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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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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118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118 Document Transcript

    •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반등의 중심에는 항상 주도주가 있다 - 견고한 글로벌 펀더멘털 모멘텀과 가격메리트를 바탕으로 한 신흥국 증시의 분위기 반전 기대. KOSPI도 지 난 주말 강한 반등으로 분위 반전의 발판 마련. 추세적인 변화 가시화될 전망 - 다만, 이번주는 투자심리선인 20일선 돌파 및 안착과 거래대금 회복 여부가 가장 중요한 분수령. 단기 등락 과정을 이용한 비중확대 전략 집중 - 특히, 주도주(화학, 조선, 금융)와 단기 모멘텀 기대주(IT, 섬유의복, 유통)에 대한 매매집중도 강화가 필요. 대내외 여건과 모멘텀 외에도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한 수급 모멘텀까지 가세하고 있음.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투자전략 2014년 주식시장 전망: 국내 자금 유입 가능성 분석 - 2014년 KOSPI 목표는 2400, 미국, 유럽, 중국을 중심으로 경기회복이 진행되면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도 낙관적 - 2014년 상반기에는 외국인이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다면 하반기에는 국내 자금이 증시 수급의 주체가 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 국내자금 유입으로 KOSPI는 상低하高의 경로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 - 조윤남. 769.3049 yunnamcho@daishin.com Money Flow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과 동행하는 외국인 - 최근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펀드는 소비재, 헬스케어, IT 섹터. 외국인 업종 순매수의 패턴도 경기 소비재(호텔.레져, 소매(유통), 화장품.의류), IT(반도체) 섹터에 대한 순매수가 이 어지고 있음 -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고, 그 영향으로 투신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 것도 중요한 체크 포인 트. KOSPI가 2,000선 아래로 내려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2.563억원 주식형 펀드로 유입. 이 흐름이 2,000선 위에서도 이어져야 장기 상승 추세를 만들어낼 수 있음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3중전회’ <전문> 중 3대 중점 개혁 포함 - 중국 ‘18기 3중전회’ 가 11월 9일~12일 개최됐으며 15일 신화사가 <중공중앙 심화개혁에 관한 중대 문제 결정> 전문을 발표하고 15개 영역에서의 60개 세부안건 포함 - 그중 3대 중점 개혁<토지 개혁, 호적제도 개혁, 금융 개혁> 예상에 부합하는 정책 포함. 민간자본을 통한 은 행업 진출이 허용됐다는 점에서 금융개혁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호적제도(소도시부터 호적 개방) 및 토지제도(농지 유통화실시) 개방에 따른 민간수요 확대가 기대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 매크로 통화정책에서 경기로 - FRB의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됨에 따라서 경기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확대될 것. 미국보다는 미국 이외지역 경 기회복이 더 긍정적인 변수 - 유럽 3분기 성장률 실망할 단계는 아님. 유럽 재고조정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어 향후 경기회복 가속 가능 성 유효. 내수경기 역시 투자에 이어 소비에 대한 기대까지 확대 가능. - 지난 7~9월과 유사하게 통화정책에 대한 안도감은 시장의 관심을 경기로 이전시킬 것. 수출 경기민감주뿐 만 아니라 경기민감 소비재까지 관심의 대상이 확대될 여지가 높음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기술적 분석 KOSPI 단기 저점 통과 : 점진적 주식 비중 확대 - KOSPI 단기 저점 확인에 따른 주식 비중 확대 시점. 다만, 심리선인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고 있어 2020~2030p에서 한 템포 쉬어갈 것으로 예상 - KOSPI 저점은 확인되었으나 단기 상승 추세 복귀가 확인되지 않아 업종별 차별화 지속될 것. 기술적으로 상대적 가격 모멘텀이 상승하는 업종은 IT. 조선. 보험업종임 - 글로벌 주식 시장 연중 최고치 갱신. 신흥 시장 온도차 여전. 지난 주 목요일 이후 선진 시장과 수익률갭 축 소. 달러화 약세 전환 우호적 변수.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과 엔화 약세는 주의 필요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통신서비스: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 2014년 LTE/LTE-A 성장 지속. 2014년 가입자 3,900만명, 보급률 71% 전망 - 소비 패턴의 변화. 모바일로 소비하고, 즐긴다! 킬러앱 1. 모바일 영상. 2. 모바일 게임 - Data 중심 요금제 도입 전망. ARPU의 오류. ARPA의 도입 - 6개월 Top Pick: KT(TP 52,000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KT: KT로 오시오! 웰컴! - 무선 경쟁력 회복 단계. 광대역 LTE-A 효과. 9월 이후 번호이동 순감폭 둔화 - LTE로의 전환이 용이한 3G 피쳐폰 및 스마트폰 950만명 보유. 4Q13~1Q14 ARPU 역사적 고점 전망 -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 보다는 경쟁력 회복에 주목하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롯데푸드: 감익 추세 마무리, 회복의 속도가 관건 - 3분기 실적 비용통제로 기대 이상의 영업이익 - 4분기는 낮은 기저로 이익 증가세 확대, 2014년 주력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76만원으로 상향 이선경. 769.35162 sunny_lee@daishin.com 롯데칠성: 양호한 실적 대비 부진한 주가 - 3분기 실적 당사 추정 부합, 컨센서스 소폭 상회 - 4분기도 두자리수 이익 증가세 지속, 2014년도 완만한 이익 개선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7만원 유지, 실적 호조에도 부진한 주가흐름 이선경. 769.35162 sunny_lee@daishin.com 2
