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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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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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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위기와 기회의 공존 구간 - 미국 FOMC회의를 앞둔 가운데 중국의 지표 부진으로 신흥국 환율의 변동성 확대. 선진국 증시도 큰 폭의 약세 기록.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증폭시킬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이러한 변동성 확대 국면은 악재를 소화해가는 과정. 그동안 글로벌 증시와 상반된 움직임을 보여온 KOSPI. 최악의 국면이 지난 이후 KOSPI의 상대적인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음. 이번주 거래일은 단 사흘에 불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국면에서 시간적 여유를 벌 수 있는 시점. 29일에는 미국 FOMC회의 예정. 신흥국 금융불안을 촉발시킨 주요 원인이 완화될 수 있는 여건. 결국, 글로벌 금융시 장에 대한 불안심리, 이번주가 Peak가 될 가능성 높음. KOSPI 1,927p(200주선)과 1,900선(하락추세대 하 단) 지지력 확보, 200일선(1,951p) 회복 여부가 관건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아시아 신흥국은 건재하다 - - 아시아 신흥국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지만 당사에서 추적하고 있는 아시아 7개국(한국, 대만, 인도, 인도 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외국인 순매수 합계는 하락 추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한국과 대만이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 7개국은 여전히 외국인이 주요 투자 대상국가로 책정하고 있음. 한국도 외국인이 KOSDAQ은 강한 순매수를 보이고 있음 아르헨티나 환율위기로 경제 여건이 취약한 신흥국 경제에 불안감 고조. 2013년 5월의 사례를 돌이켜 보 면 한국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재유입 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음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두가지 - 이번주 중국 두가지 중요 이슈인 경제지표 발표(4/4분기 GDP성장률 및 1월 HSBC PMI지수 잠정치) 및 인민은 행 유동성 공급 여부에 따른 시장 움직임 주목 오는 20일 4/4분기 GDP성장률 및 23일 1월 HSBC PMI지수 잠정치 발표 예정. 4/4분기 GDP성장률 및 1월 HSBC PMI지수 잠정치 예상치에 부합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춘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중단한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 지속 여부에 따라 단기금리(Shibor) 변동성 확대 국 면 예상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매크로 다시 찾아온 신흥국 불안을 넘어서 - 주간기준 원화 가치 1.9% 하락하며 이머징 내 상대적으로 큰 폭 가치 하락. 통화가치 하락 폭은 외자 유출 취약국들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지만 한국 금융시장이 이들과 같은 경로를 걸을 가능성은 낮음 이번 주가 한국이 다시 중위험/중수익의 투자 대안으로 부각 받을 수 있는 분수령이 될 것 FOMC회의에서 미국 통화정책의 빠른 후퇴가 없고, 주요 선진국들이 4분기 견조한 성장을 이뤘음을 확인 한다면 견조한 대외포지션과 경기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한국의 투자 매력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 2. 기술적 분석 P/B 1배가 깨진다면? - 중기 지지선(1920~1930p)에 근접하며 KOSPI 가격 매력이 커지고 있지만 의미있는 반등이 이어지지 못하 는 이유는 수급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는 상품 가격 상승이 특징적. 특히 LME 지수는 1.8% 상승. 연초 이후 최고가를 기록 하며 6개월간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 돌파에 성공한다면 글로벌 소재업종 투자 심리에 긍정적 모멘텀 미국 시장에서는 업종 색깔이 바뀔 조짐. 2011년 이후 미국 시장을 이끌어 온 업종 컨셉은 내수였는데 경 기 소비재(특히,유통)가 올해 상대적 약세로, 3년간 언더퍼펌한 소재가 강세로 상대적 강세로 전환 시도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기아차: 4Q 실적 기대치 하회. 1Q는 크게 보면 2Q를 대비한 매수 시점 - 기아차 4Q2013 실적은 매출 11,766십억원(yoy +4.3%), 영업이익 650십억원(yoy +61%), 지배순이익 949십억원(yoy 29%)을 기록하며 기대치 하회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배경: 원달러 환율 하락(QoQ -3.8%하락), 공장 출하 대비 낮은 판매 현 주가는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대부분 반영, 1분기는 크게는 판매 성수기인 2분기를 대비한 저점 매수 구간. 