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6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추석연휴 기간 중 상승추세 훼손 가능성 낮아
KOSPI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외 변수들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과 ’외국인
순매수 행진이 지속될 가능성...
2
롯데칠성: 7,8월도 양호한 이익 증가기조 유지
- 음료부문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 주류 내수 매출 회복되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성장세 전환
- 하반기 비용 부담 완화에 따른 높은 이익 증가, 투자의견 ...
3
투자포커스
추석연휴 기간 중 상승추세
훼손 가능성 낮아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9월 위기설을 낳았던 대외 변수들, 불확실성 감소: 상승추세 유지 예상
KOSPI 상승 추세에 영향...
4
MoneyFlow
외국인 순매수 최대 8주
동안 이어질 듯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외국인 2000년 이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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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FOMC 프리뷰: 축소 규모는
컨센서스보다 작을 듯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양적완화 축소, 이제 문제는 실행여부가 아니라 규모
- 17~18일 예정되어 있는 FOMC...
6
Issue & News
KT
(030200)
바꾸지 않고도 즐긴다!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노윤희
769.3844
yhrho@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
7
Company Visit
매일유업
(005990)
우려보다 견조한 3분기,
불확실성 상당부분 해소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상향
목표주가 44,000
상향...
8
Company Visit
롯데칠성
(005300)
7,8월도 양호한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70,000
유지
현...
9
(Vol.10) 13.09.09(월)-13.09.13(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부타디엔 이익창출 구간진입 & TDI 반등에 주목
▶ ...
10
Earnings Preview
BS 금융
(138930)
주가는 결국 수익성에 수렴.
과매도 오래가지 않을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
11
대한항공
(003490)
미워도 다시 한번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되는 대한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목표주가 45,000원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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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News
삼성전기
(009150)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
어가고 있다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RA)
769.2956
kbpark04@daishin.c...
13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13 9/12 9/11 9/10 9/09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12.3 -355.4 -344.3 -4...
14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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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추석연휴 기간 중 상승추세 훼손 가능성 낮아 KOSPI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외 변수들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과 ’외국인 순매수 행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KOSPI의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예정되어 있는 '미국 9월 FOMC'와 '독일 총선' 역시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석 연휴 이전에 주식비중을 줄일 필요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Money Flow 외국인 순매수 최대 8주 동안 이어질 듯 - 외국인이 2000년 이후 주간 기준으로 최대 금액을 순매수. KOSPI 주간 기준으로 3조8,620억원 순매수 - 주간 순매수 금액이 3조원을 넘었던 적은 총 세 차례. 2009년 9월 셋째 주 3.6조원, 2012년 1월 셋째 주 3.05조억원, 2012년 8월 둘째 주 3.1조원(KOSPI 기준) - 과거 세 차례의 3조원 순매수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이어짐. 3조원 순매수 이후 4주 및 8주 동 안의 외국인 평균 순매수 금액은 2.7조원 4.4조원. 강한 순매수 이후 8주까지 순매수가 이어지는 경향이 있 음. 외국인의 순매수가 멈추기 까지 8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FOMC 프리뷰: 축소 규모는 컨센서스보다 작을 듯 - 17~18일 미국 연준 FOMC회의 예정. 양적완화 축소 결정 가능성 높음.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가 커진 상황에서 문제는 양적완화 축소 실행여부가 아니라 양적완화 축소 규모 - 컨센서스 100~150억달러보다 축소규모 작을 가능성. 2분기대비 둔화된 고용지표 개선속도와 재정긴축으로 경기하방 압력 커졌기 때문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KT: 바꾸지 않고도 즐긴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9/14(토) 21:00부터 서울 4개구 광대역 LTE-A 시작. 6대 광역시 CA LTE-A 시작 - 9월말 서울 전지역 및 수도권 주요 지역에 광대역 LTE-A 시작 예정 - 기존 LTE폰으로도 최대 다운로드 속도 100Mbps 지원으로, 가입자 이탈 감소 전망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매일유업: 우려보다 견조한 3분기, 불확실성 상당부분 해소 - 남양유업 반사이익 기대이상, 이익률 높은 분유 등의 호조로 원유가 부담 증가 상쇄 - 중국 분유 가격인하 없을 전망, 국내외 분유 부문 호조세 지속 전망 -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4만 4천원으로 상향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2. 2. 