    • 투자포커스 Strategist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주간전망] 반등의 중심에는 항상 주도주가 있다 ※ 신흥국 증시의 분위기 반전 가능성 11월부터 양적완화 연내 조기 가능성에 대한 논란의 확산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로 인해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타남. 이는 선진국 증시와 신흥국 증시 수익률 차별화를 야기. 지난 동남 아시아 금융불안에 대한 트라우마가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자극. 하지만, 지난주 후반 연준 의장 청 문회에서 옐런 부의장은 양적완화(QE)를 유지를 시사. 견고한 글로벌 펀더멘털 모멘텀과 가격메리트를 바탕으로 한 신흥국 증시의 분위기 반전 양상은 더욱 강해질 전망. ※ KOSPI 강한 반등세로 2,000선 회복 대외변수 외에도 애플과 삼성전자 간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금융주의 공매도 금지 해제, 옵션만기일 등 대내적인 부담에 시달렸던 KOSPI는 주 중 60일선을 하향이탈. 그러나 주 후반 옐런 부의장의 발언 과 국내 수급 개선세에 힘입어 KOSPI는 60일선은 물론, 단숨에 2,000선까지 회복. 투자심리와 수급 에 의한 지수등락은 저점매수의 기회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줌. ※ 이제 관심은 펀더멘털과 국내 수급모멘텀 특히, 외국인의 수급부진에도 불구하고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국내 수급모멘텀의 힘으로 분위기 반전 에 성공. 국내 주식형 펀드로 5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14일 기준)되며 투신권 운신의 폭이 커졌기 때문. 당분간 외국인 수급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다 해도 투신과 연기금, 사모펀드를 중심으 로 한 국내기관의 수급이 KOSPI 반등세에 힘을 실어줄 것. ※ [주간전망] 20일선 회복 여부가 단기 분수령. 전략적, 전술적 대응에 집중할 때 지난주 후반 KOSPI 반등시도의 중심에는 조선, 은행, 화학과 같은 기존 주도주와 함께 반도체, 디스플 레이, 내구소비재/의류, 무역회사와 같은 미국 소비모멘텀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이 중심에 위치. 여전 히 KOSPI의 추세가 살아있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60일선 전후에서는 전략적(주도주), 전술적(단기 모 멘텀) 대응전략 모두가 유효함을 시사. 다만, 이번주 글로벌 경제지표 일정과 KOSPI 급반등 과정에서 도 거래대금이 부진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20일선(2,020선)회복 및 안착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 음. 따라서 이번주에는 단기 등락과정, 60일선(1,986선) 전후에서의 주식 비중확대에 집중. 주도주와 단기 모멘텀 기대주 중심의 대응전략 강화가 필요한 시점. 그림 1. 선진국대비 신흥국 증시의 20일 수익률 갭 (%p) 8 선진국대비 신흥국 증시의 20일 수익률 갭 2000년 이후 평균 6 -2표준편차 (조원) 4 -1표준편차 4 그림 2. 국내 주식형 펀드자금 유출입 추이 국내 주식형 펀드 유출입(좌) 국내 주식형 펀드 유출입(10MA, 좌) KOSPI(우) 2 (p) 2,100 2,000 2 0 0 (2) 1,900 (2) (4) (6) (4) 그동안 1,900선 전후에서 자금 유입 (8) (6) 13.1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3 13.5 이번에는 2,000선 이탈과 함께 주식형 펀드로 자금유입 13.7 13.9 13.11 1,800 1,700 자료: 금융투자협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 투자전략 조윤남, CFA 2014년 주식시장 전망 : 국내 자금 유입 가능성 분석 I. 2014년 KOSPI 목표 2400, 한국 주식시장 상승 전망의 가장 큰 전제는 세계 경기회복 02.769.3049 yunnamcho@dashin.com - 미국, 유럽, 남미, 그리고 대양주까지 2014년 성장률은 2013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 전망들 이 현실화 된다면 2014년 주식시장은 매우 희망적 - 미국의 소비 여력 회복과 함께 주택가격도 2007년 수준으로 회복 중. 고용 수준 또한 금융위기 이 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 - 양적완화 규모 축소(QE tapering)나 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슈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 을 것. 과거 QE1, QE2, Operation Twist가 종료되는 시점 전후에 세계 증시 하락이 나타났던 것은 당시 경기수준이 지금보다 많이 낮았기 때문 - 유로존은 3분기 플러스 성장 실현, 중국과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경기 회복 모멘텀 또한 강화될 것 으로 예상 - 글로벌 경기 회복은 부진했던 소재/산업재/금융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 회복으로 이어질 것 II. 국내 자금의 증시 유입 가능성 - 미국의 경기 회복과 금리 상승은 글로벌 주식형 자금의 증가로 이어짐. 2014년 상반기에는 견조한 매크로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한국증시로의 외국인 자금유입 기대(하락 위험은 적고 기대수익 은 높은 “중위험 중수익”국가 부각). 