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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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23

  1. 1.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신중함을 선택한 연준, 코스피의 속도조절 -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이 호재이긴 하지만 박스권 상단인 2,050을 바로 돌파하기는 어려워. - 주초 연준의 결정, 중국 및 유럽 PMI 예비치 발표가 상승 탄력을 높일 수 있지만 주후반 미국 예산 협상 불 확실성, 미국 경기 낙관에 대한 확인과정이 진행되면서 코스피의 속도조절 예상 - 10월 초반까지 1,970~2,050의 박스권 공방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투자시계를 연말까지로 늘려보면 9월 말~10월초의 변동성은 4분기 상승장)을 대비한 좋은 매수기회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매크로 통화에서 재정정책으로 - 연준, 자산매입규모 유지 결정. 재정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 혹은 추가적 긴축으로 인한 경기하강 우려가 그 배경이기 때문에 호재로만 인식하기 어려움 - 재정 협상 난항으로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확대될 것이고, 재정협상이 큰 무리없 이 지날 경우에는 10월(29~30일)부터 다시 자산매입을 축소할 가능성이 커짐 - 결국 9월 이슈가 10월로 이월되었을 뿐 해소된 것은 없음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중추절’이후 중요 이슈 점검 - 23일 중국 9월 HSBC PMI지수 잠정치가 발표될 예정, 9월 상순 발전량 증가율(yoy)이 하락한 점을 감안하 면 HSBC PMI지수도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하지만 전월대비 상승만 한다면 3/4분기 GDP성장률이 전분기대비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경기 회복 기대감은 유효 - 29일 상해자유무역시범지구 공시하고 10월 1일부터는 관련 법률 규정심사가 정식으로 실행될 예정. 특히 금융개혁(금융리스, 금리 시장화, 결재자유화 등)이 중점을 두고있어 관련기업 수혜 예상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코웨이: 3분기도 양호한 실적 기대 - 3분기 실적 당사 추정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기대 - 하반기 높은 실적 모멘텀, 2014년에도 이익개선세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 4천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대동: 턴어라운드 성공으로 지속성장 국면 진입 -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 - 대주주 변경 시너지 효과는 Switch 매출 증가로 나타날 것 - 차량경량화 추세로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사업 주목 받을 것 - 우량 자회사 소주화창전기유한공사의 실적을 주목 박양주 769.2582 guevara@daishin.com
  2. 2. 2 투자포커스 신중함을 선택한 연준, 코스피의 속도조절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shin.com 연준의 결정 : 양적완화 규모 유지, 성장률 하향 조정 9.18일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시장의 예상과 달리 매월 850억 달러 규모의양적 완화를 유 지하기로 했다. 연준의 정책 결정 배경에는 미국 경기가 완만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지만 부양책을 축 소 할 정도로 강하지는 않다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고용부문에 있어 고용참여비율이 여전히 낮고, 신규 일자리수도 연준이 생각하는 만큼 강하지 않다. 또한 모기지 금리 상승에 의해 주택부문의 회복 강도 가 약해지고 있는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2013년 미국 성장률 전망치를 2.3~2.6%에 서 2.0~2.3%로 0.3%p 하향조정했다. 2014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3.0~3.5%에서 2.9~3.1%로 하향조정했다. 기존 전망의 상단을 큰폭으로 낮췄다. 연준 결정의 시사점 : 신중한 통화정책 vs 경기낙관 후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양적완화 규모 축소까지 더 명확한 경기 회복세가 나타나야 함을 분명히 했 다. 연준의 결정은 두가지 차원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첫째, 통화정책 변화에 더 신중을 기하겠다는 시그널을 보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향후 양적완화 규 모를 축소하더라도 매우 완만한 속도로 할 것임을 천명한 것이다. 