다만, 판매 증가와 Valuation 할인해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점은 판매성수기인 2분기 초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자 7,7000원 유지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현대건설: 안정적 성장이란 이런 것 - -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하는 4분기 실적 시현 예상 수준의 실적, 특별히 바뀐 것은 없다 2014년 신규수주 목표를 22.3조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유지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삼성물산: 건설부문 가치 상승을 확인 - - 일회성 요인 제외하면 매우 양호한 실적 2014년 신규수주 목표를 22조원으로 제시 안정적인 건설부문 수익성이 4분기 실적의 키포인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포비스티앤씨: 성장부재에 따른 할인요소가 제거되는 2014년 - MS(MicroSoft) 윈도우, 오피스 국내 유통업체 - Adobe 총판 계약을 통하여 성장성 부재에 따른 할인요인이 제거될 전망 영유아 교육업체 지니키즈 인수로 스마트 교육 사업 진출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4%, 42% 증가할 전망 박양주 769.2582 guevara@daishin.com 화학/정유: Weekly Monitor: 북미 천연가스 가격 급등의 의미 - 화학: 제품 전반 약세 속 합성수지/SBR은 견조 정유: 정제마진 소폭 하락. 여전히 낮은 레벨 Weekly Idea: 북미 천연가스 가격 급등의 의미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2
  •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위기와 기회의 공존 구간 ※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선진국으로 전이?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신흥국의 통화가치가 폭락하고 있다. 미국 FOMC회의를 앞둔 가운데 중국의 1월 PMI지표 부 진이 신흥국 환율의 변동성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이 선진 국 증시에까지 전이될 조짐이다. 선진국 증시도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 신흥시장의 변동성 확 대와 실적시즌 도래로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 악재를 소화해가는 과정 - 글로벌 증시가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증폭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성 확대 국면은 악재를 소화해가는 과정이다. 최악의 상황 이전 까지는 불안감에 선조정을 보이지만, 이후에는 해결책이 나오기 때문에 시장의 분위기 반전이 가시화된다. -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가들 대부분이 정치적 불확실성에 시달리고 있음을 감안할 때 금융불안이 이머징 국가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 KOSPI. 글로벌 증시와의 디커플링. 이번에도? - KOSPI는 선진국 뿐만 아니라 최근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신흥국들과도 상반된 움직임을 보 여왔다. 그만큼 미국의 양적완화에 수혜가 크지 않았고, 테이퍼링 이슈로 인한 충격도 상대적 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작년 8월 중순 동남아시아 금융불안이 최고조 에 달했을 당시에도 KOSPI는 급반등세를 보였다. 최악의 국면이 지난 이후 KOSPI의 상대적 인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주간전망] 위기와 기회의 공존구간. 이번주 불안심리의 Peak 가능성 - 이번주 거래일은 단 사흘에 불과하다. 어떻게 보면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국면에서 시간적 여 유를 벌 수 있는 시점이다. 특히, 29일에는 미국 FOMC회의가 예정되어있어 신흥국 금융불안 을 촉발시킨 주요 원인이 완화될 수 있는 여건이다. - KOSPI 1,927p(200주선)과 1,900선(하락추세대 하단) 지지력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얼마나 빨리 200일선(1,951p)을 회복하는지 여부가 관건이다. 최근 실적부진, 실적쇼크를 기록한 이 후 해당 기업들의 주가는 오히려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이번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도 이번주 가 Peak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신흥국 환율 주간 변동률(1 월 20 일~24 일) (%) 20 환율 변동률(1월 20일 ~ 24일) 15 동남아시아 금융불안 당시. 먼저 돌아선 KOSPI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KOSPI 필리핀 말레이시아 (13.8.1=100) 110 105 10 100 5 95 0 아르헨티나 터키 러시아 브라질 칠레 남아공 한국 인도 멕시코 말레이시아 캐나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타이완 헝가리 싱가폴 홍콩 태국 이집트 폴란드 스웨덴 체코 덴마크 스위스 (5) 주: 대 달러 환율로 (+)는 통화가치 하락을 의미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90 85 13.8.1 13.9.1 13.10.1 자료: FnData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 4. MoneyFlow 아시아 신흥국은 건재하다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합계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훼손하지 않고 있음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 아시아 신흥국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지만 당사에서 추적하고 있는 아시아 7개국(한국,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외국인 순매수 합계는 하락 추세가 나타나지 않고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있음. EPFR 집계의 ASIA exJapan펀드와의 흐름과는 크게 다른 움직임 - 한국과 대만이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 7개국은 여전히 외국인이 주요 투자 대상국가 로 책정하고 있음. 