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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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12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212 Document Transcript

  •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글로벌 증시 전망] 선진국 선호, 신흥국 차별화 - 글로벌 주식시장은 선진국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선진국에서는 유럽의 우위가 뚜렷해 질 것. 유럽 증시 비중을 높이고 일본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 제시. 유 럽내에서는 성장, 밸류, 이익의 삼박자를 갖춘 이탈리아 증시 유망 - 신흥국 투자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유지. 안정성에 근거한 차별적인 선택 필요. 이익 안정성 측면에서 대 만증시, 정책 신뢰도 측면에서 인도증시, 유럽 경기회복이 주는 안정성 측면에서 폴란드증시 유망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BS금융: 향후 1~2개월이 수급상 고비. 이는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500원 유지 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78.9% 감소한 204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일회성 제외 4분기 경상 NIM은 하락. 다만 1분기부터 상승 기대. 건전성도 나쁘지 않은 수준 회사측의 2014년 경영목표(순익 3,720억원)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ROE 10% 시현도 무리 없을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신한지주: 2014년 2조원대 순이익 재복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34.4% 감소한 3,433억원으로 우리예상치를 다소 하회. 유가증권 감액손 909 억원이 발생하고 매분기 발생하던 유가증권 매각익 규모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 - 대출성장률 4~5%, 연간 NIM 유지 기대. 2014년 순이자이익은 5% 이상 증가 예상 연체 순증 확대는 구조조정여신의 후행적 연체 전이에 기인. 구조적인 문제점은 아님 - 2014년 2조원대 순이익 재복귀 예상. 2014년에는 주당배당금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매일유업: 1월에도 양호한 성장세 지속 - 1~2월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1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개선 전망 스 국내 분유 점유율 상승, 중국 분유 수출 하반기로 갈수록 확대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7천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 투자포커스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ishin.com [글로벌 증시 전망] 선진국 선호, 신흥국 차별화 2월 대신증권이 제시하는 글로벌 증시 유망 지역과 국가는 선진국 중에서는 유럽, 신흥국 중에서는 대 만, 폴란드, 인도이다. 글로벌 주식시장은 선진국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매크로, 정책, 밸류에이션, 수급의 네가지 분야로 선진국의 투자환경을 분석해보면 모든 분야에서 유럽 의 우위가 뚜렷하다. 선진국 내에서 유럽 비중을 높이고 일본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신흥 국 투자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한다. 신흥국의 경우 차별적인 선택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정책, 이익에 따라 동일 지역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어 지역별 투자보다는 신흥국 전체에서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는 국가를 선별하는 것이 유효하다. 또 다시 찾아온 위기로 신흥국의 밸류에이션은 싸다. 그러나 이익 안정성이 수반되지 않은 밸류에이션 매력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현 재 상황에서 유망 신흥국 선택의 기준은 수익성 보다 안정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이익 안정성 측면 에서 대만, 정책 신뢰도 측면에서 인도, 유럽 경기회복이 주는 안정성 측면에서 폴란드가 신흥국 내에 서의 차별화를 만들 것으로 예상한다. *본 자료는 2월 11일 발간된 ‘Global Magazine’의 글로벌 증시전망 요약본입니다. 