이는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민감한 신흥시장에는 긍정적인 뉴스가 아닐 수 없다. 둘째, 경기에 대한 낙관이 이전보다 약해졌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매월 발표되는 민간의 성장률 서베 이와 달리 연준의 경제전망은 3개월 단위로 발표되기 때문에 민간 서베이와의 갭을 줄이는 후행적 조 치로 해석할 수 있지만 경기에 대한 낙관이 약해진 것은 분명하다. 금융시장 반응 : 유로 박스권 상단 돌파, 신흥시장 급등, 유가 하락 지난주 글로벌 증시를 보면 단연 그동안 양적완화 축소 우려에 급락했던 신흥시장의 급등세가 돋보였 다. 터키증시가 8.9% 올랐으며 태국 6.1%, 인도네시아 4.8%, 필리핀 4.8%등 동남아 증시가 급등세를 보였다. 반면 유가는 FOMC 직후 상승분은 주말 모두 반납하면서 마무리 되었고 미국증시 또한 주후 반 조정폭이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통화지표 중 돋보였던 것은 유로화 였다. 달러화지수가 직전 저점 에서 지지력을 보였지만 유로는 박스권 상단인 1.34 레벨을 돌파했고 주후반 되돌림은 크지 않았다. 코스피 전망 : 10월초까지 2000선 안착 과정 진행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이 호재이긴 하지만 박스권 상단인 2,050을 바로 돌파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한다. 연준 결정의 부정적 요인인 미국 경기에 대한 확인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9월말 미국 예산안 협상, 10월 중순 부채한도 이슈가 맞물려 있다는 점도 경계심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10월 초까 지는 1,970~2,050의 좁은 박스권 공방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3. 3. 3 `3 ㄷ 4 ㄱ 5 ㅅ 6 매크로 통화에서 재정정책으로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예상을 벗어난 연준의 선택, 경기를 경계 - 9월 FOMC회의에서 예상과 달리 연준이 자산매입 정책 유지를 결정. 이와 함께 올해 및 내년 경제 성장 전망을 0.3%p 내외 하향 조정. 결국 정책결정의 배경은 경기에 대한 우려 - 특별히 경기하강 위험이 커지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연준의 이런 결정은 아마도 남아있는 재정문제 에 대한 협상을 의식한 것으로 판단. 재정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의 불확실성, 혹은 합 의 결과에 따른 추가적인 긴축으로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확대될 수 있음 - 재정협상과 관련한 의회 합의는 다음 FOMC(10월 29~30일) 회의 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듯. 그렇기 때문에 재정문제가 원활히 해결된다면 10월에도 자산매입 축소 결정할 가능성 남아있음 연준의 정책 연기로 재정 및 통화정책 불안이 만나 - 연준 자산매입 규모 유지 결정에 대한 금융시장의 초기반응은 환호. 그러나 연준의 정책결정 배경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금융시장의 환호는 오래가지 못함 - 미국 재정문제와 관련된 경기에 대한 우려가 통화 정책유지의 배경이라면 연준의 결정을 호재로만 인식하기 어려움 - 재정 협상 난항으로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확대될 것이고, 재정협상이 큰 무리없이 지날 경우에는 10월(29~30일)부터 다시 자산매입을 축소할 가능성이 커짐 - 공화당이 과반을 확보한 하원에서 임시예산을 통과시켰으나 오바마케어 관련 예산은 제외해 민주당 다수의 상원과 행정부가 받아들이기 어려워 보임. 임시예산 합의에 실패하면 10월부터 정부 기능은 일시적으로 중단. 미국은 이런 상태에서 부채한도까지 협상해야하는 불확실한 국면을 맞게 됨 - 결국 9월의 숙제들은 10월로 이월되었을 뿐 해소된 것은 없음. 더욱이 재정, 통화정책 두가지 문제 를 같이 해결해야 하는 것이 부담 미국 재고순환과 ISM 제조업 지수. 아직은 양호 신흥국 증시, 다시 제자리를 향해 44 46 48 50 52 54 56 58 60 62 0 2 4 6 8 10 12 14 16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출하(좌) 재고(좌) ISM제조업지수(우) (% AR) (기준치 = 50) 98 100 102 104 106 108 110 112 9.16 9.17 9.18 9.19 9.20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터키 (13일=100) 자료: CEIC,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CEIC, 대신증권리서치센터