한국도 외국인이 KOSDAQ은 강한 순매수를 보이고 있음 - 아르헨티나 환율위기로 경제 여건이 취약한 신흥국 경제에 불안감 고조. 2013년 5월의 사례 를 돌이켜 보면 신흥국 내에서 경제 여건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한국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재유입 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음 외국인은 성장하는 종목은 순매수하고 있음 - KOSPI가 지난 주 0.20%(주간 기준)하락하며 하락하며 1940.56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외국인 은 KOSPI에서 3,244억원 순매도 KOSDAQ에서는 2,360억원 순매수 기록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9주 연속 순유출. GEM펀드는 13주 연속 순유출, ASIA exJapan펀드 3주 연속 순유입. Western Europe펀드는 30주 연속 순유입, US펀드 2 주 연속 순유입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순매수는 6주 연속 순매수. 한국과 태국을 제외한 5개 국가(대만, 인 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서 외국인 순매수 - KOSDAQ 종목 중에서 1월 한달 동안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서울반도체, 원익I PS, 위메이드, CJ오쇼핑, 인터파크, 에스엠, 루멘스, 파라다이스,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2014 년 순이익 성장률이 높고(10종목 평균 138.3%, 최저 8.6%), ROE가 높은 종목들(평균 31.6%, 최저 9.2%). 외국인은 성장하는 종목은 순매수하고 있음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합계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훼손하지 않고 있음 (Bil $) 80 KOSPI(우) 아시아 국가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 2,200 (Bil $) 30 KOSPI(우) 아시아 국가(인도 제외)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P) 2,200 70 2,150 25 60 2,100 20 2,100 2,050 15 2,050 2,000 10 2,000 1,950 5 1,950 50 40 30 20 10 0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4.01 -10 1,900 1,850 0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4.01 -5 2,150 1,900 1,850 1,800 -10 1,800 -20 1,750 -15 1,750 -30 1,700 -20 1,700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 5. China weekly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두가지 이번주 중국 두가지 중요 이슈인 경제지표 발표(4/4분기 GDP성장률 및 1월 HSBC PMI지수 잠 정치) 및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 여부에 따른 시장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4/4분기 GDP성장률 및 1월 HSBC PMI지수 예상치 부합 예상 오는 20일 중국 4/4분기 중요 경제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12월 고정자산투자, 산업생산 및 소 매판매 예상치는 19.8%, 9.8%, 13.6%, 4/4분기 GDP성장률도 7.6%로 전분기(7.8%)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실물지표가 ‘Base effect’ 및 계절적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둔 화되는 모습을 보이겠지만, 선행지수인 PMI지수는 4/4분기에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4/4분기 GDP성장률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7.6%~7.7%). 또한 23일에는 1월 HSBC PMI지수 잠정치가 발표되며, 예상치는 50.5% (Bloomberg)로 전월 (50.5%)과 같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14년 춘절기간(1월 31일~2월 6일)이 2013년보다 1주일정도 빠르고 영업일수가 하루정도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1월 HSBC PMI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0.3%p ~0.5%p)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만약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된다면 춘절 수요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은 낮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인민은행 유동성 공급 실시 여부 주목 그리고 인민은행이 지난 1월 3일 이후 공개시장조작을 통한 유동성 공급을 잠정 중단한 상황인 데, 춘절을 앞두고 역RP매입을 실시하지 않는다면 은행간 단기금리(Shibor)가 재차 상승할 가능 성이 크다. 지난 16일부터 7일물, 14일물 Shibor금리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주 화 요일, 목요일 인민은행 역RP매입 실시 여부에 따라 단기금리 변동성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된다. 중국 4/4분기 GDP성장률 예상치 7.6%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중국 1월 HSBC PMI지수 잠정치 예상치 50.5%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 6. 다시 찾아온 매크로 신흥국 불안을 넘어서 신흥국 중심으로 외환 위기 우려 커져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 지난 주, 신흥국을 중심으로 또다시 외환 위기 우려 부각. 아르헨티나 페소화 가치는 24일에 만 10.4% 하락. 