글로벌 증시 투자 환경 분석 선진국 종합 의견 신흥국 유럽 비중확대, 미국 유지, 일본 축소 이익 안정성 및 유럽 경기회복 수혜국으로 한정 유럽 > 미국 > 일본 국제수지 안정되고 내수회복이 강한 나라가 최선호  매크로   유럽, 실물경기 회복 가속구간으로 진입. 침체에서 벗어나 기업투자와 고용이 살아나면서 회복 속도 빨라질 전망 미국경제 상반기 부진, 하반기 회복. 늘어난 재고해소 구간인 1/4분기 성장률 기대 하회할 수 있어 일본 경제는 전년대비 나아지는 것이 별로 없음. 소비세 인상이후 성장성을 끌어올릴 동력이 부족한 것이 문제 유럽 > 일본 > 미국  정책   유럽은 추가적인 금리안하, 혹은 비전통적인 정책이 상반기내에 시행될 가능성이 높음, 여전히 낮은 물가가 정책가능성을 지지 일본은행 이미 1%대 중반에 도달한, 그리고 소비세 인상후 더 상승할 물가를 감안하면 기대하는 시점에 정책 시행은 미지수 미국 테이퍼링 정책 상반기중 매 FOMC회의때마다 100억 달러씩 축소하는 속도를 유지할 것. 낮은 물가, 부진한 대출이 근거 유럽 > 일본 > 미국  밸류에이션   선진국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유럽, 일본, 미국 순서 특히 미국은 12개월 Fwd PE가 15배를 넘어선 상황으로 이익개선이 정체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아질 수 있음 일본은 이익전망이 상향조정되고 있으나 환율효과와 하락 및 4월 소비세 인상 충격이라는 고비가 남아 있음 유럽 > 미국 > 일본  수급   유럽 : 서유럽에 대한 주식형 펀드 플로우 32주째 순유입 지속 미국 : 1월말 미국 주식형 펀드에서 대규모 유출 발생. 경기지표 부진과 밸류에이션 부담 작용 일본 : 일본 주식형 펀드로 순유입세 이어지고 있으나 전체 외국인이 매매패턴은 1월부터 순매도 전환    외자유출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한 국가는 내수부진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점차 현실화될 것 낮은 물가와 국제수지 안정을 바탕으로 내수를 위한 부양정책기조(저금리 정책)을 유지하는 국가들의 성장성이 더욱 부각 유럽경제 회복 수혜가 큰 동유럽 국가들은 대외경기도 긍정적 정책 대응 차별화    신흥시장 불안에도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거나, 부양적책으로 선회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국가들이 긍정적. 신흥국 투자대상 선정의 기준은 고금리보다는 안정적 성장이 될 것이기 때문 금리인상 국가 : 브라질, 터키, 인도, 남아공. 금리인상을 중단할 수 있는 물가 및 외환시장 안정을 확인해야 함 금리동결 : 폴란드, 필리핀 밸류에이션 싸지만 이익신뢰도 낮아. 이익안정성 선택    신흥국 지역별 밸류에이션 매력은 동유럽, 이머징아시아, 중남미 순(12개월 PER, PBR 기준)이머징 아시아 그러나 EPS 추정치가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어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하고 이익안정성 선진국 대비 떨어져 EPS 추정치 올라가는 신훙국에 주목: 대만, 브라질, 인도 위기에 차별화되는 수급   신흥국에 투자하는 주식형 뮤추얼 펀드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 발생. 주간 단위로 2013. 6월 주간 최대 유출 규모 상회 2013년 6월 신흥국 주식자금 유출과 대비하여 차별화가 나타나는 국가는 대만, 인도 2
  • Results Comment 향후 1~2개월이 수급상 고비. 이는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 BS 금융 (138930) 최정욱, CFA 김한이 769.3837 cuchoi@daishin.com 769.3789 haneykim@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19,500 목표주가 유지 15,150 현재주가 (14.02.11) 은행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32.06 2,930십억원 0.26% 967십억원 17,100원 / 13,300원 87억원 56.71% 롯데장학재단 외 8인 13.59% Aberdeen Asset Management Asia Limited 외 1인 8.27% 1M -2.9 -2.6 3M -6.2 -4.0 6M -1.6 -4.2 12M 2.0 3.0 (천원) BS금융지주(좌) (%) 18 Relative to KOSPI(우) 15 17 10 16 15 5 14 0 13 12 -5 11 -10 10 9 13 .0 2 -15 13 .0 5 13 .0 8 13 .1 1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19,724원 대비 목표 PBR 1.0배를 적용해 산출 - 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78.9% 감소한 204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예상치를 하회한 배경은 일회성 요인 때문. BS저축은행의 KT ENS 관련 대출액 242억원 중 기적 립 충당금을 제외한 238억원을 4분기에 전액 손실 처리. 