  4. 4. 4 China weekly 중국 ‘중추절’이후 중요 이슈 점검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9월 HSBC PMI지수 잠정치 발표 예정 우선 오는 23일 중국 9월 HSBC PMI지수 잠정치가 발표될 예정으로 예상치(Bloomberg)는 50.9%로 전월(50.1%)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비록 계절적 영향 및 정부 정책 완화 움직임으로 HSBC PMI지수는 지난 8월 4개월만에 50%를 상회했고 9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9 월 상순 발전량 증가율(yoy)이 전월대비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 도 9월 HSBC PMI지수가 전월대비 상승만 한다면, 3/4분기 GDP성장률(2/4분기 7.5%)은 전분기보다 반등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 상해자유무역지구 정식 출범 예정 또한 오는 29일 상해자유무역시범지구 공시하고 10월 1일부터는 관련 법률 규정심사가 정식으로 실 행될 예정이다. 관세 면제구역으로 무역, 운송, 투자, 금융 자유화가 이번 정책의 주요 특징이다. 전반 적인 정책 실시가 3년정도 걸릴것으로 예상되고, 10월 1일부터는 우선적으로 56개 관련 정책(금융개 방정책 등)이 실시될 것이다. 특히 금융개혁(금융리스, 금리 시장화, 결재자유화 등)이 중점을 두고있어 관련기업 수혜가 예상된다. 9월 HSBC PMI 지수 잠정치의 예상치 50.9% 9월 상순 발전량yoy 전월대비 하락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nd,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5. 5 Earnings Preview 코웨이 (021240) 3분기도 양호한 실적 기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74,000 유지 현재주가 (13.09.17) 61,400 기타서비스업종 3분기 실적 당사 추정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기대 - 7,8월 렌탈 순주문은 전년동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낮은 수준, 4월 가격인상 후 가격저항 영 향이 있고 신제품 출시도 없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 렌탈해약률은 1.0% 내외 유 지. 기증가된 계정과 가격 인상 효과로 렌탈 매출 2분기와 유사한 4~5% 성장 가능 전망 - 멤버쉽은 3분기에도 일시불 판매와 관련된 무상계정이 크게 감소하며 계정 증감 미미하나 무수익 계정의 감소로 ASP는 증가해 매출 전년동기대비 4% 성장 전망, 7,8월에도 제습기 등 의 판매 호조 이어지며 일시불 두자리수 성장 가능 - 필립스향 공기청정기 ODM 호조 지속으로 수출 40% 성장 예상, 수처리 매출 전년동기와 유 사, 화장품 매출은 전분기보다는 소폭 감소하나 전년동기대비 10% 성장 예상 - 3분기 실적 당사추정 별도 매출 4,913억원(+7.3% YoY), 영업이익 778억원(+23.7% YoY) 달성 가능,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별도와 유사한 수준 예상 하반기 높은 실적 모멘텀, 2014년에도 이익개선세 지속 - 9월말에서 10월초 한뼘정수기2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은 연말로 갈 수록 감소하며 렌탈 순주문 완만하게 증가해 4분기 30만대 이상으로 회복 예상 - 원가절감과 판관비 통제로 매출 대비 높은 이익 개선세 하반기에도 지속, 원가부문 일회성 비용으로 전년도 기저가 낮은 4분기에는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 - 수출 ODM 기대이상의 고성장, 필립스향 중국 공기청정기 ODM 매출 연간 389억원 목표였 으나 600~700억원까지 확대 전망. 높은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전년도 한자리수 초 반의 영업이익률은 두자리수대로 증가 - 가격인상에 의한 매출 성장 및 이익개선 효과 2013년에는 미미하나 2018년 상반기까지 순 차적으로 누적 반영되며 영향 확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 4천원 유지 - 높은 경기 방어력을 보유한 코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 4천원 유지 - 하반기는 물론 2014년에도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2014년 방판채널을 이용한 각종 제휴 확대 가능성 높으며 해외 ODM 고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와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법인 이익 확대되면서 해외부문도 점차 부각 전망 -지분매각 이후 꾸준한 주가 상승에도 Peer그룹 대비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2013년 연말 예상 배당금 1,100원이나 소폭 확대 가능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1,710 1,807 1,944 2,064 2,187 영업이익 242 228 303 334 378 세전순이익 225 161 339 323 384 총당기순이익 177 120 249 245 291 지배지분순이익 177 120 249 245 291 EPS 2,296 1,553 3,233 3,174 3,770 PER 15.9 28.0 18.3 18.6 15.7 BPS 9,704 10,408 13,641 14,682 17,240 PBR 3.8 4.2 4.3 4.0 3.4 ROE 23.9 15.4 26.9 22.4 