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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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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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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 그 이후는? - 외국인의 강력한 순매수세로 KOSPI 200일선 회복. 국내외 경기모멘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수급모멘텀이 가세할 경우 KOSPI는 추세적인 변화를 모색할 것. - 지난 주말 외국인의 순매수 대부분은 전기전자, 특히, 삼성전자에 집중. 이는 외국인의 매매패턴 변화와 함 께 시장 패러다임 변화의 신호탄. - 거래대금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KOSPI 1,940 ~ 1,970선을 단숨에 넘어서기는 어려울 수 있음. 그러나 이 또한 추가적인 레벨업을 위한 통과의례. 시장은 꾸준히 변화를 모색해 나갈 것.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외국인, 아시아 국가 순매수 재개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가 13주 연속 순유출 되는 것과는 달리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순 매수는 2013년 12월 둘째 주부터 2014년 1월 넷째 주까지 6주 연속 순매수를 보였음. 1월 마지막 주, 2 월 첫 째주의 강한 순매도 이후 2주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최근 10주 중 8주에서 순매수 - 한국에서는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다 지난 주 순매수 전환했지만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는 외국인 의 꾸준한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었음. 신흥국에서 자금이 유출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국가는 자 금 유출 흐름이 비켜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내수가 회복되는 지역을 보자 - 19일 공개된 FOMC회의록에서 연준 정책후퇴 지속 의지 확인. 한파로 인한 미국 경제지표 둔화는 2월까지 지속될 수 있음. 미국 경제의 정상적인 회복 궤도 확인은 3월 지표가 발표되는 4월부터일 가능성 이 때까지 미국보다 미국 외 지역, 특히 내수성장이 견조한 지역에 대한 관심 높아질 것 - 독일(25일), 스페인(27일) 4Q 성장률 확정치에서 내수성장 확인 통해 유로존 경제성장 확신 강해질 수 있음 한국 1월 산업활동동향(28일)에서도 소매판매와 설비투자 개선세 확인. 내수중심 회복은 한국 차별화 요소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기술적 분석 1950p 회복 의미와 외국인 상관관계 높은 주식 - KOSPI 1950p 회복의 의미. (1) 하락 리스크 축소(200일선 회복) (2)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 Trading level 1920~2000p로 상향. 다만, 빠른 상승보다는 1950p 안착 과정 예상 - 투자 아이디어:외국인 6주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 상관 관계가 높은 종목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LG이노텍: LED 적자 감소는 시작 ! -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LED 적자 감소는 14년 1분기부터 시작, 하반기에 카메라모듈의 추가 성장도 예상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 2. 투자포커스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주간전망]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 그 이후는? ※ 외국인의 힘. KOSPI 200일선 회복 지난 주말 다시 한 번 외국인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항선이었던 200일선(1,951p)을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에 힘입어 단숨에 뛰어넘었기 때문이다(1월 22일만에 처음). 지난주 금요일 외국인은 올해들어 가장 큰 순매수 금액을 기록(3,171억원)했다. 이는 10월 23일 이후 최대 규모로 외국인의 매매패턴은 물론, KOSPI의 부진탈피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삼성전자에 집중된 매수세. 변화의 시작 외국인의 순매수 대부분은 전기전자, 특히, 삼성전자에 집중되었다. 삼성전자 편식이 또다른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과거 패턴을 보면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 삼성전자의 집중 순매수 이후 삼성전자는 물론 KOSPI시장의 추세적인 변화가 가시화되었다. 