2 롯데칠성: 7,8월도 양호한 이익 증가기조 유지 - 음료부문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 주류 내수 매출 회복되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성장세 전환 - 하반기 비용 부담 완화에 따른 높은 이익 증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7만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화학/정유: Weekly Monitor: 부타디엔 이익창출 구간진입 & TDI 반등에 주목 - 화학: 부타디엔 추가상승으로 이익창출 구간 진입 & 납사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제품 전반 견조한 흐름 - 정유: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지속 증대 중 - Weekly Idea: TDI 가격 반등세 시현. 향후 휴켐스의 DNT 가동률 상향 가능성 점증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BS금융: 주가는 결국 수익성에 수렴. 과매도 오래가지 않을 듯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 에버딘 물량 부담 완화될 듯. 수익성 반영에 따라 타은행과의 PBR 괴리도 다시 확대 예상 - 3분기 추정 순이익은 1,01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대한항공: 미워도 다시 한번 !!!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되는 대한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목표주가 45,000원은 분할시점 기준으로 동사의 주당순자산가액인 34,561원에 Target PBR Multiple 1.3배 를 적용하여 산출한 가격 (2008~2012년 평균 PBR은 1.2배) - 2008년~2012년까지 연말 종가 기준 PBR 1.0배를 하회한 경우는 2008년이 유일 - 투자포인트는 1)부진했던 국제여객 일본과 중국노선의 L/F상승, 2)화물부문 공급조절과 유럽경기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 3)낮은 밸류에이션과 2013년 하반기~2014년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삼성전기: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 스마트기기 내에서 새로운 사업 영역 진출로 고성장세 유지 가능 - 영업이익은 13년 3분기 1,901억원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추석연휴 기간 중 상승추세 훼손 가능성 낮아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9월 위기설을 낳았던 대외 변수들, 불확실성 감소: 상승추세 유지 예상 KOSPI 상승 추세에 영향을 미칠 ‘대외 변수들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과 ’외국인 순매수 행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추석 전 주식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이미 9월 위기설에서 제기 되었던 변수들의 부정적인 영향력은 크게 감소했다. 시리아 문제는 러시아 의 중재로 미국의 군사개입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 미국의 예산안 및 부채한도 상향과 관련된 문제 도 당장 추석 연휴 기간 중 증시의 위험요소로 부각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미 여러 차례 민주당과 공화당이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보여준 벼랑끝 협상 전략이 협상 난항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무디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 이후에도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는 또 다른 이유는 외국인의 순매수이다.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은 8월 23일 이후 1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추가적인 외국인 순매수가 추석연휴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느냐인데 긍정적으로 판단한다. 16거래일 이상 순매수가 나 타났던 이전 다섯 차례의 공통적인 특징은 모두 미국계 자금의 순매수가 강하게 유입되었던 구간이라 는 점이다. 미국계 자금의 경우 월간 순매수 규모로 1조원 이상 순매수를 하면 이후 수개월간 대규모 순매수를 유지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와 같이 추세를 형성하는 미국계 자금의 대규모 순매수가 ‘KOSPI에서의 외국인 연속 순매수’를 만들어 냈다. 8월 미국계 자금의 순매수가 2조 4천억원에 달 하고, 과거 패턴상 향후 수개월 동안은 미국계 자금의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서 추석연휴 이후에도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예정된 미국과 독일 이벤트: 단기 충격 가능성도 낮아 우선 미국 9월 FOMC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결정되는 경우이다. 이미 시장은 5월 이후 두 달여간 나타 났던 조정을 통해 이 충격을 어느 정도 감수해 냈다. 시장의 충격은 Tapering의 실시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줄여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미국 경제의 회복속도 둔화 를 반영해, 9월 양적완화 정책 축소 규모에 대한 컨센서스도 기존 150억 달러 감소에서 100억 달러 감소로 줄어들었다. 갑작스런 대규모 양적완화 축소가 경기회복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고, 그동안 연준 이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해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9월부터 100억 달러 이상으로 양적완화 정책을 줄여나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가장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변수 가운데 하나는 독일 총선 결과이다. 현재의 우파 연합 구도(기민/기 사당 + 자민당)가 유지될 것인지, 성향이 다른 중도좌파와의 대연정이 필요할 것인지에 대한 결과를 현재의 지지율만 놓고는 예상하기 어렵다. 다만, 불확실성 속에서도 가장 확실한 것은 메르켈의 3선 가능성이다. 기민/기사당 연합은 다른 유력 정당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다. 정책 의 안정성이라는 측면에서 현재의 연정이 유지되면 증시 안정에 가장 우호적이겠지만, 중도좌파와의 대연정이 성립되더라도 경기나 증시에 미치는 단기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역대 독일 의 정부구성에서 대연정은 흔히 나타났던 형태이며, 유로본드 발행, 유로존내 위기국 지원 등과 같은 문제 있어서는 중도좌파가 보다 시장 친화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어 대연정이 시장의 큰 혼란으로 이어 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4. 4. 4 MoneyFlow 외국인 순매수 최대 8주 동안 이어질 듯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외국인 2000년 이후 주간 단위 최대 규모 순매수 - 외국인이 2000년 이후 주간 기준으로 최대 금액을 순매수. KOSPI 주간 기준으로 3조8,620억원 순 매수 - 주간 순매수 금액이 3조원을 넘었던 적은 총 세 차례. 2009년 9월 셋째 주 3.6조원, 2012년 1월 셋째 주 3.05조억원, 2012년 8월 둘째 주 3.1조원(KOSPI 기준) - 과거 세 차례의 3조원 순매수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이어짐. 3조원 순매수 이후 4주 및 8주 동안의 외국인 평균 순매수 금액은 2.7조원 4.4조원. 