23.6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코웨이,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05.58 시가총액 4,73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0% 자본금(보통주) 4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61,400원 / 30,1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98억원 외국인지분율 53.03% 주요주주 코웨이홀딩스 외 16인 31.05% Lazard Asset Management LLC 외 32인 11.7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4 16.7 28.6 55.4 상대수익률 1.9 9.6 27.4 55.2 -40 -30 -20 -10 0 10 20 30 40 50 60 27 32 37 42 47 52 57 62 67 12.09 12.12 13.03 13.06 (%)(천원) 코웨이(좌) Relative to KOSPI(우)
  6. 6. 6 대동 (012860) 턴어라운드 성공으로 지속성장 국면 진입 박양주 769.2582 guevara@daishin.com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현재주가 (13.09.17) 5,100 운송장비,부품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 -대주주(한일이화) 변경이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상반기 매출액 3,297억원 (+16.4%,yoy) 영업이익 149억원(+2,345%) 기록 - 턴어라운드 배경은 1)현대기아차그룹의 중국공장 생산량 증가로 다기능 스위치 매출 증가 2) 한일이화 공급물량 증가로 윈도우 스위치 매출 증가, 3)스마트키 적용차종 확대 - 매출비중 37% Key set 사업은 스마트키 위주 사업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국내 스마트 키 시장은 덴소풍성,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등 외국 부품업체들이 과점, 대동은 현대기아차 3 개 모델에 스마트키 공급 중이며 점유율 15% 내외로 추정 대주주 변경 시너지 효과는 Switch 매출 증가로 나타날 것 - 대동의 스위치사업은 윈도우스위치, 전조등,방향지시등,와이퍼,워서액 등 다기능 스위치제조 - 도어트림을 생산하는 한일이화로 윈도우스위치 매출 비중이 증가할 전망 - 한일이화를 통하여 고객 다변화도 가능할 전망, 현재 고객사 매출비중은 현대차 37%, 기아 차 27%, 한국지엠 2%, 쌍용차 1.3%, 한일이화의 다양한 고객사도 대동의 고객사될 가능성 이 높을 것으로 전망 차량경량화 추세로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사업 주목 받을 것 - 지경부 국책과제로 시작된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매출액은 200억원 내외이나 차량경량화 추 세에 따라 향후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현재 air bag housing, steering wheel, seat frame, 스마트폰 케이스에도 일부 적용 중 우량 자회사 소주화창전기유한공사의 실적을 주목 - 북경현대와 동풍열달기아에 키세트와 스위치를 공급하는 소주화창 실적에 주목 - 소주화창의 2013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48.7%,yoy) 순이익 123억원(+19.4%) - 현기차 해외공장 성장전략에 의해 중국공장 생산량 및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중국에 동반진출한 소주화창 실적호조 역시 지속될 것으로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원 , %) 2009A 2010A 2011A 2012A 2013F 매출액 3,107 4,285 5,201 5,745 6.450 영업이익 109 194 230 119 297 세전순이익 79 137 198 81 335 총당기순이익 44 92 130 41 267 지배지분순이익 16 49 81 -27 190 EPS 87 263 426 -100 703 PER 19.6 11.2 6.0 -18.0 7.2 BPS 4,099 4,303 4,157 3,879 4,582 PBR 0.4 0.7 0.6 0.5 0.8 ROE 2.1 6.3 8.4 -2.5 6.1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대동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DAQ 527.11 시가총액 1,377억원 시가총액비중 0.11% 자본금(보통주) 135억원 52주 최고/최저 5,300원 / 1,745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7억원 외국인지분율 19.95% 주요주주 한일이화 50.12% TOKAI RIKA 19.7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4.7 104.4 147.6 110.7 상대수익률 50.6 103.4 160.6 107.5 -40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1 1 2 2 3 3 4 4 5 5 6 12.09 12.12 13.03 13.06 (%)(천원) 대동(좌) Relative to KOSDAQ(우)