외국인의 삼성전자 편식은 외국인의 매매패턴 변화와 함께 시장 패러다임 변화의 신호탄이라는 판단이다. ※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넘어갈 수 있어... 한편, 그동안 매도우위를 보이던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전환은 향후 수급측면에서도 변화를 시사한다. 삼성전자로의 편식과 함께 나타난 외국인의 매매패턴 변화 이후에는 시장 수급의 주도권이 외국인으 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KOSPI의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 될 가능성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 [주간전망] 안정권에 진입하는 KOSPI. 매수권역 레벨업 그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해 왔던 KOSPI 200일선 회복, 삼성전자의 강력한 상승세 등에 힘입어 KOSPI 는 좀 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다. 물론, 지난 주말 거래대금이 3조 6천억원(20일, 60일 평균 하 회)에 불과해 1월 한달 동안 박스권 등락을 보여왔던 1,940 ~ 1,970선에서 등락과정이 전개될 수 있 다. 하지만, 이 또한 추가적인 레벨업을 위한 통과의례라는 판단이다. 이제 매수권역은 1,940 ~ 1,950선대로 올라설 전망이다. 특히,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넘어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때이다. 향후 업종별 전략에 있어 서는 2월 26일자 투자포커스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 그 이후는? (업종전략편)”에서 자세히 언 급할 예정이다. 그림 1. 외국인의 강력한 삼성전자 매수 이후 삼성전자 주가와 KOSPI 평균 추이(2009 년 이후) (외국인 대량 순매수 =D-day, 100)) 115 그림 2. 삼성전자 / KOSPI 순매수 강화는 외국인 수급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일 전 = 0, 억원)) 100,000 삼성전자 90,000 KOSPI 80,000 110 70,000 60,000 105 50,000 40,000 100 삼성전자 95 KOSPI 30,000 20,000 외국인 누적 순매수 평균 추이 10,000 0 90 자료: FnData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000) 자료: FnData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2
  • 3. 외국인, 아시아 국가 순매수 MoneyFlow 재개 최근 10주 중 8주에 결쳐 아시아 7개국에서 외국인 순매수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 GEM펀드와 Asia exJapan펀드에서 연속적인 자금이 유출되는 과정에서도 견조하게 유지되 고 있던 아시아 신흥국 외국인 순매수가 다시 이어지고 있음.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가 13주 연속 순유출 되는 것과는 달리 아시아 7개국 의 외국인 순매수는 2013년 12월 둘째 주부터 2014년 1월 넷째 주까지 6주 연속 순매수를 보였음. 1월 마지막 주, 2월 첫 째주의 강한 순매도 이후 2주 연속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최근 10주 중 8주에서 순매수 - 한국에서는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다 지난 주 순매수 전환했지만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에서는 외국인의 꾸준한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었음. 신흥국에서 자금이 유출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국가는 자금 유출 흐름이 비켜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외국인 2주 연속 IT업종(디스플레이, 반도체) 강하게 순매수 - KOSPI가 지난 주 0.90%(주간 기준)상승하며 1957.83포인트로 마감. 외국인은 KOSPI에서 681억원 KOSDAQ에서 689억원 순매수. 6주만에 한국 시장에서 순매수 전환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13주 연속 순유출. GEM펀드는 17주 연속 순유출, ASIA exJapan펀드 7주 연속 순유출. Western Europe펀드 34주 연속 순유입, US펀드 2주 연속 순유입, Japan펀드 9주 연속 순유입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순매수는 2주 연속 순유입. 