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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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17

  1. 1.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2013년 8월 이후 금융시장 데자뷰(déjà vu) - 다시 한 번 2013년 8월과 유사하게 Non-US 지역의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음. 투자심리 측면에서도 턴어라 운드 양상 뚜렷. -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은 작년 8월보다 우호적. 1) 이미 신흥국 금융불안을 겪으며 면역력 강화. 2) 미 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 3) 신흥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권 유지. 4) 유럽의 실물지표 개선세 - 이번주 KOSPI는 200일선 안착과정이 전개될 전망. 이후에는 KOSPI의 탄력적인 반등세 예상. 이 과정에서 거래대금 증가가 향후 반등탄력을 가늠할 수 있는 포인트. - 작년 8월 이후 KOSPI 200일선 돌파 및 안착과정에서 시장을 주도했던 반도체/장비, 조선, 은행, 소프트웨 어, 화학, 건설, 자동차/부품 업종에 주목.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Tech Fund의 자금 유입에서 찾은 희망 - 글로벌 섹터 펀드 중 Technology Fund로 7주 연속 순유입. 유입 강도는 최근으로 올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음. MSCI AcWorld Technology Index도 가파른 상승 추세 형성 - Technology Fund는 글로벌 섹터 펀드 중에서 IT섹터의 비중이 높은 한국과 대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 는 펀드. - 최근 3주 동안 한국과 대만에서 외국인은 순매도를 보였지만 Technology Fund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것은 향후 수급에 긍정적인 전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대목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結者解之 – 통화정책 우려 완화 - 19일 연준 1월 FOMC회의록 공개. 확인할 것은 신흥국에 대한 배려, 낮아진 실업률에 대한 연준의 판단과 금융시장 불안시 연준의 대응방안(초과지준부리 인하, 단기채 매입) 등 미국 금리 상승은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높아 연준이 금리 상승을 빠르게 가져가기엔 부담 - 일본 역시 수입물가 상승과 4월 소비세 인상 앞두고 18일 금정위에서 추가 완화정책 시사 가능성 낮음 - 시장을 흔들었던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 기대약화(엔화 약세 기대 축소)와 미국 통화정책 후퇴에 대한 우려 완화는 국내 시장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기술적 분석 KOSPI 중기 바닥 통과와 숏커버 가능성 - KOSPI 중기 바닥 확인. 기술적 지표 과매도 탈출& KOSPI P/B 1배 회복 다만, 추가 상승시 단기적으로는 부담. 기술적 저항선 1960p와 2000p - KOSPI 방향성 변화에 따른 숏커버 가능성. 손절매성 숏커버 예상 종목 관심 필요 김영일 02.769.217 ampm01@dashin.com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KB금융: 카드 업무정지 처분 확정으로 불확실성 해소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따른 부정적 손익 영향 약 1,000~1,100억원 내외로 재추정 본격적인 NIM 반등은 2분기 이후 기대. 그러나 1분기부터 이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대륙제관: 업계재편으로 가격정상화 전망 -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CRV캔, 18L 일반관 NIC 개발 등 제관업계 기술 선도기업 - 2013년 원정제관(3위 업체) 국내 시장 철수로 업계재편되면서 가격 정상화 전망 원재료가격 하향 안정화로 이익률 개선 전망 - 2014년 예상매출액 2,290억원(YoY +14.2%), 영업이익 181억원(YoY +50.6%), 지배주주순이익 129억원 (YoY +211.3%)으로 사상최대 실적 전망 고봉종 769.3062 smallcap@daishin.com 삼성화재: 10%대의 ROE 탈환, 지금이 사야 할 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2014년 상반기 손해보험 최선호 종목 2014년 순이익 가이던스 8,200억원(별도기준) , CY 2013년 순이익 7,090억원대비 15.7% 증가 제시 우리는 8,300억원의 순이익을 전망,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대비 1.27% 높은 수준 - FY13년 순이익 5,052억원, FY12년(3개 분기)대비 9.2% 감소. FY13년 발생한 일회성 비용 1,241억원(신계 약 관련 비용 946억원, 손상차손 295억원) 등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순이익이라고 평가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강원랜드: 비용통제는 이미 시작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4분기 실적 통상임금 충당금 제외시 컨센서스 수준 기록 2014년 키워드: 증설효과, 비용통제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코웨이: 2014년도 든든하다. - 4분기 실적 또다시 어닝스 서프라이즈, 배당금 서프라이즈는 덤 2014년 기존사업 및 해외사업 강화와 신사업 진출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으로 1만 4천원 상향, Peer 그룹 대비 프리미엄 당연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2