  7. 7. 7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17 9/16 9/13 9/12 9/11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78.3 -286.3 -12.3 -355.4 -344.3 -3,050 -4,437 외국인 390.9 508.0 412.1 1427.9 689.7 6,380 -697 기관계 -320.0 -204.3 -373.9 -1031.4 -333.3 -2,814 6,299 금융투자 -77.2 18.8 87.2 149.1 -54.0 -14 1,354 보험 -17.0 -19.5 -46.6 36.8 24.3 173 1,234 투신 -198.2 -239.0 -388.2 -394.7 -295.4 -2,318 -3,026 은행 -26.9 -27.6 -23.3 -834.3 -47.4 -1,151 -1,877 기타금융 -23.5 -23.2 -4.2 -8.7 -11.7 -107 -502 연기금 53.5 91.4 61.5 64.2 79.2 795 7,469 사모펀드 -31.4 -10.9 -61.3 -50.7 -32.6 -255 48 국가지자체 0.7 5.8 1.1 7.0 4.1 64 1,600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60.6 SK 이노베이션 15.4 SK 하이닉스 36.7 삼성전자 127.1 현대차 37.9 NHN 엔터테인먼트 11.6 제일모직 15.5 LG 전자 33.6 SK 하이닉스 28.4 LG 디스플레이 9.1 대성홀딩스 10.8 SK 텔레콤 29.3 현대중공업 26.1 두산중공업 7.6 대림산업 10.2 LG 디스플레이 28.9 LG 화학 24.8 대림산업 6.2 현대건설 7.5 현대차 25.0 현대모비스 19.5 기아차 5.1 NHN 엔터테인먼트 7.0 KT 18.8 두산인프라코어 14.4 CJ 제일제당 4.6 SK 이노베이션 6.7 호텔신라 15.7 신한지주 13.3 효성 3.6 SK 6.6 NAVER 14.0 삼성화재 13.0 LG 3.5 두산중공업 5.9 현대모비스 11.8 SK 텔레콤 11.8 하나금융지주 3.3 고려아연 5.2 현대미포조선 9.2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서울반도체 9.5 셀트리온 3.1 아미코젠 2.8 KH 바텍 4.8 CJ 오쇼핑 2.5 위메이드 2.1 GS 홈쇼핑 2.2 서울반도체 3.7 KH 바텍 2.3 GS 홈쇼핑 1.7 조이맥스 1.8 씨젠 3.0 다음 2.3 루멘스 1.4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7 파라다이스 2.9 파라다이스 1.9 현진소재 0.9 게임빌 1.2 SK 브로드밴드 2.5 성광벤드 1.5 솔브레인 0.7 메디톡스 1.2 하이비젼시스템 2.5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5 게임빌 0.7 한국토지신탁 1.1 CJ 오쇼핑 1.9 하이비젼시스템 1.4 한글과컴퓨터 0.6 평화정공 1.1 성광벤드 1.5 덕산하이메탈 1.1 태웅 0.6 에스엠 1.0 인프라웨어 1.1 아이센스 0.9 포스코 ICT 0.5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8 아이센스 1.1 자료: KOSCOM
  8. 8. 8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768.4 -1.1 NHN 엔터테인먼트 47.4 -3.5 OCI 39.1 2.6 POSCO 683.3 -3.2 POSCO 633.7 -3.2 LG 디스플레이 44.0 -6.0 두산중공업 34.5 -2.3 삼성전자 515.2 -1.1 현대차 174.1 3.4 두산중공업 24.0 -2.3 KB 금융 33.1 2.1 LG 디스플레이 172.8 -6.0 SK 하이닉스 168.6 4.8 LG 이노텍 18.0 -6.3 SK 하이닉스 32.8 4.8 LG 전자 120.4 -2.7 NAVER 123.1 2.3 고려아연 16.1 0.0 대한항공 24.5 30.2 NAVER 114.3 2.3 현대중공업 96.2 3.2 하나투어 7.9 1.9 NHN 엔터테인먼트 22.4 -3.5 현대차 112.3 3.4 LG 화학 88.5 1.6 롯데하이마트 7.7 0.5 고려아연 21.3 0.0 호텔신라 54.6 -3.7 기아차 71.1 -0.9 SK 이노베이션 6.3 1.0 한화케미칼 16.7 4.6 삼성화재 45.5 -0.8 LG 전자 50.9 -2.7 현대해상 6.2 1.9 LS 14.8 2.2 SK 텔레콤 43.6 -0.2 SK 텔레콤 47.1 -0.2 삼성카드 6.1 -3.5 삼성전기 14.7 -2.0 LG 화학 35.9 1.6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17 9/16 9/13 9/12 9/11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380.9 480.7 404.2 1,311.5 641.9 5,942 716 대만 143.3 466.3 125.4 258.2 303.1 3,437 4,806 인도 55.4 50.2 -12.3 150.4 85.7 1,754 13,163 태국 27.2 95.5 32.4 2.3 104.6 675 -3,091 인도네시아 3.9 42.2 -25.6 12.2 52.8 214 -615 필리핀 30.6 22.7 -1.1 44.0 35.5 596 1,796 베트남 3.6 -0.1 1.7 0.1 2.0 19 148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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