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줄 변화에 주목
- KOSPI 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서 불안정한 투자심리 관찰. 그러나 펀더멘털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판단. 시
장이 크게...
산업 및 종목 분석

한화생명: 사차이익 확대를 통한 이익 체질 개선 중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8,300원 유지
FY13년 2분기 순이익 1,510억원(별도기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
보험영업지표 ...
[주간전망] 흔들리는 마음을

투자포커스

잡아줄 변화에 주목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약세분위기에 흔들리는 것은 심리와 수급
지난주 KOSPI는 심리선으로 불리는 20일...
좋은 지표가 발목 잡는

MoneyFlow

것은 잠시일 뿐

이대상

지금은 Good is Bad. Bad is Good. 상황이 진행되고 있음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 미국...
China
weekly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ishin.com

중국 11월, 정부 정책 방향에
민감한 시기
중국 정부는 11월~12월 중요 정책회의(3중전회, 경제공작회의)를 진행하며 정책...
- 7일,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인하. 10월 회의에서도 확장적 통화정책 가능성 시사하는 등 정
책강화 기대가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는 아니었음
- 다만 정책시사 이후 행동으로 이어지는데 ...
Results Comment

사차이익 확대를 통한
이익 체질 개선 중

한화생명
(08835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8,300원 유지
강승건

이민희

02.769.3096
cygun101@daishin....
Results Comment

동양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려보다 선전

동양생명
(08264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강승건

이민희

02.769.3096
cygun101@daishi...
Results Comment

아시아나항공
(020560)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100원 유지

양지환

유지영

769.2738
arbor@daishin.com

769.2735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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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금융

자본확충에 따른 성장기반 확보는
긍정적. 다만 PBR이 0.7배를 상회

(17533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7,500원 제시

최정욱, CFA

김한이

769....
Issue & News

KT

실탄은 충분하다!

(030200)

배당 리스크로 주가 급락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2,000

현재주가...
실탄은 충분하다!
ㅇ 배당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긴 했지만, 본업에 대한 전망은 밝음. 번호이동으로 인한 가입
자 감소가 지속되고 있지만, 9월 광대역 LTE-A 서울 지역 구축완료 전후로 번호이동으로 인한
감소는 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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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11개 분기만에 이익증가

(035250)

3분기 실적: 11개 분기만에 영업이익 증가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BUY

투자의견

-...
Results Comment

코웨이

독야청청

(021240)

3분기도 어닝스 서프라이즈, 1분기만에 사상최대 영업이익 갱신

이선경

박신애

769.3162

769.2378

sunny_lee@daishin....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11/08

11/07

11/06

11/05

11/04

11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207.9

17...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삼성전자

68.5

현대위아
현대제철

수익률 순매도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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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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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111