  3.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2013년 8월 이후 금융시장 데자뷰(déjà vu) ※ 2013년 8월과 닮아가는 글로벌 증시 다시 한 번 Non-US 지역의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중국 수출지표 서프라이즈에 이어 지난주말 유로 GDP 성장률 발표는 Non-US 경기모멘텀에 힘입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Risk On 시그널 강화 에 중요 변곡점이 되고 있다. 2013년 8월과 매우 유사한 모습이라 하겠다.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에서도 Non-US지역의 경기모멘텀이 우위를 보이며 최근 (+)반전을 앞두고 있다.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투자심리 개선세. 과열해소 이후 레벨업 가능 투자심리 측면에서도 턴어라운드 양상이 뚜렷하다. AAII 투자심리지표는 저점권에서 반등시도가 진 행 중이다. 과열양상을 보여오던 투자심리가 Cooling Down된 이후 회복세가 진행 중임을 보여준 다. 즉, 과열부담을 덜어내고 다시 한 번 레벨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 작년 8월보다 우호적인 금융환경 형성 중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은 작년 8월보다 우호적이라는 판단이다. 1) 1월에 이미 신흥국 금융불 안을 겪으면서 일정부분 면역력이 생겼고, 2)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도 덜어냈다. 3) 이와 함께 신흥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가 (+)권을 유지하고 있고, 4) 유럽의 실물지표 개선 세가 뚜렷하다. 이는 KOSPI의 안정성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부각시켜줄 수 있는 여건이라 하겠 다. ※ [주간전망] 200일선 안착, 거래대금 증가시 탄력적인 반등세 기대 이번주 KOSPI는 200일선 안착과정이 전개될 전망이다. 이후에는 KOSPI의 탄력적인 반등세를 예 상한다. 다만, 지난주 1,940선 회복 과정에서 이어진 거래대금의 부진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주 목해야 할 것이다. 2013년 8월 당시에도 200일선 돌파 및 안착과정에서 거래대금 증가가 반등탄 력을 가늠할 수 있는 포인트였다 ※ [대응전략] 200일선 돌파 및 안착과정에서 강세 업종 주목 특히, 작년 8월 이후 200일선 돌파 및 안착과정에서 시장을 주도했던 업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 다. 8월초 이후 KOSPI 200일선 회복 및 안착 이후 강한 상승과정에서 KOSPI를 주도했던 업종은 반도체/장비, 조선, 은행, 소프트웨어, 화학, 건설, 자동차/부품이다. 그림 1. 동유럽 / 유로존 성장률 (+)반전 (%) 40 유로존 - G10 중국 - G10 그림 2. 금융위기 이후 최저 레벨의 밸류에이션 수준 중국 수출입지표 서프라이즈 (배) 14 (배) 1.6 MSCI Korea 12M Fwd PER(좌) MSCI Korea 12M Fwd PBR(우) (20) (40) 유럽 경기회복 기대감 확대 중국 수출입/PMI지수 서프라이즈 (60) (80) 13.7 1.4 1.3 10 1.2 9 1.1 8 유럽 실물지표 중심 개선세 1.5 11 0 13 12 20 1.0 7 13.8 13.9 13.10 13.11 13.12 14.1 14.2 주: 1) 지역 및 국가별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의 차이를 산출. G10은 글로벌 선진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의 합. 유로존 – G10 / 중국 – G10 : 유로존 / 중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 G10 경제지 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자료: CITI,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0.9 09.1 10.1 11.1 12.1 13.1 14.1 자료: Thomson Reuter,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4. 4. MoneyFlow Tech Fund의 자금 유입에서 찾은 희망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Technology Fund로 7주 연속 순유입. 유입 강도는 최근으로 올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음 장재호 - 글로벌 섹터 펀드 중 Technology Fund로 7주 연속 순유입. 유입 강도는 최근으로 올수록 더 02.769.3580 j.chang@daishin.com 욱 강해지고 있음. MSCI AcWorld Technology Index도 가파른 상승 추세 형성 - Technology Fund는 글로벌 섹터 펀드 중에서 IT섹터의 비중이 높은 한국과 대만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펀드. 최근 3주 동안 한국과 대만에서 외국인은 순매도를 보였지만 Technology Fund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것은 향후 수급에 긍정적인 전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대목 - Technology Fund와 더불어 Health Care Fund로도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데 이 두 섹 터는 전형적인 선진국 그 중에서도 미국의 비중이 큰 섹터. 선진국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음을 확일 할 수 있는 또 다른 증거 향후 외국인의 IT업종 매수 기대감 형성 - KOSPI가 지난 주 0.92%(주간 기준)상승하며 1940.28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외국인은 KOSPI 에서 1,718억원 순매도를 기록하였으며 KOSDAQ은 192억원 순매수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12주 연속 순유출. GEM펀드는 16주 연속 순유출, ASIA exJapan펀드 6주 연속 순유출. Western Europe펀드 33주 연속 순유입, US펀드 순유 입 전환, Japan펀드 8주 연속 순유입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순매수는 2주 연속 순매도 후 순유입 전환.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순매수. 한국, 인도, 태국 순매도. 금액 순매도 - 외국인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업종을 강하게 순매수. IT업종의 강한 순매수는 Technology펀 드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는 것과 시기가 겹치면서 향후 추가적인 자금이 IT업종 매수로 이 어질 것으로 기대 Technology Fund 7주 연속 순유입. 