이를 제외해도 순이익은 384억원에 불 과했는데 비이자이익 저조(조선사 선물환 파생상품 관련 기타충당금 91억원 적립과 비시장성 보 유 주식 감액손 160억원 인식)와 계절성 판관비 증가, 보수적인 대손충당금 적립 등이 실적 부진 에 한 몫. 4분기 대손충당금에는 KT ENS 242억원 여신에 대한 추가 충당금 적립 외에도 PF여신 의 담보주식 가치 재평가 및 구조조정기업에 대한 보수적 충당금 등으로 인해 약 150여억원의 추 가 적립 요인이 있었음 - 회사측의 2014년 경영계획(순익 목표 3,720억원)은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2014년 ROE 10% 시현에는 무리가 없을 듯 - 경남은행 인수 관련 불확실성과 증자에 따른 dilution 우려, 계속되는 외국인투자자들의 지분 축소 로 인해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중은행과 달리 대출성장률이 독보적인데다 경남은행 인 수 이후의 수익성 개선 여부 등에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은행주 중 투자매력이 가장 높아질 수도 있다고 판단. 향후 1~2개월이 수급상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유상증자 4~5월 실 시 예상) 이는 투자 시야를 길게 가져간다고 봤을 때 분명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 일회성 제외 4분기 경상 NIM은 하락. 다만 1분기부터 상승 기대. 건전성도 나쁘지 않은 수준 - 4분기 중 1,200억원에 육박하는 매·상각 규모와 지점 거래처 이수관을 통한 demarketing 효과로 총대출이 0.2% 역성장했지만 연간으로는 8.9%의 성장률 시현(원화대출금 기준으로는 9.9% 성장) - 4분기 NIM은 2.46%로 전분기와 동일했지만 연체이자회수 등의 연말 효과를 제외시 경상 기준으로 는 2bp 하락한 것으로 추정. 다만 지난해 12월 2,300억원 규모의 8.6% 고금리 하이브리드 콜 옵션 행사로 조달비용이 감소하면서 1월부터는 2bp의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데다 NIS 하락이 그쳤고 경 남은행과의 금리 경쟁도 완화될 것으로 보여 1분기부터 경상 NIM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매·상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 순증액은 각각 750억원과 400억원으로 안정적이었고 대 규모 매·상각에 따라 4분기말 연체율과 NPL비율은 0.55%와 1.17%를 기록해 매우 낮은 수준 유지. 일회성 또는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4분기 그룹 대손충당금은 920억원까지 늘어났지 만 경상 충당금은 530억원 내외로 판단. 총자산대비 경상 대손상각비율은 약 0.45% 수준이었음 회사측의 2014년 경영목표(순익 3,720억원)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 회사측은 2014년 순익 목표로 3,720억원을 제시. 원화대출금 성장률 10.6%, NIM은 2.50%로 연 간 4bp 상승, 판관비 증가율 10% 등을 가정. ROA와 ROE로는 0.76%와 10% 수준 - 판관비 증가율 예상치가 다소 높은 이유는 은행의 경우 임금 인상 요인 외 본점 신축 완성 및 신인 터넷뱅킹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부담, 증권과 캐피탈 쪽은 본격적인 영업 확대와 해외진출 등에 기인 - NIM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경영목표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 다만 조달비용 하락 효과 를 감안하더라도 1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면서 연간 NIM을 4bp 상승시키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을 듯. 또한 상기 가정은 하반기 중 한차례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는 가정하에서 계획되어진 것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경우 마진 상승 폭은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 우리는 동사의 2014년 NIM 가정을 2013년대비 2bp 상승한 2.48%로 가정. 2014년 BS금융 추정 순이익은 약 3,670억원으로 2013년대비 20.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회사측의 경영목표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지만 우리의 2014년 대손충당금 가정이 2013년보다도 소폭 더 증가한다는 보수적인 가정하에서의 추정치이기 때문에 BS금융의 실제 순익은 우리 예상치 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View slide