강한 순매수 이후 8주까지 순매수가 이어 지는 경향이 있음. 외국인의 순매수가 멈추기 까지 8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 3.8조원 순매수 - 외국인은 이번 주에도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 3.8조원을 순매수. 1,100원 이하의 환율에서 환차익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외국인은 지수 상승(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것으로 보임.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는 6주만에 순유입 기록. GEM 펀드는 23억 6,200만 달러 순유입, 이는 최근 7개월 동안 가장 큰 금액. Asia ExJapan펀드의 순유출 규모도 상당 폭 줄어듦. 한편 US펀드가 5주만에 순유입, 선진국 펀드 94억 3,800만 달러가 유입되며 3주만에 순유입 전환 - 아시아 7개국 모두 외국인 순매수. 한국이 7개국 순매수 합계의 절반을 차지 - 외국인이 순매도한 업종은 27개 업종 중 개(미디어, 건강관리, IT하드웨어) 업종에 불과. 외국인 순매 도 업종 개수는 7개, 6개, 3개로 감소 중. 외국인은 시장 전체 순매수 중 아시아 7개국 동시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에서 3.6조원. 역대 최대 규모의 순매수 -0.14% 5.75% 1.48% 0.66% 1.36% 5.51% 15.15% -7.0% -2.0% 3.0% 8.0% 13.0% 18.0% -6,000 -4,000 -2,00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한국 대만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2013년 외국인 순매수 지난주 외국인 순매수 YTD지수 수익률(우) (Mil $) -10 -8 -6 -4 -2 0 2 4 6 8 10 12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020 1,040 1,060 1,080 1,100 1,120 1,140 1,160 1,180 1,200 KRW/USD(축반전, 우) 한국 외국인 순매수(KS+KQ) 2011년 이후 누적 (KRW)(Bil $) 자료: Bloomberg,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5. 5 매크로 FOMC 프리뷰: 축소 규모는 컨센서스보다 작을 듯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양적완화 축소, 이제 문제는 실행여부가 아니라 규모 - 17~18일 예정되어 있는 FOMC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 논의 가능성 높음 - 컨센서스는 현재 월 850억달러 매입 규모를 100~150억달러 줄이는 것 - 미국 경제 회복 수준이 위기 이전을 넘었고 부진했던 유럽과 중국의 경기도 회복으로 돌아서면서 대외상황도 개선. 경기에 대한 신뢰 커져있기 때문에 시장은 양적완화 축소 실행 여부보다 규모에 관심 축소 규모는 컨센서스(100~150억달러)보다 작을 듯 - 양적완화 축소 규모는 컨센서스(100~150억달러)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가장 큰 이유는 3분기 들어 둔화된 고용지표 회복 속도. 연준이 기대하는 경기회복 속도가 월 20만 5천명 정도의 취업자수 증가임을 감안하면 3분기 고용회복 모멘텀 둔화는 시장 예상보다 자산매입 축소 규모가 작을 수 있음을 시사 재정긴축 앞두고 통화완화정책 축소하기 어려워 - 10월 새로운 회계연도와 부채한도 상향조정 최종 협상 시일을 앞두고 미국의 재정긴축 이슈가 떠오 르는 것도 연준이 자산매입 축소 규모를 결정하는 데 부담 - 재정긴축 방법을 놓고 민주당과 공화당 이견 좁혀지지 않고 있으나 재정긴축에는 합의 - 민주당과 공화당의 긴축 협상에 큰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재정긴축 이슈가 부각되는 것은 이미 둔 화되고 있는 경제지표에 하방압력을 가중시킬 수 있는 요소 - 지난해 9월, 12월에 양적완화 실시한 것도 재정긴축으로 인한 침체를 막기위한 방어적 정책이었다 는 점을 감안하면 연준의 자산매입 축소 규모는 시장 예상보다 작을 것으로 판단 연준 점진적인 유동성 공급 축소 계획 0.0 0.5 1.0 1.5 2.0 2.5 08.1 08.4 08.7 08.10 09.1 09.4 09.7 09.10 10.1 10.4 10.7 10.10 11.1 11.4 11.7 11.10 12.1 12.4 12.7 12.10 13.1 13.4 13.7 13.10 14.1 14.4 14.7 14.10 (조달러) 미국채보유량 MBS보유량 2014년 중반 양적완화 종료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점선은 연준의 자산보유량 예상 규모
  6. 6. 6 Issue & News KT (030200) 바꾸지 않고도 즐긴다!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노윤희 769.3844 yhrho@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2,000 유지 현재주가 (13.09.13) 37,000 통신서비스업종 광대역 + CA LTE-A 시작 - 9/14(토) 21:00부터 서울 4개구(강남구, 서초구, 중구, 종로구) 광대역 LTE-A 시작 - 6대 광역시(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주요 지역 CA LTE-A 시작 - 9월말 서울 전지역 및 수도권 주요 지역에 광대역 LTE-A 시작 예정 - 광대역 LTE-A 서비스는 2014년 3월 광역시, 2014년 7월 전국으로 확대 예정 - 광대역 LTE-A는 기존 LTE 단말기로도 다운로드 최대 100Mbps 속도 지원 가입자 이탈 감소 전망 - 기존 LTE폰을 이용할 경우 LTE와 광대역 LTE-A 사이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 차이는 75Mbps와 100Mbps로 크지 않음. 하지만, CA 기술을 활용한 LTE-A 서비스의 경우는 비록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150Mbps이긴 하지만, 특성이 다른 두 개의 주파수를 묶어서 사용하는 기술인만큼 광대역 LTE-A보다는 커버리지와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뒤떨어지게 되므로, 현 시 점에서의 KT의 광대역 LTE-A는 기존 LTE 고객에 대한 retention 효과가 어느 정도는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또한, LTE-A 폰으로의 교체시는 경쟁사의 CA와 동일한 150Mbps 속도가 지원되나, 현수 준에서는 KT의 광대역이 경쟁사의 CA보다 커버리지가 더 촘촘하므로, 신규 LTE-A폰 구매 소 비자에게도 KT의 광대역 LTE-A가 더 매력적 - 기존 LTE폰: KT에서는 100Mbps, 경쟁사에서는 75Mbps - 신규 LTE-A폰: 이통3사 모두 150Mbps. 하지만, KT의 커버리지가 가장 촘촘함 - KT는 3월 영업정지 종료 후 4~8월 동안 31만명, 일평균 약 2천명의 번호이동 순감 - 지난 9/12에는 785명의 번호이동 순증 발생 - LTE-A(광대역, CA 모두)가 LTE 대비 요금의 차별이 없기 때문에, LTE-A 가입자의 증가가 주가의 차별화 포인트라고 할 수는 없음. 