유입 강도가 최근으로 올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음 (Mil $) 1,500 Technology (Bil $) 5 (P) 140 Technology 2011년 이후 누적(우) MSCI AcWorld Technology (Bil $) 5 Technology 2011년 이후 누적(우) 1,000 4 3 500 0 -1,500 2 110 1 0 100 -1 -1 -1,000 3 120 2 0 1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6 13.10 14.02 -500 4 130 90 -2 -2 -3 80 11.01 -3 11.07 12.01 12.07 13.01 13.07 14.01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5. 5. 結者解之 매크로 – 통화정책 우려 완화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의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 것 - 연준, 1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FOMC 1월 회의록이 공개. 회의록을 통해 회의 당시 금융시장이 놀 랐던 것 보다는 연준의 정책이 완강하지는 않다는 사실 확인 가능성 - 1월 회의가 시장에 불확실성을 확대시킨 이유는 1) 추가적인 양적완화 축소가 만장일치로 결정되었 고, 2) 사전적으로 불안을 반영하고 있었던 신흥국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 - 신임 옐런 의장은 청문회를 통해 향후 정책에 대해 안도감 제공. 확인할 것은 신흥국에 대한 배려 - 낮아진 실업률에 대한 연준의 판단과 금융시장 불안시 연준의 대응방안 등도 확인할 요소들 - 지난 10월 회의에서 IOER(초과지준부리)인하, 단기채 매입 등의 정책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 이런 정책들은 단기 금리 안정을 유지하겠다는 정책적 의미가 있어 더 큰 안도감 줄 수 있음 물가는 미국과 일본 통화정책의 제약요인 - 미국 물가는 여전히 낮은 수준인 가운데, 전체 물가상승 절반이상이 주거비 상승에 의해 주도. 금리 상승은 물가상승으로 연결되는 경향이 높아 금리 상승 속도를 연준이 빠르게 가져가는 것은 부담 - 한편 18일에는 일본 금정위 예정. 추가 완화정책에 대한 어떤 신호도 없을 것으로 예상 - 지난 연말 1.6%까지 올라온 물가는 경기회복보다 엔약세 요인이 큼. 수입물가 상승이 이끄는 식료 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 속도를 높이고 있음 - 4월 예정된 소비세 인상은 식품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의 낮은 가격탄력성 때문에 추가적인 물가상 승률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일본 물가상승률은 가속, 2분기 경제성장 후퇴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 물가를 더 높이는 양적완화 확 대 가능성은 낮음 - 한국시장을 괴롭힌 변수는 연준의 완강한 테이퍼링과 일본의 양적완화와 엔약세에 따른 부담. 일본 과 미국의 통화정책 확인을 통해 선진국 통화정책이 악재로써의 영향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 - 시장을 흔들었던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 기대약화(엔화 약세 기대 축소)와 미국 통화정책 후퇴에 대 한 우려 완화는 국내 시장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미국 물가상승 75%는 주거비가 주도 : 항목별 기여도 (%p) 1.0 12월 빨라지는 일본의 물가상승 속도. 부담이 커졌다 (% YoY) 2.5 4분기 CPI 식선식품 제외 2.0 0.8 주거비 제외 1.5 0.6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1.0 0.5 0.4 0.0 0.2 -0.5 0.0 -1.0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 4분기 평균 1.2%(yoy) 물가상승중 0.9%p가 주거비 상승 13.11 13.09 13.07 13.05 13.03 13.01 12.11 여가 12.09 기타 의류 서비스 12.07 교통 12.05 교육, 통신 12.03 주거비 음식료 보건 12.01 -1.5 -0.2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6. 6. 기술적 분석 KOSPI 중기 바닥 통과와 숏커버 가능성 김영일 02.769.2176 ampm01@dashin.com * KOSPI 중기 바닥 확인 (1) KOSPI 중기 저점 통과 (2) 기술적 지표 괴매도 탈출 & KOSPI P/B 1배 회복 (3) 2011년 이후 기술적 과매도 탈출 이후 평균 상승 기간 17주, 상승률 11.8% * 다만, 추가 상승시 단기적으로는 부담. 저항선 1960p & 2000p (1) KOSPI 추가 상승 시도 전망 (2) 단기 저항선 1960p & 2000p (3) 1960p 돌파 여부 중요. 대형주 상대적 약세와 외국인 수급 개선 미흡은 주의 * 투자 아이디어 : 공매도와 숏커버 (1) 2014년 대차 잔고 급증 : 2013년말 대비 +6조 4400억원 (2) 2월들어 공매도 감소. 숏커버 가능성 시사 (3) 공매도 실패 가능성 높은 종목의 숏커버 주시 KOSPI 중기 바닥 통과 240 220 200 180 160 140 120 100 80 60 40 20 0 연초 이후 대차 잔고 급증 Stochastic(high,low,14.3) 2,300 KOSPI(주간 종가, 우) *23주(+15.6%) 대차 잔고(조원) 42 * 2014년 대차 잔고 증감 : + 6조 4천 4백억원 2,200 *14주(+9.3%) *16주(+10.5%) 2,100 2,000 40 37.41 38 1,900 1,800 1,700 36 34 1,600 1,500 1,400 32 30.97 30 1,300 28 13.4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5 13.6 13.7 13.8 13.9 13.10 13.11 13.12 14.1 14.2 14.3 14.4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7. 