하반기에는 국내 자금이 증시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국 경기는 회복되고 물가와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고 주가는 신고점을 경신하게 되면서 국내 자 금 유입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 국내 자금의 증시 유입은 삼성전자 주가의 향방과도 관련. 현재 컨센서스에 따르면 2014년에도 삼 성전자가 분기 사상최대 이익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경기 회복이라는 불확실성 해소는 개인투자자들의 펀드 유입자금 기대(채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동) 2014년 상반기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외국인이 주도. 하반기에는 국내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 2014년 9OSPI 2400으 했해서...... : 국내 자금 유입으 기대 4Q 2500 2400 2300 1Q 2Q 3Q 4Q - 상반기: 한국, 그리고 유럽 등 부진했던 경제권의 빠른 회복세 - 하반기: 국내 자금 유입으로 인한 multiple expansion (PER의 상승) 2200 2100 9OSPI 1800~2000, 박스권 - 한국인 매수 주도 - 42 + (선진 유럽) 성장률 가속 2000 1900 - 외국인 매수 주도 - 한국 등 non-42 1800 부진경제권 회복 1700 1600 2012 2013 2014 2015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 MoneyFlow 이대상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과 동행하는 외국인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이 좋은 섹터는 소비재, 헬스케어, IT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 최근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펀드는 소비재, 헬스케어, IT 섹터. 외국인 업종 순매수의 패턴도 경기 소비재(호텔.레져, 소매(유통), 화장품.의류), IT(반도체) 섹터에 대 한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 글로벌 섹터 펀드는 선진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재와 IT 섹터로 자금 유입이 활발하 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추세가 한국의 순매수 패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 보 임. 선진국 특히 미국의 경기 회복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IT, 자동차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대목 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입, 그 영향으로 투신 6거래일 연속 순매수 -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고, 그 영향으로 투신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 것도 중요한 체 크 포인트. KOSPI가 2,000선 아래로 내려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2.563억원 주식형 펀드로 유 입. 이 흐름이 2,000선 위에서도 이어져야 장기 상승 추세를 만들어낼 수 있음 - KOSPI가 지난 주 1.05%(주간 기준)상승하며 2.005.64포인트로 마감.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리스크 로 인해 1970선까지 하락했던 KOSPI지수는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 후보의 양적완화 유지 발언에 상승 반전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3주 연속 순유출. 11월 13일까지의 데이터라 미국의 양 적완화 축소 우려가 반영되어 있는 11월 14일 재닛 옐런 차기 연준 의장 후보는 상원의 인준 청문 회에서 현행 3차 양적완화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것임을 시사.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는 2주 연속 순유출. 인도를 제외한 6개국에서 순매도. 양적완화 축소 가 언급되면 아시아 국가의 투자심리 안 좋아지는 것이 명확하게 반영되고 있음 우상향 추세를 만들어 가고 있는 소비재섹터와 IT섹터의 글로벌 섹터 펀드 흐름과 MACI ACWorld Index (P) 180 (Bil $) 10 Consumer Goods 2011년 이후 누적(우) MSCI AcWorld Consumer Goods 170 8 Technology 2011년 이후 누적(우) (P) 125 (Bil $) 4 MSCI AcWorld Technology 120 3 115 160 6 150 2 110 105 140 4 130 2 120 100 0 95 -1 90 0 110 100 11.01 1 -2 11.07 12.01 12.07 13.01 13.07 14.01 -2 85 80 11.01 -3 11.07 12.01 12.07 13.01 13.07 14.01 자료: EPFR,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 China weekly 중국 ‘3중전회’ <전문> 중 3대 중점 개혁 포함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ishin.com * ‘3중전회’ 전문 중 토지개혁, 호적제도, 금융개혁 포함 중국 ‘18기 3중전회’ 가 11월 9일~12일 개최됐으며 12일 폐막에서 <전면적 개혁심화에 관한 중 대 문제 결정> 문건 통과한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2020년까지 15개 개혁내용 요약으로 경제제도 정비(비공유제 발전), 시장시스템 점검, 세수제도 정비, 농민 재산권 확대(도시 농촌 통일된 건설 용지 확대 등), 환경보호, 군대강화, 문화시스템 구축 등 이 포함됐다. 그중 핵심 내용인 ‘토지개 혁’에 대해 농민 재산권 확대 방안이 나왔지만 ‘금융개혁’ 및 ‘호적제도개혁’ ‘국유기업 개 혁’에 대해 언급되지 않아 시장의 실망감이 컸다. 다행히도 15일 신화사가 발표한 <중공중앙 심화개혁에 관한 중대문제 결정> 전문내용에 따르면 15개 영역에서의 60개 세부안건이 나왔다. 