하지만, KT의 경우는 서울/수도권에 연말까지 약 300 만명의 가입자가 기존 폰의 교체 없이 LTE-A(최대 다운로드 속도 100Mbps)로 순식간에 탈바 꿈 하게되다는 점에 의미가 있음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5,499원에 PER 9.1배(‘10~’12년 PER 평균에 10% 프리미엄) 적용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21,272 23,790 23,610 24,643 26,292 영업이익 1,748 1,214 1,455 2,058 2,610 세전순이익 1,603 1,423 1,276 1,889 2,470 총당기순이익 1,452 1,111 1,026 1,511 1,951 지배지분순이익 1,447 1,057 975 1,436 1,854 EPS 5,540 4,048 3,732 5,499 7,099 PER 6.4 8.8 9.9 6.7 5.2 BPS 44,825 47,141 49,007 52,637 57,401 PBR 0.8 0.8 0.8 0.7 0.6 ROE 12.7 8.8 7.8 10.8 12.9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K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94.32 시가총액 9,66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83% 자본금(보통주) 1,56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0,850원 / 34,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86억원 외국인지분율 42.00%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10.1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8 -1.6 0.3 1.8 상대수익률 0.5 -7.1 0.5 -0.4 -5 0 5 10 15 20 27 29 31 33 35 37 39 41 43 12.09 12.12 13.03 13.06 (%)(천원) KT(좌) Relative to KOSPI(우)
  7. 7. 7 Company Visit 매일유업 (005990) 우려보다 견조한 3분기, 불확실성 상당부분 해소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상향 목표주가 44,000 상향 현재주가 (13.09.13) 37,800 음식료업종 남양유업 반사이익 기대이상, 이익률 높은 분유 등의 호조로 원유가 부담 증가 상쇄 - 남양유업 사태 이후 신생아 중심 신규고객 유입확대 효과와 1월 가격 인상 후 증가했던 할인률이 정상화되며 내수 분유 매출과 이익 모두 호조 - 커피 음료와 치즈 등 두자리수 매출 성장, 이익도 매출 성장과 유사한 수준으로 증가 - 시유, 가공유, 발효유 등 8월 원유가 부담으로 이익 부진하나 원유 사용 비중 낮고 전사 이익률 보다 이익률이 높은 분유, 커피음료, 치즈 부문 호조와 외식 사업부 적자 축소로 상쇄 - 3분기 별도기준 매출 11% YoY 성장한 2,959억원, 영업이익 전년동기와 유사한 116억원 (+0.7% YoY) 전망 - 제로투세븐 경기부진과 신규 브랜드 출점 관련 비용 지출로 3분기 매출과 이익 부진 전망, 연결로 인한 이익 증가는 없을 전망 중국 분유 가격인하 없을 전망, 국내외 분유 부문 호조세 지속 전망 - 중국 내 일부 글로벌 분유 업체들의 판가 인하로 동사의 중국 분유 수출 가격 하락 우려 했 으나 중국 내 분유가격 인하가 전반적으로 확대되지는 않고 일단락된 가운데 중국의 최대 분 유 수입국인 뉴질랜드 폰테라의 보톨리눔 검출 이후 수입 중단 조치 등으로 매일유업의 수출 분유 판가 인하 없을 전망, 연간 목표인 수출 300억원 무난히 달성 가능 기대 - 4분기 중 자회사인 제로투세븐의 중국 내 온라인몰 오픈하면 중국 분유 수출 추가 채널확보, 중국 분유시장에서 대형마트의 비중이 감소하고 영유아 전문 용품점과 온라인 비중이 빠르 게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 - 남양유업의 이미지 타격으로 분유 시장에서 신생아 유입효과에 따른 점유율의 확대 추세 당 분간 지속 예상, 신생아에서 단계가 올라갈수록 제품가격이 높아진다는 점도 향후 내수 분유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4만 4천원으로 상향 - 분유, 커피음료 등의 기대 이상의 호조를 반영한 실적 추정 변경으로 목표주가 3만 7천원에 서 4만 4천원으로 상향.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해소되고 최근의 주가하락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도 15% 이상임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1위 업체인 서울우유가 제품가를 인상함에 따라 시차가 다소 발생하더라도 최소 원유가 부 담을 전가하는 수준 내에서의 제품가 인상 가능할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944 1,052 1,157 1,248 1,321 영업이익 16 30 36 49 55 세전순이익 11 23 35 49 55 총당기순이익 5 16 27 37 42 지배지분순이익 5 16 27 37 42 EPS 364 1,277 2,109 2,915 3,286 PER 50.3 24.5 17.9 13.0 11.5 BPS 20,547 22,217 24,057 26,720 29,726 PBR 0.9 1.4 1.6 1.4 1.3 ROE 1.6 5.6 8.7 10.9 11.1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매일유업,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DAQ 530.89 시가총액 50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1% 자본금(보통주) 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55,300원 / 28,5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71억원 외국인지분율 3.27% 주요주주 김정민 외 8인 39.51% 진암복지법인 10.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3 -11.2 -1.6 32.4 상대수익률 2.4 -9.5 1.9 29.8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8 23 28 33 38 43 48 53 58 12.09 12.12 13.03 13.06 (%)(천원) 매일유업(좌) Relative to KOSDAQ(우)
  8. 8. 8 Company Visit 롯데칠성 (005300) 7,8월도 양호한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70,000 유지 현재주가 (13.09.13) 1,485,000 음식료업종 음료부문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 7,8월 누계 음료 부문 매출 1% 성장, 전년도 3분기 음료 11% 성장해 기저가 높았음을 감안 하면 7월 부진한 날씨와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매출 양호, 음료 원가율은 전년동기대비 감 소, 커피믹스 관련 손실도 축소되며 음료 부문 전년동기대비 두자리수 영업이익 증가 - 씨에치음료 및 후아방음료, 오더리음료 등 기타 음료 부문 주요 연결종속회사도 전년동기대 비 손익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 예상 주류 내수 매출 회복되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성장세 전환 - 내수 소주 7,8월 2분기와 유사한 15%대 시장점유율 유지, 엔저영향에 따른 소주 수출 20% 내외 감소세 지속되고 있으나 내수 부문 회복되며 별도기준 7,8월 누계 주류 매출 5% 성장. 