7. Issue & News 카드 업무정지 처분 확정으로 불확실성 해소 기대 KB 금융 (10556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최정욱, CFA 김한이 769.3837 cuchoi@daishin.com 769.3789 haneykim@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47,000 목표주가 유지 36,450 현재주가 (14.02.14) 은행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1,940.28 14,083십억원 1.23% 1,932십억원 43,950원 / 32,600원 439억원 62.50% 국민연금공단 9.96% Franklin Reseources Inc 외 45인 7.35%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M -7.3 -7.0 3M -5.1 -3.7 6M 1.0 0.1 12M -4.1 -2.1 (천원) KB금융(좌) (%) 45 Relative to KOSPI(우) 20 43 15 41 39 10 37 5 35 33 0 31 -5 29 27 13 .0 2 -10 13 .0 5 13 .0 8 13 .1 1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69,960원대비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출 - 금융위는 개인정보유출 3개 카드(KB카드 포함)사에 대해 16일 3개월간 일부 업무의 정지 및 과 태료 600만원 처분 결정. 업무정지 대상은 카드업무, 부대업무 및 부수업무 등 카드사의 신규업무 로 업무정지기간은 2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3개월임. 다만 카드론, 리볼빙 약정, 현금서비스 이용 회원은 기존 약정한도 내에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 그러나 기존 이용한도의 증액은 제한 - 금융위의 제재 확정에 따라 KB카드는 금번 사태에 따른 예상 영향을 17일에 공시할 것으로 추정. 카 드 개인정보유출 사태가 불거진 1월초 이후 KB금융 주가는 약 14% 가량 하락했는데 이는 금번 사태 에 따른 부정적 손익 영향이 얼마나 될지 가늠할 수 없다는 불확실성이 센티멘트를 크게 악화시켰기 때문. 따라서 만약 관련 영향이 수치화되서 공시될 경우 투자심리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우리는 금번 사태에 따른 KB카드의 재무적 손익 영향을 기존에 약 600억원으로 예상해 왔으나 IT upgrade 비용 및 제휴서비스 확대 등 고객신뢰회복 비용 등이 추가 포함될 것으로 보여 총 1,000~1,100억원의 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재추정. 이는 KB금융 연간 경상 순익 1.6조원의 약 6.5% 수준에 불과. 최근 하락 폭을 감안할 때 상기 영향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 - KT ENS 대출사기 익스포져 296억원에 대한 충당금은 타행과 마찬가지로 4분기에 소급 적용 예 상. 2013년과 2014년 이익추정치가 소폭 하향되지만 영향이 미미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오히려 제재가 확정된 점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면서 반등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따른 부정적 손익 영향 약 1,000~1,100억원 내외로 재추정 - 우리는 기존에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따른 재무적 손익 영향을 약 600억원 정도로 가정해 왔음. 1) 탈회·해지에 따른 취급액 감소 및 신규 영업금지에 따른 신용판매 부문의 손익 영향을 약 166억원으로 추정했고, 2) 개인금융정보 불법유통 차단을 위한 TM 금지(곧 재개 예정) 및 신규 영업 금지에 따른 카드론 부문의 손익 영향은 약 193억원으로 추정했으며, 3) 여기에 카드 재발급 비용 및 각종 부대비용 추정액 245억원까지 고려할 경우 재무적으로는 총 605억원 정도의 손익 감소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 4) 2차 피해자의 정신적 손해 배상 청구 가능성 등이 있지만 2차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검찰에서 밝히고 있고 피해사례도 미접수되고 있어 2차 유통에 따른 피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해 관련 영향은 미계상 - 다만 내부통제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한 IT upgade 비용이 소폭이나마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 고, 고객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제휴서비스 확대 및 포인트 추가 지급 등의 서비스 비용이 추가 발 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손익 영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IT 비용과 고객신뢰회복 비용이 약 400~500억원 추가될 것으로 추정되어 관련 손익 영향은 총 1,000~1,100억원 내외로 판단 본격적인 NIM 반등은 2분기 이후 기대. 그러나 1분기부터 이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4분기 그룹 NIM은 2.57%이었는데 카드 팩토링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일회성 요인 +7bp와 은행 대출이자 환급 조치에 따른 -2bp의 일회성 효과를 감안시 경상 NIM은 2.52% 수준이었음. 따라 서 일회성 기저 효과로 인해 1분기 NIM은 2.53~2.54%로 4분기대비 3~4bp 하락할 전망 - 과거 고금리 조달의 2014년 만기도래액은 1분기 0.9조원, 2분기 3.2조원(커버드본드 10억달러 포 함), 3분기 0.1조원, 4분기 1.0조원으로 2분기에 주로 만기가 집중되어 있는 편. 따라서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본격적인 NIM 반등은 2분기 이후 기대 - 카드 사태와 관련된 부정적 손익 영향이 주로 1~2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1~2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듯. 그러나 1분기부터 매분기 이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LIG손보 인수 관련 조회공시답변 “구체적 추진 사항 없다”는 부인공시가 아닌 미확정공시. 따라 서 인수 추진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판단. 또한 최근 부동산가격 반등 조짐으로 인해 부동 산 업황 개선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크다는 점도 투자매력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 7