터키 리라화 가치도 최근 11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 남 아공이나 러시아, 브라질 등 지난 해 상반기 이후 극심한 외자 유출과 경기 침체를 겪은 국가 들의 통화 가치는 올해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약세 - 한국 원화도 지난 주 금요일, 달러 당 1080원을 넘어서며 주간 기준으로 1.9% 하락 - 한국과 함께 통화가치 하락폭이 컸던 나라들은 한국보다 경제적인 펀더멘털이 훨씬 취약. 아 르헨티나 외환보유고는 GDP의 5.2%(한국 29.6%)로 최저수준. 다른 통화가치 하락국들도 물 가상승률이 5%를 상회하고 경상수지 적자에 정치적 불안정까지 가세하는 등 한국과 비교했을 때 투자처로서 매력도가 떨어짐 - 통화가치 하락 폭만 보면 한국은 외자 유출 취약국들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지만 한국 금융 시장이 취약국과 같은 경로를 걸을 가능성은 낮음 한국이 다시 각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한 주 - 이번 주가 한국이 다시 중위험/중수익의 투자 대안으로 부각 받을 수 있는 분수령이 될 것 - 28~29일에는 연준 FOMC회의가 예정. 컨센서스는 100억달러 축소 유지. 최소한 상반기까 지 1%대 물가상승이 지속된다면 월 100억달러 규모의 정책 후퇴 규모가 커질 가능성은 크지 않음 - 재정정책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연준이 추가적인 자산매입 축소 결정을 내리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미국 부채한도 일시 무력화 법안은 2월 7일로 만료. 미국의 디폴트 위험이 부 각될 수 있다는 점은 연준의 정책 후퇴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이번 주에는 영국(28일)과 미국(29일), 스페인(29일)의 4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예정. 높은 기 저효과로 미국 성장률은 전분기보다 둔화되겠지만 스페인과 영국은 전분기보다 가속 성장했 을듯 - FOMC회의에서 미국 통화정책의 빠른 후퇴가 없고, 주요 선진국들이 4분기 견조한 성장을 이 뤘음을 확인한다면 견조한 대외포지션(경상수지 흑자, 높은 외화보유고 수준)과 경기회복이 가 시화되고 있는 한국의 투자 매력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미국 부채한도 상향조정, 연준 정책 후퇴에 부담 (조달러) 18 한국과 주요국 성장률 예상치 (%) 5 미국 부채 부채 한도 17 4 16 3분기 4분기 4.1 3.9 3 3.3 3.2 2.8 1.9 15 부채한도 일시 무력화 14 2 1 13 0 12 -0.1 -1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4.1 13.7 13.10 13.4 13.1 12.7 12.10 12.4 12.1 11.7 11.10 11.4 11.1 10.7 10.10 10.4 10.1 11 -1.1 -2 미국 영국 스페인 한국 주: 한국은 4분기 발표치, 나머지는 예상치, 미국 QoQ AR, 나머지는 YoY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 7. 기술적 분석 김영일 02.769.2176 ampm01@dashin.com P/B 1배가 깨진다면? * P/B 1배가 깨진다면? (1) 높은 가격 변동성을 나타냄. 2011년 하반기 이후 KOSPI P/B가 1.0배 이하로 내려간 경우는 총 8번. 저점 형성시까지 평균적으로 3.8% 하락 (2) P/B 1.0배 이하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음. 2013년 6월을 제외하면 P/B 1.0배는 1일~7 일 이내에 회복. KOSPI 저점은 P/B 1.0배 회복 기간보다 먼저 나타남 (3) P/B 1배 이하에서 변동성 확대를 이용한 저점 매수 전략은 좋은 성과. P/B 1.0배 이하에서 저점 형성 후 KOSPI 20일 평균 상승률은 6.8% * 기술적 지지선은? (1) 1920p (2) 1880p (3) 1840p (1) 1880p는 작년 하반기 상승폭의 62% 되돌림 지수이자 P/B 0.97배 (2) 1840p는 2011년 이후 하반기 이후 형성된 상승 추세선이자 P/B 0.95배 *불안하지만 비관적이지 않은 해외 여건 (1) 연초 나타나고 있는 안전 자산 선호는 단기 대안 성격이 강함 (2)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작년 하반기 이후 2.5~3.0% 박스권 진행. 금 가격 역시 추세적 상 승을 논하기는 시기 상조. 기술적 반등 성격 강해 2011 년 이후 P/B(12M fwd) 1 배를 하회한 경우 KOSPI 경로 시 기 지속기간 최대 하락률(%) 20일 상승률(%) 2일 -8.2 14.2 2011-10-05 1일 -2.3 3.2 2012-05-18 1일 -3.4 6.1 2011-09-23 ~ 2011-09-26 2012-07-12 ~ 2012-07-26 11일 -3.1 9.7 2013-04-18 ~ 2013-04-19 2일 -1.2 4.3 2013-06-13 ~ 2013-07-22 29일 -6.7 6.9 2013-08-06 ~ 2013-08-13 6일 -1.9 3.9 2013-08-20 ~ 2013-08-28 7일 -3.5 6.2 -3.8 6.8 평 균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 20일 상승률은 저점 형성 이후 20일간 상승률임 7
  • 8. Results Comment 기아차 4Q 실적 기대치 하회. 1Q는 크게 보면 2Q를 대비한 매수 시점 (000270) 1) 투자 포인트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77,000 목표주가 유지 52,700 현재주가 (14.01.24) 자동차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0.56 21,363십억원 1.87% 2,139십억원 68,900원 / 49,000원 814억원 34.69% 현대자동차 외 3인 35.62% 국민연금공단 7.04% 1M -4.9 -1.9 3M -16.7 -12.2 6M -12.5 -13.7 12M 0.8 2.0 (천원) 기아차(좌) (%) 71 Relative to KOSPI(우) 35 30 66 25 61 20 56 15 51 10 5 46 0 41 36 13 .0 1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유지 - 4분기 실적은 원화 강세와 재고 증가로 기대치 하회 - 현 주가는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대부분 반영 - 1분기는 크게는 판매 성수기인 2분기를 대비한 저점 매수 구간 * 다만, 판매 증가와 Valuation 할인 해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점은 