  1. 1.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줄 변화에 주목 - KOSPI 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서 불안정한 투자심리 관찰. 그러나 펀더멘털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판단. 시 장이 크게 흔들릴 정도로 대내외적으로 바람이 거센 상황이 아님 - 따라서 수급선인 1,980선에서 지지력 기대. 60일선 전후에서 주식 비중확대 유효 - 주도업종들의 수급적인 변화와 반등시도가 가시화되고 있음. 소재, 산업재, 금융업종에 다시 한 번 주목할 때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좋은 지표가 발목 잡는 것은 잠시일 뿐 - 미국의 3분기 GDP가 2.8%를 기록하면서 블룸버그 예상치인 2.0%를 크게 상회. 이는 전 분기의 2.5%보다 도 높음.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가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며 우리 시 장에는 악재로 작용 - 외국인의 본격적인 차익 실현 움직임은 포착되고 있지 않음. 반도체, 자동차, 조선을 대거 매도하는 순간이 차익실현을 통해 한국을 빠져나가는 시점이 될 것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11월, 정부 정책 방향에 민감한 시기 - 중국 정부는 11월~12월 중요 정책회의(3중전회, 경제공작회의)를 진행하며 정책 향방의 불확실성이 경기 및 증 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하지만 경기 안정화기 지속되면서 리스크 요인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 - 11월 심천, 상해 등 일부 1선도시 부동산 규제 발표했으나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예상되는 정책의 일 부이기 때문에 규제 강도는 크지 않다는 판단 - 10월 중국 경기 안정화 흐름 지속. 10월 경제지표에서 민간기업투자 및 소비 증가율 안정적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매크로 달러 강세 지속성 약하다 - 지난 7일 유럽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후퇴 불안 상존으로 달러 강세 가속 그러나 지난 수년간 달러는 중앙은행의 공급 요인보다 수요에(안전/위험자산 선호현상) 따라 가치가 결정 - 유럽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높아지며 위험자산 선호 높아지고 높아진 달러자산 보유 비중도 부담. 중기적으 로 달러화는 정책보다는 긍정적 경기지표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아 달러 약세 가능성 더 큼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한화생명: 사차이익 확대를 통한 이익 체질 개선 중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8,300원 유지 FY13년 2분기 순이익 1,510억원(별도기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 보험영업지표 및 RBC 측면에서 매우 양호한 실적을 시현하였다고 평가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동양생명: 동양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려보다 선전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FY13년 2분기 순이익 330억원, 전년동기대비 13.0% 증가 - 동사의 어려운 영업환경을 고려할 때 양호한 실적이라고 평가함. 보장성 신계약 성장으로 동사의 영업력을 증명하였고 손해율 관리를 통해 사차이익을 증가시켰기 때문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아시아나항공: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 목표주가 6,100원은 12M Forward BPS에 Target PBR 1.1배를 적용하여 산출 - 과거 5년의 연말기준 동사의 평균 PBR은 1.2배로 업황 회복시 Multiple 상향 가능 - 2013년 3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의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이라 판단함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JB금융: 자본확충에 따른 성장기반 확보는 긍정적. 다만 PBR이 0.7배를 상회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7,500원 제시 - JB금융과 우리캐피탈 각각 1,503억원과 500억원의 유상증자 결의 - 은행 자산건전성 악화 추세와 대출 고성장 재개는 부담 요인 - 2014년 추정 순이익은 760억원, ROE와 ROA는 8.6%와 0.46%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KT: 실탄은 충분하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배당리스크 부각으로 주가 급락. KT의 현 재무상황, 과거 배당 이력, 2014년 이후 실적개선 등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2천원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번호이동 보다는 기존 고객 유지 위주로의 마케팅 환경 변화에 따라 LTE 가입자의 증가폭은 가장 클 것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강원랜드: 11개 분기만에 이익증가 - 투자의견 매수(상향), 목표주가 35,000원 (상향) - 3분기 실적: 11개 분기만에 이익증가 - 2014년은 규제해소와 이익증가의 시기로 예상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코웨이: 독야청청 - 3분기도 어닝스 서프라이즈, 1분기만에 사상최대 영업이익 갱신 - 4분기 영업이익 132% 증가, 2014년 가격인상 효과 가세로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만 6천원으로 상향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2
  3. 3. [주간전망] 흔들리는 마음을 투자포커스 잡아줄 변화에 주목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약세분위기에 흔들리는 것은 심리와 수급 지난주 KOSPI는 심리선으로 불리는 20일선을 하향이탈한 이후 약세를 이어감. 이와 함께 외국 인이 4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이후에는 연일 매도세를 기록하며 수급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가중시키는 양상. 이처럼 시장과 수급상황이 변화한데에는 G3의 중요 이벤트를 앞두고 투자심 리가 상당히 흔들렸기 때문.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부진도 외국인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했던 부분. ※ 펀더멘털 모멘텀은 견고하다 하지만, 10월말부터 불안심리를 자극해왔던 심리와 실물지표 간의 괴리는 축소될 조짐. 이러한 눈높이 축소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의 반등에서도 감지. 외국인 매도는 비차익 매도세가 대부분임을 감안할 때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외국인은 업종 및 종목별 대 응력을 강화해가는 모습으로, 매매패턴의 변화이지 추세적인 매도세로의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주도주들의 반등 가능성 특히, 주도 업종들이 수급선, 펀더멘털 선이라 할 수 있는 60일선, 120일선 전후에서 분위기 반 전을 모색하는 중. 지난 주말 미국증시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화학, 조선, 자동차 업종 등의 선전 으로 1,980선에서 낙폭축소 시도 강화. 최근 전기전자 업종이 부진함에 따라 지수의 조정양상은 좀 더 이어질 수 있지만, 주도주의 분위기 반전 가능성은 KOSPI의 하방경직성 강화에 힘을 실 어주는 부분. ※ [주간전망] 매수타이밍 포착(1,980선 전후)과 전략적인 대응력 강화 심리적, 수급적 부담에 의한 조정양상임을 감안할 때 60일선(1,980선) 전후에서의 주식 비중확 대는 유효. 주도주들의 분위기 반전 조짐이 감지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소재, 산업재, 금융 업종 중심의 전략적인 대응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 그림 1. 