  8. 8. 대륙제관 업계재편으로 가격정상화 전망 (004780) 기술혁신으로 제관업계 선도기업 고봉종 769.3062 smallcap@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5,350 현재주가 (14.02.14) - 1958년 설립된 종합제관업체 - 매출비중: 일반관 35%, 부탄가스관 39%, 에어졸관 20% - 안터지는 부탄가스 CRV캔(Countersink Release Vent)개발로 시장점유율 상승 - 쌓아올릴수 있는 18L일반관 NIC(Necked in Can)개발로 기술 선도 업계재편으로 가격 정상화 전망 - 2013년 원정제관(3위 업체) 국내 시장 철수(주방용품 수입 사업 진출)로 업계재편 - 2013년 부탄가스 내수판매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 - 치열했던 가격경쟁 완화 및 가격 정상화 전망(2014년 3월) 원재료가격 하향 안정화 + 설비증설 = 이익개선 KOSDAQ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522.58 851억원 0.07% 80억원 5,530원 / 4,030원 4억원 0.79% 박봉국 외 17인 54.68% 1M 4.7 2.6 3M 6.2 4.0 6M 12.0 18.1 12M 7.0 4.9 대륙제관(좌) 6 (%) Relative to KOSDAQ(우) (천원) 20 15 6 10 5 5 0 -5 5 - 원재료가격(LPG, 석도강판) 하향 안정화로 이익률 개선 전망 - LPG수요하락으로 가격안정화: 2013년 도시가스 열량하한선 제외로 도시가스향 LPG수요 급감 - 석도강판 가격 하향 안정화: 냉연강판 공급과잉으로 석도강판 가격 하향 안정화 추세 - 2012년 18L일반관 라인증설(2개 -> 3개), 2013년 부탄가스 라인증설(2개 -> 3개)로 물량 증가 전망 2014년 사상최대 실적 전망 - 2014년 예상매출액은 2,290억원(YoY +14.2%), 영업이익 181억원(YoY +50.6%), 지배주주 순이익 129억원(YoY +211.3%), 영업이익 개선 폭이 큰 것은 가격정상화와 고정비효과, 지 배주주순이익 개선 폭이 큰 것은 2013년 일회성 세금 효과 때문 - 2013년 4분기 예상매출액 536억원(YoY +17.0%) 영업이익 31억원(YoY 흑전), 지배주주순 이익 20억원(YoY 흑전) 전망 - Valuation: 2014E PER 6.6배 수준, 1)세계 2위업체, 2)업황 정상화, 3)기술선도기업(CRV캔, 18L NIC 등)임을 감안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10 -15 4 -20 4 13.02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13.05 13.08 13.11 (단위: 억원, 원 , %) 2011A -25 매출액 영업이익 2012A 2013F 2014F 2015F 1,769 73 1,879 67 2,005 120 2,290 181 2.588 207 세전순이익 57 49 104 161 190 총당기순이익 지배지분순이익 43 43 39 39 41 41 129 129 152 152 EPS 272 247 260 809 956 PER BPS 19.5 3,573 20.5 3,781 20.5 3,879 6.6 4,354 5.6 5,171 1.3 6.7 1.4 6.7 1.2 18.6 1.0 18.5 PBR 1.5 ROE 8.0 주1: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주2: 2013년 세무조사로 40억원 법인세 추가반영됨 자료: 대륙제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8
  9. 9. Results Comment 10%대의 ROE 탈환, 지금이 사야 할 때 삼성화재 (00081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강승건 이민희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02.769.3417 mhlee@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290,000 목표주가 유지 현재주가 (14.02.14) 228,500 손해보험업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2014년 상반기 손해보험 최선호 종목 - 2013년의 기저효과와 장기보험 이익 성장을 통해 2014년 순이익 17.1% 증가 전망 - 유병자 및 암보험 시장 공략 전략과 낮은 TM 비중을 바탕으로 2014년 인담보 신계약은 월평균 약 100억원 판매 전망 - 2014년 10.2%의 예상 ROE는 동사의 Valuation 부담을 줄여줄 것이며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자 사주 매입은 수급 부담을 축소시킬 것으로 전망됨 2014년 순이익 가이던스 8,200억원(별도기준) 제시 - 원수보험료 4% 성장(일반 9%, 장기 4%, 자동차 1%), 인담보 신계약 월평균 100억원 손해율 0.1%p↓(일반 1.2%P↓, 자동차 2.6%p↓, 장기위험 1.3%p↑), 사업비율 0.3%p↑ 투자수익률 3.93%, 2013년대비 6~7bp 상승 별도기준 순이익 8,200억원, CY 2013년 순이익 7,090억원대비 15.7% 증가 제시 우리는 8,300억원의 순이익을 전망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0.28 11,336십억원 1.00% 26십억원 261,000원 / 206,000원 214억원 54.81% 삼성생명보험 외 4인 14.41% First State Investment Management (UK) Limited 외 3인 9.63% 1M -6.4 -6.1 3M -10.7 -9.5 6M -6.4 -7.1 (천원) 삼성화재(좌) 270 Relative to KOSPI(우) (%) 260 25 20 250 240 15 230 10 220 210 5 200 0 190 180 13.02 12M 5.3 7.4 13.05 13.08 13.11 -5 14.02 - 유사한 점: 원수보험료 성장 4.4%, 인담보 월평균 99억원, 투자수익률 3.92% - 차이점: 손해율 0.7%p↑(일반 1.2%P↑, 자동차 1.5%p↑장기위험 1.3%p↑), 사업비율 0.5%p ↓, 우리는 2013년 사업비율 상승요인이었던 신계약비 추가상각이 감소하며 사업비율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우리가 전망한 순이익 8,300억원은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대비 1.27% 높은 수준임 - 삼성엔지니어링 손상차손 785억원, 신계약비 추가상각 760억원, 이연한도 초과 신계약비 306억 원 등 2013년에 발생한 일회성 요인들은 감안할 경우 충분히 달성 가능한 실적이라고 판단 FY13년 순이익 5,052억원, FY12년(3개 분기)대비 9.2% 감소 - FY13년 발생한 일회성 