태국을 제외한 한국, 대만, 인도, 인도네시 아, 필리핀, 베트남 순매수 - 외국인은 2주 연속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업종을 강하게 순매수. IT업종의 강한 순매수는 Technology펀드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는 것과 시기가 겹치면서 향후 추가적인 자금이 IT 업종 매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2주 연속 아시아 7개국에서 외국인 순매수. GEM펀드와 Asia exJapan펀드에서 자금이 유출되는 것과는 다른 양상 (Bil $) 80 KOSPI(우)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 2,300 70 (Bil $) 30 KOSPI(우) 아시아 국가(인도 제외)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 2,300 25 2,200 60 50 2,100 40 2,200 20 15 2,100 10 30 2,000 5 2,000 20 10 0 11.01 -10 1,900 11.07 12.01 12.07 13.01 13.07 14.01 1,800 -10 11.07 12.01 12.07 13.01 13.07 14.01 1,900 1,800 -15 -20 -30 0 11.01 -5 1,700 -20 1,700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 4. 내수가 회복되는 매크로 지역을 보자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연준 정책후퇴 지속 의지 확인 - 지난 주 수요일 공개된 연준 FOMC회의록에서 연준의 지속적인 정책후퇴 의지를 확인 - 2013년 하반기 경제성장은 상반기보다 빨라졌고 2014년에는 잠재성장률을 넘어서는 탄력적인 성 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 12월 고용 둔화는 추운 날씨 영향. 최근 경제지표 부진에도 연준의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 여전 - 목표치 2% 하회하는 낮은 물가상승률에 대해서도 일시적인 요소가 반영되어있다는 입장을 고수하 며 추가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결정은 적절했다는 판단 - 12월 둔화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지속적인 정책 후퇴 의지를 보임. 미국 경제전망의 상 당한 하향조정 없이 정책 후퇴 속도가 낮아지기는 어려워 보임 내수가 회복되는 지역이 부각될 듯 - 비이상적인 한파는 1월과 2월에도 계속됨. 이번주 발표 예정인 미국 경제지표도 부진 예상 - 미국 경제가 일시적인 요인의 영향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회복 궤도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3 월 지표가 발표되는 4월부터일 가능성이 높음 - 연준은 정책 후퇴를 계속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파의 영향에서 벗어난 미국 경제 회복을 확인 할 때까지 금융시장에서는 미국보다 미국 외 지역의 경기 모멘텀이 더 중요해 질 것으로 보임 - 일시적 미국 경기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보다 내수 성장이 경기 회복을 이끄는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독일(25일)과 스페인(27일) 4Q 성장률 확정치에서 내수성장 확인 필요. 내수 중심의 성장 확 인을 통해 유로존 경제성장 확신 강해질 수 있음 - 한국 1월 산업활동동향(28일)에서도 소매판매와 설비투자 개선세 확인할 수 있을 것. 내수중심 회복 은 다른 신흥국들로부터 한국이 차별화 될 수 있는 요소 한국, 내수 중심의 경기회복 기대 (% YoY 3MA) 16 (% YoY 3MA) 60 소매판매 증가율 설비투자 증가율(우) 50 12 40 8 30 20 4 10 0 0 -10 -4 -20 14.1 13.10 13.7 13.4 13.1 12.7 12.10 12.4 12.1 11.7 11.10 11.4 11.1 10.7 10.10 10.4 10.1 09.7 09.10 09.4 09.1 08.7 08.10 08.4 -30 08.1 -8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 5. 기술적 분석 김영일 02.769.2176 ampm01@dashin.com 1950p 회복 의미와 외국인 상관관계 높은 주식 * KOSPI 1950p 회복의 의미 (1) 하락 리스크 축소(200일선 회복) (2)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되돌림 비율 38.2% 회복) * Trading level 상향 (1) 1880~1960p에서 1920~2000p로 상향 * 다만, 빠른 상승보다는 1950p 안착 과정 예상 (1) 단기 지표 부담스러운 수준(과매수) 도달 (2) 해외 시장 추가 상승 여부 주시. 선진 시장 연중 고점 돌파 여부 확인 * 투자 아이디어 : 외국인 상관 관계가 높은 종목? (1) 외국인 6주만에 순매수 전환. 