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SlideShare is downloading. ×
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127
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127
Upcoming SlideShare
Loading in...5
×

Thanks for flagging this SlideShare!

Oops! An error has occurred.

×
Saving this for later? Get the SlideShare app to save on your phone or tablet. Read anywhere, anytime – even offline.
Text the download link to your phone
Standard text messaging rates apply

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40127

1,278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1,278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3
Actions
Shares
0
Downloads
0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Report content
Flagged as inappropriate Flag as inappropriate
Flag as inappropriate

Select your reason for flagging this presentation as inappropriate.

Cancel
No notes for slide

Transcript

  • 1. 01.27 마켓 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4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미국 국채(5년) 브라질 국채(5년) 멕시코 국채(5년) 종가(P) 15,879.11 4,128.17 1,790.29 18.14 종가(P) 9,392.02 15,391.56 2,054.39 47,787.38 21,133.56 종가(%) 2.72 1.54 12.94 5.41 등락폭(P) 318.24 ▼ 90.70 ▼ 38.17 ▼ 4.37 ▲ 등락폭(P) 239.02 ▼ 304.33 ▼ 12.21 ▲ 533.26 ▼ 240.10 ▼ 등락폭(%P) 0.06 ▼ 0.06 ▼ 0.10 ▼ 0.03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1.96 ▼ 2.15 ▼ 2.09 ▼ 31.74 ▲ 등락률(%) 2.48 ▼ 1.94 ▼ 0.60 ▲ 1.10 ▼ 1.12 ▼ 등락률(%) 2.24 ▼ 3.72 ▼ 0.79 ▼ 0.15 ▼ 신흥국 금융불안에 낙폭 확대 S&P500 1월 24(금) 뉴욕증시는 아르헨티 나 등 신흥국들의 환율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3대지수가 2%대 내외의 하락세를 기록. 미 국 증시가 기업실적 발표를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실적부진 에 따른 버블 논란이 일자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진행된 것이 증 시의 낙폭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보였음. 또한 이번주 FOMC 회의 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강화된 점 도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2.09 필수소비재 -0.90 통신 -0.99 유틸리티 -1.12 경기소비재 -1.92 IT -2.05 에너지 -2.06 금융 -2.29 의료 소재 -2.33 -2.73 산업재 -3.11 -4.00 -3.00 -2.00 -1.00 0.0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1,940.56 520.31 252.89 253.40 13.29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7.03 ▼ 2.41 ▼ 0.85 ▼ 1.20 ▼ 0.07 ▲ 등락률(%) 0.36 ▼ 0.46 ▼ 0.33 ▼ 0.47 ▼ 0.53 ▲ 시장 지표 국고채(3년)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2.87 0.03 ▼ 고객예탁금 국고채(10년) 3.59 회사채(3년 AA-) 3.29 회사채(3년 BBB-) 8.99 CD(91일) 2.65 0.06 ▼ 신용융자 0.04 ▼ 선물거래 예수금 0.04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40,826 4,605 ▲ 43,648 38 ▲ 68,945 563 ▼ 1,254 67 ▼ 844,422 667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 원/페소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96.68 1,080.40 6.50 ▲ WTI($/배럴) 103.87 102.29 1.27 ▼ Dubai($/배럴) 109.15 1.369 0.003 ▲ Brent($/배럴) 452.63 0.43 ▲ DDR3(1Gb,$) 1.51 80.66 0.41 ▲ NAND(16Gb,$) 3.42 상품 시장 등락폭($) 0.69 ▼ 1.05 ▼ 0.01 ▼ 0.00 0.00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1,246.00 1.97 ▼ 금(金, $/온스) 282.54 0.44 ▲ 은(銀, $/온스) 565.25 0.83 ▼ 동(구리)($/톤) 429.50 0.12 ▲ 아연($/톤) 1,284.75 0.61 ▲ 니켈($/톤) 지표값($) 1,264.30 19.77 7,240.00 2.019.00 14,555.00 등락률(%) 0.16 ▲ 1.20 ▼ 0.62 ▼ 1.56 ▼ 0.55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1 월 서비스업 PMI 지수: 예상치 56.2, 이전치 55.7  미국, 12 월 신규주택판매: 예상치 45 만 7 천건, 이전치 46 만 4 천건 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브뤼셀)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  원당 선물 거래 가격이 2010년 6월 이후 43주만에 최저치 기록. 