비용 1,241억원(신계약 관련 비용 946억원, 손상차손 295억원) 등을 감 안하면 나쁘지 않은 순이익이라고 평가함 - 합산비율은 0.7%p 상승하였는데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신계약 관련 비용증가에 따른 사업비 율 상승이 가장 큰 요인임 - 9개월 동안의 인담보 신계약은 8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하였음 - FY13년 EV는 12조 5,418억원으로 FY12년대비 1.9% 감소하였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이 익 감소와 계열사 지분 평가이익 축소에 따라 ANW가 11.6% 감소하였기 때문임 - NBV는 11.6% 감소하였지만 마진율은 7.0%로 1.7%p 상승, 보장성 중심의 Sales Mix 변화 때문 - VIF는 18.5% 증가, 가정변경 효과는 3,077억원이며 투자수익률, 위험손해율, 사업비율 등임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배, %) FY11A FY12A FY13P 2014F 2015F 경과보험료 보험영업이익 13,723 -237 15,774 -375 12,253 -388 16,999 -554 18,119 -648 투자영업이익 1,361 1,443 1,122 1,721 1,943 세전순이익 총당기순이익 1,079 799 1,020 777 680 519 1,105 838 1,236 937 지배지분순이익 795 773 516 835 934 EPS PER 17,059 12.5 16,581 13.1 14,759 15.5 17,923 12.7 20,049 11.4 BPS PBR 165,747 1.3 191,992 1.1 168,928 1.4 182,619 1.3 197,246 1.2 ROE 11.1 9.3 8.2 주: FY13은 4~12월 합산 기준, EPS/ROE는 연 환산, 2014년 이후 CY기준 자료: 삼성화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2 10.6 9
  10. 10. 그림 1. ROE 상승으로 Valuation 부담 축소 그림 2. 인담보 신계약 gap, FY13 년 수준 유지 (%) (배) 2.4 (십억원) 12 2.2 ROE 16 2위권손보 10 2위권대비 규모(우) P/B(우) 14 2.0 12 (%) 180 170 삼성화재 160 150 8 140 1.8 130 6 10 1.6 120 4 8 110 1.4 6 4 1.0 자료: 삼성화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0 2 1.2 90 80 0 주: 월평균 인담보 신계약 규모, 2위권 손보는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보 평균 주: FY06~FY08은 재물보험을 포함한 보장성 보험 신계약 기준임 자료: 각 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표 1. 2014 년 가이던스 및 대신 전망치 비교 (단위: 십억원, %, %p) FY13년연 실 간 적 2014F 회 가 던 사 이 스 2014F 대 추 치 신 정 FY13 YoY 2014F CY2013 YoY 2014F CY2013 YoY 12,899 12,418 3.9 17,724 17,044 4.0 17,793 17,044 4.4 보유보험료 12,308 11,763 4.6 16,912 16,332 3.6 17,019 16,332 4.2 경과보험료 12,179 11,642 4.6 16,735 16,235 3.1 16,900 16,235 4.1 발생손해액 요약 손익 FY12(3Q 누 적) 원수보험료 10,389 9,940 4.5 14,227 13,819 3.0 14,511 13,819 5.0 2,223 2,033 9.3 3,094 2,931 5.5 2,969 2,931 1.3 순사업비 -331 30.6 -587 -479 22.5 -580 -479 21.1 1,144 1,093 4.7 1,724 1,497 15.2 1,735 1,497 15.9 총영업이익 711 761 -6.6 1,137 1,017 11.7 1,155 1,017 13.5 세전이익 659 719 -8.3 1,082 962 12.4 1,095 962 13.8 당기순이익 505 557 -9.2 820 709 15.7 830 709 17.1 손해율 85.3 85.4 -0.1 85.0 85.1 -0.1 85.9 85.1 0.7 사업비율 18.3 17.5 0.8 18.5 18.1 0.4 17.6 18.1 -0.5 합산비율 103.6 102.8 0.7 103.5 103.2 0.3 103.4 103.2 0.3 자동차 2,747 2,666 3.0 3,672 3,629 1.2 3,727 3,629 2.7 장기 8,888 8,484 4.8 12,386 11,886 4.2 12,422 11,886 4.5 일반 원수 보험료 -433 투자영업이익 보험 영업 보험영업이익 1,268 -0.3 1,666 1,529 9.0 1,644 1,529 7.5 84.8 81.8 3.0 80.9 83.5 -2.6 85.0 83.5 1.5 장기 87.8 88.1 -0.3 88.4 87.8 0.6 88.3 87.8 0.5 72.7 73.1 -0.4 74.0 72.7 1.3 74.0 72.7 1.3 58.8 65.9 -7.2 58.2 59.4 -1.2 60.6 59.4 1.2 41,622 37,433 11.2 46,112 41,622 10.8 46,992 41,622 12.9 투자수익률 3.85 4.23 -0.4 3.93 3.86 0.1 3.92 3.86 0.1 처분이익 41.3 16.5 150.2 n.a 65.6 n.a 65.6 8.0 9.2 -1.2 10.0 8.7 10.1 8.7 1.4 신계약(월납환산) 154.3 237.0 -34.9 n.a 246.2 215 246 -12.6 보장성 115.9 108.0 7.3 n.a 172.9 161 173 -7.0 인담보 보종별 손해율 1,264 자동차 81.6 73.0 11.7 120 129 118 129 -8.0 장기위험 일반 운용자산 투자 부문 수익성 신계약 ROE 1.3 -6.8 주: IIFRS 별도기준, 장기위험 손해율은 GAAP 기준. 회사측이 제시한 사업비율은 보유보험료 기준임. 경과보험료 기준으로 환산시 0.1%p의 차이가 발생함 자료: 삼성화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