주요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그림 2. 지난주 업종별 외국인 누적 순매수 (%) 미국 60 (억원) 400 11월 4일 ~ 8일 외국인 누적 순매수 유로존 G10 50 0 40 지난주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양상 뚜렷 30 20 (400) 화학, 철강금속 등 순매도 (800) 10 규모 축소. 운수장비는 3거래일 연속 순매수 (10) 10.1 10.8 10.15 자료: CITI,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22 10.29 11.5 유통업 건설업 은행 섬유의복 종이목재 기계 비금속 의료정밀 운수창고 보험업 증권 음식료 의약품 전기가스 금융업 운수장비 통신업 서비스업 화학 전기전자 철강금속 (1,200) 0 자료: FnData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4. 4. 좋은 지표가 발목 잡는 MoneyFlow 것은 잠시일 뿐 이대상 지금은 Good is Bad. Bad is Good. 상황이 진행되고 있음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 미국의 3분기 GDP가 2.8%를 기록하면서 블룸버그 예상치인 2.0%를 크게 상회. 이는 전 분기의 2.5%보다도 높음.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가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며 우리 시장에는 악재로 작용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 지금은 Good is Bad. Bad is Good. 상황이 진행되고 있음. 좋은 경제 지표는 양적완화 축소(연준의 테이퍼링)를 연상시키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 경제가 좋아지 더라도 연준이 목표하는 실물 경기 회복까지 양적완화는 유지될 듯 - 만일 조기 테이퍼링이 실시되더라도 빨라야 내년 상반기. 그 이후에는 경기가 회복했음을 나타내는 지표가 발표되어 투자 심리가 강하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외국인 본격 차익 실현 시기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을 대거 매도하는 순간 - 지난 주 KOSPI는 -2.67%(주간 기준)하락하며 1984.87포인트로 마감. 외국인 투자자는 13주만에 순매도 전환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2주 연속 순유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로US펀드에서 70억 달러 순유출. ECB의 기준금리 인하로 유럽 펀드는 19주 연속 순유입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는 11주 만에 순유출 전환.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순매 도. 인도, 베트남 순매수 - 외국인이 최근 12주 동안 가장 강한 순매수를 보였던 업종은 반도체, 통신, 철강, 호텔.레져, 자동차, 조선. 통신, 철강 업종에서 순매도가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본격적인 차익 실현 움직임은 포착되고 있지 않음. 반도체, 자동차, 조선을 대거 매도하는 순간이 차익실현을 통해 한국을 빠져나가는 시점 이될것 외국인이 반도체, 자동차, 조선을 대거 매도하는 순간이 차익실현을 통해 한국을 빠져나가는 시점이 될 것 3% 2% 1% 2.5% 외국인 장기 누적 순매수/시가총액 2.2% 1.7% 1.5%1.3%1.3% 1.2%1.2%1.1% 1.0%1.0%0.9%0.9%0.8%0.8% 0.6%0.6%0.5%0.5% 0.3%0.3%0.2%0.1%0.1% 0.1% 0% -1% 52주 누적 24주 누적 -0.3% -0.7% -0.8% 12주 누적 -2% -3% IT가전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에너지 운송 기계 건설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비철금속 미디어 화장품,의류 복합기업 은행 보험 소매(유통) 상사 화학 증권 소프트웨어 KOSPI 조선 자동차와부품 호텔,레저 철강 통신서비스 반도체 -4%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5. 5. China weekly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ishin.com 중국 11월, 정부 정책 방향에 민감한 시기 중국 정부는 11월~12월 중요 정책회의(3중전회, 경제공작회의)를 진행하며 정책 향방의 불확 실성이 경기 및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부동산 규제, 지방정부 채무에 따른 유동성 규제 및 경기 불확실성 등 3가지 리스크 요인은 정책 향방과 밀접하다. 하지만 이미 상 반기 한차례 실시했던 정책의 연장선상으로 4/4분기 규제 정책 강도는 크지 않을 것이고, 경기 안정화가 지속된다면 리스크 요인도 점차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부동산 규제 이슈 영향 제한적] 우선 11월 1일 심천에 이어 8일 상해시는 2주택 구매자에 대한 계약금 비율을 기존 60%에서 70%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하반기 하향조정했다가 재차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2주택 구매자에 대한 규제 정책은 기타 지역에서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춘절을 앞둔 12월 정도에 부동산보유세 실시도 가능성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예 상되는 정책의 일부이기 때문에 규제 강도는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 [10월 경제지표 안정적 흐름] 이와같이 10월~11월 부동산 및 유동성 등 불확실성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0월 중국 경기는 안정화 흐름은 지속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향후 리스크 요인도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 된다. 지난 9일 발표된 중국 10월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산업생산 지표를 제외하고 투자, 소비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실제치는 전반적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계절적 영향 반영하더라도) 으로 발표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에서 민간기업 투자 증가율만 반등세 를 지속했고, ‘삼공소비’규제로 오히려 석유류, 헬스케어 등 소비 기여율이 상승하면서 소매 판매도 안정적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따라서 민간수요 회복에 따른 경기 안정화 추세는 지속 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10 월 민간기업 투자 증가율 2 개월 연속 상승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 월 ‘삼공소비’정책 영향이 미미했던 헬스케어 등 업종 소비 기여율 상승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6. 6. - 7일,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인하. 10월 회의에서도 확장적 통화정책 가능성 시사하는 등 정 책강화 기대가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는 아니었음 - 다만 정책시사 이후 행동으로 이어지는데 많은 시일이 소요되었던 과거와는 달랐다는 점이 예상 밖 -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0.25%인 금리를 0%로 추가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다른 정책수단(3차 LTRO, 초단기금리 마이너스로 인하)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었음 - 예상보다 빨리 ECB가 금리 인하하면서 유럽의 통화정책 확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형 성.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이슈와 겹쳐 달러 강세 이어지고 있음 달러 강세 지속여부, 달러공급 보다는 수요가 중요 - 지난 수년간 경험에 비추어보면 달러는 중앙은행 통화공급보다는 수요에 의해 결정된 영향이 컸음 - QE1시기 처럼 세계경제 환경이 불안요인이 클 경우,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 공급과 무관하게 늘어난 달러 수요(달러와 미국채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가 달러를 강세로 이끌곤 했음. 