판매 성수기인 2분기 초로 판단 * 긍정포인트 : 2013년 12월 미국 tapering이후 원화 약세 전환 + 뉴쏘울(2013.10월 출시) 신차 효과 + 중국3공장 가동(2014.1월) 2) 4분기실적 :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4분기 저점으로 1분기 완만한 회복 예상 - 기아차 2013년 4분기 실적은 매출 11,766십억원(yoy +4.3%) 영업이익 650십억원(yoy +61%), 지배순이익 949십억원(yoy 29%)을 기록하며 기대치 하회 -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배경 : 원달러 환율 하락(QoQ -3.8%하락) + 공장 출하 대비 낮은 판매(재고 증가. 2011년 이후 최고 수준) * 재고 증가 상대적으로 컸던 지역은 미국으로 파악(뉴쏘울 선적 지연) * 1분기부터 미국지연 뉴쏘울 판매 반등 기대 3) 2013년 4분기 판매와 2014년 판매 계획 - 2014년 수요를 이끌 주력 차종 : * 뉴쏘울(신차. 한국, 미국), K3(중국3공장) / 뉴카니발(상반기 신차), 뉴쏘렌토(하반기 신차) * K9 Face Lift(미국 론칭 계획. ASP상승+이미지 제고) - 2013년 4Q 지역별 판매량(Retail) : 전체 판매 yoy -0.4% * 국내와 미국에서 기존 모델(K3, K5, K9, Sorento) 노후화되며 판매 부진 - 2014년 현지판매 사업계획 목표 : 2,918천대(yoy +6.2%) * 판촉을 통한 외형 성장 보다는 내실 경영에 초점 * 판매증가 Driver : 뉴쏘울(2013.10월) 신차 효과 + 중국3공장 가동(2014.1월) + 하반기 뉴 쏘렌토 출시 * 판매 증가 효과는 판매 성수기 2분기부터 보다 부각될 것 -5 13 .0 4 13 .0 7 13 .1 0 (단위: 십억원, %) -10 14 .0 1 구분 매출액 4Q12 3Q13 11,277 11,634 4Q13 Consensus 직전추정 1Q14 잠정치 YoY 11,801 11,878 11,766 QoQ 당사추정 YoY QoQ 4.3 1.1 11,846 6.9 0.7 영업이익 404 696 748 734 650 60.9 -6.6 768 9.1 18.1 순이익 738 903 874 882 949 28.7 5.1 916 16.9 -3.5 구분 2011 2012 순이익 3,416 3,865 2013(F) Consensus 매출액 43,191 47,243 47,738 영업이익 3,499 3,522 3,301 3,780 Growth 직전추정 47,709 3,261 당사추정 47,597 3,177 조정비율 -0.2 -2.6 2012 9.4 0.7 2013(F) 0.7 -9.8 3,750 3,817 1.8 13.1 -1.2 자료: 기아차,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8
  • 9. Results Comment 현대건설 안정적 성장이란 이런 것 (000720)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하는 4분기 실적 시현 조윤호 최서연 769.3079 uhno@daishin.com 769.3345 choi0409@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77,000 목표주가 유지 58,400 현재주가 (14.01.24) 건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0.56 6,506십억원 0.57% 557십억원 72,600원 / 54,100원 224억원 24.72% 현대자동차 외 6인 34.92% 국민연금공단 11.82% 1M -2.8 0.2 3M -4.7 0.5 6M -3.2 -4.6 12M -12.4 -11.4 (천원) 현대건설(좌) (%) 75 Relative to KOSPI(우) 5 70 0 65 -10 55 -15 50 -20 예상 수준의 실적, 특별히 바뀐 것은 없다 - 2014년 현대건설의 주가 포인트는 상반기 신규수주, 하반기 수익성 개선 - 2012~13년 시장 기대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현대건설의 실적 : 해외 저수익 현장의 매출액 비중이 높아지던 시기에도 실적 변동성은 낮았음 : 2014년 주택 분양 증가로 인해 손실 반영 예상되지만, 예상치를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93억불 규모의 해외 신규수주 확보 물량은 14년 목표치의 56% 수준 2014년 신규수주 목표를 22.3조원으로 제시 - 2014년 사업계획 : 신규수주 22.3조원 (해외 17.5조원, 국내 4.8조원) : 매출액 15.9조원 (해외 11.2조원, 국내 4.7조원) - 사업계획에는 현대엔지니어링 합병 효과는 반영되어있지 않음 : 4/1 합병 완료 이후 사업계획 재제시 - 구체적인 영업이익 목표치는 없으나 900십억원 초중반일 것으로 추정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현대건설의 2014년 실적을 매출액 15,445십억원(yoy +10.8%), 영업이익 918십억원(yoy +15.7%)으로 예상 -5 60 - 매출액은 기대치 충족했으나, 영업이익은 기대치 하회 - 별도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 해외 저수익 현장(UAE 보르쥬, 쿠웨이트 KOC 파이프라인)에서 4분기에 70십억원 추가 원가 반영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의 추정치를 상회했으며, 그만큼 영업이익 감소 - 영업외비용에 인천도시철도 입찰담합 과징금 (14십억원),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공사 입찰 담합 과징금 (8십억원) 반영 : 서울지하철의 경우 1월에 소송결과가 발표, 4분기 실적에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45 13.01 -25 13.04 13.07 13.1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유지 - 상대적으로 실적 안정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상반기 수주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 -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 합병 이슈가 있었으나, 주가에 중립적 이슈라고 판단 : 지배주주순이익 상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 시간이 지날수록 연결 자회사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 : 현대엔지니어링(합병법인)은 연결대상 법인으로 유지될 전망 (단위: 십억원, %) 구분 4Q12 3Q13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4,119 237 133 3,535 206 153 구분 2011 4Q13 2012 Consensus 직전추정 4,099 220 157 Consensus 매출액 11,920 13,325 13,972 영업이익 736 760 809 순이익 635 510 556 1Q14 잠정치 QoQ 당사추정 YoY QoQ 4,071 208 100 4,034 221 169 YoY -1.1 -12.3 -25.0 15.2 0.7 -35.0 3,275 179 92 14.5 0.4 -32.7 -19.6 -13.5 -7.4 2013(F) 직전추정 13,901 806 573 당사추정 13,938 793 504 Growth 조정비율 0.3 -1.7 -12.1 2012 11.8 3.4 -19.8 2013(F) 4.6 4.3 -1.2 자료: 현대건설,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9