  11. 11. Results Comment 강원랜드 비용통제는 이미 시작됨 (035250) 4분기 실적 통상임금 충당금 제외 시 컨센서스 수준 기록 김윤진 최지웅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769.3530 jwchoi@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40,000 목표주가 유지 32,800 현재주가 (14.02.14) 엔터테인먼트업종 - 4분기 매출액 3356억원(+8% YoY), 영업이익 414억원(-45% YoY) 기록 - 4분기 통상임금 충당금 제외 시 4분기 영업이익 956억원(+27% YoY) 달성 - 통상임금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통상임금 변경에 따른 지급분을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542억원 반영. 통상임금 최종 판결 전까지 향후 인건비는 기존 기준으로 적용 계획. 통상임금에 가려진 비용통제 - 4분기 통상임금 충당금 제외한 전사 인건비는 553억원으로 -15% YoY 하락 - 통상임금 때문에 이익 레버리지 효과 가려졌으나 2014년 1분기 실적부터 본격적인 이익 레 버리지 효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추정 - 2014년 인건비, 마케팅비, 행사비 중심으로 비용 하락 예상 2014년 키워드: 증설효과, 비용통제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1940.28 7,017십억원 0.61% 107십억원 35,200원 / 26,100원 133억원 27.85% 한국광해관리공단 외 2인 36.27% 강원도개발공사 6.11%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M 0.8 1.1 3M 2.0 3.5 6M 18.4 17.4 12M 2.2 4.3 (천원) 강원랜드(좌) Relative to KOSPI(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이유: 1) 증설효과가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2) 공기업 비용통 제 정책에 따라 현 정부 체제에서 비용구조 하락이 추정되고, 3) 배당수익률이 매력적이기 때 문임. - 현주가 기준 2014년 시가 배당수익률 3.6% (%) 38 - 2014년 카지노 매출액은 증설효과로 적년대비 13% 증가한 1.44조원 예상 - 공기업 비용통제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폭은 +34%. 금액은 5200억원 전망 - 2014년부터 증설된 카지노 테이블 가동률 순차적으로 올릴 것으로 예상 15 36 10 34 (단위: 십억원, %) 구분 3Q13 311 374 352 358 75 50 135 105 94 71 100 78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266 490 381 1,296 405 306 5 30 0 매출액 26 -5 24 -10 영업이익 순이익 28 22 Consensus 직전추정 -15 20 18 13.02 4Q13 4Q12 32 -20 13.05 13.08 13.11 1Q14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336 8.0 -10.3 392 14.5 16.7 41 28 -44.9 -44.4 -69.4 -73.3 147 115 24.4 28.9 255.3 309.8 2013(F)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377 440 339 1,383 447 348 1,361 388 298 -1.6 -13.1 -14.4 2.4 -17.3 -19.7 5.0 -4.2 -2.8 주: K-IFRS연결기준. 자료: 강원랜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1
  12. 12. Results Comment 코웨이 2014년도 든든하다. (021240) 4분기 실적 또다시 어닝스 서프라이즈, 배당금 서프라이즈는 덤 이선경 박신애 769.3162 sunny_lee@daishin.com 769.2378 shinay.park@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90,000 목표주가 상향 70,200 현재주가 (14.02.14) 기타서비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0.28 5,414십억원 0.47% 41십억원 70,200원 / 46,950원 108억원 53.23% 코웨이홀딩스 외 12인 30.99% Lazard Asset Management LLC 외 33인 6.17% 1M 10.4 10.7 3M 14.1 15.8 6M 23.6 22.5 12M 49.5 52.6 (천원) 코웨이(좌) (%) 76 Relative to KOSPI(우) 60 71 50 66 40 61 30 56 20 51 10 46 41 2014년 기존사업 및 해외사업 강화와 신사업 진출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 - 기능 강화된 신제품 출시, 매트리스 및 청정기 판매 강화, 가격인상에 따른 저항 감소, B2B 채널 신규 진출 등으로 주력인 렌탈 5% 이상의 성장 기대 - 말레이시아와 미국 법인 렌탈 매출 성장과 해외 ODM 지역 및 품목 확대, 손실상태인 태국 과 중국 법인 수익성 재정비로 2014년 이후 해외부문 이익 확대 전망 - 홈케어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정비 완료, 2014년 홈케어 사업 매출 확대효과는 미미하나 중장기 성장 가능사업으로 집중 육성 계획 - 2014년부터 가격인상에 의한 수익개선 효과 본격 가세, 2014년 매출 6.4% 성장, 중장기 성 장을 위한 신규사업 투자 충분히 반영해도 영업이익 9.0% 성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으로 1만 4천원 상향, Peer 그룹 대비 프리미엄 당연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만원으로 1만 4천원 상향 조정. 목표주가의 12M Fwd implied PER 은 26.1x임. 실적 안정성, 수익성, 현금흐름, 주주우선 정책 등에 있어 소비재 Peer 내 최상권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적용 필요 - 사모펀드 인수 첫해, 비용통제 강화와 효율 증대로 수익성 증대는 물론 운전자본 등도 개선 되며 현금흐름도 크게 강화, 2013년이 가계부 점검의 시기였다면 2014년은 기존사업 강화 와 플랫폼을 활용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 해외사업 확대 등이 기대 - 2013년 10월 발표한 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아직 진행 중, 배당금 확대 등 주주 우선 정 책 지속 전망. 