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하여 ( 유기 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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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하여 ( 유기 El )

  1. 1.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하여 (유기 EL)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배운철 교수님 2005907052 임민호 bitaminzxcv@nate.com 2010/10/27
  2. 2. 가까운 미래의 디스플레이 기술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지향점은, 1. 종이처럼 얇게 만드는 것과 , 2.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위한 대표 기술이 유기발광소자(EL), 전자종이,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초박막 트랜지스터 액정장치(TFT-LCD) 등이다.
  3. 3. 대표적인 예로 유기 EL 을 들수있다. 이미 휴대전화의 외부 창에 사용되고 있는 유기EL은 브라운관에 맞먹는 영상 혁명을 예고하고 있으며 나날이 발전하면서 디스플레이 시장에 여러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4. 4. 유기 EL 이란 무엇인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유기화합물을 사용해 자체 발광시키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화질의 반응속도가 LCD에 비해 1000배 이상 빠른 차세대 디스플레이이다. 예전에는 일본식 표기인 '유기EL(Organic Electro Luminescence)'로 불렸으나 2003년 말 국제표준회의에서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가 국제표 준용어로 확정되었으며, 2004년 4월 7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국내 표 기 표준도 'OLED(오엘이디, 유기발광다이오드)'로 확정됐다.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EL은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1㎜ 이하로 줄일 수 있고 접을 수도 있어 휴대전화, PDA 같은 이동통신 기기에 디스플레이 혁신을 일으킨다. 휴대전화나 PDA에서 둘둘 말린 유기EL 디스플레이를 빼내면 노트북PC만 한 화면을 볼 수 있다. 유기EL은 소비전력이 매우 적어 한번 충전하면 오래 쓸 수 있고, 동영상도 TV처럼 선명하게 나온다. 유기EL처럼 말거나 접을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대가 오면 공간의 제약이 사라진다. 벽에 디스플레이를 붙이면 그대로 TV가 된다. 볼일을 보거나 설거지를 하며 벽에서 TV를 보고, 옷이나 모자에도 디스플레이를 달아 정보를 주고받는다. 예를 들어 공사장에서 건축가가 허리띠로 설계도면을 볼 수도 있다.
  5. 5. 유기 EL 의 년 도별 사용빈도 그래프
  6. 6. 유기 EL 의 현주소 유기 EL제품이 시장에 소개된 이후 유기 EL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성공해서 시장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전력 효율성, 제품수명 그리고 비결정성 실리콘 기판용 대형패널의 제조방법 이라는 세 가지의 기술 개선이 이루어 져야 한다. 현재 유기 EL 디스플레이는 거의 100% 수동형 디스플레이로 유리기판을 통해 빛을 발산하며 진공 증착형 소형 유기 분자와 형광성 발광을 기본으로 한다. 나머지 유기 EL 디스플레이는 폴리머 PM 디스플레이와 소형 능동형 방식의 SM-유기 EL 디스플레이로 나뉜다. 이 제품들은 주로 휴대폰용 서브-디스플레이로 디지털카메라와 PDA에서 많이 볼수 있다. 유기 EL 디스플레이의 현재 전력소모는 LCD 모듈과 비교할 경우 동등하거나 거의 비슷 하지만 개선해야 할 점이 여전히 남아있다 . 향후 유기 EL 과 LCD 가 평판 디스플레이로서의 성공적인 위치를 점하려면 전력 소모 문제를 얼마나 해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이 요소는 유기 EL의 시장 점유율에도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전력 소모의 요소는 유기 EL을 제조하는데 있어서 비용 절감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것이다. 현재 유기 EL 의 개발 단계에서 제조 비용은 대량 생산의 제한성이라는 이유로 인해 LCD 와 비교해 대략 2배 가량 높은 편이다.
  7. 7. LCD와 유기EL의 비교 ㅂ 유기 EL 의 경우 LCD와는 비교할수없는 응답속도와, 컬러 대비가 너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교적 LCD에 비하여 수명이 쫌 짧다는 점이 단점이다
  8. 8. 그 밖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선두라 하면 단연 HMD를 빼 놓을 수 없다 HMD , 말 그대로 머리로 쓰는 디스플레이다. 엔터테인먼트와 연관시켜 이 HMD 를 주제로 한 대표적인 영화로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GAMER” 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에서는 고성능HMD를 사용하여, 인간이 다른 실제 인간을 아바타처럼 조작하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근 미래의 세계가 등장하게 된다. 위 사진은 가상공간 속에서 실제 인간을 선택하여 조작하는 모습이다. 엄청난 남자뚱보가 HMD를 쓰고 가상공간에서 실제 여자 인간을 조작하여 음흉한? 대리만족을 느끼려는 장면이 있는데.. 그 사진은 너무 더러워서… 그리고 그리 썩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다.. 모바일 기기들의 동영상 재생능력이 좋아짐에 따라서 HMD 시장이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다. 될듯 말듯 하면서 안되고는 있지만 요즘 나오는 3D 영화,TV로 인해 다시 한번 HMD 시장이 활성화 되고 대중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단점이라면….너무 고가이다..
  9. 9. 나의 생각 유기 EL 이 처음 개발되었던 때부터 현시점의 유기 EL의 위치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라 하기엔 개발된진 좀 되었지만 유기 EL 을 이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들이 현재 계속 개발 단계이고 발명되고 있다고 압니다. 빠른 응답 시간, 높은 콘트래스트 비, 넓은 시야각, 절전 등 유기 EL의 이러한 장점들은 더 살리고 단점을 보안해간다면 미래의 디스플레이에서 빠질 수 없는 한 분야 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SF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주머니 속에 구겨 넣었던 전자종이를 펴서 실시간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영화 속 장면은 가까운 미래의 디스플레이 디지털 라이프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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