반면 QE2 시기에 세계경제는 경기회복하고 있었고 유럽재정위기가 확산되기 이전이어서 달러 약세 시현 - 현재는 유럽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ECB의 확장적 통화정책은 회복 모멘텀 강화 요소. 이런 변화는 세계적으로 안전자산 보다는 위험자산 선호를 높일 것 - 반면 미국 국채는 연준의 정책후퇴(Tapering)와 재정협상 난항으로 신뢰성이 약화되고 있음 - 수요측면에서 과거 글로벌 위기를 겪어오던 시기에 비해 달러 수요 위축 가능성은 높아짐. 달러 자 산 보유 비중이 높아진 것도 부담. 경기회복 기대 강화 시, 달러보다 다른 통화표시 자산에 대한 수 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 - 경기 기대가 약해진 상황에서 통화정책 이슈가 부각되면 달러는 최근처럼 강세로 전환 가능. 하지만 그 지속성이 길지는 않을 예상 - 2014년까지 중기적인 흐름으로 본다면 달러는 약세의 가능성이 더 큼 연준의 유동성 공급과 달러인덱스. 그리고 글로벌 경기상황 (십억달러) 4,000 연준유동성(좌) 3,500 (07=100) 112 달러인덱스(우) 109 미국 경기회복, 약달러 3,000 106 2,500 103 2,000 100 1,500 97 1,000 94 500 91 유럽 PIGS 위기, 강달러 미국 금융위기, 강달러 13.10 13.07 13.01 13.04 12.10 12.07 12.04 12.01 11.10 11.07 11.01 11.04 10.10 10.07 10.01 10.04 09.10 09.07 09.01 09.04 08.10 08.07 08.04 88 08.01 0 07.10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ECB 기준금리 전격인하로 달러 강세 가속 07.07 김승현 달러 강세 지속성 약하다 07.01 07.04 매크로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7. 7. Results Comment 사차이익 확대를 통한 이익 체질 개선 중 한화생명 (08835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8,300원 유지 강승건 이민희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02.769.3417 mhlee@daishin.com Marketperform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유지 8,300 목표주가 유지 현재주가 6,620 - FY13년 2분기 보여준 낮은 위험손해율과 RBC 비율 개선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 위험손해율의 지속적인 개선은 지난 2년동안의 보장성 신계약 성장을 통해 갱신담보 비중이 확대 되고 있으며 보험금 지급 시스템 개선을 통한 사후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임 - RBC 비율의 개선은 장기채권 매입을 통한 자산듀레이션 확장 및 신용위험액 감소가 원인임 - 하지만 종신/CI보험 등 고마진 상품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최근 보장성 신계약 APE의 성장이 정체되고 있으며 생명보험업 특성상 장기간의 듀레이션으로 인하여 이자차 마진 스프레드 회복에 좀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함 -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된 예금보험공사의 동사 지분 매각 계획(매년 2번으로 나누어 보유물량의 12.5%씩 매각하는 것)은 매년 정례적으로 발표되는 것으로 당장의 오버행 이슈를 의미하지는 않 음 생명보험업종 FY13년 2분기 순이익 1,510억원(별도기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5,750십억원 0.49% 4,343십억원 8,150원 / 6,290원 30억원 14.25% 한화건설 외 4인 48.30% Lazard Asset Management LLC 외 32인 7.24% 1M -2.9 -2.1 3M -2.1 -7.0 6M -2.4 -3.8 12M -11.9 -15.0 한화생명(좌) 8 (%) Relative to KOSPI(우) (천원) 10 8 5 7 0 7 -5 6 -10 6 -15 5 12 .1 1 - FY13년 2분기 순이익은 1,5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하였음. 지난해 2분기 시현한 대 규모 일회성 처분 및 평가이익의 기저효과 때문임. - 우리는 이번 분기 보험영업지표 및 RBC 측면에서 매우 양호한 실적을 시현하였다고 평가 - 2분기 위험손해율은 79.9%로 전년동기대비 7.9%p 개선되었음. 동사의 위험손해율은 FY10년도 까지만 해도 1위사인 삼성생명 대비 높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낮은 수준이며 그 격차를 벌리고 있 음 - 2분기 사차이익은 9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6% 급증하였음. FY10년 분기 평균 사차이익이 633억원에 불과하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동사의 이익 체질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함 - 연금/저축의 신계약 APE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3.1%, 39.8% 감소하였음. 지난해 절세 수요 급증 에 따른 일시납 보험 판매 급증의 영향임 - 보장성 신계약 APE는 2,1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성장하였음 - 2분기 RBC 비율은 246.1%로 전분기대비 37.3%p 급등하였음. 장기채권매입으로 금리 및 신용 위험액이 감소하며 23.1%p가 상승하였고 이익잉여금 시현으로 인한 지급여력 증가로 4.7%p가 상승하였음. - 경쟁사대비 높은 만기보유증권 비중으로 인하여 금리 상승시 경쟁사대비 안정적인 RBC 비율 관 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20 13 .0 2 13 .0 5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 FY11A FY12A FY13F 2014F 2015F 보험영업수익 7,171 10,152 6,475 8,776 9,042 보험손익 투자손익 677 2,723 3,308 2,542 1,326 1,950 1,448 2,732 1,317 2,888 책임준비금전입액 13 .0 8 3,522 6,405 3,601 4,554 4,525 세전순이익 총당기순이익 677 512 644 492 519 409 770 583 846 642 지배지분순이익 512 490.9 408 582 640 EPS 608 583 646 691 760 PER 12.3 11.7 10.8 10.1 9.1 BPS PBR 7,735 1.0 8,376 0.8 8,491 0. 9,203 0.8 9,945 0.7 ROE 7.8 7.2 7.7 주: FY13은 4~12월 합산 기준, EPS/ROE는 연 환산, 2014년 이후 CY기준 자료: 한화생명,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8 7. 7
  8. 8. Results Comment 동양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우려보다 선전 동양생명 (08264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강승건 이민희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02.769.3417 mhlee@daishin.com Marketperform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유지 13,000 목표주가 - - 유지 11,350 현재주가 - 생명보험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1,221십억원 0.10% 538십억원 11,950원 / 9,310원 13억원 18.43% 보고티와이엘투자목적회사 외 2인 57.55% 동양종합금융증권 5.46% 1M 10.7 11.7 3M 10.2 4.6 6M 13.8 12.2 12M -3.8 -7.2 - FY13년 2분기 순이익 330억원, 전년동기대비 13.0% 증가 - (천원) 동양생명(좌) (%) 13 Relative to KOSPI(우) 5 12 0 12 11 -5 11 10 -10 동양생명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이미 동양생명의 대주주는 보고펀드이며 동양그룹의 소유지분은 8.9%(보고펀드 출자금액 포함) 에 불과한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동양그룹에서 독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및 보 험계약 해지는 영향을 받았음 공정거래위원회에 동양그룹과의 계열 분리 신청을 한 상태이며 향후 사명 변경 추진 예정임 우리는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함. 