연속성 여부 확인해야 (2) 외국인 추가 매수시 상관관계 높은 종목 관심 필요 1950p 회복으로 (1) 하락 리스크 축소 (2) 상승 추세 재개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 6. Issue & News LG 이노텍 LED 적자 감소는 시작 ! (011070)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박강호 박기범 769.3087 john_park@daishin.com 769.2956 kbpark04@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0,000 목표주가 유지 92,000 현재주가 (14.02.21)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57.83 1,856십억원 0.16% 101십억원 105,500원 / 71,600원 113억원 3.65% LG전자 외 1인 47.87% 국민연금공단 11.22% 1M 4.1 4.4 3M 22.7 24.9 6M 1.3 -3.4 12M 22.3 25.9 (천원) LG이노텍(좌) (%) 108 Relative to KOSPI(우) 50 103 40 98 93 30 88 20 83 78 10 73 0 68 63 13.02 -10 13.05 13.08 13.11 - LG이노텍은 당사의 14년 싱가포르 및 홍콩 컨퍼런스(2월 18일~21일)에 참석하여 약 26개의 해 외 투자가와 미팅을 진행. 당사는 해외 투자가로부터 LED 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유지 및 LG이 노텍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종전대비 높아진 점을 확인함 - LG이노텍에 대하여 조명 부문의 매출 증가로 LED 사업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해외 거래선의 모델 사이즈가 종전대비(4인치) 확대(4.7인치~5.2인치)시에 반사이익 기대 -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투자포인트는 LED 적자 감소는 14년 1분기부터 시작, 하반기에 카메라모듈의 추가 성장도 예상 - 첫째, LED 부문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적자규모가 13년 4분기(327억원)를 정점으로 14년에 분 기별로 감소할 전망. 14년 분기별 적자규모는 1분기에 266억원, 2분기 177억원으로 추정. 연간 적자 규모는 13년 1,487억원에서 14년 588억원으로 감소한 후에 15년 656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LED의 적자 감소로 전사적인 Cash Flow 개선 및 신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 재개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판단 - LED 적자규모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조명 부문의 매출 증가 및 비중 확대에 기인. 상 대적으로 BLU대비 수익성이 양호한 조명 부문의 매출비중은 12년 10%에서 13년 22%로 증가하 였으며 14년 37%로 확대될 전망. 특히 14년 1분기에 조명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약 32% 넘어 서면서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 - 14년 전체 LED 매출은 1조 2,612억원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하는 가운데 조명 매출은 4,721억원으로 전년대비 92% 증가할 전망. 조명 매출 중 고가의 미들 파워 이상 제품 매출 증가 세가 중심을 이룬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 또한 인원 재배치 및 공장별 효율적 운영으로 고정비 부 담이 13년대비 감소한 것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 둘째, 14년에 카메라모듈의 성장이 지속되면서 시장 우려(성장 둔화)는 기우에 그칠 것으로 전망. LG전자의 플래그쉽 모델(G3 예상)에 화소수 상향(1600만으로), 해외 거래선의 차기 주력모델에 손떨림보정장장치(OIS)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카메라모듈의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분을 감안하면 당사의 추정치(14년 매출은 전년대비 12.1% 증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또한 LG전자는 14년 2월에 플래그쉽 모델인 G프로2, 3월에 보급형 모델인 L시리즈3, G2미니 출시할 예정으로 모바일 부문의 매출 증가도 긍 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14년 1분기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추정되며, 종전 추정치대비 13.4% 및 시장 추정치대비 10.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연간 영업이익도 14년 2,171억원(59.4% yoy), 15년 2,533억원 (62.7% yoy)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4,553 5,316 6,212 6,650 7,381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45 -174 77 -18 136 22 217 113 352 261 총당기순이익 -145 -25 16 106 221 지배지분순이익 -145 -25 16 106 221 EPS -7,213 -1,240 770 5,261 10,977 PER BPS NA 65,717 NA 62,876 119.4 64,792 17.5 70,065 8.4 81,055 PBR 1.0 1.3 1.4 1.3 1.1 -1.9 1.2 7.8 14.5 ROE -10.4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LG이노텍,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 