  • 10. Results Comment 삼성물산 건설부문 가치 상승을 확인 (000830) 일회성 요인 제외하면 매우 양호한 실적 조윤호 최서연 769.3079 uhno@daishin.com 769.3345 choi0409@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76,000 목표주가 유지 56,800 현재주가 (14.01.24) 건설업종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추정에 비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부진 : 상사부문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 : 계정 변경으로 인한 주택(자체)사업 원가율 상승 -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영업이익은 235십억원 (yoy +14.5%) : 특별상여금(39십억원) 계정변경에 따른 원가 상승(70십억원) : 4분기 건설부문 정상적인 원가율은 91.5%로 판단됨 (전분기대비 0.23%p 개선) - 세전이익과 순이익도 예상치 하회 : 주택사업(인천 옥련, 서울 천호동) 충당금 반영(30십억원) 및 용산 드림허브 CB 평가손(7십억원) 발생 : 해외 법인에서 미확정 법인세 일시 납부 등으로 인해 법인세율 증가 - 결론적으로 4분기 실적은 수치상 부진해 보이나, 영업적으로는 양호했다고 평가 2014년 신규수주 목표를 22조원으로 제시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0.56 8,999십억원 0.79% 781십억원 68,500원 / 51,600원 340억원 23.92% 삼성SDI 외 7인 14.21% 국민연금공단 13.03% 1M -4.1 -1.0 3M -14.3 -9.6 6M 2.5 1.0 12M -7.2 -6.0 (천원) 삼성물산(좌) (%) 70 Relative to KOSPI(우) 15 10 65 5 60 0 55 -5 50 45 13.01 -10 -15 13.04 13.07 13.10 - 2014년 사업계획 : 신규수주 22조원 (해외 18조원, 국내 4조원), 매출액 32조원 (건설 16조원, 상사 16조원) : 구체적인 영업이익 목표치는 없으나, 600~650십억원 수준인 것으로 추정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삼성물산의 2014년 실적을 매출액 31,145십억원(yoy +9.5%), 영업이익 674십억원으로 예상 : 신규수주는 2013년 대비 7.3% 감소하는 18조원으로 추정 (해외 13조원) 안정적인 건설부문 수익성이 4분기 실적의 키포인트 - 4분기 건설부문 원가율은 92.3%이지만 주택부문 계정변경 요인 제외시 91.5% - 호주 로이힐 공사의 4분기 매출액은 48십억원으로 건설 매출 비중은 11.2% : 로이힐 공사는 2014~15년 수익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4분기 로이힐 공사의 매출 비중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원가율이 91.5% 수준을 유지했 다는 것은 긍정적 시그널 - 2014년 건설부문 매출 급증과 그에 따른 영업이익의 절대금액 증가를 기대 : 건설부문 GPM은 2012년 12.5%에 비해 2013년 8.0%로 대폭 하락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해외부문 공사의 매출액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 : 해외공사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하락은 2013년 마무리 - PF 대위변제 사업에서의 발 빠른 손실 반영, 향후 수익의 변동성을 낮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은 영업가치(6,641십억원), 지분가치(7,428십억원), 순차입금(1,983십억 원)를 가감한 적정시가총액 12,085십억원으로 산출 : 영업가치 = 14년 예상 NOPLAT (511십억원) X 목표배수 (13배) : 지분가치는 상장사는 현 주가에서 30% 할인, 비상장사는 순자산가치 적용 : 순차입금은 유산스(1.1조원) 차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분기 실적 Big Bath 우려,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매입, 삼성전자 주가 하락 등으로 주가 조정 : 이번 실적 발표에서 안정적인 건설부문 수익성 확인 : 삼성물산의 영업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주식시장에서 직접 매입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또한 중장기적으로 삼성엔지니어링 계열사 편입은 다른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을 때보다 긍정적 10