지난해 M&A로 훼손된 영업력이 최근 전 속 및 G.A 채널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지만 동사의 주력 채널인 방카채널의 영업력 회복에 추가 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임 보험계약 해지 급증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방카채널의 영업력 약화, 그리 고 기존 계약의 해지로 인한 수입보험료 성장 속도 둔화는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됨. 동사 수익 에서 유지비차는 매우 중요한 이익 성장의 Key이며 이는 수입보험료의 빠른 성장이 담보되어 야 하는 것임 다만 매우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불구하고 보장성 신계약 APE가 전분기와 유사한 691억원을 시현한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함 - FY13년 2분기 순이익은 3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 증가하였음. 1분기에 비해 크게 감 소하였지만 이는 1분기에 대규모 채권처분이익이 반영된 기저효과 때문임 동양사태로 인하여 2분기 보험금 지급률은 62.6%로 급등하였음(1분기 지급률 40.7%). 이는 기 존 계약 해지로 인하여 매출 감소와 해약 환급금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 결과임 연금과 저축보험의 신계약 APE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15.3%, 1.3% 감소하였음. 경쟁사대비 낮 은 수준이지만 지난해는 M&A 이슈로 인하여 영업이 부진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부진한 실적 이라고 평가함 다만 보장성 신계약 APE는 전년동기대비 24.0% 성장하였음. 전속 및 G.A 채널의 영업력이 유 지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되며 긍정적으로 평가함 투자수익률은 4.6%로 처분이익 293억원 및 평가이익 120억원이 포함되었음 FY13년 2분기 실적은 동사의 어려운 영업환경을 고려할 때 양호한 실적이라고 평가함. 저축과 연금의 성장이 부진하고 보험계약 해지 급증으로 보험금 지급률이 상승하였지만 보장성 신계약 성장으로 동사의 영업력을 증명하였고 손해율 관리를 통해 사차이익을 증가시켰기 때문임 10 9 -15 9 8 12 .1 1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20 13 .0 2 13 .0 5 (단위: 십억원, %) FY11A 13 .0 8 보험영업수익 보험손익 투자손익 책임준비금전입액 세전순이익 총당기순이익 지배지분순이익 EPS FY12A FY13F 2014F 2015F 3,152 4,068 2,749 3,552 3,694 1,175 42,131 1,804 663 877 549 1,017 776 950 851 1,596 2,344 1,317 1,675 1,677 41,756 98 201 156 156 115 189 143 210 159 97 155 114 142 158 916 1,458 1,439 1,337 1,487 PER 15.7 7.4 7.1 7.6 6.9 BPS PBR 10,988 1.3 15,035 0.7 13,706 0.7 14,857 0.7 16,062 0.6 ROE 8.4 11.2 10.0 주: FY13은 4~12월 합산 기준, EPS/ROE는 연 환산, 2014년 이후 CY기준 자료: 동양생명,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9.4 9.6 8
  9. 9. Results Comment 아시아나항공 (020560)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100원 유지 양지환 유지영 769.2738 arbor@daishin.com 769.2735 jiyungyu@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6,100 목표주가 유지 4,805 현재주가 (13.11.08) 운송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937십억원 0.08% 976십억원 6,530원 / 4,530원 37억원 4.18% 금호산업 외 3인 30.10% 금호석유화학 12.61% 1M -2.0 -1.2 3M 2.5 -2.8 6M -8.8 -10.1 아시아나항공(좌) (천원) Relative to KOSPI(우) 7 12M -24.9 -27.6 - 목표주가 6,100원은 12M Forward BPS에 Target PBR 1.1배를 적용하여 산출 - 과거 5년의 연말기준 동사의 평균 PBR은 1.2배로 업황 회복시 Multiple 상향 가능 - 2013년 3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의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이라 판단함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2013년 기준 PBR 1.0배, 2014년 기준 PBR 0.9배의 낮은 밸류에이 션, 2)일본노선의 장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으나, 중국과 동남아 등의 단거리 노선의 수요회복, 3) 유럽과 미주의 경기회복으로 항공화물수요가 강도는 약하지만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4)유가 및 환율의 방향성이 항공업에 유리한 방향이라는 점임 - 단기 상승여력은 업황 불확실성으로 크지 않으나, 중, 장기적 관점에서는 접근 가능 2013년 3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이라 판단 - 2013년 3분기 아시아나항공의 실적은 K-IFRS(연결)기준 매출액 1조 5,192억원(-3.0% yoy), 영업이익 634억원(-41.8% yoy), 당기순이익 828억원(+3.3% yoy)를 시현 - 매출액 감소는 1)국제선 여객 일본노선의 매출액이 30%이상 급감, 2)화물사업부문의 매출액 이 4.8%감소한 데 기인 - 영업이익 감소는 국제선여객부문의 Yield하락과 화물사업부문의 L/F하락 때문 - 사업부문별로 국제선 여객부문은 공급 +5.1%(yoy), 수송 +4.8%(yoy), L/F 80%(-0.2%p yoy), Yield는 9.3cent(-6.5% yoy)를 기록 - 화물사업부문은 공급 -0.1%(yoy), 수송 -5.6%(yoy), L/F 73.3%(-4.2%p yoy), Yield 28.7cent(+3.0% yoy)로 나타남 - 국제여객 노선별로는 중국과 동남아노선이 공급량 증가대비 높은 수송증가세를 나타내며 회 복세를 보였으나, 일본노선의 부진은 지속 - 화물부문은 공급량 조절과 고단가 화주 유치를 통한 수익성 개선전략으로 선회하면서, L/F는 하락하고 Yield는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냄 (%) 0 7 -5 6 -10 6 -15 5 -20 5 -25 4 - 2013년 4분기에는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폭이 3분기에 비해 완화될 전망 - 아직까지 미약하지만, 유럽과 미주의 경기회복과 성수기효과로 화물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 고, 유가와 환율의 안정적인 기조가 유지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할 전망임 -30 4 12 .1 1 2013년 4분기 실적은 K-IFRS(연결) 매출액 1조 4,696억원(-0.4% yoy), 영업이익 309 억원(흑자전환) 예상 -35 13 .0 2 13 .0 5 13 .0 8 (단위: 십억원, %) 3Q13 4Q13 구분 3Q12 2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매출액 1,567 1,373 1,537 1,534 1,519 -3.0 10.6 1,470 -0.4 -3.3 109 80 -30 -80 48 34 51 45 63 83 -41.8 4.0 흑전 흑전 31 -19 흑전 적전 -51.3 적전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5,609 358 -31 5,888 179 61 영업이익 순이익 Consensus 직전추정 2013(F)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5,805 16 -88 5,816 21 -113 5,783 43 -65 -0.6 108.7 적지 5.0 -49.9 흑전 -1.8 -75.9 적전 자료: 아시아나항공,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9