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구분 개인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단위: 십억원) 2/21 2/20 2/19 2/18 2/17 02월 누적 14년 누적 -273.3 315.5 -38.7 -53.2 15.7 24.9 -17.9 2.0 -13.9 5.3 -1.6 189.6 -173.9 -20.3 -18.8 -3.7 -0.1 -15.6 -3.6 35.7 -12.7 -1.6 117.6 -52.1 -76.0 -65.1 4.9 -20.1 -7.8 -0.4 6.5 -12.6 18.6 79.5 -45.1 -27.8 0.6 -6.6 6.4 -13.5 0.0 19.8 -28.9 -5.6 -132.2 23.7 107.4 -16.1 13.7 35.8 -21.2 0.1 75.9 24.7 -5.5 408 -1,394 946 -343 131 482 -98 -37 694 28 89 1,800 -3,039 1,021 -1,409 108 1,222 -49 -30 1,162 -56 73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NAVER 한국전력 삼성전자우 SK 이노베이션 LG 디스플레이 LG 유플러스 삼성화재 기아차 금액 기관 순매도 197.3 43.6 35.5 13.6 12.5 10.1 9.9 8.7 7.6 6.7 CJ 헬로비전 현대건설 SK 텔레콤 LG 하우시스 삼성물산 엔씨소프트 삼성생명 현대차 POSCO 두산인프라코어 금액 24.3 12.5 9.7 7.8 5.7 5.3 4.7 4.5 4.1 3.3 순매수 CJ 헬로비전 삼성물산 현대차 기아차 KB 금융 SK 텔레콤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GS 건설 현대건설 금액 순매도 22.7 20.9 20.8 14.8 13.1 11.2 10.1 10.1 8.5 6.4 삼성전자 NAVER SK 하이닉스 한국전력 제일모직 KT LG 화학 롯데쇼핑 LG 디스플레이 POSCO 금액 46.0 30.9 26.0 14.4 11.4 8.7 8.3 6.4 6.2 5.4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서울반도체 위메이드 셀트리온 CJ 오쇼핑 에스에프에이 컴투스 성우하이텍 인터파크 아이센스 피에스케이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8.2 6.2 3.6 2.2 2.0 1.8 1.7 1.2 0.9 0.9 안국약품 파라다이스 인터파크 INT 솔브레인 하림홀딩스 CJ E&M 바이오니아 휴맥스 성광벤드 다음 3.9 2.7 2.1 1.8 1.7 1.2 1.0 1.0 1.0 1.0 순매수 솔루에타 성광벤드 씨티씨바이오 유진테크 GS 홈쇼핑 휴맥스 CJ E&M 테라세미콘 골프존 인터파크 INT 금액 순매도 금액 5.3 2.9 1.6 1.6 1.6 1.6 1.5 1.4 1.2 1.2 위메이드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KG 이니시스 토비스 코리아에프티 인터파크 3.2 2.9 1.7 1.7 1.6 1.2 0.9 0.9 0.8 0.8 자료: KOSCOM 7
  • 8.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257.6 3.5 현대차 137.0 -2.1 GS 건설 122.7 1.6 현대건설 73.8 1.7 0.8 대우조선해양 38.4 2.8 30.5 -0.2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금액 수익률 순매도 수익률 3.5 76.5 9.2 삼성전자 138.9 대우조선해양 56.6 2.8 SK 하이닉스 114.9 1.6 현대건설 53.6 1.7 NAVER 66.0 -5.9 현대차 48.0 56.5 -0.4 한국전력 75.1 LG 디스플레이 62.0 -0.4 현대중공업 SK 이노베이션 37.1 0.7 NAVER 27.5 -5.9 SK 텔레콤 현대제철 18.7 -0.5 삼성생명 24.0 0.0 KB 금융 농심 17.2 -0.9 CJ 헬로비전 23.5 -4.5 삼성물산 삼성전자우 14.9 6.6 LG 생활건강 22.3 -6.4 코웨이 13.7 1.3 KT&G 20.4 -0.9 LG 유플러스 13.3 6.0 SK 텔레콤 19.4 6.6 -2.1 LG 디스플레이 53.4 0.8 42.2 0.4 KT 49.3 -2.0 40.3 5.2 POSCO 34.5 -1.9 대림산업 39.9 1.3 제일모직 33.0 -3.2 신한지주 31.6 0.6 LG 전자 29.7 -2.6 삼성중공업 자료: KOSCOM 45.2 6.6 한국전력 27.2 1.3 LG 화학 21.7 -2.1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2/21 2/20 2/19 2/18 2/17 02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312.7 -191.4 -2.8 -7.7 15.8 -1,166 -2,308 대만 376.5 49.2 267.1 229.4 113.9 -1,015 -208 인도 -- 35.1 0.0 113.4 83.9 7 -6 태국 13.6 -53.9 -23.5 -8.5 -12.5 -573 -988 인도네시아 50.1 84.6 91.7 58.7 91.7 562 760 필리핀 22.9 31.5 24.3 -3.9 4.6 53 -54 베트남 1.5 7.5 2.3 4.6 -2.7 32 108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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