  • 11. 포비스티앤씨 성장부재에 따른 할인요소가 제거되는 2014년 (016670) MS(MicroSoft) 윈도우, 오피스 국내 유통업체 박양주 769.2582 guevara@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1,650 현재주가 (14.01.24) 유통업종 KOSDAQ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520.31 588억원 0.05% 178억원 1,760원 / 1,160원 6억원 1.01% 허한범 27.28% 1M 20.0 13.3 3M 10.4 12.6 6M -1.8 2.6 12M 29.9 27.0 포비스티앤씨(좌) 2 (%) Relative to KOSDAQ(우) (천원) 40 2 30 2 2 20 2 10 1 1 0 1 - 포비스티앤씨는 MS의 윈도우, 오피스 정품을 국내 유통하는 업체 - 국내 MS 소프트웨어 유통시장은 교육용, 상업용, 공공용으로 구분되며 교육용과 공공용 시 장에 우월한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상업용 시장은 자회사 디모아를 통하여 유통사업을 전개 - 수익구조는 MS 정품 소프트웨어 판매 및 업그레이드 비용을 수취하는 구조이며 비정품 사 용률이 40%를 웃돌고 있어 저작권 보호에 대한 규제 및 인식제고로 시장규모는 확대되고 있음 Adobe 총판 계약을 통하여 성장성 부재에 따른 할인요인이 제거될 전망 - 2013년 3월 Adobe와 그래픽 소프트웨어 총판계약 체결, 12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 어도비의 소프트웨어는 교육용 시장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상업용 시장은 자회사 디모어 를 통하여 사업을 영위할 전망 - 어도비의 유통 영업이익률은 MS보다 높은 수준으로 추정되며 향후 매출액 증가시 이익률 개선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포비스티앤씨는 주 사업이 MS 소프트웨어 유통에 한정되어 성장부재에 대한 할인을 받아왔 으나 Adobe 유통 및 향후 백신 유통까지 계획하고 있어 할인요인은 제거될 것으로 판단 영유아 교육업체 지니키즈 인수로 스마트 교육 사업 진출 - 회원수 300만을 확보하고 있는 영유아 교육전문업체인 지니키즈 지분 88.7% 인수(2013.3) - EBS와 컨텐츠 DB 플랫폼 개발 계약 체결하여 콘텐츠 자료를 디지탈화여 DB구축, 자회사 지니키즈를 통하여 스마트교육 사업영역을 확대할 전망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4%, 42% 증가할 전망 - 2014년 매출액 1,317억원(+24%, yoy) 영업이익 136억원(+42%, yoy) 기록할 전망 - 2014년 기준 PER은 6.5배 수준이며 신규 사업 추가에 따른 매출 성장으로 리레이팅 받는 한해가 될 것으로 판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10 1 1 13.01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491 960 1,062 1,317 1,515 영업이익 52 67 96 136 157 세전순이익 45 47 78 119 139 총당기순이익 37 36 60 92 108 지배지분순이익 37 36 59 90 106 EPS 100 100 166 253 297 PER 11.7 12.5 9.9 6.5 5.5 BPS 503 712 878 1,130 1,427 PBR 2.3 -20 13.04 13.07 13.10 매출액 -30 1 (단위: 억원, 원 , %) ROE 41.7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포비스티앤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8 1.9 1.5 1.2 16.5 20.9 25.3 23.3 11
  • 12. (Vol.28) 14.01.20(월)-14.01.24(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북미 천연가스 가격 급등의 의미 ▶ 화학: 제품 전반 약세 속 합성수지/SBR은 견조  기초유분 급락세: 에틸렌(-65$/톤), 프로필렌(-50$/톤), 1) 지지난 주 납사가격 급락에 따른 전방업체의 구매지연 및 2) UAE발 물량유입 우려 영향(일부 다운스트림 설비 Shutdown 때문)  합성수지 강보합: HDPE(+15$/톤), LDPE(보합), LLDPE(+10$/톤), PP(+5$/톤), PVC(+10$/톤), ABS(+20$/톤) - 글로벌 수요는 견조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1) 중국의 수입 호조지속: 12월 PE/PP 수입량은 YoY +16% 증가. 특히 PE 수입량은 YoY +25% 증가세를 기록함. 견조한 수요상황 지속 중. 이는 PE/PP 가격 강세 유발 요인으로 작용. 2) 유럽 수요 호조: 유럽 HDPE pipe 가격 또한 기대이상의 수요 증가로 전월대비 약 40$/톤 상승. 건설 활동 재개 등 영향 일부 존재  합성고무 체인 혼조: 부타디엔(-20$/톤), SBR(+35$/톤). SBR 가격 상승은 춘절 이후 수요 기대 영향으로 인한 Restocking 발생 때문. SBR 업체 가동률은 2주 연속 63% 수준 유지 중 - 2Q14부터 선진국 중심 수요 회복 및 역내 타이어 업체 증설로 인한 합성고무/부타디엔 수요 증대 예상. 1) ETRMA(유럽 타이어/고무 생산자협회)는 2013년 말부터의 유럽 RE타이어 시장 회복세를 언급했으며, 2014년 성장률 2~3%를 예상. 2) Y okohama Rubber, 4월부터 중국 소재 신규 타이어 플랜트 상업생산 시작. 이는 역내 합성고무/부타디엔 수요 증대 요인으로 작용  화섬원료 가격 하락폭 감소: PX(-6$/톤), PTA(-5$/톤), MEG(-11$/톤). 가격 급락세는 마무리되는 모습 - 낮은 폴리에스터 가동률 영향(60% 중반. 5년 래 최저). East China의 MEG 재고증가(WoW +4만톤, 현재 98.4만톤)로 대부분의 Tank가 Full로 차있어 추가 물량 보관 장소 부족한 상황 ▶ 정유: 정제마진 소폭 하락. 여전히 낮은 레벨  주요 유종 각각 전주 평균대비 +1.0~+2.7$/bbl 상승. 이유는, 1) IMF의 2014년 경제성장률 상향조정(2013년 10월 대비 0.1%p) 및 2) IEA의 글로벌 석유수요 전망치 상향(2013년 12월 대비 약 10만b/d 상향한 9,247만b/d 전망) 영향. WTI 상대적 상승폭이 컸던 것은 1) 미국 Keystone XL 송유관 남부구간 상업운송 개시 및 2) 미국의 한파 지속으로 인한 수요 급증 영향  복합정제마진은 전주대비 0.3$/bbl 하락한 9.1$/bbl 기록. 유가 급등으로 인해 정제마진 개선효과 발생하지 않음. 여전히 의미 있는 정제마진 개선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 Weekly Idea: 북미 천연가스 가격 급등의 의미  북미 천연가스 가격(Henry Hub)이 최근 급등하며 3.5년 래 최고치인 5.2$/mmbtu를 기록<그림 2>. 이는 작년 11월 초 이래 약 50% 상승한 수치. 이로 인해 일간 Oil/Gas Ratio는 18배까지 하락<그림 5>. 천연가스 가격의 급등은 1) 북미 한파지속으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증대<그림 4>, 2) 이로 인한 천연가스 재고 감소(5년 래 최저치 이하로 하락<그림 3>) 등에 기인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인한 Oil/Gas Ratio 하락은 결국 북미 에탄크래커의 NCC 대비 상대경쟁력 하락을 유발<그림 1>. 에탄크래커의 경쟁력이 확보되는 Oil/Gas Ratio 범위는 15배~35배 수준. 