  10. 10. Results Comment JB 금융 자본확충에 따른 성장기반 확보는 긍정적. 다만 PBR이 0.7배를 상회 (175330)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7,500원 제시 최정욱, CFA 김한이 769.3837 cuchoi@daishin.com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 Perform 시장수익률, 신규 7,500 목표주가 신규 7,180 현재주가 (13.11.08) 은행업종 KOSPI 1,984.87 시가총액 48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4% 자본금(보통주) 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7,470원 / 6,16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9억원 외국인지분율 17.18% 주요주주 삼양바이오팜 외 3인 13.82% 케이티비이천칠사모투자전문회사 9.62%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천원) 8 1M -3.1 -2.2 3M 5.9 0.5 6M 0.0 0.0 JB금융지주(좌) 12M 0.0 0.0 (%) Relative to KOSPI(우) 12 10 7 8 6 7 4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9,675원대비 목표 PBR 0.8배를 적용해 산출 - 3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168억원으로 우리예상치를 하회. 3분기 중 원화대출금 이 전분기대비 6.8%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NIM이 7bp 하락하면서 은행 순이자이익이 감소했 고, 우리캐피탈도 충당금 증가에 따라 46억원의 순익을 시현하는데 그쳐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 - 480억원 골프장 거액 여신의 워크아웃 신청에 따라 신규 연체와 NPL 여신이 급증하는 등 은행 자산건전성도 다소 불안한 모습. 해당 여신은 공매가 유찰됨에 따라 4분기 중 약 100억원 이상의 충당금 추가 적립이 불가피할 전망 - 전일 JB금융측은 약 1,503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 유상증자 완료후 그룹 Tier I 비율은 3분기말 6.9%에서 8.1%로 상승할 전망. 금번 증자로 인해 주식수는 약 42.2% 늘어나고 BPS는 11,059 원에서 9,359원으로 약 15.4% dilution될 것으로 추정. 주주가치 희석 폭이 상당히 크지만 Tier I 비율 상향과 장기 성장 기반 확보라는 측면에서 금번 증자 실시를 우리는 긍정적으로 평가 - 다만 증자를 반영한 2013년과 2014년 BPS 대비 현 주가는 0.80배와 0.74배에 거래. 비은행 자 회사의 성장 가능성 등을 감안한다 해도 타행대비 낮지 않은 PBR 수준. 동사의 ROA가 당분간 0.5%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고려할 때 valuation 매력은 높지 않다고 판단 JB금융과 우리캐피탈 각각 1,503억원과 500억원의 유상증자 결의 - JB금융은 전일 이사회에서 28.2백만주, 약 1,503억원(예정발행가는 5,330원으로 기준주가에서 20% 할인)의 유상증자를 결의. 이로 인해 주식수가 약 42.2% 늘어나고 총자본은 9,362억원에서 1조 865억원으로 증가해 BPS가 약 15.4% 희석. 증자 이후 3분기말 기준 BPS가 11,059원에서 9,359원으로 감소해 현 주가 7,180원 기준 PBR은 0.65배에서 0.77배로 상승 - 3분기말 그룹 Tier I 비율이 6.87%에 불과했고, 그룹 레버리지가 19.6배에 달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증자는 불가피한 조치. 증자 이후 그룹 Tier I 비율이 8.1%로 상승하고 레버리지도 16.6배로 낮아져 dilution에도 불구하고 자본 구조의 안정성 측면에서 우리는 금번 증자를 긍정적으로 평가 - 우리캐피탈도 약 500억원의 증자를 결의. 우리캐피탈의 3분기말 레버리지비율은 15.4배로 금번 증자 후 레버리지는 12.6배로 낮아질 전망. 그러나 2012년 3월 여전법 개정에 따라 여전사들의 레버리지가 2015년 12월까지 10배 이내로 제한되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캐피탈의 경우 금번 증 자에도 불구하고 조만간 추가 증자 내지는 자산성장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2 6 0 -2 6 -4 -6 5 13 .0 7 -8 13 .1 0 은행 자산건전성 악화 추세와 대출 고성장 재개는 부담 요인 - 전분기대비 매·상각 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순증액은 각각 915억원과 952억원으로 3분기 중 신규 부실이 크게 증가. 골프장 대출 480억원 가량이 워크아웃 신청에 따라 신규 연체와 NPL로 전이된 점을 제외해도 평분기 대비 순증 규모가 상당히 큰 편 - 대출포트폴리오 중 제조업 비중이 17%에 불과하고 부동산·건설·도소매·음숙업 등 경기민감 업종 비중이 53%에 달하는 데다 4분기 중 원화대출금이 6.8% 증가해 고성장이 재개되고 있는 점도 불안 요인. 특히 가계대출의 경우 3분기에만 9.4%나 증가. 주로 신용대출일 것으로 추정되 는데 과도한 대출성장은 몇분기를 후행해 건전성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음. 위험가중자산 증가에 따라 은행 Tier I 비율도 7.45%로 전분기대비 11bp 하락 2014년 추정 순이익은 760억원. ROE와 ROA는 8.6%와 0.46% 예상 - 2014년 추정 순익은 760억원으로 ROE와 ROA는 8.6%와 0.46% 예상. 고성장이 지속되는 한 타행과 달리 은행 순이자마진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은행 충당금 부담도 늘어날 듯 - 우리캐피탈 이익 성장 가능성 높지만 레버리지비율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 기는 어려움. 지분율(76.4%) 감안시 2014년 이익 기여 효과가 230억원을 상회하기는 어려울 듯 10
  11. 11. Issue & News KT 실탄은 충분하다! (030200) 배당 리스크로 주가 급락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2,000 현재주가 (13.11.08) 32,500 유지 통신서비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8,486십억원 0.73% 1,564십억원 40,850원 / 32,500원 400억원 43.04% 국민연금공단 9.98% 1M -10.3 -9.5 3M -8.5 -13.1 6M -16.6 -17.8 12M -14.5 -17.5 (천원) KT(좌) (%) 43 Relative to KOSPI(우) 10 41 ㅇ KT 배당 정책(표1. KT 배당 관련 공시사항) - 2003~2007 총배당성향 50% 이상 또는 기말배당 주당 2천원 정책 시행 - 09.2.25 주주환원정책:전년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 12.3.16 향후 배당정책 공시: 향후 3년간 매년 최소 주당 2천원 배당 - 13.11.1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기존 배당 정책 유지 - 13.11.3 이석채 CEO 임직원에게 보내는 이메일: “… 이 같은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배당 정책을 일시적으로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사회에 건의할 생각입니다….” ㅇ 과거 KT 배당은 최소 2천원(표2. KT 배당 이력) - KT는 2003년 이후 2008년을 제외하고는 최소 2천원 이상의 배당 시행. 배당 정책은 기본 적으로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이라는 정책 하에, 사실상 기말배당 기준 주당 2천원의 확정배 당 시행 - 2009년의 경우 대규모 명예퇴직 시행에 따른 순이익 급감에도 불구하고, 주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당 2천원(배당성향 94.2%)의 배당 시행 - 2012년의 경우 LTE 투자에 따른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이익을 배당가능이익에 포함하여 주주와의 약속인 주당 2천원(배당성향 67.8%) 배당 시행 - 이석채 CEO가 배당정책의 변화에 대해 언급한 이유는, 2013년 이익 감소에 따라 주당 2천 원 배당시, 당사추정 별도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이 109%에 이르기 때문 ㅇ 2008년 이후 글로벌 주요 통신사 35개사의 배당 성향은 평균 101%(표3. 