  • Results Comment 2014년 2조원대 순이익 재복귀 예상 신한지주 (055550) 최정욱, CFA 김한이 769.3837 cuchoi@daishin.com 769.3789 haneykim@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53,000 목표주가 유지 43,050 현재주가 (14.02.11) 은행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1,932.06 20,414십억원 1.79% 2,590십억원 48,650원 / 35,950원 429억원 63.34%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8.81% BNP Paribas SA 5.35%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M -3.7 -3.4 3M -2.8 -0.5 6M 5.5 2.7 12M 8.2 9.2 (천원) 신한지주(좌) (%) 52 Relative to KOSPI(우) 20 15 47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59,492원대비 목표 PBR 0.9배를 적용해 산출 - 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34.4% 감소한 3,433억원으로 우리예상치를 다소 하회 - 예상치를 하회한 배경은 비이자이익 부진 때문. 쌍용건설, 대한조선, 신용회복기금 출자주식 등에 서 총 909억원의 감액손이 발생했고, 하이닉스, VISA카드 등 매분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유가증 권 매각익 규모가 4분기에는 크게 감소했기 때문 - 출자주식 감액손 외에 명예퇴직비용 877억원과 벽산건설 식사지구 대출채권 매각에 따른 충당금 환입 812억원, 경남기업과 아일랜드 법정관리에 따른 추가 충당금 1,644억원, 소송 승소에 따른 법인세 환급 260억원 등의 비경상 요인을 제외한 4분기 경상 순이익은 약 5,000억원 내외로 판단 - 뛰어난 조직 문화와 양호한 내부통제 시스템 등으로 인해 최근 타행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잡음들에서 빗겨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 본격적인 NIM 반등을 예단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연간 기준의 NIM은 2013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적어도 대출성장률만큼의 순이자이익 증가 가 기대. 2014년에는 다시 2조원대의 순이익 복귀 예상. 타 시중은행대비 절대 PBR은 높지만 수 익성도 그만큼 높다는 점에서 절대적인 기준 뿐만 아니라 상대적인 valuation 부담도 낮다고 판단 대출성장률 4~5%, 연간 NIM 유지 기대. 2014년 순이자이익은 5% 이상 증가 예상 - 은행 원화대출금이 4분기 중 전분기대비 0.3% 감소했지만 이는 매·상각 약 0.8조원과 송도PF 여 신 약 0.8조원 상환에 주로 기인. 주택관련 대출 유동화금액 2.7조원을 포함한 2013년 연간 원화 대출금 성장률은 약 3.8%로 실질적으로는 회사측의 2013년 연간 성장률 목표를 상회 - 4분기 은행 NIM은 1.79%로 전분기대비 6bp나 상승해 은행 중 NIM 반등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 지만 매트로 9호선 및 모기지 매각익, 연체이자 회수, 예수금 중도해지 이자, 송도PF 중도상환 이 자 등 총 300억원의 비경상 요인을 제외하면 1.93%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판단 - 2013년 은행 연간 NIM은 1.76%. 저원가성예금 증가와 정기예금 만기 도래에 따른 조달비용 감 소 효과 등을 감안해도 2014년 연간 NIM이 1.76%를 상회하기는 다소 버거울 전망. 우리는 신한 은행의 2014년 연간 NIM을 2013년과 동일한 수준인 1.76%로 가정 - 따라서 순이자이익은 4~5%의 대출성장률 효과를 고려할 때 전년대비 5% 이상 증가 예상 10 42 5 37 0 32 27 13 .0 2 -5 -10 13 .0 5 13 .0 8 13 .1 1 연체 순증 확대는 구조조정여신의 후행적 연체 전이에 기인. 구조적인 문제점은 아님 - 은행 매·상각 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은 전분기대비 각각 4,500억원과 3.970억원 순증. 분기당 2,000~3,000억원대를 유지하던 연체 순증액이 4분기에 다소 늘어났지만 이는 경남기업, 쌍용건설, 아일랜드 등 구조조정여신의 후행적 연체 전이에 주로 기인. 따라서 구조적인 문제점은 아닌 것으로 판단. 7,900억원에 달하는 매·상각을 통해 은행 연체율이 0.39%로 하락했고 가계 부문에서도 벽산건설 식사지구 집단대출 매각으로 인해 0.62%였던 연체율이 0.24%까지 하락 - 경남기업과 아일랜드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4분기 그룹 대손충당금은 3,160억원에 불과. 총자산대비 대손상각비율은 0.4%에 그쳐 타행대비 낮은 수준을 계속 유지 2014년 2조원대 순이익 재복귀 예상. 2014년에는 주당배당금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순이자이익 증가 외에 VISA카드를 비롯한 보유 유가증권 매각익이 2014년에도 계속 발생하면서 비이자이익도 개선 기대. 명퇴비용을 제외하면 4분기 판관비도 크게 증가하지 않은 편인데 2014 년에도 판관비 증가율이 4%를 크게 상회하지는 않을 전망 -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도 연간 0.4%를 하회하면서 2014년 2조원대 순이익 재복귀 예상 - 우리는 신한지주의 2014년 순익을 2.1조원으로 추정. ROA와 ROE는 각각 0.66%와 0.76% - 2013년 주당 배당금은 650원으로 우리 예상치인 600원을 상회. 배당성향은 2012년 15.0%에서 16.2%로 소폭 개선. BASEL III 적용에 따라 신한지주의 4분기 그룹 Tier I 비율은 11.5%에 육박. 2014년부터는 순익 증가와 배당성향 확대로 주당배당금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 4 View slide
