 높아진 글로벌 경기민감주로 관심의 범위를 넓혀나가는 전략이 유리할 것. * 작성자: 최진, 김재연, 김상은, 윤준성, 이영준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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