가격인상에도 불구하고 이익률 높은 수출 부문 감소가 커버되지 못하며 2분기는 별도 기준 주류 부문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했었으나 내수 부문 판매량 증가하며 7,8월 누계 별도기준 주류부문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증가세 전환 - 주류부문 주요 연결 대상인 아사히 맥주 반기 매출 16% 성장, 영업이익률 15%, 3분기에도 두자리수 성장 및 15%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하반기 비용 부담 완화에 따른 높은 이익 증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7만원 유지 - 2분기 음식료 업체 중 가장 양호한 실적 기록, 하반기에도 높은 이익 증가율 기대 - 하반기 이익 기저 낮은 가운데 5월부터 비용 통제, 매출 성장에 연동된 판관비 정책으로 성장없는 판관비 지출 최소화하며 판관비율 안정화, 원가부담도 완화 - 3분기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 4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2% 증가 예상 - 보유자산 가치 시가평가 없이도 현주가 지배주주기준 13년 예상 PBR 0.82X, 14년 예상 PBR 0.79에 불과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2,087 2,199 2,226 2,305 2,378 영업이익 175 150 170 182 193 세전순이익 133 122 154 159 176 총당기순이익 77 83 111 115 126 지배지분순이익 77 83 110 113 125 EPS 61,871 66,793 88,295 91,045 100,306 PER 23.7 22.7 16.8 16.3 14.8 BPS 1,576,619 1,668,321 1,752,350 1,831,927 1,919,490 PBR 0.9 0.9 0.8 0.8 0.8 ROE 3.5 3.8 4.7 4.6 4.9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롯데칠성,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94.32 시가총액 1,88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6% 자본금(보통주) 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722,000원 / 1,315,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2억원 외국인지분율 25.70% 주요주주 신격호 외 8인 52.86% 국민연금공단 9.0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4 3.6 2.6 10.7 상대수익률 1.1 -2.2 2.9 8.3 0 5 10 15 20 25 30 35 40 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700 1,800 12.09 12.12 13.03 13.06 (%)(천원) 롯데칠성(좌) Relative to KOSPI(우)
  9. 9. 9 (Vol.10) 13.09.09(월)-13.09.13(금) Analyst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Weekly Monitor: 부타디엔 이익창출 구간진입 & TDI 반등에 주목 ▶ 화학: 부타디엔 추가상승으로 이익창출 구간 진입 & 납사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제품 전반 견조한 흐름  부타디엔 전주대비 130$/톤 급등. 약 3개월 만에 이익창출 구간에 진입 - 부타디엔(FOB Korea) 전주대비 130$/톤(WoW +10.4%) 상승하며 1,380$/톤을 기록. 메이커 별로 차이는 다소 있겠으나 보통 1,300~1,350$/톤이 부타디엔의 BEP 수준. 지난 주 가격 급등으로 인해 부타디엔은 약 3개월 만에 이익 창출 구간에 진입. 참고로, 롯데케미칼은 10월 하순 인도 물량 1,500톤을 국내 트레이더에게 1,375$/톤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짐 - 가격 상승은, 1) 역내 일부 설비 정기보수 돌입 2) 타이어-고무 Chain의 재고감소 3) 선진국 중심 타이어 수요 증대 영향으로 10월 물량 확보를 위한 구매수요가 증대되었기 때문 - 1) 역내 정기보수: 대만 CPC, No.6크래커(에틸렌 60만톤/년, 부타디엔 10만톤/년) 안전점검으로 가동중단 중. Formosa No.2 크래커(부타디엔 16.2만톤/년) 10월 말까지 정기보수 돌입 - 2) 타이어-고무 재고감소: 중국 타이어재고(7월)는 YoY -5.9% 감소세 시현. 6월 YoY -3.2%에 이은 2달 연속 재고 감소세. 중국 Qingdao 합성고무/천연고무 재고 또한 최근 지속 소진 중 - 3) 타이어수요 증대: Pirelli 7월 타이어판매량 데이터에 따르면 유럽 승용차 RE 판매는 YoY +5% 증대. 6월 YoY +3%에 이은 두 달 연속 증가세. 트럭용 RE 타이어판매는 4달 연속 증가세. Michelin 8월 타이어판매량에 따르면 북미 승용차용 RE 판매 YoY +7% 증대(3개월 연속 증가세). 선진국 중심으로 타이어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음  납사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 전반 견조한 흐름을 시현 - 납사가격은 유가하락에 따라 전주평균 대비 10$/톤(WoW -1.1%) 하락한 956$/톤을 기록. 다만 기초유분 및 PE/PP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 주간 평균가격 기준 PE(WoW +0.4~+1.7%), PP(WoW +1.0%), 에틸렌(WoW +0.6%), 프로필렌(WoW +0.3%), BTX(WoW +0.6~+1.4%) ▶ 정유: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지속 증대 중  복합정제마진은 전주대비 약 1.9$/bbl 하락하며 약세를 시현. 휘발유 마진 하락이 정제마진 하락의 주요 원인. 전주 평균대비 -4.6$/bbl 하락. 1) 인도네시아 수요 소폭 하락하며 높은 재고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2) 화폐가치 하락으로 휘발유 수입가격 상승해 휘발유 수입량 감소한 영향 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 증대로 인한 정유제품 공급 축소. 글로벌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2주 전 5.1%에서 지난 주 5.2%로 증대. 8월 초 4%를 기록한 이후 매주 조업중단 규모 증가 중. <Page 20, 그림 76 참고> 특히 유럽/아프리카 정제설비 조업중단 규모는 9.7%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 9~10월 유럽설비 정기보수로 동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 ▶ Weekly Idea: TDI 가격 반등세 시현. 향후 휴켐스의 DNT 가동률 상향 가능성 점증  최근 글로벌 TDI 가격이 1.5년 래 최저치 수준에서 반등세 시현. 아시아 가격은 4~8% 상승. 중동가격은 약 5% 상승. 현재 가격은 2,450~2,500$/톤 수준. 가격 상승은 1) 중동 라마단 기간 종료 이후 수요 증대, 2) 중국 다운스트림 업체의 Order 증가, 3) 헝가리 Borsodchem(Global M/S 10%)의 불가항력 선언(8/27~) 및 일본 Mitsui(Global M/S 5%) 일시 가동 중단 등 영향  휴켐스(BUY, 2.3만원) 수혜 예상: TDI 추가 가격 상승 시 주요 메이커들의 가동률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특히 DNT 공급업체인 휴켐스의 경우 KPX화인케미칼의 TDI 가동률 저하(현재 33%)로 낮은 DNT가동률(60% 수준)을 보였음. TDI 가격 추가 상승 시 휴켐스의 DNT 가동률 상향 가능성 점증될 것. Michelin 승용차용 RE타이어 판매량 증감율(YTD기준). 북미/유럽 회복 중 TDI 가격 반등세 시현. 향후 휴켐스 DNT 가동률 상향 가능성 점증 (20) (15) (10) (5) 0 5 10 15 20 05.3 06.3 07.3 08.3 09.3 10.3 11.3 12.3 13.3 (%) Europe North America 2,000 2,200 2,400 2,600 2,800 3,000 3,200 3,400 3,600 3,800 12.1 12.4 12.7 12.10 13.1 13.4 13.7 13.10 ($/Ton) ASIA(CFR CH&HK) ASIA(SEA) ME(CFR GCC) 자료: MIcheli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Industry Data,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 10. 