브라질의 생산량은 늘고 설탕 수입국 중국이 수입량이 줄 것이라는 예상에 기인 중국, 옥수수수입 82만 1,110t 사상최고치 기록. 2014년 수입 85% 증가한 5만톤 기록 예상. 중국인들의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사료용 수요 증가에 기인 테슬라, 미국 동부에서 서부까지 전기 충전소 네트워크 확장. 북미 전역에 총 70개의 충전소 보유중 핌코 창업자 '빌그로스' 지난해 부진했던 채권 투자 의존도를 낮추고 주식 등에 대한 투자를 늘릴 방침, 현재 주식 운용 규모는 전체의 약 6%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CEO, 이번 주 금융시장 하락세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님. 지난해 금융자산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 아르헨티나 정부, 3년여 만에 달러화 매입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 폐소화 가치 급락과 외환보유액 감소하는 등 외환위기가 빠질 수 있다는 우려에 기인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IBK 투자증권, 삼성 SDI(006400): 4 분기 실적이 크게 부진했지만 중대형 전지 기대감은 유효. 단기 주가에는 부담스럽지만 올해에는 일회성 비용의 소멸과 PDP 사업부 자산의 처분으로 부담이 가벼워졌음 <매수 유지>  한국투자증권, AJ 렌터카(068400): 국내 시장 확대와 오랜 경험, 운영 노하우와 영업력, 가격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 <매수 유지>
  • 2. 마켓 브라우저 +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KOSPI, 위기와 기회의 공존 구간 – 미국 FOMC회의를 앞둔 가운데 중국의 지표 부진으로 신흥국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증폭시킬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이러한 변동성 확대 국면은 악재를 소화해 가는 과정으로 보이며, 최근 금융불안이 이머징 국가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최악의 국면이 지난 이후에는 KOSPI의 상대적인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음 대우증권 낮은 밸류에이션이 버팀목 – 1,940P에서 KOSPI의 12개월 예상 PBR은 1배. 여러 리스크들이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을 듯. PBR 1배가 늘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것은 아니지만 KOSPI가 일시적으로 PBR 1배 밑으로 떨어졌던 경우라도 복원력은 강했음을 상기. 2월 장세는 모멘텀보다 밸류에이션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예상 밴드로 1,900~2,030P를 제시 삼성증권 아르헨티나 페소화 위기와 신흥시장 전염 가능성 점검 – 아르헨티나 위기는 1) 통화당국이 환율방어를 위해 외환시장 개입에 나섰으나, 외환보유고가 고갈, 2) 정정불안이 원인. 이번 아르헨티나 위기사태가 신흥시장 및 국내 증시에 미치는 파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외환, 국내주식, 채권시장, 그리고 외국인 매매 Flow와 CDS 프리미엄 등의 종합적인 고려 필요. 단기 쇼크가 나타난다면 하방 지지선은 60월선이 위치한 KOSPI 1,850pt 부근으로 설정 가능. 대외 변수에서 자유로운 내수주와 방어주 성격이 강한 유틸리티 업종 관심. 한국투자증권 중국, 질서있는 디폴트의 조건 – 아르헨티나발 금융불안, 경상수지 흑자국과 적자국의 차별화 계기가 될 수 있으나 중국이 변수. 현 시점의 고민은 중국이 질서있는 디폴트가 가능한가임. 중국의 경기둔화는 피하기 힘든 상황, 그러나 풍부한 유동성 공급과 구조개혁은 진행. 변곡점으로 참고할만한 인디케이터는 중국 4대 자산관리공사 중 하나인 신다, 중국 CDS프리미엄, 단기 금리. 우리투자증권 설 연휴를 앞둔 대응전략 – 미국, 중국의 제조업 경기부진 우려와 4/4분기 어닝쇼크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어질 기업실적 발표와 1월 FOMC 회의 등으로 추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남아있어 가격 메리트와 정책효과를 감안한 종목 선택이 필요한 시점. 주간 관심업종으로 조선, 유틸리티, 미디어, 소프트웨어를 제시 * 작성자: 최진, 김재연, 김상은, 윤준성, 이영준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