그중 호적제도, 금융개혁 등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외 위안화 국제화, 금리 시장화등 일부 금융정책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3대 중점 개혁<토지 개혁, 호적제도 개혁, 금융 개혁> 예상에 부합하는 정책이 나왔고, 민간 수요 확대를 위한 정책 로드맵이 발표되어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특히 민간자본을 통한 은행업 진출이 허용됐다는 점 에서 금융개혁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호적제도(소도시부터 호적 개방) 및 토지제도(농 지 유통화실시) 개방에 따른 민간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중국 ‘3중전회’ <중공중앙 심화개혁에 관한 중대문제 결정> 발표- 전체 15개 중 영역 중 중점 9개 구분 경제제도 사회사업개혁 중요 내용 혼합소유제경제를 적극적으로 발전, 국유기업 현대화 제도, 민간경제 발전 지원 부모 중 한명만 외자녀일 경우 두명 이상 출산 가능(기존에는 부모 둘다 외자녀일 경우만 가능) 가격개혁 시장시스템 호적제도 석유, 천연가스, 전력, 통신 등 가격 개혁 실시. 시장 경쟁에 따른 가격 측정 금융개혁 민간자본을 통한 소형은행 건설 허가 농촌 토지개혁 농촌 토지개혁 도농일체화 농촌집체조직 경영성 건설 용지 양도 허용- 농촌집체조직의 건설용지 임대, 매매 등 허용 농민 토지 유통 허용, 저당권 부여 등 농촌 토지개혁 농민공 임금 보장 및 토지증치수입 보장 호적제도 정부 직능 대도시 호적조건을 합리화, 건설도시 및 소도시 호적 제한 전면적 개방, 순차적으로 중등 도시 실시 정부 행정구역 체제 개혁 국유기업의 공공재산 상납 비율 상향조정, 2020 년까지 30%(기존 최고 20%) 부동산보유세 재정세수개혁 국유기업 개혁 부동산보유세를 적절한 시기에 실시, 자원세 및 환경보호세도 추진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세수 구분 확대, 민족지역, 변경지역, 빈곤지역 지출 확대 세수정책 직접세 비중을 높임, 고오염산업 및 명품소비 관련 세금 범위 확대 비공유제(민간기업) 개방형경제 정치제도 문화체제개혁 비공유제 기업이 경영할수 있는 영역을 확대 상해자유무역지구 지방발전 자유무역지구 선택 예산심의 결정 원칙을 강화 사회자본 진입장별을 낮춰 출판, 제작, 방송 공개 참여 허용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 통화정책에서 경기로 매크로 김승현 경기는 죽고,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만 남았을까?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 다시 시장은 FRB의 통화정책 후퇴에 대한 우려에서 안도국면으로 전환.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가 높 아진 만큼 더 이상 부정적 경제지표가 호재만은 아님 - 미국 통화정책을 자극하지 않는 미국 이외지역 경기회복은 다시 호재로 인식될 수 있는 전환점이 생겼음. 유럽의 3분기 성장률 기대에는 미달했지만 성장의 내용이 나쁜 것은 아님 - 적어도 3월까지는 FRB의 통화정책 후퇴가 없을 것이라는 믿음이 강해진 상황에서, 유럽의 확장적 인 통화정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유럽이 먼저 움직인다면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우려 자체 가 약화될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짐 다시 경기로 관심은 회귀. 경기회복의 레벨업을 확인하는 기간 - 우호적 통화정책 유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다시 살아날 수 있 을 것으로 예상 - 유럽경제 회복속도의 중요한 변수인 재고조정 속도는 빨라지는 조짐. 10월 ICI조사에서 기업경기 회 복속도는 빨라지고, 재고증가 속도는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 재고해소 속도가 빨라지는 신호는 더 가속적인 경기회복 국면인 Restocking 국면 진입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 신호 - 내수지표는 설비투자 회복이 관심. 한국은행 10월이후 투자증가 속도 빨라지고 있다고 금통위에서 밝힌바 있고, 대기업 설비투자도 확대되기 시작. 소비 역시 저금리, 저물가 환경하에서 저환율(원강 세)로 이전보다 더 긍정적인 환경에 직면 -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약화되면서 지난 7~9월처럼 다시 경기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 당시와 달라진 것은 경기민감 내수주까지 그 대상이 확장될 수 있다는 것 - 한단계 더 경기가 개선될 수 있다는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경기민감주로 주식시장의 관심 이 이동할 예상 그림 1. 대표적 유럽의 억눌린수요 회복. 자동차 판매 빠른 회복 (%, YoY) 4 그림 2. 유럽, 누적된 재고부담 해소속도 역시 더 속도를 내고 있음 (%) 30 승용차 등록대수(3개월 평균) 2 (%p) -90 완제품 재고평가(좌) 주문-재고(우, 역계열) 25 -75 20 0 -4 15 재고감소 -60 신호 -45 -6 10 -30 5 -15 0 0 -2 -8 -10 -12 13.09 13.07 13.05 13.03 13.01 12.11 12.09 12.07 12.05 12.03 12.01 11.11 11.09 11.07 11.05 11.03 11.01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5 06.01 06.06 06.11 07.04 07.09 08.02 08.07 08.12 09.05 09.10 10.03 10.08 11.01 11.06 11.11 12.04 12.09 13.02 13.07 -5 -14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 기술적 분석 김영일 KOSPI 단기 저점 통과 : 점진적 주식 비중 확대 KOSPI> 단기 저점 통과. 점진적 주식 비중 확대 02.769.2176 ampm01@dashin.com 지난주 KOSPI는 60일선(수급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하기도 했지만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하며 수급선 을 회복. 하반기 KOSPI 수급 주체인 외국인이 10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고 있어 단기 저점 통과 가능 성을 높이고 있다. 