글로벌 주요 통 신사 배당 성향) 5 39 0 37 -5 35 -10 33 -15 31 -20 29 27 12.11 ㅇ 11/1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의 배당정책(2012~2014 동안 최소 주당 2천원 배당) 을 유지한다고 발표했으나, 11/3 이석채 CEO가 사임의사를 밝힌 임직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서 배당정책의 일시적인 조정을 언급하면서 배당 불확실성 증가로 주가 급락 -25 13.02 13.05 13.08 ㅇ KT는 3Q13 기준 9천억원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보유. 2013년 CAPEX 3.5조원 대비 2014년 CAPEX는 3조원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 1.8GHz의 주파수를 획득함에 따라 투자비용 이 거의 수반되지 않고(LTE 1.8GHz 전국망 구축 1.6조원 소요. 광대역화에 3천억원 소요 전 망) 전국망 광대역 LTE-A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 또한, 무선 경쟁력 회복에 따라 2014년 이익 도 크게 개선될 전망. 이는 이석채 CEO도 이메일에서 언급. “다행히 LTE투자와 BIT투자 사 업이 완료되어 내년도 투자 소요는 현재 4조원에서 3조원 대로 조정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렇게 되면 KT의 경쟁력과 수익력은 내년에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ㅇ 배당은 신임 CEO 선출 후 2014년 2월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사항이지만, KT의 현 재무상황과 과거 KT의 배당 이력, 그리고 2014년 이후의 이익 개 선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2천원의 배당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11
  12. 12. 실탄은 충분하다! ㅇ 배당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긴 했지만, 본업에 대한 전망은 밝음. 번호이동으로 인한 가입 자 감소가 지속되고 있지만, 9월 광대역 LTE-A 서울 지역 구축완료 전후로 번호이동으로 인한 감소는 현격히 줄어들고 있음(8월 -11만명, 9월 -5.5만명, 10월 -2.5만명). 또한, 수익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LTE 가입자는 5월 점유율 2위 회복 이후 순조로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 ㅇ 통신산업의 성장 동력은 무선의 LTE. LTE 가입자의 증가는 1인 2단말 증가에 따른 신규 수 요도 일부 있지만(연간 1백만명 수준), 2G/3G 피쳐폰 또는 스마트폰에서의 전환 수요가 대부 분. LTE 도입 초기에는(2011년 하반기~2012년 상반기) 피쳐폰 → 스마트폰 → LTE폰으로의 연쇄이동 발생. 하지만, 2012년 하반기 부터는 피쳐폰, 특히 2G 피쳐폰 고객의 이탈은 현저히 감소하고 3G 피쳐폰 및 스마트폰에서 LTE로의 이동이 대부분 ㅇ 또한, 정부의 보조금 규제 강화 및 통신사의 기존 고객 혜택 위주로의 마케팅 정책 변화(약 정 위약금 제도 도입, 장기 고객 할인혜택 및 기변혜택 강화)에 따라 번호이동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LTE 가입자 증가는, 자기 가입자의 LTE로의 전환이 주를 이룰 것 ㅇ KT는 요금 및 번호(01X)에 민감한 2G 고객이 전혀 없고, LTE로의 전환이 용이한 3G 피쳐 폰과 스마트폰 고객이 950만명이 있고, 특히 전체 가입자대비 스마트폰의 비중은 26%로 3사 중 가장 높기때문에, 현재의 시장환경에서는 3사 중 LTE 가입자 모집이 가장 수월할 것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4,970원에 PER 10배 적용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1,272 1,748 2012A 23,790 1,214 2013F 23,461 1,258 2014F 24,159 1,831 2015F 25,093 2,233 세전순이익 1,603 1,423 891 1,708 2,145 총당기순이익 지배지분순이익 1,452 1,447 1,111 1,057 713 641 1,366 1,298 1,694 1,610 EPS PER 5,540 6.4 4,048 8.8 2,456 13.2 4,970 6.5 6,165 5.3 BPS 44,825 47,141 47,731 50,833 55,129 0.8 8.8 0.7 5.2 0.6 10.1 0.6 11.6 매출액 영업이익 PBR 0.8 ROE 12.7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K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2
  13. 13. Results Comment 강원랜드 11개 분기만에 이익증가 (035250) 3분기 실적: 11개 분기만에 영업이익 증가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BUY 투자의견 - 매출액 3,744억원(+13% YoY), 영업이익 1,352억원(+29% YoY). 전망치 수준 기록. - 드롭액 1.6조원(+3% YoY)으로 증설효과 아쉬웠으나 슬롯머신 호조로 홀드율 사상 최대인 22.6% 기록. 슬롯머신 비중증가는 구조적 현상이기 때문에 평균 홀드율 상승 전망 - 증설이 일반테이블과 슬롯머신 위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홀드율 상승과 이익레버리지 예상 매수, 상향 35,000 목표주가 상향 31,050 현재주가 (13.11.08) 엔터테인먼트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6,643십억원 0.57% 107십억원 35,200원 / 26,100원 143억원 29.28% 한국광해관리공단 외 2인 36.27% 강원도개발공사 6.11% 1M 10.1 11.1 3M 10.3 4.7 6M -0.5 -1.9 강원랜드(좌) (천원) 36 30 25 34 - 2014년 매출액 1.6조원(+12% YoY), 영업이익 5,293억원(+20% YoY) 전망 - 규제해소구간: 각종 증세와 영업규제로 2.5년동안 이익 역성장 기록했으나 이번 국정감사 검토 결과 당분간 특별한 규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증설효과가 점진적으로 발생하고있어 외형성장은 확보한 상황 - 수익성이 좋은 슬롯머신 성장 속도가 빨라 이익 레버리지 효과 발생 기대 투자의견 매수(상향), 목표주가 35,000원(+13%상향) - 투자의견 매수 이유는 1) 증설효과가 수익성 높은 슬롯머신에서 크게 발생하는 점이 확인되 었고, 2) 국정감사 확인 결과 당분간 규제 리스크는 해소국면으로 판단되고, 3) 증설효과로 이익증가 가시성이 매우 높기 때문임. - 목표주가 상향은 적용 EPS를 2014년으로 변경했고 증설효과 확인에 따라 목표 PER을 17 배에서 18배(과거평균 상단)로 조정했기 때문임. - 목표주가 35,000원 = 2014년 EPS 1,940원 * 목표 PER 18배 12M 16.5 12.4 (%) Relative to KOSPI(우) 38 2014년은 규제해소와 이익증가의 시기로 예상 32 20 30 (단위: 십억원, %) 구분 3Q13 3Q12 2Q13 매출액 333 309 385 영업이익 순이익 105 82 93 76 130 99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266 488 383 1,296 403 306 Consensus 직전추정 4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393 374 12.6 21.0 358 15.1 -4.5 131 102 135 105 28.9 28.0 45.4 37.3 96 76 27.4 52.0 -29.2 -26.9 15 28 26 10 24 5 22 0 20 18 12.11 -5 13.02 13.05 13.08 2013(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415 444 345 1,415 439 343 1,383 442 346 -2.2 3.0 3.0 2.4 -17.4 -20.0 9.1 9.0 12.3 자료: 강원랜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