향후 배당금은 2013년 연말 배당금 최소 1,660원 이상 유지 전망, 배당금 증 가에도 투자부담 완화와 효율증대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으로 순차입금 빠르게 감소하며 2016년 순현금 구조 전환 예상 0 36 13.02 - 4분기 매출 4,824억원(+4.9% YoY), 영업이익 885억원(+148.3% YoY), 순이익 509억원 (+135.7% YoY)으로 영업이익 당사 및 시장 기대 10% 상회하는 어닝스 서프라이즈 - 원가절감과 판관비 통제 지속되며 영업이익률 18.4% 기록, 렌탈 해약률 0.8%로 사상 최저 치 갱신, 내실 강화로 렌탈 폐기손실, 판매수수료율 등이 크게 하락 - 연결 매출 5,240억원(+0.9% YoY), 영업이익 905억원(+163.1% YoY), 순이익 686억원 (+407.7 YoY), 연결시 영업이익 19억원, 순이익 177억원 증가 - 연말 배당금 1,660원으로 당사 추정 1,050원 크게 상회하는 배당 서프라이즈 -10 13.05 13.08 (단위: 십억원, %) 4Q13 13.11 구분 1Q14 4Q12 3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매출액 460 489 487 481 482 4.9 -1.4 499 7.3 3.5 영업이익 순이익 -14 22 97 62 79 59 80 53 89 51 흑전 135.7 -8.8 -18.3 87 61 25.5 -23.9 -1.8 19.9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710 242 177 1,807 228 120 Consensus 직전추정 2013(F)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938 319 262 1,932 326 256 1,934 334 254 0.1 2.6 -0.6 5.7 -6.0 -32.4 7.0 46.7 112.0 자료: 코웨이,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2
  13. 13.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구분 개인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단위: 십억원) 2/14 2/13 2/12 2/11 2/10 02월 누적 14년 누적 -25.7 2.6 18.6 -66.4 11.6 83.0 -17.9 -2.1 37.7 -18.3 -9.0 92.3 -107.6 9.3 -50.3 2.5 -11.3 -8.7 -2.6 80.1 -7.4 6.8 -39.1 -6.6 55.3 -23.7 25.2 14.9 -14.9 0.8 67.3 -3.8 -10.5 -31.4 80.7 -57.6 -44.5 32.1 -87.7 -12.5 -28.6 84.8 -2.9 1.6 23.8 -140.8 112.6 -34.6 -8.1 110.8 -11.0 -4.5 19.8 32.0 8.3 427 -1,462 1,001 -191 107 435 -22 -35 570 52 85 1,818 -3,107 1,076 -1,257 85 1,176 27 -29 1,038 -32 69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 한국전력 LG 디스플레이 NAVER 기아차 신세계 삼성SDI 삼성물산 금호타이어 현대하이스코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19.7 17.0 11.7 5.7 5.5 5.3 5.0 4.6 4.3 4.2 엔씨소프트 KB 금융 신한지주 현대건설 SK 텔레콤 POSCO 하나금융지주 삼성전자우 LG 유플러스 현대제철 13.7 13.6 12.6 12.1 9.8 8.7 7.7 7.4 6.9 6.5 순매수 KB 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POSCO 한국가스공사 LG 전자 대림산업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현대차 금액 순매도 금액 14.2 12.0 11.7 10.1 10.1 9.6 9.4 8.5 7.3 7.2 현대로템 SK 하이닉스 LS 대우조선해양 KT 삼성전자 신세계 LG 디스플레이 현대하이스코 SK C&C 35.7 22.6 21.8 17.8 8.7 8.5 7.3 6.3 5.1 4.3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루멘스 서울반도체 솔브레인 인터파크 내츄럴엔도텍 블루콤 한국사이버결제 셀트리온 아이센스 이지웰페어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5.1 4.7 3.7 2.2 2.1 1.1 1.1 1.0 1.0 1.0 삼천리자전거 다음 GS 홈쇼핑 SMEC 우리산업 성광벤드 오스템임플란트 컴투스 네오팜 원익IPS 5.9 3.8 2.6 1.8 1.6 1.3 0.9 0.8 0.8 0.7 게임빌 조이시티 다음 CJ E&M 마크로젠 인터파크INT 루멘스 실리콘화일 아프리카TV 씨젠 4.3 2.9 2.8 2.8 2.7 2.6 2.6 2.1 1.8 1.5 서울반도체 KH 바텍 솔브레인 내츄럴엔도텍 미동전자통신 SK 브로드밴드 파트론 포스코 ICT CJ 오쇼핑 쎌바이오텍 금액 11.9 4.2 2.8 2.3 1.7 1.7 1.5 1.5 1.0 0.9 자료: KOSCOM 13
  14. 14.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삼성전자 248.4 SK 하이닉스 117.7 한국항공우주 57.1 NAVER 55.1 LG 디스플레이 48.4 현대모비스 28.1 삼성물산 26.0 한국전력 18.0 고려아연 17.9 현대차2 우B 15.4 수익률 순매도 금액 1.9 현대차 0.1 엔씨소프트 수익률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122.7 -0.4 현대차 84.1 63.7 3.2 엔씨소프트 67.1 -1.6 신한지주 2.2 삼성증권 63.5 -1.5 롯데케미칼 38.5 43.4 0.4 현대제철 35.8 1.8 SK 1.4 KB 금융 41.2 0.3 삼성증권 33.4 37.1 0.4 삼성생명 31.7 -2.0 현대건설 0.8 기아차 32.5 -2.6 SK 이노베이션 30.5 28.6 -1.1 대림산업 28.9 -0.1 하나금융지주 4.1 삼성생명 27.8 3.3 KB 금융 27.5 26.1 1.0 삼성중공업 23.3 자료: KOSCOM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0.4 삼성전자 3.2 한국항공우주 107.9 1.9 64.2 -1.6 4.8 SK 하이닉스 2.8 NAVER 55.2 0.1 52.2 2.2 0.4 현대로템 1.0 LS 38.1 -10.9 37.4 -9.7 1.9 삼성물산 -0.5 LG 디스플레이 32.7 -2.0 31.0 1.8 0.4 한국전력 -1.0 SK 텔레콤 20.6 0.8 17.4 -4.1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2/14 2/13 2/12 2/11 2/10 02월 누적 한국 8.2 -95.5 4.0 52.8 -112.0 -1,292 -2,434 대만 338.5 -30.2 100.3 -0.4 -209.3 -2,053 -1,249 인도 -- 62.4 25.3 -31.9 -70.4 -229 -241 -904 14년 누적 태국 -- 5.2 -8.2 -44.5 -24.1 -488 인도네시아 3.8 11.9 34.6 43.9 69.2 186 383 필리핀 -2.5 4.3 16.6 12.5 1.0 -26 -133 베트남 5.8 4.4 3.9 7.7 0.5 19 9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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