10 Earnings Preview BS 금융 (138930) 주가는 결국 수익성에 수렴. 과매도 오래가지 않을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 현재주가 14,7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3년말 추정 BPS 18,318원 대비 목표 PBR 1.0배를 적용해 산출 - 한동안 줄곧 강세를 보였던 BS금융 주가가 8월 이후 현저한 약세 시현 중. 특히 전일에는 주가가 약 4% 가까이 하락해 여타 은행주를 크게 초과하락 - 이는 대주주인 에버딘 물량 출회에 따른 수급 부담에다가 기업은행의 경남은행 인수 참여로 인수전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경남은행 인수를 불확실성 으로 판단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달리 국내 기관들은 BS금융의 인수 가능성이 높고, 인수시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기 때문에 그만큼 실망감도 큰 것으로 판단 - 그러나 기업은행의 경남은행 인수 가능성 자체를 높게 보기는 어렵고, 설령 BS금융이 인수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현 주가는 이를 모두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결국 수익성에 수렴할 것이라는 점에서 현 PBR 0.81배는 비중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라고 판단 에버딘 물량 부담 완화될 듯. 수익성 반영에 따라 타은행과의 PBR 괴리도 다시 확대 예상 - DGB금융과 마찬가지로 BS금융도 대주주인 에버딘이 보유 물량을 축소 중인 것으로 파악. 우리는 9월 12일 DGB금융 자료에서 AUM 감소 폭과 경남은행 인수시 예상되는 증자 규모 등을 감안시에도 향후 에버딘의 매도 규모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는 BS금융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논리. 에버딘 물량 부담은 향후 현저히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시중은행 중 PBR이 가장 높은 신한지주와 BS금융의 절대 PBR을 비교해 보면 BS금융의 경우 신한지주 대비 multiple이 할인거래 되다가 2012년말부터 신한지주의 PBR을 크게 상 회. 이는 높은 수익성 탓도 있지만 경남은행 인수 가능성이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으로 시장에서는 풀이되고 있음. 따라서 만약 경남은행 인수가 무산될 경우 다시 PBR이 할 인 거래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는 의견도 가능한 상황 - 그러나 수익성(ROE)을 감안한 PBR 수준을 비교해 보면 이미 2009년부터 신한지주 대비 할인 폭이 감소 중. 지방은행에 대한 할인요인이 아직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방은행의 ROE가 시중은행대비 크게 선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할인 폭 축 소 추세는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설령 경남은행 인수 관련 모멘텀이 소멸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주가는 수익성을 반영한 수준으로 수렴하게 될 것으로 전망 - BS금융의 2013년 추정 ROE는 10.4%이고 내년 이후에도 10% 상회 예상. 시중은행 평균 ROE가 올해대비 내년에 다소 개선된다고 해도 7%대에 불과해 격차는 당분간 지속될 듯 3분기 추정 순이익은 1,01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전망 - 3분기 추정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9.2% 증가한 1,014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 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NIM은 2.45%로 회사측 전망과는 달리 약 2b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3분기에도 대출성장률이 2.5%를 상회하면서 양호한 성장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분기 누적 YTD 성 장률은 약 10%로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연간 성장률을 이미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따라서 4분기에는 성장 속도를 조절하면서 NIM 관리에 매진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용했던 채권매각익 및 유가증권 관련익 부진 현상이 소멸되면 서 비이자이익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3분기 판관비도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듯 - 8월까지의 연체율과 NPL비율 상승 폭도 2분기말 대비 약 10~15bp로 미미해 자산건전성 은 매우 안정적인 상황. 3분기 그룹 대손충당금은 약 430억원 내외로 총자산대비 대손비용 률은 40bp를 하회할 전망. 3분기 추정 순이익 기준 ROA는 0.9%에 육박할 것으로 판단 KOSPI 1,994.32 시가총액 2,85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4% 자본금(보통주) 96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6,250원 / 11,6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86억원 외국인지분율 59.86% 주요주주 롯데장학재단 외 8인 13.59% Aberdeen Asset Manangement Asia Limited 외 1인 10.3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1 1.0 -3.0 26.6 상대수익률 -9.0 -4.6 -2.7 23.8 -10 -5 0 5 10 15 20 25 30 35 40 9 10 11 12 13 14 15 16 17 12.09 12.12 13.03 13.06 (%)(천원) BS금융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11. 11. 11 대한항공 (003490) 미워도 다시 한번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되는 대한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 목표주가 45,000원은 분할시점 기준으로 동사의 주당순자산가액인 34,561원에 Target PBR Multiple 1.3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가격 (2008~2012년 평균 PBR은 1.2배) - 2008년~2012년까지 연말 종가 기준 PBR 1.0배를 하회한 경우는 2008년이 유일 - 투자포인트는 1)부진했던 국제여객 일본과 중국노선의 L/F상승, 2)화물부문 공급조절과 유럽 경기회복에 따른 수익성 개선, 3)낮은 밸류에이션과 2013년 하반기~2014년 실적 턴어라운 드 모멘텀 Again 2009~2010년을 기대 - 대한항공이 민영항공사로 전환한 이후 매출이 감소한 이듬해엔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 - 2003년과 2009년 이후인 2004년과 2010년 주가는 저점 대비 140~200% 상승 - 2013년 3분기 부진했던 일본노선과 중국노선의 국제여객 L/F 회복세 - 일본과 중국노선 L/F상승은 내국인 Outbound 수요와 환승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장거리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항공사만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 - 8월 일본노선 L/F 78%, 중국노선 L/F 사상최고치인 84%까지 상승 - L/F의 회복은 시차를 두고 Yield의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성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LCC의 Full-Service항공사들에 대한 부정적 영향력은 점진적으로 축소 - 2013년 7월 기준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에서 LCC들의 공급좌석 점유율 20~50% - 중국정부의 한중노선에서의 부정기편 제한으로 중국노선에서 LCC의 좌석공급 제한될 전망 - 일본과 동남아에서 LCC는 기존 노선에 대한 추가 공급확대보다 괌이나 사이판 등 신규노선 Launching 예상, Full-Service 항공사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 2014년부터 LCC들의 M/S확대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항공화물 2013년 4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전망 - 2010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항공화물수요의 감소는 경기적, 비경기적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 공급조절 동참으로 2013년 4분기 항공화물 수급 개선 예상 - 항공화물의 25%를 차지하는 유럽경기의 회복은 유럽향 항공화물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12,246 12,720 11,925 12,520 12,868 영업이익 453 319 54 603 827 세전순이익 -269 432 -463 429 896 총당기순이익 -200 256 -351 326 679 지배지분순이익 -219 246 -337 313 652 EPS -3,040 3,424 -5,036 5,326 11,111 PER NA 13.2 NA 5.3 2.5 BPS 33,541 35,741 37,085 42,313 53,218 PBR 1.3 1.3 0.8 0.7 0.5 ROE -8.4 9.7 -13.9 13.2 22.8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대한항공,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유지영 769.2735 jiyungyu@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000 상한 현재주가 (13.09.11) 28,200 운송업종 KOSPI 1994.32 시가총액 2,07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8% 자본금(보통주) 36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51,000원 / 28,2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00억원 외국인지분율 12.23% 주요주주 한진 외 17인 25.88% 국민연금공단 7.2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0 -12.6 -33.3 -43.6 상대수익률 -4.1 -17.5 -33.1 -44.8 -50 -40 -30 -20 -10 0 10 20 18 23 28 33 38 43 48 53 12.09 12.12 13.03 13.06 (%)(천원) 대한항공(좌) Relative to KOSPI(우)
  12. 12. 12 Issue & News 삼성전기 (009150)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만들 어가고 있다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RA)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5,000 유지 현재주가 (13.09.13) 84,0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매수(BUY)’및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 현시점에서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 관점은 13년 3분기 및 4분기 실적 보다는 14년 연간 실적 및 장기적인 경쟁력 확대라고 판단. 13년 3분기 영업이익은 당사의 추정치(1,901억원)에 부합 하는 동시에 14년 연간 영업이익도 7,373억원으로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 - 또한 14년 하반기에 베트남 공장의 완공으로 15년에 약 1.5조원 규모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 그러면 15년의 전체 외형은 12조원을 상회하면서 13년대비 32.5% 증가하는 고 성장세를 예상, 과거에 적용하였던 밸류에이션 영역권(P/E 15~18배)으로 진입 가능 판단 -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스마트기기 내에서 새로운 사업 영역 진출로 고성장세 유지 가능 - 현재 삼성전기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은 1) 삼성전자향 모바일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점차 마 진율이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 2)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동시에 다른 거래선 확보, 비IT에 대한 매출 비중이 적은 관계로 과거대비 낮은 밸류에이션(P/E 11.5배)를 받고 있음 - 그러나 현재 모바일향 매출 비중이 높다는 것은 약점이 아닌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 13년 하반기는 물론 14년에도 전방산업인 PC, TV 수요는 여전히 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 마트폰 산업은 피처폰 시장을 대체해나가는 동시에 보급형 시장 확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 따라서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동시에 기판, 카 메라모듈, MLCC, FC CSP 등 주요 부품의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14년 이후에도 경쟁사대비 높은 성장세 및 이익규모를 유지할 수 있음 - 삼성전기는 14년 하반기, 베트남에 신규 공장의 설립을 추진, 15년 이후에 삼성전자향 카메라 모듈, 기판(PCB) 등 주력 제품의 매출을 추가로 공급하면서 제 2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 망. 베트남 공장에서 연간 1.5조원 매출을 예상. 삼성전자내에서 프리미엄급 및 보급형 영역을 커버하기 때문에 다른 휴대폰 부품 업체대비 물량 확보를 통한 성장세가 가능하다고 분석 - 둘째, 모바일향인 현 포트폴리오에서 매출 다각화를 진행하여 비IT 향 매출 비중 낮은 점과 성 장세에 대한 우려를 대체해나갈 것으로 전망. 삼성전기는 10인치 이상의 터치패널 시장 진입을 신규로 준비하고 있는 동시에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스마트TV의 디스플레이가 고해상도를 추 구하면서 전면용 및 후면용 카메라모듈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음. 또한 무선충전모듈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어서 삼성전자가 14년 갤럭시S5(?)에 무선충전을 도입하면 삼성전기가 최대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는 삼성전자내의 프리미엄급 스마 트폰에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비교할 시에 추가적인 사업영역의 확대가 가능. 