  14. 14. Results Comment 코웨이 독야청청 (021240) 3분기도 어닝스 서프라이즈, 1분기만에 사상최대 영업이익 갱신 이선경 박신애 769.3162 769.2378 sunny_lee@daishin.com shinay.park@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76,000 목표주가 상향 60,500 현재주가 (13.11.08) 기타서비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84.87 4,666십억원 0.40% 41십억원 61,400원 / 37,700원 96억원 53.25% 코웨이홀딩스 외 16인 31.05% Lazard Asset Management LLC 외 33인 9.91% 1M 0.0 0.9 3M 2.9 -2.3 6M 12.9 11.3 12M 58.6 53.0 (천원) 코웨이(좌) (%) 67 Relative to KOSPI(우) 70 62 60 57 50 52 40 47 30 42 20 37 10 32 0 27 12.11 - 3분기 매출 4,892억원(+6.8% YoY), 영업이익 970억원(+54.2% YoY), 순이익 623억원 (+382.2% YoY)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당사추정 25%, 13% 상회하며 어닝스 서프라 이즈 - 품질개선과 서비스 강화로 렌탈해약률 사상최저치인 0.82%기록 - 원가절감, 렌탈폐기손실 축소, 판관비 통제로 영업이익률 19.8%, 사상최대 영업이익 - 연결 매출 5,305억원(+4.7% YoY), 영업이익 963억원(+53.3% YoY), 순이익 601억원 (+40.4 YoY), 중국법인 화장품 부진으로 연결시 이익은 소폭 감소 4분기 영업이익 132% 증가, 2014년 가격인상 효과 가세로 수익성 개선 지속 - 원가절감과 판관비 통제 지속, 기저효과로 4분기 영업이익 +132% YoY 전망 - 무상서비스 축소, 판매건전성 강화로 판매 대비 비용을 크게 축소시키고 있음. 이에 따른 일시적인 순주문 감소가 있지만 판매관행 재정비 후 신제품 출시 확대, 제품라인업 다양화, 신규채널 확대로 4분기 이후 순주문 완만한 회복 전망 - 주스프레소, 매트리스, 안마기 등 OEM 생산으로 이익률 개선과 판매 증가 기대 - 중국화장품 사업 정리 가능성 높으며 태국법인도 전략 정비, 일본법인 청산 완료되며 2014 년부터는 해외법인합산 이익 + 유입 기대 - 2014년부터 가격인상에 의한 수익개선 효과도 가세, 신제품 도입 등으로 판관비율 확대를 가정함에도 2014년 매출 6% 성장, 영업이익 10% 성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만 6천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실적추정 상향으로 목표주가 7만 6천원으로 상향. 3분기 서프라이즈에 도 2014년 판관비율 상승을 가정해 2014년과 2015년 EPS 각각 5%, 3%로 미미하게 상향. 향후 순주문 회복에도 판관비율 크게 확대되지 않는다면 실적 추정 크게 상향될 여지있음 - 2013년 수익성 강화 후, 2014년부터는 방판채널을 이용한 각종 제휴 및 해외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성 확대 기대 - 연말 배당금 1,100원 예상하나 소폭 증가할 수 있음, 2013년 10월 14일 자사주 500억원 취득 계약에 따라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락앤락, 에스원 등 Peer그룹 보다 높은 실적 모멘텀에도 Peer그 룹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실적 호조를 반영한 안정적인 주가 상승 지속 전망 -10 13.02 13.05 13.08 (단위: 십억원, %) 구분 3Q13 4Q13 3Q12 2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458 497 495 491 489 6.8 -1.6 487 5.8 -0.5 63 13 79 61 77 56 78 55 97 62 54.3 382.2 22.3 2.8 83 55 흑전 155.4 -14.8 -11.4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710 242 177 1,807 228 120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Consensus 직전추정 2013(F)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958 298 256 1,944 303 249 1,938 328 258 -0.3 8.3 3.5 5.7 -6.0 -32.4 7.3 44.1 115.6 자료: 코웨이,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4
  15. 1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11/08 11/07 11/06 11/05 11/04 11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207.9 176.5 112.8 199.2 152.0 759 -4,277 -269.8 -56.8 -11.3 -39.1 -180.4 -385 4,784 1,163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90.2 -116.0 -106.5 -151.4 34.9 -326 -71.7 -154.8 -70.7 -159.6 -105.8 -625 426 보험 -26.5 26.0 -4.2 3.8 33.3 36 1,235 투신 64.6 -1.5 -17.0 -8.7 -44.0 -10.6 -12.8 -2.3 -44.6 -4.8 -105 -37 -6,432 -2,684 기타금융 3.4 -1.1 1.6 -6.1 3.2 -1 -667 연기금 사모펀드 125.5 57.7 49.2 8.5 148.3 403 8,647 -9.3 -4.3 -43.7 6.7 10.5 -20 -473 5.7 -13.9 16.0 10.3 -5.2 22 1,111 은행 국가지자체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CJ CGV 한국타이어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KCC 현대위아 SK 하이닉스 신세계 LG 하우시스 현대중공업 기관 금액 순매도 14.7 8.7 7.5 7.0 5.2 4.5 4.4 4.2 4.2 4.1 삼성전자우 NAVER KT 삼성전자 POSCO SK 이노베이션 기아차 LG 전자 롯데케미칼 LG 화학 금액 117.9 39.3 22.5 21.1 17.3 15.4 13.7 13.6 12.9 12.9 순매수 삼성전자우 POSCO 롯데케미칼 CJ CGV 한국가스공사 LG 화학 현대중공업 NAVER 기아차 삼성중공업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 현대제철 LG 이노텍 OCI SK 신세계 LG 전자 LG 상사 GKL 109.9 24.8 21.7 12.3 9.3 8.8 8.2 7.6 7.6 7.6 57.9 16.6 16.3 9.3 9.2 7.5 5.8 5.2 5.1 5.0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CJ 오쇼핑 원익IPS 루멘스 메디톡스 매일유업 하이비젼시스템 인프라웨어 솔브레인 파라다이스 삼천리자전거 금액 4.6 4.0 3.9 2.9 1.7 1.5 1.3 1.2 1.0 0.9 기관 순매도 잉크테크 다음 포스코 ICT 에이씨티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셀트리온 에스엠 골프존 씨젠 고영 금액 3.2 2.9 2.2 2.1 1.8 1.6 1.5 0.7 0.7 0.6 순매수 다음 씨젠 포스코 ICT 네패스 휴온스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인터로조 오스템임플란트 GS 홈쇼핑 하림 금액 3.4 2.6 1.7 1.4 1.2 1.1 1.1 1.1 1.0 1.0 순매도 서울반도체 에이씨티 파라다이스 CJ 오쇼핑 인터파크 솔브레인 모두투어 성광벤드 AP 시스템 아이센스 금액 11.4 4.2 4.0 3.8 2.1 1.5 1.5 1.3 1.3 1.1 자료: KOSCOM 15
  16. 16.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삼성전자 68.5 현대위아 현대제철 수익률 순매도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5.9 POSCO 128.3 2.5 순매수 금액 POSCO 166.0 21.7 3.6 LG 화학 98.8 -2.1 삼성전자우 90.0 21.6 -3.8 삼성전자우 92.2 -5.2 기아차 73.8 21.3 10.7 KT 현대중공업 20.3 한국타이어 GKL -5.2 KT -5.9 -5.5 61.0 2.5 삼성전자 수익률 73.5 3.6 삼성SDI KCC 금액 308.8 수익률 순매도 -6.5 61.0 -5.5 한국전력 44.9 3.7 삼성전기 48.2 -3.3 5.7 SK 이노베이션 58.2 -4.4 강원랜드 37.4 0.8 LG 디스플레이 27.7 -9.0 19.9 3.3 기아차 52.2 3.6 삼성중공업 31.6 2.0 GKL 26.6 -8.3 19.4 -8.3 LG 전자 51.2 -4.1 현대중공업 25.8 5.7 두산인프라코어 25.0 -8.7 SK 하이닉스 16.9 -2.4 우리금융 26.6 -1.6 SK C&C 25.0 3.8 현대제철 24.4 -3.8 KB 금융 12.9 -2.0 롯데케미칼 25.3 0.2 우리금융 23.7 -1.6 NAVER 22.9 -4.4 12.5 -4.2 한국전력 22.3 -8.7 CJ CGV 23.9 3.7 롯데케미칼 자료: KOSCOM 22.2 0.2 LG 이노텍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1/08 11/07 11/06 한국 -242.7 -71.8 대만 -70.5 -81.9 11/05 11/04 11월 누적 13년 누적 -20.6 -51.6 -232.6 -450 6,193 114.9 -113.2 138.2 6 8,356 인도 -- 77.3 46.1 29.2 0.0 189 16,519 태국 -43.0 -18.1 -60.4 -62.4 -24.8 -265 -3,695 인도네시아 -23.5 -8.4 -28.6 0.0 -41.0 -149 -1,179 필리핀 -37.6 -3.6 -22.8 3.9 -8.7 -69 888 베트남 7.3 2.3 0.9 1.3 0.4 13 21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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