  • Company Visit 매일유업 1월에도 양호한 성장세 지속 (005990) 이선경 박신애 769.3162 sunny_lee@daishin.com 769.2378 shinay.park@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57,000 목표주가 유지 46,900 현재주가 (14.02.11) 음식료업종 KOSDAQ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518.9 628십억원 0.50% 7십억원 55,300원 / 32,250원 61억원 5.74% 김정민 외 7인 39.32% 진암복지법인 10.00% 1M 5.9 4.1 3M 13.0 9.5 6M 22.9 31.5 12M 42.1 38.3 (천원) 매일유업(좌) (%) 57 Relative to KOSDAQ(우) 60 50 52 40 47 30 42 20 37 10 32 27 13.02 0 -10 13.05 13.08 13.11 1~2월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1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개선 전망 - 4분기 별도 매출 2,917억원(+6.4% YoY), 영업이익 85억원(+9.5% YoY) 전망. 저온살균 우 유 등 신제품 확대에 따른 마케팅비 확대로 영업이익 기존 추정치 91억원을 소폭 하회하나 매출성장 양호한 가운데 일시 마케팅비 증가는 우려요인 아님 - 1~2월에도 고마진인 분유, 커피 음료, 치즈 등의 호조로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지속 추정. 2013년 타 음식료 업체 대비 높은 성장을 기록해 기저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세 지속되는 점이 긍정적 -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전분기 대비 15% 증가한 97억원 전망 국내 분유 점유율 상승, 중국 분유 수출 하반기로 갈수록 확대 기대 - 내수 분유 점유율은 조사 방식 및 조사 채널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4분기에도 점유율 소폭 증가해 남양유업과 1~2%p 내외 수준까지 격차 감소한 것으로 추정, ‘아기전용 목장’의 성 공에 이어 ‘모유 및 아기똥 분석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지속되며 2014년에 는 분유 점유율 1위도 가능할 전망, 전년도 높은 성장에도 내수 분유 한자리수 중후반대 성 장 가능 - 중국 분유 3월말까지 GMP 설비 인증 후 중국 정부 등록 마무리 할 계획. 등록 마무리 이후 상반기 중 신규 거래선 추가 및 제로투세븐 온라인몰 입점 등이 진행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 분유 수출 확대 기대 - 신라면세점 입점했으나 본격적인 매출 확대 목적보다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분유 업체 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채널로 활용할 계획. 중국 내 제품가격이 한국가 격의 2배에 달하는데 가격이 싼 면세점 채널이 너무 커질 경우 중국 내 추가 채널 확대에 영 향을 줄 수 있어 중국 채널 추가가 우선이며 추후 면세점 채널도 확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7천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만 7천원 유지 - 기대했던 중국 분유 채널 확대가 지연되며 최근 주가 상승탄력 다소 둔화되었지만 1) 2014 년에도 국내 사업에서도 타업체 대비 높은 매출 성장, 2) 매출 성장을 상회하는 높은 이익 개 선, 3) 2분기 중순 이후 분유 수출 확대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중장기 상승추 세에 문제 없다고 판단 - 한편, 원유가격 물가연동제 관련, 올해 추가 원유가 인상이 있을 경우 전년도 보다 제품 판가 인상으로 반영되는 시차는 짧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리스크는 제한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944 1,052 1,138 1,234 1,314 16 11 30 23 32 33 44 44 50 52 총당기순이익 5 16 25 34 39 지배지분순이익 5 16 25 34 39 EPS 364 1,277 1,947 2,635 3,096 PER BPS 50.3 20,547 24.5 22,217 24.1 23,903 17.8 30,030 15.1 32,856 PBR 0.9 1.4 2.0 1.6 1.4 5.6 8.0 9.3 9.4 매출액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ROE 