기술적 지표도 단기 저점 통과를 시사. 과열과 침체를 나타내는 Stochastic(14.3)이 과매도(20수준) 탈출에 성공했고통계적 저점과 고점을 판단하는 %B가 0선을 탈출.KOSPI 중기 방향성 이 위쪽인 가운데 단기 저점이 확인된 만큼 주식 비중 확대. 다만, 단기 상승 추세 복귀가 확인되지 않 고 있어 11월 중에는 가격 모멘텀이 살아있는 업종과 종목에 집중해야. 60일선 방향(중기 방향성)은 위쪽이지만 20일선 방향(단기 방향성)이 아래쪽. 단기 추세를 나타내는 20일선 방향이 위쪽으로 바뀌 기 위해서는 2030p를 넘어야 함. 단기적으로 KOSPI는 1980p와 2030p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기술적으로는 상대적 가격 모멘텀(Relative Stochastic)이 상승하는 IT. 조선. 보험업종에 주목 글로벌 증시> 신흥 시장 상승 반전. 일본 자산 시장 동향 주시 지난주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1.6% 하락했고 달러화도 0.6% 하락했다. 선진 시장은 1.6% 상승하 며 연중 최고치를 갱신했고 신흥 시장도 1.0% 상승하며 중기 저점 확인. 지난 주 특징적인 변화는 일본 국채 수익률 상승과 엔화 약세.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6.7%나 상 승했고 엔화도 1.1%나 약세를 기록했다. 일본 국채 수익률은 7월 이후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되지만, 엔화 약세는 새로운 추세를 형성할 가능성을 키우고 있어 주의 필요. 지난 9월 고점을 넘 어선다면 7개월간의 기간 조정이 마무리되고 엔화 약세가 가속화되는 신호.. 100.4를 넘어설지 주목 일본 자산 시장을 제외한 자산 시장 동향은 주식 시장, 특히 신흥 시장에 긍정적. 미국채 수익률 하락 과 달러화 약세는 신흥 시장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단기적으로 달러화는 79~81 박스 권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주 81 수준에서 하락 반전하고 있어 신흥 시장에 긍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 망.지난주 글로벌 주식 시장은 연중 최고치를 갱신. 하지만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 온도차는 여전. 올 해 선진 시장은 17.6% 상승하고 있지만 신흥 시장은 6.7% 하락. 10월 이후 수익률 갭이 빠르게 확대 되었는데 달러화 상승 영향이 컸음. 25%까지 확대되었던 수익률이 목요일을 기점으로 축소. 그림 1. KOSPI 단기 바닥 확인. 엇갈리는 이동평균선 방향 그림 2. 엔화 약세 주시 KOSPI(일간 종가) 20 구간의 이동 평균 (KOSPI(일간 종가)) 60 구간의 이동 평균 (KOSPI(일간 종가)) 2,150 2,100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 1.5 106 엔달러(100.15,우) 104 100.4 1.3 2,050 102 100 1.1 2,000 1,950 98 96 0.9 94 1,900 92 0.7 90 1,850 88 0.5 1,800 86 1,750 13.7 13.8 자료: Quantwis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9 13.10 13.11 13.12 0.3 84 13.1 13.3 13.5 13.7 13.9 13.11 자료: Bloomberg 리서치센터 8
    • 통신서비스업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2014년 LTE/LTE-A 성장 지속 - LTE 가입자 2013년 2,810만명(보급률 52%), 2014년 3,900만명(보급률 71%) 전망 - 무선 ARPU +8.2%(3Q13 대비) 전망 - 3Q14 3CA(20MHz + 10MHz) LTE-A, 1Q15 4CA(20MHz + 10MHz + 10MHz) LTE-A - 기술의 진화는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ARPU 상승으로 이어질 것 소비 패턴의 변화. 모바일로 소비하고, 즐긴다! - LTE 도입 2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증가. 2,346만명(+98%) - 모바일 App. 이용 연령대의 다양화. 50대 이상 비중 증가. 8.4% → 15.6% - 모바일 App. 월평균 153시간(+132%), 평균 57개 이용 - 모바일 소비의 증가. 모바일 전자상거래 이용자 930만명(+415%), 월평균 96분(+189%) 이 용. 모바일 동영상 이용자 2,251만명(+150%), 월평균 385분(+295%) 이용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 모바일은 PC의 보완재. PC 이용자 유지 속에 모바일 App. 이용자 증가 - 킬러 App. 1) 고화질 영상. SD, HD, Full HD, 4D, 4Ch. 등 더 선명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영상의 발전으로 데이터 사용량 증가 투자의견 - 킬러 App. 2) 모바일 게임. 10월 카카오톡 연동 게임 270개(2월 120개), 일인당 평균 다운 로드 6.1개(2월 4.4개). 2인 이상 게임 등장, 1게임당 소요시간 및 데이터 사용량 증가 Overweight Data 중심 요금제 도입 전망 - 미국 Verizon, AT&T는 2012년 하반기 데이터 중심 요금제 출시. 음성과 문자메시지는 무 료로 제공. 특히 AT&T는 2013년 10월부터 기존 요금제는 폐지하고, 데이터 중심 요금제 로만 신규 가입. 한국은 LTE-A 까지 상용화되었기 때문에, 2014년~2015년에는 데이터 중심 요금제 출시 가능성 높음 비중확대, 유지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SK텔레콤 Buy 목표주가 260,000원 KT Buy 52,000원 LG유플러스 Marketperform 12,000원 SK브로드밴드 Buy 주가수익률(%) 6,500원 1M 3M 6M -2.5 -6.4 -6.7 -8.3 21.5 13.3 - ARPA(Average Revenue Per Account)의 등장. Verizon은 2011년부터 ARPA라는 지표 도입. 기기별 매출이 아닌 사용자별 매출이므로 ARPU 보다 매출을 잘 설명 12M -3.9 -2.2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 ARPU의 오류. 멀티 디바이스 시대 개막에 따라 단말기당 매출인 ARPU는 2006년 이후하 락 추세.