현재는 동 범위의 하단 수준인 21배(월간기준)까지 하락한 상황. 과거 2000년 이후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하락으로 북미 에탄크래커는 대규모 폐쇄 과정을 겪은 바 있음<그림 7>. 장기적으로는 1) 원유 생산량 증대로 인한 유가하락 2) 미국의 LNG 수출 승인 및 천연가스 수요 증대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상승 영향으로 Oil/Gas Ratio의 하락을 전망함 천연가스 가격 상승은 결국 Oil/Gas Ratio를 하락시키고, 이는 북미 ECC(Ethane Cracking Center)의 NCC 대비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옴 ($/Ton) 800 Ethane Advantage Oil/Gas Ratio Oil/Gas Ratio( E, World Bank 추정치 기준 ) 현재 Oil/Gas Ratio 700 (X) 40 35 600 500 400 30 현재 Oil/$as Watio (월간) 21배까지 하락 Oil/$as Watio: 15배~35배: 납사크래커 대비 에탄크래커의 경쟁력이 확보되는 구간 북미 에탄 크래커 원가 경쟁력 하락을 의미 300 25 20 200 15 100 10 0 5 (100) (200) 0 2000 2002 2004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자료: ICIS, Bloomberg, World Bank,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2
  • 13.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1/24 1/23 1/22 1/21 1/20 01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207.4 199.4 -75.0 -54.7 -30.4 1,586 1,586 외국인 -145.1 -158.3 19.5 -14.1 -26.3 -827 -827 기관계 -77.6 -38.8 49.8 59.2 47.9 -923 -923 금융투자 105.2 15.1 -21.5 -41.4 20.8 -1,368 -1,368 보험 37.4 -13.5 22.2 36.2 8.6 -100 -100 투신 7.2 8.1 33.1 1.8 -19.1 444 444 은행 -4.1 -7.4 -3.4 -5.8 -1.1 33 33 0.1 -0.5 -1.9 1.9 -2.5 7 7 -204.1 -17.4 28.0 32.7 24.8 244 244 -12.1 -22.4 -9.7 31.8 20.3 -153 -153 -7.1 -0.8 3.1 2.2 -4.0 -29 -29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44.9 현대차 133.3 대우조선해양 12.9 기아차 28.7 LG 디스플레이 12.5 NAVER 고려아연 12.1 삼성화재 8.9 KB 금융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차 75.2 삼성전자 신한지주 22.8 LG 생활건강 23.8 21.8 SK 하이닉스 14.5 KB 금융 21.2 LG 생활건강 19.5 기아차 12.8 대우조선해양 18.2 대림산업 19.1 삼성중공업 11.6 현대중공업 16.1 8.6 신한지주 16.7 현대모비스 11.3 현대미포조선 15.1 삼성엔지니어링 8.5 GS 건설 15.1 SK 이노베이션 9.1 삼성 SDI 13.3 삼성전자우 7.4 KT 14.6 현대하이스코 6.3 현대위아 12.5 48.5 삼성물산 7.0 OCI 14.6 CJ 6.0 오리온 12.4 롯데케미칼 6.2 삼성중공업 12.0 LG 디스플레이 5.8 삼성화재 11.4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도 금액 인터파크 10.5 셀트리온 4.7 순매수 코나아이 금액 2.5 위메이드 6.9 위메이드 6.2 이-글 벳 1.7 조이시티 1.6 인터파크 5.5 SK 브로드밴드 5.5 KG 이니시스 1.5 KH 바텍 1.3 SK 브로드밴드 4.8 CJ E&M 4.1 다음 1.0 한국사이버결제 1.1 파라다이스 4.0 3.2 오스템임플란트 2.8 모다정보통신 0.9 세코닉스 1.0 성우하이텍 루멘스 2.8 대한뉴팜 0.8 솔브레인 0.9 서울반도체 2.9 CJ 오쇼핑 2.5 한국사이버결제 0.7 게임빌 0.9 원익 IPS 2.6 삼천리자전거 2.3 성광벤드 0.7 셀트리온 0.8 CJ 오쇼핑 2.6 레드로버 1.9 서울반도체 0.6 하림 0.8 내츄럴엔도텍 2.2 에스엠 1.8 중앙백신 0.5 씨젠 0.8 메디톡스 2.2 자료: KOSCOM 13
  • 14.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금액 수익률 88.2 -0.7 83.9 수익률 순매도 -3.2 150.3 -0.7 현대차 177.3 -1.3 기아차 140.0 4.2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 69.2 1.7 기아차 124.7 4.2 현대차 111.1 -1.3 KB 금융 대우조선해양 53.2 -1.2 대림산업 74.1 -2.2 현대모비스 69.6 1.9 SK 텔레콤 71.0 -2.7 SK 텔레콤 44.3 -2.7 삼성중공업 67.3 2.8 삼성중공업 68.5 2.8 대우조선해양 62.4 -1.2 삼성화재 31.8 -0.2 현대모비스 57.1 1.9 대림산업 53.1 -2.2 SK 하이닉스 49.2 -2.6 KB 금융 27.8 -3.2 신한지주 삼성엔지니어링 23.4 오리온 20.9 한국타이어 20.2 현대미포조선 18.2 삼성전자 48.9 34.6 -0.2 38.3 1.3 오리온 31.9 -3.3 -2.1 SK 이노베이션 29.3 1.6 현대미포조선 28.3 -4.7 -1.8 LG 23.5 0.8 현대위아 27.3 -3.4 29.8 -4.7 NAVER 51.5 LG 전자 32.3 2.1 KT 신한지주 1.6 41.6 -3.3 POSCO 2.8 41.8 2.4 SK 이노베이션 2.8 삼성화재 -5.3 CJ 23.1 0.4 LG 생활건강 26.3 -12.2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24 1/23 1/22 1/21 1/20 01월 누적 한국 -88.8 -90.0 82.2 13.5 2.2 -366 -366 대만 64.8 37.0 86.1 15.5 124.5 1,388 1,388 인도 -- 75.8 46.6 2.1 65.4 519 519 -23 태국 14년 누적 -4.9 56.5 -26.2 -29.3 -46.5 -23 -23.5 48.6 30.8 3.6 6.7 326 326 필리핀 -8.8 16.8 -3.3 5.4 5.1 -22 -22 베트남 6.2 5.8 -12.2 9.7 14.7 75 75 인도네시아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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