삼성전자가 현 스마트 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시징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등 시장의 리더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삼성전기가 중추적인 역할을 담 당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3년 3분기 1,901억원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단기적으로 13년 3분기 영업이익은 당사의 추정치(1,901억원 3.3% yoy / -14.6% qoq)에 부 합할 것으로 전망. 시장의 컨세서스(1,882억원)가 당사대비 낮기 때문에 실적 상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전체 매출은 2조 3,049억원(5.6% yoy / -3.3% qoq)으로 예상. 갤럭시S4 판매 가 전분기대비 약하나 삼성전자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8,403만대 13.1% qoq)이 높은 증가세 를 보이고 있어서 삼성전기의 모바일 부품 관련 매출, 이익도 견조할 것으로 분석 - 또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는 태블릿PC,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경쟁이 보급형에도 이루어지 는 동시에 신모델 출시로 가격인하 폭을 상쇄하면서 견조한 이익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 - 13년 연간 영업이익은 7,122억원으로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 KOSPI 1994.32 시가총액 6,37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55% 자본금(보통주) 37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08,000원 / 76,9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40억원 외국인지분율 19.08%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5인 23.71% 국민연금공단 7.1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8 -7.0 -11.2 -10.6 상대수익률 -1.4 -12.2 -11.0 -12.6 -15 -10 -5 0 5 10 15 20 63 68 73 78 83 88 93 98 103 108 113 12.09 12.12 13.03 13.06 (%)(천원) 삼성전기(좌) Relative to KOSPI(우)
  13. 13. 13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13 9/12 9/11 9/10 9/09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12.3 -355.4 -344.3 -450.8 -413.6 -2,686 -4,073 외국인 412.1 1,427.9 689.7 782.2 563.7 5,481 -1,596 기관계 -373.9 -1,031.4 -333.3 -304.0 -122.0 -2,289 6,824 금융투자 87.2 149.1 -54.0 -31.7 -37.3 44 1,412 보험 -46.6 36.8 24.3 61.5 101.7 210 1,271 투신 -388.2 -394.7 -295.4 -286.1 -205.7 -1,881 -2,589 은행 -23.3 -834.3 -47.4 -32.8 -45.8 -1,097 -1,823 기타금융 -4.2 -8.7 -11.7 -14.6 -1.1 -61 -455 연기금 61.5 64.2 79.2 33.3 66.8 650 7,324 사모펀드 -61.3 -50.7 -32.6 -36.8 -3.9 -213 90 국가지자체 1.1 7.0 4.1 3.3 3.3 58 1,594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191.7 POSCO 46.6 POSCO 29.8 삼성전자 152.1 현대차 24.1 LG 이노텍 12.7 NHN 엔터테인먼트 8.8 삼성중공업 20.5 SK 하이닉스 20.9 LG 디스플레이 12.7 OCI 6.8 LG 전자 20.2 현대중공업 20.6 NHN 엔터테인먼트 8.6 두산중공업 6.3 NAVER 20.2 NAVER 19.1 두산중공업 5.8 SK 이노베이션 4.7 현대중공업 16.3 현대모비스 14.0 삼성중공업 5.6 삼성전기 4.6 삼성화재 16.1 LG 유플러스 12.8 스카이라이프 4.0 하나투어 4.3 현대차 13.7 현대차2 우B 12.1 효성 3.2 엔씨소프트 3.9 LG 디스플레이 12.1 기아차 11.0 GKL 3.2 고려아연 3.7 제일모직 11.0 LG 화학 10.9 SK 이노베이션 3.2 LS 3.7 현대차2 우B 9.9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게임빌 10.1 KG 이니시스 2.1 에스엠 7.8 루멘스 3.9 서울반도체 8.6 위메이드 1.8 아미코젠 5.8 에스에프에이 3.2 파라다이스 7.0 덕산하이메탈 1.1 다음 1.7 CJ E&M 2.1 에스에프에이 2.3 AP 시스템 1.1 젬백스 1.4 CJ 오쇼핑 1.9 CJ E&M 1.3 아미코젠 0.9 우양에이치씨 1.3 SK 브로드밴드 1.5 다날 1.0 오스템임플란트 0.8 매일유업 1.2 KG ETS 1.4 에스엠 0.9 비아트론 0.7 파트론 1.1 하이제1 호스팩 1.0 농우바이오 0.9 한글과컴퓨터 0.6 씨티씨바이오 1.0 서울반도체 0.9 원익IPS 0.9 유진테크 0.6 유진테크 1.0 네패스 0.9 사파이어테크놀로지 0.7 메디톡스 0.5 인터파크 0.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0.8 자료: KOSCOM
  14. 14. 14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827.9 2.4 신도리코 57.0 -2.4 신도리코 51.5 -2.4 POSCO 700.9 -1.5 POSCO 665.6 -1.5 NHN엔터테인먼트 37.4 7.5 두산중공업 46.2 -2.4 삼성전자 387.7 2.4 SK 하이닉스 286.3 1.9 두산중공업 17.9 -2.4 NHN 엔터테인먼트 41.2 7.5 NAVER 148.7 7.2 NAVER 214.9 7.2 현대해상 17.0 0.7 KB 금융 31.9 1.5 현대차 137.8 0.2 현대차 164.8 0.2 LG디스플레이 16.9 -6.2 OCI 29.0 8.6 LG디스플레이 126.3 -6.2 현대중공업 127.2 1.2 LG이노텍 15.3 -2.8 삼성전기 26.9 0.6 LG전자 97.0 -2.5 LG 화학 79.1 -1.8 스카이라이프 13.0 -10.8 현대제철 26.9 0.8 삼성SDI 78.4 -1.2 LG 전자 78.7 -2.5 삼성카드 9.5 -0.6 우리금융 18.6 2.5 SK하이닉스 63.2 1.9 기아차 61.6 -0.6 하나투어 8.7 2.5 LS 17.6 3.9 제일모직 54.9 -0.3 한국전력 52.4 1.7 현대홈쇼핑 8.1 -0.6 현대건설 16.4 1.0 기아차 52.5 -0.6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13 9/12 9/11 9/10 9/09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404.2 1,311.5 641.9 740.8 505.0 5,080 -146 대만 125.4 258.2 303.1 416.5 371.8 2,707 4,075 인도 -- 150.4 85.7 421.2 0.0 1,001 12,410 태국 -- 2.3 104.6 109.7 93.0 309 -3,457 인도네시아 -25.6 12.2 52.8 140.1 4.6 111 -718 필리핀 -1.1 44.0 35.5 24.6 5.7 82 1,282 베트남 1.7 0.1 2.0 -0.2 0.4 11 140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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