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ARPU 하락은 주가에 부정적 요소. LTE 도입된 2011년 부터 ARPU는 반등했으나, ARPU는 궁극적으로는 감소할 수 밖에 없는 지표 (pt) 통신서비스산업(좌) (%) 140 Ralative to KOSPI(우) 6개월 Top Pick: KT(52,000원). KT로 오시오! 웰컴!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40 130 30 120 20 110 10 100 0 90 80 12.11 13.02 13.05 13.08 -10 13.11 (단위: 십억원, 원, 배, %) 2011A 매출액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총당기순이익 지배지분순이익 2012A 2013F 2014F 2015F 48,680 4,388 53,488 3,182 54,310 4,021 57,612 5,228 60,318 6,248 3,998 3,105 2,867 2,190 3,329 2,777 5,095 4,002 6,138 4,755 -25 18 20 5 13 EPS PER 2,898 8.2 2,061 12.1 2,751 12.6 3,990 8.7 4,733 7.3 BPS PBR 26,221 0.9 28,970 0.9 30,590 1.1 33,329 1.0 36,728 0.9 ROE 11.2 7.6 9.2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합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2.5 13.5 9
    • Issue & News KT KT로 오시오! 웰컴! (030200) 김회재 무선 경쟁력 회복 단계 02.769.3540 khjaeje@da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52,000 목표주가 유지 현재주가 33,000 (13.11.14) 통신서비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67.56 8,617십억원 0.74% 1,564십억원 40,850원 / 31,600원 403억원 42.78% 국민연금공단 9.98% 1W -7.3 -4.8 2W -6.9 -9.0 3W -19.2 -19.2 4W -14.7 -17.9 (천원) KT(좌) (%) 43 Relative to KOSPI(우) 10 41 5 39 0 37 - 2013년 KT의 실적 감소와 주가 부진은 LTE 가입자 증가 속도 지연에 따른 무선 가입자 감 소 영향 - 5월 기준 LTE M/S 2위 확보 후 점유율 지속 상승. 3Q13 기준 SKT 47.9%, KT 26.6%, LGU+ 25.5% - 8월 1.8GHz 주파수 확보에 따른 광대역 LTE-A 최초 도입(9월 서울, 10월 수도권)으로 무선에 서의 경쟁력 회복. 기존 LTE main 대역의 광대역화로 적은 CAPEX(전국망 1.6조원 기투자. 광 대역화 약 3천억원 추가 추정)로 LTE-A 구축 - 8월 무선 가입자 11만명 감소 이후 9월 5.5만명 감소, 10월 2.5만명 감소. 11/12 기준으로 는 7.5천명 감소로 감소폭 크게 줄어듬 - 번호이동 보다는 기존고객 혜택 증대 위주로의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 속에 - 스마트폰 및 3G 피쳐폰 950만명 보유로 LTE 가입자 증가 여력 가장 큼 - 현재 가입자 증가 추세로는 2015년 1월까지 LTE 가입자 꾸준히 증가할 것 - 주가와 ARPU의 이동 방향은 동일. LTE 가입자 증가는 ARPU의 상승으로 이어짐. 4Q13~1Q14 중 ARPU의 역사적 최고점 돌파 전망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 보다는 경쟁력 회복에 주목하자 - CEO 교체 및 배당 리스크로 주가 급락했으나, 배당정책의 공식적인 변경은 없었고, KT의 현 재무상황과 과거 배당 이력 및 2014년 이후의 이익 개선 감안시, 시장에서 기대하는 2천원의 배당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KT: 실탄은 충분하다!(2013.11.11)” 참조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4,970원에 PER 10배 적용 - 6개월 Top Pick으로 제시 -5 35 -10 33 -15 31 13.02 13.05 13.08 -25 13.11 (단위: 십억원, 원,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21,272 23,790 23,461 24,159 25,093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1,748 1,603 1,214 1,423 1,258 891 1,831 1,708 2,233 2,145 총당기순이익 지배지분순이익 1,452 1,447 1,111 1,057 713 641 1,366 1,298 1,694 1,610 EPS 5,540 4,048 2,456 4,970 6,165 PER BPS 6.4 44,825 8.8 47,141 13.4 47,731 6.6 50,833 5.4 55,129 0.8 8.8 0.7 5.2 0.6 10.1 0.6 11.6 -20 29 27 12.11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매출액 PBR 0.8 ROE 12.7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K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
    • Results Comment 감익 추세 마무리, 회복의 속도가 관건 롯데푸드 (002270) 이선경 박신애 769.3162 sunny_lee@daishin.com 769.2378 shinay.park@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상향 760,000 목표주가 상향 655,000 현재주가 (13.11.15) 음식료업종 3분기 실적 비용통제로 기대 이상의 영업이익 - 3분기 매출 4,312억원(+54.8 YoY), 영업이익 288억원(+35.4% YoY)으로 당사 및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 롯데햄과 롯데후레쉬델리카 합병 영향을 제외한 기존 사업부의 매출과 이익의 감소세가 마무리 되었다는 점에 의의 - 유지는 한자리수 후반대 매출 감소, 빙과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유사하나 매출 할인률 증 가로 영업이익은 하락해 cash cow인 두 사업부 부진은 지속 -유가공과 육가공 매출이 상대적으로 양호, 이익률이 높은 내수 분유가 2분기보다 매출이 증 가해 점유율은 완만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통상 3분기가 2분기보다 판관비율이 다소 확대되는 경향 있으나 5월말 