1.6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매일유업,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구분 개인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단위: 십억원) 2/11 2/10 2/07 2/06 2/05 02월 누적 14년 누적 -31.4 80.7 -57.6 -44.5 32.1 -87.7 -12.5 -28.6 84.8 -2.9 1.6 23.8 -140.8 112.6 -34.6 -8.1 110.8 -11.0 -4.5 19.8 32.0 8.3 -132.4 161.8 -28.5 -41.6 1.3 -31.8 -1.6 0.2 22.1 17.5 5.2 -68.2 -114.9 190.7 -3.1 50.3 76.0 4.1 -7.4 19.8 46.0 5.0 44.3 -278.8 234.0 -36.7 37.9 153.0 18.0 1.7 11.6 22.6 25.8 399 -1,350 918 -50 68 348 20 -32 385 82 97 1,791 -2,995 993 -1,116 45 1,089 68 -25 853 -3 8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 한국항공우주 NAVER SK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신한지주 KT&G 삼성물산 금액 기관 순매도 140.2 70.4 18.9 14.7 9.2 9.2 6.8 6.6 6.2 4.9 현대차 롯데케미칼 기아차 롯데쇼핑 KT SK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KB 금융 대우조선해양 금액 26.7 16.4 10.4 9.9 9.3 9.2 8.7 8.6 8.2 8.0 순매수 롯데케미칼 현대차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CJ 제일제당 대우건설 하나금융지주 SK 이노베이션 SK 현대제철 금액 순매도 20.3 14.2 10.7 10.6 8.3 8.0 8.0 6.7 6.0 5.8 한국항공우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NAVER LG 디스플레이 LG 화학 LG 전자 한국전력 삼성화재 KT&G 금액 73.3 32.0 18.4 13.4 8.4 6.6 6.3 6.1 6.1 5.5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CJ 오쇼핑 매일유업 셀트리온 KH 바텍 에스에프에이 차바이오앤 아이센스 슈프리마 엠제이비 코나아이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1.9 0.9 0.9 0.8 0.7 0.7 0.7 0.6 0.6 0.5 파라다이스 CJ E&M GS 홈쇼핑 에스엠 삼천리자전거 인터파크 INT 한글과컴퓨터 인터파크 성광벤드 모다정보통신 8.0 7.3 3.4 2.8 2.6 1.5 1.4 1.0 1.0 0.8 순매수 인터파크 INT CJ E&M 이녹스 씨젠 성광벤드 한국사이버결제 GS 홈쇼핑 덕산하이메탈 AP 시스템 에스에프에이 금액 7.3 4.8 4.5 2.4 2.2 1.9 1.5 1.3 1.2 1.0 순매도 금액 CJ 오쇼핑 인터파크 에스엠 셀트리온 네패스 파트론 솔브레인 내츄럴엔도텍 유진테크 이라이콤 3.7 3.3 2.8 2.1 1.8 1.5 1.1 0.9 0.8 0.8 자료: KOSCOM 6
  •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75.3 6.0 95.6 6.4 한국항공우주 66.6 1.1 삼성중공업 73.8 2.3 LG 전자 55.0 -2.9 대림산업 66.2 0.0 락앤락 53.5 -5.0 롯데케미칼 44.4 5.9 현대중공업 40.0 0.2 엔씨소프트 40.7 3.6 LG 화학 36.9 1.6 삼성물산 37.0 1.7 LG 디스플레이 36.2 1.8 기아차 수익률 1.1 삼성전자 31.0 -1.3 POSCO 24.5 -1.2 금액 수익률 순매도 SK 하이닉스 164.8 6.4 현대차 순매수 금액 149.9 1.1 현대차 삼성전자 162.2 6.0 삼성중공업 88.6 2.3 SK 하이닉스 NAVER 122.7 7.0 엔씨소프트 43.9 3.6 142.0 수익률 순매도 한국항공우주 64.5 1.1 GS 건설 40.7 -11.3 한국전력 49.9 4.3 신한지주 40.4 -1.3 삼성엔지니어링 29.2 3.3 삼성증권 33.6 -1.0 아모레퍼시픽 27.7 14.4 대림산업 32.6 0.0 LG 디스플레이 24.8 1.8 기아차 32.2 -1.3 고려아연 17.4 31.9 5.9 NHN 엔터테인먼트 30.0 3.3 삼성화재 24.3 -3.0 현대모비스 15.0 29.2 0.0 현대산업 28.5 2.9 KT 17.3 -1.5 -0.7 롯데케미칼 1.5 SK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구분 (단위: 백만달러) 2/11 2/10 2/07 한국 52.9 -111.8 169.3 대만 -0.7 -209.7 -204.1 인도 -- -70.4 -40.7 태국 -44.5 -24.1 인도네시아 43.9 필리핀 베트남 2/06 2/05 02월 누적 14년 누적 -60.9 -275.9 -1,209 -2,351 -567.8 -1,477.1 -2,459 -1,653 -0.4 12.9 -284 -297 -4.5 -69.9 -101.3 -485 -901 69.2 51.3 24.1 11.8 135 333 12.4 1.0 9.5 -5.2 -19.9 -44 -151 7.7 0.5 1.5 -4.6 0.0 5 81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