이후 본격화된 그룹 전반에 걸친 비용통제 정책으로 2분기보다 판관비율이 0.6% 하락했음 4분기는 낮은 기저로 이익 증가세 확대, 2014년 주력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2005.64 897십억원 0.08% 7십억원 880,000원 / 585,000원 37억원 6.92% 롯데제과 외 11인 50.16% 국민연금공단 10.73% 1M 9.5 11.5 3M 5.8 1.5 6M -17.1 -18.5 12M -6.7 -13.0 (천원) 롯데푸드(좌) (%) 950 Relative to KOSPI(우) 30 900 20 850 800 10 750 700 0 650 -10 600 550 -20 500 450 12.11 -30 13.02 13.05 13.08 - 지난해 4분기 유지, 빙과 등 주력사업의 큰 폭의 부진으로 매출과 이익 기저 낮아 4분기 매 출 47% 성장, 영업이익 115% 성장 전망 - 중국의 OEM 분유 제조 금지에 따라 기존 PB 수출 제품은 향후 중국 수출이 불가능할 전망, 그러나 PB 분유는 이익률이 매우 낮아 손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이익률인 높은 자사브랜드 제품인 그랑노블 통관 마무리되어 수출 시작됨에 따라 2014년 자사브랜드 중국 분유 수출 추 이에 관심. 절강농자 그룹은 2014년 상반기까지 446만달러 분유 구매를 계약했는데 반응에 따라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높음, 국내 분유도 프리미엄 이미지 확대로 점유율 상승 예상 - 경쟁사 가격인상 등으로 2014년 중 빙과 가격 인상 가능성 확대, 유지 및 빙과 낮은 기저효 과에 각각 원재료가격 하락과 제품가 인상으로 2014년 수익성 개선 기대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76만원으로 상향 - 시점 변경과 실적전망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대비 상승 여력 증대로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 대두유 및 팜유 가격 하락으로 원재료 투입가 부담 완화, 주력사업 낮은 기저에서 판매량의 완만환 회복 및 가격인상에 의한 매출 및 수익개선 전망 - 유가공, 육가공, FS 사업부 2014년 안정적인 성장 이어갈 전망 - 자사브랜드 분유 중국 수출 초기 단계로 당사 실적추정에 반영되어 있지 않지만 향후 매출 이 빠르게 확대될 경우 추정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단위: 십억원, %)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3Q13 3Q12 2Q13 279 393 432 21 30 23 20 25 22 2011 2012 947 67 48 1,007 61 61 Consensus 직전추정 4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415 431 25 21 29 23 54.8 9.7 35.4 -21.9 23.3 15.4 2013(F) YoY QoQ 368 47.3 -14.7 13 9 115.3 91.8 -56.2 -60.4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513 77 105 1,540 73 108 1,558 78 111 1.1 7.0 3.2 6.4 -9.9 27.6 54.7 28.0 81.4 자료: 롯데푸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1
    • Results Comment 양호한 실적 대비 부진한 주가 롯데칠성 (005300) 3분기 실적 당사 추정 부합, 컨센서스 소폭 상회 이선경 박신애 769.3162 sunny_lee@daishin.com 769.2378 shinay.park@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1,970,000 목표주가 유지 1,533,000 현재주가 (13.11.15) 음식료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 롯데칠성 3분기 실적 매출 6,228억원 (+0.9% YoY), 영업이익 643억원 (+25.5% YoY), 순이익 425억원(+63.5% YoY)으로 당사 추정 부합,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호조세 - 별도기준 음료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대비 2% 감소, 주류 전년동기 대비 0.4% 증가해 별도 매출은 1.4% 감소했으나 종속회사인 아사히 주류 매출 19% 증가, 씨에치음료 12% 성장하 는 등에 힙입어 연결 매출 소폭 증가 - 소주 가격인상과 종속회사 매출 호조, 판관비 통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원가율 1.0%p 하 락, 판관비율도 1.0%p 하락 2005.64 1,944십억원 0.16% 6십억원 1,722,000원 / 1,315,000원 34억원 26.15% 신격호 외 8인 52.86% 국민연금공단 10.08% 1M -2.0 -0.3 3M 7.9 3.5 6M -3.8 -5.4 12M 5.9 -1.2 (천원) 롯데칠성(좌) Relative to KOSPI(우) - 전년동기 하이트진로 소주 12월 가격 인상에 따른 가수요 증가 등으로 별도기준 주류 매출 7% 감소. 낮은 기저 영향으로 4분기 별도 주류 매출 8% 성장 예상, 음료부문도 낮은 기저에 따른 매출 + 성장 전환 가능. 경기부진 영향 지속되어 기타주류 매출 부진 이어진다고 가정 해도 4분기 연결 매출 5% 성장,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176억원 전망 - 2014년 주류 및 음료 판매량 부진 완만하게 회복되며 매출 4% 성장 전망, 맥주 공장 가동 에 따른 비용 증가 반영해도 2014년 영업이익 8% 성장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7만원 유지, 실적 호조에도 부진한 주가흐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7만원 유지 - 높은 성장 모멘텀은 없으나 안정적인 사업지위를 바탕으로 경기 부진대비 양호한 매출과 비 용통제를 통한 수익성 개선세 지속되고 있음. Peer 그룹 대비 양호한 실적 추이에도 불구하 고 EV/EBITDA 및 PBR 기준 타업체 대비 크게 저평가된 주가 - 자회사인 롯데푸드의 실적 개선으로 보유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 1,800 4분기도 두자리수 이익 증가세 지속, 2014년도 완만한 이익 개선 가능 20 1,700 (단위: 십억원, %) 15 1,600 10 1,500 1,400 0 1,200 -5 1,100 -10 1,000 900 12.11 -15 13.02 13.05 13.08 4Q13 3Q12 2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617 583 630 623 623 0.9 6.8 510 5.3 -18.1 51 26 60 46 61 39 63 38 64 41 25.5 58.1 8.1 -11.1 18 7 20.1 -4.3 -72.6 -83.0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2,087 175 77 2,199 150 83 5 1,300 구분 3Q13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Consensus 직전추정 2013(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2,232 170 110 2,226 170 110 2,228 171 112 0.1 0.6 2.5 5.3 -14.3 8.0 1.3 13.9 35.4 자료: 롯데칠성,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2
    •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구분 개인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단위: 십억원) 11/15 11/14 11/13 11/12 11/11 11월 누적 13년 누적 -243.2 58.5 186.4 -48.5 51.2 115.8 -7.1 3.1 14.9 49.7 7.2 149.4 -65.7 -86.7 -164.6 -99.9 39.4 -1.3 1.3 117.5 10.0 10.8 231.9 -185.2 -53.9 -63.8 -43.2 31.7 10.0 1.7 22.3 -14.3 1.6 -38.8 -10.1 40.1 -35.5 -55.3 40.3 0.7 -0.8 60.7 14.6 15.3 91.5 -65.2 -9.4 -29.8 -49.4 22.3 -18.7 -1.7 45.3 -7.7 30.4 950 -653 -250 -967 -161 145 -54 3 664 32 87 -4,086 4,516 1,240 83 1,038 -6,182 -2,700 -663 8,908 -420 1,177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SK 하이닉스 대우조선해양 삼성전자 현대위아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현대차2 우B 코웨이 현대모비스 S-Oil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26.5 22.5 15.7 13.9 10.0 7.1 6.8 6.2 5.5 5.2 오리온 KB 금융 NHN 엔터테인먼트 GS 건설 삼성물산 한화케미칼 SK 텔레콤 삼성엔지니어링 POSCO 한국가스공사 18.9 18.3 16.6 12.4 8.6 6.8 6.0 4.2 4.1 3.7 순매수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SK 하이닉스 KB 금융 LG 상사 현대건설 NHN 엔터테인먼트 아모레퍼시픽 현대제철 우리금융 금액 순매도 금액 49.9 28.4 22.6 20.4 13.5 11.1 9.3 8.4 8.3 7.6 현대모비스 현대차2 우B 대한항공 우리투자증권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증권 엔씨소프트 코웨이 한국타이어 GS 6.4 6.0 5.9 5.8 4.9 4.8 4.7 4.1 3.9 3.7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서울반도체 하이비젼시스템 휴비츠 에스엠 CJ 오쇼핑 삼천리자전거 성광벤드 코오롱생명과학 실리콘웍스 메디톡스 금액 10.6 1.6 1.2 1.2 0.8 0.7 0.7 0.6 0.5 0.5 기관 순매도 금액 오스템임플란트 SMEC CJ E&M 다음 메가스터디 파트론 이지바이오 성우하이텍 이녹스 GS 홈쇼핑 2.5 2.3 2.0 1.8 1.5 1.1 1.1 1.0 0.9 0.9 순매수 메가스터디 에스엠 성우하이텍 서울반도체 사파이어테크놀로지 하림 동성화인텍 KMH 바이로메드 덕산하이메탈 금액 2.2 2.2 1.8 1.6 1.5 1.1 1.0 0.9 0.9 0.9 순매도 CJ E&M 인터플렉스 이라이콤 골프존 성광벤드 AP 시스템 인프라웨어 휴비츠 뷰웍스 모두투어 금액 3.3 3.3 1.2 0.8 0.8 0.7 0.7 0.6 0.6 0.5 자료: KOSCOM 13
    •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단위: %, 십억원) 기관 금액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삼성전자 96.6 66.0 -2.5 SK 하이닉스 59.0 NAVER 81.7 2.4 기아차 8.1 현대차 40.4 0.6 한국전력 57.2 현대위아 27.3 0.9 POSCO 34.1 27.3 2.9 LG 화학 5.1 삼성전자우 40.3 엔씨소프트 39.3 2.4 삼성전자우 32.3 삼성화재 22.8 30.9 1.8 현대중공업 25.6 코웨이 22.7 5.1 삼성중공업 3.4 현대모비스 25.7 -4.2 한국가스공사 23.4 SK 16.1 23.0 -1.8 LG 상사 17.6 LS 14.0 0.5 한국가스공사 0.9 SK 이노베이션 20.7 -1.4 아모레퍼시픽 16.2 20.5 3.6 기아차 15.1 19.6 5.7 삼성 SDI 14.6 KCC 12.8 한화 12.0 0.8 삼성 SDI 0.4 KT 수익률 (단위: %, 십억원) 자료: KOSCOM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7.0 삼성전자 2.4 락앤락 24.7 2.4 23.9 -5.8 0.5 우리투자증권 2.4 고려아연 23.0 -6.0 21.4 -3.1 3.2 코웨이 -1.8 대한항공 18.8 3.4 17.7 -4.7 8.2 LG 전자 4.3 LS 13.9 1.4 13.6 0.9 -2.5 현대상선 3.6 삼성전기 13.6 -3.9 13.1 0.3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1/15 11/14 11/13 11/12 11/11 11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37.6 -33.5 -204.0 49.7 -76.1 -676 5,967 대만 -90.5 -197.4 -295.9 67.7 -160.5 -671 7,679 인도 -- -- -- 59.2 49.1 354 16,684 태국 -53.9 -48.4 -135.8 -103.2 -90.2 -697 -4,126 인도네시아 -16.6 -12.1 -47.8 -39.9 -75.2 -341 -1,371 필리핀 -7.6 -13.3 -9.4 29.6 -46.9 -117 840 베트남 -0.4 -1.5 -0.7 -2.3 0.9 9 211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